원더걸스의 뉴욕 패션 디자이너, 비비안 탐? (감마걸의 HP 비비안탐 SE2 뉴욕시사회 이야기)

ENJOY PAVLO(PAVLO PARTY)/HP NYC STORY 2010/06/11 09:37 Posted by PAVLO Manager
지난 4월 16일부터 5월 7일까지 HP 비비안탐 SE 2의 섹스앤더시티 뉴욕시사회에 참여하실 블로거분들을 모집하는이벤트를 진행했었죠! HP의 'TECH CHIC'와 패션/파티 피플들의 아드레날린을 폭발시킬 흥미진진한 일들이 기다리는 뉴욕을 5월 24일부터 26일까지 다녀오신 행운의 주인공, 고고씽님과 감마걸님의 이야기를 여러분들께 전해드립니다~

1) HP의 다양한 제품들을 '밀레이엄 브로드웨이호텔 뉴욕'에서 만나실 수 있습니다!
2) 뉴욕 밀레니엄 호텔에서 있었던 VIP Pre-party의 현장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3) Sex and the City의 시사회 현장을 간접 체험해보실 수 있습니다!
4) 시사회 후 파티의 후끈한 현장을 보실 수 있습니다!
5) 뉴욕 핫 스팟 투어를 통해 뉴욕을 가신다면 꼭 방문해야 할 곳들을 보실 수 있습니다!

지난 고고씽님의 포스팅에 이어 이번 포스팅은 감마걸님의 인터뷰 내용입니다 ^^

<감마걸님의 HP 비비안탐 2 + 섹스앤더시티 2 두번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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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4일부터 열린 hp의 세계적인 행사, 영화 Sex and the City 2 의 프리미어 시사회와 HP 봄 신제품 런칭쇼에 감마걸이 다녀왔습니다. 행사 스케쥴 중 'HP Celebration of the Spring Collection & Sex and the City 2 premiere'라는 인터뷰 프로그램이 잇었는데요, HP 미니의 디자이너인 비비안 탐과 Project Runaway의 파이널리스트인 에밀리오 소사를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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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방식은 마치 TV에서 토크쇼를 보듯이 쇼호스트가 있고, 패널들이 앉아 대담을 펼치는 식으로 진행되었죠. 쇼호스트는 HP의 마케팅 담당인 트레이씨 트랫챠, 패널들은 IMG그룹 전 부회장 펀 말리스, HP보스턴지사장 킴벌리 마이너, HP디자이너 샌디, 디자이너 비비엔탐, 그리고 프로젝트 런어웨이 파이널리스츠 에밀리오 소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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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은 터번을 쓰신 Satjiv씨가 했습니다. 이 분이 바로 그 “The Computer is Personal Again” 라는 HP Campaign 을 만드신 분이라더군요! 모든 진행은 영어로 이루어졌고, 저는 영어듣기를 하는 심정(?)으로 들으려 했는데...'뉴욕이 좋아 눌러 앉으신'  한인 통역사분이 오셔서 그럴 필요가 없었다는...
터번 아저씨의 사말이 끝나갈 무렵 살짝 지각한 비비엔탐이 나비처럼 날아들었습니다. 53세라는 나이가 무색하게 반짝이는 그녀를 보고 깜짝 놀라고 말았다는... 역시, 인터뷰때도 멋진 말을 쏟아냈는데요, 마치 내면의 아름다움이 그녀의 말한마디 한마디를 통해 표출되는 느낌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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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에게 HP MINI 디자인 컨셉을 물었을때,
나의 디자인은 자연, 그리고 휴머니즘에 있어요. 그래서 HP 미니북을 디자인할 때도 기계인 컴퓨터에 피오니(목단)나 나비같은 자연물을 조화시킴으로서 보다 인간적인 디자인을 꾀하려고 했죠. 그래서 노트북에 여러가지 색을 입히는 작업을 다들 불가능하다고 생각했지만, '가능하다'는 일념으로 실험을 거듭해서 완성하게 되었습니다.  
라고 답하였습니다.

왜 그녀를 HP에서 디자인 파트너로 선택했을까 궁금했는데, 그녀가 단순히 외양적인 디자인뿐만이 아니라 디자인을 입히는 제품의 기능까지도 고려하며, 동양적인 아름다움을 서양 브랜드에 입히기 위해서이
지 않았을까 싶었습니다.

그럼 현장 스케치 영상을 보시면서 감마걸의 다음편을 기대해주세요 :)


hp media event @ new york from gammagirl on Vimeo.

Video clips at Ustream


아직 포스팅은 끝나지 않았습니다! ㅎㅎ 비비안 탐이라는 디자이너가 생소하실 수 있을 것 같아 PAVLO가 좀 알려드리려고요 ^^ 비비안 탐은 1년전 HP Mini 1000 VIVIENNE TAM SE의 제품을디자인 했었죠. 올해에도 나비문양을 입힌 HP MINI 210 SE2 로 우리 곁을 찾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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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안 탐은 중국 광저우에서 태어나서 세살 되던 해 홍콩으로 건너갔다고 합니다. 당시 영국의 식민지였던 홍콩에서 성장하면서 영국식 교육과 중국식 교육을 받게 되는데요, 이것이 나중에 그녀의 패션(동서양의 결합)에 많은 영향을 주었다고 합니다. 평소 비비안은 형제 자매의 옷을 만들고 고치는 것을 좋아했다고 하는데요, 그런 과정에서 패션에 대해 더 큰 관심을 가지게된 것 같습니다!

과감한 뉴욕행을 결정하고, 비비안이 본격적으로 유명 패션디자이너의 길을 걷게 되었습니다. 1994년 뉴욕 컬렉션에서 첫 데뷔를 한 후에,  마오/부다리즘과 같은 시리즈를 선보이며 더욱 주목을 받게 됩니다. 비비안 탐의 성공에 대해 여러 가지 이야기가 많이 있지만, 가장 큰 요인을 뽑자면 ‘중국문화에 대한 자신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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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자신의 저서 ‘중국풍’ 에서 이런 말을 했습니다. ‘중국인들의 옷 입는 법은 내게 다양한 영감을 준다. 그들의 스타일은 매우 창조적이고 모험적이다. 모든 것이 새롭기만 한 그들에게 어떤 고정된 사고의 속박이 있을 리 없기 때문이다’. 기존 아시아 디자이너들이 서양문화에 대한 동경을 나타냈다면 비비안은 자신의 조국인 중국에 대해 자부심을 갖고 있었고 중국의 문화 안에서 모티브를 찾고 이를 패턴과 프린팅으로 이끌어냈다고 합니다.

비비안은 1998년 CFDA 패리앨리스 어워드 의 여성복 분야에서 수상 후보로 선정되었고, 매거진 [People] 이 선정한 ‘세계 50인의 아름다운 사람들’에 소개되기도 했습니다. 또한 홍콩 폴리테크닉의 최우수 졸업생의 영애를 안기도 했습니다. 최근에는 지난 2008년 ‘엘르 스타일 어워드’도 수상했습니다. 정말 대단한 디자이너죠.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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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로운 사진은 이겁니다. 원더걸스도 비비안의 옷을 입었답니다. 예전에 비비안이 디즈니-미키, 미니 마우스를 모티브로 디자인을 한 적이 있는데요, 원더걸스가 미국에서 활동할 때 입게 된 것 같습니다. 원더걸스 뿐만 아니라 현재 Top Chef: Masters(시즌2)에서 앵커를 맡고있는 켈리 최(한국명 최영) 또한 비비안탐의 옷을 입었죠!

비비안 탐이 존경스러운 점은 무엇보다도 자신의 뿌리를 자랑스럽게 여기고 그것을 자신의 직업인 패션에 접목시켰다라는 것이 매우 마음에 와 닿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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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과 테크놀로지의 만남, 뉴욕 이야기! (고고씽의 HP 비비안탐 SE2 뉴욕시사회 이야기)

ENJOY PAVLO(PAVLO PARTY)/HP NYC STORY 2010/06/09 10:23 Posted by PAVLO Manager
지난 4월 16일부터 5월 7일까지 HP 비비엔탐 SE 2의 섹스앤더시티 뉴욕시사회에 참여하실 블로거분들을 모집하는이벤트를 진행했었죠! HP의 'TECH CHIC'와 패션/파티 피플들의 아드레날린을 폭발시킬 흥미진진한 일들이 기다리는 뉴욕을 5월 24일부터 26일까지 다녀오신 행운의 주인공, 고고씽님과 감마걸님의 이야기를 여러분들께 전해드립니다~

연재 시리즈 형식으로 여러개의 포스팅이 올라오게 될텐데요, 많은 기대해주시길!
1) HP의 다양한 제품들을 '밀레이엄 브로드웨이호텔 뉴욕'에서 만나실 수 있습니다!
2) 뉴욕 밀레니엄 호텔에서 있었던 VIP Pre-party의 현장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3) Sex and the City의 시사회 현장을 간접 체험해보실 수 있습니다!
4) 시사회 후 파티의 후끈한 현장을 보실 수 있습니다!
5) 뉴욕 핫 스팟 투어를 통해 뉴욕을 가신다면 꼭 방문해야 할 곳들을 보실 수 있습니다!
어헛.. 이거 물건팔러 나온 느낌입니다 ^^; HP 비비엔탐2 - 섹스앤더시티2의 그 현장으로 떠나는 그녀들의 시작이야기 입니다. 이번 포스팅에는 고고씽님의 이야기를 소개해드릴께요!

<고고씽님의 HP 비비엔탐 2 + 섹스앤더시티 2 첫번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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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공개하는 HP 비비엔탐 스페셜에디션2 와 섹스앤더시티2 가 함께하는 뉴욕스토리! 이번 뉴욕 방문의 목적은 다들 아시다시피 HP 비비엔탐 스페셜에디션2 와 섹스앤더시티2 때문이었죠 :)
세계적인 디자이너 비비엔탐이 직접 디자인한 HP Mini 210 비비엔탐 스페셜 에디션2 ! 이번에 출시한 비비엔탐 스페셜에디션2가 영화 섹스앤더시티2 에 등장한답니다~ 이게 바로 패션과 테크놀로지의 만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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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리더 사만다도 HP 제품을 사용하고 있군요 ㅋㅋ
 
패션과 테크놀로지의 만남이라는 주제로 세계 각국의 블로거 들과 기자들이 모여서 다양한 HP 제품들을 체험해보고 즐거운 파티도 하고 새롭게 개봉하는 영화 섹스앤더시티2 시사회도 보고 :) 룰루 랄라~
그럼 이제부터 고고씽이 경험한 패션 과 테크놀로지의 만남!HP 비비엔탐 스페셜에디션2 와 함께하는 뉴욕이야기 시작합니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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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에 도착한 다음날 바로 HP 공식일정이 시작되었답니다. 스케쥴을 확인해보니,
• 12:00 p.m. – 1:00 p.m.    – Lunch
• 1:30 p.m. – 3:00 p.m.     – Design Panel and Showcases
• 3:00 p.m. – 4.00 p.m.     – AP Media Briefing Session
• 4:00 p.m. – 5:15 p.m.     – 1:1 Media Interviews
• 5:15 p.m. – 6:30 p.m.     – Reception at Millennium with food/drinks
• 6:30 p.m.                   – Depart for Sex and the City 2 film pre-screening
• 7:30 p.m. – 9:45 p.m.     – Sex and the City 2 viewing
• 9:45 p.m. – 12:00 a.m.    – After-party at Bergdorf Goodman
오후 12시부터 시작해서 자정까지 진행되는 꽉찬 일정이었답니다 :) 다행이 생각만큼 빡빡한 일정이 아니었고 제가 좋아하는 것들을 하는거라 그런지 설레임 가득 안고 출발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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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타임스퀘어 한복판에 위치한 밀레니엄 브로드웨이호텔 뉴욕에서 진행되었던 행사장의 모습입니다~ 좌측위부터 사진의 순서입니다~
• Vivienne Tam boutique
• Priscilla of Boston bridal experience
• Project Runway design experience
• The sound matters music experience
 
설레는 마음으로 거의 제일 먼저 행사장에 도착해서 행사장 모습을 담아봤어요 ㅋ (저는 부지런하니까요 ㅋ) 비비엔탐 부티크 에서는 세계적인 디자이너 비비엔탐이 디자인한 HP 비비엔탐 스페셜 에디션과 그에 맞는 옷 & 소품들이 전시되어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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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으로 출발하기전 비비엔탐 스페셜에디션2 는 먼저 볼수 있었지만 스페셜에디션1은 처음 본거였답니다 (오른쪽 사진) 오리엔탈 풍의 강렬한 빨간색이 상당히 인상적이었어요~ 개인적으론 1보다 2가 훨씬 이쁜듯 으흐흐 나비가 훨훨훨 :) 비비엔탐 스페셜에디션 2는 단순히 노트북이란 개념보다는 들었을때 클러치백이 아닌가 할 정도로 패셔너블한게 특징인데요 이렇게 어울리는 다양한 악세서리 들이랑 코디해 놓으니 더 멋져 보인다는 :) 스페셜 에디션 뿐만 아니라 HP 다른 노트북들도 이렇게 코디해 놓으셨더라구요~ 이녀석도 참 맘에들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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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 터치 스마트 프로그램을 도입해서 신부들이 원하는 디자인의 드레스를 바로바로 골라서 확인해 볼수 있었기에 획기적인 효과를 얻었다는 Priscilla of Boston 모습입니다 예산과 치수를 입력하면 알아서 찾아주는 시스템으로 신부들 드레스 뿐만아니라 들러리들 드레스도 함께 선택할수 있어서 신부들이 참 좋아했다고 해요 예전에는 일일이 드레스를 확인해보면서 드레스를 골라야 했고 이것저것 다 꺼내보며 직원들도 힘들어 했는데 HP 터치스마트 프로그램으로 훨씬 편하고 훨씬 쉬워져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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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뿐만아니라 우리나라에서도 인기있는 패션 디자이너 발굴 리얼리티 프로그램인 프로젝트 런웨이 에서도 HP 터치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디자인 작업을 했다고 해요~ 왼쪽에 계신분이 프로젝트 런웨이 시즌7의 파이널 리스트인 Emilio Sosa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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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직접 저만의 패턴을 만들어 봤답니다 ㅋㅋ저는 디자이너가 아니므로;; 좀 이상하긴 하지만;;
 
그리고 누구나 영화 섹스앤더시티2 포스터의 주인공으로 만들어 주는 부스도 마련되어 있었는데요 준비된 다양한 패션 아이템으로 열심히 꾸며서 찰칵 찰칵
이렇게 찍은 사진들은 바로 컴퓨터로 전송이 되구요 사진을 골라서 메일로 발송하고 바로 프린터해서 선물로 주시기도 했답니다 HP 프린터로 열심히 프린터 되고 있는 모습이에요~ 저도 찰칵 찰칵 많이도 찍었지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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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가 끝나고는 미디어 브리핑 시간이 이어졌어요
• 뉴욕패션위크를 처음 기획하고 시작했다는 Fern Mallis
• Priscilla of Boston의 글로벌마케팅을 담당하고 있는 Kimberly Minor
• 프로젝트 런웨이 시즌7 파이널 리스트인 Emilio Sosa
• 세계적인 패션디자이너 Vivienne Tam
• HP 디자인팀의 Sandie Che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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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 와 함께 했던 자신들의 프로젝트에 대한 간단한 브리핑과 질의응답 시간으로 이뤄졌는데요 모두들 패션과 테크놀로지의 결합이라는 측면에서 상당한 기대를 하고 계시더군요..노트북을 사용하는 사람들중 여성의 비율이 60% 정도 된다는 이야기와 함께(그중에 저도 포함이라며 ㅋ) 앞으로는 사용하기 편리한 기능들은기본이고 더욱 디자인이 중요시 될꺼라는 말씀들을 하셨어요.
 
특히 관심이 집중되었던건 역시나 비비엔탐 스페셜에디션2 를 디자인한 비비엔탐 이었는데요 이번 스페셜 에디션2 컨셉은 자유로움이었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나비가 훨훨 날라가는 디자인인가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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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이 끝나고는 세계 각국에서 모인 블로거와 기자님들의 취재열기로 분위기는 한껏 후끈 후끈 :) 역시나 엄청시리 기다려야 인터뷰 할수 있었던 디자이너 비비엔탐! 그리고 프로젝트 런웨이7 파이널리스트인 에밀리오 후훗; 저 기념샷도 찍었어요 ㅋ에밀리오 그리고 비비엔탐과 함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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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제품들을 체험해보고 좋은 사람들을 만날수 있어 즐거웠던 경험이었답니다! 고고씽의 뉴욕 스토리는 계속됩니다요~ 쭈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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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천사마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 행복하시겠습니다. ^^;;

    2010/06/09 10:41
    • PAVLO Manager  수정/삭제

      천사마음님.. 저도 부럽다는 ^^;;;;

      2010/06/09 16:08
  2. 복돌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부러움에 사무치네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2010/06/09 11:23
    • PAVLO Manager  수정/삭제

      ㅎㅎ 부러움의 댓글들이 ^^
      복돌이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2010/06/09 16:08
  3. 입질의추억  수정/삭제  댓글쓰기

    흥미진진하게 보고 갑니다. 전 언제 가보려나 ^^;
    즐건 하루되세요

    2010/06/09 12:05
    • PAVLO Manager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입질의 추억님 ^^
      추억님 요번 포스팅 보고 회가 급 먹고 싶어 졌습니다 ㅠㅠ

      2010/06/09 16:11
  4. 용의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져요..^^ 터치로 작업하는거 굉장히 편리할 듯 하네요

    2010/06/09 15:51
    • PAVLO Manager  수정/삭제

      그쵸 ^^ 저도 터치스마트로 그림 그려 봤었는데,
      완성도는 낮지만;; 그래도 굉장히 편하더라고요~

      용의자님 뵐때마다 감사한 맘이 드는건 왜일까요..ㅎㅎ

      2010/06/09 16:12
  5. 피아니카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노트북이 패션이 되었네요!
    어머, 마지막 사진, 미인이시군요!!

    2010/06/10 13:18
    • PAVLO Manager  수정/삭제

      ㅎㅎㅎ 큰 사진으로 보면 더욱 이쁘답니다!
      마지막 분은 고고씽 님이시고요 ^^

      2010/06/11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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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 노트북에서 전류가 흐를때의 대처법! (접지, 과전류, 전기)

PAVLO ZONE/PC & IT 2010/05/27 12:59 Posted by PAVLO Manager

혹시 여러분들은 노트북이나 컴퓨터를 사용하시면서 ‘짜릿한’ 느낌을 경험해보신 적은 없으신가요? 저는 ‘짜릿한’ 느낌을 많이 겪었습니다. 키보드를 치다가 순간적으로 온몸을 부르르 떤다던가 아니면 컴퓨터 본체를 만지다가 순간적으로 손이 하늘위로 치솟는다던가 하는 것이죠.ㅋㅋ 뭐 이런 경우도 있습니다. 이어폰을 연결했더니 노이즈가 심하다던지, 혹은 뭔지 모를 중저음이 웅웅 거리기도 했죠.

내손의 짜릿한 느낌을 없애줄 접지(ground)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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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때 ‘접지’라는 것이 필요합니다. 접지에 대한 사전적인 뜻은 전기 회로를 동선(銅線) 따위의 도체로 땅과 연결하는 것 또는 그런 장치. 회로와 땅의 전위를 동일하게 유지함으로써 이상 전압의 발생으로부터 기기를 보호하여 인체에 대한 위험을 방지하는 것을 말합니다. 필요 이상의 전압이 발생해서 오는 기기나 사람에 대한 피해를 막기 위해 전기가 흐르는 선을 땅에 연결하는 것이죠. 땅에 연결하는 이유는 저항이 0이어서 전기가 땅 전체로 흐를수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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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지처리가 된 데스크 탑용 전기 플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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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지처리가 된 노트북용 전기 플러그


요즘 전자제품들은 접지처리가 아주 잘 되어 나옵니다. TV, 세탁기, 냉장고 등과 같은 가전제품에도 접지처리가 되어 나오죠. 컴퓨터나 노트북도 마찬가지입니다. 노트북의 경우 전원 선에 접지 처리를 해 놓았습니다.  접지가 된 어뎁터라고 하면 사진과 같이 어뎁터와 콘센트의 연결이 3개의 구멍으로 되어 있는 것을 말합니다. 그리고 콘센트와 연결되는 플러그를 살펴보시면 위 아래로 금속 선이 나와있는 것이 있습니다.(요즘에는 왠만하면 다 이렇게 되어있죠) 이것도 접지 처리를 위한 것이죠.

문제는 이렇게 접지처리가 되지 않은 노트북이나, 데스크탑 등입니다. 예전 제 데스크 탑은 본체를 만질때마다 짜릿 짜릿해서 전원을 넣은 상태에선 절대 손을 대지 못할 정도 였습니다. 데스크 탑은 그나마 괜찮죠. 노트북, 특히 몸체가 금속으로 되어 있는 것 같은 경우는 더욱 심각합니다. 심할때는 타이핑을 전혀 할 수 없는 지경에 까지 이르기도 하죠. 노트북의 부품은 매우 민감한데요, 쇼트라도 나게된다면....정말 끔찍합니다. 게다가 접지를 하지 않아 과전류가 흐를 경우 전자파도 많이 발생한다고 하는데요, 전자파가 몸에 좋지 않다는 것은 모두 아시는 사실이죠.

접지를 하기 위해 확인해야 할 것들은 무엇?

접지가 되는지 확인하기 위해선 우선 살펴봐야 할 것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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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집안에 있는 콘센트를 확인해봐야 합니다. 콘센트에 사진 맨 오른쪽에 있는 것 처럼 위 아래에 금속으로 되어 있는 돌출부가 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예전 건물의 경우 처리되어있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콘센트를 확인하셨으면 노트북이나 데스크 탑의 전기 플러그를 확인하셔야 합니다. 첫번째 사진과 같이 플러그에 금속처리가 되어 있고 어뎁터와 연결되는 끝부분의 구멍이 3개가 되어있으면 완벽하게 접지가 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건물의 콘센트가 접지를 지원하지 않는 경우는??

위와 같이 접지가 완벽하게 지원이 되는 경우는 큰 문제가 없겠습니다만 콘센트가 접지를 지원하지 않는 오래된 건물에 사는 분들 같은 경우는 매우 난감하실 겁니다. 그렇다고 고통을 참으면서 컴퓨터를 할 수도 없는 노릇이죠. 그런 경우에는 편법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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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을 보시면 헤드폰, 마이크를 꽂는 구멍이 있습니다. 여기에 무언가를 꽂아서 전류를 나오게 하고 그것을 땅으로 흐르게 한다면 접지가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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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상가나 혹은 동네에서 전자기기, 음향 관련된 곳에 가시면 위와 같은 연장 케이블을 구입하실수 있습니다. 가격도 몇 천원이면 구입 가능하죠. 암튼. 이것을 마이크 그림이 있는 구멍에 꽂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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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색 동그라미까지 깊숙히 넣어야 합니다. DRKILL님 감사합니다. ^^)


그리고 그 반대편을 땅과 닿아있는 도체와 붙여 놓습니다. 집이나 사무실이라면 가장 좋은 곳은 아마도 창틀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창들과 컴퓨터의 거리가 멀다면 조금 긴 케이블을 구입해서 연결하시면 좋겠네요. (아니면 창틀쪽으로 자리를 옮기시는 것도....ㅠㅠ)

지금까지 접지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과전류로 인해 조금이라도 피해보신 분들이 있으시다면 제가 소개해드린 방법을 실행해보시죠. 혹시라도 접지에 대해서 좀더 궁금하신점이 있으시면 댓글남겨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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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와이엇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 좋은 생활 안전팁이군요. ^^

    2010/05/27 14:15
    • PAVLO Manager  수정/삭제

      네 ^^ 예전에 감전의 위험을 여러번 겪었던지라..ㅠㅠ
      제몸이 전류를 잘 받는거라는 오해를 했었지만,
      알고보니.. '접지' ㅋㅋㅋ

      2010/05/27 16:19
  2. killerich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배우고 갑니다^^..

    2010/05/27 14:57
    • PAVLO Manager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킬러리치님 ^^
      덕분에 저도 좋은사진들(?) 잘 보고 있습니다!

      2010/05/27 16:23
  3. 두두맨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정보 감사해요. 저는 오늘 이어폰으로 노래를 듣는데 갑자기 귀구멍이 찌릿찌릿한겁니다. 그래서 뭐 뾰족한게 있나 하고 손으로 눌러봤더니... 찌릿찌릿 전기가 오더라구요.ㅎㅎ 조심해야겠어요.. 컴퓨터도 찌릿거리면 접지를 꼭해야겠군요.^^

    2010/05/27 16:06
    • PAVLO Manager  수정/삭제

      헉.. 두두맨님,..조심하셔야 합니다..
      저희 집 데탑도 자꾸 찌릿찌릿 대서 예전에 접지를 완료했습니다 ㅎㅎ

      2010/05/27 16:25
  4. 김팀장  수정/삭제  댓글쓰기

    졿은 글입니다~

    2010/05/27 17:28
    • PAVLO Manager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김팀장님 ^^

      2010/05/27 17:42
  5. 컴투스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홍..
    컴퓨터는 항상 만지는데 새로운 사실을 알았네요~
    좋은 정보 얻어 갑니다~^^
    신기하기도 하네요 ㅎㅎㅎ

    2010/05/27 18:33
    • PAVLO Manager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컴투스 블로그에서 오셨나요?? ^^
      앞으로도 자주 왕래 했으면 좋겠습니다~!!

      2010/05/27 18:35
  6. PAVLO Manager  수정/삭제  댓글쓰기

    PAVLO Manager입니다. 내꺼님께서 쓰신 댓글은 PAVLO 댓글 정책에 위배되었기에 삭제조치했습니다.
    PAVLO 댓글, 트랙백 정책은 방문자들게 전 게시판 Open을 원칙으로 합니다. 하지만 몇몇 불건전한 대화에 의해 기업 이미지 손상 및 타 방문자에게 피해를 주는 댓글이나 트랙백은 삭제조치 하고 있습니다.

    [댓글, 트랙백 자동 삭제 정책]
    ∙ 해당 포스트와 무관한 댓글일 경우(기업관련 문의성 댓글 제외)
    ∙ 광고성 댓글이나 트랙백을 전송한 경우
    ∙ 악의적 의도, 욕설, 외설 그리고 참여자 모독성 내용이 포함된 경우
    ∙ 개인의 프라이버시를 명백히 침해한 경우
    ∙ 부적절한 링크나 광고로 유도하는 HTML 코드를 삽입한 경우
    ∙ 확인되지 않는 사실을 바탕으로 하는 내용으로 블로그내 소통을 방해하는 경우

    내꺼님께서 더 궁금하신 점이나 문의하실 점이 있으시면 pavlomanager@prain.com으로 메일 주시면 성심성의껏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010/05/27 18:34
  7. PC지존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 좋은 정보입니다
    제블로그에도 관련포스트가 하나있는데 설명이 너무 허접해서 트랙백걸려다 말았습니다 ㅎㅎ
    파블로님 포스트하나면 충분히 설명이 되겠네요
    잘보고 갑니다^^

    2010/05/27 19:21
    • PAVLO Manager  수정/삭제

      아이구.. PC 지존님께서 그리말씀하시면 저는..ㅋㅋ
      트랙백 달아주시면 영광입니다 ^^
      블로고스피어가 더 많은 사람들에게 유용한 정보를
      전달할 수 있다면 더 좋은것 아니겠어요~? ^^
      좋은 하루 보내세요~~

      2010/05/28 09:05
  8. 내꺼(정당한 HP유저)  수정/삭제  댓글쓰기

    함부러 삭제한 것에 대한 것은 HP 유저의 쓴소리를 듣지도 않겠다는 선전포고 입니까?
    HP 제품을 사용하는 유저가.. HP 블로그에 와서 AS 정책에 대한 의문을 제기하는 것이
    기업이미지에 무슨 영향이 있으시길래?? 그러시나요??

    제가 쓴 글은 기업(HP korea)에 대한 문의였습니다.
    함부러 삭제할 일반 유저가 아니라는 것이지요...

    저는 지금 HP로부터 받을 전화를 어제, 오늘.. 그리고 아마도 내일까지 기다려야되는 고객인데..
    매니저님께서 유저의 답답함을 아십니까?

    국민고ㅏ의 소통이 중요하기에 이 블로그도 운영되고 있는 것일겁니다...
    그러기에 HP 유저의 쓴소리도 반드시 들으셔야 하는 것이구요

    HP의 사후 관리(AS)가 좋다고 생각하십니까??
    HP 서울 모 센터의 책임자도 그러시던데요... "HP가 외국계 기업이라 삼성, LG와 비교하면
    AS 는 당연히 나쁠 수 밖에 없다고요"

    이 말은 엄연히 사실입니다. HP를 이유없이 비난하는 것이 아니라 한 사람의 고객으로 쓴소리를 하는 것입니다.

    어디 홈페이지가 삼성처럼 고객맞춤형 서비스가 제공되는 것도 아니고...
    불만이 많습니다.

    궁금하시면, HP의 AS 정책에 대한 정확한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주제: 월드 와이드 as)로요

    이 블로그 운영에 위배되게 한 행동은 사과하세요.
    공식으로요.

    1. 진실 (Truth)
    - 오직 사실만을 얘기하며, 실수가 있을 경우 진정으로 인정하고 신속하게 대처한다.
    -> 전 진실만을 이야기 했습니다.

    2. 신속 (Swiftness)
    - HP Personal Systems Group과 관련된 정보(Good & Bad News)를 항상 빠르게
    전달한다.
    -> 이젠 관심없습니다.

    3. 흥미 (Interest)
    - 생동감있고 흥미로운 컨텐츠로 온라인 독자들에게 즐거움을 제공한다.
    -> AS 정책에 화나고, 블로그 와서 폭발하게 만드셨습니다.

    4. 소통 (Communication)
    - 소통의 벽을 없애고 독자들의 참여공간을 만들어 함께 한다.
    - 모든 댓글에 신속히 반응하고 기계적인 코멘트가 아닌 인간적인 커뮤니케이션을
    지향하도록 한다.

    -> 기계적인 댓글로 삭제를 안내하셨습니다.
    -> 소통을 없애고자 하지만, 자사에 유익한 소리만 들으려는 이기적인 행보에 유감을 표합니다.
    HP 고객의 참여를 과감히 삭제하는 어처구니 없는 사고를 저지르셨습니다.

    공개 사과하십시오.

    이 글도 지우시겠죠? 비난이라고...
    비난이 아니라 고객의 쓴소리라고 생각하시고
    자신의 모습을 성찰해보세요..

    아 모르겠구나... 내가 미국 HP 고객이라서...
    필요하시다면 dv 8100 고객 as 문의를 hp 본사에서 수소문해서 찾아보세요...^^

    고객인척하는 사람인가.. 아님 진짜 (미국 hp)고객인가..

    하긴, hp 모 서비스직원은 내가 쓰는 hp 제품은 hp께 아니라고 하던데...
    분명 내 노트북 껍데기에 있는 마크랑 as 센터 마크랑 동일한데...
    고객눈엔 안보이는 마법이 걸려있나봐요..

    정 그러면 저는 미국 hp와 직접 연결을 하고 싶으니까요

    미국 서비스 담당관보고 전화좀 달라고 해주세요....

    어쩌면 그게 더 빠를지도 모르겠네요..^^

    한국 as 직원은 내 노트북의 부품이 뭐가 들어있는지도 모른다고 대응을 하는 것을 보면...^^
    뭐가 들어있는지, 동일한 모델이라도 부품은 다 다르다고.. 표준화가 안되어 있다는 망언을... 쏟아부으셨습니다...

    2010/05/27 23:00
    • PAVLO Manager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내꺼님, HP PAVLO MANAGER입니다.
      정책이라는 부분에 있어 악성댓글인지 아닌지 판단하기가 조금은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어찌 되었든 기존 정책에 따라서 내꺼님께서 지난번에 달아주셨던 댓글은 지울 수 밖에 없던던 점 사과드립니다.

      기존에 내꺼님께서 달아주신 댓글에 있어서 자세한 내용을 제가 알 수 없었기에 메일 주소를 남겨드렸던 것이고요..상황을 듣고 나니 저도 안타깝습니다..ㅠㅠ

      죄송함을 다시한번 전해드리며, 정확한 상황을 메일로 보내주시면 제가 도와드릴 수 있는 범위내에서 최선을 다해 도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좋은 하루 되시고요~!

      2010/05/28 09:03
    • 네꺼  수정/삭제

      저도 오늘 미국에서 HP ENVY 주문했는데
      미국 HP 제품은 한국에서 에이에스가 안되는건가요??

      2010/05/28 22:30
    • PAVLO Manager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네꺼님 ^^
      구입하신 정확한 제품명을 비롯한 상세 정보를 알려주시면,
      확인해서 바로 알려드릴께요~
      pavlomanger@prain.com으로 메일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10/05/29 13:48
    • PAVLO Manager  수정/삭제

      다시한번 정확하게 말씀드리자면,
      HP 제품을 미국에서 구매하셨을 경우
      한국에서 A/S를 받으시려면 케어팩을 구매하셔야 합니다.
      구매하실때 글로벌 워런티가 되는 제품인지 확인하시면 되고요 ^^

      내꺼님의 dv 8100 제품의 경우 국내에 수입이 되고 있지 않기 때문에,
      한국에 부품이 없는 것이 맞는 말이고요~
      한국 HP를 통해 정식 수입된 제품의 경우에는 모든 제품이 A/S가 가능합니다.

      네꺼님의 ENVY 제품도 현재 국내에 출시되지 않은 모델이라면 확인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두 제품 모두 국내에 정식 수입되지 않는 제품이라면 전파인증을 받으셔야 할 수 있습니다.

      2010/05/31 10:12
  9.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에 누가 누설 전류를 방지하기 위해 본체에 저항을 달았다 해서 저도 달아 본적도 있었는데 별 효과를 보지는 못했습니다.
    전기를 사용하는 제품은 접지를 해서 사용하는 것이 안전뿐 아니라 노이즈를 줄이는 것에도 좋겠죠..
    잘 앍고 갑니다.

    2010/05/28 17:53
    • PAVLO Manager  수정/삭제

      오.. 둥님은 실제로 해보셨군요 ^^
      저는 항상 미루고 미루던 집의 데탑 접지 후,
      안전한 일상생활(?)을 즐기고 있습니다.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2010/05/29 13:50
  10. HKlee002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갑자기 전류가 흘러서 걱정입니다.
    접지를 해야되는데 자꾸 미루게 되네요;

    2010/05/28 22:46
    • PAVLO Manager  수정/삭제

      어이쿠.. 전류가 느껴지시면 바로 하심이..
      전자파 때문에 건강에도 안좋고 전류사고가 일어날 수 있으니,
      가능한한 빨리 접지를 하셔야 될 듯 합니다 ^^

      2010/05/29 13:50
  11. 후레드군  수정/삭제  댓글쓰기

    본체가 폴리카보네이트 같은 재질로 되어 있으면 솔직히 느끼기가 어렵지만 알루미늄 재질인 경우 접지가 안된 상태에서 전류가 흐르면 좀 심각해지죠 ^-^; 경우에 따라서는 두통을 호소하시는 분들도 있더라구요; 간단하지만 의외로 많은 분들이 모르시는 건데 많이 알려졌으면 좋겠습니다~

    2010/05/29 12:31
    • PAVLO Manager  수정/삭제

      글쵸..접지에 대해서 의외로 모르시는 분들이 많아서
      많은 분들이 알고 해결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뿐만이 아니라 많은 블로거 분들이 포스팅 해주셨으면 좋겠네요 ^^
      좋은 주말 보내세요~~

      2010/05/29 13:53
  12.  수정/삭제  댓글쓰기

    접지는 중요하죠. 많은 분들이 접지를 모르시죠.

    그런데 추가로 말씀드리자면 접지가 안된 곳에 다른 전도체에 전류가 흐르도록 하는 것은 맞지만 되려 전류가 역류하는 상황도 발생을 합니다.

    반드시 도체가 전류를 방전 할 수있는 조건이 되는지 확인 할 필요가 있죠.

    2010/06/03 12:53
    • PAVLO Manager  수정/삭제

      아.. 좋은 추가정보 감사드립니다 ^^
      접지와 같이 실생활 정보를 많은 분들이 아셔서,
      안전적으로 문제가 없는 디지털라이프가 되었으면 합니다 :)

      2010/06/03 18:25
  13. DRKILL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이크 단자 연결 사진 잘못되엇습니다. 창틀에 물리신 부분은 GND 가아니라 신호선 입력라인 GND는 좀더 아래 몸통쪽에 붙어있는 부분입니다.

    2010/06/18 13:11
    • PAVLO Manager  수정/삭제

      맞습니다. 좀더 깊이 넣어야 하는데 ㅠㅠ
      사진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ㅠㅠ

      2010/06/18 13:56
  14. DRKILL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트북의 경우 전원으로 접지가 들어올수 없기 때문에 DC 전원이 떠 있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이때 접지가 되어 있는 외부기기 같은 것을 연결할 경우 때때로 (GND 보다 전원선이나 신호선이 순간적으로 먼저 접속 될경우) 외부기기 또는 노트북의 연결 커넥터 제어 IC가 고장날수 있습니다. 전원을 끄고 외부기기를 연결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예를 들면 노트북 오디오 출력에 홈시어터 오디오 입력 같은것을 연결하신다고 하면 연결잭의 구조상 음성신호 출력이 먼저 연결되게 되어 있는데 이때 순간적으로 높은 전압이 들어갈수가 있어서 IC 가 고장날수 있습니다.

    2010/06/18 20:34
    • PAVLO Manager  수정/삭제

      다시한번 좋은 정보 감사드립닏다 ^^

      2010/07/15 09:56
  15. pos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필이면 노트북 AS 후부터 모니터가 후덜덜 떨려 이리저리 알아보고 있었는데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저같은 경우는 노트북 아답터 콘덴서는 접지가 된어 있었는데 모니터의 전원이 접지가 안된 콘덴서였습니다.
    그래서 모니터의 전원 케이블도 접지가 있는곳에 꽂았더니 후덜덜 거리는 떨림이 없어졌네요~~~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2010/07/14 16:42
    • PAVLO Manager  수정/삭제

      후덜덜이라는 표현이 ㅋㅋ
      잘 해결되셨다니 다행입니다 ^^

      2010/07/15 09:56
  16. 신살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적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2010/07/17 12:30
    • PAVLO Manager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신살자님 ^^
      앞으로도 컴퓨팅에 관련된 유용한 정보들을 포스팅 하도록 할께요~!
      힘찬 한주 시작하시고요 :)

      2010/07/19 09:57
  17. 빨강머리앤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용한정보감사합니다

    2010/08/25 20:07
  18. 비밀방문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010/08/25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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