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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SUMER | HOME/CULTURE & TREND 2011년 09월 22일 11시 12분 Posted by PAVLO Manager

지난 15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제 64회 프랑크푸르트 국제 모터쇼(IAA; Internationale Automobil-Ausstellung)가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프랑크푸르트 모터쇼는 1897년에 개최하여 파리모터쇼, 제네바모터쇼, 디트로이트모터쇼, 도쿄모터쇼와 함께 세게 5대 모터쇼 가운데 하나로 꼽힙니다. 홀수해에는 승용차와 부품을, 짝수해에는 상용차만을 전시하며 참가업체와 전시규모 면에서는 세계 최대를 자랑합니다. 또한 승용차와 부품뿐만 아니라 자동차 신기술에 중점을 둔 모터쇼라 전세계의 보도진들은 물론 자동차 매니아들 사이에서도 관심이 높은 모터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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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리스마 넘치는 city car, 폭스바겐의 UP!

이번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는 유럽 최대의 자동차 브랜드인 폭스바겐이 소형차의 새로운 역사를 열어나갈 ‘UP! 시리즈’를 포함한 총 12종의 신차를 공개해서 주목을 받았습니다. ‘카리스마 넘치는 city car’라는 컨셉으로 새롭게 탄생한 ‘UP! 시리즈’ 5종과 6종의 컨셉카(미래의 소비자 경향을 내다보고 모터쇼를 전제로 제작되는 자동차)를 동시에 선보여 UP!과 관련된 모델만 총 11개 모델을 발표한걸 보면, 폭스바겐이 미래의 소형차 시장을 새롭게 창출해 나가겠다는 의지가 돋보이는데요, UP!의 특장점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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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다양한
모델

UP!시리즈는 기존의 소형차에서는 찾을 수 없었던 완전히 새로운 디자인을 갖추고 있습니다. 해변가 등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개발된 ‘Buggy UP!’ ,아주라 세일링 팀의 스페셜 모델인 ‘UP! Azzurra’, 차고를 높여 off-road에 대응이 가능한 ‘Cross UP!’, 독일 아우토반을 질주하기 위해 튜닝된 UP!의 고성능 버전인 ‘GT UP!’, 청정 천연가스를 연료로 사용하는 ‘Eco UP!’ 그리고 전기차 버전인 ‘e-UP!’ 까지! 저마다의 매력을 갖고 있는 다양한 라인구성이 눈에 띕니다. 또한 폭스바겐은 매년 새로운 UP! 라인업을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는데요, 앞으로 또 어떤 매력적인 신차들을 선보일지 벌써부터 기대가 되네요.

2. 긴급 제동 시스템
                                                                   
동급 최초로 자동 긴급제동 시스템(Automatic Emergency Braking System)을 탑재한 UP!은 시티 드라이빙에 적합합니다. 긴급제동 기능은 30km/h 이하의 속도에서 작동하는 시스템으로, 센서가 충돌 상황을 감지할 경우 자동으로 브레이크를 작동해 사고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저속으로 달리지만 사고위험도 큰 출퇴근 시간에 매우 유용한 기술이네요!

3. 내부공간의 극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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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의 차체는 최소화(3.54x1.64m)되었지만, 타이어의 맨 앞바퀴와 맨 뒤바퀴까지의 거리를 가리키는 휠베이스가 2.24m에 달할 정도로 긴 휠베이스를 자랑합니다. 이러한 특징은 주행시 안정성과 승차감을 향상시키고, 차의 실내공간을 넓게 할 수 있다고 합니다. 또한 트렁크 용량이 기본 251L이며, 뒷좌석을 접으면 최대 951L에 달하는 동급 최대의 용량을 자랑합니다.

4. 합리적인 가격대
외제차니까 가격이 너무 비쌀 거라고 예상하셨나요? 그렇다면, 조금은 안심하셔도 됩니다!
폭스바겐의 UP! 시리즈는 ‘모두를 위한 자동차’라는 비전을 담고 있는 만큼 가격도 저렴한 편으로, 900만원 후반대로 측정하고 있다고 합니다.

저전력, 저발열로 성능대비 저렴한 가격을 자랑하는 dm1-3005A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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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차에는 폭스바겐의 UP!시리즈가 있다면, 넷북에는 ‘HP 파빌리온 dm1 시리즈’가 있습니다. 파빌리온 dm1 시리즈 가운데 오늘 살펴볼 ‘dm1-3005AU’라는 제품으로 폭스바겐 UP!에 결코 뒤지지 않는 다양한 매력을 가진 제품입니다. dm1의 매력을 하나하나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1. Feather light + 대용량
dm1-3005AU의 본체 무게는 겨우 1.57kg밖에 되지 않는 초경량의 매우 가벼운 제품입니다. 게다가 일반적인 넷북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4GB(4095MB)의 메모리’와 ‘640GB의 HDD’를 탑재했기 때문에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 된 스피드와 대용량의 데이터를 저장할 수 있는 알찬 제품이랍니다.

2. HP 쿨센스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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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의 쿨센스 기술이 적용된 dm1은 노트북을 무릎에 놓고 사용할 때에도 시원하게 유지됩니다. 제품의 소재, 환기구, 부품의 배열이 발열을 최소화 시킬 수 있도록 최적화 설계되었기 때문이죠. 또한 노트북이 책상 위에 놓여 있는지, 이동 중 인지를 자동으로 감지해 가장 이상적인 온도로 조정해주는 똑똑한 제품입니다.

3. Ultra thin & Slim design + 다양한 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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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트라 슬림의 명성에 걸맞게 2.5cm도 채 되지 않는 늘씬한 두께를 자랑합니다. 얇다고 기능까지 적다고 생각한다면 섭섭하다는 거~ 얇은 두께와 달리 뛰어난 확장성을 위해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는 포트를 보면 알 수 있듯이 얇지만 알찬 녀석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매끈하게 설계된 유선형 디자인과 전면부에서 후면부로 이어지는 인체공학적인 기울기는 세련된 디자인을 기반으로 사용자에게 보다 편안한 사용환경을 제공해 줍니다.

4. 성능비 저렴한 가격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해마다 열리는 세계 최대의 전자제품 전시회인 CES2011에서 HP 파빌리온 dm1은 ‘최고의 넷북’으로 당당히 자리를 잡고, “가장 경제적인 소비자용 노트북”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성능도 좋은데 가격까지 저렴한 제품임을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셈입니다.

소형차계의 떠오르는 샛별인 폭스바겐 UP!과 넷북계의 다크호스인 HP Pavilion dm1의 특장점을 소개해보았는데요, 각각의 분야에서 훌륭한 성능을 자랑하는 두 제품의 앞으로의 행보를 기대하면서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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