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I2140'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10/02/11 한눈에 보는 HP 넷북 변천사! Mini Family! by WONSIDE (32)
  2. 2009/06/19 고해상도 Minibook, HP Mini2140 정식 발매판 by WONSIDE (3)
  3. 2009/05/23 삼성전자 센스(Samsung) VS HP PSG(Hewlett Packard) by RealStudent (14)

한눈에 보는 HP 넷북 변천사! Mini Family!

PAVLO ZONE/SPECIAL REPORT 2010/02/11 17:12 Posted by WONSIDE

지금은 넷북이 스마트 폰에게 관심의 왕좌 자리를 뺏기고 말죠,... 하지만 오늘은 모바일 라이프에 한 획을 그었던 넷북의 변천사로 포스팅할까 합니다. 작년 넷북의 판매 증가량이 정점을 찍고, 올해도 그 파워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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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글로벌 No.1 PC 브랜드인 HP에서 출시된 Mini 라인을 한눈에 구경할 수 있는 포스팅을 전해 드릴까 합니다. 그럼 HP 넷북 Mini 시리즈의 변천사를 구경해 보자구요~^^




◆ HP 넷북 라인의 서막을 열었던 HP Mini 2133

HP 넷북의 엔트리 모델은 Mini 2133이었습니다. 당시 넷북 시장의 선발주사였던 대만 브랜드들이 있었기에 HP는 조금은 색다른 컨셉으로 첫 넷북을 런칭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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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하게 Mini 2133은 CPU로 Via를 선택했죠. 당시 Via 플랫폼 역시 넷북으로서의 퍼포먼스를 충실하게 내주면서 그래픽 성능에서는 타 플랫폼보다 한 수 위라고 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발열 측면에서 조금 낮은 점수를 받기도 했죠. Mini 2133의 컨셉은 모바일 컴퓨팅이었습니다. 넷북 초기 모델답게 이동성에 따른 안정성을 향상시키는 데 집중했던 것 같습니다. 위 사진에서 보듯이 바디 전체가 알루미늄 합금으로 견고성을 높이고 "HP 3D 드라이브가드" 기능으로 이동 간에 하드를 보호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외형에서 볼 수 있는 또 다른 특징은 92% 풀사이즈 키보드입니다. 넷북이 처음 선보였을 때 기존 유저들의 가장 큰 불만 중 하나였던 키보드를 최대한 개선하려는 시도였죠. 물론 이 키보드 구성은 Mini 2133이 등장했을 때 가장 큰 관심을 받았던 부분이기도하죠. 정리하자면 HP의 첫 넷북인 Mini 2133은 매끈한 메탈바디와 풀사이즈 키보드, 기존 넷북보다 높은 해상도 구현, 고성능 내장 스피커 등으로 모바일 컴퓨팅에 최적화를 꿈꾸며 등장했다고 할 수 있습니다.




◆ 고해상도로 진화하다! HP Mini 2140

Mini 2133은 제품의 완성도와 디자인 측면에서 혁신성을 인정받으면서 시장에서 아주 좋은 반응을 얻게 됩니다.  HP 넷북의 첫 테잎은 무사히 끊었죠. 이에 HP는 하이엔드급 넷북을 후발 주자로 출시하게 됩니다. 그 녀석이 바로 HP Mini 2140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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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기 넷북에 만족하지 못하는 하이엔드급 유저들을 위한 넷북이죠. 사진에서 보시듯이 외관상에 변화는 거의 없습니다. 한가지 차이가 있다면 디스플레이죠. Mini 2133보다 화면의 넓이가 넓어졌죠. 디스플레이의 여백크기가 줄어들었습니다. 그 외에 다른 부분은 유저들의 호평을 받았던 Mini 2133 디자인을 그대로 가져왔답니다. 이 모델에서 봐야 할 부분은 외형보다는 그 속입니다. Via였던 프로세서를 아톰 N270으로 바꾸고 해상도를 1366X768로 업그레이드 시켜버렸습니다. 그리고 HDD는 7200RPM으로 향상시켰죠. 당시 출시된 넷북에서는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하이엔드 넷북으로 등장하게 된 것이죠. 물론 넷북치고는 높은 가격대로 출시되었지만 Mini 2133 디자인을 좋아하면서 고해상도 모델을 기다리셨던 분들께 많은 사랑을 받았답니다. 하이엔드 넷북으로 가질 수 있는 요소들을 두루두루 갖추고 있고, 견고함과 높은 해상도까지 겸비한 Mini 2140은 성공적인 넷북의 진화라고 생각됩니다.




◆ 슬림함과 세련미로 승부한 HP Mini 1000

Mini 2133과 Mini 2140 사이에 등장한 녀석이 있습니다. 바로 Mini 1000시리즈 입니다. 개인적으로 슬림함을 좋아하다 보니 HP 넷북 시리즈 중에서 제가 가장 좋아하는 외형을 갖고 있는 녀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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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i 2133, 2140은 견고함과 디바이스다움에 초점을 맞췄다면 Mini 1000은 디지털 파우치를 외치며 말꼼한 자태로 시장에 등장했죠. 사진에서 보시는 것과 같이 스킨에는 HP 고유의 디자인 기법인 상감기법으로 소용돌이 문양이 각인되어 있습니다. 실제로 보면 글로시한 표면 아래 문양이 스며들어 있는 것 같아 상감청자를 보는 듯하죠.... (좀...오버 했나요? ㅡㅡ;) 아무튼 이전 넷북들이 모바일 디바이스에만 포커싱을 했다면 Mini 1000의 경우 패셔너블, 스타일리쉬라는 키워드를 앞에 달고 나왔습니다. 넷북만 들고 다녀도 된다는 "디지털 파우치" 컨셉이죠.. 또 하나의 특징이라면 HP 넷북라인중 처음으로 HDD 탑재 버전과 SDD 탑재 버전이 동시에 런칭되었답니다. SDD가 탑재된 제품은 용량이나 가격 측면에서 조금 부족하지만 리딩속도와 이동 간의 안정성, 발열/소음 측면 에서는 월등하다는 특징이 있답니다.

[노트기어 HP Mini 1000 리뷰]

여기서...!! 또 하나 소개 해 드릴 녀석이 있으니.., 바로 세계적인 디자이너 비비엔탐이 직접 디자인HP Mini 1000 비비엔탐 스페셜 에디션입니다. 진정한 디지털 파우치 컨셉의 넷북이라고 할 수 있죠. 독특하게 비비엔탐 런어웨이 무대에서 그 자태를 처음 드러냈다고 하죠~ 비비엔탐 에디션은 넷북 최초로 아티스트와의 협업을 통해 제작된 제품이랍니다.
이 제품은 여성분들을 열광하게 했다는 후문이...ㅡㅡ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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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에 제가 썼던 비비엔탐 스타일 리뷰를 링크해 드리겠습니다.^^

["혹시 비비엔탐이 디자인한 넷북 보셨나요?" 보러 가기]





◆ 세 가지 색으로 무장한 저렴한 넷북 HP Mini 110

HP Mini 1000 이후에 나온 라인은 Mini 100 시리즈입니다. Mini2133은 실버, Mini 1000은 블랙에디션... 이렇게 단일 색으로 나왔답니다. 그런데 Mini 110은 화이트 버전과 핑크 버전이 함께 출시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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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i 110은 베이징 신제품 발표회 때 처음 봤었는데, 발표 당시 Mini 1000보다 성능을 높였지만, 가격을 낮췄다는 소리에 깜짝 놀라기도 했었죠. 넷북의 대중화라는 흐름에 맞춰 출시된 제품이라 가격과 성능 모두 알찬 제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꽃문양의 핑크색 넷북은 실제로 보니 더 이쁘더군요. 가치지향적인 가격과 컬러선택의 폭을 넓힌 넷북 라인의 진화였습니다.

여기서 또 잠깐!..  
HP Mini 110에서도 세계적인 디자이너와 협업한 제품이 나왔답니다. 네덜란드 최고의 산업 디자이너 토르트 본체가 직접 디자인한 HP Mini 110 토르트본체 에디션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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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르트 본체 에디션은 Mini 110과 동일한 플랫폼을 갖고 있지만, 기존 넷북들에서 볼 수 없는 차별화된 스킨 디자인을 보입니다. 기존 HP 스킨 디자인 기법인 상감기법을 사용해 입체감을 표현했죠. HP 3D Imprint라는 기술입니다. 여러 겹의 스킨을 입혀 빛에 따라 입체감 있게 토르트 본체의 작품이 보여지는 스킨입니다. 또한, 친환경적 컨셉에 맞춰져 패키지는 모두 제활용 용지와 소이 잉크로 제작되었죠. 그리고 스킨에는 멸종위기의 동물들이 세겨져 있습니다. 이 제품은  실제로 봐야 그 진가를 알 수 있죠. 더불어 스페셜에디션임에도 불구하고 가격까지 착하니 주의 깊게 보셔요^^

더 많은 정보를 드리기 위해 관련 포스팅을 링크 걸어 드리겠습니다.

[Red Dot Award 수상 디자이너가 만든 넷북? HP Mini 110 토르트본체]
[멸종위기의 동물이 세겨진 Green 넷북] 





◆ 비즈니스맨을 위한 엣지 넷북 HP Mini 5101

1년간 HP 넷북 라인을 살펴보면 둥글둥글한 모서리와 화려하고 스타일리쉬한 스킨 디자인들이 공통적인 특징이죠. 그런데 넷북 라인에서 그 행보를 달리하는 녀석이 등장하게 됩니다. HP Mini 5101이라는 비즈니스 넷북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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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확인할 수 있듯이 기존 넷북들과는 완전 다른 디자인으로 등장했습니다. HP 넷북 중에서는 처음으로 아이솔레이트 키보드를 사용하였고 측면 Slot 부분들은 로봇을 연상시키는 디자인입니다. 프로페셔널하고 전문적인 이미지를 보여주고 있죠. 이 제품의 가장 큰 특징 중 하나는 소재입니다. 바디가 알루미늄으로 구성되어 무게는 낮추고 견고성은 더욱 강화되었답니다. 심플한 블랙에 가로로 들어간 빗살무늬는 고급스러움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또한, HP 듀라키 기술로 키보드 마모를 최소화 해준다고 합니다. 듀라키 코팅 기술은 일반 키보드보다 50배 정도 마찰과 마모에 강하다고 하니 타이핑이 잦은 비즈니스 노트북에는 필수적인 부분이라고 할 수 있죠. HP Mini 5101은 휴대성, 엣지있는 디자인, 비즈니스 용도에 최적화를 모두 갖춘 최고의 비즈니스 넷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비즈니스 라인으로는 최초로 출시된 넷북이라는 점도 이 녀석의 특이한 내력이죠.





◆ 파인트레일로 진화한 HP Mini 210

2010년 HP는 새롭게 진화된 HP Mini 제품을 출시합니다. 디테일을 더욱 강조한 디자인과 진화된 파인트레일이라는 플랫폼을 갖추고 거품을 뺀 제품이 있습니다. 얼마 전에 런칭되어 웹에서 뜨거운 감자 노릇을 하고 있는 HP Mini 210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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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이 녀석에 관련된 자세한 정보 포스팅을 링크 걸어드리겠습니다. 제품에 대한 스펙과 구매관련 정보는 포스팅을 참고하시면 정확하게 알 수 있습니다.^^

[39만9천원, 넷북 HP Mini 210 출시에 대한 정확한 정보는?" 포스팅 보러 가기]

이 녀석은 일단 프로세서 플랫폼부터 기존과 다른 것을 탑재하고 출시되었습니다. 파인트레일이라는 플랫폼인데 이러한 플랫폼의 진화로 소비전력량과 가격을 낮춰 출시된 차세대 넷북이라고 할 수 있죠. 자세한 설명은 위 포스팅을 따라가시면 확인할 수 있답니다. 기본 옵션으로 구성된 홈플러스 특판 제품은 39만9천원에 판매돼서 이슈가 되었죠. 그럼 디자인을 살펴볼까요? 혹시 HP Envy15라는 제품을 보신 적이 있나요? HP 브랜드 중에서 프레스티지 라인으로 훌륭한 완성도를 보이는 최고급 노트북입니다. Mini 210은 Envy 15의 주니어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그 외형이 닮았습니다. 아이솔레이트 키보드와 일체형 터치패드, 제품 마감까지 정말 멋진 디자인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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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 Envy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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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 Mini 210


HP에서 출시된  넷북의 모든 시리즈를 소개하다 보니 장문의 포스팅이 되어버렸네요.^^ 스크롤의 압박이 있으셨겠지만 재미삼아 읽어 주셨다면 성은이 망극할 것 같네요.ㅋㅋ 이렇게 정리하다 보니 HP에서 정말 다양하고 많은 넷북들이 나왔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모바일 컴퓨팅, 디지털 엔터테인먼트를 위한 넷북이라는 일관된 컨셉으로 꾸준히 발전된 제품을 출시하려는 노력도 볼 수 있는 것 같습니다. 견고성과 이동간 안정에 집중한 1세대, 스타일리쉬함과 디자인의 완성도를 높이려는 2세대, 성능과 디자인의 수준을 끌어올려 밸런스를 잡아가는 3세대... 계속해서 진화되고 있는  HP 넷북의 Next에 기대하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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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독코독담  수정/삭제  댓글쓰기

    5101과 210만 써보면 넷북 시리즈는 다써보는게 되겠네요 ㅎㅎ 둘 중 하나는 조만간 빰뿌질 좀 할듯..ㅎㅎ

    2010/02/11 17:29
    • WONSIDE  수정/삭제

      독코독담님 오랜만에 방문하셨군요~
      비즈니스 뽀대를 찾으시려면 5101입니다!! 강추!

      2010/02/11 17:31
  2. 남생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미니 110 이쁘다

    2010/02/11 17:51
    • WONSIDE  수정/삭제

      미니 110에 이쁜 녀석들이 많죠~
      화이트, 블랙, 핑크, 토르트본체까지... 이쁜녀석들..ㅋㅋ

      2010/02/11 18:01
  3. 요시  수정/삭제  댓글쓰기

    HP는 노트북이 참이뻐용!ㅋㅋㅋ

    2010/02/11 19:52
    • WONSIDE  수정/삭제

      요시님 감솨합니다!!

      앞으로 이쁜 노트북들이 더더더더 많이 출시될 예정이랍니다!

      기대해 주세요^^

      2010/02/18 11:42
  4. 낑카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밌게 봤습니다ㅋㅋ 옛날 친한 선배도 미니1000의 슬림함과 가벼움에 반해 다른 넷북을 제치고 미니1000을 구입했었죠~ 그러나~ 슬림함과 가벼움 덕분인지(?!) 버스에 놓고 내렸습니다ㅋㅋㅋㅋ 그리곤 얼마뒤 엘리트북을 다시 사더군요-_-;;;

    2010/02/12 02:32
    • WONSIDE  수정/삭제

      헉!! 슬림함과 가벼움에 치를 떠셨겠군요... 그래서 엘리트북으로? ㅋㅋㅋ

      2010/02/18 11:41
  5. DJ야루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가오는 설날 잘 보내시구요!

    떡꾺 많이 많이 드세요^_^

    2010/02/12 08:51
    • WONSIDE  수정/삭제

      ㅋㅋ 야루님.. 댓글이 늦어서 죄송하네요..
      떡국은 많이 드셨겠죠~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새해에도 재밌는 글 많이 많이 부탁드려요~

      2010/02/18 11:40
  6. 뀨우  수정/삭제  댓글쓰기

    컥.....디자인이 너무 예쁘네요
    저도 요즘 넷북 지르고 싶어서 미치겟그 ㅠㅜ

    2010/02/12 13:20
    • WONSIDE  수정/삭제

      ㅋㅋㅋ 감칠맛나는 필력이 재밌어 자주 들렸는데... 뀨우님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블로그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디자인에 대한 칭찬은 아무리 들어도 질리지가 않네요^^

      앞으로도 자주 놀러오셔요~

      2010/02/18 11:35
  7. 안녕!프란체스카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넷북 갖고싶은데요.. 그림의 떡이네요..
    설날 즐겁게 보내세요~~

    2010/02/12 13:21
    • WONSIDE  수정/삭제

      프란체스카님 반갑습니다^^
      파워블로거이신 프란체스카님께는 무엇보다도 넷북이 딱인데...ㅋㅋ
      앞으로도 다양하고 재밌는 제품 정보 열심히 발행하꺼랍니다.
      언제든지 지름신이 발동하시면 PAVLO에 노크해주셔요^^

      2010/02/18 11:33
  8. xenerdo.com  수정/삭제  댓글쓰기

    HP Mini 110 토르트본체 에디션 디자인 진짜 대박..볼 때마다 감탄한다는...아.. 곧 구정인데, 설 쇠러 고향 가시나요? 눈이 많이 내렸는데 조심해서 다녀오세요~~^^

    2010/02/12 14:06
    • WONSIDE  수정/삭제

      쓰나미 처럼 몰려오는 업무때문에 제너두님의 새해 인사에 답도 못해드렸네요^^ 제너두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제너두 블로그의 무한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2010/02/18 11:31
  9. 정예진  수정/삭제  댓글쓰기

    HP의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되네요 히히
    디자인HP로 거듭나고있는 것 같아 기뻐요 ,
    앞으로 , 지금의 기술력이 더욱 빛나게 될 것 같아용
    정말 ㅜ_ㅜ HP의 기술력들과 노트북의 사양이 대중들에게 제대로만 인식될수있다면 ㅜ_ㅜ
    대애애박... ,

    2010/02/16 19:53
    • WONSIDE  수정/삭제

      디자인 HP로 봐 주시니 너무 감사하네요^^
      앞으로 좀 더 이쁘게 많은 것을 담은 제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ㅋㅋ

      2010/02/18 11:30
  10. 에르네스토  수정/삭제  댓글쓰기

    설연휴는 잘 보내셨나유~? ^^ 캬~ HP의 미니들을 한자리에 모아서 볼 수 있어서 멋집니당,

    2010/02/18 14:05
    • WONSIDE  수정/삭제

      ㅋㅋ 오랜만입니다. 에르네스토님^^
      복학준비는 잘하시고 계신지...

      올 한해도 복 많이 받으시고 학교 생활도 잘 마무리 하세요^^

      2010/02/18 17:20
  11. ghostsbs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아아 HP Mini 210 갖고 싶군요. 성능대비 가격이 정말 착한 것 같습니다. 덕분에 제 7년된 노트북 중고가가 뚝~~떨어졌지만 -_-;;;

    2010/02/18 17:28
    • WONSIDE  수정/삭제

      우와~ 어플 개발자이시군요~
      7년 쓰셨으면 완전 본전 뽑으셨겠어요! 이젠 HP 210으로 오셔요~ㅋㅋ Ghostsbs님 자주 놀러오셔요~ ^^

      2010/02/18 18:11
  12. 윤뽀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지막 넷북 살려고 홈플러스 갔다가 MSI제품 샀어요 ㅎㅎ
    다 좋은데 이어폰단자 없는거랑 업글 안되는것이 맘에 걸려서 급선회했죠
    담번에 넷북을 사게될쯔음엔 맘에 쏙 드는 제품을 내줬음 좋겠어요 ^^

    2010/02/19 13:12
    • WONSIDE  수정/삭제

      윤뽀님 반갑습니다~
      아~ 타 브랜드 제품을 구매하시고 말았군요...ㅠㅠ
      이어폰 단자가 마이크 단자와 올인원으로 되어 있는데.. 확인을 못하셨군요..ㅋㅋ 앞으로도 계속 HP에 관심가져주세요~ 더 좋은 제품을 찾아뵐께요^^

      2010/02/22 10:32
    • 윤뽀  수정/삭제

      그래요? 그럼 이어폰 꼽아 쓸 수 있는거에요?
      그때 살려고 맘먹고 갔는데 판매사원말에 혹해서뤼..... 더 알아볼 수 없는 상태여서 그냥 타제품 샀는데;;;;
      헐, 난감한데요

      2010/02/22 11:11
    • WONSIDE  수정/삭제

      이런... 황당한 일이...
      올인원 잭이라 마이크, 이어폰, 해드셋 모두 가능합니다.

      혹시 구입하신 매장을 알려주실 수 있나요? 적절한 조지가 필요할 것 같네요.^^

      2010/02/22 11:21
  13. 미니미니미니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이 녀석 사려고 홈플 갔다가 그냥 돌아왔습니다. 2군데를 가봤는데 젤 저렴한 상품이라 그런지 점원들이 관심도 안주고 물어봐도 대충대충.. 한 곳은 아예 OS미포함에 4셀배터리라는 대답에.. 못 미더워서 그냥 왔습니다.. 부산이라 와이브로가 안되는데 ㅠㅠ HD사고 싶습니다 ㅠㅠ 3월까지 기다리면 될런지요 ^^;;

    2010/02/19 17:36
    • WONSIDE  수정/삭제

      일반 판매용으로 나오는 HD모델이 런칭되는 시기에 대해서는 확실하게 정해지지 않아 확답을 못드리겠어요. ㅠㅠ 와이브로 지원이 부족한 지역을 위해서라도 일반 판매용이 빨리 나와야 할텐데 말이죠.. Mini 210의 HD 모델 판매소식이 들리면 즉각 알려드리겠습니다.^^

      2010/02/22 14:20
  14. 아인브로크  수정/삭제  댓글쓰기

    토드분체 윈7 버전만 벌써 몇달째 기다리는건지...
    이제는 N280이 아니라 N450이 나오기 시작했는데 토드씨리즈의 윈7 넷북은 결국 구경도 못하고
    포기해야할려나....ㅠ_ㅠ
    HP 본사에 전화했을때는 1월 말까지만 기다리면 나온다고 그렇게 말하더니 결국 안나옴 ㅠㅠ

    2010/02/20 18:52
  15. 안녕!프란체스카  수정/삭제  댓글쓰기

    베스트 후보 추카드려요^^

    2010/02/23 12:01
    • WONSIDE  수정/삭제

      핫! 프란체스카님~
      감솨합니다^^

      ㅋㅋㅋ

      2010/02/23 13:35
  16. 미니미니미니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다리던 3월이 되었는데.. HD일반 판매 소식이 없네요..
    그냥 홈플로 가야할까요? ^^;;
    홈플? 외국사이트서 구매? ㅡㅡ;; 흠냐리...
    와이브로 결제 후 위약금 내고사긴 넘 비싸고 ㅡㅜ
    HP미워요 ㅠㅠ KT도 싫고~!! HD에 6셀 배터리~ 윈7 이럼 딱 좋을 텐데 말이죠..
    아니면 홈플모델을 사서.. 외국 사이트에서 보니 무슨 그래픽카드 옵션 같은게 있던데 그걸로 1024해상도를 뛰어넘을 수 있게 추후 설치가 가능할까요?
    키보드도 홈플은 맘에 안드는데 ㅠㅠ 키보드 교체 가능? +_+ ㅋ
    불가능하겠죠? ㅡㅜ

    2010/03/03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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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해상도 Minibook, HP Mini2140 정식 발매판

REVIEW ZONE/MINIBOOK 2009/06/19 13:11 Posted by WONSIDE

오늘 살펴보게 될 넷북은 바로 HP의 2번째 야심작인 MINI 2140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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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모델은 이전 HP의 넷북이라고 할 수 있는 2133모델을 베이스로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번 작품에서는 CPU를 아톰으로 바꾸고 액정은 10인치로 해상도는 768도 지원하는 새로운 튜닝제품을 들고 나오게 됩니다. 그럼 요 스탈사는 넷북에 대해서 여유롭게 둘러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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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어느 늦은 비오는 금요일 밤에 도착해 보니 경비실에 잘 받아진 HP의 제품입니다. 

  지인에게 부탁을 한 이후에 딱 하루만에 왔습니다. 구성품은 6셀배터리와 HP MINI 2140 한국 정식발매판이었습니다만 안에 무선마우스가 하나 더 들어 있었습니다. 특히 눈에 띄는 점은 6셀 배터리의 제조날짜인데 역시나 기존 2133모델과 호환이 된다는 점을 잘 반증해 주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도 멋진 스뎅 디자인에 반해 그 까다로운 모델을 써주신 선구자 2133유저님들 덕분에 이번 완전체인 MINI 2140이 탄생하였고 특히 요즘같이 고환율에서도 풍부한 제고와 더불어 8만원내외에 6셀 배터리를 구입할 수 있었던 점이 고맙기까지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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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누구나 항상 새제품을 구입을 할때면 늘 느끼는 이게 정말 새제품일까?? 

  하는 고민이 있는데...그나마 저렇게다로 씰이 딱하니 부착되어 있으면 심리적으로 덜 불안하기는 합니다. 다만 요즘에는 드라이기랑 드라이아이스를 이용해서도 딱 하니 떨어지니 아쉽죠....
  두번째 사진에서 태크들은 제가 구입한 상세스팩과 선적된 정보등이 있군요. 항상 새 제품을 구매할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소니에서도 요런 작은 부문에서도 신경을 좀 더 써주었으면 합니다. 매년 국내 마케팅담당 MD에게 건의서를 보내고 있는데 별다른 반응이 없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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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설레이는 마음으로 박스를 오픈하면 바로 아래에 있는 박스 부품상자가 먼저 위에 있고 그것을 들어내면 위에 첫 사진처럼 MIN 2140이 얌전하게 담겨져 있습니다. 
 
  그리고 그것을 꺼내어 보면 비닐로 덮여있으며 역시나 다시 밀봉 씰 테이핑이 되어 있습니다. 요거는 앞서 박스에 부착되어 있는 일반 테이핑과 다릅니다. 부착이 벌어지거나 강제의 힘이 가해지면 초록색 부분이 색이 바래집니다...그러니 누군가 열어보았다면 티가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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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언제부터인지 이젠 누구나 이런식으로 미니노트북의 부속품을 구성하고 있습니다.

 
부속박스에는 한글 설명서와 복구용 DVD 3장 그리고 어댑터 3셀 배터리(2800mAh)가 들어 있습니다. 그런데 아직 국내 정식출시가 되지는 않아서인지 프린터 물에 오타도 몇개가 있었습니다. 더불어 어댑터의 경우 MINI 1013시리즈에 비해서 부피와 무게가 약 15%정도씩 더 크고 나가는 것으로 보입니다...
  단 기본제공 배터리가 2800mAh라서 u100이나 델등에서 제공하는 3셀 배터리 (2300mAh)보다는 큽니다. 따라서 실 사용시간 이 3셀 모델중에서는 탑 수준인 2시간 29분을 찍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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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그럼 이제부터 실제적으로 hp mini 2140의 본체모습과 mini 1013과의 실제 차이점을 중심으로 분석을 해보겠습니다.

 
우선 첫 사진은 전체적인 정면 샷입니다. 생각처럼 날카로운 이미지는 아니었습니다. 근래 워낙 얇은 넷북과 미니노트북을 사용하고 있어서인지는 몰라도 두께부분은 그렇게 슬림하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역시나 메틸릭 느낌의 전체적인 이미지는 아주 좋았습니다. 그리고 액정을 개방했을때에도 mini 1013과는 다른 흰지구조를 가지고 있기에 약 11도 정도 더 개폐가 가능해졌습니다. 우선 이점도 아주 맘에 들었습니다. 더불어 터치패드의 경우 양 옆의 터치감이 더 부피감과 깊이감이 있어졌고 휠 기능의 더욱 강화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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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그럼 이번에 보시게 될것은 바로 키보드입니다~

  역시나 모든 넷북중에서 현재까지 출시된 모든 넷북을 사용해 본결과 개인적으로 최고의 키보드라고 평가를 줄 수 있을 정도로 더욱 좋아졌습니다. 그럼 뭐가 좋아진것인지 가장 개선된 2가지 특징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A. 우선 첫번째 사진에 보시는 것처럼 키보드간의 약간의 간극이 생겨났습니다. MINI 1013과 비교해 본 결과 약 0.4미리정도씩 틈이 생겨났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독립적으로 움직여지는 감도가 더 향상되었습니다. 특히 MINI 1013의 경우 워낙 얇은 본체 때문에 키보드 타이핑시 깊이감도가 떨어지며 개별키보드간 울렁임이 있었습니다만, 이번 MINI 2140에서는 키보드간 미세한 조정과 약간 두꺼워진 본체때문에 오히려 타이핑시 전체적인 느낌이 탁월했습니다.

     B. 두번째 향상된 점은 개별키보드를 지탱하고 있는 구조의 변화로 인해서 키보드의 압력감이 좋아졌습니다. 기계식 키보드 감처럼 일정 키를 눌렀을때 튕겨지는 느낌과 손에서 전해지는 깊이감도는 현재까지 출시된 넷북중에서 1등입니다...

  저처럼 워딩을 많이 하는 유저들에게는 사실 어떨때는 어두운 액정보다는 좋지 않은 타이핑감을 주는 노트북이 가장 밉기도 한데 아무튼 이점에 민감하시는 유저들이시라면 감히 추천드립니다. 키보드감 종합평점 A+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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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다음은 MINI 2140에 뒷면 모습입니다.
 
  바로 위에 보이시는 테그와 시리얼 넘버 전자운영기기에 대한 각종 워렌티와 주의점들이 새겨져 있는데 이 면적만 하본체에 45%를 차지합니다. 그리고 나머지 본체 하부는 그냥 통입니다...즉 업그레이드를 하려면 아주 불편한 구조를 지니고 있습니다. 본체를 지탱하는 주요 볼트도 배터리와의 접촉부분에 안쪽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우선은 자세한 사항은 추후 SSD 업그레이드시 다시 올려드리겠습니다. 아무튼 결론은 램업글이나 하드를 분해시 좀 귀찮은 구조를 지니고 있는 점은 아무런 장비없이도 램을 교체 할 수 있었던 MINI 1000시리즈에 비하면 약간 아쉬운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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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본격적으로 MINI 1000과의 비교를 하기전에 잠시 MINI 2140 모습을 보도록 하겠습니다.

   역시나 완성도가 높은 넷북이라는 점은 부인하기가 어려울 듯합니다. 전체적인 발란스 특히 오히려 너무나도 말끔한 이미지는 아주 맘에 듭니다. 그리고 액정의 개폐각도의 향상된점과 특히 잠깐 잊고 있었던 소음!! 네 그렇습니다. 팬 소음이 더 조용해 졌습니다. 물론 SSD를 장착하게 되면 더 줄어들기는 하지만 MINI 1000의 소음이 100이라면 MINI 2140의 경우에는 76정도 됩니다. 더불어 발열의 경우에는 더 성능이 좋아졌습니다.

  MINI 1000의 경우 하판이 얇은 면도 있었지만 마더보드자체의 통짜설계의 영향으로 왼쪽 하부가 약간 뜨끈한 인데 MINI 2140은 전체적으로 내부 발열이 잘 복사되는 듯 합니다. 거의 발열이 없다는 점이 우선 놀라웠습니다. 2133의 그 열기를 알고 있는 저로써는 참 신기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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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그럼 이제부터 비슷한데 아니 뭐가 다른데 하는 궁금증을 해결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왼편이 MINI 2140이고 오른편이 MINI 1013입니다. 우선 딱하니 외관상 가장 큰차이점은 역시 흰지구조가 다르다는 점과 액정의 상판 배젤이 MINI 2140 쪽이 두껍습니다. 특히 상판의 액정흰지 구조의 변화로 인해서 액정을 개페하였을때 높이가 MINI 2140쪽이 좀더 낫습니다. 마우스 키패드 부분도 8%정도 MINI 2140이 넓고 그리고 버튼의 클릭감도가 더 좋았습니다... 나머지 키보드 구성이나 크기는 똑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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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그럼 개폐가 되는 액정의 각도와 옆면이 MINI 2140과 MINI 1013이 어떻게 다른지 좀 더 세밀하게 보도록 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에서 보시는 것처럼 MINI 2140의 힌지타입은 마치 자동차의 해치백처럼 거의 본체에서 떨어져 나갈 정도의 각도까지 벗겨집니다. 더불어 자연스럽게 뒷쪽 부분에서 가장 얇은 부분인 팜스프레스부분까지는 4도정도 경사가 기울어져 있어서 타이핑시 좀더 편안한 느낌을 줄 수 있습니다. MINI 1000의 경우 하판은 경사가 없습니다.
  한편 MINI 2140의 왼쪽 포트의 구성은 팬 부분과 USB 마이크 이어폰 단자가 위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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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앞서서 언급을 한 것처럼 MINI 1013의 경우에는 중앙에 흰지를 고정하는 타입이기에 120도 이상은 넘져지지 않습니다.
 
  또한 MINI 2140보다 평균 0.5 에서 6미리가 적은이유로 VGA포트가 없습니다. 또한 왼쪽에는 팬과 USB포트가 위치하고 있습니다. 이어폰 단자도 이부분에 있으며 전원단자와 인터넷 랜포트가 이 부분에 같이 있다는 점이 크게 다른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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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오른편에서도 역시나 다른점이 있습니다.
 
  MINI 2140의 경우에는 MINI1013이 위치한 반대에 랜포트 전원단자가 있으며, 특히하게 PCI슬롯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한편 동일한 점은 모두 오른편에 SD카드 슬롯이 있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나머지 USB포트가 하나씩 위치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정면에서 본체의 정상작동을 알수 있는 램프에서도 미세하지만 차이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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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이번에는 MINI1013과 MINI 2140의 부피와 두께, 그리고 가로길이의 차이점에 대해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역시나 가장 차이가 나는 점은 두께입니다. 보시는 것처럼 경사가 있기는 해도 후면부가 두툼하다는 인상을 지울 수는 없습니다. 그리고 역시 뒷면의 흰지구조를 한 눈에 차이점이 보이는 것처럼 중앙와 양 옆으로 나뉘어 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어쩌면 모르고 지나칠 수 있는 점이 있는데 MINI 2140이 가로길이가 아주 약간 약 0,3미리정도 저 작습니다.. 바로 위에 사진에서 보시는 것처럼 동시에 올려놓으면 사진에서 보시는 것보다는 약간의 차이가 있다는 점을 알 수 있었습니다...하지만 워낙 작은 차이라서 실제 체감으로는 느끼기가 어렵다는 점도 다시 말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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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제가 개인적으로 HP의 10인 넷북들을 후하게 평가하는 점은 바로 저 크기와 부피입니다....

 
다른 제조사들의 10인치 모델보다 작은 크기와 가로세로의 16:9구조가 특히 크게 마음에 드는 점입니다. 제가 요즘 가장 많이 휴대하면서 사용하고 있는 소니의 P와 TZ의 경우를 비교해 보면 제가 말씀드리고자 하는 점을 조금이나마 아실 수 있을 듯 합니다. 특히나 바이오P의 가로로 극대화된 비율구조에 비해 HP MINI의 본체 베이스 자체가 가로 세로의 비율이 10인치 넷북들 중에서는 모범정석구조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그런지 레노보의 13.4인치 노트북의 비율이 정말 맘에 듭니다^^개인적으로는 10.6인치 모델도 더 활성화 되었으면 합니다. 더불어 6월중에는 MINI의 3세대격인 모델도 출시한다는 정보도 오늘 떳더군요 그 넷북 부품공급업체 중 하나가 우리의 하이닉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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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네 이제 거의 막바지까지 오셨네요^^
 
우선 첫번째 보이시는게 MINI 1000과 MINI 2140과의 액정 높이의 차이입니다. 미세하지만 역시 개폐각도때문인지 높이가 다릅니다. 제가 1시간정도 타이핑을 해보니 역시나 본체와 액정이 떨어지면 질수록 눈이 내려다 보는 각도가 뒤로 갈 수록 어께가 덜 피로하더군요...개인적으로는 TZ나 MINI 2140같은 흰지구조로 액정을 뒤로 밀어내는 구조가 편했습니다.    
  다음으로는 TZ와의 비교입니다. 사실 11.1인치 작은건데 HP가 10인치 불구하고 델의 8.9인치 미니9과 거의 같은 부피이니 더욱 작아보입니다. 더불어 앞서 잠깐 설명을 드닌 MINI 2140의 키보드 경사도는 TZ의 각도와 일치하는 군요...
  마지막으로 휴대성하나면 정말 당할 넷북이 현재까지는 없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하고 있는 P와의 비교입니다. 역시나 말이 필요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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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이번에는 간략하게 HP MINI 2140에 장착된 하드의 성능을 보시도록 하겠습니다.

 
성능을 보니 현재까지 나온 2.5인치 넷북중에서는 89점정도 되겠습니다. 실제로 체감속도는 괜찮았지만 하드의 내용을 가득 체워서 실행해 보니 역시나 성능 다운이 있었습니다. 다만 넷북은 개인적으로 하드는 SSD라는 원칙이 있어서 조만간 32GB 하드로 교체예정이지만 기본으로 장착된 하드의 성능 특히 체감속도는 아주 좋았습니다. 따라서 굳이 SSD 교체를 하실 것까진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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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언제부터인지 제 취미가 새로 나온 넷북을 리뷰하는것이 되어버렸네요.

 
사실 이번 모델을 구매하고 리뷰를 하기전에 S101H를 리뷰를 하려고 했는데 MINI 2140은 오프라인에 구매할 수 없어서 먼저 제품을 받아보고 리뷰를 작성해 보았습니다. 항상 리뷰를 쓸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매번 나오는 모델이 좋은 점만 늘어나서 아 정말 일반 유저분들은 넷북 고르는데 정말많이 힘들겠구나 하는 생각이 늘 듭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번 MINI 2140은 거의 정점에 다다른 넷북이 아닐까 합니다. 2133의 베타테스트를 통한 유저들의 불만의 해결에 MINI 1013 단점을 다시 커버하고 액정의 밝기 향상과 키보드감의 전폭적인 업그레이드는 과연 HP의 스타일리쉬 넷북 답습니다. 다만 아직까지 768버전이 나오고 있지 않다는 점만 해결된다면 1008HA나 기가바이트의 890그램짜리 10인치 넷북이 출시되기까지 S101H와 함께 디자인과 성능까지 모든 면을 종합한 본좌로 굴림 할 듯 합니다.

본 리뷰는 HP Mini 2140 유저이신 란즈크(yeux1122)님의 허락하에 기재된 것 입니다.
PAVLO에 발행을 허락해주신 란즈크(yeux1122)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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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JY  수정/삭제  댓글쓰기

    hp 넷북. 소니의 p를 제칠수 있을까요?

    2009/06/19 13:23
    • WONSIDE  수정/삭제

      브랜드 인지도나 충성도 측면에서 바이오가 뛰어난 제품이지만 제가 봤더 시장점유율 자료에서는 HP가 삼성과 LG에 이어 3위를 차지하고 있더군요. HP가 가격경쟁력과 기술력으로 승부해왔다면 이젠 국내 시장에서도 브랜드 충성도를 올리는 작업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맥이나 바이오와 같은 브랜드 로열티 말이죠,^^

      2009/06/19 15:23
  2. ...블로거님!?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쓴이님꼐서는 공짜로 알고사셧겟지만...이미 재포장한 것일수도있습니다.요즘엔 ..개나소나 거짓말로 소비자를 봉으로보기때문에..ㄷㄷ;;확인할방법은 한가지더군요..
    고클린이라고 네이버에서다운받아서 깔면 하드가 얼마나 돌렸는지..전원은 몇시간이나 켜있는지 다나온답니다. 이건 현실적으로 속이지못한다고하더군요 ㅋㅋㅋ 이거돌리면 새품인지...재품인지 다걸린답니다. 걸리면..진짜 판매자 찾아가서 조져버리셈;

    2009/07/28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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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센스(Samsung) VS HP PSG(Hewlett Packard)

PAVLO ZONE/BUSINESS 2009/05/23 00:25 Posted by RealStudent
본 글은 객원 에디터의 주관적 입장을 바탕으로 작성된 글이므로 한국HP의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삼성전자 센스(Samsung) VS HP PSG(Hewlett Packard)


공격자 : 삼성전자 센스 (Samsung SENS)

반격자 : HP PSG (Hewlett Packard PSG)

주요 전투장소 : 세계 글로벌 시장(The Global Market)


[전쟁의 서막] 힘은 충분히 모아뒀다. 우리는 세계시장으로 나간다.

지난 2009년 4월, 삼성전자가 3세대 미니노트북 신제품을 발표했다. 단순히 삼성전자의 새로운 미니노트북이 출시되었다는 것을 의미하는 자리가 아니었다. 디자인과 활용성을 필두로 삼성전자가 세계시장으로 나가겠다는 선전포고였다. 글로벌 브랜드인 삼성전자이지만 사실 세계 노트북 시장에서 아직 힘이 약하다. 세계 노트북 시장을 놀라게 하겠다는 목표로 1위 자리에 있는 HP에게 경고메세지를 알렸다.

1. 삼성전자의 공격과 HP의 반격배경
2. 국내시장에서 전초전 - 삼성의 NC10 VS HP의 비비안 탐(VivienneTam)
3. 세계시장 속 첫 대결 - 삼성의 N310 VS HP의 Mini 2140
4. 삼성의 가장 치명적인 공격 전략 VS HP의 가장 효과적인 반격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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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센스(Samsung SENS)의 공격배경

국내시장의 장악과 세계시장으로 발돋움의 기회

지난해 초기, 국내시장에 넷북이라는 이름의 작게 만든 노트북이 들어왔다. 여성들이 들기엔 노트북이 무겁고 컸기 때문에 넷북의 인기는 폭발적으로 뜨거웠다. 삼성은 지난해 9월, 뒤늦게 삼성의 넷북인 NC10을 출시했다. 뒤늦은 출발에도 삼성은 NC10으로 넷북 시장을 단숨에 점유율 1위로 엎어버렸다. 그리고 국내 인기에 힘입어 세계시장에 진출한 NC10은 출시 6개월만에 영국과 프랑스의 미니 노트북 시장 1위까지 기록했다. 이를 통해, 삼성은 가능성을 판단하고, 세계시장에 도전하겠다고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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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 PSG (Hewlett Packard PSG)의 반격배경

세계 넷북 시장의 증가와 삼성전자의 세계시장 진출

 2009년 1분기 세계 넷북 출하량이 작년보다 5.6배 이상 증가했다. HP의 경우, 넷북시장에서 처음 선두로 진입한 그룹이다. 그래서 HP는 전 세계 노트북(넷북포함) 시장에서 단연 24%로 1위(2위 에이서, 3위 델)이다. 반면, 넷북시장의 후발 주자인 삼성은 국내시장에서 성공한 넷북 모델들을 업그레이드 시켜 HP와 겨루겠다고 나왔다. 아직 세계시장에서 미미한 삼성이지만 글로벌 기업이기에 만만히 준비했을리 없다. 그래서 세계 넷북시장의 트랜드를 쥐고 있는 1위 HP는 삼성의 꿈틀꿈틀한 움직임에 반격준비를 하고 있다.








<국내시장에서 전초전 - 삼성의 NC10 VS HP의 비비안 탐(VivienneT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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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무늬만 그려넣으면 최고의 디자인이라더냐

판매수가 증명하듯 최고 스펙을 자랑하는 NC10

 국내에서 노트북 월판매량 7,000-8,000이면 베스트셀러라고 표현하는데, NC10 의 경우 15,000대가 팔렸다. NC10이 인기 있었던 이유는 넷북 스펙과 A/S에 있었다. NC10은 출시 당시 가격은 비쌌지만, 크기는 작으면서 최고의 스펙까지 갖추니 고객들의 단연 인기가 좋았다. 또한 삼성의 잘 갖춰진 A/S센터가 국내에 많기 때문에 여성 고객들에게 노트북을 구매하는데 매력적인 요소였다. 하지만 NC10의 외관 디자인에 있어서 트랜드와 맞지 않게 기계적인 차가운 느낌을 준다는 지적도 있었다. (NC10 가격 : 80만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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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이 오르니까 눈에 뵈는게 별로 없느냐...

고급스러움과 패셔너블을 넷북에 접목시킨 비비안탐

 국내시장에 HP가 내놓은 주요 넷북은 비비안탐이었다. 비비안탐은 여성고객들이 원하는 요소를 고루 갖추었다. 특히 기본적인 스펙을 모두 갖춘 상태에다 강렬하면서 고급스러운 디자인까지 갖고 있었다. 단순히 휴대성과 활용성을 원하는 것에서 벗어나, 들고 다닐 때 하나의 패션으로 여기도록 전략을 짠 것이다. 하지만 큰 아쉬움은 2008년 12월에 출시되어, 고환율의 피해를 받은 가격경쟁력이었다. 환율이 떨어지는 요즘 Mini1000() <비비안탐>의 재도약을 노린다 (비비안탐 가격 : 70만원 초반대)




<세계시장 속 첫 대결 - 삼성의 N310 VS HP의 Mini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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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완벽한 세계시장출에 오줌이나 싸지마라

NC10의 군더더기 없는 완벽한 업그레이드 버전 N310

  지난 4월 23일. 삼성 넷북의 세계시장진출을 이끌어갈  제품으로 N310과 N120을 소개했다. 특히 N310의 경우, 무결점이라 불리는 NC10을 더 완벽하게 업그레이드 시켜 주목받고 있다. NC10의 디자인이 아쉬웠던 점까지 보완하기 위해 N310은 일본의 세계적인 산업 디자이너 후카사와 나오토가 디자인했다. 그리고 N310은 기존 넷북과 확실한 차별화를 위해 배터리 성능을 극대화 시켰다. 고용량배터리를 추가로 장착하면 최대 11시간까지 사용할 수 있다. 가격이 비싼게 흠이지만, 그만큼 능력을 가졌기에 비싼 것이다. 무게는 1.23kg 이다. <N310 가격 : 90만원 초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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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 반짝이는 반딧불은 내 눈을 아프게 하지 못한다

넷북 세계의 유토피아라 불리는 Mini 2140

  완벽한 넷북은 가볍고, 밖에서하는 작업들을 무리없이 소화해 내야한다. 가격 또한 무난해야지 가장 이상에 가까운 넷북이다. 이것이 HP의 세계시장을 대상으로 펼치기로 결정한 전략이고, Mini 2140이 바로 그 모델이다. 출장을 다니면서 업무를 해야하는 직장인들이 가장 이상적으로 생각하는 넷북이다. 특히 타이핑 작업이 수월하도록 원래 자판의 92% 크기로 만들었다. 또한 더욱 선명하게 영화를 볼 수 있도록 기존의 넷북들보다 해상도를 높였다.(기존 넷북  : 1024X576, Mini 2140 : 1366X768) 무게 또한 1.19kg이니 왜 유토피아라 하는지 알 것이다. <Mini 2140 : 기본 499달러>

국내시장 : 80만원 초반대




<삼성의 가장 치명적인 공격 전략 VS HP의 가장 효과적인 반격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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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치명적인 공격 전략

우리가 삼성전자다. 주인공은 늦게 나가는 법이다.

 한국시장은 세계시장에 나가기 전 테스트 단계에 속하는 프리마켓(pre-market)이기 때문에 NC10의 성공이 가지는 의미는 상당하다. 물론 현재 세계 노트북시장에서 삼성이 가진 영향력은 실제로 미미하다. 또한 국내에서 NC10이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지만, 많은 삼성전자 A/S센터의 영향을 받은 것이 사실이다. 이 모든 위험을 알면서 삼성은 세계시장의 첫 도전으로 N310을 공개했다. N310으로 세계시장의 성공을 판단할 건 아니다. 삼성이 목표로 삼은건 N310을 많이 파는 것이 아니라 글로벌 최강 IT 브랜드가 되는 것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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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효과적인 반격 전략

나와라. 세계시장에서 HP의 위력을 보여주겠다.

  2008년 포춘지 선정 미국 100대 기업 중 9위. 2008년 컴퓨터 및 사무용품 분야 전체 1위. 작년 HP가 한 해동안 이뤄낸 결과이다. 단연, 세계의 노트북시장 또한 업계 1위는 HP이다. 진정한 보석은 진흙 속에서도 빛이 나는 법이다. 넷북 때문에 기술력에 관한 말들이 많지만, HP 제품에는 언제나 최고의 기술력을 활용한다. 세계시장에 넷북사용률이 증가하고 있다. 크고 작은 브랜드들이 넷북을 만들어 컴퓨터시장에 HP와 경쟁하기 위해 뛰어들었다. HP는 어느 브랜드가 넷북 시장에 뛰쳐 들어와도 하나도 겁내지 않는다. 왜냐면 현존 최고의 브랜드 HP이기 때문이다.




비비안탐의 재도약이 아니라 Mini100이라고 말한 이유

비비안 탐은 국내 한정판이라 더이상 나오지 않아 재도약을 할 수 없는 상황이다. 비비안 탐의 스펙을 선호하는 고객들을 위해 비비안탐 특별판인 Mini1000이 나왔다. Mini1000은 비비안탐과 완전 똑같은 스펙을 갖고 있지만, 강렬한 디자인이 없다. 물론 디자인이 없는 대신 가격이 저렴하다. (50-60만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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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RealStudent입니다. 세계시장 속 HP기업의 전략적 선택에 대해 같이 알아보아요. HP에서 가르쳐준 여러 뒷 이야기들을 소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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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수  수정/삭제  댓글쓰기

    90년대 초 직장에서 도면을 출력하기 위해 플로터를 사용했는데, HP 것이었습니다.
    얼마 후 A3용지 출력용 프린터도 사용했는데, 그놈도 HP 것이었죠.
    왜 국산은 안 나오나??? 늘 생각했는데...^^

    2009/05/24 14:31
    • RealStudent  수정/삭제

      ㅋ국내 프린터 시장에서 HP가 1위라고 하더라고요ㅋㅋ 프린터 종류도 많고, 잘 만드는 것 같습니다.^-^

      2009/05/27 16:25
  2. WONSIDE  수정/삭제  댓글쓰기

    6월 경에 HP에서 새로운 넷북(미니북)시리즈를 런칭한다고 하네요.
    nc310과 아슈크림과의 또 다른 대결구도가 기대되네요^^
    ㅋㅋ

    2009/05/24 15:09
    • RealStudent  수정/삭제

      ㅋㅋ당연히 HP도 이대로 만족할 수 없겠죠~ 얼마나 대단한 신제품을 계속해서 출시하는지 한 번 봐보세요ㅋㅋㅋ

      2009/05/27 16:27
  3. 럭키스타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인적으로 nc310은 디자인이 제일 에러;;;(차라리 nc10이 더 나아보임...)

    삼성로고도 왜 저렇게 크게 찍어놓은건지;;;

    2009/05/25 00:42
    • RealStudent  수정/삭제

      ㅋㅋ그래도 N310 디자인을 예쁘다고 추천하시는 사람도 꽤 되더라고요ㅋㅋ NC10도 깔끔해서 괜찮긴 한 것 같아요

      2009/05/27 16:28
  4. 호똘루  수정/삭제  댓글쓰기

    n310 디자인은 일본 세계적인 디자이너가 했다지만.....왜 별로같이보이는지...ㄷㄷ

    2009/05/25 14:57
    • RealStudent  수정/삭제

      ㅋㅋ그래도 나름 괜찮아 보이던데ㅋㅋ 아무래도 세계적인 디자이너라는 것 때문에 기대감이 크셨나봐요ㅋㅋㅋ^^

      2009/05/27 16:28
  5. 오렌지레몬  수정/삭제  댓글쓰기

    환율이 떨어지기만을!! ㅎㅎ

    2009/05/27 11:54
    • RealStudent  수정/삭제

      그쵸ㅋㅋ 환율이 떨어질수록 소비자들은 HP제품을 비롯해 품질 좋은 외산 제품을 맘편히 구입할 수 있으니 상당히 매력있죠ㅎㅎ 저도 환율이 떨어지기만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후후

      2009/05/27 16:30
  6. EAN  수정/삭제  댓글쓰기

    HP가 중국베이징에서 신제품 출시행사를 했나봐요.
    넷북 신제품 미니110시리즈(비비엔 탐에 비해 덜 부담스러운 핑크꽃무늬제품이 눈에 띄네요)도 선보였네요. 판매가격이 미화로 299달러(한화로 약 38만원!!!) 오우~ 한국에서 38만원에 살 수 있다면, 하나 장만해보고 싶은 충동이~ 마구마구 일어나네요.ㅎㅎ 추아위쿤 HP 아태 부사장께서 제품소개시, 블랙,화이트, 핑크 다 구매해서 핸드백 코디하듯 그때그때 스타일에 따라 연출할 수 있다는 멘트를 날리셨다는...^^;
    덤으로 올인원 PC파빌리온 MS200 가격 정보도 알려드리겠습니다. 미화로 399달러라고 하네요.

    <기사주소>
    http://itnews.inews24.com/php/news_view ··· 3D417777

    2009/05/28 11:40
    • 독코독담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조만간에 자세한 사진들과 내용이 올라갈 예정이니 기대해 주시기 바랍니다. 110 시리즈가 299 달러라는 멘트에서 여기저기서 탄성이 나오기도 했답니다^^

      2009/05/28 13:04
    • 럭키스타  수정/삭제

      글로벌체험단 지원서에 파빌리온의 인지도를 높이려면 더 싼 가격의 일체형 넷탑을 출시해야 한다고 썼었는데, 지금 선보이다니... 이거 완전 뻘쭘하네요;;;

      2009/05/28 20:40
    • 독코독담  수정/삭제

      하하.. 가격 경쟁력으로 전략을 펼칠줄은 몰랐는데 엄청난 가격 경쟁력을 가진것을 보았을때 삼성, LG 등과의 경쟁에서 어떻게 판도가 바뀔지 모르겠네요.. 기존에 전체 시장만 놓고 보았을때는 삼성이 1위 LG와 2,3위를 다투고 있던 HP인데, 같은 성능에 낮은 가격의 넷북에서의 경쟁력과 Thin Client라는 매력적인 데탑 상품군을 낸 것으로 봤을때는 지속적인 2위로 올라설 수 있지 않을까 예상해 봅니다. 아무튼, 곧 포스팅으로 찾아 뵙겠습니다.^^

      2009/05/29 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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