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눈에 보는 HP 넷북 변천사! Mini Family!

PAVLO ZONE/SPECIAL REPORT 2010/02/11 17:12 Posted by WONSIDE

지금은 넷북이 스마트 폰에게 관심의 왕좌 자리를 뺏기고 말죠,... 하지만 오늘은 모바일 라이프에 한 획을 그었던 넷북의 변천사로 포스팅할까 합니다. 작년 넷북의 판매 증가량이 정점을 찍고, 올해도 그 파워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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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글로벌 No.1 PC 브랜드인 HP에서 출시된 Mini 라인을 한눈에 구경할 수 있는 포스팅을 전해 드릴까 합니다. 그럼 HP 넷북 Mini 시리즈의 변천사를 구경해 보자구요~^^




◆ HP 넷북 라인의 서막을 열었던 HP Mini 2133

HP 넷북의 엔트리 모델은 Mini 2133이었습니다. 당시 넷북 시장의 선발주사였던 대만 브랜드들이 있었기에 HP는 조금은 색다른 컨셉으로 첫 넷북을 런칭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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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하게 Mini 2133은 CPU로 Via를 선택했죠. 당시 Via 플랫폼 역시 넷북으로서의 퍼포먼스를 충실하게 내주면서 그래픽 성능에서는 타 플랫폼보다 한 수 위라고 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발열 측면에서 조금 낮은 점수를 받기도 했죠. Mini 2133의 컨셉은 모바일 컴퓨팅이었습니다. 넷북 초기 모델답게 이동성에 따른 안정성을 향상시키는 데 집중했던 것 같습니다. 위 사진에서 보듯이 바디 전체가 알루미늄 합금으로 견고성을 높이고 "HP 3D 드라이브가드" 기능으로 이동 간에 하드를 보호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외형에서 볼 수 있는 또 다른 특징은 92% 풀사이즈 키보드입니다. 넷북이 처음 선보였을 때 기존 유저들의 가장 큰 불만 중 하나였던 키보드를 최대한 개선하려는 시도였죠. 물론 이 키보드 구성은 Mini 2133이 등장했을 때 가장 큰 관심을 받았던 부분이기도하죠. 정리하자면 HP의 첫 넷북인 Mini 2133은 매끈한 메탈바디와 풀사이즈 키보드, 기존 넷북보다 높은 해상도 구현, 고성능 내장 스피커 등으로 모바일 컴퓨팅에 최적화를 꿈꾸며 등장했다고 할 수 있습니다.




◆ 고해상도로 진화하다! HP Mini 2140

Mini 2133은 제품의 완성도와 디자인 측면에서 혁신성을 인정받으면서 시장에서 아주 좋은 반응을 얻게 됩니다.  HP 넷북의 첫 테잎은 무사히 끊었죠. 이에 HP는 하이엔드급 넷북을 후발 주자로 출시하게 됩니다. 그 녀석이 바로 HP Mini 2140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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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기 넷북에 만족하지 못하는 하이엔드급 유저들을 위한 넷북이죠. 사진에서 보시듯이 외관상에 변화는 거의 없습니다. 한가지 차이가 있다면 디스플레이죠. Mini 2133보다 화면의 넓이가 넓어졌죠. 디스플레이의 여백크기가 줄어들었습니다. 그 외에 다른 부분은 유저들의 호평을 받았던 Mini 2133 디자인을 그대로 가져왔답니다. 이 모델에서 봐야 할 부분은 외형보다는 그 속입니다. Via였던 프로세서를 아톰 N270으로 바꾸고 해상도를 1366X768로 업그레이드 시켜버렸습니다. 그리고 HDD는 7200RPM으로 향상시켰죠. 당시 출시된 넷북에서는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하이엔드 넷북으로 등장하게 된 것이죠. 물론 넷북치고는 높은 가격대로 출시되었지만 Mini 2133 디자인을 좋아하면서 고해상도 모델을 기다리셨던 분들께 많은 사랑을 받았답니다. 하이엔드 넷북으로 가질 수 있는 요소들을 두루두루 갖추고 있고, 견고함과 높은 해상도까지 겸비한 Mini 2140은 성공적인 넷북의 진화라고 생각됩니다.




◆ 슬림함과 세련미로 승부한 HP Mini 1000

Mini 2133과 Mini 2140 사이에 등장한 녀석이 있습니다. 바로 Mini 1000시리즈 입니다. 개인적으로 슬림함을 좋아하다 보니 HP 넷북 시리즈 중에서 제가 가장 좋아하는 외형을 갖고 있는 녀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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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i 2133, 2140은 견고함과 디바이스다움에 초점을 맞췄다면 Mini 1000은 디지털 파우치를 외치며 말꼼한 자태로 시장에 등장했죠. 사진에서 보시는 것과 같이 스킨에는 HP 고유의 디자인 기법인 상감기법으로 소용돌이 문양이 각인되어 있습니다. 실제로 보면 글로시한 표면 아래 문양이 스며들어 있는 것 같아 상감청자를 보는 듯하죠.... (좀...오버 했나요? ㅡㅡ;) 아무튼 이전 넷북들이 모바일 디바이스에만 포커싱을 했다면 Mini 1000의 경우 패셔너블, 스타일리쉬라는 키워드를 앞에 달고 나왔습니다. 넷북만 들고 다녀도 된다는 "디지털 파우치" 컨셉이죠.. 또 하나의 특징이라면 HP 넷북라인중 처음으로 HDD 탑재 버전과 SDD 탑재 버전이 동시에 런칭되었답니다. SDD가 탑재된 제품은 용량이나 가격 측면에서 조금 부족하지만 리딩속도와 이동 간의 안정성, 발열/소음 측면 에서는 월등하다는 특징이 있답니다.

[노트기어 HP Mini 1000 리뷰]

여기서...!! 또 하나 소개 해 드릴 녀석이 있으니.., 바로 세계적인 디자이너 비비엔탐이 직접 디자인HP Mini 1000 비비엔탐 스페셜 에디션입니다. 진정한 디지털 파우치 컨셉의 넷북이라고 할 수 있죠. 독특하게 비비엔탐 런어웨이 무대에서 그 자태를 처음 드러냈다고 하죠~ 비비엔탐 에디션은 넷북 최초로 아티스트와의 협업을 통해 제작된 제품이랍니다.
이 제품은 여성분들을 열광하게 했다는 후문이...ㅡㅡ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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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에 제가 썼던 비비엔탐 스타일 리뷰를 링크해 드리겠습니다.^^

["혹시 비비엔탐이 디자인한 넷북 보셨나요?" 보러 가기]





◆ 세 가지 색으로 무장한 저렴한 넷북 HP Mini 110

HP Mini 1000 이후에 나온 라인은 Mini 100 시리즈입니다. Mini2133은 실버, Mini 1000은 블랙에디션... 이렇게 단일 색으로 나왔답니다. 그런데 Mini 110은 화이트 버전과 핑크 버전이 함께 출시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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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i 110은 베이징 신제품 발표회 때 처음 봤었는데, 발표 당시 Mini 1000보다 성능을 높였지만, 가격을 낮췄다는 소리에 깜짝 놀라기도 했었죠. 넷북의 대중화라는 흐름에 맞춰 출시된 제품이라 가격과 성능 모두 알찬 제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꽃문양의 핑크색 넷북은 실제로 보니 더 이쁘더군요. 가치지향적인 가격과 컬러선택의 폭을 넓힌 넷북 라인의 진화였습니다.

여기서 또 잠깐!..  
HP Mini 110에서도 세계적인 디자이너와 협업한 제품이 나왔답니다. 네덜란드 최고의 산업 디자이너 토르트 본체가 직접 디자인한 HP Mini 110 토르트본체 에디션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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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르트 본체 에디션은 Mini 110과 동일한 플랫폼을 갖고 있지만, 기존 넷북들에서 볼 수 없는 차별화된 스킨 디자인을 보입니다. 기존 HP 스킨 디자인 기법인 상감기법을 사용해 입체감을 표현했죠. HP 3D Imprint라는 기술입니다. 여러 겹의 스킨을 입혀 빛에 따라 입체감 있게 토르트 본체의 작품이 보여지는 스킨입니다. 또한, 친환경적 컨셉에 맞춰져 패키지는 모두 제활용 용지와 소이 잉크로 제작되었죠. 그리고 스킨에는 멸종위기의 동물들이 세겨져 있습니다. 이 제품은  실제로 봐야 그 진가를 알 수 있죠. 더불어 스페셜에디션임에도 불구하고 가격까지 착하니 주의 깊게 보셔요^^

더 많은 정보를 드리기 위해 관련 포스팅을 링크 걸어 드리겠습니다.

[Red Dot Award 수상 디자이너가 만든 넷북? HP Mini 110 토르트본체]
[멸종위기의 동물이 세겨진 Green 넷북] 





◆ 비즈니스맨을 위한 엣지 넷북 HP Mini 5101

1년간 HP 넷북 라인을 살펴보면 둥글둥글한 모서리와 화려하고 스타일리쉬한 스킨 디자인들이 공통적인 특징이죠. 그런데 넷북 라인에서 그 행보를 달리하는 녀석이 등장하게 됩니다. HP Mini 5101이라는 비즈니스 넷북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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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확인할 수 있듯이 기존 넷북들과는 완전 다른 디자인으로 등장했습니다. HP 넷북 중에서는 처음으로 아이솔레이트 키보드를 사용하였고 측면 Slot 부분들은 로봇을 연상시키는 디자인입니다. 프로페셔널하고 전문적인 이미지를 보여주고 있죠. 이 제품의 가장 큰 특징 중 하나는 소재입니다. 바디가 알루미늄으로 구성되어 무게는 낮추고 견고성은 더욱 강화되었답니다. 심플한 블랙에 가로로 들어간 빗살무늬는 고급스러움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또한, HP 듀라키 기술로 키보드 마모를 최소화 해준다고 합니다. 듀라키 코팅 기술은 일반 키보드보다 50배 정도 마찰과 마모에 강하다고 하니 타이핑이 잦은 비즈니스 노트북에는 필수적인 부분이라고 할 수 있죠. HP Mini 5101은 휴대성, 엣지있는 디자인, 비즈니스 용도에 최적화를 모두 갖춘 최고의 비즈니스 넷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비즈니스 라인으로는 최초로 출시된 넷북이라는 점도 이 녀석의 특이한 내력이죠.





◆ 파인트레일로 진화한 HP Mini 210

2010년 HP는 새롭게 진화된 HP Mini 제품을 출시합니다. 디테일을 더욱 강조한 디자인과 진화된 파인트레일이라는 플랫폼을 갖추고 거품을 뺀 제품이 있습니다. 얼마 전에 런칭되어 웹에서 뜨거운 감자 노릇을 하고 있는 HP Mini 210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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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이 녀석에 관련된 자세한 정보 포스팅을 링크 걸어드리겠습니다. 제품에 대한 스펙과 구매관련 정보는 포스팅을 참고하시면 정확하게 알 수 있습니다.^^

[39만9천원, 넷북 HP Mini 210 출시에 대한 정확한 정보는?" 포스팅 보러 가기]

이 녀석은 일단 프로세서 플랫폼부터 기존과 다른 것을 탑재하고 출시되었습니다. 파인트레일이라는 플랫폼인데 이러한 플랫폼의 진화로 소비전력량과 가격을 낮춰 출시된 차세대 넷북이라고 할 수 있죠. 자세한 설명은 위 포스팅을 따라가시면 확인할 수 있답니다. 기본 옵션으로 구성된 홈플러스 특판 제품은 39만9천원에 판매돼서 이슈가 되었죠. 그럼 디자인을 살펴볼까요? 혹시 HP Envy15라는 제품을 보신 적이 있나요? HP 브랜드 중에서 프레스티지 라인으로 훌륭한 완성도를 보이는 최고급 노트북입니다. Mini 210은 Envy 15의 주니어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그 외형이 닮았습니다. 아이솔레이트 키보드와 일체형 터치패드, 제품 마감까지 정말 멋진 디자인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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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 Envy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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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 Mini 210


HP에서 출시된  넷북의 모든 시리즈를 소개하다 보니 장문의 포스팅이 되어버렸네요.^^ 스크롤의 압박이 있으셨겠지만 재미삼아 읽어 주셨다면 성은이 망극할 것 같네요.ㅋㅋ 이렇게 정리하다 보니 HP에서 정말 다양하고 많은 넷북들이 나왔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모바일 컴퓨팅, 디지털 엔터테인먼트를 위한 넷북이라는 일관된 컨셉으로 꾸준히 발전된 제품을 출시하려는 노력도 볼 수 있는 것 같습니다. 견고성과 이동간 안정에 집중한 1세대, 스타일리쉬함과 디자인의 완성도를 높이려는 2세대, 성능과 디자인의 수준을 끌어올려 밸런스를 잡아가는 3세대... 계속해서 진화되고 있는  HP 넷북의 Next에 기대하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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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독코독담  수정/삭제  댓글쓰기

    5101과 210만 써보면 넷북 시리즈는 다써보는게 되겠네요 ㅎㅎ 둘 중 하나는 조만간 빰뿌질 좀 할듯..ㅎㅎ

    2010/02/11 17:29
    • WONSIDE  수정/삭제

      독코독담님 오랜만에 방문하셨군요~
      비즈니스 뽀대를 찾으시려면 5101입니다!! 강추!

      2010/02/11 17:31
  2. 남생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미니 110 이쁘다

    2010/02/11 17:51
    • WONSIDE  수정/삭제

      미니 110에 이쁜 녀석들이 많죠~
      화이트, 블랙, 핑크, 토르트본체까지... 이쁜녀석들..ㅋㅋ

      2010/02/11 18:01
  3. 요시  수정/삭제  댓글쓰기

    HP는 노트북이 참이뻐용!ㅋㅋㅋ

    2010/02/11 19:52
    • WONSIDE  수정/삭제

      요시님 감솨합니다!!

      앞으로 이쁜 노트북들이 더더더더 많이 출시될 예정이랍니다!

      기대해 주세요^^

      2010/02/18 11:42
  4. 낑카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밌게 봤습니다ㅋㅋ 옛날 친한 선배도 미니1000의 슬림함과 가벼움에 반해 다른 넷북을 제치고 미니1000을 구입했었죠~ 그러나~ 슬림함과 가벼움 덕분인지(?!) 버스에 놓고 내렸습니다ㅋㅋㅋㅋ 그리곤 얼마뒤 엘리트북을 다시 사더군요-_-;;;

    2010/02/12 02:32
    • WONSIDE  수정/삭제

      헉!! 슬림함과 가벼움에 치를 떠셨겠군요... 그래서 엘리트북으로? ㅋㅋㅋ

      2010/02/18 11:41
  5. DJ야루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가오는 설날 잘 보내시구요!

    떡꾺 많이 많이 드세요^_^

    2010/02/12 08:51
    • WONSIDE  수정/삭제

      ㅋㅋ 야루님.. 댓글이 늦어서 죄송하네요..
      떡국은 많이 드셨겠죠~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새해에도 재밌는 글 많이 많이 부탁드려요~

      2010/02/18 11:40
  6. 뀨우  수정/삭제  댓글쓰기

    컥.....디자인이 너무 예쁘네요
    저도 요즘 넷북 지르고 싶어서 미치겟그 ㅠㅜ

    2010/02/12 13:20
    • WONSIDE  수정/삭제

      ㅋㅋㅋ 감칠맛나는 필력이 재밌어 자주 들렸는데... 뀨우님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블로그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디자인에 대한 칭찬은 아무리 들어도 질리지가 않네요^^

      앞으로도 자주 놀러오셔요~

      2010/02/18 11:35
  7. 안녕!프란체스카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넷북 갖고싶은데요.. 그림의 떡이네요..
    설날 즐겁게 보내세요~~

    2010/02/12 13:21
    • WONSIDE  수정/삭제

      프란체스카님 반갑습니다^^
      파워블로거이신 프란체스카님께는 무엇보다도 넷북이 딱인데...ㅋㅋ
      앞으로도 다양하고 재밌는 제품 정보 열심히 발행하꺼랍니다.
      언제든지 지름신이 발동하시면 PAVLO에 노크해주셔요^^

      2010/02/18 11:33
  8. xenerdo.com  수정/삭제  댓글쓰기

    HP Mini 110 토르트본체 에디션 디자인 진짜 대박..볼 때마다 감탄한다는...아.. 곧 구정인데, 설 쇠러 고향 가시나요? 눈이 많이 내렸는데 조심해서 다녀오세요~~^^

    2010/02/12 14:06
    • WONSIDE  수정/삭제

      쓰나미 처럼 몰려오는 업무때문에 제너두님의 새해 인사에 답도 못해드렸네요^^ 제너두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제너두 블로그의 무한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2010/02/18 11:31
  9. 정예진  수정/삭제  댓글쓰기

    HP의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되네요 히히
    디자인HP로 거듭나고있는 것 같아 기뻐요 ,
    앞으로 , 지금의 기술력이 더욱 빛나게 될 것 같아용
    정말 ㅜ_ㅜ HP의 기술력들과 노트북의 사양이 대중들에게 제대로만 인식될수있다면 ㅜ_ㅜ
    대애애박... ,

    2010/02/16 19:53
    • WONSIDE  수정/삭제

      디자인 HP로 봐 주시니 너무 감사하네요^^
      앞으로 좀 더 이쁘게 많은 것을 담은 제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ㅋㅋ

      2010/02/18 11:30
  10. 에르네스토  수정/삭제  댓글쓰기

    설연휴는 잘 보내셨나유~? ^^ 캬~ HP의 미니들을 한자리에 모아서 볼 수 있어서 멋집니당,

    2010/02/18 14:05
    • WONSIDE  수정/삭제

      ㅋㅋ 오랜만입니다. 에르네스토님^^
      복학준비는 잘하시고 계신지...

      올 한해도 복 많이 받으시고 학교 생활도 잘 마무리 하세요^^

      2010/02/18 17:20
  11. ghostsbs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아아 HP Mini 210 갖고 싶군요. 성능대비 가격이 정말 착한 것 같습니다. 덕분에 제 7년된 노트북 중고가가 뚝~~떨어졌지만 -_-;;;

    2010/02/18 17:28
    • WONSIDE  수정/삭제

      우와~ 어플 개발자이시군요~
      7년 쓰셨으면 완전 본전 뽑으셨겠어요! 이젠 HP 210으로 오셔요~ㅋㅋ Ghostsbs님 자주 놀러오셔요~ ^^

      2010/02/18 18:11
  12. 윤뽀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지막 넷북 살려고 홈플러스 갔다가 MSI제품 샀어요 ㅎㅎ
    다 좋은데 이어폰단자 없는거랑 업글 안되는것이 맘에 걸려서 급선회했죠
    담번에 넷북을 사게될쯔음엔 맘에 쏙 드는 제품을 내줬음 좋겠어요 ^^

    2010/02/19 13:12
    • WONSIDE  수정/삭제

      윤뽀님 반갑습니다~
      아~ 타 브랜드 제품을 구매하시고 말았군요...ㅠㅠ
      이어폰 단자가 마이크 단자와 올인원으로 되어 있는데.. 확인을 못하셨군요..ㅋㅋ 앞으로도 계속 HP에 관심가져주세요~ 더 좋은 제품을 찾아뵐께요^^

      2010/02/22 10:32
    • 윤뽀  수정/삭제

      그래요? 그럼 이어폰 꼽아 쓸 수 있는거에요?
      그때 살려고 맘먹고 갔는데 판매사원말에 혹해서뤼..... 더 알아볼 수 없는 상태여서 그냥 타제품 샀는데;;;;
      헐, 난감한데요

      2010/02/22 11:11
    • WONSIDE  수정/삭제

      이런... 황당한 일이...
      올인원 잭이라 마이크, 이어폰, 해드셋 모두 가능합니다.

      혹시 구입하신 매장을 알려주실 수 있나요? 적절한 조지가 필요할 것 같네요.^^

      2010/02/22 11:21
  13. 미니미니미니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이 녀석 사려고 홈플 갔다가 그냥 돌아왔습니다. 2군데를 가봤는데 젤 저렴한 상품이라 그런지 점원들이 관심도 안주고 물어봐도 대충대충.. 한 곳은 아예 OS미포함에 4셀배터리라는 대답에.. 못 미더워서 그냥 왔습니다.. 부산이라 와이브로가 안되는데 ㅠㅠ HD사고 싶습니다 ㅠㅠ 3월까지 기다리면 될런지요 ^^;;

    2010/02/19 17:36
    • WONSIDE  수정/삭제

      일반 판매용으로 나오는 HD모델이 런칭되는 시기에 대해서는 확실하게 정해지지 않아 확답을 못드리겠어요. ㅠㅠ 와이브로 지원이 부족한 지역을 위해서라도 일반 판매용이 빨리 나와야 할텐데 말이죠.. Mini 210의 HD 모델 판매소식이 들리면 즉각 알려드리겠습니다.^^

      2010/02/22 14:20
  14. 아인브로크  수정/삭제  댓글쓰기

    토드분체 윈7 버전만 벌써 몇달째 기다리는건지...
    이제는 N280이 아니라 N450이 나오기 시작했는데 토드씨리즈의 윈7 넷북은 결국 구경도 못하고
    포기해야할려나....ㅠ_ㅠ
    HP 본사에 전화했을때는 1월 말까지만 기다리면 나온다고 그렇게 말하더니 결국 안나옴 ㅠㅠ

    2010/02/20 18:52
  15. 안녕!프란체스카  수정/삭제  댓글쓰기

    베스트 후보 추카드려요^^

    2010/02/23 12:01
    • WONSIDE  수정/삭제

      핫! 프란체스카님~
      감솨합니다^^

      ㅋㅋㅋ

      2010/02/23 13:35
  16. 미니미니미니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다리던 3월이 되었는데.. HD일반 판매 소식이 없네요..
    그냥 홈플로 가야할까요? ^^;;
    홈플? 외국사이트서 구매? ㅡㅡ;; 흠냐리...
    와이브로 결제 후 위약금 내고사긴 넘 비싸고 ㅡㅜ
    HP미워요 ㅠㅠ KT도 싫고~!! HD에 6셀 배터리~ 윈7 이럼 딱 좋을 텐데 말이죠..
    아니면 홈플모델을 사서.. 외국 사이트에서 보니 무슨 그래픽카드 옵션 같은게 있던데 그걸로 1024해상도를 뛰어넘을 수 있게 추후 설치가 가능할까요?
    키보드도 홈플은 맘에 안드는데 ㅠㅠ 키보드 교체 가능? +_+ ㅋ
    불가능하겠죠? ㅡㅜ

    2010/03/03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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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이 잦은 그대~ 넷북보다는 울트라씬! (HP DM3)

PAVLO ZONE/PC & IT 2009/11/26 10:04 Posted by WONSIDE

작년 후반기부터 몰아치던 넷북의 열풍은 잠깐 안정기로 돌아섰지만 그 인기는 여전합니다.
저 역시 넷북의 인기에 편승하여 한동안 10인치 넷북 유저로 생활했었죠. 넷북! 정말 획기적인 아이템입니다. A4용지 3분의 2밖에 안 되는 크기에 책 한 권보다 가벼운 무게, 웹 서핑에 기본적인 엔터테인먼트를 즐기기에 부족함이 없고, 간단한 오피스 작업까지 커버하죠. 즉, 넷북의 최대 매력은 모바일 컴퓨팅의 효율성을 극대화한 노트북이라는 점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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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학시절 공모전이나 과제 때문에 항상 노트북을 들고 다녔고, 직장 생활에서는 행사장이나 촬영장, 미팅 장소에서 항상 컴퓨터를 켜 놓아야 하는 저의 라이프 스타일을 보면 넷북이야 말로 해답이라고 할 수 있죠.

하지만, 저는 과감하게 넷북을 배신하고 울트라 씬 노트북 애찬을 하고자 합니다.
(참고로 본 포스팅은 지극히 개인적인 라이프 스타일에 충실한 포스팅이고, 넷북군에게는 어떠한 악의적 감정이 없다는 것을 밝히는 바입니다. ^^)

최근에 제가 사용하고 있는 노트북은 HP Pavilion Dm3 1024AX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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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일 정도 울트라 씬 노트북인 HP DM3를 사용해 본 결과, 전 "모바일 컴퓨팅 = 넷북"이라는 공식을 지웠습니다. 사실 13인치 노트북과 넷북과 비교한다는 것 자체가 어불성설일 수 있습니다. 모빌리티 측면이 강화된 13인치 노트북이라면 얘기가 달라지죠.




■ 프로파일과 퍼포먼스 좋은 13인치 노트북..

13인치 노트북이 넷북보다 좋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죠.

일단 스크린을 보면....
간단한 텍스트 작업이나 동영상 강의, 못 봤던 쇼프로를 보기에는 넷북만 한 것이 없습니다. 하지만, 10인치 스크린에서 오피스나 웹서핑 작업들.. 모두 장기간 사용하게 되면 눈의 분노를 느낄 수 있죠. 고해상도 넷북의 경우 콩알만 한 글자들도 심심찮게 압박을 줍니다. 하지만, 노트북 작업 시 13인치 스크린은 그 압박의 정도가 깃털 수준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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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HP DM3 sv Mini 1000


타이핑에서는...나름 우람한 덩치의 소유자라 넷북의 키보드는 살짝 부담스러웠습니다. 10인치 플랫폼에서 최대한 공간활용을 한 HP Mini라서 타이핑에 불편함은 없었지만, 한 창 작업 중에 거울에 비친 넷북앞의 제 모습은 간혹 초라해 보일 때도 있더랬죠. ㅋㅋ 덩치에 맞지 않는 어좁이가 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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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P DM3는 독립형 키 버튼으로 구성된 키보드라 이동 중에 쌓이는 먼지 문제도 커버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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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보드] HP DM3 vs Mini 1000

HP DM3의 키보드는 시원시원하죠~^^ 그런데.. 사진으로 보니 HP Mini의 키보드 역시 매우 인상적이네요.  10인치 플랫폼에 자리 잡은 키보드인데도 불구하고 각 키 하나하나 크기를 보면 13인치 플랫폼인 DM3와 비슷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작은 몸 뚱아리로 고군분투하고 있네요~ㅋㅋ

퍼포먼스 측면에서는 Mini와 비교하는 것 자체가 우스운 것 같아, DM3의 퍼포먼스에 포커스를 맞춰 보겠습니다. DM3의 장점은 데스크탑을 대체할 수 있는 풀 퍼포먼스 노트북이면서 넷북의 이동성 영역까지 커버한 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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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3 1024ax의 스펙은 다음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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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D Turion Neo X2 L625(1.6GHz) 프로세서가 탑재되어 있고, Radeon HD 4330 그래픽카드500GB의 HDD가 인상적입니다. 이 정도 퍼포먼스면 일반적인 온라인 게임이나 업무환경에서 커버할 수 없는 영역은 없는 녀석이죠.





■ 그럼, DM3는 이동성이 보장되는가?

사실 윗부분은 너무도 뻔한 얘기들입니다. 13인치 노트북이 스크린도 크고, 타이핑하기도 편하고, 성능도 좋은 건 당연하죠.^^ 그런데 13인치 노트북에 모빌리티라는 키워드를 붙이기에 적합한 지를 논해야 할 것 같습니다.

▶ 이동 간의 안전성
HP 울트라씬 제품인 DM3는 섀시가 인상적입니다. 브러쉬드 알루미늄 섀시(알루미늄 합금과 마그네슘 합금 케이스)로 전체적인 플랫폼을 구성하고 있어 견고한 바디를 갖고 있습니다. 사실 노트북 바디에 알루미늄을 사용하기 꺼리는 이유 중 하나가 제품의 무게 때문입니다. 바디 전체를 메탈 바디를 사용하고 있는데, 1.9kg 정도로 유지하고 있습니다. 보통 13인치 노트북의 무게가 2kg대에서 형성되는 것을 감안했을 때, 그 수준을 맞추면서 견고한 바디를 탑재했다는 점이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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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터리 수명
노트북의 모빌리티에서 빼놓을 수 없는 부분은 바로 배터리 수명일 것입니다. DM3는 일반적인 13인치 랩탑과 유사하게 6셀 배터리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좀 특별한 부분이 있다면 외부 그래픽과 내부 그래픽 활성화를 자동으로 컨트롤해 전력을 줄여주는 PowerXpress 기능입니다. 평소에는 고성능 외부 그래픽이 활성화되다가 전원 어댑터 없이 배터리만 사용할 경우 자동으로 저성능 내부 GPU로 전환되는 기능입니다. 화면 밝기 조절과 PoweXpress기능을 사용하면 최대 6시간까지 사용시간을 확장할 수 있습니다. 파워풀한 모바일 컴퓨팅이 가능해 지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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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werXpress 구동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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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트라씬... 섹시한 슬림
다른 분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이동이 잦은 노트북에 대한 저의 기준 중 무시 못 할 부분은 간지라고 할 수 있습니다.ㅋㅋ 일단 모바일 가젯이 시선을 끄는 요소는 슬림함과 깔끔한 마감, 스킨 디자인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알루미늄 합금으로 제작된 노트북 스킨은 심플한 매력을 극대화 시키고 있습니다. 이미 메탈 스킨은 HP Mini 2133에서 큰 호응을 불러 일으켰었죠. 깔끔한 마감처리와 메탈 케이스의 심플한 멋에 HP DM3에 큰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슬림함을 보자면 울트라씬 제품답게 얇게 디자인되어 이슈였던 넷북 HP Mini 1000과 비교해도 두께에서 밀리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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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im]HP DM3 vs Mini 1000


HP DM3는 1인치 두께에 가장자리를 더 깎아 정말 얇아 보입니다. DM3의 섹시한 라인은 몇 장의 사진으로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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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트라씬을 추천합니다!

울트라씬 노트북은 넷북과 비교했을 때, 다소 무겁지만 1.9kg은 이동 간에 부담될 무게는 아닙니다. 성능은 어딜 봐도 No problem입니다. 완전 슬림하고 들고 다니기에 뽀대도 나는 간지를 지니고 있습니다. 다 좋다 이겁니다. 마지막으로 가격을 살펴볼까요?
 
역시나 울트라씬으로 갈아 타는 데는 가격이 큰 걸림돌이 됩니다. 인터넷에서 형성되고 있는 가격은 옵션에 따라서 110만원에서 140만원 사이입니다.
 
혹시 컴퓨터를 구매하려고 생각하셨던 분 중 집에서 장시간 작업용 데스크탑이 있고 이동 간에 작업은 짧게 짧게 이뤄지신다면 넷북을 추천 해 드리겠습니다. 아무리 불편함이 있더라도 가격을 고려한 서브 노트북을 찾는다면 넷북이 Best죠!

하지만, 데스크탑을 커버할 메인 노트북과 이동 중에 사용할 서브 노트북을 노트북 한 대 가격으로 커버하고 싶은 분이라면 단호하게 풀 퍼포먼스의 모빌리티 노트북 DM3를 추천합니다. 가격대비 사용 반경을 생각하시면 결코 후회없을 제품입니다. (참고로 발열과 소음에 아주 민감하신 분이라면 돈을 좀 더 쓰셔서 Intel CULV라인의 프로세서를 탑재한 제품을 구매하시기 바랍니다. 미세한 차이지만 AMD 플랫폼이 발열이 조금 더 있네요^^)

마지막으로 가격지향적인 구매가 최우선시 되시는 분들 중에 넷북은 너무 나와 맞지 않다고 하시는 분들께는 DM3 이전 모델인 DV2도 추천합니다. AMD Neo 플랫폼으로 넷북보다 월등히 뛰어난 퍼포먼스를 보이는 12인치 노트북이지만 현재 60~70만 원이면 구매가 가능한 제품입니다.

[DV2 상세 리뷰 보러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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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하야~ 저는 제대로 된 컴퓨팅 라이프를 즐기고자 하는 분들께는 울트라씬을 추천하는 바입니닷^^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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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요시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쩜 저렇게 이쁘게 생겼을까요?ㅠㅠ
    발열은 어느정도일지 궁금해요~!

    2009/11/26 15:04
    • WONSIDE  수정/삭제

      ㅋㅋ 요시님 안녕하세요~
      AMD 플랫폼을 쓰는 모델은 발열이 조금 있는 편인데, 가격대가 5~10만원 정도 낮은 것 같구요... Intel 플랫폼을 쓰는 제품은 비싸긴 하지만 발열을 많이 잡아 주는것 같네요~

      2009/11/26 16:12
  2. 노트북 사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13인치 노트북 서칭중인데..
    dm3도 급 관심이 가는군요...
    메탈바디에 급호감^^

    2009/11/26 16:26
    • WONSIDE  수정/삭제

      노트북을 알아보고 계셨군요...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ㅋㅋ

      메탈바디 훌륭하죠^^ 더불어 무게까지 2kg 미만으로 잡아서 괜찮은 것 같습니다. 제가 쓰고 있는데, 강추드립니다.ㅋㅋ

      2009/11/26 16:30
  3. 한량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정도 사양에 저정도 가격이면 구매 욕심이 생기는 군요...

    아 회사 노트북 바꿔야 하는데..

    2009/11/27 10:32
    • WONSIDE  수정/삭제

      한량이님께도 지름신이 강령하나요?ㅋㅋ

      2009/11/27 13:14
  4. 유리구두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근에 넷북에 관심많았는데, 요 제품 좋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09/11/27 13:22
    • WONSIDE  수정/삭제

      유리구두님 넷북에 관심을 갖고 계셨군요~
      혹시 HP제품이 Wish-List에 있으시다면, 언제든지 문의해 주세요~
      성심성의껏 답해드릴께요^^ㅋㅋㅋ

      2009/11/27 16:30
  5. 하핫  수정/삭제  댓글쓰기

    발열이 어느 정도죠?
    소음은요?

    2009/11/27 16:57
    • WONSIDE  수정/삭제

      상대적으로 말씀드려야 할텐데...
      제가 쓰고 있는 제품은 발열이 조금 있습니다.
      2시간쯤 작업하니 왼쪽 손목부분이 따뜻해지는 것을 느낄 수 있네요.
      타 제품들과 비교했을 때는 평균적인 수준입니다.

      소음은.. 도서관에서 느낄수 있는 소소한 잡음에 묻일 정도입니다. 홀로 조용한 방안에서 하면 팬돌아가는 소리가 들리지만, 외부에서 사용한다면 문제없을 것 같네요~

      회사에서 동일 모델에 인텔 플랫폼을 쓰는 제품과 비교해봤는데, 발열과 소음이 조금 덜합니다. 소음 발열에 예민하시다면 Dm3중에서 Intel CPU를 탑재한 제품을 추천합니다. 참고로 Intel 플랫폼을 사용한 제품은 성능대비 가격이 조금 높네요^^

      2009/11/27 17:52
  6. bluedevil  수정/삭제  댓글쓰기

    dm3 시리즈는 모두 7종이 나온다고 했는데 이제 4종이 나왔으니
    아직 3종의 dm3가 미출시 상태로 대기 중인게 맞나요?
    예를 들면 인텔 cpu에 ATI 그래픽 뭐 그런 조합들이 남아 있는거죠?

    2009/11/28 19:45
    • WONSIDE  수정/삭제

      아시는데로 국내에는 인텔플랫폼 3종(1004tx, 1005tx, 1006tx)와 AMD플랫폼(1024ax)... 이렇게 총 4종의 PC만 출시되었습니다. 이 외에 버전으로는 출시 미정입니다.

      2009/11/30 10:38
  7. wow  수정/삭제  댓글쓰기

    데스크탑으로 써도 될까요?

    2009/12/03 00:14
    • WONSIDE  수정/삭제

      데스크탑의 용도가 고도의 작업을 요하는 그래픽이나 영상 작업이 아니신 이상 데탑대용으로 전혀 손색없을 듯 합니다.

      2009/12/03 11:06
  8. yes  수정/삭제  댓글쓰기

    캐시가 1mb 인데 속도는 괜찮은가요?

    2009/12/03 00:27
    • WONSIDE  수정/삭제

      캐시 1MB는 사용하시는데 크게 지장이 없을 것 같아요.
      혹시 속도에 민감하시다면, DM3중 Intel CPU라인에는 6mb, 3mb, 2mb, 1mb등의 옵션이 있습니다. 참고하셔서 구매하시면 될 것 같아요^^

      2009/12/03 11:12
  9. oh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학생인데 구매하려고 하는데요....
    모델은 1024ax 요 속도가 괜찮은 지 모르겠네요...
    현재 데탑은 e4500
    속도가 더 빠를까요 느릴까요?
    그리고 추천하고 싶은 노트북이 있다면 추천해주세요....

    2009/12/03 15:09
    • WONSIDE  수정/삭제

      e4500이면 코어2듀오시군요.
      CPU뿐만아니라 다른 요소들도 속도에 영향을 미치기때문에 뭐가 더 빠르다라고 확실하게 말씀은 드릴 수 없지만 프로세서 배부 클럭 속도만 비교해 드리겠습니다.

      Dm3 모델중 코어2듀오는 2종류가 있습니다. SP9300, SU7300
      클럭속도를 비교하면 SU7300(1.3GHz) < E4500(2.2GHz) < SP9300(2.26GHz)입니다.
      DM3 듀얼코어 제품은 기존에 쓰시던 데스크탑 수준의 업무처리는 가능하면서 이동성측면에서 더 많은 혜택을 누리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2009/12/07 13:30
  10. mckim369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노트북을 잘 몰라서 그러는데요
    라데온 HD4330 정도면 어느정도 수준의
    그래픽 카드인가요...? 웬만한 고화질 영화나
    3D게임은 돌아갈까요?

    2009/12/24 02:36
    • WONSIDE  수정/삭제

      노트북에 탑재되는 그래픽카드 중에서는 중상정도 위치하는 성능이라고 생각하시면되요. 그리고 3D게임이나 고화질 영화 구동이 그래픽카드만으로 좌우지되지는 않지만 dm3경우 고화질영화와 3d게임 구동이 가능합니다. 그런데 아이온과 같이 높은 3d 퍼포먼스를 요구하는 게임에서는 렉현상이 보일 수도 있으니 참고하셔요^^

      2009/12/24 10:07
  11. louisfun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블로그 내용 보고 완전 맘에 들었네요. ^^

    그런데 개인적으로 구매하신다면 AMD모델이 좋을까요? intel 모델이 좋을까요?

    전체적인 완성도와 사운드 문제(인텔계열 노트북) 따지면 .. 전 AMD도 좋을것 같아요.

    용산에 나가서 실제 물어보니까 AMD는 사지마라. 인텔제품이 좋다. 이렇게만 말하던데 AMD 모델도 괜찮은거죠?

    오늘 당장 구매해야 할것 같은데 갈등중이에요. 빠른 답변좀 해 주시면 너무 고맙겠습니다. ^^

    2010/01/11 09:28
    • WONSIDE  수정/삭제

      하~ 정말 감사합니다. 표스팅을 이렇게 좋게 봐주시나 몸 둘 바를 모르겠습니다.ㅋㅋ DM3는 제품 스팩이나 마감도 측면에서 아주 훌륭한 울트라씬 제품이라고 추천해드릴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선택하라면 전 돈을 조금 더 주고라도 인텔 라인을 구매할 듯합니다. AMD 역시 훌륭한 전력 사용 배분과 그래픽성능을 보유하고 있어 좋지만, 전 노트북을 장시간 사용하다 보니 발열에 조금 민감한 편이거든요.^^ 두 라인을 비교해 보면 확실히 AMD가 조금 발열이 더 있네요. 가격차이랑 잘 고려하셔서 선택하세요!! 구매하시면 꼭 PAVLO에도 알려주시구요^^

      2010/01/11 09:42
    • louisfun  수정/삭제

      무척 빠른 답변을 해주셨네요. 감사합니다.

      한가지 더 질문 한다면 ATI HD4330과 Gforce 105m의 차이가 많이 날까요?

      전 오랫동안 붙잡고 있진 않을것 같아 AMD도 괜찮을것 같아요.

      Intel계열이 좀 비싼 감이 없진 않고 데스크탑도 AMD 사용중인데 크게 문제감은 없다 보니 AMD제품에 대해서도 나쁜 감정은 없습니다.

      고민되네요..

      2010/01/11 10:12
    • WONSIDE  수정/삭제

      AMD나 미세한 발열의 차이에 별 상관없으시다면 AMD가 더 좋죠^^
      라데온 HD 4330은 랩탑 그래픽 카드 중에서 준 하이엔드급이기 때문에 퍼포먼스 역시 만족 하실 것 같네요. G 150m과 그래픽 퍼포먼스만을 놓고 비교하면 HD4330이 약간의 차이도 더 우위에 있습니다. 참고해 주세요~ㅋㅋ

      2010/01/11 11:34
  12. 모퉁이가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넷북과 울트라씬 중에 고민하던 중에 포스트를 읽고 마침 저도 구매를 고려하던 hp의 dm3 시리즈를 자세하게 소개해주셔서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5년 째 쓰고 있는 노트북도 hp 제품이라 처음부터 hp의 울트라씬이냐 dell의 넷북이냐로 고민하고 있었거든요.
    비슷한 질문이 이미 있었지만 다시 한 번 여쭤보고 싶어서요. dm3 제품군 중에 1006tx와 1024ax가 사용자 입장에서 어떻게 차이를 보이는지 궁금합니다. 잘 모르지만 프로세서를 보면 어쩐지 1006tx가 1024ax 보다 좋아보이고, ram도 1gb가 더 큰데 또 그래픽은 1024ax가 미세하게 더 낫다고 하셔서요. 두 모델의 가격차가 다나와 최저가 기준으로 거의 20~30여만원이라서 섣불리 어느 한 쪽으로 결정을 내리기 힘드네요. 일반적인 용도(브라우저 탭을 3~4개씩 열어놓고, 음악도 듣고, 메신저도 사용, 문서 작업, 60fps 의 고화질 김연아 선수 경기 영상을 원활하게 보고 싶음;;;)로 쓴다면 체감하는 속도 차이가 많이 날까요?

    2010/03/14 00:48
    • WONSIDE  수정/삭제

      댓글에서 설명하신 멀티테스킹으로 컴퓨터를 사용하시기에는 넷북은 조금 버벅거릴 가능성이 있답니다.넷북은 서브용PC로 나왔기 때문에 오피스, 음악, 고화질 영상, 웹을 동시에 쓰기에는 많이 불편하실 것 같네요.. 그래서 울트라씬 제품을 추천해 드립니다. 그리고 1024ax와 1006tx의 차이는 CPU와 그래픽카드 조합의 차이입니다. 일단 1024ax는 (CPU)AMD Turion Neo X2, (Graphic)ATI Radeon HD 4330을 사용합니다. 장점은 그래픽 퍼포먼스가 뛰어나고 CPU 또한 성능대비 낮은 가격을 형성하죠. 성능대비 가격이 훌륭한 제품입니다. 하지만 AMD플랫폼이라 1006tx보다 발열이나 소음이 있는 편입니다. 그리고 1006tx는 인텔 코어2듀오 SP9300을 사용합니다. 울트라씬 프로세서 중에서는 하이엔드 급이며 그래픽 또한 Nvidia Geforce G 105M을 사용해 훌륭하죠. 만약 발열과 소음에 민감하고 더 안정적인 성능을 원하신다면 1006tx를 구매하시고, 비슷한 성능 수준이면서 낮은 가격을 원하신다면... 그리고 발열과 소음에 덜 민감하시다면 1024ax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성능면에서는 1006tx가 우위입니다. 참고하세요.^^

      2010/03/15 10:30
  13. 비밀방문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010/03/14 23:02
  14. 비밀방문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010/03/14 23:05
    • WONSIDE  수정/삭제

      그러시군요. 일단 별도의 포스팅을 해드리고 싶지만 관련 제품을 재 리뷰하기 위한 재원이 확보가 안되서 조금 힘들 것 같습니다. ㅠㅠ 하지만 구매 결정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상세하게 설명 드리겠습니다. 아수스 Su7300탑재 모델과 비교,고민 하신다면 Dm3-1006tx, 1103Tx같은 모델이 좋을 것 같습니다. 본 모델의 경우 코어2듀오sp9300과 Nvidia Geforce G 105M이 사용됩니다. 웹서핑 및 고해상도 영상 출려에 전혀 문제 없고, 아바와 같은 고해상도를 요하는 FPS도 충분히 돌아간다고 보시면 됩니다.^^ AVA는 제가 직접 테스트 해봤답니다.ㅋㅋ 성능 측면에서는 원하시는 용도를 충분히 커버할 듯 합니다. 구매를 고려하셨던 제품들과 디자인, 가격 등을 꼼꼼히 비교하셔서 구매하시면 될 것 같네요.^^

      2010/03/15 10:47
  15. 비밀방문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010/04/03 22:43
    • WONSIDE  수정/삭제

      A/S에 대해서 걱정이 많으시군요. 한국 HP는 오래전부터 A/S에 대해 거론되는 문제점들을 인식하고 개선하기 위해서 꾸준히 노력하고 있답니다. 사실 A/S에 관해서는 잘된 부분은 거론되지 않지만 불편을 일으킨 부분에 대해서는 이슈가 되기도 하죠. 그래서 A/S에 대한 부정적인 이슈가 많긴 하지만, 친절하고 적극적인 서비스의 사례가 훨씬 더 많다는 것을 알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국내 제조사들에는 못 미치지만 외산 브랜드 중에서는 가장 많은 서비스 센터 확보하고 있고, 서비스 품질을 높이기 위해 많은 신경을 쓰고 있습니다. 외산 브랜드 중에서 국내 판매량이 가장 많은 브랜드이고, 국내 브랜드에 비해 서비스 품질이 불안정하다보니 상대적으로 안 좋은 이슈들이 많이 부각되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 더 좋은 품질의 서비스를 제공해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010/04/05 10:20
  16. 비밀방문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010/04/05 12:56
    • WONSIDE  수정/삭제

      네^^ 뭐니뭐니해도 노트북은 직접 보고 구매하시는 것이 좋죠.^^
      그런데 특정 매장을 블로그에서 언급하기에는 힘들 것 같구요, 용산 아이파크몰을 비롯해서 전자랜드등 전자상가에 많은 HP 매장이 있습니다.

      2010/04/05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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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해상도 Minibook, HP Mini2140 정식 발매판

REVIEW ZONE/MINIBOOK 2009/06/19 13:11 Posted by WONSIDE

오늘 살펴보게 될 넷북은 바로 HP의 2번째 야심작인 MINI 2140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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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모델은 이전 HP의 넷북이라고 할 수 있는 2133모델을 베이스로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번 작품에서는 CPU를 아톰으로 바꾸고 액정은 10인치로 해상도는 768도 지원하는 새로운 튜닝제품을 들고 나오게 됩니다. 그럼 요 스탈사는 넷북에 대해서 여유롭게 둘러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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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어느 늦은 비오는 금요일 밤에 도착해 보니 경비실에 잘 받아진 HP의 제품입니다. 

  지인에게 부탁을 한 이후에 딱 하루만에 왔습니다. 구성품은 6셀배터리와 HP MINI 2140 한국 정식발매판이었습니다만 안에 무선마우스가 하나 더 들어 있었습니다. 특히 눈에 띄는 점은 6셀 배터리의 제조날짜인데 역시나 기존 2133모델과 호환이 된다는 점을 잘 반증해 주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도 멋진 스뎅 디자인에 반해 그 까다로운 모델을 써주신 선구자 2133유저님들 덕분에 이번 완전체인 MINI 2140이 탄생하였고 특히 요즘같이 고환율에서도 풍부한 제고와 더불어 8만원내외에 6셀 배터리를 구입할 수 있었던 점이 고맙기까지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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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누구나 항상 새제품을 구입을 할때면 늘 느끼는 이게 정말 새제품일까?? 

  하는 고민이 있는데...그나마 저렇게다로 씰이 딱하니 부착되어 있으면 심리적으로 덜 불안하기는 합니다. 다만 요즘에는 드라이기랑 드라이아이스를 이용해서도 딱 하니 떨어지니 아쉽죠....
  두번째 사진에서 태크들은 제가 구입한 상세스팩과 선적된 정보등이 있군요. 항상 새 제품을 구매할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소니에서도 요런 작은 부문에서도 신경을 좀 더 써주었으면 합니다. 매년 국내 마케팅담당 MD에게 건의서를 보내고 있는데 별다른 반응이 없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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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설레이는 마음으로 박스를 오픈하면 바로 아래에 있는 박스 부품상자가 먼저 위에 있고 그것을 들어내면 위에 첫 사진처럼 MIN 2140이 얌전하게 담겨져 있습니다. 
 
  그리고 그것을 꺼내어 보면 비닐로 덮여있으며 역시나 다시 밀봉 씰 테이핑이 되어 있습니다. 요거는 앞서 박스에 부착되어 있는 일반 테이핑과 다릅니다. 부착이 벌어지거나 강제의 힘이 가해지면 초록색 부분이 색이 바래집니다...그러니 누군가 열어보았다면 티가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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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언제부터인지 이젠 누구나 이런식으로 미니노트북의 부속품을 구성하고 있습니다.

 
부속박스에는 한글 설명서와 복구용 DVD 3장 그리고 어댑터 3셀 배터리(2800mAh)가 들어 있습니다. 그런데 아직 국내 정식출시가 되지는 않아서인지 프린터 물에 오타도 몇개가 있었습니다. 더불어 어댑터의 경우 MINI 1013시리즈에 비해서 부피와 무게가 약 15%정도씩 더 크고 나가는 것으로 보입니다...
  단 기본제공 배터리가 2800mAh라서 u100이나 델등에서 제공하는 3셀 배터리 (2300mAh)보다는 큽니다. 따라서 실 사용시간 이 3셀 모델중에서는 탑 수준인 2시간 29분을 찍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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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그럼 이제부터 실제적으로 hp mini 2140의 본체모습과 mini 1013과의 실제 차이점을 중심으로 분석을 해보겠습니다.

 
우선 첫 사진은 전체적인 정면 샷입니다. 생각처럼 날카로운 이미지는 아니었습니다. 근래 워낙 얇은 넷북과 미니노트북을 사용하고 있어서인지는 몰라도 두께부분은 그렇게 슬림하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역시나 메틸릭 느낌의 전체적인 이미지는 아주 좋았습니다. 그리고 액정을 개방했을때에도 mini 1013과는 다른 흰지구조를 가지고 있기에 약 11도 정도 더 개폐가 가능해졌습니다. 우선 이점도 아주 맘에 들었습니다. 더불어 터치패드의 경우 양 옆의 터치감이 더 부피감과 깊이감이 있어졌고 휠 기능의 더욱 강화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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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그럼 이번에 보시게 될것은 바로 키보드입니다~

  역시나 모든 넷북중에서 현재까지 출시된 모든 넷북을 사용해 본결과 개인적으로 최고의 키보드라고 평가를 줄 수 있을 정도로 더욱 좋아졌습니다. 그럼 뭐가 좋아진것인지 가장 개선된 2가지 특징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A. 우선 첫번째 사진에 보시는 것처럼 키보드간의 약간의 간극이 생겨났습니다. MINI 1013과 비교해 본 결과 약 0.4미리정도씩 틈이 생겨났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독립적으로 움직여지는 감도가 더 향상되었습니다. 특히 MINI 1013의 경우 워낙 얇은 본체 때문에 키보드 타이핑시 깊이감도가 떨어지며 개별키보드간 울렁임이 있었습니다만, 이번 MINI 2140에서는 키보드간 미세한 조정과 약간 두꺼워진 본체때문에 오히려 타이핑시 전체적인 느낌이 탁월했습니다.

     B. 두번째 향상된 점은 개별키보드를 지탱하고 있는 구조의 변화로 인해서 키보드의 압력감이 좋아졌습니다. 기계식 키보드 감처럼 일정 키를 눌렀을때 튕겨지는 느낌과 손에서 전해지는 깊이감도는 현재까지 출시된 넷북중에서 1등입니다...

  저처럼 워딩을 많이 하는 유저들에게는 사실 어떨때는 어두운 액정보다는 좋지 않은 타이핑감을 주는 노트북이 가장 밉기도 한데 아무튼 이점에 민감하시는 유저들이시라면 감히 추천드립니다. 키보드감 종합평점 A+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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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다음은 MINI 2140에 뒷면 모습입니다.
 
  바로 위에 보이시는 테그와 시리얼 넘버 전자운영기기에 대한 각종 워렌티와 주의점들이 새겨져 있는데 이 면적만 하본체에 45%를 차지합니다. 그리고 나머지 본체 하부는 그냥 통입니다...즉 업그레이드를 하려면 아주 불편한 구조를 지니고 있습니다. 본체를 지탱하는 주요 볼트도 배터리와의 접촉부분에 안쪽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우선은 자세한 사항은 추후 SSD 업그레이드시 다시 올려드리겠습니다. 아무튼 결론은 램업글이나 하드를 분해시 좀 귀찮은 구조를 지니고 있는 점은 아무런 장비없이도 램을 교체 할 수 있었던 MINI 1000시리즈에 비하면 약간 아쉬운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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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본격적으로 MINI 1000과의 비교를 하기전에 잠시 MINI 2140 모습을 보도록 하겠습니다.

   역시나 완성도가 높은 넷북이라는 점은 부인하기가 어려울 듯합니다. 전체적인 발란스 특히 오히려 너무나도 말끔한 이미지는 아주 맘에 듭니다. 그리고 액정의 개폐각도의 향상된점과 특히 잠깐 잊고 있었던 소음!! 네 그렇습니다. 팬 소음이 더 조용해 졌습니다. 물론 SSD를 장착하게 되면 더 줄어들기는 하지만 MINI 1000의 소음이 100이라면 MINI 2140의 경우에는 76정도 됩니다. 더불어 발열의 경우에는 더 성능이 좋아졌습니다.

  MINI 1000의 경우 하판이 얇은 면도 있었지만 마더보드자체의 통짜설계의 영향으로 왼쪽 하부가 약간 뜨끈한 인데 MINI 2140은 전체적으로 내부 발열이 잘 복사되는 듯 합니다. 거의 발열이 없다는 점이 우선 놀라웠습니다. 2133의 그 열기를 알고 있는 저로써는 참 신기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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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그럼 이제부터 비슷한데 아니 뭐가 다른데 하는 궁금증을 해결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왼편이 MINI 2140이고 오른편이 MINI 1013입니다. 우선 딱하니 외관상 가장 큰차이점은 역시 흰지구조가 다르다는 점과 액정의 상판 배젤이 MINI 2140 쪽이 두껍습니다. 특히 상판의 액정흰지 구조의 변화로 인해서 액정을 개페하였을때 높이가 MINI 2140쪽이 좀더 낫습니다. 마우스 키패드 부분도 8%정도 MINI 2140이 넓고 그리고 버튼의 클릭감도가 더 좋았습니다... 나머지 키보드 구성이나 크기는 똑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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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그럼 개폐가 되는 액정의 각도와 옆면이 MINI 2140과 MINI 1013이 어떻게 다른지 좀 더 세밀하게 보도록 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에서 보시는 것처럼 MINI 2140의 힌지타입은 마치 자동차의 해치백처럼 거의 본체에서 떨어져 나갈 정도의 각도까지 벗겨집니다. 더불어 자연스럽게 뒷쪽 부분에서 가장 얇은 부분인 팜스프레스부분까지는 4도정도 경사가 기울어져 있어서 타이핑시 좀더 편안한 느낌을 줄 수 있습니다. MINI 1000의 경우 하판은 경사가 없습니다.
  한편 MINI 2140의 왼쪽 포트의 구성은 팬 부분과 USB 마이크 이어폰 단자가 위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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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앞서서 언급을 한 것처럼 MINI 1013의 경우에는 중앙에 흰지를 고정하는 타입이기에 120도 이상은 넘져지지 않습니다.
 
  또한 MINI 2140보다 평균 0.5 에서 6미리가 적은이유로 VGA포트가 없습니다. 또한 왼쪽에는 팬과 USB포트가 위치하고 있습니다. 이어폰 단자도 이부분에 있으며 전원단자와 인터넷 랜포트가 이 부분에 같이 있다는 점이 크게 다른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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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오른편에서도 역시나 다른점이 있습니다.
 
  MINI 2140의 경우에는 MINI1013이 위치한 반대에 랜포트 전원단자가 있으며, 특히하게 PCI슬롯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한편 동일한 점은 모두 오른편에 SD카드 슬롯이 있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나머지 USB포트가 하나씩 위치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정면에서 본체의 정상작동을 알수 있는 램프에서도 미세하지만 차이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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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이번에는 MINI1013과 MINI 2140의 부피와 두께, 그리고 가로길이의 차이점에 대해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역시나 가장 차이가 나는 점은 두께입니다. 보시는 것처럼 경사가 있기는 해도 후면부가 두툼하다는 인상을 지울 수는 없습니다. 그리고 역시 뒷면의 흰지구조를 한 눈에 차이점이 보이는 것처럼 중앙와 양 옆으로 나뉘어 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어쩌면 모르고 지나칠 수 있는 점이 있는데 MINI 2140이 가로길이가 아주 약간 약 0,3미리정도 저 작습니다.. 바로 위에 사진에서 보시는 것처럼 동시에 올려놓으면 사진에서 보시는 것보다는 약간의 차이가 있다는 점을 알 수 있었습니다...하지만 워낙 작은 차이라서 실제 체감으로는 느끼기가 어렵다는 점도 다시 말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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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제가 개인적으로 HP의 10인 넷북들을 후하게 평가하는 점은 바로 저 크기와 부피입니다....

 
다른 제조사들의 10인치 모델보다 작은 크기와 가로세로의 16:9구조가 특히 크게 마음에 드는 점입니다. 제가 요즘 가장 많이 휴대하면서 사용하고 있는 소니의 P와 TZ의 경우를 비교해 보면 제가 말씀드리고자 하는 점을 조금이나마 아실 수 있을 듯 합니다. 특히나 바이오P의 가로로 극대화된 비율구조에 비해 HP MINI의 본체 베이스 자체가 가로 세로의 비율이 10인치 넷북들 중에서는 모범정석구조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그런지 레노보의 13.4인치 노트북의 비율이 정말 맘에 듭니다^^개인적으로는 10.6인치 모델도 더 활성화 되었으면 합니다. 더불어 6월중에는 MINI의 3세대격인 모델도 출시한다는 정보도 오늘 떳더군요 그 넷북 부품공급업체 중 하나가 우리의 하이닉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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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네 이제 거의 막바지까지 오셨네요^^
 
우선 첫번째 보이시는게 MINI 1000과 MINI 2140과의 액정 높이의 차이입니다. 미세하지만 역시 개폐각도때문인지 높이가 다릅니다. 제가 1시간정도 타이핑을 해보니 역시나 본체와 액정이 떨어지면 질수록 눈이 내려다 보는 각도가 뒤로 갈 수록 어께가 덜 피로하더군요...개인적으로는 TZ나 MINI 2140같은 흰지구조로 액정을 뒤로 밀어내는 구조가 편했습니다.    
  다음으로는 TZ와의 비교입니다. 사실 11.1인치 작은건데 HP가 10인치 불구하고 델의 8.9인치 미니9과 거의 같은 부피이니 더욱 작아보입니다. 더불어 앞서 잠깐 설명을 드닌 MINI 2140의 키보드 경사도는 TZ의 각도와 일치하는 군요...
  마지막으로 휴대성하나면 정말 당할 넷북이 현재까지는 없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하고 있는 P와의 비교입니다. 역시나 말이 필요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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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이번에는 간략하게 HP MINI 2140에 장착된 하드의 성능을 보시도록 하겠습니다.

 
성능을 보니 현재까지 나온 2.5인치 넷북중에서는 89점정도 되겠습니다. 실제로 체감속도는 괜찮았지만 하드의 내용을 가득 체워서 실행해 보니 역시나 성능 다운이 있었습니다. 다만 넷북은 개인적으로 하드는 SSD라는 원칙이 있어서 조만간 32GB 하드로 교체예정이지만 기본으로 장착된 하드의 성능 특히 체감속도는 아주 좋았습니다. 따라서 굳이 SSD 교체를 하실 것까진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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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언제부터인지 제 취미가 새로 나온 넷북을 리뷰하는것이 되어버렸네요.

 
사실 이번 모델을 구매하고 리뷰를 하기전에 S101H를 리뷰를 하려고 했는데 MINI 2140은 오프라인에 구매할 수 없어서 먼저 제품을 받아보고 리뷰를 작성해 보았습니다. 항상 리뷰를 쓸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매번 나오는 모델이 좋은 점만 늘어나서 아 정말 일반 유저분들은 넷북 고르는데 정말많이 힘들겠구나 하는 생각이 늘 듭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번 MINI 2140은 거의 정점에 다다른 넷북이 아닐까 합니다. 2133의 베타테스트를 통한 유저들의 불만의 해결에 MINI 1013 단점을 다시 커버하고 액정의 밝기 향상과 키보드감의 전폭적인 업그레이드는 과연 HP의 스타일리쉬 넷북 답습니다. 다만 아직까지 768버전이 나오고 있지 않다는 점만 해결된다면 1008HA나 기가바이트의 890그램짜리 10인치 넷북이 출시되기까지 S101H와 함께 디자인과 성능까지 모든 면을 종합한 본좌로 굴림 할 듯 합니다.

본 리뷰는 HP Mini 2140 유저이신 란즈크(yeux1122)님의 허락하에 기재된 것 입니다.
PAVLO에 발행을 허락해주신 란즈크(yeux1122)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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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JY  수정/삭제  댓글쓰기

    hp 넷북. 소니의 p를 제칠수 있을까요?

    2009/06/19 13:23
    • WONSIDE  수정/삭제

      브랜드 인지도나 충성도 측면에서 바이오가 뛰어난 제품이지만 제가 봤더 시장점유율 자료에서는 HP가 삼성과 LG에 이어 3위를 차지하고 있더군요. HP가 가격경쟁력과 기술력으로 승부해왔다면 이젠 국내 시장에서도 브랜드 충성도를 올리는 작업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맥이나 바이오와 같은 브랜드 로열티 말이죠,^^

      2009/06/19 15:23
  2. ...블로거님!?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쓴이님꼐서는 공짜로 알고사셧겟지만...이미 재포장한 것일수도있습니다.요즘엔 ..개나소나 거짓말로 소비자를 봉으로보기때문에..ㄷㄷ;;확인할방법은 한가지더군요..
    고클린이라고 네이버에서다운받아서 깔면 하드가 얼마나 돌렸는지..전원은 몇시간이나 켜있는지 다나온답니다. 이건 현실적으로 속이지못한다고하더군요 ㅋㅋㅋ 이거돌리면 새품인지...재품인지 다걸린답니다. 걸리면..진짜 판매자 찾아가서 조져버리셈;

    2009/07/28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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