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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는 HP 넷북 변천사! Mini Family!

PAVLO ZONE/SPECIAL REPORT 2010/02/11 17:12 Posted by WONSIDE

지금은 넷북이 스마트 폰에게 관심의 왕좌 자리를 뺏기고 말죠,... 하지만 오늘은 모바일 라이프에 한 획을 그었던 넷북의 변천사로 포스팅할까 합니다. 작년 넷북의 판매 증가량이 정점을 찍고, 올해도 그 파워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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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글로벌 No.1 PC 브랜드인 HP에서 출시된 Mini 라인을 한눈에 구경할 수 있는 포스팅을 전해 드릴까 합니다. 그럼 HP 넷북 Mini 시리즈의 변천사를 구경해 보자구요~^^




◆ HP 넷북 라인의 서막을 열었던 HP Mini 2133

HP 넷북의 엔트리 모델은 Mini 2133이었습니다. 당시 넷북 시장의 선발주사였던 대만 브랜드들이 있었기에 HP는 조금은 색다른 컨셉으로 첫 넷북을 런칭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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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하게 Mini 2133은 CPU로 Via를 선택했죠. 당시 Via 플랫폼 역시 넷북으로서의 퍼포먼스를 충실하게 내주면서 그래픽 성능에서는 타 플랫폼보다 한 수 위라고 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발열 측면에서 조금 낮은 점수를 받기도 했죠. Mini 2133의 컨셉은 모바일 컴퓨팅이었습니다. 넷북 초기 모델답게 이동성에 따른 안정성을 향상시키는 데 집중했던 것 같습니다. 위 사진에서 보듯이 바디 전체가 알루미늄 합금으로 견고성을 높이고 "HP 3D 드라이브가드" 기능으로 이동 간에 하드를 보호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외형에서 볼 수 있는 또 다른 특징은 92% 풀사이즈 키보드입니다. 넷북이 처음 선보였을 때 기존 유저들의 가장 큰 불만 중 하나였던 키보드를 최대한 개선하려는 시도였죠. 물론 이 키보드 구성은 Mini 2133이 등장했을 때 가장 큰 관심을 받았던 부분이기도하죠. 정리하자면 HP의 첫 넷북인 Mini 2133은 매끈한 메탈바디와 풀사이즈 키보드, 기존 넷북보다 높은 해상도 구현, 고성능 내장 스피커 등으로 모바일 컴퓨팅에 최적화를 꿈꾸며 등장했다고 할 수 있습니다.




◆ 고해상도로 진화하다! HP Mini 2140

Mini 2133은 제품의 완성도와 디자인 측면에서 혁신성을 인정받으면서 시장에서 아주 좋은 반응을 얻게 됩니다.  HP 넷북의 첫 테잎은 무사히 끊었죠. 이에 HP는 하이엔드급 넷북을 후발 주자로 출시하게 됩니다. 그 녀석이 바로 HP Mini 2140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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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기 넷북에 만족하지 못하는 하이엔드급 유저들을 위한 넷북이죠. 사진에서 보시듯이 외관상에 변화는 거의 없습니다. 한가지 차이가 있다면 디스플레이죠. Mini 2133보다 화면의 넓이가 넓어졌죠. 디스플레이의 여백크기가 줄어들었습니다. 그 외에 다른 부분은 유저들의 호평을 받았던 Mini 2133 디자인을 그대로 가져왔답니다. 이 모델에서 봐야 할 부분은 외형보다는 그 속입니다. Via였던 프로세서를 아톰 N270으로 바꾸고 해상도를 1366X768로 업그레이드 시켜버렸습니다. 그리고 HDD는 7200RPM으로 향상시켰죠. 당시 출시된 넷북에서는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하이엔드 넷북으로 등장하게 된 것이죠. 물론 넷북치고는 높은 가격대로 출시되었지만 Mini 2133 디자인을 좋아하면서 고해상도 모델을 기다리셨던 분들께 많은 사랑을 받았답니다. 하이엔드 넷북으로 가질 수 있는 요소들을 두루두루 갖추고 있고, 견고함과 높은 해상도까지 겸비한 Mini 2140은 성공적인 넷북의 진화라고 생각됩니다.




◆ 슬림함과 세련미로 승부한 HP Mini 1000

Mini 2133과 Mini 2140 사이에 등장한 녀석이 있습니다. 바로 Mini 1000시리즈 입니다. 개인적으로 슬림함을 좋아하다 보니 HP 넷북 시리즈 중에서 제가 가장 좋아하는 외형을 갖고 있는 녀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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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i 2133, 2140은 견고함과 디바이스다움에 초점을 맞췄다면 Mini 1000은 디지털 파우치를 외치며 말꼼한 자태로 시장에 등장했죠. 사진에서 보시는 것과 같이 스킨에는 HP 고유의 디자인 기법인 상감기법으로 소용돌이 문양이 각인되어 있습니다. 실제로 보면 글로시한 표면 아래 문양이 스며들어 있는 것 같아 상감청자를 보는 듯하죠.... (좀...오버 했나요? ㅡㅡ;) 아무튼 이전 넷북들이 모바일 디바이스에만 포커싱을 했다면 Mini 1000의 경우 패셔너블, 스타일리쉬라는 키워드를 앞에 달고 나왔습니다. 넷북만 들고 다녀도 된다는 "디지털 파우치" 컨셉이죠.. 또 하나의 특징이라면 HP 넷북라인중 처음으로 HDD 탑재 버전과 SDD 탑재 버전이 동시에 런칭되었답니다. SDD가 탑재된 제품은 용량이나 가격 측면에서 조금 부족하지만 리딩속도와 이동 간의 안정성, 발열/소음 측면 에서는 월등하다는 특징이 있답니다.

[노트기어 HP Mini 1000 리뷰]

여기서...!! 또 하나 소개 해 드릴 녀석이 있으니.., 바로 세계적인 디자이너 비비엔탐이 직접 디자인HP Mini 1000 비비엔탐 스페셜 에디션입니다. 진정한 디지털 파우치 컨셉의 넷북이라고 할 수 있죠. 독특하게 비비엔탐 런어웨이 무대에서 그 자태를 처음 드러냈다고 하죠~ 비비엔탐 에디션은 넷북 최초로 아티스트와의 협업을 통해 제작된 제품이랍니다.
이 제품은 여성분들을 열광하게 했다는 후문이...ㅡㅡ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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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에 제가 썼던 비비엔탐 스타일 리뷰를 링크해 드리겠습니다.^^

["혹시 비비엔탐이 디자인한 넷북 보셨나요?" 보러 가기]





◆ 세 가지 색으로 무장한 저렴한 넷북 HP Mini 110

HP Mini 1000 이후에 나온 라인은 Mini 100 시리즈입니다. Mini2133은 실버, Mini 1000은 블랙에디션... 이렇게 단일 색으로 나왔답니다. 그런데 Mini 110은 화이트 버전과 핑크 버전이 함께 출시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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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i 110은 베이징 신제품 발표회 때 처음 봤었는데, 발표 당시 Mini 1000보다 성능을 높였지만, 가격을 낮췄다는 소리에 깜짝 놀라기도 했었죠. 넷북의 대중화라는 흐름에 맞춰 출시된 제품이라 가격과 성능 모두 알찬 제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꽃문양의 핑크색 넷북은 실제로 보니 더 이쁘더군요. 가치지향적인 가격과 컬러선택의 폭을 넓힌 넷북 라인의 진화였습니다.

여기서 또 잠깐!..  
HP Mini 110에서도 세계적인 디자이너와 협업한 제품이 나왔답니다. 네덜란드 최고의 산업 디자이너 토르트 본체가 직접 디자인한 HP Mini 110 토르트본체 에디션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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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르트 본체 에디션은 Mini 110과 동일한 플랫폼을 갖고 있지만, 기존 넷북들에서 볼 수 없는 차별화된 스킨 디자인을 보입니다. 기존 HP 스킨 디자인 기법인 상감기법을 사용해 입체감을 표현했죠. HP 3D Imprint라는 기술입니다. 여러 겹의 스킨을 입혀 빛에 따라 입체감 있게 토르트 본체의 작품이 보여지는 스킨입니다. 또한, 친환경적 컨셉에 맞춰져 패키지는 모두 제활용 용지와 소이 잉크로 제작되었죠. 그리고 스킨에는 멸종위기의 동물들이 세겨져 있습니다. 이 제품은  실제로 봐야 그 진가를 알 수 있죠. 더불어 스페셜에디션임에도 불구하고 가격까지 착하니 주의 깊게 보셔요^^

더 많은 정보를 드리기 위해 관련 포스팅을 링크 걸어 드리겠습니다.

[Red Dot Award 수상 디자이너가 만든 넷북? HP Mini 110 토르트본체]
[멸종위기의 동물이 세겨진 Green 넷북] 





◆ 비즈니스맨을 위한 엣지 넷북 HP Mini 5101

1년간 HP 넷북 라인을 살펴보면 둥글둥글한 모서리와 화려하고 스타일리쉬한 스킨 디자인들이 공통적인 특징이죠. 그런데 넷북 라인에서 그 행보를 달리하는 녀석이 등장하게 됩니다. HP Mini 5101이라는 비즈니스 넷북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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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확인할 수 있듯이 기존 넷북들과는 완전 다른 디자인으로 등장했습니다. HP 넷북 중에서는 처음으로 아이솔레이트 키보드를 사용하였고 측면 Slot 부분들은 로봇을 연상시키는 디자인입니다. 프로페셔널하고 전문적인 이미지를 보여주고 있죠. 이 제품의 가장 큰 특징 중 하나는 소재입니다. 바디가 알루미늄으로 구성되어 무게는 낮추고 견고성은 더욱 강화되었답니다. 심플한 블랙에 가로로 들어간 빗살무늬는 고급스러움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또한, HP 듀라키 기술로 키보드 마모를 최소화 해준다고 합니다. 듀라키 코팅 기술은 일반 키보드보다 50배 정도 마찰과 마모에 강하다고 하니 타이핑이 잦은 비즈니스 노트북에는 필수적인 부분이라고 할 수 있죠. HP Mini 5101은 휴대성, 엣지있는 디자인, 비즈니스 용도에 최적화를 모두 갖춘 최고의 비즈니스 넷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비즈니스 라인으로는 최초로 출시된 넷북이라는 점도 이 녀석의 특이한 내력이죠.





◆ 파인트레일로 진화한 HP Mini 210

2010년 HP는 새롭게 진화된 HP Mini 제품을 출시합니다. 디테일을 더욱 강조한 디자인과 진화된 파인트레일이라는 플랫폼을 갖추고 거품을 뺀 제품이 있습니다. 얼마 전에 런칭되어 웹에서 뜨거운 감자 노릇을 하고 있는 HP Mini 210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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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이 녀석에 관련된 자세한 정보 포스팅을 링크 걸어드리겠습니다. 제품에 대한 스펙과 구매관련 정보는 포스팅을 참고하시면 정확하게 알 수 있습니다.^^

[39만9천원, 넷북 HP Mini 210 출시에 대한 정확한 정보는?" 포스팅 보러 가기]

이 녀석은 일단 프로세서 플랫폼부터 기존과 다른 것을 탑재하고 출시되었습니다. 파인트레일이라는 플랫폼인데 이러한 플랫폼의 진화로 소비전력량과 가격을 낮춰 출시된 차세대 넷북이라고 할 수 있죠. 자세한 설명은 위 포스팅을 따라가시면 확인할 수 있답니다. 기본 옵션으로 구성된 홈플러스 특판 제품은 39만9천원에 판매돼서 이슈가 되었죠. 그럼 디자인을 살펴볼까요? 혹시 HP Envy15라는 제품을 보신 적이 있나요? HP 브랜드 중에서 프레스티지 라인으로 훌륭한 완성도를 보이는 최고급 노트북입니다. Mini 210은 Envy 15의 주니어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그 외형이 닮았습니다. 아이솔레이트 키보드와 일체형 터치패드, 제품 마감까지 정말 멋진 디자인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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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 Envy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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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 Mini 210


HP에서 출시된  넷북의 모든 시리즈를 소개하다 보니 장문의 포스팅이 되어버렸네요.^^ 스크롤의 압박이 있으셨겠지만 재미삼아 읽어 주셨다면 성은이 망극할 것 같네요.ㅋㅋ 이렇게 정리하다 보니 HP에서 정말 다양하고 많은 넷북들이 나왔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모바일 컴퓨팅, 디지털 엔터테인먼트를 위한 넷북이라는 일관된 컨셉으로 꾸준히 발전된 제품을 출시하려는 노력도 볼 수 있는 것 같습니다. 견고성과 이동간 안정에 집중한 1세대, 스타일리쉬함과 디자인의 완성도를 높이려는 2세대, 성능과 디자인의 수준을 끌어올려 밸런스를 잡아가는 3세대... 계속해서 진화되고 있는  HP 넷북의 Next에 기대하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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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독코독담  수정/삭제  댓글쓰기

    5101과 210만 써보면 넷북 시리즈는 다써보는게 되겠네요 ㅎㅎ 둘 중 하나는 조만간 빰뿌질 좀 할듯..ㅎㅎ

    2010/02/11 17:29
    • WONSIDE  수정/삭제

      독코독담님 오랜만에 방문하셨군요~
      비즈니스 뽀대를 찾으시려면 5101입니다!! 강추!

      2010/02/11 17:31
  2. 남생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미니 110 이쁘다

    2010/02/11 17:51
    • WONSIDE  수정/삭제

      미니 110에 이쁜 녀석들이 많죠~
      화이트, 블랙, 핑크, 토르트본체까지... 이쁜녀석들..ㅋㅋ

      2010/02/11 18:01
  3. 요시  수정/삭제  댓글쓰기

    HP는 노트북이 참이뻐용!ㅋㅋㅋ

    2010/02/11 19:52
    • WONSIDE  수정/삭제

      요시님 감솨합니다!!

      앞으로 이쁜 노트북들이 더더더더 많이 출시될 예정이랍니다!

      기대해 주세요^^

      2010/02/18 11:42
  4. 낑카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밌게 봤습니다ㅋㅋ 옛날 친한 선배도 미니1000의 슬림함과 가벼움에 반해 다른 넷북을 제치고 미니1000을 구입했었죠~ 그러나~ 슬림함과 가벼움 덕분인지(?!) 버스에 놓고 내렸습니다ㅋㅋㅋㅋ 그리곤 얼마뒤 엘리트북을 다시 사더군요-_-;;;

    2010/02/12 02:32
    • WONSIDE  수정/삭제

      헉!! 슬림함과 가벼움에 치를 떠셨겠군요... 그래서 엘리트북으로? ㅋㅋㅋ

      2010/02/18 11:41
  5. DJ야루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가오는 설날 잘 보내시구요!

    떡꾺 많이 많이 드세요^_^

    2010/02/12 08:51
    • WONSIDE  수정/삭제

      ㅋㅋ 야루님.. 댓글이 늦어서 죄송하네요..
      떡국은 많이 드셨겠죠~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새해에도 재밌는 글 많이 많이 부탁드려요~

      2010/02/18 11:40
  6. 뀨우  수정/삭제  댓글쓰기

    컥.....디자인이 너무 예쁘네요
    저도 요즘 넷북 지르고 싶어서 미치겟그 ㅠㅜ

    2010/02/12 13:20
    • WONSIDE  수정/삭제

      ㅋㅋㅋ 감칠맛나는 필력이 재밌어 자주 들렸는데... 뀨우님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블로그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디자인에 대한 칭찬은 아무리 들어도 질리지가 않네요^^

      앞으로도 자주 놀러오셔요~

      2010/02/18 11:35
  7. 안녕!프란체스카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넷북 갖고싶은데요.. 그림의 떡이네요..
    설날 즐겁게 보내세요~~

    2010/02/12 13:21
    • WONSIDE  수정/삭제

      프란체스카님 반갑습니다^^
      파워블로거이신 프란체스카님께는 무엇보다도 넷북이 딱인데...ㅋㅋ
      앞으로도 다양하고 재밌는 제품 정보 열심히 발행하꺼랍니다.
      언제든지 지름신이 발동하시면 PAVLO에 노크해주셔요^^

      2010/02/18 11:33
  8. xenerdo.com  수정/삭제  댓글쓰기

    HP Mini 110 토르트본체 에디션 디자인 진짜 대박..볼 때마다 감탄한다는...아.. 곧 구정인데, 설 쇠러 고향 가시나요? 눈이 많이 내렸는데 조심해서 다녀오세요~~^^

    2010/02/12 14:06
    • WONSIDE  수정/삭제

      쓰나미 처럼 몰려오는 업무때문에 제너두님의 새해 인사에 답도 못해드렸네요^^ 제너두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제너두 블로그의 무한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2010/02/18 11:31
  9. 정예진  수정/삭제  댓글쓰기

    HP의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되네요 히히
    디자인HP로 거듭나고있는 것 같아 기뻐요 ,
    앞으로 , 지금의 기술력이 더욱 빛나게 될 것 같아용
    정말 ㅜ_ㅜ HP의 기술력들과 노트북의 사양이 대중들에게 제대로만 인식될수있다면 ㅜ_ㅜ
    대애애박... ,

    2010/02/16 19:53
    • WONSIDE  수정/삭제

      디자인 HP로 봐 주시니 너무 감사하네요^^
      앞으로 좀 더 이쁘게 많은 것을 담은 제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ㅋㅋ

      2010/02/18 11:30
  10. 에르네스토  수정/삭제  댓글쓰기

    설연휴는 잘 보내셨나유~? ^^ 캬~ HP의 미니들을 한자리에 모아서 볼 수 있어서 멋집니당,

    2010/02/18 14:05
    • WONSIDE  수정/삭제

      ㅋㅋ 오랜만입니다. 에르네스토님^^
      복학준비는 잘하시고 계신지...

      올 한해도 복 많이 받으시고 학교 생활도 잘 마무리 하세요^^

      2010/02/18 17:20
  11. ghostsbs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아아 HP Mini 210 갖고 싶군요. 성능대비 가격이 정말 착한 것 같습니다. 덕분에 제 7년된 노트북 중고가가 뚝~~떨어졌지만 -_-;;;

    2010/02/18 17:28
    • WONSIDE  수정/삭제

      우와~ 어플 개발자이시군요~
      7년 쓰셨으면 완전 본전 뽑으셨겠어요! 이젠 HP 210으로 오셔요~ㅋㅋ Ghostsbs님 자주 놀러오셔요~ ^^

      2010/02/18 18:11
  12. 윤뽀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지막 넷북 살려고 홈플러스 갔다가 MSI제품 샀어요 ㅎㅎ
    다 좋은데 이어폰단자 없는거랑 업글 안되는것이 맘에 걸려서 급선회했죠
    담번에 넷북을 사게될쯔음엔 맘에 쏙 드는 제품을 내줬음 좋겠어요 ^^

    2010/02/19 13:12
    • WONSIDE  수정/삭제

      윤뽀님 반갑습니다~
      아~ 타 브랜드 제품을 구매하시고 말았군요...ㅠㅠ
      이어폰 단자가 마이크 단자와 올인원으로 되어 있는데.. 확인을 못하셨군요..ㅋㅋ 앞으로도 계속 HP에 관심가져주세요~ 더 좋은 제품을 찾아뵐께요^^

      2010/02/22 10:32
    • 윤뽀  수정/삭제

      그래요? 그럼 이어폰 꼽아 쓸 수 있는거에요?
      그때 살려고 맘먹고 갔는데 판매사원말에 혹해서뤼..... 더 알아볼 수 없는 상태여서 그냥 타제품 샀는데;;;;
      헐, 난감한데요

      2010/02/22 11:11
    • WONSIDE  수정/삭제

      이런... 황당한 일이...
      올인원 잭이라 마이크, 이어폰, 해드셋 모두 가능합니다.

      혹시 구입하신 매장을 알려주실 수 있나요? 적절한 조지가 필요할 것 같네요.^^

      2010/02/22 11:21
  13. 미니미니미니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이 녀석 사려고 홈플 갔다가 그냥 돌아왔습니다. 2군데를 가봤는데 젤 저렴한 상품이라 그런지 점원들이 관심도 안주고 물어봐도 대충대충.. 한 곳은 아예 OS미포함에 4셀배터리라는 대답에.. 못 미더워서 그냥 왔습니다.. 부산이라 와이브로가 안되는데 ㅠㅠ HD사고 싶습니다 ㅠㅠ 3월까지 기다리면 될런지요 ^^;;

    2010/02/19 17:36
    • WONSIDE  수정/삭제

      일반 판매용으로 나오는 HD모델이 런칭되는 시기에 대해서는 확실하게 정해지지 않아 확답을 못드리겠어요. ㅠㅠ 와이브로 지원이 부족한 지역을 위해서라도 일반 판매용이 빨리 나와야 할텐데 말이죠.. Mini 210의 HD 모델 판매소식이 들리면 즉각 알려드리겠습니다.^^

      2010/02/22 14:20
  14. 아인브로크  수정/삭제  댓글쓰기

    토드분체 윈7 버전만 벌써 몇달째 기다리는건지...
    이제는 N280이 아니라 N450이 나오기 시작했는데 토드씨리즈의 윈7 넷북은 결국 구경도 못하고
    포기해야할려나....ㅠ_ㅠ
    HP 본사에 전화했을때는 1월 말까지만 기다리면 나온다고 그렇게 말하더니 결국 안나옴 ㅠㅠ

    2010/02/20 18:52
  15. 안녕!프란체스카  수정/삭제  댓글쓰기

    베스트 후보 추카드려요^^

    2010/02/23 12:01
    • WONSIDE  수정/삭제

      핫! 프란체스카님~
      감솨합니다^^

      ㅋㅋㅋ

      2010/02/23 13:35
  16. 미니미니미니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다리던 3월이 되었는데.. HD일반 판매 소식이 없네요..
    그냥 홈플로 가야할까요? ^^;;
    홈플? 외국사이트서 구매? ㅡㅡ;; 흠냐리...
    와이브로 결제 후 위약금 내고사긴 넘 비싸고 ㅡㅜ
    HP미워요 ㅠㅠ KT도 싫고~!! HD에 6셀 배터리~ 윈7 이럼 딱 좋을 텐데 말이죠..
    아니면 홈플모델을 사서.. 외국 사이트에서 보니 무슨 그래픽카드 옵션 같은게 있던데 그걸로 1024해상도를 뛰어넘을 수 있게 추후 설치가 가능할까요?
    키보드도 홈플은 맘에 안드는데 ㅠㅠ 키보드 교체 가능? +_+ ㅋ
    불가능하겠죠? ㅡㅜ

    2010/03/03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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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엔터테인먼트 넷북을 추천합니다! (HP 미니 311)

REVIEW ZONE/MINIBOOK 2009/12/21 16:01 Posted by WONSIDE

최근 노트북 중에서도 HP Mini 311이라는 제품을 자주 다루게 되네요. 아무래도 작년부터 넷북이 대세이다 보니 넷북에 대한 정보를 많이 포스팅하게 되는 같습니다. HP 미니 311은 PAVLO에서 자주 다뤘는데, 전반적인 제품 리뷰를 다루지 못해서 이번 기회에 리뷰를 써봅니다.

파워 블로거분들의 질 은 리뷰들이 많기 때문에 외관에 대한 설명을 주로 포스팅하고 타 블로거분들의 리뷰도 본문에 링크 걸어 드리겠습니다. 지금 Wish List에 넷북이 있으신 분들은 참고해 주셔요^^

오늘은 제목처럼 최고의 엔터테인먼트 넷북을 하나 추천 해 드리고자 합니다.
바로 Nvida의 ION 플랫폼을 장착한 11인치형 넷북 HP Mini 311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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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이는 제품은 HP Mini 311 1038tu제품입니다.
1038tu는 아직 온라인에서 판매되지 않고 있습니다. 지금 온라인에서 구매할 수 있는 제품은 1009tu이죠. 그럼 1009tu와 1038tu의 차이는 뭘까요?
쉽게 얘기하면 1009tu는 Window xp 모델이고 1038tu는 Window 7 모델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아래 스펙 테이블을 참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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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9tu와 1038tu의 차이를 알아보겠습니다. 우선, 1038tu은 메모리가 2GB이고 HDD도 320GB로 1009tu(160GB)보다 용량이 큽니다. 운영체제로 인해 1009tu(XP)는 ION LE가 사용되었고, 1038tu(Win7)는 ION이 장착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1009tu도 Win7으로 업그레이드하고 몇 가지 설정만 하면 ION으로 인식하게 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ION LE란 Win xp에 최적화되어 Direcx 9까지밖에 인식을 못 하는 ION보다 한 단계 낮은 엔트리의 제품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관련 포스팅 - ION 넷북, Mini 311 정말 안습넷북인가?]

IT 파워 블로거이신 Chitsol님은 Mini311 1009tu를 업그레이드 하셔서 1038tu보다 더 효율적으로 최적화해서 쓰고 계시죠^^
[칫솔님의 HP Mini 311 Chitsol Edition 보러 가기]

참고로 현재 온라인에는 HP 미니 311 1009tu제품만 판매하고 있고, 1038tu제품은 1월쯤에 온라인에서 판매될 것 같습니다.

그럼.. 이제 제품을 외관을 하나하나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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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i 311의 상판은 기존 HP Mini라인과 동일하게 소용돌이 문양의 상감기법으로 처리되어 있습니다. 표면은 광택 처리되어 있고 가장자리는 둥글게 깎아 부드러운 느낌입니다. 상감기법이라 어두운 곳에서는 무늬가 은은하게 보이고, 빛을 받으면 도드라지네요. 개인적으로 상감기법은 고급스러워서 좋아하는 스킨 디자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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측면을 보시면 위쪽과 아래쪽이 두께가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사용할 때 살짝 경사가 생겨 타이핑할 때 조금 더 편한 것 같습니다. Slot의 구성을 보면 기본적으로 VGA 포트, LAN 포트가 있고, 엔터테인먼트 컨셉의 넷북답게 5-in-1 멀티 미디어 리더 슬랏도 있습니다. 그리고 마이크와 헤드폰은 In&Out 콤보잭이 있네요. USB포트도 3개가 자리잡고 있어 외부기기와의 확장성도 효율적일 듯 합니다. 또한 ION 플랫폼의 파워로 풀HD화질의 영상이 구동되기 때문에 디지털 TV와 연동이 가능한 HDMI케이블 슬랏도 있습니다. 넷북으로서 갖출수 있는 최적화된 Slot 구성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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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보드는 넷북 중 호평을 받아왔던 기존 HP Mini Line의 플랫폼인 92%풀사이즈 키보드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효율적인 키 배치로 사용에 불편함 없는 키 사이즈입니다. 또한 사이드에서 찍은 사진을 보시면 살짝 오목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손가락 끝부분의 볼록함을 고려한 키 디자인으로 오타를 줄여주소 오랜시간 타자시 손가락의 피로를 덜 준다고 하네요. 아무튼 넷북 키보드는 HP Mini 라인이 타의추종을 불허하는 듯 합니다. 특이한 부분은 터치패드 부분입니다. 아래 여백없이 딱떨어지는 패드 배치를 볼 수 있습니다. 사용하는데 불편함은 없는데, 터치패드 클릭버튼 부분이 부드럽지가 않네요. 다른 제품에 비해 힘이 좀 더들어가고 뻑뻑한 느낌이 듭니다. 클릭시 '딸칵'소리도 큰편입니다. 맘에 드는 부분이 많은 제품이다보니 요런 사소한 것이 많이 아쉽네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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힌지부분입니다. 디스플레이 부분이 몸체 뒤쪽으로 포개지는 형태이구요. 사진으로 보시는 것이 제품의 최대각입니다. 이 사진으로 보니 제품 이음새나 가장자리 마감처리 등의 완성도가 높은 것 같습니다.
또한 디스플레이는 HD LED Brightview 와이드스크린입니다. 해상도 (1366X768)로 HD급 해상도 출력에 적합한 디스플레이입니다. 역시 엔터테인먼트쪽 기능을 강화한 넷북 컨셉이 드러나는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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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한 가지 엔터테인먼트에 적합한 요소로는 내장 스피커를 꼽을 수 있습니다. 자세히 보시면 스피커부분에 ALTEC LANSING이라고 찍혀있는 것이 보이죠? 알텍랜싱은 사운드 브랜드중 최고의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는 브랜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소소한 차이지만 엔터테인먼트를 위한 최적의 구성품들이 HP Mini 311의 매력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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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터리는 6셀 리튬이온 배터리를 탑재하고 있습니다. 내부 보도 자료에 따르면 테스트 결과 최대7시간이라고 합니다. 실 사용에서는 평균 5시간~6시간 정도 사용이 가능하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Sub Notebook으로는 만족스러운 시간대를 보여주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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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이제 마지막으로 HP Mini 311을 이용해 홈 씨어터 없이 풀HD 영화를 보겠습니다.
우선 HDMI 케이블이 필요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위 사진이 HDMI 케이블입니다. 두개의 잭이 똑같이 생겼습니다. HDMI 케이블은 HD급 영상을 동일한 해상도로 출력해줄 뿐만아니라 VGA포트와는 다르게 사운드까지 출력이 가능하답니다. 케이블과 그래픽성능이 뛰어난 넷북만 있으면 집에서도 영화를 고화질로 관람할 수 있죠.^^
참고로 HDMI케이블은 대형 마트의 가전코너에 가시면 10,000원~ 15,000원 사이의 금액으로 구하실 수 있습니다. 전 12,000원에 구매했답니다.ㅋ 온라인으로 사시면 더 싸게 구하실 수 도..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위 사진은 HDMI케이블로 풀HD(1080p) 동영상을 디지털TV로 출력한 사진입니다. 실제로 보면 더욱 선명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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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관 리뷰와 더불어 HP Mini311의 디지털 엔터테인먼트 내공을 살펴봤습니다.

- 1366X768 해상도의 11.6인치 HD LED 디스플레이 패널
- 알텍랜싱 기술의 내장 스피커
- 풀HD 영상과 3D 퍼포먼스를 구현할 수 있는 Nvidia의 ION 그래픽 플랫폼
- 160GB, 320GB의 HDD
- HDMI 포트
- 6시간의 배터리 수명

이러한 내공을 가진 넷북이기에 전 과감하게 HP Mini 311을 최고의 디지털 엔터테인먼트 넷북으로 추천하는 바입니다. ㅋㅋ
가격은 인터넷에서 1009tu 모델이 60만 원 중반대에서 형성되고 있네요. 참고하세요^^

마지막으로 HP 미니 311과 관련된 포스팅들을 링크걸어 드리면서 리뷰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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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J야루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요 넷북..땡기네요

    2009/12/21 16:30
    • WONSIDE  수정/삭제

      ㅋㅋ 야루님께 블로깅 엔진으로 요녀석을 강력하게 추천합니닷!!
      야루님 블로그에서 엔터테인먼트 정보 잘 보고 있습니다~
      다음 블로거 파티땐 야루님도 꼭 초청해야겠네요~ㅋㅋㅋ

      2009/12/21 16:44
  2. 코리안블로거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놈 이쁘게 자~알 생겼네요.^^
    저도 조만간 넷북을 하나 선물받게 될 것 같은데, 문제는 선물이라 모델을 직접 제가 고를 수 없다는 점..ㅠㅠ

    2009/12/21 16:54
    • WONSIDE  수정/삭제

      코리안 블로거님... 선물로 넷북을....ㅎㄷㄷ
      제대로된 크리스마스 선물을 받으시네요^^
      광범위한 콘텐츠를 다루시는 코리안블로거님께는 넷북이 필수일 것 같네요. ㅋㅋ 축하드려요^^

      2009/12/21 16:59
  3. 뀨우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아 넷북....저에겐 언제나 꿈의 세계일 뿐이구요 ㅠㅠㅠㅠㅠ
    좋은 리뷰 잘 보았습니다! :)

    2009/12/21 17:26
    • WONSIDE  수정/삭제

      뀨우님~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뀨우님 블로그에도 재미있는 콘텐츠들이 많네요~ 앞으로 자주 왕래해요~

      2009/12/21 17:32
  4. 한량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상도 좋아지고.. 스펙이 훨씬 좋와졌네요..

    6시간의 베터리.. 음..

    좋아요.. 좋아요.. 갖고 싶어요.ㅋ

    2009/12/22 01:24
    • WONSIDE  수정/삭제

      ㅋㅋ 한량이님... 회사컴퓨터 바꾸시면서 서브 놋북으로 미니도 하나 장만을... ㅎㅎㅎ

      2009/12/22 09:44
  5. 돌이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녀석 정말 땡기는데요!!! 6시간의 배터리 와웅~~~!

    2009/12/22 11:32
    • WONSIDE  수정/삭제

      돌이 아버님 오랫만에 들려 주셨네요.^^
      ㅋㅋ 땡기는 녀석이죠~ 돌이와 아버님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2009/12/22 14:13
  6. 강자이너  수정/삭제  댓글쓰기

    WONSIDE님, 와우 테스트 영상도 부탁드립니다..ㅋㅋ 록타르!

    2009/12/22 14:15
    • WONSIDE  수정/삭제

      흠... 좋습니다...
      넷북으로 WOW를 돌려 보겠습니닷!!
      비장한 각오로!! ㅡㅡb

      2009/12/22 14:31
  7. 요시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지고 싶어요 ㅠ.ㅠ
    좋은 노트북이다..ㅋㅋㅋ

    2009/12/22 17:09
    • WONSIDE  수정/삭제

      저도.. 가지고 싶어요..
      써보기만 하고 내 것으로 못 만드는 이 아쉬움이란..ㅠㅠ

      2009/12/22 19:39
  8. killerich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학생이아니여서..관심은 가는데.패스해야겠네요TT..

    2009/12/23 18:25
  9.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트북이 있는데...너무 무거워서 ㅋㅋㅋㅋ
    넷북으로 하나 장만하고 싶어요 +_+ 학교에 가지고 다니기도 편리하고 좋을것같아요!

    2009/12/29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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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이 잦은 그대~ 넷북보다는 울트라씬! (HP DM3)

PAVLO ZONE/PC & IT 2009/11/26 10:04 Posted by WONSIDE

작년 후반기부터 몰아치던 넷북의 열풍은 잠깐 안정기로 돌아섰지만 그 인기는 여전합니다.
저 역시 넷북의 인기에 편승하여 한동안 10인치 넷북 유저로 생활했었죠. 넷북! 정말 획기적인 아이템입니다. A4용지 3분의 2밖에 안 되는 크기에 책 한 권보다 가벼운 무게, 웹 서핑에 기본적인 엔터테인먼트를 즐기기에 부족함이 없고, 간단한 오피스 작업까지 커버하죠. 즉, 넷북의 최대 매력은 모바일 컴퓨팅의 효율성을 극대화한 노트북이라는 점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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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학시절 공모전이나 과제 때문에 항상 노트북을 들고 다녔고, 직장 생활에서는 행사장이나 촬영장, 미팅 장소에서 항상 컴퓨터를 켜 놓아야 하는 저의 라이프 스타일을 보면 넷북이야 말로 해답이라고 할 수 있죠.

하지만, 저는 과감하게 넷북을 배신하고 울트라 씬 노트북 애찬을 하고자 합니다.
(참고로 본 포스팅은 지극히 개인적인 라이프 스타일에 충실한 포스팅이고, 넷북군에게는 어떠한 악의적 감정이 없다는 것을 밝히는 바입니다. ^^)

최근에 제가 사용하고 있는 노트북은 HP Pavilion Dm3 1024AX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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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일 정도 울트라 씬 노트북인 HP DM3를 사용해 본 결과, 전 "모바일 컴퓨팅 = 넷북"이라는 공식을 지웠습니다. 사실 13인치 노트북과 넷북과 비교한다는 것 자체가 어불성설일 수 있습니다. 모빌리티 측면이 강화된 13인치 노트북이라면 얘기가 달라지죠.




■ 프로파일과 퍼포먼스 좋은 13인치 노트북..

13인치 노트북이 넷북보다 좋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죠.

일단 스크린을 보면....
간단한 텍스트 작업이나 동영상 강의, 못 봤던 쇼프로를 보기에는 넷북만 한 것이 없습니다. 하지만, 10인치 스크린에서 오피스나 웹서핑 작업들.. 모두 장기간 사용하게 되면 눈의 분노를 느낄 수 있죠. 고해상도 넷북의 경우 콩알만 한 글자들도 심심찮게 압박을 줍니다. 하지만, 노트북 작업 시 13인치 스크린은 그 압박의 정도가 깃털 수준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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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HP DM3 sv Mini 1000


타이핑에서는...나름 우람한 덩치의 소유자라 넷북의 키보드는 살짝 부담스러웠습니다. 10인치 플랫폼에서 최대한 공간활용을 한 HP Mini라서 타이핑에 불편함은 없었지만, 한 창 작업 중에 거울에 비친 넷북앞의 제 모습은 간혹 초라해 보일 때도 있더랬죠. ㅋㅋ 덩치에 맞지 않는 어좁이가 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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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P DM3는 독립형 키 버튼으로 구성된 키보드라 이동 중에 쌓이는 먼지 문제도 커버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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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보드] HP DM3 vs Mini 1000

HP DM3의 키보드는 시원시원하죠~^^ 그런데.. 사진으로 보니 HP Mini의 키보드 역시 매우 인상적이네요.  10인치 플랫폼에 자리 잡은 키보드인데도 불구하고 각 키 하나하나 크기를 보면 13인치 플랫폼인 DM3와 비슷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작은 몸 뚱아리로 고군분투하고 있네요~ㅋㅋ

퍼포먼스 측면에서는 Mini와 비교하는 것 자체가 우스운 것 같아, DM3의 퍼포먼스에 포커스를 맞춰 보겠습니다. DM3의 장점은 데스크탑을 대체할 수 있는 풀 퍼포먼스 노트북이면서 넷북의 이동성 영역까지 커버한 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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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3 1024ax의 스펙은 다음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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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D Turion Neo X2 L625(1.6GHz) 프로세서가 탑재되어 있고, Radeon HD 4330 그래픽카드500GB의 HDD가 인상적입니다. 이 정도 퍼포먼스면 일반적인 온라인 게임이나 업무환경에서 커버할 수 없는 영역은 없는 녀석이죠.





■ 그럼, DM3는 이동성이 보장되는가?

사실 윗부분은 너무도 뻔한 얘기들입니다. 13인치 노트북이 스크린도 크고, 타이핑하기도 편하고, 성능도 좋은 건 당연하죠.^^ 그런데 13인치 노트북에 모빌리티라는 키워드를 붙이기에 적합한 지를 논해야 할 것 같습니다.

▶ 이동 간의 안전성
HP 울트라씬 제품인 DM3는 섀시가 인상적입니다. 브러쉬드 알루미늄 섀시(알루미늄 합금과 마그네슘 합금 케이스)로 전체적인 플랫폼을 구성하고 있어 견고한 바디를 갖고 있습니다. 사실 노트북 바디에 알루미늄을 사용하기 꺼리는 이유 중 하나가 제품의 무게 때문입니다. 바디 전체를 메탈 바디를 사용하고 있는데, 1.9kg 정도로 유지하고 있습니다. 보통 13인치 노트북의 무게가 2kg대에서 형성되는 것을 감안했을 때, 그 수준을 맞추면서 견고한 바디를 탑재했다는 점이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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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터리 수명
노트북의 모빌리티에서 빼놓을 수 없는 부분은 바로 배터리 수명일 것입니다. DM3는 일반적인 13인치 랩탑과 유사하게 6셀 배터리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좀 특별한 부분이 있다면 외부 그래픽과 내부 그래픽 활성화를 자동으로 컨트롤해 전력을 줄여주는 PowerXpress 기능입니다. 평소에는 고성능 외부 그래픽이 활성화되다가 전원 어댑터 없이 배터리만 사용할 경우 자동으로 저성능 내부 GPU로 전환되는 기능입니다. 화면 밝기 조절과 PoweXpress기능을 사용하면 최대 6시간까지 사용시간을 확장할 수 있습니다. 파워풀한 모바일 컴퓨팅이 가능해 지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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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werXpress 구동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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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트라씬... 섹시한 슬림
다른 분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이동이 잦은 노트북에 대한 저의 기준 중 무시 못 할 부분은 간지라고 할 수 있습니다.ㅋㅋ 일단 모바일 가젯이 시선을 끄는 요소는 슬림함과 깔끔한 마감, 스킨 디자인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알루미늄 합금으로 제작된 노트북 스킨은 심플한 매력을 극대화 시키고 있습니다. 이미 메탈 스킨은 HP Mini 2133에서 큰 호응을 불러 일으켰었죠. 깔끔한 마감처리와 메탈 케이스의 심플한 멋에 HP DM3에 큰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슬림함을 보자면 울트라씬 제품답게 얇게 디자인되어 이슈였던 넷북 HP Mini 1000과 비교해도 두께에서 밀리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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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im]HP DM3 vs Mini 1000


HP DM3는 1인치 두께에 가장자리를 더 깎아 정말 얇아 보입니다. DM3의 섹시한 라인은 몇 장의 사진으로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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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트라씬을 추천합니다!

울트라씬 노트북은 넷북과 비교했을 때, 다소 무겁지만 1.9kg은 이동 간에 부담될 무게는 아닙니다. 성능은 어딜 봐도 No problem입니다. 완전 슬림하고 들고 다니기에 뽀대도 나는 간지를 지니고 있습니다. 다 좋다 이겁니다. 마지막으로 가격을 살펴볼까요?
 
역시나 울트라씬으로 갈아 타는 데는 가격이 큰 걸림돌이 됩니다. 인터넷에서 형성되고 있는 가격은 옵션에 따라서 110만원에서 140만원 사이입니다.
 
혹시 컴퓨터를 구매하려고 생각하셨던 분 중 집에서 장시간 작업용 데스크탑이 있고 이동 간에 작업은 짧게 짧게 이뤄지신다면 넷북을 추천 해 드리겠습니다. 아무리 불편함이 있더라도 가격을 고려한 서브 노트북을 찾는다면 넷북이 Best죠!

하지만, 데스크탑을 커버할 메인 노트북과 이동 중에 사용할 서브 노트북을 노트북 한 대 가격으로 커버하고 싶은 분이라면 단호하게 풀 퍼포먼스의 모빌리티 노트북 DM3를 추천합니다. 가격대비 사용 반경을 생각하시면 결코 후회없을 제품입니다. (참고로 발열과 소음에 아주 민감하신 분이라면 돈을 좀 더 쓰셔서 Intel CULV라인의 프로세서를 탑재한 제품을 구매하시기 바랍니다. 미세한 차이지만 AMD 플랫폼이 발열이 조금 더 있네요^^)

마지막으로 가격지향적인 구매가 최우선시 되시는 분들 중에 넷북은 너무 나와 맞지 않다고 하시는 분들께는 DM3 이전 모델인 DV2도 추천합니다. AMD Neo 플랫폼으로 넷북보다 월등히 뛰어난 퍼포먼스를 보이는 12인치 노트북이지만 현재 60~70만 원이면 구매가 가능한 제품입니다.

[DV2 상세 리뷰 보러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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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하야~ 저는 제대로 된 컴퓨팅 라이프를 즐기고자 하는 분들께는 울트라씬을 추천하는 바입니닷^^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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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요시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쩜 저렇게 이쁘게 생겼을까요?ㅠㅠ
    발열은 어느정도일지 궁금해요~!

    2009/11/26 15:04
    • WONSIDE  수정/삭제

      ㅋㅋ 요시님 안녕하세요~
      AMD 플랫폼을 쓰는 모델은 발열이 조금 있는 편인데, 가격대가 5~10만원 정도 낮은 것 같구요... Intel 플랫폼을 쓰는 제품은 비싸긴 하지만 발열을 많이 잡아 주는것 같네요~

      2009/11/26 16:12
  2. 노트북 사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13인치 노트북 서칭중인데..
    dm3도 급 관심이 가는군요...
    메탈바디에 급호감^^

    2009/11/26 16:26
    • WONSIDE  수정/삭제

      노트북을 알아보고 계셨군요...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ㅋㅋ

      메탈바디 훌륭하죠^^ 더불어 무게까지 2kg 미만으로 잡아서 괜찮은 것 같습니다. 제가 쓰고 있는데, 강추드립니다.ㅋㅋ

      2009/11/26 16:30
  3. 한량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정도 사양에 저정도 가격이면 구매 욕심이 생기는 군요...

    아 회사 노트북 바꿔야 하는데..

    2009/11/27 10:32
    • WONSIDE  수정/삭제

      한량이님께도 지름신이 강령하나요?ㅋㅋ

      2009/11/27 13:14
  4. 유리구두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근에 넷북에 관심많았는데, 요 제품 좋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09/11/27 13:22
    • WONSIDE  수정/삭제

      유리구두님 넷북에 관심을 갖고 계셨군요~
      혹시 HP제품이 Wish-List에 있으시다면, 언제든지 문의해 주세요~
      성심성의껏 답해드릴께요^^ㅋㅋㅋ

      2009/11/27 16:30
  5. 하핫  수정/삭제  댓글쓰기

    발열이 어느 정도죠?
    소음은요?

    2009/11/27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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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대적으로 말씀드려야 할텐데...
      제가 쓰고 있는 제품은 발열이 조금 있습니다.
      2시간쯤 작업하니 왼쪽 손목부분이 따뜻해지는 것을 느낄 수 있네요.
      타 제품들과 비교했을 때는 평균적인 수준입니다.

      소음은.. 도서관에서 느낄수 있는 소소한 잡음에 묻일 정도입니다. 홀로 조용한 방안에서 하면 팬돌아가는 소리가 들리지만, 외부에서 사용한다면 문제없을 것 같네요~

      회사에서 동일 모델에 인텔 플랫폼을 쓰는 제품과 비교해봤는데, 발열과 소음이 조금 덜합니다. 소음 발열에 예민하시다면 Dm3중에서 Intel CPU를 탑재한 제품을 추천합니다. 참고로 Intel 플랫폼을 사용한 제품은 성능대비 가격이 조금 높네요^^

      2009/11/27 17:52
  6. bluedevil  수정/삭제  댓글쓰기

    dm3 시리즈는 모두 7종이 나온다고 했는데 이제 4종이 나왔으니
    아직 3종의 dm3가 미출시 상태로 대기 중인게 맞나요?
    예를 들면 인텔 cpu에 ATI 그래픽 뭐 그런 조합들이 남아 있는거죠?

    2009/11/28 19:45
    • WONSIDE  수정/삭제

      아시는데로 국내에는 인텔플랫폼 3종(1004tx, 1005tx, 1006tx)와 AMD플랫폼(1024ax)... 이렇게 총 4종의 PC만 출시되었습니다. 이 외에 버전으로는 출시 미정입니다.

      2009/11/30 10:38
  7. wow  수정/삭제  댓글쓰기

    데스크탑으로 써도 될까요?

    2009/12/03 00:14
    • WONSIDE  수정/삭제

      데스크탑의 용도가 고도의 작업을 요하는 그래픽이나 영상 작업이 아니신 이상 데탑대용으로 전혀 손색없을 듯 합니다.

      2009/12/03 11:06
  8. yes  수정/삭제  댓글쓰기

    캐시가 1mb 인데 속도는 괜찮은가요?

    2009/12/03 00:27
    • WONSIDE  수정/삭제

      캐시 1MB는 사용하시는데 크게 지장이 없을 것 같아요.
      혹시 속도에 민감하시다면, DM3중 Intel CPU라인에는 6mb, 3mb, 2mb, 1mb등의 옵션이 있습니다. 참고하셔서 구매하시면 될 것 같아요^^

      2009/12/03 11:12
  9. oh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학생인데 구매하려고 하는데요....
    모델은 1024ax 요 속도가 괜찮은 지 모르겠네요...
    현재 데탑은 e4500
    속도가 더 빠를까요 느릴까요?
    그리고 추천하고 싶은 노트북이 있다면 추천해주세요....

    2009/12/03 15:09
    • WONSIDE  수정/삭제

      e4500이면 코어2듀오시군요.
      CPU뿐만아니라 다른 요소들도 속도에 영향을 미치기때문에 뭐가 더 빠르다라고 확실하게 말씀은 드릴 수 없지만 프로세서 배부 클럭 속도만 비교해 드리겠습니다.

      Dm3 모델중 코어2듀오는 2종류가 있습니다. SP9300, SU7300
      클럭속도를 비교하면 SU7300(1.3GHz) < E4500(2.2GHz) < SP9300(2.26GHz)입니다.
      DM3 듀얼코어 제품은 기존에 쓰시던 데스크탑 수준의 업무처리는 가능하면서 이동성측면에서 더 많은 혜택을 누리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2009/12/07 13:30
  10. mckim369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노트북을 잘 몰라서 그러는데요
    라데온 HD4330 정도면 어느정도 수준의
    그래픽 카드인가요...? 웬만한 고화질 영화나
    3D게임은 돌아갈까요?

    2009/12/24 02:36
    • WONSIDE  수정/삭제

      노트북에 탑재되는 그래픽카드 중에서는 중상정도 위치하는 성능이라고 생각하시면되요. 그리고 3D게임이나 고화질 영화 구동이 그래픽카드만으로 좌우지되지는 않지만 dm3경우 고화질영화와 3d게임 구동이 가능합니다. 그런데 아이온과 같이 높은 3d 퍼포먼스를 요구하는 게임에서는 렉현상이 보일 수도 있으니 참고하셔요^^

      2009/12/24 10:07
  11. louisfun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블로그 내용 보고 완전 맘에 들었네요. ^^

    그런데 개인적으로 구매하신다면 AMD모델이 좋을까요? intel 모델이 좋을까요?

    전체적인 완성도와 사운드 문제(인텔계열 노트북) 따지면 .. 전 AMD도 좋을것 같아요.

    용산에 나가서 실제 물어보니까 AMD는 사지마라. 인텔제품이 좋다. 이렇게만 말하던데 AMD 모델도 괜찮은거죠?

    오늘 당장 구매해야 할것 같은데 갈등중이에요. 빠른 답변좀 해 주시면 너무 고맙겠습니다. ^^

    2010/01/11 09:28
    • WONSIDE  수정/삭제

      하~ 정말 감사합니다. 표스팅을 이렇게 좋게 봐주시나 몸 둘 바를 모르겠습니다.ㅋㅋ DM3는 제품 스팩이나 마감도 측면에서 아주 훌륭한 울트라씬 제품이라고 추천해드릴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선택하라면 전 돈을 조금 더 주고라도 인텔 라인을 구매할 듯합니다. AMD 역시 훌륭한 전력 사용 배분과 그래픽성능을 보유하고 있어 좋지만, 전 노트북을 장시간 사용하다 보니 발열에 조금 민감한 편이거든요.^^ 두 라인을 비교해 보면 확실히 AMD가 조금 발열이 더 있네요. 가격차이랑 잘 고려하셔서 선택하세요!! 구매하시면 꼭 PAVLO에도 알려주시구요^^

      2010/01/11 09:42
    • louisfun  수정/삭제

      무척 빠른 답변을 해주셨네요. 감사합니다.

      한가지 더 질문 한다면 ATI HD4330과 Gforce 105m의 차이가 많이 날까요?

      전 오랫동안 붙잡고 있진 않을것 같아 AMD도 괜찮을것 같아요.

      Intel계열이 좀 비싼 감이 없진 않고 데스크탑도 AMD 사용중인데 크게 문제감은 없다 보니 AMD제품에 대해서도 나쁜 감정은 없습니다.

      고민되네요..

      2010/01/11 10:12
    • WONSIDE  수정/삭제

      AMD나 미세한 발열의 차이에 별 상관없으시다면 AMD가 더 좋죠^^
      라데온 HD 4330은 랩탑 그래픽 카드 중에서 준 하이엔드급이기 때문에 퍼포먼스 역시 만족 하실 것 같네요. G 150m과 그래픽 퍼포먼스만을 놓고 비교하면 HD4330이 약간의 차이도 더 우위에 있습니다. 참고해 주세요~ㅋㅋ

      2010/01/11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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