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c'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09/05/14 이번에는 MS가 애플에 제대로 침뱉을 수 있을까? by WONSIDE (9)
  2. 2008/10/24 [잡담유희 WONSIDE] HP Campaign Style! #1 by WONSIDE

이번에는 MS가 애플에 제대로 침뱉을 수 있을까?

PAVLO ZONE/BUSINESS 2009/05/14 14:31 Posted by WONSIDE
애플과 MS의 광고 전쟁은 참 유명하죠.
애플이야.. 잡스의 후광효과를 입어 제품이나 광고 모든 측면에서 크리에이티브함을 무기로 내놓고 있는 브랜드죠. 그리고 사실 애플(Mac)의 광고를 보고 있자면 가벼운 미소와 함께 '장난아니군! 훗...'이라는 혼잣말을 하게 된답니다.


그런데 왜 애플은 MS에게 시비를 거는 것일까요?

애플의 판매량을 늘이는데 가장 큰 방해자는 MS이기 때문이죠. 막강한 시장 점유율로 세상에 거의 모든 컴퓨터에 Window를 깔아 놨으니까요. 사실 Mac이 이뻐도 불편한 운영체제때문에 구입을 꺼리는 주변 지인들을 심심찮게 보셨으리라 생각됩니다. 그래서 Mac은 "I'm Mac"이라는 직접비교광고 캠페인으로 직격탄을 때려버립니다.
한 번 볼까요?



어떠신가요?
우선 이광고는 MS체제를 사용하는 PC들의 아이덴티티부터 공격하죠. 고리타분한 양복을 입은 풍만한 케릭터가 나오죠. 그냥 딱봐도 높은 똥고집 수치를 보유하고 학교 음지 밴치에 홀로 앉아 햄버거를 먹고 있을 것같은 아이덴티티를 설정하고 있다는 느낌이 드네요. 반면 Mac은 쿨하죠. 진에 캐주얼한 의상과 바디.. 인상까지...
이 광고에 노출되는 Non-Loyalty Customer들은 자연스럽게 인지속에 각 브랜드를 형상화시키겠죠..
그리고 보다 더 임팩트 있는 부분은 메시지입니다. Mac이 PC(MS)보다 좋다는 fact들을 해학적으로 공격하고 있네요.
사실 수긍 안가는 메시지들도 몇 개 있긴 하지만... 광고를 보는 불특정 다수에는 저 메시지를 그대로 수렴하는 사람의 수가 훨씬 많았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결국 이 광고때문 많은 아니겠지만 많은 힘을 받아 시장에서 Mac이 달리기 시작합니다. Mac의 점유율은 전년대비 2% 상승하면서 광고판에서 맥이 우세승을 거둔 것으로 일단락 나죠.

이 효과는 계속 이어져 지난해 미국 시장에는 "Netbook or Macbook"이라는 말이 생길 정도로 사장 양극화의 한 축을 Mac이 차지해 버렸죠. 싼것 넷북, 프리미엄은 맥북.. ㅡㅡ;
미국 대학가 시장에서 맥이 차지한 점유율이 40%에 달하니 말 다한 셈이죠.


MS가 뿔났다.

이에 MS는 동일한 맥락을 연장시키면서 가시적인 대립구도를 인정하는 광고를 내놓습니다.
"I'm PC"라는 캠페인인데요. 잠깐 보고 가죠..



아무리 맥이 강하게 나와도 MS에게는 어마어마한 PC user라는 무기가 있었죠. I'm Mac 광고에서 Mac은 MS를  고리타분하고 센스없고 심지어 청바지도 입지 않는 멍청한 왕따같다고 비꼬았죠. MS는 이 비꼬움을 MS운영체제를 사용하는 방대한 유저들로 돌려버립니다. 즉, "Mac 니네들이 비꼬은 멍청한 운영체제를 사용하는 유저들을 보라구! 이 유저들은 멍청해서 PC를 쓰냐? 그래 누가 뭐래도 난 PC다!" ㅋㅋ 제법 훌륭한 반박이죠~!!
위 광고와 대조해서 보시면 맥이 비꼬았던 요소들을 하나하나 거들면서 MS에서도 비꼬기식 반박을 하죠. 상당히 재미있는 광고 배틀입니다.

하지만 결과는 MS가 Mac에게 그다지 큰 영향을 주지 못합니다. 사실 애플에서는 아이폰으로 대박을 치고 있었고, MS는 애물단지 비스타때문에 갤갤거리고 있었던 영향도 적지 않았겠죠.



이번에는 애플에 제대로 침뱉을 수 있을까?  

그런데.. 잘나가던 애플이 휘청하는 때가 오네요. MS의 막강한 자금이 투입된 대항 캠페인도 힘을 못쓰던 맥의 상승세를 단번에 꺽어버리는 놈은 "경기침체"였네요. 미국 경기가 바닥에 바닥에 바닥을 때리기 시작하자 맥의 판매량은 급감합니다. 전년대비 17.6%나 감소했다고 하네요.

맨날 애플이 뱉는 침에 끓는 속을 잠재우며 기회만 노리던 MS에게는 이때다! 싶었던 것이죠.
"휘청거릴때 다리걸어 밟아 주리라"라는 심보로 새로운 캠페인을 진행시킵니다.

바로 "Laptop Hunters $1000"라는 켐페인입니다.

로렌이라는 여자가 $1000 들고 랩탑을 사는 과정인데 애플스토어에 들렸다가 너무 비싸서  결국 HP Pavilion DV7을 구매하게 되는 내용입니다. 원하는 사양의 노트북으로 699$인 HP DV7을 구매하고 좋아하면서 끝나네요.
즉 "애플 랩탑은 젠장 맞게 비싸!"라는 메시지를 노출하고 있는 것이죠.
한번 볼까요?  



"난 맥사람이 될 정도로 쿨하지 않아~!" 라는 말을 중얼거리며 운전하는 로렌..

이 켐패인으로 MS는 Mac에게 설욕전을 펼칠까요? ㅋㅋ

사실 전 이 광고를 보니 왠지 Mac의 브랜드 프리미엄에 힘을 실어주는 듯한 느낌이 드네요.
비록 경기 침체이기는 하지만 은연중에 갖고 싶은, 그렇지만 힘든.. 그래서 더 갈망하는 이미지가 그려지는 듯합니다.
여성분은 돈을 받자마자 Mac store를 가고 아쉬운 발걸음을 하고 본인은 쿨하지 않다며 자조적인 멘트를 던지고 가네요. 보시는 분에 따라 느낌은 다르겠지만...

아마도
맥을 갖고 있는 분들에게는 충성도 강화를
맥을 갖으려고 했던 분들에게는 더 강한 열망을 주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전 세계적으로 저가가 유행을 넘어 트렌드가 되고 있는 시점에서...또 모르죠!
잘 먹혀들어가는 캠페인이 될지도..
과연...ㅋㅋ

HP 지못미..

그리고 저렴한 노트북의 대명사로 얼굴내민 HP DV 시리즈는 과연... 어떤 수혜를 얻을까요?
제가 알기로는 HP laptop에서 High Performance Line이 DV라고 알고 있는데... 이런식으로 맥과 비교되어 저가로 포지셔닝하는 것은 효과적일 까요? 물론 고성능에 저가로 인식되어 효율적인 랩탑이미지를 가져간다면 좋겠지만 광고를 접하게 될 수많은 불특정다수에게 과연 그 논리적 추리를 기대할 수 있을까요? 아마도 그냥 쟤는 싼놈! 이라는 인식이 더 커질 듯 하다는 건 저만 그런 걸까요?
뭐... 광고를 접하는 분들의 성향에 따라 제각각이겠지만 파빌리온과 맥북의 주 타깃인 영타깃을 대상으로 생각했을 땐....과연....가격이 그렇게 매력적인 핵심편익일지....
개인적으로 HP를 좋아하는 유저로서 살짝 걱정이 앞서네요.ㅡㅡ;

아무튼 MS가 이번 켐패인으로 자기얼굴에 침뱉지 않기를 바라며 (더불어 친구얼굴에도..) 포스팅을 마칩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Writer profile
author image
WONSIDE
[HP PAVLO Manager]

HELLO ~ Digitainer!(Digital Entertainer)
디지털 라이프를 즐기시는 여러분들께 즐거움과 정보를 드리는
HP PAVLO Blog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BUSINESS"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올블로그추천버튼 블코추천버튼 다음뷰추천버튼 믹시추천버튼 레뷰추천버튼 한RSS추가버튼 구글리더기추천버튼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RealStudent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Mac은 기존의 브랜드와는 또다른 느낌을 가진 같아요. 야구에서 롯데자이언트 같은 느낌ㅋㅋㅋㅋ

    2009/05/15 14:12
    • WONSIDE  수정/삭제

      실력(스펙)으로 따지면 그다지...이지만...
      열광하는 팬들보면 헛! 하게되는..

      롯데자이언츠와 비유라.. 재미있네요...

      다음엔 열광하는 팬들을 가진 브랜드들로 포스팅 한번 해봐야겠네요^^

      2009/05/18 08:54
  2. 독코독담  수정/삭제  댓글쓰기

    맥을 경쟁사로 잡고 광고를 제작했다는 점에 있어서 조금은 아쉬운 것 같네요.. 뭐 고가 컴터와 중저가 컴터의 비교광고를 의도하였다면 모를까.. 하지만 중저가 시장에 속한 타 경쟁사들과의 비교광고를 통해서 HP의 차별화 포인트를 부각하였으면 어떨까하는 아쉬움이 남네요..

    2009/05/16 23:39
    • WONSIDE  수정/삭제

      이 켐페인은 MS가 진행하는 것이다보니.. HP의 입장은 크게 고려되진 않았던것 같습니다. 맥 vs MS ㅋㅋ

      2009/05/18 08:51
  3. 최우성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저도 넷북 하나 갖고 싶어요. ㅠㅠ

    2009/05/19 12:03
  4. ┗경호   수정/삭제  댓글쓰기

    hp.. 좋아요

    2009/05/19 12:24
    • PAVLO  수정/삭제

      경호님 홈페이지 잘 구경했습니다.
      책도 쓰시고 여행도 참 많이 다니셨네요^^
      대단하세요~ㅋㅋ

      앞으로도 자주 놀러오세요~!!

      2009/05/19 12:47
  5. 최경호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09/05/19 20:12
[로그인][오픈아이디란?]

blog comments powered by Disqus

[잡담유희 WONSIDE] HP Campaign Style! #1

PAVLO ZONE/BUSINESS 2008/10/24 01:16 Posted by WONSIDE

무조건적으로 Wonside만의 잡담이기에 HP사의 논지와는 완전 무관하다는 점을 밝히는 바입니다^^


여러분들 HP PSG.. 그러니까 개인용 컴퓨터의 캠페인 광고를 보신적이 있습니까?
기억이 안나신다면 곰곰히.. 기억을 돌려보세요. 기억어딘가에서 찾으실 수 있을 겁니다.
혹시 박진영의 손만 나와서 나레이션과 함께  HP 노트북을 자기만의 스타일이 있는 친구라고 치켜세우던 광고 말이죠.. 기억 나시죠?

            


2006년 말에 TV에서 볼 수 있었던 이 광고를 왜 다시 메모리 창고에서 꺼내냐 하시면..
그냥 기억속에 두기 아까운 캠페인이기 때문이랍니다. 그래서 2년째 진행중인 HP의
"The Computer is Personal Again"를  재조명하고자 하는 욕심을 부려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Personal Again!

"다시! 컴퓨터는 자아가 된다." 풉..저급한 영어해석에 고개를 숙이며 캠페인 슬로건을 곱씹어 봅니다. 흔희 컴퓨터는 아주 먼 옛날 부터 퍼스널 컴퓨터라 불려왔었죠. 각 가정에 한 대씩 들어가 자리를 잡고 가정의 유용한 전자제품으로 역할을 하죠. 페르시아 왕자를 즐겼고 하늘소로 그림도 그리고 마이크를 달아 노래방으로 썼던 기억도 납니다. 가끔은 아래한글로 숙제를 해서 으시대기도 했죠. PC통신이 되고 하이텔과 천리안도 휘저었죠. 퍼스날 컴퓨터 였던 것이죠.

개인적으로 "Again!"이 주는 의미는 아주 훌륭하다고 생각합니다. 집안에 자리를 잡고 있던 퍼스널 컴퓨터는 이제 제 손안에 제 가방안에 또 다른 퍼스널로 자리를 잡았습니다. HP가 캠페인을 통해 퍼스널 컴퓨터의 재정의를 시도했다는 점이 제가 높이 사는 부분입니다....의도 했겠죠? 했을 거라 믿습니다.
퍼스널 컴퓨터는 다시 간지나는 퍼스널로 태어나는 것입니다.
제 노트북에는 저의 업이 묻어있습니다. 저의 업무 순간순간에 존재하기 때문이죠.
노트북에는 저의 로망을 담은 영화들이 들어 있습니다.
노트북에는 제가 기억조차 못하는 추억의 순간 마져도 놓치지 않습니다.
저의 히스토리와 꿈, 취향까지 담고 있죠.
제 퍼스널 컴퓨터는 더 이상 기계덩어리라고 하기엔 미안해질 정도랍니다.  !!저 자신인거죠!!
이쯤이면 퍼스널의 또 다른 퍼스널로서의 재정의에 공감하시죠?

HP PSG에서는 이러한 퍼스널의 재정의를 커뮤니케이션 하기위해서 컨셉설정에 집중했다는 것이 느껴집니다. HP PSG 아시아 태평양 및 일본의 마케팅 부사장인 Dennis Mark씨께서 컴퓨터를 사용자의 백업 두뇌로 표현한걸 보면 많이 벗어나지 않았다고 생각되네요.
더불어 2006년 당시 가격/8가지 색상, 무선, 와이드 스크린을 내세우던 Dell의 캠페인, 임수정을 내세운 펑키 비주얼 광고에 집중한 삼성의 '디지털 유목민'(한국의 연예인 파워는 어쩔수 없죠.) PC를 쫒느라 정신없는 애플의 'Get a Mac'캠페인들을 보고있자면 HP 캠페인은 장기적이고 진지한 매력 포지셔닝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DELL]

사용자 삽입 이미지

[Mac]

사용자 삽입 이미지

[SENS]


Campaign(1)!

슬로건을 쪼개가며 분석한 컨셉의 의미를 부여잡고 Cool!을 외치기엔 좀 어거지가 아닌가 싶네요. 캠페인 컨셉을 소비자에게 얼마나 효과적으로 노출 했는지가 무엇보다 중요하죠. 그래서 HP는 어떻게 사람들에게 퍼스널의 재정의를 외쳤는지 살펴볼까 합니다.
"The Computer is Personal Again"캠페인의 심볼을 살펴보면 WWF에서 봐오던 어설픈 일러스트의 손이 나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나중에 보시겠지만 광고에서도 손만 보여지는 일관성을 유지하죠. 개인적으로 자신의 또 다른 표현수단으로서 손이라는 신체 일부를 선택했다고 생각합니다. 재 정의된 퍼스널 컴퓨터의 메타포로 손을 사용했다는 것은 캠페인 메시지와 잘 어울립니다.

           
                                       [ZAY - Z HP COMMERCIAL]

          
                                 [PAULO+COELHO HP COMMERCIAL]



광고들 한번쯤은 보셧을 겁니다. HP U.S페이지에서 확인한 결과 정말 쟁쟁한 셀러브리티들이 등장하네요. 숀화이트(보더라면 한번쯤은..ㅋ), 세레나 윌리엄스, 페트라 넴코바(오~넴코바), 조이 로빈슨, 대니 해밀턴(누구?), 오렌지 카운티 초퍼스(디스커버리채널에서 보고 반한 오토바이 할아부지), Jay-Z(yo!), 마크 쿠반, 마크 버넷, 파울로 코엘류(오홋), 베라왕, 피오나 공주(Want you!), 페렐(폭풍간지), 미셀 공드리(대박!)....
정말 어마어마한 모델들이죠. 순간 이 거장들을 쓰기위해 쓴 돈의 사이즈에 대한 궁금증과 그 돈을 쓰도록 설득 시켰을 Goodby, Siverstein & Partners(광고회사)에게 존경심이 생기내요.

아무튼 이 현란한 모델들의 손은 주인의 라이프스타일들을 멋지게 풀어갑니다. 자신들의 라이프스타일 가운데 있는 퍼스널 컴퓨터로서의 역할들을 보여주죠. 물론 그 들의 스타일이 고스란히 묻어있는체 말이죠. 라이프 스타일만 봐도 세련된 아이템들과 심플한 위트가 섞인 CF는 메시지와 임팩트, 스타일을 모두 잡은 욕심쟁이 우후훗..입니다.

스크롤링의 압박은 첫 글의 예의가 아니라 생각되기에 이쯤에서 정리하겠습니다.
또 다른 자아로서 재 정의되는 퍼스널 컴퓨터의 메시지를 담는 "The Computer is Personal Again"캠페인 컨셉력이 좋습니다. 2년이라는 시간 동안 메인 캠페인으로 사용할 수 있는 장기적 전략방향 설정도 맘에 듭니다. 타사들이 스팩 노출에 목메고 있을  때 노트북의 인격화와 라이프 스타일쪽으로 포지셔닝한 센스도 흥미롭구요, 컨셉을 시각화 해주는 키워드로 손을 선택하고 일관성있게 심볼, 로고, 광고 이미지로 표현하는 것도 선명하게 전달되어서 좋네요. 추가로 제가 좋아하는 셀러브리티들의 스타일리쉬한 광고는 10점 만점에 10점!

쓰다보니 HP 맹신자처럼 보일지도 모른다는 걱정이..ㅡㅡ;

참고로 제 노트북은 HP가 아니랍니다. 사실 박진영의 광고는 기억하지만 아쉽게도 절 구매까지는 연결시키지 못했네요. 그래서 2부에서는 HP 캠페인 이야기와 스타일에 대해서 조금만 더 이야기하고 한국에서의 HP 이야기도 좀 해볼까 합니다.

지금까지 HP "The Computer is Personal Again"에 대한 Wonside의 시시콜콜 잡담이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PAVLO [잡담유희 WONSIDE]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Writer profile
author image
WONSIDE
[HP PAVLO Manager]

HELLO ~ Digitainer!(Digital Entertainer)
디지털 라이프를 즐기시는 여러분들께 즐거움과 정보를 드리는
HP PAVLO Blog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BUSINESS"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올블로그추천버튼 블코추천버튼 다음뷰추천버튼 믹시추천버튼 레뷰추천버튼 한RSS추가버튼 구글리더기추천버튼

댓글을 달아 주세요

[로그인][오픈아이디란?]

blog comments powered by Disqus
PAVLO The Computer is Personal Again!

카테고리

전체 (296)
PAVLO GUIDE (2)
HP ZONE (61)
PAVLO ZONE (127)
REVIEW ZONE (37)
ENJOY PAVLO(PAVLO PARTY) (45)
HP 글로벌 체험단 (24)

최근에 받은 트랙백

2009 대한민국 블로그 어워드 기업부문우수 엠블럼
textcubeget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