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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SUMER | HOME/LIFE with IT 2011년 04월 19일 15시 49분 Posted by PAVLO Manager

집, 회사, 야외, 카페, 도서관... 컴퓨터 사용에 대한 제약이 점점 더 없어지는 만큼 우리의 컴퓨터 사용 시간은 점점 늘어났습니다. (자는 시간을 제외하고 대부분의 시간을 노트북을 비롯한 IT기기와 함께 하고 있죠) 문제는 사용시간에 비례해 우리 몸에 각종 문제가 발행한다는 거죠. 눈은 침침해지고, 자세는 구부정해지며 어깨와 손목엔 통증이 생기고... 직장인, 대학생 뿐만 아니라 어린 아이들까지도 이러한 통증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애초에 사용조차 하지 않는다면 이러한 문제가 생기지 않았겠지만, 원시시대처럼 살 수는 없으니 통증 호소 하지 않고 사용할 수 있는 노트북 골라보자구요.

  눈이 침침하고 목이 구부정한 사람                                                            

트북을 장시간 사용하다보면 눈이 침침해지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저 역시나 노트북을 사용하는 시간이 많다보니 시력도 많이 나빠지더군요. 또한 거북목 증후군이라고 목이 앞으로 구부정하게 휘는 경우도 많습니다. 이 두 증상의 주된 요인 중 하나는 노트북 화면과 눈과의 거리입니다. 노트북을 사용하다보면 목을 앞으로 쭈욱 내밀어서 눈과 화면과의 거리를 가깝게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럼 눈이 느끼는 부담과 전자파에 받는 영향이 클 수밖에 없겠죠. 또한 목이 구부정하게 휠 수밖에 없구요. 이는 디스플레이의 영향이 큽니다. 화질이 선명하지 지 않다거나 액정의 크기와 해상도가 맞지 않을 때, 화면이 너무 작아서 잘 보이지 않을 때 이러한 자세가 많이 나타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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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분들에게는 파빌리온의 제품들 중 dv4와 dv6시리즈를 추천해드립니다. dv4시리즈는 14.1인치의 화면을 기본으로 LED HP BrightView가 적용되어 있습니다. 이를 통해 선명하고 색감이 좋은 화면을 볼 수 있습니다. 화면의 크기와 잘 맞는 1366 X 768의 디스플레이 해상도를 가지고 있구요. dv6시리즈 역시 15.6인치의 와이드한 화면으로 LED Backlight LCD가 적용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굳이 노트북 화면에 눈을 가까이 할 필요없이, 멀리서도 깔끔하게 화면을 즐길 수가 있습니다.

  손목에 통증이 오는 사람                                                                          


목 터널 증후군이라는 것이 있죠. 손목에 통증이 심해지는 현상입니다. 이 증후군이 심해지면 자주 손이 저리고 손가락의 감각이 둔해지며 목과 어깨에까지 통증이 오게 됩니다. 컴퓨터 사용이 많아지면서 그 발생 빈도가 무척이나 높아진 병이죠. 이러한 증상의 원인은 마우스 뿐만 아니라 노트북의 키보드에도 있습니다. 데스크탑의 키보드에 비해 인체공학적인 디자인이 적용되기 힘들 뿐더러 팜레스트(손목을 받치는 부분)가 작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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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분들에게는 파빌리온의 dv7가 알맞을 수 있습니다. dv7의 숫자 '7'에서도 알 수 있듯이 이 노트북은 크기가 큰 편입니다. 하지만 그만큼 타이핑이 많은 분들에게는 상당히 유용한 제품이죠. 노트북이 큰 만큼 팜레스트 부분도 여유가 있기에 손목을 좀 더 안정적으로 받칠 수 있습니다. 또한 Full-Size 키보드와 숫자 키패드가 장착되어 있기에 데스크탑의 키보드를 사용하는 것과 같은 편암함을 느낄 수가 있습니다.

  어깨에 통증이 오는 사람                                                                       
 
깨 통증 역시 무시할 수 없는 병입니다. 요즘은 20대에게도 오십견이 나타나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습니다. 이는 평소 자세는 물론 무거운 물건들은 많이 들고, 매고 다니는 라이프스타일의 영향도 있습니다. 특히 휴대성이라는 장점때문에 노트북을 들고 다니는 경우가 많기에 이러한 증상이 더욱 심해졌죠. 저 역시나 매일같이 노트북을 가방에 넣고 매고 다니다보니 어깨가 뭉치는 일이 많습니다. 이러한 증상이 심해지다보면 어깨 통증은 물론 신경통까지 심해지게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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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분들에게는 가벼운 노트북인 Mini가 알맞을 수 있습니다. 보통 노트북의 휴대성을 고려할 때 1.5kg~2kg 정도의 무게를 추천하는 곳이 많습니다. HP Mini의 경우 제품 스펙을 확인해보면 무게가 1.31kg부터라고 하죠. 그만큼 무게가 부담이 적기에 어깨에 가는 부담이 줄어들게 됩니다.

현대인의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한다면 노트북을 아예 사용하지 않을 수는 없습니다. 이미 우리 생활속에 너무나도 깊이 들어와있으며 그 활용도가 너무나도 높기 때문이죠. 따라서 자신의 신체 증상에 좀 더 관심을 가지고 이에 맞는 노트북을 선택하시는 게 현명한 사용자의 모습이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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