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P 사례로 보는 IT 사회 공헌 활동의 좋은 예. 저전력 컴퓨터 HP dx2810는 어떤 것 일까?
최근 기업의 사회적 책임 활동이 이슈화 되면서 봉사활동, 윤리경영, 혹은 CSR 경영 등 기업의 사회적 책임이 비지니스계의 아이콘으로 자리잡게 되었습니다. 어느기업이나 봉사활동을 하지 않는 기업들이 없을 정도 인데요. 연말을 맞아 주변의 어려운 이웃이나, 사회에 공헌하기 위해 많은 봉사활동들이 이루어져왔지요. 이미 더 바디샾의 유명한 그 야생동물 환경보호 활동은 누구나 다 알고 있는 사실처럼 말입니다. 그렇다면 IT산업계의 기업들은 어떤 봉사활동을 할까요? 한번 HP를 통해 보실까요?
TIP. CSR 경영이란? Coporate Social Responsibility 직역하여 기업의 사회적 책임. 말그대로 사회와 기업의 관계에서 기업은 사회에 공헌해야할 책임이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기업이 압도적인 힘을 사용하여 불공정 거래를 한다던지, 아동 노동 착취, 각종 환경오염문제가 대두되면서 CSR이라는 단어가 기업의 이미지 중 높은 비율을 차지하게 되었지요.
세계 환경은 우리가 보호한다!
#1. 세계 야생생물 기금과 그린 컴퓨팅
2009년 5월 27일, 중국 북경에서 '미래를 터치하세요. 지금' 이라는 신제품 발표회를 가졌었습니다. 바로 전설의 299달러짜리 넷북이 출시 되었던 그 현장인데요. 이미 지난 일이지만, 그날 HP에서는 넷북뿐만이 아니라 기업의 봉사활동에서도 여러가지 새로운 활동방향들을 제시하여 주목을 끌었었답니다.
바로 세계야생생물기금과 세계적인 기후 환경 문제에 대한 협력활동이었는데요. 그린컴퓨터에 속하는 HP dx2810 스페셜 에디션 PC 한대가 판매 될때 마다 10달러를 세계야생 생물기금에 기부하는 활동이었지요. 그렇게 조성된 자금은 사후 적응 및 회복 사업인 'Climate Witness' 프로젝트에 사용될 예정이었다고 하니 기업과 소비자, 그리고 사회까지 모두 좋은 누이좋고 매부좋은 봉사활동 아니겠어요?
Tip. 친환경 그린컴퓨터 HP dx2810 저렴한 가격인 450달러로 구성된 고성능 데스크탑 컴퓨터입니다. 평균 소모 전력량이 일반 데스크탑에 비해 15%나 절감 시켜주는 저전력 친환경 컴퓨터이지요. 전자제품중 가장 까다롭다는 인증마크인 에너지 스타 인증까지 충족시킨 컴퓨터이니 전력과 가격, 성능에서 아주 합리적이고 고 효율의 컴퓨터라는 사실은 틀림 없는 것 같습니다.
#2. Power To Change
Power To Change 는 hp 에서 지구 온난화 때문에 실시한 환경보호 캠페인 입니다. 이름에서 쉽게 알수 있듯이 컴퓨터 전원을 끄면 환경이 바뀐다는 내용의 캠페인이지요. hp에서 무료로 제공하는 Power To Change 위젯을 컴퓨터에 설치하면, 사용시간 동안 전워ㅐㄴ을 껐던 기록을 알려줍니다. 본인의 전원기록과 함께 캠페인에 동참하는 세계인구 현황이 중계되면서 절감된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계산해 준다고 하니 참 재미있는 프로그램이지요?
#3. HP 글로벌 시티즌 십
'HP의 글로벌 시티즌십'은 경영과 투자를 넘어서서 경영과 투자가 이루어지는 전세계 모든 지역에서 환경, 윤리, 노동, 기본권에 대한 기준을 지키면서 비즈니스를 수행하겠다는 HP의 약속입니다. 이렇게 HP는 세계 어느 지역에 가서 사업을 해도, 환경 보호는 물론 지역 사회 발전에 많은 기여를 하기 때문에 각국에서 많은 환영을 받습니다. HP는 전세계적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위해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미개발 분야와 지역을 지원하고 지역 사회의 교육 수준을 높이고 있고요, 뿐만 아니라 HP의 기술을 교육에 결합시키기도 합니다. 이런 모든 활동은 결국 '나눔 경영'과 연결됩니다.
Mark Hurd는 글로벌 시티즌십의 우선 과제인 공급체인 신뢰성, 기후와 에너지, 제품 재사용과 재활용이 그들의 성공보다 더 중요하다고까지 이야기 합니다.
Tip. hp의 한국 글로벌 시티즌십
한국에서도 hp의 글로벌 시티즌 십 활동이 있었는데요. 바로 여의도 음악 공연이나 학교나 도서산간 지역의 초등학교 학생들에게 컴퓨터 교육을 제공하는 등의 사회활동이었습니다. 반응도 뜨거웠고, 그 의미도 아주 깊은 활동들이었는데요. 연말 연시를 맞아 작은 활동이라도 시작하려는 많은 사람들도 이를 바탕으로 좋은 봉사활동을 사회에 실시하였으면 좋겠습니다.
이제 연말을 준비하는 12월이 다가왔습니다. 12월은 구세군과 봉사활동이 온 겨울을 따뜻하게 만드는 새로운 달이기도 하지요. 크고 거창한 봉사활동이 어려우시다구요? 물론 어렵습니다. 하지만 여러분 주위에는 작은 도움의 손길이라도 기다리는 이들이 생각보다 많답니다. 여러분이 할 수 있는 최선, 아니 최선이 아니라도 좋습니다. 잠깐의 여유에서 나오는 따뜻한 작은 배려부터가 진짜 봉사활동의 시작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럼 여러분 12월도 해피하게 보낼 수 있도록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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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피스족, VDT 증후군, CSR 경영...
2010년 12월 01일 11시 56분요즘 아주 좋은 정보들을 제공해주고 계셔요.
글로벌기업의 봉사활동 역시 멋있습니다.
ㅎㅎ 감사합니다.
2010년 12월 02일 09시 35분IT 산업이 좀 더 범위가 넓어져서 주제도
다양해지는 것 같습니다 ^ ^
HP의 봉사활동에 박수를 보냅니다.
2010년 12월 01일 11시 58분여러 대기업들이 참여를 하고 있는데 HP도 빠지지 않는군요^^
저도 요즘 참여중이랍니다.
오오 어떤 봉사활동을 하시나요? ^^
2010년 12월 02일 09시 35분와우 파블로님 덕분에 잘 알게 되었어요,, 물론 하고 있을거라고 생각은 했지만요
2010년 12월 01일 12시 14분ㅎㅎ~ 에이 아닌것 같은데요? ^^
2010년 12월 02일 09시 36분농담이구요~ 응원감사합니다!
요즘은 기업의 사회적책임은 책임이 아닌 의무가 되어버렸죠.
2010년 12월 01일 16시 23분연말이 다가오니 여기저기서 좋은 소식이 많이 올라왔으면 싶습니다.
저도 좋은소식을 기다리고 있는 1인..ㅎ
2010년 12월 02일 09시 36분연말부터 년초까지 나쁜소식이 없었으면 좋겠어요~
아, 정말 연말 느낌이 물씬! ^^
2010년 12월 02일 01시 02분ㅎㅎ 이제 곧 송년느낌도 물씬~ ^ ^
2010년 12월 02일 09시 36분전력소비가 작은 그린 컴퓨터는 환경에도 좋지만
2010년 12월 02일 11시 53분사용자 입장에서도 정말 중요하다는 생각이드네요 ^^;
맞는 말씀입니다^^
2010년 12월 05일 22시 19분저 같은 경우에도 거의 하루 24시간 컴퓨터를
켜놓는터라 정말 중요한 사항 중 하나이지요.
좋은 일도 정말 많이 하시네요 ^^ 대단하십니다~~
2010년 12월 02일 14시 41분ㅎㅎㅎhp 에서 하는 일인걸요.
2010년 12월 05일 22시 20분저도 구세군 냄비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려
노력하는 편이긴 한데... 생각보다 어렵네요^^
집에있는 데탑이 너무너무 느려서 노트북이나 데탑으로 바꾸고 싶은데 여의치가 않네요.
2010년 12월 03일 16시 05분회사 업무용 노트북이 제일 빠릅니다..ㅎㅎ
ㅎㅎㅎ
2010년 12월 05일 22시 21분저도 데스크탑 사양이 낮아
노트북을 쓰고있답니다. 데스크탑 하나 필요한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