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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얼코어'에 해당되는 글 2건
- 2011년 01월 20일 마흔살 CPU, 286컴퓨터부터 샌디브릿지까지 by PAVLO Manager (44)
- 2009년 06월 01일 또 성능 올리고 가격 후려친 NEW HP DV2 by WONSIDE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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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짐 속에서 발견한 10년 전 남자친구 만들기 레포트
Tracked from 서른 살의 철학자, 여자 삭제라라윈 일상 추억의 물건 : 디스켓, 플로피 디스크, 슬라이드... 그리고 연애 레포트! 이사짐을 정리하다보니, 이삿짐 속에서 별의 별 것이 다 나옵니다. 우선은 이제는 듣지않는 테이프 두 박스를 놓고, 이거 모으느라 무척 수고했는데 버릴까 말까 백 번 망설이다가 과감히 내 놓고, 이이서 컴퓨터 CD를 정리하려고 보니 테이프보다 더 오래된 물건이 튀어나옵니다. 먼 옛날 배추 도사 무 도사 나오던 시절에 있던 플로피 디스켓 입니다. 국민학교 시절.....
2011년 01월 21일 06시 26분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인텔 CPU의 계보를 잘 그려주셨네요^^ 좋은 참고가 되었습니다^^
2011년 01월 20일 11시 19분참고가 되셨다니 다행입니다^^ 앞으로도 좋은 포스팅을 올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011년 01월 20일 15시 36분문득.. 초등학교 때.. 286 컴퓨터를 처음 봤을 때가 생각납니다... ㅎㅎ
2011년 01월 20일 12시 30분컴퓨터.. 변화하는 속도가 놀랍습니다.. ^^
5.25인치 플로피디스켓으로 초록색 화면의 게임을 하던 기억이 새록새록 나네요 ^^
2011년 01월 20일 15시 37분큼직한 디스켓으로 선사시대, 심시티 하던 기억이 떠오르는데요.....^^
2011년 01월 21일 06시 24분좀 다른 얘기지만 샌디브릿지 2600k제품이 국내에 출시 지연되고 있는 점이 마음에 않드네요.
2011년 01월 20일 20시 22분2600하고 2600k하고 오버율 차이가 상당하면서 가격차이가 미미하니 일부러 회수했다는 소문도 있구말이죠- -;
그런 소문도 있군요^^; 확실히, 얼마 안되는 가격차이에 배수락이 풀려있고 오버율도 상당한 K 시리즈가 인기가 있을 것 같습니다.
2011년 01월 24일 15시 03분단 가상화를 주로 사용 하신다면 K 시리즈는 구입 하시면 안될것 같아요 가상화 지원 기능 몇몇이 빠져 있더군요^^
쫙 정리해 주시니, 흐름이 한 눈에 들어옵니다...
2011년 01월 21일 06시 25분당시에는 펜티엄 컴퓨터가 쵝오, 듀얼코어가 쵝오.. 이랬었는데
어느새 역사 속 cpu가 되어 가네요...
"Dual Core, Do More" 라는 슬로건을 듣고 참 잘만들었다고 생각 했던 때가 엊그제같은데 정말 어느새 역사속 CPU가 되어가는군요^^;
2011년 01월 24일 15시 04분정말 알기 쉽게 정리해 주셔서 많은 참고가 될것 같습니다. ^^
2011년 01월 21일 23시 14분참고가 되셨다니 정말 다행입니다^^ 앞으로 더 좋은 포스팅을 올려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011년 01월 24일 15시 04분예전생각 새록새록 나네요...
2011년 01월 22일 11시 25분테잎으로 로딩하던 시절도 있었고...ㅎㅎ
처음으로 부모님이 사주신 컴터는 286이었고...
친구네 흑백 애플보고 뻑갔던 시절도 있고...^^;
좋은글 보고 갑니다...^^
초창기 애플은 정말 충격적이었죠^^ 저도 초록색 화면의 Mac 앞에서 한참이나 빠져있었던 기억이 나네요~!
2011년 01월 24일 15시 06분펜티엄 4 이후로는 헷갈려서 뭐가 뭔지 몰랐었는데.자세한 정보 감사합니다`~^^
2011년 01월 22일 23시 29분그쵸~! 펜티엄 4 까지는 거의 한, 두가지 종류의 CPU만 출시가 됐었는데 듀얼코어 부터는 라인업이 상당히 늘어났습니다^^
2011년 01월 24일 15시 06분샌디 브릿지에 관심이 있어도, 도통 계보를 모르니 무슨 차이인지 몰랐었는데, 이렇게 정리해주신 글을 보니, 한눈에 정리가 되네요~ 좋은 포스팅 감사합니다. ^^
2011년 01월 25일 17시 22분도움이 되셨다니 뿌듯합니다^^ 앞으로 더 좋은 포스팅을 쓰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1년 01월 26일 20시 38분다른 프로세서와는 달리, 샌디브릿지 프로세서의 특징은 성능뿐만이 아닙니다.
2011년 01월 26일 12시 32분CPU와 GPU(즉, 그래픽칩셋) 이 통합되어 있다는 것이죠. 이로써, 외장 그래픽 카드 없이도, 중저사양 정도의 그래픽을 구현할수 있죠. 인텔의 GMA 2000시리즈와는 상반 되게, 이번 샌디브릿지에 들어가는 3000시리즈에서부터는 아주 엄청난 그래픽 성능 향상을 가져왔습니다. 외장그래픽이 없이도 스타2를 아주 원활하게 돌리지는 못하겠지만, 중저급 그래픽 옵션에서 돌릴수 있을 정도로 혁신적인 성능 향상을 이루었죠.
샌디브릿지에서는 아키텍처가 좀더 효율적이게 바뀌어 더 빠른 컴퓨팅을 가능케 해줄뿐만 아니라, 그래픽 구현에도 효과적인 면모를 보여줍니다.
샌드브릿지 외에도 인텔은 내년부터 내 후년에 아이브릿지- 락스웰- 하스웰 순서로 새로운 아키텍쳐를 적용 시키며, 좀더 효율적이고 혁신적인 프로세서를 개발해 나갈 계획이라는 군요.
물론 이번에도 샌디브릿지와 마찬가지도 AMD사에서 불도저라는 가격비 성능이 더 UP된 프로세서를 개발했구요.
또한 샌디브릿지와 마찬가지로 불도저도 미디어 처리 명령어를 추가해서 전 프로세서보다 보다 더 높고 빠른 성능을 구현하게 해줍니다.
더 자세한 사항은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 ··· 01836847
가시면 알 수 있으실겁니다.
그럼 이만, 지나가던 고등학생이 쳐 웃다...
(혼잣말) 이 블로그 관리자가 누군지 모르겟지만 참 한심하게 글 쓴다. "컴퓨터 좀 아는 사람들은 아시겟지만"하는 리뷰 쓸때 부터 알아봤지..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는 지나가던 고등학생님과 같이 해박한 지식을 가진 분들도 만족할 수 있는 포스팅을 올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1년 01월 26일 20시 36분좋은 글이네요. 근데 네할렘과 웨스트 미어의 설명이 똑같네요. 웨스트미어 부분 설명을 보고싶었는데''
2011년 02월 10일 03시 23분샌디 성능 좋긴좋네요.. 전 아직 문제는 없는듯;; 샌디 사서 받은 휴비도 틈틈이 해보고 있는데 스트레스 풀려요 ㅎㅎ
2011년 02월 12일 16시 07분저도 다행이 아직은 문제 없는듯 해요 ;; 샌디사면 주는 휴비 생각보다 괜찮죠? 생각보다 효과가 있더라구요.. ㅋㅋ 첨 접해본 호흡법 ㅎㅎ
2011년 02월 14일 22시 22분그러고 보니 나하고 동갑이넹 ㅋㅋ
2011년 03월 15일 14시 05분참 세월이라는 것이 무시 못하네요.ㅎㅎ
2011년 03월 18일 09시 32분이번에 샌디브리지 샀는데 휴비브레인이라는게 왔더라구요.
잠깐 써봤는데 몸에 긴장도 풀리고 스트레스도 풀리고 참 좋은 것 같아요.
인텔에서 i3관련 이벤트가 있더라구요~
2011년 06월 26일 18시 57분댓글만쓰면 추첨해서 영화예매권을 주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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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난 뒷북 댓글이긴 한데... 코드명은 P4부터 사용된 것은 아닙니다 P2나 P3에도 현재와 같은 식의 일반 단어로 된 코드네임은 있었고 그 이전인 P5 아키텍쳐 시절에도 일련번호 식 코드네임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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