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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SUMER | HOME/LIFE with IT 2010년 10월 12일 15시 03분 Posted by PAVLO Manager



디자인 서바이벌 D-WAR, 최후의 1인에 도전하는 6명의 디자이너들,
디자이너를 위한 노트북과 디자인 세계 그리고 꿈에 대해 이야기한다!-두번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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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모든 영역에서 서바이벌이 대세인 듯 합니다. 2억원의 상금과 음반을 만드는 행운을 거머쥘 수 있는 슈퍼스타 K, 멋진 남성을 만나기 위해 마지막까지 살아남아야 하는 러브 스위치, 패션계의 신인 디자이너로 발돋움하기 위한 프로젝트 런어웨어 등 다양합니다. 얼마전 mbn에서 제품, 공간을 막론하고 팀별 과제를 수행하며 최후의 1인으로 살아남는 자에게 상금과 다양한 혜택을 주는 디자인 서바이벌 D-WAR가 방영되었는데요, Pavlo 매니저가 찾아갔던 때에는 6명만 남아서 결전을 벌이던 때였습니다. 학생부터 직장인까지 연령대도 다양했던 그들은 프로 디자이너 세계로 진입하기 위한 아마추어 디자이너들의 피땀어린 노력들을 고스란히 보여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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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들이 사용하는노트북 세계란 과연 어떨까요? 디자이너들이 활용하는 프로그램을 제대로 구현해내는 성능을 갖춘 노트북은 일반인들이 써도 손색이 없을 정도의 성능을 자랑할텐데요.(고사양 게임도 당연히 잘 돌아갈 듯 합니다^^) 디자인 서바이벌이 진행되던 여름에 살짝 맛보기로 전해드린 이야기도 있었죠^^


D-WAR에서 최후의 1인으로 살아남기 위해 치열하게 디자인 중이었던 6명의 생존자를 Pavlo 매니저가 만나고 왔습니다. 뜨거운 여름 햇살을 맞으며 대전으로 내려가 디자인 요소를 뽑아왔던 그들은 이제 24시간 동안 한 공간에서 자신의 아이디어를 만들어 가는 중이었습니다. 지난 여름 뜨거운 햇별 아래 디자인 하나만 보고 달렸던 분들인데요, 엊그제 방송에 맞춰 이제 그 분들을 공개합니다. 두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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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처럼 모든 포지션에서 통하는 디자이너가 꿈!
장순규 (단국대 시각디자인과 3학년)

대학생이지만 유명한 웹에이전시에서 병력특례로 일하면서 현재는 프리랜서로 일도 하고 있는 장순규씨. 그는 시각디자인 분야에서 많은 경험을 가지고 있었는데요, 그는 로고, 웹, 캐릭터, 편집 디자인을 두루 거치며 시각 디자인과 관련된 많은 일을 하고 있었습니다. 이미 20여 차례 공모전에서 상을 받은 경험이 있는 그였지만, 서바이벌로 직접 만들어 가면서 경쟁하는 공모전은 처음이라 D-WAR에 참가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순규씨는 PC를 사물을 다르게 보는 시야를 제공하는 툴(tool)이라고 생각하더군요. 뭔가 사소한 것 하나라도 개선하면 편해질텐데 하는 생각으로 접근해 새로운 것을 만들 수 있고, 똑같은 주제도 다르게 해석할 수 있으니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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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디자인이 주종목이지만 제품디자인도 과감하게 도전한다는 그는 박지성처럼 모든 포지션에서 뛰어본 경험이 있는 디자이너가 꿈입니다! 그저 한 분야 스페셜 리스트로 남으면 자신의 자리를 대체할 인력이 생긴 즉시 자신이 설 자리가 없지만 여러 분야를 두루 섭렵한 전문가는 아무도 함부로 대할 수 없다는 생각을 하더군요. 그리고 최종의 꿈은 동남아시아나 개발도성국에서 시각 디자인을 가르치는 교수가 되고 싶은 것. 이미 선진국은 디자인이 포화상태이지만 발전해 나가는 국가에서 디자인의 철학을 펼쳐보고 싶다는 당찬 대학생이었습니다.


스토리가 있는 주얼리 디자인으로 승부하고 싶다!
최영주 (UNT, ZAC UP 아트디렉터)


올해 4년 경력을 지닌 최영주씨는 주얼리와 조명 관련 디자이너. 직접 제작한 귀고리를 하고 나와 보여주기까지 한 그녀는 자유롭게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작업을 즐기는 디자이너의 향기가 묻어 나왔습니다. 항상 PC로 작업을 하다 보니 그래픽 카드의 사양과 3D 랜더링을 할 때 막힘없이 진행할 수 있는 노트북 성능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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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과 함께 프로젝트로 주얼리 디자인도 하고, 시청 앞 광장에서 조명쇼도 진행했덨던 그녀는 자신의 디자인 분야를 두 가지로 한정시켜 집중하는 스타일이었습니다. 무려 1,000만원이나 되는 상금을 받아도 쓰고 노는 것 보다는 더 나은 디자인을 위해 새로운 프로젝트를 할 계획이라는 그녀는 일 욕심 많은 욕심쟁이 우후훗~!


제품 디자인 분야에서는 최고의 디자이너로 살아남고 싶다!
박정민 (계명대 산업디자인과 4학년)

제품 디자인을 전공하고 있는 정민씨는 대학생인만큼 각종 공모전과 프로젝트에 참여하며 바쁜 생활을 하고 있었습니다. 다양한 디자인 영역 중 제품 디자인에 올인하고자 마음 먹은 그는 다양한 공모전에 참여하고, 각종 행사에 참여했지만 TV에 출연하는 공모전은 처음이라 더욱 끌렸다고 하더라구요. 특히 서바이벌로 진행되다 보니 작업을 하면서도 흥미 진진할 것 같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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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PC와 함께 작업하다보니 항상 노트북을 보면 사양부터 먼저 체크하게 된다는 그에게 노트북 디자인을 맡으면 어떤 전략을 구상할 지 물어봤습니다. '가장 심플한 디자인이 제일 좋은 것 같다'며 심플한 디자인이 가지고 있는 포스에 대해 강하게 어필하더군요. 작은 의자부터 TV, 에어컨까지 모든 제품의 디자인이 가능해서 제품 디자인에 푹 빠져 있는 그는 디자인도 제 값을 받을 수 있는 곳에서 멋지게 활약하고 싶다는 포부를 남겼습니다.

디자이너들과 함게 했던 HP 엘리트북 8440w


지난 여름 함께 고생했던 녀석이 있습니다. 바로 HP 엘리트북 8440w인데요, 이미 디자이너와 궁합이 잘 맞는 노트북인 HP 엘리트북 8740w에 대해선 알려드린 바가 있죠^^ HP 엘리트북 8440w는 모바일 워크스테이션의 선두주자라 할 만한 녀석입니다. 워크스케이션이란 한마디로 개인용 슈퍼컴퓨터인데요, 여기에 모바일이라고 하니 노트북의 모양을 한 슈퍼 컴퓨터라고 보시면 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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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녀석이 디자이너들 사이에서 인기가 있는 이유는 모바일 워크스테이션 전용 그래픽 카드인 엔비디아의 쿼드로(Quadro) 프로세셔널 솔루션이 탑재되어 있기 때문이죠. 3D 랜더링을 할 때 그 위력을 발휘하기에 칭찬이 자자하답니다. 반사가 방지되는 LED 백라이트 패널을 입은 HD 해상도의 디스플레이가 장착되어 있어 보이는 것 그대로 느낄 수 있습니다. 이 정도가 되어야 디자이너들 사이에서 이렇게 자리잡을 수 있겠죠^^ 디자인 서바이벌과 함께 이 녀석에 대한 인터뷰도 진행해야 겠네요~

오랜만에 꿈이 확실한 분들을 만나고 돌아온 느낌이 컸답니다. 이 분들의 자세한 작업 과정과 디자인한 제품은 디자인 서바이벌 D-WAR를 통해 다시 보실 수 있구요, 앞으로 남은 3명의 도전자 이야기도 들려드리도록 하죠! 디자이너들의 세계는 이어집니다~~ 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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