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력(스펙)으로 따지면 그다지...이지만...
열광하는 팬들보면 헛! 하게되는..
롯데자이언츠와 비유라.. 재미있네요...
다음엔 열광하는 팬들을 가진 브랜드들로 포스팅 한번 해봐야겠네요^^
맥을 경쟁사로 잡고 광고를 제작했다는 점에 있어서 조금은 아쉬운 것 같네요.. 뭐 고가 컴터와 중저가 컴터의 비교광고를 의도하였다면 모를까.. 하지만 중저가 시장에 속한 타 경쟁사들과의 비교광고를 통해서 HP의 차별화 포인트를 부각하였으면 어떨까하는 아쉬움이 남네요..
2009/05/16 23:39
전 오늘 dv6000맡기고 왔네요.
메인보드 교체예정이고 20만원 좀 넘을 거랍니다.
윽... 피같은 내돈...
좀 더 넘었으면 저도 중고 알아봤을겁니다.
강북 좋네요.
바로 알아봐주고...
전 부천갔는데, 굉장히 작더라고요.
그냥 맡기고 가는 수밖에 없는 분위기 더라구요.
저도 인천 사는데 hp가 인천에 없는건 좀... ㅡㅡ;;
그래도 부천 주차장도 좁지만 있고 괜찮더라구요.
님처럼 아예 깨져서 LCD를 갈아야 한다면 차라리 속편하죠. 제가 노트북 인버터가 나가서 화면이 깜빡깜빡 거려서 HP 서비스센터에 갔습니다. 뭐라는지 아세요? LCD를 다 갈든지 아니면 그냥 가라더군요. 부품이 따로 안나온다고... 다음에 LCD다리(힌지)가 하나 부러져서 고쳐달라고 갔습니다. 뭐라는지 아세요? LCD를 다 갈든지 부분수리는 못한다고 하네요. 그래서 또 못고치고 지방까지 그냥 왔습니다. 이것이 HP서비스입니다. 한국 소비자 참 우습게 알더군요. 설마 미국에서도 그러지는 않겠지요.
제가 쓰는 모델이 아주 많이 팔린 흔한 모델인데도 그렇습니다. 시간나는대로 소비자센터에 고발하려고 합니다.
국내에서 HP를 대기업이라고 하기에는 좀..그렇죠..
특히 서비스 부분에서는 외산브랜드 중에서는 좀 좋을지 몰라도 국내 브랜드에 비하면 한참 멀었죠..
저도 일전에 케이스가 문제 있어서서 서비스센터를 갔더니 터무니없이 비싼가격이...ㅡㅡ;
그래서 전 용산의 사설 A/S에 맡겼답니다. 얘네들은 부품도 저렴하게 입수해서 그런지 완전 싼가격에 A/S가 되더군요.. 한번 알아보셔요~ㅋㅋ
A/S관련 코멘트들은 내부 관계자 분들께 전달해드립니다.
하지만 관련 영역이 아니다보니 블로그에서는 직접적인 해결책을 제시해 드리지 못하네요ㅠㅠ
아직 외산 브랜드로서 A/S개선이 많이 필요한 것은 사실입니다.
기업측에서도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ㅜㅜ 저도 깨졌습니다. dv3 2135tx 유저인데... 산지 두달도 안됬는데...이거 너무 당황 스럽네요... 가방에 넣고 다니다 led깨졌네요... 60만원정도 나온다고 하더군요... 혹 도움이 될만한 팁이 있다면 squire2002@hanmail.net 로 멜좀 보내주세요...
아 너무 속상해서 잠도 안오고... 검색하다 비슷한 사례가있어 들어와 봤습니다. 혹 도움을 받을수 있을까 해서요...
LCD가 깨지셨군요..ㅠㅠ
정말 배보다 배꼽이 큰 LCD수리비죠..
사적으로 드리는 얘기인데, LCD가 깨졌을 때, 일반적으로 이용하는 루트는 두가지인데...
하나는 정식 A/S를 받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사설 A/S를 받는 것입니다. 가격과 리스크를 잘 고려하셔서 선택하세요~
사설A/S는 용산에 많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HP mini 2133 을 두 대 구입해서 사용하고 있는데 한 대가 맛갔습니다. 보증기간이 3개월 지나서 당연 무상서비스 안되고 유상서비스는 요즘 시세보다 비싼 40만원 내라더라군요. 인터넷을 찾아보니 HP mini 2133 메인보드 불량은 전세계 이미 많은 사용자들이 겪고있는 잘 알려진 제품불량인데, HP는 이런 상황을 제품출시 이후 지속적으로 무시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몇백불 안되는 수리비로 소비자로부터 잃게되는 신뢰는 무엇으로도 회복이 불가하다는 점을 지적하고 싶습니다. 몇만불짜리 자동차의 사소한 불량이라도, 몇 년 지나도 제작사가 자진하여 리콜하는 요즘 세상에 일회(1년Warranty용)용 노트북에 대한 소비자 불만을 이런 행태로 무시하는 HP에게 대책을 세울 것을 정중히 요구합니다. HP 노트북 구매를 고려하시는 분께서는 다시 한 번 생각해보세요. 전 이제 인연을 끊으렵니다.
2010/01/28 15:00안녕하세요^^ 롸이언님
A/S 문제로 속앓이를 하셨군요.ㅠㅠ
우선 동일한 댓글을 내용과 무관한 포스팅에 올리셔서 하나는 삭제했음을 알려드립니다. 그리고 PAVLO블로그에서는 A/S 클레임에 대한 답변을 해드릴 수가 없어서 죄송하네요.
[HP 서비스 센터: 1588-3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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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그,..모니터가 양갈래로 펼쳐지는 노트북인가요?
2010/01/25 15:09아닌가.. 암튼 그런 노트북이 있던데..
요새는 노트북의 진화도 상당히 대단한것 같아요ㅋㅋㅋ
ㅋㅋㅋ 아직 양갈래로 갈라지지는 못하는 녀석입니다.
2010/01/25 15:19노트북들의 진화~ 계속 기대해주셔요^^
SRS의 정체를 이제 알겠군요. 미니 311에는 없네요. ^^;
2010/01/25 23:17네... 311에는 탑재가 안됬네요..
2010/01/26 10:05Mini 311 잘 돌아가나요? ㅋㅋ
네, 잘 돌아갑니다. 작지만 성능도 좋아 아주 만족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잘쓰겠습니다. ^^
2010/01/27 02:38ㅋㅋ 다행이네요^^ Mini311이 와이엇님의 블로깅에 좋은 엔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010/01/27 10:53제가 세컨 pc로 넷북을 사용중인데. 블로그 운영하면서 창 10개씩 띄어 놓으려니 이게 버벅거리더군요. 그래서 노트북으로 가려고 생각중입니다. 좋은 노트북 정보 앞으로도 기대할께요^^
2010/01/26 01:01938호님 자주 놀러오세요~
2010/01/26 10:04발빠른 PC 정보로 노트북 뽐뿌질을 열심히 하겠습니다!!ㅋㅋ
제노트북이 hp는 아니지만 위와 같은 SRS 프리미엄 사운드 기능을 갖고있는데, 음악이나 영화감상 시에 좋은것 같아요.ㅎ
2010/01/26 09:47아~ Icreator님도 SRS 사운드 시스템 노트북을 사용하시는군요~ㅋㅋ
2010/01/26 10:03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010/01/26 10:45일단 본사로 전달은 했답니다. 조금만 기다려 주시겠어요^^
2010/01/26 11:07제 노트북도 HP는 아니지만 SRS 뭐시기 버튼이 있던데 늘 음소거 상태라..ㅠㅠ
2010/01/26 12:54직접 체험 할 수 있게 만든게 좋은거 같아요ㅋ 사실 귀가 저렴해서 이게 srs다 적어두지 않으면 구분을 못한다는...ㅠㅠㅠ
ㅋㅋㅋ 저도 영화볼때 아니고는 대부분 음소거상태죠..
2010/01/26 15:14저렴한 귀에 공감 한표드립죠~^^
SRS의 웅장함ㅎ 저도 예전 노트북에서 자주 애용했었죠^^
2010/01/26 14:09이전 모델이 L모사였는데, SRS버튼으로 켜고 끄고 하곤 했죠~
우퍼를 들고 다니지 못하는 노트북에 정말 유용한 기능 중 하나 인 거 같습니다~^^
L사에도 SRS기능이 있었군요..ㅡㅡ;
2010/01/26 15:15잽싸게 포스팅을 수정해야겠습니다.ㅋㅋㅋ
저는 콘서트홀에서 듣는 웅장한 사운드를 정말 좋아합니다.
2010/01/26 21:40공간감을 잴 중요하게여기는데 이녀석 꽤.... 탐나는 군요 ㅡㅡ+
사운드의 공간감을 즐기실 줄 아시다니... 진정한 디지테이너이십니다. ㅋㅋㅋ
2010/01/27 10:53저는 막귀라..ㅎㅎㅎ 웅장한 사운드는 와우할때 정말 좋겠네요~ 그 멋진 BGM~!!
2010/01/27 17:46ㅋㅋㅋㅋㅋ 강자이너님의 댓글에서 와우사랑이 쏙쏙들이 묻어나네요^^
2010/01/28 14:03노트북에서 좋아야 얼마나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ㅋㅋㅋ
2010/01/27 20:26홈페이지 체험하고 마음이 싹 바뀌었어요 ㅋㅋㅋ
꽤나 괜찮은데요?
요시님도 체험해 보셨군요~
2010/01/28 14:05요즘은 노트북으로 멀티미디어를 즐기는 빈도가 늘고 있어서, 그래픽 질과 더불어 사운드도 무시 못하죠^^
전 맥북인데 ...
2010/01/29 09:23사운드는 좋은 것 같은데 저런 표시는 눈 씼고 찾아봐도 없군요 ㅎ
ㅋㅋㅋ 맥북 유저시군요.. SRS 프리미엄 사운드가 없어도 좋은 사운드를 출력해 주는 제품들이 많죠~ SRS라는 녀석은 음향을 입체적으로 증폭시키는 역할을 한다고 해야 할까요? ㅋㅋ 암튼 덴탈라이프님 파블로 방문을 감사드리고~ 자주 놀러오셔요^^ PAVLO는 맥북 유저도 환영합니닷^^
2010/01/29 09:55제가 외국에서 HP계열....컴팩 노트북 샀을때도 HP games가 있기는 했는데 몇개 없었는데 많이 좋아졌네요 ㅎㅎ 저두 노트북 좋은 놈으로 사고싶네요....
2010/01/30 15: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