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전체 (763)
PAVLO GUIDE (2)
HP ZONE (173)
CONSUMER | HOME (358)
COMMERCIAL | SMB&ENTERPRISE (124)
ENJOY PAVLO (101)

최근에 달린 댓글

'디지털교과서'에 해당되는 글 1건

  1. 2009년 02월 06일 급구! 태블릿PC 디지털교과서 '비상' by Haruna (24)
CONSUMER | HOME/LIFE with IT 2009년 02월 06일 13시 47분 Posted by Haruna
‘태블릿PC를 찾습니다.’

교육과학기술부가 ‘디지털교과서 사업’에 적합한 태블릿PC를 찾지 못해 사업 추진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디지털교과서 사업은 오는 2013년까지 총 600억원을 투입하는 대형 국책 프로젝트다. 그러나 태블릿PC를 공급하겠다는 업체가 없어 1차 입찰이 유찰되는 등 난항을 겪고 있다.

5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디지털교과서 입찰이 유찰된 것은 정부가 제시한 태블릿PC의 조달가가 업계의 기대치와 크게 차이가 났기 때문인 것으로 밝혀졌다.

태블릿PC의 조달가는 150만∼160만원으로 시중 판매가 230만∼240만원과 크게 차이가 있다.

디지털교과서 사업 예산에 맞는 태블릿PC를 공급할 업체는 사실상 없다는 것이 산업계의 분석이다. 일부 중소기업이 태블릿PC를 만들지만 안정적인 제품 공급을 자신하지 못하고 있으며, 외국 업체들은 환율의 영향으로 국내 제품보다 비싸 예산을 맞출 수 없는 상황이라는 설명이다.

......

태블릿PC는 학생들에게 지급하는 u러닝의 핵심 기기로 디지털교과서 사업 인프라 구축에 드는 107억원 중 60%에 달하는 규모인 65억원가량을 차지한다.

디지털교과서 사업은 기존 초·중·고교에서 쓰이는 종이교과서를 디지털 콘텐츠로 만든 뒤 태블릿PC로 학습하도록 하는 대규모 사업이다. 지난달 29일 1차 유찰됐으며 오는 13일 재입찰을 앞두고 있다.

출처: etnews 
전체뉴스보기 Click!!    



사용자 삽입 이미지


최근에 HP에서 발표한 HP Touchsmart tx2 가 있는데 뭘 망설이는 걸까요?ㅎㅎㅎ

HP의 PC제조 역사가 오래된 만큼 HP의 터치기술은 오래전부터 연구되어졌다고 합니다.
이런 사실을 입증하듯이 세계 최초 올인원 PC인 HP 터치스마트PC - IQ700, IQ800시리즈에 이어
작년에는 터치감이 더욱더 업그레이된 HP터치스마트 IQ500이 출시되었었지요..
(저도 IQ500은 hp 본사 1층 로비 전시대에서 사용해보았는데 정말 터치감이 예술입니다!)

이런 hp의 터치기술에 대한 성과는 세계 각국에서 좋은 반응을 이룬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 1월 미쿡 라스베가스에서 열린 국제 전자기기 박람회인 CES에서
hp 터치스마트 IQ500 PC가  <CES 2009 컴퓨터부문 올해의 혁신상>을 받은만큼
그 기술력에 대해선 어느정도 검증이 된 상태인것 같습니다..

중요한건 터치 기술력을 외부로 부터 산 것이 아닌,
HP 고유의 기술이라고 하니 놀라운 일인 것 같아요 !_!

이렇듯 HP의 터치스크린 시작은 딱 2년전 이맘때쯤이었나요?
당시 선보인 HP 파빌리온 tx1000 노트북 시리즈가 제가 알기로는 국내에선 최초의 터치스크린 노트북였고요, 작년 발표된 tx2500시리즈 등... 이렇게 계속 업그레이드가 되나봅니다..

두둥~!

그리고 이제는 "터치스마트"라인으로 새로 탄생한 신제품노트북 HP Touchsmart tx2!!

기존 태블릿PC인 tx1000, tx2000, tx2500이
HP의 컨슈머 노트북 브랜드인 "파빌리온" 라인업에서 파생되었던과는 달리
이번부터는 철저히 "터치스마트"를 별도의 라인업으로 구분하고 있네요.

여튼 tx2가 태블릿 노트북 카테고리 안에서는 단연 으뜸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아이팟과 같은 멀티터치가 완벽하게 가능하다고 하는데, 과연 기대되네요.

그런데, 문제는 가격.
환율계산해서 국내에선 얼마로 판매될지 !_!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LIFE with IT"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09년 02월 06일 13시 47분 2009년 02월 06일 13시 47분



TRACKBACK :: http://pavlo.kr/trackback/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