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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년 08월 24일 ENVY의 영화이야기, 여행지에서의 로맨틱한 사랑이야기 세 편! by PAVLO Manager (27)
CONSUMER | HOME/CULTURE & TREND 2011년 08월 24일 08시 54분 Posted by PAVLO Manager

여행의 계절입니다. 여름방학, 여름휴가에 맞춰 여행 다녀 오신 분들 많았을 텐데요. 여행지에서 일어나는 일을 소재로 한 영화는 참 많죠. 로맨스, 공포, 스릴러, 액션까지- 오늘 여러분께 소개할 영화는 여행지에서 일어난 사랑이야기를 주제로 꾸며보았습니다. 누구나 한번쯤은 여행지에서의 '운명적인 사랑'을 꿈꾸곤하는데요, 여행을 갈 예정인 분들은 영화를 찾아보다가 오늘 소개할 영화를 보고 여행을 결심하고, 여행을 다녀온 분들은 오늘 소개할 영화를 보고 추억을 떠올린다고 합니다. 로맨스와 여유로움으로 가득해 보는사람 마저 함께 설레이게 하는 영화,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 <레터스 투 줄리엣>, <비포 선라이즈>, <비포 선셋>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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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기도하고 사랑하라(Eat Pray Love,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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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에 개봉한 줄리아 로버츠 주연의 영화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는 미국의 소설가이자 저널리스트인 엘리자베스 길버트의 동명소설을 원작으로 하고 있습니다. 잘나가는 남편, 맨해튼의 아파트, 저널리스트라는 안정적인 직장까지 남부러울 것이 없는 삶을 누리는 리즈(줄리아 로버츠 분). 그녀는 반복되는 삶 속에서 ‘이게 정말 자신이 원했던 삶일까?’라는 의문에서 출발해 진짜 자신을 찾기 위해 과감히 모든 것을 놓아버리고 무작정 일년간의 여행을 떠납니다. 이탈리아에서 먹고, 인도에서 기도하고, 발리에서 사랑하면서 삶의 행복과 의미를 발견하게 되는데요, 이탈리아, 인도, 발리의 멋진 풍광에 당장이라도 여행을 떠나고 싶게 만드는 영화입니다.

터스 투 줄리엣(Letters To Juliet,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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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소개할 영화는 <맘마미아>의 사랑스러운 그녀, 아만다 사이프리드가 주연으로 등장한 2010년 개봉작 레터스 투 줄리엣입니다. 이탈리아 베로나를 여행 중이던 소피(아만다 사이프리드 분)가 ‘줄리엣의 발코니’에서 50년 전 클레어의 러브레터를 우연히 발견하게 됩니다. 소피는 클레어의 러브레터에 답장을 하고, 클레어와 그녀의 손자 찰리와 함께 50년 전 놓쳐버린 첫사랑을 함께 찾는다는 내용입니다. 여행을 하러 온 소피는 그들과의 만남 덕분에 인생도 사랑도 달라지게 됩니다. 오래된 퍼즐을 풀 듯 첫사랑을 찾아가는 과정이 이탈리아의 그림 같은 풍경과 함께 잘 어우러진 영화인데요, 실제 영화의 모든 배경은 이탈리아에서 촬영하여 영화의 로맨틱한 분위기에 한층 더 몰입할 수 있게 했다고 합니다. <로미오와 줄리엣>의 도시, 이탈리아 베로나로 함께 떠나봐요!

포 선라이즈(Before Sunrise, 1995) & 포 선셋(Before Sunset,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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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소개할 영화는 1995년 베를린영화제 최우수 감독상을 수상한 <비포 선라이즈>입니다. 이 영화는 파리의 대학생인 셀린느(줄리 델피 분)가 부다페스트에 사는 할머니를 만나고 개강에 맞춰 파리로 돌아가는 길에 미국인 청년 제시(에단 호크 분)와 우연히 만나게 되면서 일어나는 이야기입니다. 아직도 꿈꾸는 소년 같은 제시와 감수성이 풍부한 셀린느. 이 둘은 대화 몇 마디에 서로에게 친밀감을 느끼게 되고, 헤어짐이 아쉬워 비엔나에서 하루를 보내기로 마음 먹습니다. 젊은이다운 열정과 순수함으로 사랑과 실연, 결혼과 인생의 의미, 죽음에 대해 진지한 이야기를 나누면서 이들의 사랑을 무겁지도, 어둡지도 않게 담백하게 전하고 있는 영화입니다. 아름다운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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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가 있었던 영화적 배경때문일까요? <비포 선라이즈>는 여전히 많은 젊은이들을 비엔나로 가게하는 영화라고 하죠.
이 영화는 6개월 후 다시 만나자는 약속을 하고 끝이 나는데요, 그날 아침으로 부터 9년 후의 이야기인 속편 <비포 선셋>도 함께 보면 좋은 영화입니다. 베스트셀러 소설가가 된 제시는 파리로 출판 홍보 여행을 하던 중 한 서점에서 우연히 셀린느와 재회하게 되고, 제시의 뉴욕행 비행기 시간이 얼마 남지않은 채로 그들은 저녁시간을 함께 보내면서 그동안의 이야기를 나눕니다. 짧은 시간동안 서로의 이야기를 주고받으며 사랑을 재발견하게 되는데요, 9년이라는 세월이 지난 만큼 성숙해진 제시와 셀린느의 모습이 낭만적이고 도시적인 파리의 모습과 잘 어우러진 영화입니다.


HP ENVY 14 비츠 에디션(Beats Ed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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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 ENVY 14 비츠 에디션 노트북은 영화를 관람하기에 최적화된 노트북 입니다. HD 브라이트뷰 인피니티 LDE 디스플레이를 장착해 영화에 등장하는 아름다운 풍광을 선명한 컬러로 즐길 수 있고, 세계적인 음향기기 브랜드인 몬스터사가 HP ENVY만을 위해 만든 비츠오디오 시스템을 탑재하였습니다. 이 시스템으로 인해 HP ENVY 비츠에디션은 섬세하고 웅장한 사운드를 자랑하는 노트북입니다. 훌륭한 성능 뿐만 아니라 노트북 바디 또한 멋지게 디자인되어 외형까지 매력적인 노트북입니다.


오늘 소개한 세 가지 영화의 공통점은 낯선 곳에서 낯선 사람과 사랑에 빠진다는 드라마틱한 이야기, 바로 여행지에서 우연히 일어난 사랑이야기라는 점이죠. 여행지의 멋진 풍광 덕분에 사랑에 빠지기 쉬운 것일 까요? 유난히 여행지를 배경으로 한 멜로영화는 참 많은데요, 달콤한 멜로 영화들과 함께 올 여름 휴가를 회상하거나 여름 휴가를 대신하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영화처럼 로맨틱한 일들을 꿈꿔보며 오늘의 ENVY의 영화이야기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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