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2월에 한국HP는 PAVLO W.E라는 프로그램을 오픈했답니다. W.E 프로그램은 한국HP와 웹마케터를 꿈꾸는 대학생들이 파트너쉽을 맺고 함께 블로고스피어를 연구하면서 소셜 미디어 PR, SNS 마케팅을 직접 경험해 보는 대학생 마케터 프로그램이랍니다.
HP PAVLO Web Expert Program
HP PAVLO W.E 멤버는 2월 한 달 동안 지원서 심사, 온라인 에디팅 심사, 인터뷰 심사까지 총 3차에 걸친 심사를 통해 선정되었답니다. 앞으로 PAVLO와 함께 키보드를 휘날리며 블로고스피어에서 활약을 할 18명의 위(W.E)인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이쯤에서 W.E人을 위인으로 위장한 얄팍한 낚시질..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ㅋㅋ)
HP PAVLO W.E인은 총 5개의 분야에서 팀블로그를 통해 블로깅을 시작합니다. 18명의 위인들은 비즈니스, 마케팅, 디자인, 디지털엔터테인먼트, IT & Gadget이라는 분야에서 다양하고 재미있는 콘텐츠를 생산하면서 여러분들을 찾아 뵐 것 같습니다. 그럼 각 팀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 Business 위인!
Business 위인들입니다. 소셜 미디어에 많은 관심을 갖고 비즈니스 제품과 비즈니스 콘텐츠로 블로깅을 하고 싶어 팀을 이룬 위인들이죠~ 앞으로 Honey Bees[biz]라는 블로그로 블로고스피어에서 활동할 예정입니다.^^ 다양한 경영사례들과 효율적인 기업운영을 위한 비즈니스 제품들을 소개한다고 하니 기대해 주세요!
다음은 Marketing 위인들입니다. 젊고 크리에이티브한 대학생들의 마케팅 콘텐츠들을 접할 수 있는 블로그가 되지 않을까 기대되네요.^^ EVERYON이라는 타이틀의 마케팅 팀블로깅을 시작하는 이 팀에서는 외국계 기업의 마케팅 사례들, 대학생들을 위한 정보, 마케팅 트랜드 등을 다루면서 색다른 마케팅에 로그온 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DESIGN 위인들입니다. 현재 디자인을 공부하고 있는 대학생으로 구성된 팀이죠. 디자인만큼이나 소셜 미디어에 관심있는 친구들이랍니다.ㅋㅋ 다양한 디자인 스토리들을 다룰 디자인 팀의 블로그는 Creator입니다. 이 팀 블로그는 체험 디자인, 제품 디자인, 커뮤니케이션 디자인과 관련된 콘텐츠를 주로 다루면서 각 필진의 색깔에 따라 아이디어, 생활, 문화와 관련된 디자인 스토리들도 풀어갈 예정이라고 합니다. 디자인 학도들이 꾸려나갈 디자인 블로그~ 무척 기대됩니다!! ㅋㅋ
오지랖 넓은 여대생으로 구성된 Digital-Entertainment 위인들입니다. 영화, 방송, 음악, 공연, IT 등 다방면으로 콘텐츠를 발행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는 위인 팀이죠. 블로그의 이름은 그녀들의 성격과 잘 어울리는 "오지랖 그녀들의 문화살롱" 이라고 합니다. 가공할만한 활동력과 에너지로 다방면의 엔터테인먼트 정보들과 IT와 관련된 엔터테인먼트 콘텐츠를 전해드릴 예정입니다. 오지랖 넓은 그녀들의 불꽃 블로깅을 기대해 봅니다.^^
마지막으로 소개해 드릴 팀은 IT & Gadget 위인들입니다. 소셜 네트워킹에 대한 관심과 IT 디바이스에 대한 애정이 충만한 위인들이랍니다. 쉬운 IT Story를 전해주는 것을 컨셉으로 하는 이 팀의 블로그는 ITOY입니다. 이름만큼 귀여운 디자인의 블로그랍니다. 대학생, 여성의 시각에서 복잡하고 어려운 IT 정보들을 쉽고 친숙하게 전달하는 블로그가 되는 것이 목표라고 하네요. 블로고스피어에서 쉽고 재미있는 콘텐츠로 차별화를 해 나갈 ITOY도 기대하겠습니다!!
이렇게 5개의 HP PAVLO의 Friend Blog가 오픈이 되었습니다. 맛깔나는 필력과 크리에이티브함으로 무장한 18명의 위인들이 만들어갈 W.E Blog들~ 따뜻한 관심으로 지켜봐주세요. 혹 블로고스피어에서 만나면 많이 격려해 주시구요^^ 앞으로 5개의 블로그는 PAVLO를 통해서도 쉽게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블로고스피어에서 첫 발을 내딪는 위인들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며 오늘을 이쯤에서 인사드리겠습니다. ㅋㅋ
IT 트랜드와 전자제품에 관심 있는 분들이라면 매년 1월을 기대하게 됩니다. 바로 세계 최대 전자 쇼라고 불리는 "International CES"가 개막하기 때문이죠.^^
저 역시 포터블 디바이스를 좋아하는 (준)마니아로서 매년 1월의 CES를 손꼽아 기다린답니다. 그리하여 개막을 이틀 앞둔 이 시점(The International CES의 개막은 2010년 1월 7일입니다.)에 CES에 대한 몇몇 정보를 드리고자 포스팅을 합니다.
■ CES가 뭔가요?
항상 연초에 IT 트랜드 기사나 IT 제조사들의 홍보 기사들을 보면 "CES에서 발표된...", "CES가 추천하는...", "CES에서 수상한...", "CES가 예측하는..." 등의 수식어들을 정말 많이 보게 되죠. CES란 매년 1월에 개최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전자제품 박람회입니다. CES는 Consumer Electronics Show의 약자랍니다. 정직 박람회 명칭은 "The International Consumer Electronics Show" 이구요. 요즘 박람회는 초등학교 재롱잔치만큼이나 많아지고 자주 열리는데, 요 CES는 뭐기에 이렇게 난리인가 싶으실 것입니다. CES는 1967년에 처음 시작되었고 매년 1월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와 힐튼 호텔에서 열립니다. 주최는 가전제품제조업자협회(CEA)입니다. 제조 브랜드들이 글로벌하게 참여하다 보니 국가별로 부스를 배정받는다고 하네요. ㅋ 그 규모를 살펴보면 매년 2,000여 개의 업체와 100,000명 이상의 관람객이 찾는 행사라고 합니다. 정말 박람회라는 호칭이 부끄럽지 않네요.^^ 이렇게 방대한 규모를 자랑하다 보니 전 세계의 전자제품 브랜드들이 CES 때 기업의 자존심을 걸고 혁신적인 신제품들을 빵빵 터뜨리곤 하죠! HP, APPLE, DELL, SONY, SAMSUNG, LG 등 제조사들이 연초에 신제품 폭탄으로 유저들의 마음을 흥분시키는 자리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번 CES 2010에는 세계 140개국에서 2,500여 업체가 참가하고 30개 카테고리에 2만여 제품이 출품된다고 합니다. 한국은 단독 부스와 한국관을 포함해 110여 개의 업체, 1,000여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하네요. 기대되지 않으신가요? ㅎㄷㄷㄷ~ㅡㅡb
아래 동영상은 CES 2010 홍보 동영상이네요. Keynote Speech 하는 분들을 소개하는 영상입니다. 라인업을 보고나니 정말 한 번쯤 가보고 싶습니닷.ㅠㅠ
■ CES 2010의 화두는?
많은 보도자료와 CES 공식 사이트를 참고해보면 CES 2010의 주요 화두는 친환경, 3D 디스플레이, 어플리케이션, 모바일 터치 디바이스 전쟁 등으로 꼽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IT업계는 오래전부터 지속 가능한 개발을 모토로 제품 속에 친환경을 녹여 오고 있습니다. 필자가 속해있는 HP PC 역시 전력 사용량을 최소화 하는 기술력, 친환경 패키지, 부품 최소화, 친환경 캠페인 등 다양한 GREEN 정책을 진행해 왔죠. 이렇게 IT 기업에서 친환경 키워드는 트랜드로 자리 잡았습니다. 올해도 CES에서는 "지속 가능한 지구관"을 세팅하고 많은 기업들이 혁신적인 Green 기술을 선보인다고 합니다. 친환경이란 단어는 아무리 남용되어도 기분 좋은 것 같습니다. CES 2010에서 발표될 Green Product들을 기대해보게 되네요.
그리고 3D TV도 많은 이슈가 될 것 같습니다. 2010년 남아공 월드컵 때 월드컵 경기를 3D로 쏜다고 합니다. 월드컵을 입체로 보다니... 아직 실감도 공감도 안되지만 기대를 안 할 수가 없네요. 아무튼, 이런 세류에 힘입어 3D 대중화를 꿈꾸는 디스플레이 제조사들이 CES 2010에서 혁신적인 3D TV를 많이 소개할 예정이랍니다. 기대! 기대! 기대! @..@ 글을 쓰면서 계속 저 혼자 흥분해 가는 듯한 느낌이...ㅡㅡ;
[출처-스포츠 조선]
모바일 터치 디바이스들 또한 대거 쏟아질 것 같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포터블 디바이스의 올해 키워드 No.1은 터치가 아닐까 생각되네요. 이전에 이슈가 된 터치가 새로움과 호기심에 의한 것이라면 올해부터는 터치의 대중화가 본격적으로 진행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스마트폰, 터치폰의 열풍으로 이제 터치 인터페이스는 전혀 낯설지 않는 개념이 되었죠. 필자의 어머님도 터치폰을 쓰시는 걸 보면...ㅋㅋ 아무튼 CES에서 발표되는 태블릿PC, 스마트폰, E-reader 등은 이렇게 대중화되는 터치 트랜드에 화약 같은 역할을 하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이번에 HP에서도 태블릿 디바이스를 비공식적으로 깜짝 공개한다는 소문이 있습니다. 어떤 자리에서 어떤 제품이 어떻게 등장할지 기대되네요.
[출처-애플]
[출처-구글]
[출처-연합뉴스]
마지막으로 이런 모바일 디바이스의 전쟁과 함께 어플리케이션에 대한 이슈들도 많이 등장할 것 같습니다. 바늘 가는 곳에 실이 따라가기 나름이죠. 참고로 기조연설에서 마이크로소프트의 스티브 발머는 애플 앱스토어에 버금가는 통합 콘텐츠 마켓플레이스를 구축할 계획과 운영체제의 진화와 더불어 미래 컴퓨팅 라이프를 발표한다고 합니다. 여러 가지로 흥미진진한 박람회가 될 것 같습니다.
[출처-CES 2010 홈페이지]
■ CES 2010에서 HP의 행보는?
2009 CES에서 HP는 혁신적인 제품들의 발표로 이목을 집중시켰었죠. CES 2009의 최고 혁신 상을 받았던 올인원 터치 PC "Touchsmart IQ500", 비즈니스 넷북의 새 지표를 열었던 "HP Mini 2140", CES 2009 최고 노트북 상을 받은 "HP DV2" 등이 그 주역이었죠. 이번 CES 2010에서도 다양한 신제품을 준비하고 있다고 합니다. 새로운 플랫폼의 Mini 제품, 하이퍼포먼스 엔터테인먼트 PC, 신개념의 태블릿 디바이스 등을 선보일 것 같네요. CES 2010의 OPEN이 점점 더 기다려지네요. ㅋㅋ
아래 동영상은 AVING에서 공수해온 CES 2009의 HP 부스 스케치입니다.
포스팅을 하기 전 큰 맘 먹고 CES 참관을 꿈꾸며 박람회 투어 대행사에 대한 서칭을 했습니다. 물론 서러움의 서칭으로 끝났죠.(어찌나 비싸던지...) ㅠㅠ 눈물을 머금고 제게 350만 원이 뚝 떨어지는 그날을 꿈꾸며 CES 2010에 다녀오시는 기자님들과 블로거님들의 글들을 기다려야겠습니다.
2010년 새해 벽두부터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 전시회인 'CES(Consumer Electronics Association) 2010'이 개막됩니다. 이미 어제부터 홍보팀에서는 많은 분들이 프레스 행사와 개막 홍보를 위해 짐을 싸서 출발한 상태이고, 현재 시간으로 개막 하루 전인 CES에서는 마무리 전시 오픈을 위한 막바지 점검이 한창 진행 중입니다. 올해로 44회째를 맞는 'CES 2010'에는 전 세계 140여개국 2830..
제가 사진 홍보 담당자로서 매년 초 CES 참가를 위해 라스베이스거를 드나든지도 벌써 6년째. 현재 이곳은 아침 일찍부터 부스가 오픈하자마자 밀려드는 사람들로 사진 촬영이 어려울 지경입니다. 올해 'CES 2010'에서 LG전자 부스 전면은 180대의 TV와 모니터로 꾸며진 화려한 어트렉션으로 관람객을 유인하고 있습니다. 1,430 평방미터 규모의 부스가 비좁을만큼 혁신적인 디스플레이 제품들과 수천명의 사람들에 둘러싸여 정신이 혼미할 지경이랍니다...
1. 파버나이코리아의 핵심기술(1) 실감형 입체 영상처리 기술실감형 입체 디스플레이를 이용하여 입체영상을 감상하기 위해서는 원칙적으로 입체스테레오 카메라로 촬영한 영상이나 스테레오 영상으로 제작된 그래픽이 사용되어야만 한다. 또한, 2D영상을 3D영상으로 변환해주는 소프트웨어를 사용해서 스테레오 형식으로 변환시킨 영상도 입체효과를 표현할 수 있다. 현재 통
산업지도가 가장 빠르게 변한다는 전자업계, 그 트랜드는 세계 최대의 가전 전시회인 CES에서부터 시작된다. 1967년부터 미국소비자가전협회(CEA) 주관으로 매년 1월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리는 CES(The International Consumer Electronics Show)에는 전세계 2,000여개 업체들이 참가해 그 해에 출시할 최신 전자제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금융위기속에 작년 장사를 제대로 하지 못한 회사들은 쇼 자체에 참가하지 못하거나..
저도 이런 박람회를 많이 좋아합니다^^..
코엑스에서 주체하는 다양한 박람회에..시간이 날때마다 찾아가는 편이구요..^^
가서 이것저것 지켜보다 보면 많은 아이디어도 떠오르고..
다양한 정보도 접할수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저도 3DTV는 기대중입니다.. 조만간에 좋은 제품이 나올꺼 같죠?..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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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읽었습니다. 특히 creator 개인적으로 기대되네요 수고하세요~
2010/02/23 15:12태헌님 관심 감사합니다~ 재밌는 콘텐츠들 많이 기대해 주세요~^^
2010/02/23 18:04WE 화이팅입니다..^^!
2010/02/23 15:37ㅋㅋ 화이팅입니닷!!
2010/02/23 18:04앞으로의 활동 너무 기대되고요, 얼굴도 무척 기대되는데요?
2010/02/23 16:08전부 선남선녀에요ㅋㅋ
ㅋㅋㅋㅋ 다들 선남 선녀죠^^ 기대해 주세요~^^
2010/02/23 18:05너무 축하드려요 ^^ 다들 뛰어난 경쟁을 뚫고 들어온 쟁쟁한 분들이시네요!!ㅋㅋ
2010/02/23 16:20WE인이라는 말도 센스 작렬!!! ㅋㅋ
로로롱님 정말 오랜만에 뵙네요^^
2010/02/23 18:06그간 무탈하셨죠~ 로로롱님의 축하에 힘입어 W.E인들도 불꽃 블로깅을 하지 않을까 생각되네요~ㅋㅋ
모두들 화이팅~~~~!!!!
2010/02/23 18:19Line.M님도 화이팅!! ㅋㅋ
2010/02/23 18:57HP와 멋진 위(W.E)人들의 활약이 기대됩니다. 특히, ITOY팀에게 관심이 가네요. 모두들 축하드립니다. ^^
2010/02/23 18:53와이엇님 그동안 잘 지내셨어요?
2010/02/23 18:59뒤늦은 새해인사 올리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W.E Program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케팅팀 엄청 멋진것 같은데요? (라고 쓰면 혼나겠죠ㅋ)
2010/02/23 20:12모든 위인분들 화이팅!!
ㅋㅋㅋ Maxmedic님의 활약도 기대됩니다^^
2010/02/24 09:57모두 쟁쟁하신 분들이네요.
2010/02/23 20:38위인들께 축하드립니다.
이렇게 방문해주시고... 축하까지...
2010/02/24 09:56펨께님 감솨합니다~
네덜란드는 날씨가 좀 풀렸나요?
wow~~ 위인분들이 드디어 거룩한 행보에 나섰군요 ! ^0^
2010/02/24 11:56자주 들려서 참신하고 알찬 정보 득템하겠습니당 *-_-* 굿잡~ ^^
ㅋㅋ 에르네스토님이 많이 도와주셔요^^
2010/02/24 12:53에르네스토님의 블로그도 더욱 더 발전하시길~~
위인들의 멋진 활약이 기대되는 군요, 글들도 상당히 재미있고 흥미롭습니다. ^^*
2010/02/24 16:19ㅋㅋㅋㅋ 블렉체링님도 오랜만에 PAVLO에 오셨네요^^
2010/02/24 16:43앞으로 W.E인들의 활약도 기대해 주셔요^^
W.E人 분들의 활약이 기대가 됩니다~ 상큼 발랄한 활약과 나이에 걸맞는 들이대는 정신으로 한필 보여주세요~
2010/02/25 17:33러브드웹님 감사합니다~
2010/02/25 18:29트위터에서 RT도 걸어주시고, WE인들에게 격려의 댓글까지..
감개무량하옵니다.ㅠㅠㅋ
기대됩니답^^
2010/02/25 22:19많이 기대해주세요^^
2010/02/26 10:03유독 이름이 눈에 띄는한분이 있네요 사진도 혼자다르고..ㅎ
2010/02/26 01:02맘이아프네요..ㅠㅠㅋ
W.E인들 화이팅~!ㅋ
ㅋㅋㅋ 한 분은 교육기간에 일본관광을 다녀오셨다죠..^^
2010/02/26 10:04화이팅~ㅋ
ㅋㅋㅋ honeybees 라는 팀명 센스 있는데요?
2010/02/26 02:59기대되네요^^
ㅋㅋ 허니비즈도 화이팅입니다~~
2010/02/26 1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