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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SUMER | HOME/CULTURE & TREND 2012년 01월 13일 10시 58분 Posted by PAVLO Manager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2012에서 다양한 IT관련 제품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세계 주요 전자업체들의 첨단기술이 집약된 전자제품들이 속속들이 공개되고 있는데요, 오디오, 컴퓨터, 노트북, 스마트폰 등 우리 생활과 밀접한 가전제품이기에 관심을 더욱 끌고 있습니다. CES와 관련된 소식들을 보면 전세계 IT 업계의 흐름을 한 눈에 알 수 있는데요, 2012년은 어떤 IT 기기들이 인기가 있을지 한번 예상해보도록 하겠습니다. PAVLO가 생각하는 2012년 IT 키워드 함께 보시죠!

 ◆  빠르고 안정된 데이터전송의 L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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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세대 이동통신을 진화시킨 기술인 LTE는 작년 여름부터 시작해 국내 이통사간에 경쟁이 아주 치열했죠. 주요 스마트폰 제조업체들이 LTE폰을 내놓으면서 그 경쟁은 더욱 가속화되었습니다. LTE는 롱텀에볼루션(Long Term Evolution)의 머리글자를 딴 것으로 3G라고 3세대 이동통신과 4세대 이동통신의 중간기술에 해당하는 기술입니다. 빠른 속도가 중요한 IT업계에서 LTE가 주목받는건 당연한 이야기입니다. 고화질의 다양한 콘텐츠가 쏟아져 나오는 요즘 같은 시대에 데이터 전송 속도 기술이 받쳐주지 않으면 무용지물이겠죠. 이번 CES2012에서도 삼성, HTC, 팬택, LG 등의 회사들이 LTE폰을 공개했으며, 국내 주요 통신사도 본격적인 LTE 서비스를 시작했으니 앞으로 LTE와 함께 어떤 기기들, 어떤 서비스들이 쏟아져나올지 기대가 되네요!

 ◆ 가볍고, 찍기 쉬운 미러리스 카메라                                                                                                       

불과 몇 년 전만해도 DSLR의 인기는 식을 줄을 몰랐죠. 명동, 홍대, 강남과 같은 번화가에서는 DSLR을 매고 다니는 분들을 쉽게 찾아볼 수 있을 정도였고, 우스개소리로 해외에서 DSLR을 들고 다니면 한국인을 인증하는 것이라고 할 정도였습니다. 묵직한 바디에 커다란 이미지 센서를 탑재해 결과물도 뛰어나기에 많은 분들의 사랑을 독차지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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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굳건히 지키고 있던 카메라 시장에 미러리스라는 강적이 등장했습니다. 미러리스 카메라는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거울을 없애 빛의 굴절 없이 그대로 빛을 받아들이는 방식을 취하는 카메라 입니다. 거울을 없앴기 때문에 빛이 반사되는 공간을 줄일 수 있고, 그렇기에 카메라 바디자체를 작게 만들 수 있는 것이죠. 작게 만들고 예쁘게 디자인하기에 미러리스 카메라의 인기는 점점 높아지고 있는데요, 이번 CES에서도 다양한 미러리스카메라들이 공개되었다고 하니 올해도 미러리스의 활약을 기대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 얇고, 빠르고, 오래 지속되는 울트라북                                                                                                  

CEA 전략분석팀의 숀 두브라박 박사의 말에 따르면 CES2012의 핵심 키워드는 소비자 맞춤이라고 합니다. 소비자 맞춤은 콘텐츠나 서비스에 주로 적용되었으나 이제는 하드웨어까지 이어지고 있다며 대표적으로 울트라북과 태블릿 PC를 꼽았습니다. 이동성이 강조되는 노트북 시장에서 소비자들은 가볍고, 배터리도 오래가는 제품을 찾는 것이 당연합니다. 그렇기에 울트라북 처럼 얇고, 빠르고, 배터리시간도 오래 지속되는 노트북이 주목 받게 되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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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트라북은 기존 노트북시장을 공략하기보다는 태블릿 PC를 견제하기 위해 만들어진 노트북입니다. 20mm 이하, 배터리사용시간 5~8시간, 인텔의 최신 CPU 탑재하여 슬립 모드에서 2초이내에 재부팅되는 빠른 속도를 가진 새로운 노트북 플랫폼입니다. 이번 CES에서도 다양한 노트북 제조업체들이 울트라북을 선보였다고 하는데요, 무려 30여종의 울트라북이 공개 됐다고 합니다. 이렇게 많은 PC 제조회사들이 울트라북을 만들기 때문에 저마다 차별성을 두고자 했는데요, HP 울트라북 폴리오 13는 최대 9시간이라는 배터리 지속시간으로 차별화를 내세웠습니다. 다른 울트라북이 평균 6~7시간인 것을 보면 확실히 차별화된 기능이라고 할 수 있겠죠?!

PAVLO와 함께 CES2012의 간단한 소식들을 살펴보며 2011 IT 업계 키워드를 살펴보았습니다. LTE, 미러리스 카메라, 울트라북이 올 한해 IT 업계를 어떻게 이끌어나갈 것인지, 또 어떤 놀라운 기술과 제품들이 출시될지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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