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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년 04월 02일 패션디자이너에게 터치 PC로 디자인하라고? [프로젝트런웨이7] by WONSIDE (68)
CONSUMER | HOME/CULTURE & TREND 2010년 04월 02일 15시 54분 Posted by WONSIDE

여러분들 프로젝트 런웨이라는 방송을 보신 적이 있나요?
국내에는 온 스타일 채널을 통해 시즌 6까지 방영된 걸로 알고 있는데...(제가 케이블 TV를 안봐서..ㅋㅋ)
미국에서는 시즌 7이 거의 끝을 향해 달리고 있다고 하는군요. 오늘은 프로젝트 런웨이 7에서 좀 특이한 미션이 나왔다고 해서 소개시해 드릴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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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본론으로 들어가기 전에 간략하게 프로젝트 런웨이에 대해서 소개하면 신인 디자이너를 발굴하기 위한 Lifetime이라는 제작사에서 제작한 리얼리티 TV쇼입니다. 미국 각 지역에서 선발된 다한 사연의 아마 패션 디자이너들이 단계별 미션을 수행하면서 생존을 위해 사력을 다하는 서바이벌 형태의 프로그램이죠. 동일한 구성으로 프로젝트 런웨이 코리아도 오픈 돼서 이슈였죠. 제가 알기로는 이소라 씨가 진행을 맞고 있다죠. 저도 무한도전을 통해 국내 버전이 있다는 걸 알았답니다. ㅋㅋ  미국에서는 벌써 시즌 7이 진행되고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국내 버전에서 이소라 씨가 하는 역할을 하이디 클룸이라는 모델이 맡고 있군요. 더 자세한 정보는 프로젝트 런웨이 공식 홈페이지를 들려서 알아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Project Runway Official Homepage]




태블릿 PC로 디자인 스케치를!

시즌7의 테마는 패션과 테크놀로지의 조합이 큰 축을 이루고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디자이너들이 PC를 이용해서 작업하는 모습이 많이 등장했답니다. 프로젝트 런웨이에서 사용되는 태블릿 PC는 HP tm2랍니다. 기존 HP 태블릿 PC였던 Tx2의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CES 2010에서 발표됐던 제품이죠. 아직 국내에 런칭은 되지 않았지만, 정전압식 터치 인식기반으로 섬세한 작업을 하기에 좋은 테블릿 노트북이랍니다. 곧 한국에도 들어오겠죠? ㅋㅋ 프로젝트 런웨이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실제로 참가자들이 HP tm2로 디자인 스케치를 한 시안들을 볼 수 있답니다. 홈페이지에서 공수해온 작품들을 소개해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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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ject Runway SeenON Page] 에 들어가 보시면 위에 보이는 태블릿으로 작업한 스케치를 더 자세하게 보실 수 있습니다. 펜으로 스케치한 듯한 디자인 시안들이네요, 한 번씩 구경해 보세요.^^

 

다지이너들이여, TouchSmart로 자신만의 룩을 위한 원단을 디자인하라!
EP10. Hey, That's My Fabric!


3월 25일에 미국에서 방영된 프로젝트 런웨이 시즌 7의 에피소드 10에서 좀 어렵고도 특이한 미션이 주어졌다고 합니다. 그 미션은 자신만의 룩을 위해서 원단 디자인을 디자이너들이 직접하고 그 원단의 스타일에 맞는 옷을 만드는 것이랍니다. 여기까지는 충분히 프로젝트 런웨이에 나올 법한 미션이지만, 그 디자인 툴로 올인원 터치 PC를 이용하는 것이 미션이죠. 앞서 말씀드렸듯이 이번 시즌의 주요 테마가 패션과 테크놀로지의 믹스이기에 이런 미션이 주어진 게 아닌가 싶네요. 참가자들은 태블릿 PC로 스케치 정도는 해봤겠지만, 23인치 대형 올인원 PC로 원단 디자인을 하라는 미션에 본인들도 의아해하네요. ㅋㅋ 사실 스크린이 커질수록 터치 감도는 떨어질 수밖에 없고, 세밀한 디자인 작업은 다소 무리일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저도 이 미션이 어떻게 수행될지 궁금했답니다. 그럼 EP.10의 하이라이트 동영상을 잠깐 보실까요?

 

동영상 재밌게 보셨나요?
이번 에피소드 멘토로 비비엔탐(Vivientam)이 등장했군요. 비비엔탐은 동양적인 디자인으로 유명한 세계적인 디자이너이죠. HP와의 콜라보레이션으로도 유명하죠. 작년 모란꽃 디자인에 이어 올해는 나비 문양의 비비안탐 에디션도 발표했다고 합니다. 동영상을 자세히 보시면 잠깐 보실 수 있습니다. 곧 한국에서도 런칭되니 기대해주시구요^^

[HP Mini 비비엔탐 스페셜 에디션 1 포스팅 보러 가기]

다시 본론으로 돌아가서.. 참가자들은 미션을 위한 디자인 툴로 HP TouchSmart 600을 받습니다. HP TouchSmart 600은 23인치 올인원 형태의 터치 PC입니다. 보다 자세한 리뷰는 아래 링크걸어 드리겠습니다.^^

[HP 터치스마트 600 리뷰 보러 가기]

23인치 대형 터치 스크린에서 작업하는 모습들을 볼 수가 있군요. 제가 우려했던 것 이상으로 터치 인식률이 좋은 것 같습니다. 제가 듣기로 HP 터치스마트는 스크린 사이드에 장착된 센서를 통해서 섬세한 터치를 잡아낸다고 들었습니다. 그래서 대형 터치스크린에도 불구하고 디자인 작업에도 무리 없이 적용되는 것 같네요. 멀티터치가 지원되니 손으로 레이아웃 구성하고 붓 터치로 디자인하는 모습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참가자들이 사용하는 디자인용 어플도 써보고 싶다는...ㅠㅠ 아무튼 프로젝트 런웨이 시즌7의 모토인 패션과 테크놀로지의 조화를 잘 표현해주는 에피소드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이번 에피소드 우승자는 에밀리오라는 참가자입니다. 손 글씨로 패턴을 잡아 시크한 라인의 드레스를 만들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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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과 테크놀로지의 조화라는 테마로 진행된 프로젝트 런웨이 시즌 7을 소개 해 드려봤습니다. 재밌으셨는지 모르겠네요. ^^ 이미 HP 유명디자이너들과의 콜라보레이션과 스킨 디자인 서비스 등을 통해 가젯의 패션 아이템 화를 시도하고 있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에서의 PC 활용 모습을 보니,  패션과 PC의 더 밀접한 연결성을 강조하기 위한 HP의 다양한 시도를 확인해 볼 수 있지 않나 생각해 봅니다. 패션 아이템 PC, 패션 디자인 툴 PC의 대중화에 앞장설 HP의 발빠른 움직임에 더 큰 기대를 걸어봅니다.^^

참고로 이번 프로젝트 런웨이 시즌 7의 또 다른 마이크로 사이트인 Project Runway Seen ON 사이트도 들려보세요^^
여기에서는 프로그램에 나오는 다양한 아이템을 구매도 할 수 있고, 진행자의 블로그를 구경할 수 도 있답니다. 재밌는 것은 여기 Design Tools라는 Shopping 카테고리에 가보면 터치 PC를 디자인 툴로 판매하고 있네요.ㅋㅋ 그리고 우승자를 예상해보는 이벤트도 진행되고 있습니다. 최종 우승자를 맞추면 300만원 상당의 Envy 15 노트북을 경품으로 주네요. 한국에 사는사람도 참여가 가능한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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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HP PAVLO의 파트너 블로그인 W.E Design 블로그의 Lime.M님의 포스팅을 각색 발행한 포스팅입니다.
[Line.M 블로거의 원문 보러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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