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슈머 PC 사업의 현황을 살펴보면 데스크탑 PC들은 점점 죽어가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아래 그래프는 IDC에서 발표한 자료를 토대로 만든 "한국 개인용 PC 시장환경 및 추세"입니다.
넷북에서 부터 하이 퍼포먼스 노트북까지 노트북 라인이 다양화되면서 2008년을 기점으로 노트북 시장이 데스크탑을 앞서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쉽게 생각하면 고객들의 라이프스타일에서 모빌리티가 강화되어서 노트북의 판매량이 증가한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개인적인 견해로는 사용환경에서 홈 컴퓨팅과 모빌리티 컴퓨팅으로 나뉘기 때문에 이동성의 강화가 홈 컴퓨팅 시장의 약화를 초래했다고는 보기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즉, 홈 컴퓨팅에서 데스크탑을 노트북이 대체한다는 것은 홈 컴퓨팅 환경을 데스크탑이 쫓아가지 못했기 때문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그럼 우리 가족들이 데스크탑을 싫어하는 이유는 뭘까요?
1. 먼지, 먼지! 감당않되네...- 정보화 사회에 발맞춰 사업장에 컴퓨터 들여 놓으신 아버지
- 가뜩이나 먼지 때문에 고생인데, 케이블 사이사이 엉키는 먼지 덩어리! 데스크탑 뒷면, 모니터 주변.. 이걸 어떻게 관리해야하는가... 돈 몇 푼 더 주고 노트북 하나 놓지..
2. 사각박스 기계 덩어리는 설치하기가 너무 곤란하다! - 웹서핑과 맞고를 즐기시는 어머니
- 꼽아야 할 선도 많고 케이블 구멍은 천차만별이라 하나하나 맞춰봐야 하고, 괜히 만졌다가 고장 나면 돈 버릴 것 같은 골치 덩어리... 자식들 없이 절대 손댈 수 없는 사각지대! 그래도 컴퓨터는 써야하는데...
3. 아! 엣지 없어! - 갓 결혼으로 신혼방 꾸미고 계신 엣지에 목숨 건 누님
- 남 부럽지 않게 꾸미고 싶은 신혼집인데, 책상 위 사각박스가 신경쓰이네.. 컴퓨터, 다 거기서 거긴데... 심플하고 엣지있는 PC는 없는 걸까...
4. 방도 좁은데 무슨 데스크탑이야! - 서울 유학으로 자취 중인 동생
- 원룸 책상에 데스크탑과 모니터, 그리고 복합기까지 좁은 공간을 효율적으로 쓰기 위해서 이사 때 마다 고민이다. 이건 거의 테트리스 수준이다. 차라리 노트북을 쓰고 말지..
PC와 친분이 두텁지 않으신 분들은 위의 사례들에 공감하실 것 같습니다. 그리고 홈 컴퓨팅의 주 사용자들은 부모님들, 어린 자녀들이 대부분이죠. 예전에는 데스크탑이 경량화 제품인 노트북보다 저렴하기에 선택했지만, 점차 노트북들의 높은 가격대가 무너지면서 더는 데스크탑을 선택해야 할 당위성이 사라져 버리는 것이죠.^^
홈 컴퓨팅에서 데스크탑의 대안!
이렇게 작아지고 있는 데스크탑 입지에 PC제조사들이 내놓은 대안이 있으니, 그것은 바로 AIO PC(All-in-One PC)입니다. 모니터와 데스크탑을 하나로 합쳐 불필요한 케이블을 최소화하는 홈 PC입니다.
일찍이 애플사에서 훌륭한 디자인의 일체형 PC(MAC)를 출시했지만 높은 가격대로 홈 PC보다는 디자이너나 뮤지션들이 주로 이용하는 전문가용 PC로 자리를 잡았었죠.
HP에서는 2008년부터 본격적으로 올인원 PC를 라인업 해왔습니다. 그리고 올 하반기 홈 PC를 겨냥한 올인원 PC 그룹을 확대 런칭했습니다. 아마도 위에서 언급한 흐름에 따라 홈 컴퓨팅에서 다시 데스크탑의 입지를 굳히기 위함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18인치 - Pavilion MS200 (not Touch/ 100만 원대)
20인치 - TouchSmart 300 (Touch/ 150만 원대)
23인치 - TouchSmart 600 (Touch/ 200만 원대)
이렇게 3종류의 올인원 데스크탑이 출시되었습니다.
◆ 파빌리온 MS200
터치가 지원되지 않는 일체형 PC로 기존 브랜드 데스크탑 PC와 유사한 가격대를 이루는 제품입니다. AMD 애슬론 64X2 듀얼코어 프로세서 (1.8GHz)와 ATI 라데온 HD3200 UMA 내장그래픽 카드가 장착되어 있는 제품입니다. 또한, 윈도우 7 홈 프리미엄 운영체제가 탑재되어 있습니다. One cable로 설치가 끝나는 효율성과 심플한 디자인으로 홈 PC에 적합한 가치(가격)중심형 제품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 TouchSmart 300/600
터치스마트 IQ500 시리즈의 진화된 모델로서 Win7에서 최적화된 멀티터치를 지원하는 일체형 PC입니다. 혁신적인 IQ500의 디자인 DNA를 그대로 채용한 제품이라 홈 PC로서 인테리어 측면에서도 훌륭한 역할을 할 것이라 예상됩니다. 300은 AMD 애슬론 II X4 쿼드코어 프로세서(2.2GHz), 600은 인텔 코어 2 듀오 프로세서 T6600(2.2GHz)을 사용합니다. 그래픽은 NVIDIA GeForce G215, G230과 같이 프리미엄급 그래픽카드를 채용하고 있습니다. 인상적인 부분은 컴퓨터가 익숙하지 않은 가족 모두가 쉽게 멀티터치를 이용해 컴퓨팅 할 수 있도록 쉽게 디자인된 소프트웨어 인터페이스 TouchSmart Software 3.0입니다. 추후에 활용법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겠습니다만 직접 사용해본 결과 아주 쉽고 괜찮은 소프트웨어라는 생각이 드네요.
[TouchSmart 300 외형 리뷰 보러 가기]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홈 컴퓨팅에서 입지를 잃어가는 데스크탑의 핵심 대안으로 등장한 올인원 PC를 소개해봤습니다. 정리하자면, 심플한 PC 구성, One Cable로 설치 및 인스톨의 편리함, 쉬운 사용 인터페이스, 인테리어 적합성 등이 올인원 PC만의 장점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이러한 제조사들이 제시하는 새로운 데스크탑의 가치들을 소비자들이 공감한다면 다시 데스크탑의 위상이 높아지지 않을까 하고 조심스럽게 얘기해봅니다. 혹시 가정용 컴퓨터 구매를 생각하시는 분들은 한 번쯤 올인원 PC에도 관심 가져 보는 것은 어떨까요? ㅋㅋ
마지막으로 HP의 올인원 PC 라인의 스펙테이블을 첨부해 드리면서 정리하겠습니다.^^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아래 그래프는 IDC에서 발표한 자료를 토대로 만든 "한국 개인용 PC 시장환경 및 추세"입니다.
넷북에서 부터 하이 퍼포먼스 노트북까지 노트북 라인이 다양화되면서 2008년을 기점으로 노트북 시장이 데스크탑을 앞서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쉽게 생각하면 고객들의 라이프스타일에서 모빌리티가 강화되어서 노트북의 판매량이 증가한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개인적인 견해로는 사용환경에서 홈 컴퓨팅과 모빌리티 컴퓨팅으로 나뉘기 때문에 이동성의 강화가 홈 컴퓨팅 시장의 약화를 초래했다고는 보기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즉, 홈 컴퓨팅에서 데스크탑을 노트북이 대체한다는 것은 홈 컴퓨팅 환경을 데스크탑이 쫓아가지 못했기 때문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그럼 우리 가족들이 데스크탑을 싫어하는 이유는 뭘까요?
1. 먼지, 먼지! 감당않되네...- 정보화 사회에 발맞춰 사업장에 컴퓨터 들여 놓으신 아버지
- 가뜩이나 먼지 때문에 고생인데, 케이블 사이사이 엉키는 먼지 덩어리! 데스크탑 뒷면, 모니터 주변.. 이걸 어떻게 관리해야하는가... 돈 몇 푼 더 주고 노트북 하나 놓지..
2. 사각박스 기계 덩어리는 설치하기가 너무 곤란하다! - 웹서핑과 맞고를 즐기시는 어머니
- 꼽아야 할 선도 많고 케이블 구멍은 천차만별이라 하나하나 맞춰봐야 하고, 괜히 만졌다가 고장 나면 돈 버릴 것 같은 골치 덩어리... 자식들 없이 절대 손댈 수 없는 사각지대! 그래도 컴퓨터는 써야하는데...
3. 아! 엣지 없어! - 갓 결혼으로 신혼방 꾸미고 계신 엣지에 목숨 건 누님
- 남 부럽지 않게 꾸미고 싶은 신혼집인데, 책상 위 사각박스가 신경쓰이네.. 컴퓨터, 다 거기서 거긴데... 심플하고 엣지있는 PC는 없는 걸까...
4. 방도 좁은데 무슨 데스크탑이야! - 서울 유학으로 자취 중인 동생
- 원룸 책상에 데스크탑과 모니터, 그리고 복합기까지 좁은 공간을 효율적으로 쓰기 위해서 이사 때 마다 고민이다. 이건 거의 테트리스 수준이다. 차라리 노트북을 쓰고 말지..
PC와 친분이 두텁지 않으신 분들은 위의 사례들에 공감하실 것 같습니다. 그리고 홈 컴퓨팅의 주 사용자들은 부모님들, 어린 자녀들이 대부분이죠. 예전에는 데스크탑이 경량화 제품인 노트북보다 저렴하기에 선택했지만, 점차 노트북들의 높은 가격대가 무너지면서 더는 데스크탑을 선택해야 할 당위성이 사라져 버리는 것이죠.^^
홈 컴퓨팅에서 데스크탑의 대안!
이렇게 작아지고 있는 데스크탑 입지에 PC제조사들이 내놓은 대안이 있으니, 그것은 바로 AIO PC(All-in-One PC)입니다. 모니터와 데스크탑을 하나로 합쳐 불필요한 케이블을 최소화하는 홈 PC입니다.
일찍이 애플사에서 훌륭한 디자인의 일체형 PC(MAC)를 출시했지만 높은 가격대로 홈 PC보다는 디자이너나 뮤지션들이 주로 이용하는 전문가용 PC로 자리를 잡았었죠.
HP에서는 2008년부터 본격적으로 올인원 PC를 라인업 해왔습니다. 그리고 올 하반기 홈 PC를 겨냥한 올인원 PC 그룹을 확대 런칭했습니다. 아마도 위에서 언급한 흐름에 따라 홈 컴퓨팅에서 다시 데스크탑의 입지를 굳히기 위함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18인치 - Pavilion MS200 (not Touch/ 100만 원대)
20인치 - TouchSmart 300 (Touch/ 150만 원대)
23인치 - TouchSmart 600 (Touch/ 200만 원대)
이렇게 3종류의 올인원 데스크탑이 출시되었습니다.
◆ 파빌리온 MS200
터치가 지원되지 않는 일체형 PC로 기존 브랜드 데스크탑 PC와 유사한 가격대를 이루는 제품입니다. AMD 애슬론 64X2 듀얼코어 프로세서 (1.8GHz)와 ATI 라데온 HD3200 UMA 내장그래픽 카드가 장착되어 있는 제품입니다. 또한, 윈도우 7 홈 프리미엄 운영체제가 탑재되어 있습니다. One cable로 설치가 끝나는 효율성과 심플한 디자인으로 홈 PC에 적합한 가치(가격)중심형 제품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 TouchSmart 300/600
터치스마트 IQ500 시리즈의 진화된 모델로서 Win7에서 최적화된 멀티터치를 지원하는 일체형 PC입니다. 혁신적인 IQ500의 디자인 DNA를 그대로 채용한 제품이라 홈 PC로서 인테리어 측면에서도 훌륭한 역할을 할 것이라 예상됩니다. 300은 AMD 애슬론 II X4 쿼드코어 프로세서(2.2GHz), 600은 인텔 코어 2 듀오 프로세서 T6600(2.2GHz)을 사용합니다. 그래픽은 NVIDIA GeForce G215, G230과 같이 프리미엄급 그래픽카드를 채용하고 있습니다. 인상적인 부분은 컴퓨터가 익숙하지 않은 가족 모두가 쉽게 멀티터치를 이용해 컴퓨팅 할 수 있도록 쉽게 디자인된 소프트웨어 인터페이스 TouchSmart Software 3.0입니다. 추후에 활용법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겠습니다만 직접 사용해본 결과 아주 쉽고 괜찮은 소프트웨어라는 생각이 드네요.
[TouchSmart 300 외형 리뷰 보러 가기]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HP TouchSmart 600의 Overview 동영상 입니다.>
홈 컴퓨팅에서 입지를 잃어가는 데스크탑의 핵심 대안으로 등장한 올인원 PC를 소개해봤습니다. 정리하자면, 심플한 PC 구성, One Cable로 설치 및 인스톨의 편리함, 쉬운 사용 인터페이스, 인테리어 적합성 등이 올인원 PC만의 장점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이러한 제조사들이 제시하는 새로운 데스크탑의 가치들을 소비자들이 공감한다면 다시 데스크탑의 위상이 높아지지 않을까 하고 조심스럽게 얘기해봅니다. 혹시 가정용 컴퓨터 구매를 생각하시는 분들은 한 번쯤 올인원 PC에도 관심 가져 보는 것은 어떨까요? ㅋㅋ
마지막으로 HP의 올인원 PC 라인의 스펙테이블을 첨부해 드리면서 정리하겠습니다.^^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PC & IT"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아이폰 안 부럽다! 넷북 부팅없이 인터넷을~ [HP Mini 210] (댓글 30개 / 트랙백 1개) 2010/03/02
- Design your HP! (노트북 스킨 만들기!) (댓글 2개 / 트랙백 0개) 2008/11/19
- 2009년 최고의 넷북은? 삼성의 NC10? (댓글 6개 / 트랙백 1개) 1970/01/01
- MS 대 구글 승자는 누가 될것인가? (댓글 10개 / 트랙백 0개) 2009/07/13
- 또 성능 올리고 가격 후려친 NEW HP DV2 (댓글 10개 / 트랙백 3개) 2009/06/01
2009/11/02 15:05
2009/11/02 15:05
TAG AIO,
TouchSmart 300,
TouchSmart 600,
개인용 PC 추세,
노트북,
데스크탑,
애플,
올인원 PC,
올인원 컴퓨터 가격,
터치스마트,
파빌리온,
한국 개인용PC 시장 현황




댓글을 달아 주세요
잘 보고 갑니다.
2009/11/02 17:0311월 멋지게 시작하시길 바랍니다.
영웅전쟁님도 감기 조심하세요^^
2009/11/02 17:34제 컴퓨터 완전 무식합니다. ㅋㅋ
2009/11/02 17:36좀 과장해서 냉장고 수준...
이거 업글시기를 놓쳐서 나중에 한번에 싹 바꿔야 할듯 싶네요. ㅎㅎ
ㅋㅋㅋ 무식한 컴퓨터... 정감어린 표현이네요~
2009/11/02 17:40나중에 컴 바꾸실때 문의주세요~ 혹시 HP제품에 관심있으시면 작은 도움이라도 드리고 싶네요~ㅋㅋ
정말 예쁘고 탐나에요..........본체를 찾느라 사진을 이리저리 뒤졌다는 ㅋㅋ
2009/11/02 21:19잼있는글 잘 일고 갑니다 또 부탁드려요 ^^
본체라함은 토르트본체 에디션이겠죠?
2009/11/03 09:46회사에서 실제로 토르트본체를 봤는데 정말 이쁘더군요.^^
배경화면이나 아이콘들에도 토드트본체 스타일의 이미지들이 있더라구요.
조만간~ 리뷰해드릴께요~ 앞으로도 자주 들려주세요.
msi wind top ae 시리즈가 빠졌네요
2009/11/03 08:23msi wind top도 훌륭한 제품이죠~
2009/11/03 09:47올인원 PC들의 약진을 기대합니다.ㅋㅋ
우와... 사실 데스크탑과 노트북 중 선택을 할때 사실.. 이동성보다는 깔끔함과 편리함 때문이었는데요... 저렇게 되면... 음... 좋겠네요.. ㅎ.. 깔끔해보인다는^^
2009/11/03 09:22PinkWink님께서도 공감해주시는군요.~ 휴...
2009/11/03 09:50올인원 PC의 가치는 집안 인테리어와의 조화도 중요한 부분이라서 점점 더 디자인에 신경쓰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ㅋㅋ
제경우..참 안타까운 일이 하나 있습니다..ㅋㅋㅋㅋ
2009/11/03 09:354년전인가? 삼성mp노트북을 샀었는데...당시 외근이 지금보다 엄청 많았거든요^^
그런데...1년전부터인가? 외근을 대신하는 부하직원이 생기다보니..ㅠ.ㅠ
요즘은 삼실에 있을때가 많아서...예전의 노트북..실용성이 반감되더군요..
이럴줄 알았다면...올인원 pc가 성능과 가격면에서 훨 좋은데 말이지요...
당연히 죽지않았다고 저도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머니야님~^^
2009/11/03 09:54ㅋㅋ 사실 홈PC를 타깃으로 포스팅 했지만.. 사무실에 자리한 올인원PC의 포스는 더 빛을 발하지 않을까 싶네요..
저도 이동하면서 쓰기에는 노트북이 좋지만, 작업할때는 데스크탑이 많이 그립답니다..
데스크탑이 좋은 7가지 이유...
2009/11/03 11:47전 노트북을 쓰고 있지만.. 역시 데스크탑 입니다.^^
음.. 올인원 피씨 탐나느데요..
한량이님 오랜만이네요~^^
2009/11/03 12:41잘지내셨어요?
예전에 한량이 님이 올려주신 데스크탑 애친 포스팅이 새록새록 기억나네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