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북 친밀도에 따른 사용 유형 분석해보니 거북목증후군도 막고 이동성도 확보하는 도킹스테이션!
모바일 IT기기를 비롯해 태블릿 PC, 노트북 사용자가 많다보니 IT 기기 친밀도에 따라 사용 유형도 천차만별입니다. 뭐든 만능으로 활용하는 IT 얼리어답터부터 아직까지 노트북 사용 조차 서툰 분들까지 다양한데요, 오늘은 노트북 사용을 주로 하는 분들을 중심으로 친밀도에 따라 사용하는 환경이 어떻게 변모하는 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친밀도 1단계: 노트북, 이제 만나러 갑니다!
가정 혹은 사무실에서 데탑에서 노트북으로 PC환경을 변화하는 분들이 꽤 있습니다. 노트북과 처음으로 만난 분들은 노트북 자체에 익숙해지느라 여념이 없죠. 그리고 사용 환경 역시 노트북 한 대와 마우스(마우스패드도 한 자리 차지하죠) 정도에서 사용환경 구축에 들어갑니다.
▲ (왼쪽)노트북, 마우스, 이어폰 간단한 세팅이 구비된 PC환경과 (오른쪽) 약간의 변화를 A4 용지 묶음으로 줬습니다. 대리님 책상에 도킹스테이션 하나 놔드려야겠어요~
▲ (왼쪽)모니터를 설치해 넓은 디스플레이를 사용하는 분도 계시고, (오른쪽) 키보드와 노트북 사이에 각종 필기도구를 넣을 수 있는 보관함을 사용하는 분들도 계신답니다.
친밀도 2단계: 노트북과 친밀해지려다 어깨에 무리가 생기다.
열심히 노트북을 사용한 탓에 어깨와 목에 무리가 간 나머지 불편함을 호소하는 분들도 있죠. 아무래도 노트북 모니터의 경우 눈 높이보다 낮은 상태로 주로 이용하고, 모니터 화면 크기에 적응 속도가 더딘 분들이 모니터에 얼굴이 들어갈 정도로 다가가다 보니 거북목증후군이 생기기도 합니다.(이런 경우는 데탑도 마찬가지이긴 합니다.) 그래서 활용하는 것이 바로 노트북 전용 스탠드. 편안한 손목 위치에 안정감을 느끼는 분들이 많습니다. 노트북이 책상 등의 바닥과 떨어져 있으니 발열도 최소화해줘 일석이조의 기능을 하고 있죠.
▲ (왼쪽)노트북이 하늘을 날아가겠습니다. 눈높이와 맞추기 위해 이렇게 데탑의 모습으로 변형(?) 되기도 합니다. (오른쪽)노트북 거치대 위에 노트북만 두면 요렇게 눈높이 조절이 가능해 진답니다.
도킹스테이션이란? 도킹스테이션은 데스크톱 PC와 달리 프린터, 대용량 저장장치 등과 같은 인터페이스가 내장되어 있지 않은 노트북 PC의 단점을 보완하면서 노트북 PC 본래의 기능을 살릴 수 있도록 확장성과 편리성을 극대화하는 접속용 인터페이스들과 장치!
* HP 엘리트북 전용 PA508A 스탠드
친밀도 3단계: 잦은 미팅으로 노트북은 이동하기 바쁘다.
노트북을 사용하는 가장 큰 이유는 이동에서 자유로운 것이죠! 특히 사무실에서 근무하는 분들 중에도 유독 미팅이 잦은 분들이 있습니다. 회의실 이동을 바삐 해야 하는 분들의 경우 노트북과 연결된 마우스, 이어폰, USB 등을 연결했다가 빼는 시간도 아까운 분들이죠. 이럴 때 등장하는 것이 노트북 도킹스테이션입니다. 각종 연결 선들이 이미 노트북 도킹스테이션에 연결되어 있으니 회의 시에는 살짝 노트북만 빼서 이동하기만 하면 되는 장점이 있죠.
▲ (왼쪽)도킹스테이션과 연결된 노트북의 뒷모습입니다. 각종 포트들이 다양하게 있는 만큼 노트북 자체에 연결되는 선이 사라지는 장점이 있습니다. (오른쪽)도킹스테이션 왼쪽 버튼만 누르면 간단하게 노트북이 분리됩니다.
HP USB 미디어 도킹스테이션!
음향 시스템이 강조된 도킹스테이션도 있습니다! 도킹 스테이션 자체에 알텍렌싱 스피터가 장착되어 있어 소리까지 업그레이드해주는 녀석이죠.균형감 있는 저음을 표현하는 서브 우퍼와 4개의 알텍 렌싱 스피커가 만나 2.1채널 HD 음향을 제공한압니다. 또한 1920*1080 해상도의 HP 영상 재생도 지원하구요. USB 포트는 총 4개로, 서브 모니터, 프린터, 스피커 등 주변 기기와 쉽게 연결할 수도 있습니다.
* HP USB 미디어 도킹스테이션
▲ (왼쪽)주말의 사무실 풍경, 노트북을 가지고 떠난 대리님 자리입니다. 이렇게 도킹스테이션과 연결된 모니터, 키보드만이 자리를 지키고 있군요. (오른쪽)월요일인 오늘부터 도킹스테이션도 열심히 일하겠죠?^^
노트북 한 대 쓰면서 '뭐 이런걸 다...'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도킹스테이션을 보면서 꼭 필요하다고 절실히 느끼는 분들이 더 많으실 겁니다. 사실 노트북 한대에 선이 주렁주렁 달려서 어지러워진 책상을 보며 아찔함을 느끼는 분들, 구부정한 등과 어깨때문에 저녁이 되면 통증을 느끼는 분들에게 필요한 녀석일 것 같네요. 여러분들의 노트북 친밀도 과연 어디까지 왔나요?
처음 방문해봅니다. 뷰 구독하셨길레 뭐하시는 분이신가 와봤습니다.
누구나 한번쯤 생각해보게되는 데스크탑과 노트북의 차이점...
노트북을 데스크탑처럼 사용할 수 있으면 참 좋을 것 같지만, 사용하다보면 두가지를 모두 사게되는 경향이 잊ㅅ죠. 이유는 많이 불편하다는 것이죠.
저도 노트북으로 치면 5번째이고 데스크탑은 4번째를 사용하고 있거든요. 아직도 불편한 건 여전...
도킹스테이션이 편한 것 같지만 사실 아니다라는 것을 많은 분들이 알게됩니다. 업글부터 시작하면 머리가 아파옵니다. ㅎㅎㅎ
편안히 왔던 걸음이 노트북과 데스크탑으로 가면서 말이 길어졌네요.
안녕하세요. 산들강님. 우연히 이웃 블로거의 블로그에서 산들강님 블로그를 만나고 한참 새 구경을 했습니다.ㅎㅎ 이렇게 방문해 주시기 반갑구요^^ 노트북 사용자가 많아지면서 주변기기에 대한 관심도 높죠. 특히 어떻게 하면 좀 더 편하게 사용할 수 있을 지 고민하는 분들이 많기 때문이예요. 이미 노트북 5번째, 데탑 4번째를 사용하고 계시다면 PC에 대해서는 나름 생각이 견고하실 듯 하네요^^ 파블로 통해서 재미있고 유익한 IT 정보 가져가시면 좋겠네요. 고맙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요거요거 참 전 탐나네요..탐나-
2011년 03월 14일 10시 59분디스크 있어서 노트북 사용하면서 아플 때가 한두번이 아니었는데
요거 있음 여러가지가 한방에 해결이겠어요.
안녕하세요. 야야님~ 노트북 사용 시간이 길어지다보면 몸에 무리가 가는 건 사실입니다. (모든 IT기기가 그렇겠지만요!) 편안한 업무 환경을 구축하는 것도 중요해요~!
2011년 03월 14일 11시 40분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011년 03월 14일 11시 57분안녕하세요 대빵님. 글 잘 읽었습니다. 블로그를 하면서 늘 고민하던 부분이었는데 잘 정리해주신 것 같아요. 진솔한 블로깅 함께 하면 좋겠습니다!
2011년 03월 15일 09시 17분처음 방문해봅니다. 뷰 구독하셨길레 뭐하시는 분이신가 와봤습니다.
2011년 03월 14일 14시 22분누구나 한번쯤 생각해보게되는 데스크탑과 노트북의 차이점...
노트북을 데스크탑처럼 사용할 수 있으면 참 좋을 것 같지만, 사용하다보면 두가지를 모두 사게되는 경향이 잊ㅅ죠. 이유는 많이 불편하다는 것이죠.
저도 노트북으로 치면 5번째이고 데스크탑은 4번째를 사용하고 있거든요. 아직도 불편한 건 여전...
도킹스테이션이 편한 것 같지만 사실 아니다라는 것을 많은 분들이 알게됩니다. 업글부터 시작하면 머리가 아파옵니다. ㅎㅎㅎ
편안히 왔던 걸음이 노트북과 데스크탑으로 가면서 말이 길어졌네요.
안녕하세요. 산들강님. 우연히 이웃 블로거의 블로그에서 산들강님 블로그를 만나고 한참 새 구경을 했습니다.ㅎㅎ 이렇게 방문해 주시기 반갑구요^^ 노트북 사용자가 많아지면서 주변기기에 대한 관심도 높죠. 특히 어떻게 하면 좀 더 편하게 사용할 수 있을 지 고민하는 분들이 많기 때문이예요. 이미 노트북 5번째, 데탑 4번째를 사용하고 계시다면 PC에 대해서는 나름 생각이 견고하실 듯 하네요^^ 파블로 통해서 재미있고 유익한 IT 정보 가져가시면 좋겠네요. 고맙습니다!
2011년 03월 15일 09시 08분오랜만에 트위터 확인하다 넘어왔네요~~노트북 2개나 쓰고있지만 전 아직 친밀도 1단계인듯~ㅠㅠ 메니져님 사진찍던 모습 생각나요~~ㅎㅎ 도킹SYS 탐나용!!~~~~! 우리 commercial team 도 이런식으로 쓸수잇을까요?!?! 빠샤 !!
2011년 03월 14일 16시 10분안녕하세요. sampark님^^ 1단계에서 조만간 2, 3단계로 오시길 바라며^^ 늘 재미있는 블로깅 기대해요~!
2011년 03월 15일 09시 18분도킹스테이션~저게 은근 편리함을 더해주더군요.
2011년 03월 16일 08시 37분저희집껀 비록 오래되었지만 지금도 쌩쌩하답니다~ㅎㅎ
도킹스테이션은 기본적으로 갖춰야할 부분만 잘 가지고 있으면 오래되어도 큰 문제 없을 것 같아요. 고장안내고 잘 쓰시나봅니다!!
2011년 03월 16일 09시 31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