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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저도 IT 기기 쪽에 관심이 많은 것으로 주변사람들이 알고 있다보니 노트북 구매시에 조언을 요청하는 사람들이 많은데요. 여성들은 노트북 = 컴퓨터, 컴퓨터는 안들고다녀~ 라는 생각을 어느정도 깔고 있더라고요.
2011년 01월 07일 10시 58분왜 노트북을 사냐 물으면, 공간적게 차지하고 선이 없자나. 그리고 가끔 조별작업할때 들고나갈 수 있으니까. 라고 생각을 하더라고요 ㅎㅎㅎ
나름 재미있는 관찰 결과였다고나 할까요
여성 노트북 구매 패턴에 대해 자세히 알고 계시네요^^
2011년 01월 07일 16시 57분생각보다 여성 취향은 노트북도 귀엽고 아기자기 한것을 선호할것이다
라고 생각하시는 주변분들이 많으시더라구요^^
지난 번에 새로 노트북을 마련하면서 넷북을 살까 고민을 잠시 했는데
2011년 01월 07일 11시 42분저같은 경우는 넷북은 일단 모니터가 작아서 글쓰기가 힘든 점이 있더라고요. 가볍고 휴대하기 편하기는 하던데....
그래도 글을 많이 써야 해서 노트북으로 결정은 했는데 TV보면 넷북 들고 다니는 분들이 부러울 때도 있답니다.
넷북은 메인이라기보다 보조의 개념이 강하답니다.
2011년 01월 07일 16시 58분넷북을 쓰시는 분들은 99% 데스크탑이나 메인 노트북을
갖고 계신다고 봐야지요
가격도 가격이지만 휴대성을 생각해서 넷북을 구입했는데
2011년 01월 07일 12시 45분블로그를 운영하려고 생각한다면 최소 14인치 이상의
노트북이 글쓰기에도 좋고 여러모로 좋은것 같더라구요 ^^;;
정말 여러가지 인터넷 창을 띄워놓고 하는 작업엔 역시
2011년 01월 07일 16시 59분큰 디스플레이가 최고지요 ^^; 작은것으로 하자면 답답해서 ㅠㅠ
전 넷북보다는 노트북쪽이 더 끌립니다. 문제는 돈이..ㅠ.ㅠ 아.. 사긴 하나 사야하는데......
2011년 01월 07일 12시 46분괜찮은 가격에 성능도 괜찮은 녀석
2011년 01월 07일 16시 59분hp G 시리즈는 어떠신지요 ^^
여성분들이 14인치 이상의 디스플레이어를 선호한다니... 정말 의외인거 같습니다.^^
2011년 01월 07일 13시 10분여성들의 구매 패턴이 보통 남성들이 인식하는 것과
2011년 01월 07일 17시 00분많이 다른 것같습니다^^ 정말 이야기해보지 않으면 모를 일이지요
고관여 이성 제품이란 표현 아주 재미있네요.
2011년 01월 07일 14시 49분노트북 살 때만큼 고민을 많이하는 제품도 흔치 않죠.
남자들이 넷북을 쓰는 이유는 세컨드 PC 개념이 아닐까 싶네요.
좋은 글입니다.
세컨드 pc라는 표현이 맞지요. 보통 넷북을 메인으로 쓰는
2011년 01월 07일 17시 01분유저는 흔치 않을테니까요 ^^
당연한 결과네요, 새삼스럽지도 않을.... 남자가 휴대용 컴퓨터를 필요로 한다면 정말로 휴대용 컴퓨터가 필요한 겁니다. 집에는 당연히 웬만한 게임이 돌아갈 수 있는 데스크탑이 따로 있을 테고요. 여자는 공대출신이 아닌 이상 어느 정도 하는 컴퓨터 한 대면 족합니다. 업그레이드할 가능성 제로, 고사양 그래픽카드의 필요성 역시 제로, 그럼 선택은 노트북입니다. 요즘 노트북 성능이 제법 고급이니까요. 휴대용? 절대 아닙니다. 스마트폰이 있다면 그게 휴대용 컴퓨터입니다. 집에서야, 책상 위에서 쓰냐, 소파 위에서 쓰냐, 침대에서 쓰냐, 그 정도의 이동성만 갖추면 그만입니다. 여자에게 가방은 패션이지, 무언가를 들고 다니기 위한 목적이 아니기 때문에 노트북을 넣어다닐 수 있는 크기의 가방이 있어도 그 가방에 노트북은 절대 들고 다니지 않습니다.
2011년 01월 07일 14시 56분맞습니다 깊이있게 접근하셨네요^^
2011년 01월 07일 17시 03분개인적으로 넷북과 타블렛PC의 대결이 궁금해지더라구요
2011년 01월 07일 17시 53분타블렛 PC가 현재의 포멧과 시스템을 유지한다면,
2011년 01월 08일 19시 39분가격과 성능면에서 넷북의 시장을 다 가져갈 수는 없을겁니다.
컨텐츠 소비형태가 엄연히 다르니까요
넷북과 노트북의 남녀차이.. 요거 재밌는데요.. ㅎㅎ
2011년 01월 08일 07시 55분저도 노트북 사야 되는데.. 자금이 여이치 않아서..
넷북을 사야되나.. 고민됩니다.. ^^
용도를 잘 생각해보시면 금방 해답이 나온답니다 ^^
2011년 01월 08일 19시 40분최근에는 노트북도 가격이 많이 떨어졌으니 자세히 알아보시면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
ㅎㅎ재밌는 결과네요...
2011년 01월 08일 12시 57분집에 데스크탑도, 노트북도 있지만,
휴대용으론 간편한 넷북 하나 살까 생각중인데...전, 여자입니다^^
노트북 데스크탑 모두 갖고 계신다면 넷북도 괜찮지요=^^
2011년 01월 08일 19시 41분집에서 조금씩 쓰던 노트북이 오래 되고 너덜너덜하기도 해서
2011년 01월 09일 19시 41분가격 부담이 적은 넷북을 사게 됐는데
옛날 노트북과 비교해서 좋은 건 무선 인터넷이 되는 것 밖에 없네요... ^^
화면이 너무 작고 불편하고 어차피 들고 다닐 일은 없어서...
아 그냥 돈 더 쓰고 크고 얇은 노트북을 살걸 그랬네 하고 후회 중이예요
여자랍니다... ^^
저런... IT기기 구입후 후회만큼 마음고생은 없지요...
2011년 01월 10일 09시 29분저렴한 보급형 노트북 구입을 한번 생각해보시는건 어떨런지요?
중요한건 아무리 발품팔아야봐야
2011년 01월 10일 03시 26분인터넷보다 싸게 살 수 없는 현실! ㄷㄷㄷ
인터넷이 너무 싼 감도 있지만,
아직은 전자제품상가의 상술이 여전하네요! ㅜㅜ
그나저나 맥북 에어! 완전 탐나요! ㅜㅜ
맥북 에어는 남성들의 명품 샤넬백이라고 할 수 있죠 ㅎㅎ
2011년 01월 10일 09시 30분요즘엔 누가 컴퓨터 물으면 저는 주로 노트북을 추천합니다. 이유는 고장나면 AS점까지 들고가라고 말할 수 있기 때문이죠. PC사라고 그러면 후환이 더 힘듬.. 게이밍이 아닌 이상에야 요즘엔 보급형 노트북도 충분한 성능이고, 이제는 뭐 특별히 고가라보기에도 어려운것 같습니다.
2011년 01월 10일 11시 26분옳은 추천입니다 ^^
2011년 01월 12일 18시 10분최근 노트북 사양이 좋아지고, 가격이 낮아지면서 충분히 일반
PC역할을 해줄 수 있기때문이지요~
발품좀 팔아보게 둘러볼때가 많았으면 좋겠어요 촌동네라 ㅎㅎ 맥북에어가
2011년 01월 17일 01시 57분많이 땡겼었는데 가격이 ㅎㄷㄷ
그렇죠...
2011년 01월 27일 17시 14분하나 구입하려면 가격이 부담되는 건 사실입니다...
저렴한 보급형 노트북구입이 어떠실런지~?
hp는 아카데미페스티벌 같은거 안하나요??
2011년 01월 17일 02시 00분노트북사려는데, 혹시나 MINI 사고 나서 아카데미 행사한다고 해버리면 눈물 날꺼같아서요 ...ㅠㅠ
안녕하세요. 몰라몰라님~ HP에서는 곧 '백투더스쿨'이라고 해서 입학, 신학기 맞이 프로모션이 있답니다~! 조만간 파블로 통해서 알려드리도록 할게요~! 늘 관심 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2011년 01월 17일 09시 45분곧 노트북을 구매할 예정인데 용산에 가도 인터넷보다 싸게살 순 없는 거군요! 음,,ㅜ
2011년 01월 27일 01시 47분그래도 한번 간좀 보고 오는게 좋겠죠?ㅎㅎ
컴퓨터에 대해 대략적인 것만 알다가 노트북 사려고 알아보다보니 이러다 논문 쓸 기세;
정말 고관여 이성 제품이란 말에 공감이 갑니다 ㅜㅜ
발품 파셔도 아마 인터넷이 더 쌀 겁니다~~
2011년 01월 27일 17시 16분하지만 직접 상품을 보는 것도 나쁘지 않겠지요!
그만큼 많이 고려해보고 사야되는 제품이란 뜻이겠지요^^
Amanda Michelle Seyfried was born in Pennsylvania on December 3, 1985.
2013년 02월 15일 15시 54분Herheritage is German. When she was 10, she went
with her father to see Romeo +Juliet and then decided she wanted
to become an actress. To achieve her goal, Seyfried started
a career as a model at the age of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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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3월 23일 16시 21분Saved as a favorite, I love your site!
2013년 04월 10일 06시 08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