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P PAVLO~ 여러분 성원에 많이 컸습니다.^^

HP ZONE/MR. HP 2010/01/04 16:52 Posted by WONSIDE
1년 만의 포스팅이군요. ㅋㅋ HP PAVLO를 방문해 주시는 모든 분들~

HAPPY NEW 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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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12월 마지막 날에 1년간의 PAVLO를 결산하는 글을 올렸어야 하는데, 미뤄졌네요. 어쩌다 보니 PAVLO는 시간차 연말결산 포스팅을 하게 됬답니다. ㅠㅠ

PAVLO는 2008년 10월에 OPEN 하여 2009년 3월부터 HP PSG(PC, 개인용 디바이스 사업부)의 소셜 미디어 브랜드가 되기 위한 발걸음을 내딛기 시작했답니다. 고객들에게 좀 더 가깝게 다가가 HP PC의 많은 이야기를 전해 드리고 대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시작된 PAVLO에게 2009년은 많은 의미가 있는 한 해였습니다. 다사다난했던 2009년의 PAVLO를 만나보시죠.^^


■ PAVLO 많이 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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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사이에 PAVLO는 WEB과 블로고스피어의 많은 네티즌 여러분의 성원으로 많이 자랐습니다.
HP PAVLO가 고객님들께 더 가까이 다가가기 위한 노력의 결실들을 정리하는 자리인 만큼 잠깐 자랑하는 시간을 갖겠습니다. ㅋㅋ 열심히 하고 있는 모습이라고 생각하시고 예쁘게 봐주셔요~

- PAVLO는 2009년 3월부터 10개월 동안 142개의 포스팅을 발행했습니다.
  대략 이틀에 1개 정도의 콘텐츠를 소개해 드렸답니다.^^

- 10개월 동안 네티즌 여러분께서 47만 회 이상 방문해주셨답니다.
   11월부터는 트레픽도 월 6만을 넘었네요.

-  2009년 4분기 댓글 수는 월평균 120개를 넘었습니다.
   HP PAVLO에 관심 가져주신 많은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제 두 살이 된 HP PAVLO가 이렇게 자랄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애정을 보여주신 네티즌 여러분께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고개 숙여 인사드립니다. ㅠㅠ (정초부터 감사의 눈물이 앞을 가려서...ㅠㅠ)



■ PAVLO에서 만날 수 있었던 HP Story~

2009년 한 해 동안 HP PAVLO는 HP PC사업부의 많은 이야기를 전해 드리기 위해 불꽃 타이핑을 했었답니다. 필자는 타자가 느린 관계로 포스팅할 때 먼지 한 톨 날리지 않지만, 마음만은 불타오르고 있다는 것을 알아주셨으면...ㅡㅡ;

(각 이슈의 타이틀은 관련 포스팅과 링크되어 있습니다.)

1. HP PAVLO에서는 다이나믹한 EVENT들이 진행됐죠.
 

대학생의 감각으로 PAVLO를 포스팅하다! "대학생 파블로 에디터 팀 모집"
비비엔탐 스페셜 에디션의 엣지를 논하다! "HP Mini 비비엔탐 레이디 룩 포스팅 대회"
데스크탑 리뷰의 지존은 뽑다! "HP 데스크탑 PC와 사랑에 빠진 7가지 이유"
올여름 아이디어 하나로 미국 간다! "HP 글로벌 체험단"
골동품 PC 사진으로 터치스마트를 획득하자! "Virtual Tech Museum"
Artist라면 미화 50,000$에 도전하라! "HP SPACE" 
히어로즈를 응원하는 HP가 티켓을 쏜다! "HP PAVILLION DAY"
HP 광고를 패러디하고 HP 미니를 내 손에! "내 멋(Style)대로 페스티벌! HP 광고를 표절하라!"
제야의 고수, HP PAVILION Music을 만들다! "내 멋(Style)대로 페스티벌! HP 뮤직을 창작하라!" 
타블로와 파워블로거, 미래 컴퓨터를 말하다! "The 1st HP Blogger Night!"
 
2. HP PAVLO가 전해 드리는 디지털 엔터테인먼트 스토리~

단돈 5만 원으로 즐기는 럭셔리 호텔 파티!  "HP PAVLO 에디터 파티"
직장인의 허리를 책임지다! "김연아 스트레칭과 HP 도킹 스테이션"
몬스터vs에어리언에서 만나는 HP 워크스테이션! "3D 애니메이션이 주는 짜릿한 감동"
HP Mini와 함께 하는 Hot Place Tour! "Mini로 서래마을에서 프랑스를 느끼다"
HP Mini와 함께 하는 Hot Place Tour! "Mini로 홍대에서 일본을 느끼다"
HP DV2와 함께 하는 Hot Place Tour! "DV2로 인천에서 중국을 느끼다"
세계 최초 노트북 Magic을 보다! "세계 1위 마술사 한설희 노트북  Magic"
파빌리온 테마곡을 만든 젊은 아티스트! "내 멋대로 페스티벌 본선 진출 곡 듣기"
WOW 하는 HP! "HP와 블리자드(WOW)의 어깨동무"
현존하는 최강의 뮤지션 노트북은? "HP ENVY 15 Beats Limited Edition"

3. HP PAVLO가 얘기하는 HP Company 스토리~

HP A/S 이젠 강동지역에서도! "HP A/S 지점 확대"
HP와 Vogue의 팝업스토어 마케팅! "Teen Vogue Haute Spot에 비비엔탐이!"
노트북 제조사의 대결! "Samsung vs HP PSG"
모션그래픽의 진수 HP 광고의 내막을 밝히다! "독특한 HP 광고 어떻게 만들어질까?"
블로거들이 할 수 있는  가장 쉬운 지구 살리기 "Power to Change Campaign"
HP가 IT Design Trend를 말하다! "IT Design Macro Trend Report"
HP와 카툰네트워크의 협업 마케팅! "HP와 카툰네트워크, 아이들의 창의력을 책임진다!"
HP 노트북엔 왜 지문이 남을까요? "지문을 사랑한 노트북 HP Pavillion"
HP 수석 노트북 디자이너와의 인터뷰 "Stacy Wolf 인터뷰"
HP 마케팅 디렉터와의 인터뷰 "Ajay Mohan 인터뷰"
상반기 아시아 태평양 지역 HP 신제품 발표회 "Touch the future. NOW-베이징"
하반기 아시아 태평양 지역 HP 신제품 발표회 "Nothing But HP For Me - 싱가포르"
하반기 국내 HP 신제품 발표회 "한강 위에서 발표된 HP PC 신제품들!"
노트북 1,000대를 리뷰한 달인이 말하는 HP "노트기어 대표가 말하는 HP의 흑과 백"

휴.. 다 썼군요.. 내년에 더 재밌고 다이나믹한 소셜 미디어 콘텐츠로 여러분의 블로깅 라이프를 즐겁게 해 드리겠습니다! 그나저나 누가 아이디어 좀...ㅠㅠ



■ 경인년 PAVLO는 호랑이 기운으로 더 힘차게 찾아뵙겠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더욱 알차고 새로운 마음으로 2010 HP PAVLO를 시작하자는 마음에서 시작한 포스팅인데.. 하다보니 길어졌네요. HP PAVLO는 아직 많이 미흡한 점이 많은 브랜드 블로그입니다. 새로운 형태, 새로운 시스템으로 도전하는 중이랍니다. 2010년에는 다양한 플랫폼과 다양한 아이디어로 네티즌 여러분께 가치 있는 정보와 즐거움을 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더 가까이 다가가서 소통하는 브랜드 블로그가 되겠습니다. 네티즌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하시는 일마다 모두 대박 나는 2010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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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 PAVLO Blog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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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수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올해도 즐겁게 화이팅 하세요~ ^^

    2010/01/04 17:48
    • WONSIDE  수정/삭제

      하수님도~ 호랑이기운으로 퐈이팅입니닷!!^^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0/01/04 18:08
  2. 강팀장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에도 즐겁고 행복한 포스팅 왕창 올려주세요~ ^0^

    음.... 저도 올해에는 HP에 더 관심을 가져야 겠는데요. ^^ (넷북이라도 하나 장만을... ㅎㅎㅎ)

    2010/01/04 17:58
    • WONSIDE  수정/삭제

      ㅋㅋ 강팀장님 새해 복 많이 받고 계신가요?
      올해도 하시는 일 모두 대박나시고 건강하세요.^^

      강팀장님께서 노트북을 구매하신다면 열심히 도와드리겠습니다.ㅋㅋ

      2010/01/04 18:07
  3. 펨께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동안 수고 많이 하셨읍니다.
    컴에 전문적인 지식이 없는 저로서는 올리시는 포스팅이
    웬지 미지의 세계로만 느껴졌지만 올해도 더 좋은 일 많이 많이
    일어나길 바랍니다.

    2010/01/04 18:27
    • WONSIDE  수정/삭제

      헛...
      더 쉽고 더 재밌는 콘텐츠들을 만들기 위해 더 노력하겠습니다.
      펨께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타지 생활하시는데 건강 조심하세요^^

      2010/01/04 18:34
  4. 강자이너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년은 정말 힘차게 도약하셨네요!
    2010년에도 정말 '화이팅'입니다:D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0/01/04 19:11
    • WONSIDE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강자이너님도 2010년에도 만사형통하세요!! ㅡㅡb

      2010/01/05 09:34
  5. 에르네스토  수정/삭제  댓글쓰기

    두돌 맞이하신거 진심으로 츄카츄카츄카츄카 드려열열열 ^^*
    새해에도 멋지고 다양한 컨텐츠 기대하겠습니다.~ 새해복입니다욤 ㅋ

    2010/01/04 19:38
    • WONSIDE  수정/삭제

      ㅋㅋ 에르네스토님도 복 많이 받으시고, 2010년에는 이쁜 세뇨리따분 만나셔서 행복하시길~^^ㅋㅋ

      2010/01/05 09:35
  6. 요시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년엔 더 많은 포스팅거리로 찾았으면 합니다 ㅎㅎㅎㅎ

    2010/01/04 23:19
    • WONSIDE  수정/삭제

      이렇게 항상 방문해주시는 요시님을 위해서라도 더 열심히 포스팅하겠습니다. 요시님~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2010/01/05 09:36
  7. 머니야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한해에도 더 크게 성장하시길 기원드려요^^ 그런데 백호사진 넘 잼나네요..ㅋㅋ
    뒤에 녀석 머리가 뒷쪽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저렇듯 크다니..으으..
    도데체 얼마나 큰걸까요..ㅋㅋ

    2010/01/05 09:48
    • WONSIDE  수정/삭제

      ㅋㅋ 머니야님의 통찰력은 역시...
      머니야님도 경인년 건승하시고, 자주 들려주세요^^

      2010/01/05 09:52
  8. Reignman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년 한 해동안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
    2010년에도 건필하시고 더 크게 성장하시길 바랍니다.

    2010/01/05 11:08
    • WONSIDE  수정/삭제

      레인맨님도 2010년~ 화이팅입니다~ㅋㅋ
      2010년에는 HP블로거 네트워크 행사에서도 뵜으면 좋겠습니다~ㅋㅋ

      2010/01/05 14:00
  9. 보안세상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이곳은 hp 블로그 인가요?

    멋있네요 ㅋㅋㅋ

    자주 놀러올께요

    2010/01/05 11:32
    • WONSIDE  수정/삭제

      보안세상님 드디어 방문해 주셨군요^^
      ㅋㅋ
      앞으로 자주 교류해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0/01/05 14:01
  10. 러브드웹  수정/삭제  댓글쓰기

    wonside님 http://pavlo.kr/가 HP 공식 블로그 인것이죠?
    아놔 정말 이걸 왜 제가 몰랐죠? 미.친.다.
    게시물도 220개나 있는데 처음왔다니~~ 헐..
    집에가서 엄청나게 반성좀 해야겠습니다.

    2010/01/05 14:51
    • WONSIDE  수정/삭제

      헛... 제가 반성해야겠군요..
      러브드웹님께서 이제야 방문하시다니... 2010년에는 더 열심히 블로깅해야겠습니다. ㅋㅋ 러브드웹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2010년에도 좋은 정보 많이 앋어 가겠습니다. ㅋㅋㅋ

      2010/01/05 15:01
  11. killerich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년에도 더욱 발전하는 블로거가 되시길^^

    2010/01/05 17:30
    • WONSIDE  수정/삭제

      킬러리치님~ 감사합니다.^^

      2010/01/06 11:49
  12. 블로드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wonside 님.

    블로그 마케팅 서비스인 블로드(www.blod.co.kr)를 소개드리고자 글을 남깁니다.
    블로드(www.blod.co.kr)는 등록된 광고에 참여하시면 그에 합당한 비용을 드리는 서비스입니다.

    유사한 다른 서비스에 비해 아래와 같은 장점이 있습니다.
    - 광고 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하므로 진행과정 및 결과가 공정합니다.
    - 필요없는 과정을 제거해서 광고비의 많은 부분을 블로거에게 돌려드립니다.
    - 참여한 글의 실시간 조회수 확인 및 참여조건 확인이 가능합니다.

    지금 3건의 광고가 진행중입니다.
    시간되실 때 들러서 살펴주시면 더없이 감사하겠습니다.

    눈 피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0/01/05 21:43
    • WONSIDE  수정/삭제

      ㅋㅋ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새로운 블로그 마케팅 서비스네요~

      2010/01/06 11:50
  13. Maxmedic  수정/삭제  댓글쓰기

    휼륭한 2009년을 보내셨네요ㅋ 역시 대단하셔요 :) 2010년에도 더더더 멋진 모습 기대할께요^^

    2010/01/05 23:35
    • WONSIDE  수정/삭제

      Market holic~ 정말 좋은 마케팅 팀블로그네요~
      맥스메딕님도 복 많이 받으시고 2010년 더욱 더 발전하는 한 해가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2010/01/06 11:52
  14. 한량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HP 데스크탑 PC와 사랑에 빠진 7가지 이유" 로 연을 맺고 있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0/01/06 00:46
    • WONSIDE  수정/삭제

      ㅋㅋ 그렇네요.
      온라인으로 맺은 연이지만 2010년에도 끈끈하게!!

      한량이님도 복 많이 받으세요^^

      2010/01/06 11:53
  15. 댁언  수정/삭제  댓글쓰기

    pavlo w.e 지원하면서 처음 방문하게 되었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 가는길마다 축복이 가득하길 바라겠습니다.

    2010/01/06 11:37
    • WONSIDE  수정/삭제

      처음 방문하셨군요~
      반갑습니다~ 앞으로 자주 자주 뵈요^^

      2010/01/06 11:49
  16. nailak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좋은 포스팅이 정말 많았군요.
    늦게나마 하나, 하나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특히, "IT Design Macro Trend Report"
    이 인상깊네요. 6개월 전의 포스팅으로 현재를 바라보는 맛이 쏠쏠하네요. ^^

    2010/01/07 11:20
    • WONSIDE  수정/삭제

      ㅋㅋ 포스팅에 대한 칭찬은 언제나 저를 춤추게 하네요^^
      감사합니다.

      nailak님도 빙판길 조심하세요~ ㅋㅋ

      2010/01/07 12:25
  17. 마루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그간 잘 봤습니다..다양한 소식 잼나게 계속 전해주세요..

    2010/01/08 12:27
    • WONSIDE  수정/삭제

      하핫~ 마루님^^ 정말 오랜만이네요~
      새해 복 많이 받고 계시죠? 마루님 블로그에 놀러가니 떡하니 스키장 투어 포스팅이 있군요.ㅠㅠ 저도 이 겨울이 가기 전에 가야할텐데..ㅋㅋ
      부럽습니다. 2010년에도 PAVLO 계속 사랑해 주시구요~ 빙판길 조심 하세요^^

      2010/01/08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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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북에 속 탄 자들 내게로 오라! Mini 311

HP ZONE/HP NEWS! 2009/09/28 16:17 Posted by WONSIDE

넷북이라는 타이틀을 앞에 달고 있지만, 지금까지 출시되었던 넷북들과는 조금 태생이 다른 한 녀석이 있어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그리고 그 꼴을 보니 기존 넷북들의 문제점을 극복하고자 하는 노력이 보여 조금은 기대해 볼만한 녀석이죠.^^

넷북을 넘어서고자 하는 이 넷북은 HP Mini 311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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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관상의 넷북을 원하오!

10인치 이하의 넷북들의 답답함..
저해상도 때문에 짤려버리는 웹 페이지들... 답답함..
처음 시장에 발을 내민 넷북들의 답답한 관상에 대한 소비자들의 불만을 헤아려 넷북 시장에는 11인치 넷북들이 조금씩 나오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아수스 EeePC 1101HA나 에이서 Aspire one 751h를 들 수 있겠죠.~ 비록 ULV라인이나 그 이상의 울트라 씬 노트북들이 있긴 하지만 가격대를 봤을 때 일단 넷북군에서 패스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러한 11인치 넷북들은 11.6인치에 1366 x 768 해상도를 갖추고 있죠. 탁 트인 관상을 가진 넷북 출시에 글로벌 No.1 PC 브랜드(이런 맨트..머쓱하군요..) HP도 가담했습니다. 이번에 발표된 Mini311이 바로 11.6인치의 고해상도 LED 넷북입니다.
고가의 울트라씬으로 가지 않고 11.6인치의 고해상도 넷북을 원하시는 분들은 일단 한쪽 귀를 솔깃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 빵빵한 엔터테인먼트 성능을 원하오!

넷북의 소개 내용을 보면 항상 일관된 내용이 있죠. "문서작성과 웹서핑을 주로 즐기며 모바일 컴퓨팅이 사용의 주가 되는 유저들에게 최적화된...."
그러면 주먹만 한 노트북으로 HD급 영상도 보고 3D게임도 하고 싶다면... 돈을 많이 내든지 주먹만 한 노트북을 포기하든지 해야겠지요.넷북으로 HD급 영상과 고화질 게임의 구동을 원해서 답답하셨던 분들은 다른 한쪽 귀도 열어보시기 바랍니다.

이번에 출시되는 HP Mini 311모바일 엔터테인먼트 최적화가 컨셉이라 엔터테인먼트 성능이 제법 강화되었습니다. 기존 11인치 넷북들이 프로세서에 ATOM  Z 시리즈는 쓴 반면에 HP Mini 311은 ATOM N 시리즈를 탑재하였습니다. 그리고 엔비디아의 아이온(ION)플랫폼알텍랜싱 스피커로 넷북 최적의 엔터테인먼트 환경을 구현할 수 있다고 합니다. 들어온 정보에 의하면 최대 1080p 동영상과 HD 오디오를 즐길 수 있다네요. 참고로 저의 좀 특이한 넷북 활용 수단 중 하나는 영화관람입니다. 카페 같은 곳에서 시간 죽이기를 할 때는 넷북으로 영화를 보지만 친구 여럿과 함께 집에 모여서 볼 때는 노트북과 HD TV를 연결해서 자주 이용하죠. 그래서 넷북에 HDMI 포트가 있다는 것은 제게는 더 없는 축복과 같은 아이템이죠. HP Mini 311에는 HDMI 포트도 보란 듯이 자리 잡고 있으니, 더욱 기대가 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VGA 포트, HDMI 포트, 3개(!)의 USB 포트, 5-in-1 통합 포트, 알텍랜싱 마크 등이 보이네요.

  

위의 동영상은 HP Mini 311로 "Call of Duty"라는 3D FPS 게임을 구동한 동영상입니다.
이 영상으로 확인했을 때는 생각한 것보다 훨씬 매끄럽게 구동되는 것으로 보이네요.^^
넷북은 모바일 컴퓨팅에 목적성을 둔 서브 노트북입니다. 이러한 서브 노트북의 활용도를 디지털 엔터테인먼트영역으로 확장시켰다는 측면에서 환영할 만한 디바이스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모바일 컴퓨팅의 넷북"이란 문구에 "디지털 엔터테인먼트"라는 단어를 추가할 HP Mini 311을 기대해봅니다!


그 밖에..

엔터테인먼트 넷북에 초점을 맞추면서 놓치고 간 여러 정보들을 꼬다리(?)로 묶어 전해 드리겠습니다.
디자인은 Mini 110에서 보셨던 소용돌이(Swirl)무늬가 상감기법으로 들어갑니다. HP Mini 311은 Black Swirl/ White Swirl 두 가지 버전으로 나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리고 키보드는 이전 모델과 마찬가지로 92% 풀사이즈로 구성되어 있네요. 공식적으로 발표된 내용에는 6셀 리듐 이온 배터리로 최대 7시간 구동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아직 실제로 보지는 못해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VOIP(음성패킷망)를 통해 친구들과 지속적으로 연결 가능"이라고 써있기도 하네요.ㅋㅋ

마지막으로 이슈는 가격인데, 현재 HP 공식 판매사이트에서는 판매를 시작했습니다.
[HP Mini 311 판매 사이트 바로 가기]

Entry Price가 399.99$네요. 하지만 이것은 모든 옵션이 최저로 했을 때의 가격이니 참고만 하시기 바랍니다. 국내로 들어올 때는 국내 유저의 입맛에 맞게 옵션이 구성되고 가격이 점핑한다는 것을 감안하셔야 합니다.
그래도 저렴한 가격대라는 점은 확실하네요.ㅋㅋ

개인적인 생각에는 이 정도면 넷북에 답답하셨던 분들이 비슷한 가격대에서 조금이나마 탁 트인 시원함을 느끼시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이후 10월 말에 있을 신제품 발표회 때 이 녀석을 실제로 보고 발 빠르게 소식을 전하도록 하겠습니다!

[HP Mini 311 제품 브로슈어 다운로드]-다운받아 보시면 상세한 공식 스펙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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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배리본즈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여

    2009/09/28 16:55
    • WONSIDE  수정/삭제

      본즈님 오랜만이네요~
      본즈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2009/09/28 16:59
  2. 보안세상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후배 놈이 넷북 처음 나왔다고 사왔는데

    인터넷도 제대로 안되서
    충격 먹었던게 생각나네요 ㅋ

    지금은 미국으로 연수 간 녀석입니다...
    갑자기 보고 싶네요 ㅠ

    2009/09/28 17:41
    • WONSIDE  수정/삭제

      보안세상님 반갑습니다.
      안랩의 소소한 이야기들을 재밌게 봤었는데, 보안세상님께서 이렇게 방문해 주시니 더욱 반갑네요^^

      넷북시장이 워낙 커지다보니 점차 성능도 안정화되고 발전하고 있는게 보이네요~ 그분은 절대 넷북은 안사시겠네요~ㅋㅋ

      2009/09/28 18:29
  3. hdmi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온 구동동영상은 콜옵4네요... 물론 넷북에서 돌아가는게 놀랍습니다만...

    콜옵시리즈는 최적화가 잘된 게임이라 지포스6천시리즈에서도 돌아갑니다...

    2009/09/30 10:27
    • WONSIDE  수정/삭제

      아~ 그렇군요..
      콜오브듀티라는 겜에 대해서 잘 몰라.. 3D FPS 게임 구동영상이라..
      "오~ 넷북에서?"라며 신기해 했는데..ㅋㅋ
      '넷북따위가 제법이군...' 이라는 마인드로 이쁘게 봐주세요^^

      2009/09/30 11:50
  4. 심슨삼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게는 3.22*454=1.46 kg 이라면, 음...그냥 저냥 한 수준이네요.
    아무튼, 국내 출시가 기대되네요 !!

    좋은 정보 감사함다 !!
    제목참 맘에 듭니다. ㅎㅎㅎ

    2009/09/30 14:17
    • WONSIDE  수정/삭제

      심슨삼촌님 예리하시군요..
      이녀석이 넷북치고는 가볍지가 않아서..ㅋㅋ
      살짝 프로파일은 뺐는데..꼭 찝으시다니..ㅋㅋ

      심슨삼촌님 댓글 감사합니다^^

      2009/09/30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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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V2와 함께하는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체험기

PAVLO ZONE/LIFE & CULTURE 2009/08/11 22:04 Posted by swesanchor

DV2와 함께하는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18시간 열혈 체험기


▲부천판타스틱영화제 클럽파티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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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PIFan)의 계절이 돌아왔습니다. 제가 피판을 접한지도 벌써 8년이나 되어 갑니다. 지난 8년간 관객으로 때로는 기자로 이번에는 PAVLO EDITOR로 참여하면서 느낀점은 '매년 발전하고 있구나~' 하는것 입니다. 이번 13회 피판은 저에게 어떤 '판~타스틱'한 경험을 하게 해주었을 까요?
이제부터 18시간 동안 경험한 판~타스틱한 경험들을 여러분들께 들려 드리려고 합니다.

#AM 10:00 송내역 도착

11시에 하는 태국영화 '초콜렛'을 보기위해 무작정 송내역으로 향했습니다. DV2를 꺼내 셔틀버스가 출발하는 장소와 시간을 확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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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내역 앞에 있는 셔틀버스를 타고 '복사골 문화센터'에 도착했습니다.
도착한 시간은 10시 20분! 영화가 상영되기까지는 시간이 좀 남았길래 피판 홈페이지에 들어가 '초콜렛'에 대한 정보를 찾아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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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영화제에서는 영화 '초콜렛'의 무술팀이 액션 강의를 열기도 했습니다. 지난 영화제에 기자로 참여하여 이들의 강의를 들은적이 있는데요. 1년이 지나 영화를 보러오게 되니 감회가 새로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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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 1:00 즐거운 점심시간~!

금강산도 식후경~!
앞으로도 계속될 대장정을 준비하기 위해서라도 배를 두둑히 채워둘 필요가 있습니다. 오늘의 점심 메뉴는 '안심까스~'입니다. 점심식사를 마친 후 2시에 상영될 '박쥐'에 대한 정보를 찾아 보았습니다. 박쥐가 개봉했을때 보지 못해서 너무 아쉬웠는데 드디어 보게 되었습니다.

#PM 1:30 '소풍' 도착& '박쥐' 티켓 발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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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쥐가 상영되는 부천 '소풍'에 위치한 '프리머스'에 도착했습니다. 인터넷으로 예매한 '박쥐'의 티켓을 발권받고 2시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박쥐를 보게 되었습니다.

#PM 3:30 부천시청 도착

5시에 상영될 '데드 스노우'를 보기 위해 부천 시청을 찾았습니다. 이때부터 저의 저질 체력은 슬슬 한계를 보이기 시작합니다. 부천 시청안에서는 3D 입체영상을 체험할수 있는 전시행사가 마련되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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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 5:00 '데드 스노우' 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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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드 스노우'는 노르웨이산 좀비 영화 였습니다. 좀비 영화의 광팬인 저는 흥분을 감출수 없었습니다. 저의 저질체력은 좀비와 사람들이 죽어나가면서 천천히 살아나기 시작합니다(?). 영화는 설원에서 의대생과 나치 출신의 좀비들이 대결을 하는 내용이었는데요.나중엔 코메디인지 공포영화인지 분간이 되지 않을 정도로 유쾌하고 즐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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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 곳곳에서는 여러가지 이벤트가 진행되기도 했는데요. 그 중에 하나가 자원활동가 분들이 이렇게 피로 분장을 하고 관객을 놀라게 하는 특이한 이벤트 였습니다. 이때 저는 몰랐습니다. 이분들과 클럽에서 부비부비를 하게 될줄은...

#PM 8:00 늦은 저녁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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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식사를 하고나서 커피숍을 찾았습니다. 아침 10시부터 정신없이 보냈기에 이때부터는 DV2와 함께 휴식을 취했습니다. 휴식을 취하면서 영화제 홈페이지에 접속해 영화제 관련 정보를 찾아보았습니다. 그러다 두둥~ 영화제에서 영화를 본 티켓이 있으면 이날 클럽 파티가 공짜 라는 정보를 발견하게 됩니다. 이때 저의 체력은 다시 살아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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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를 관람하면서 많은 기자들이 노트북의 무선인터넷을 이용해 기사를 송고하는 모습도 볼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기자들과 저 처럼 노트북을 들고 영화제를 찾은 관객을 위해서 인지 피판이 진행되는 대부분의 상영관 근처에서는 무선 인터넷을 사용하는 것이  용이 했습니다. 부분적으로 연결이 잘되지 않는 장소도 있었지만 영화제를 즐기기 위해서 사용하기에 무리가 없었습니다.
PAVLO IT 지수 ★★★★☆(★5개 만점)

#PM 11:00 PIFan HOLIC`S NIGHT IN CLUB 'DOU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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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티장을 찾은 한상준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집행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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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 클럽파티의 열기는 뜨거웠습니다. 피판을 사랑하는 관객과 영화제 자원활동가 그리고 영화제에 참석한 스텝과 기자 그리고 게스트가 모두 참석하여 파티를 즐겼습니다. 낮에는 영화제에서 진지한 모습으로 관객과의 대화에 참석했던 외국영화 감독들이 제 옆에서 열정적으로 춤을 추는 모습을 볼 수 있는 경험은 아마 피판에서 밖에 하지 못하는 경험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이날 새벽까지 저의 춤은 계속되었습니다.

이렇게 저의 18시간 동안의 피판 참여기가 마무리 되었습니다. 더욱 발전된 내년 14회 피판을 기다리면서 또 1년을 보내야 할것 같습니다. 항상 즐거움을 선사해 주는 피판에게 감사의 인사를 하면서 저의 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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