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에서 활동하고 있는 세계적인 패션 디자이너 비비안 탐(Vivienne Tam)과 HP의 콜라보레이션(collaboration)을 필두로 삼성(이상봉), 델(마이크 밍) 등의 컴퓨터 제조업체들과 디자이너들의 콜라보레이션이 일어나고 있는 것만 봐도 알 수 있다.
패션 디자이너와 첫 콜라보레이션을 시도하였던 HP가 이번에는 패션 잡지인 틴보그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하였다.
틴보그(http://www.teenvogue.com/)는 미국의 10대 후반에서 부터 20대 초반까지의 연령층에 속하는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최신 패션트렌드와 각종 팁등을 제공하는 잡지이다. 홈페이지에 들어가보면 일반 보그지에 비하여 좀 더 발랄하고 젊은 느낌을 받는다.
최근 틴보그는 여러 의류 브랜드들의 스폰을 통해 미국 뉴저지에 'Teen Vogue Haute Spot'이라는 팝업 스토어를 만들었다. 팝업 스토어(pop-up store)란 단순히 제품을 파는 매장이 아니라 특정 브랜드나 여러 브랜드의 제품들을 진열하여 놓고, 소비자들이 제품들을 시용할 수 있도록 만든 공간이다.
이 팝업 스토어의 타겟은 틴보그의 타겟 그룹인 틴에이지(teenage)의 여성들이다. 일반적으로 제품 구매시 고관여적인 성향을 나타내는 성인과는 달리, 대부분의 수입을 소비에 사용하는 틴에이지의 여성들의 지갑을 열기 위해 영리한 마케터들이 만들어낸 스토어인 것이다.
Teen Vogue Haute Spot은 틴에이지의 여성들이 휴식할 수 있고, 잡지에서 볼 수 있는 브랜드들의 옷들을 입어볼 수 있고, 스무디를 마실 수 있는 공간(place for girls to relax, try on clothes and drink smoothies)이라고 소개한다.
비단 의류 브랜드들 뿐만아니라 HP도 틴보그와 콜라보레이션을 맺음으로서, 방문객들이 매장내에 쉬면서 HP 컴퓨터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이에 대한 미국 블로거들의 반응은 매우 hot하며 성공적인 것으로 보인다.
미국 블로거들의 반응을 보시려면 more..를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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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ahnda_y I think this looks amazing! i for one, will definately stop by... it kind of gives Teen Vogue a bit of life for the everyday girl, sort to speak... in the sense that its not just something to be read, but a place to go--- and it would be absolutely fantastic if someone from Teen Vogue were to stop in and give fashion advice- that would be the cherry on top!
AutumnElle This looks amazing! I just wonder where it is. Can someone answer that?
xontmx95 omg omg omg!!! i wood soooo go there!! u hav 2 bring one 2 new york so i dont hav 2 travel tht far!! plz do and where exactly is this? short hills new jersey? far from ny? answers please if u cood
volleyball_is_me i would if it were anywhere near wear i live money does not grow on trees we cant jus travel from here to there just to go to this super kul place and shop i would love to go if u make one in washington dc thanks
countrymodel i think it would be awesome and i really hope they open more and one in my area cuz all are mall has is adult stuff so me and my friends just walk around
deeder98 this makes me want to move to New Jersey andd omg! yes I totally would! please put one in VIRGINIA. yeah it boring no fashion state. we could use some spice =] && I love that teen vogue is making a store! a place were girl can just hang out. fab.
greengirl228 This is amazing! I wish I could go! Bring one to Wisconsin! Nothing ever happens here. ;]
paramorefan44 That will be so fun to shop at.!!! I want them to put one in my mall!!!!
jadorewhitney definitely going. seven of my closest and I will be there. we can't wait! look for us there. [ :
일반적으로 성인들이 주로 방문하는 애플, 소니, 올림푸스 등의 IT 기기 회사가 팝업샾을 만드는데, Teen Vogue Haute Spot은 잡지사가 만든 매장이고 타겟 그룹이 10대 후반~20대 초반의 여성들이라는 점에서 흥미롭다.
Teen Vogue Haute Spot을 통하여 잡지사는 판매부수를 늘릴테고, 입점한 패션 브랜드들은 매출과 인지도를 높일 수 있을 것이다. HP는 design-oriented 된 경영전략과 제품설계 전략을 펼치고 있다는 것을 잡지사와 콜라보레이션을 맺음으로써, 보다 효과적으로 새로운 세대에게 인식 시킬 수 있을 것이다. 즉, 상생경영의 좋은 예시가 될 수 있을 것 같다.
HP는 Mini Vivienne Tam, Pavilion dv2, Mini 1000, TouchSmart PC를 설치하여 놓고 방문자들이 사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젊은 여성들에겐 IT 제품들도 패션의 일부라는 점을 보았을때, 디자인이 뛰어난 제품들을 전시한 듯 하다.
최근 패션과 IT 제품과의 결합이 트렌드가 되어가고 있다. 뉴욕에서 활동하고 있는 세계적인 패션 디자이너 비비안 탐(Vivienne Tam)과 HP의 콜라보레이션(collaboration)을 필두로 삼성, 델 등의 컴퓨터 제조업체들과 디자이너들의 콜라보레이션이 일어나고 있는 것만 봐도 알 수 있다. 패션 디자이너와 첫 콜라보레이션을 시도하였던 HP가 이번에는 패션 잡지인 틴보그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하였다. 틴보그(teen vogue, http://ww..
[Marketing]불황일수록 창의적으로 공격적인 마케팅을 선보여라
세계 경제시장이 좀처럼 나아지지 않고 있다. 불황인 이 시기에 기업들은 위축할 수 밖에 없다. 자금난에 허덕이는 기업들은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마케팅 비용을 많이 절감한다. 그러나 몇몇 기업들은 이러한 불황에도 마케팅 비용을 줄이지 않고 계속 유지해가는
잘 읽었습니다. 최근 마케팅의 화두는 콜라보레이션이 아닐까 싶네요. 틴 보그의 팝업스토어
매력적인데요? HP만의 팝업 스토어로 재밌을 거 같네요 요즘에는 일시적인 팝업 매장도 자주 생기더라구요 파티도 하고 전시도 하고 판매도 하고 그러다가 반응이 좋으면 정식 매장으로도 오픈하고. 암튼 앞으로도 좋은 기사 기대할게요^^
You are so interesting! I do not suppose I have read through anything like this
before. So wonderful to discover somebody with original thoughts on this subject matter.
Seriously.. thanks for starting this up. This web site is one thing that is required on
the internet, someone with some originality!
Whoa! This blog looks exactly like my old one! It's on a totally different topic but it has pretty much the same page layout and design. Outstanding choice of col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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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각적인 팝업스토어는 공격적인 마케팅이기도 하지만
2009년 04월 30일 09시 16분스타일리쉬한 도시의 조미료역할도 하죠.
서울에서도 다양한 팝업 스토어를 만나고싶네요^^
그럼요~
2009년 04월 30일 19시 34분마케터의 이 조합능력이 대단한 듯 합니다.
한국에도 곧 들어오지 않을까 기대해봐야죠~!
한국에도 저렇게 하면 많은 여성들이 비비안탐에 푹 빠질듯하네요,ㅎㅎ
2009년 04월 30일 10시 42분한미간 문화가 더욱 동질화 되고 있는 상황이니 한국에서도 효과성을 볼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다만.. 예산이..ㅎㅎ
2009년 04월 30일 19시 35분잘 보고갑니다.. L,G 와 PRADA. 삼성과 ARMANI 서로 윈윈 해야죠.
2009년 05월 01일 22시 10분감사합니다.^^
2009년 05월 02일 10시 10분앞으로 어떤 제품들과의 디자인의 콜라보레이션이 일어날지 기대가 되네요~!
잘 읽었습니다. 최근 마케팅의 화두는 콜라보레이션이 아닐까 싶네요. 틴 보그의 팝업스토어
2009년 05월 02일 22시 46분매력적인데요? HP만의 팝업 스토어로 재밌을 거 같네요 요즘에는 일시적인 팝업 매장도 자주 생기더라구요 파티도 하고 전시도 하고 판매도 하고 그러다가 반응이 좋으면 정식 매장으로도 오픈하고. 암튼 앞으로도 좋은 기사 기대할게요^^
감사합니다.^^ 경기가 안좋은 상황에서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비용도 줄이고 같이 윈윈하는 상생경영 전략이 츠네오님 말씀대로 화두인 듯 합니다. 비단 디지털 기기 팝업 스토어 뿐만아니라 좀 문화예술적인 팝업스토어 혹은 전시공간이 많이 생겼으면 좋겠네요. ^^
2009년 05월 04일 10시 17분앗! 저 요즘 읽고 있는 책이 콜라보레이션인데! ㅋㅋ 팝업스토어가 많아졌으면 좋겠어요~ 점점 재밌어질텐데!
2009년 05월 03일 23시 50분오오.. 저도 한번 빌려봐야겠습니다. 어떤내용인지 궁금하군요 ㅎㅎ
2009년 05월 04일 10시 18분틴보그 표지의 독코독담이 눈에 들어와요 ㅋㅋㅋ
2009년 05월 25일 14시 59분I'm not easily impersesd but you've done it with that posting.
2013년 02월 24일 00시 43분You are so interesting! I do not suppose I have read through anything like this
2013년 03월 14일 04시 18분before. So wonderful to discover somebody with original thoughts on this subject matter.
Seriously.. thanks for starting this up. This web site is one thing that is required 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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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a! This blog looks exactly like my old one! It's on a totally different topic but it has pretty much the same page layout and design. Outstanding choice of colors!
2013년 03월 24일 07시 34분Nice to find some decent content for once, I am getting tired of the constant drivel I come across lately, respect.
2013년 04월 07일 16시 21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