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전체 (763)
PAVLO GUIDE (2)
HP ZONE (173)
CONSUMER | HOME (358)
COMMERCIAL | SMB&ENTERPRISE (124)
ENJOY PAVLO (101)

최근에 달린 댓글

'쏘나타 하이브리드'에 해당되는 글 1건

  1. 2012년 07월 26일 한번의 충전, 한번의 주유로 오래오래! 백만돌이 기기들 by PAVLO Manager (10)
CONSUMER | HOME/CULTURE & TREND 2012년 07월 26일 10시 51분 Posted by PAVLO Manager

새로운 IT기기를 구입할 때 어떤 요소들을 염두하고 제품을 구매하시나요? 예전에는 무조건 싸고 튼튼한 것을 샀다면, 요즘은 예쁜 디자인, 저렴한 가격에 성능도 훌륭해야 하는 것이 오늘날의 IT기기들 이죠. 하지만 이 모든 조건을 만족시키더라도 1분도 되지 않아 꺼진다면 이 또한 무용지물인 스펙이 되겠죠?

요즘 IT기기들의 스펙 중 꼭 체크해야 할 요소로 떠오르고 있는 사항이 바로 배터리 입니다. IT기기들이 점점 가벼워지고 얇아진 만큼 휴대성이 극대화되었기 때문에 이를 받쳐주는 배터리성능이 중요하게 된 것이죠. 한번 완충(완전충전) 했을 때 얼마나 지속되느냐는 얼마나 휴대할 수 있느냐 번거로운 충전 없이 얼마나 자유로운 기기사용이 가능한가로 확장됩니다. 이러한 배터리 지속시간이 비단 IT기기에만 해당되는 이야기일까요? 오늘은 곳곳에 숨어있는 연비 최강자를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한번의 주유로 서울에서 도쿄까지
경기불황과 고유가로 인해 디젤차가 독주를 해왔으나 '연비'하면 빠지지 않는 하이브리드가 바짝 추격하고 있습니다. 쏘나타 하이브리드, K5 하이브리드, 캠리 하이브리드, 프리우스, 액티브 하이브리드 등 국내외 할 것 없이 좋은 연비와 주행성능을 갖춘 하이브리드 자동차들이 출시되고 있습니다. 서울에서 도쿄까지 주행이 가능하다는 K5 하이브리드 광고만 보아도 하이브리드 자동차들이 연비를 얼마나 신경쓰고 있는지 알 수 있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진) 도요타 프리우스 하이브리드 ⓒ도요타


현재 국내에서 판매되고 있는 모든 차량 중에서 연비가 가장 좋은 자동차는 도요타 프리우스 입니다. 도요타 프리우스의 연비는 29.2㎞/ℓ로 국내 승용차의 연평균 주행거리 1만5000km로 계산할 경우 연간 연료비는 약 104만원에 불과합니다. 즉, 휘발유 약 9만 원어치만 넣으면 한 달을 탈 수 있는 셈이죠. 이 수치를 가솔린 차량 중 연비가 가장 낮은 벤츠 S63 AMG 모델과 비교해보면 이 모델은 연간 예상 연료비가 약 531만원으로 도요타의 프리우스와 비교해보았을 때 400만원 이상의 연료비를 더 써야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한번의 충전으로 8시간동안 올데이컴퓨팅
HP 엔비 스펙터 XT는 샌디브릿지에 비해 전력을 적게 소모하는 아이비브릿지를 탑재한 2세대 울트라북 입니다. 14.8V, 45Wh의 용량에 4셀의 리튬 폴리머를 장착했으며 한번의 충전으로 8시간 동안 사용 가능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좌) HP 엔비 스펙터 XT
우) HP 엔비 스펙터 XT에 들어간 폴리머 배터리 ⓒ노트기어


리튬 폴리머 배터리는 고온에도 안정적이고 가벼운 무게, 얇은 두께 때문에 IT기기에 많이 쓰이는배터리 입니다. 전해질 액체를 사용하는 리튬 이온 배터리와 달리 젤형태의 폴리머를 이용하여 배터리가 파손되어도 액체상태의 전해질이 밖으로 나오지 않아 폭발 위험이 거의 없습니다. 또한 기존 배터리보다 얇으며 30%정도 무게를 줄일 수 있다고 합니다. 가격은 비싸지만 장점이 많은 배터리이고 진화된 배터리이기 때문에 노트북 시장에서도 수요가 증가하는 배터리 입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Writer profile
author image
한국 HP 프린팅 퍼스널 시스템 그룹의 공식 블로그입니다.
HP 데스크탑, 노트북, 태블릿, 하이브리드 PC, 올인원 PC 및 워크스테이션에 대한 정보를 함께 나눠요.

"CULTURE & TREND"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12년 07월 26일 10시 51분 2012년 07월 26일 10시 51분



TRACKBACK :: http://pavlo.kr/trackback/8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