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제품 소개를 드리네요. 최근 대학생 웹마케터 프로그램 (PAVLO W.E)를 준비하느라 포스팅에 신경을 못 썼네요. 오늘 짬을 내서 괜찮은 데스크탑을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이 녀석이 국내에 출시된 건 오래 됬지만 동시에 런칭된 신제품 노트북들이 너무 많이 계속 미뤄졌네요. ㅠㅠ
오늘 소개해 드릴 녀석은 바로 "HP 파빌리온 엘리트 HPE" 입니다.
오늘 제공해 드리는 포스팅은 프리뷰라고 보시면 됩니다. 아직 실제품을 사용해보지 않아 내부 정보와 디스플레이 제품을 보고 작성하는 포스팅이라는 점 감안해 주세요^^
HP 파빌리온 엘리트(이하 HPE라고 하겠습니다.)는 태생이 디지털 엔터테이먼트에 몸바치고자 탄생한 녀석입니다. HPE는 HP 파빌리온 데스크탑 라인에서 최고의 스펙을 갖춘 제품입니다. 보통 HP 컴퓨터에서는 최고의 성능군에 "ELITE"라는 타이틀을 단답니다. 비즈니스 라인에서도 최고의 성능군이 HP EliteBook이죠.^^ 그럼 어떤 점이 Elite라는 타이틀을 달게 했는지 하나씩 살펴보겠습니다.
◆ 스펙을 살펴보자!
이 녀석은 인텔에서 최근에 발표한 최고 성능의 인텔 코어 I7, I5 프로세서를 탑재했습니다. 비디오 인코딩이나 이미지 렌더링, 3D Game 구동에도 전혀 무리 없을 프로세서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국내에 들어온 모델의 프로세서는 인텔 코어 i7-860 2.8GHz, 인텔 코어 i5-750 2.66GHz 두 종류입니다. 그리고 DDR2 보다 속도, 전략 소모량에서 탁월한 DDR3 1333MHz 메모리가 장착되어 있네요. 판매되는 모델의 기본 메모리는 4096MB입니다. 복잡하시죠... 데스크탑 중에 최고 성능 수준의 프로세서라고 생각하셔요.^^ 프로세서를 보셨으면 이제 그래픽카드를 봐야겠죠~^^ 이 녀석의 그래픽 카드는 엔비디아 GeForce GTX 260, GTS 250입니다. GTX 260은 1.8GB 메모리가 장착됩니다. 쉽게 말하면 타워형 데스크탑에 탑재될 수 있는 그래픽 성능 중 최고수준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하드드라이브는 SATA 1TB, 500GB 두 종류이고 광학드라이브는 슈퍼멀티 SATA 인터페이스의 DVD+/-RW입니다. 8.5GB의 대용량까지 기록되는 더블 레이어를 지원합니다. 오디오 시스템은 내장 HD 오디오이고, 7.1 채널 서라운드 사운드를 지원합니다. SP-DIF 디지털 오디오 출력도 가능하구요. 간략하게 쓴다고 썼는데, 컴퓨터를 낯설어 하시는 분은 웬 외계어인가 싶으시죠..ㅡㅡ;
정리하면 프로세서와 그래픽 카드는 데스크톱 군에서 최고 성능입니다. 기본 메모리는 4GB이고, 하드 드라이브, 광학 드라이브, 오디오 시스템 모두가 최상급으로 빵빵합니다.ㅋㅋ
HPE 실사 입니다.
◆ 제대로 즐겨보자! 디지털 엔터테인먼트~
포스팅 서두에 이 녀석은 디지털 엔터테인먼트를 위해 태어난 녀석이라고 말했었죠. 위의 기본 스펙들 외에 더 살펴보면 엔터테인먼트에 최적화된 요소들이 많답니다. 우선 위 화면에서 보이는 모니터는 25인치 모델인 HP 2509p 모니터입니다. 풀HD를 안정적으로 구현할 수 있는 1920x1080 해상도이며, 스테레오 스피커, 3개의 USB 포트, 2백만 화소의 웹캠을 보유한 녀석입니다. 뒤로 휘어진 곡선의 모니터 스탠드는 키보드 수납을 고려한 디자인 센스라고 합니다. 데스탑도 데스크탑이지만 참... 탐스러운 모니터네요.ㅠㅠ 아무튼 훌륭한 16:9 와이드 스크린은 HPE의 터보 달린 날개와 같은 존재입니다. 브랜드 PC로 세팅을 생각하신다면 요 녀석을 추천합니다.
모니터 얘기를 한 김에 듀얼 영상 출력 지원도 짚고 넘어가야겠습니다. 요즘 듀얼 스크린으로 많이 사용하시죠. 멀티 테스킹의 기본이 듀얼 스크린입니다. 모니터를 두 개로 확장해 여러 가지 일을 멀티로 소화하는 것이죠. HPE는 다양한 듀얼 조합이 가능합니다.
- DVI x2 (듀얼링크 출력) - DVI + HDMI - DVI + D-Sub 출력 - HDMI + D-Sub 출력
HP PC 제품에서 더 효과적으로 엔터테인먼트를 즐길 수 있도록 HP MediaSmart라는 어플리케이션이 제공됩니다. 곧 실제품 리뷰를 하게 되면 미디어 어플인 MediaSmart에 대한 리뷰도 전해 드리겠습니다. ^^ 참고로 HP GAMES라는 어플도 있습니다. 예전에 HP DM3를 사용할 때 써봤는데, 추억의 게임을 변형한 게임에서 새로운 형태의 게임까지 다양한 게임을 즐길 수 있죠.ㅋㅋ 개인적으로 단순한 추억의 게임을 좋아하다 보니 참 좋아라한는 어플이었습니다.
마지막으로 디지털 미디어 리더기의 확장성이 광범위합니다. 보통 노트북에 제공되는 것이 5-in-1 리더 슬랏입니다. 5개의 디지털 미디어 카드를 읽는 리더기라는 의미죠. HPE에는 15-in-1리더 슬랏이 장착되어 있습니다. 15개의 디지털 미디어 카드를 읽을 수 있는 것이죠. 호환 가능한 카드 종류는 타이핑의 귀찮음 때문에 스샷떠서 올려요^^
오늘 정리를 참 많이 하네요. 또 정리합니다. ㅡㅡ; 데스크탑의 최고 스펙에 최적의 모니터 다중 출력의 확장성, 엔터테인먼트를 위한 어플리케이션.. 15개의 디지털 미디어 카드를 읽어 내는 호환성! 이 정도면 제대로 즐길 수 있지 않을까요? ㅋㅋ
◆ 그밖에 놓치고 가면 안 될 HPE 매력들..
HPE구입 시 무선 마우스와 무선 키보드가 번들로 제공된답니다. 제공되는 마우스와 키보드의 모습은 위의 HPE 실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데스크탑을 사용하다 보면 팬 소음과 발열이 은근히 쾌적한 환경을 저해하죠. HPE는 이런 문제점을 소화하기 위해 PC 자체가 팬 스피드를 제어하는 HP Extra Quiet 기술이 적용되었답니다. HPE는 영리하게 팬 소음과 발열을 잡아 쾌적한 컴퓨팅 환경을 제공할 것 같습니다. 실제로 확인해 보고 싶네요.^^
◆ 가격은?
이 녀석을 인터넷에서 찾을 수 있을까 하는 생각에 포털에서 검색해 보니 뉴스 Zone 외에는 좀처럼 찾을 수가 없네요. 데스크탑 인기가 떨어지고 있긴 하지만... 아쉽네요. 괜찮은 제품이 묻힌다는 생각에..잘 찾아보니 가격비교 포털인 "다나와"에서 HPE를 만날 수 있었습니다. 국내에서 판매되고 있는 모델은 총 3종 류입니다. 프로세서와 하드 용량, 그래픽카드의 옵션에 따라 3종 류로 나눠 졌습니다.
[본체+무선 키보드+무선 광마우스] 인텔 코어 I5 프로세서/ GeForce GTX260 1.8GB/ 500GB의 HPE-050Kr : 120만 원 초반 인텔 코어 I5 프로세서/ GeForce GTS250 1GB/ 1TB의 HPE -055KR: 110만 원 후반 인텔 코어 I7 프로세서/ GeForce GTX260 1.8GB/ 1TB의 HPE -055KR: 140만 원 초반
정도로 가격이 형성되고 있네요. 제가 잘은 모르지만 동일 스팩으로 조립해도 브랜드 PC가 갖는 큰 폭의 가격 차는 없을 듯합니다. 가격까지 상당히 만족스러운 수준으로 잘 런칭된 듯합니다.
마지막으로 HPE의 디자인을 프리뷰하면서 길고 긴 포스팅을 마무리하겠습니다. 이전 HP 파빌리온 모델들은 All-Black과 글로시한 제질, 부드러운 곡선 처리된 엣지로 인테리어로서의 조화에 많은 초점을 맞췄습니다. 물론 새 모델인 HPE도 기존의 데스크탑 디자인을 일관성 있게 유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HPE에는 이전 모델과 다르게 레드와인의 프레임이 본체 전면부에 디자인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그 프레임을 자세히 보면 음각처리된 도트 패턴을 갖고 있어 훨씬 더 임팩트있습니다. 피아노 블랙과 레드와인 컬러의 조화는 현명한 선택인듯합니다.^^ 그 외 편의성을 고려해 많은 슬랏들을 전면부에 배치하면서도 개폐식 커버 처리된 케이스로 깔끔함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글로 읽는 것보다 몇 장의 사진을 보는 것이 더 와 닿을 것 같네요. 공식 런칭 행사에서 촬영한 HPE의 디자인을 소개 해 드리면서 HP 파빌리온 엘리트 데스크탑의 프리뷰를 마치겠습니다. 곧 기회가 되는 데로 실제품을 리뷰해서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레오님 반갑습니다!!
요 녀석 성능에 비해 가격이 착하죠. 글로벌하게 규모가 있는 제조사다보니 생산단가를 적정선에서 잡을 수 있는것이 HP의 장점이 아닐까 생각되네요^^ 그나저나 레오님 완전 건강해 보이십니다..
저도 요즘 운동해야되는데... 레오님 블로그에 자주 놀러가야겠네요.^^
광고에 관심 있으신 분들이라면 HP의 캠페인인 "The Computer is Personal Again."이라는 컨셉하에 시리즈로 제작되는 TV CF를 한 번쯤은 보셨을 것입니다. HP의 TV 광고는 화려한 모션 그래픽과 세계적으로 유명한 셀러브리티의 출현으로 유명하죠. 더불어 PC는 더이상 전산용 기계박스가 아닌 각 개인의 라이프 스타일을 대변하는 또 하나의 자신이라는 캠페인 컨셉도 잘 녹아 있죠. 제가 HP 블로그 매니저라는 편향을 제거한다 하더라도 HP의 글로벌 AD가 러블리하다는 것은 부정하기 힘들죠..ㅋㅋ
참고로 아주 예전.., 2008년에 제가 썼던 HP 캠페인에 대한 포스팅을 링크 걸어 드리겠습니다. 매니저를 맡기 전 포스팅이라 지금 보니 손,발이 오그라들긴 하지만... 용기 내 걸어 드립니다. HP AD에 요런 스토리가 있구나... 정도만 봐주세요.^^
링크 걸어 놓은 포스팅을 따라가시면 다양한 Personal Again 캠페인 광고들을 구경하실 수 있답니다. 광고들을 보면 HP AD에는 확실한 스타일이 있죠. 그럼 최근 광고를 구경해 볼까요? 우선 작년 초 국내에서 공중파를 통해 방송되었던 TV CF입니다.
Pavilion DV5 광고였죠. 요녀석은 디지털 엔터테인먼트용 하이퍼포먼스 노트북이 컨셉인 제품이랍니다. 기존 HP 광고와의 전반적인 컨셉 일관성을 유지하죠. 외국 유명 셀러브리티들로 제작된 광고의 경우 국내에서는 해당 셀러브리티들을 인지하는 폭이 좁기에 역동적인 스타일의 광고를 국내에 방영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미국에서 '퍼기'가 출현한 광고의 효과를 거두려면 국내에선 이효리 정도는 나와야 하겠죠? ㅡㅡ;)
아! 여담으로 혹시나 있을 HP 광고 팬들을 위해 몇 가지 코멘트를 드리겠습니다. 저 역시 HP 광고를 무척 좋아했었죠. 그래서 항상 불만이었던 것은 해외 HP 광고와 같이 간지가 줄줄 흐르는 스타일의 국내 셀러브리티 편이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그 가장 큰 이유는 Global Company라는 점을 들 수 있습니다. 글로벌 기업일 수록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일관적으로 유지하기 힘들죠. 소문도 세 사람만 거쳐 가면 왜곡되는데 전 세계에 퍼지는 브랜드는 로컬의 특성에 따라 왜곡될 위험이 크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글로벌 기업의 가장 큰 브랜드 리스크 매니지먼트는 일관성을 위한 가이드의 엄격함이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물론 로컬에서 힘을 잃기도 있지만, 브랜드 리더쉽은 단기적 점핑보다는 장기적으로 통일된 아이덴티티의 유지라는 점에서 보면 당연한 행보라고 생각되네요. 아무튼, 그리하야 이러한 브랜드 아이덴티티와 직결되는 콘텐츠들은 본사에서 제작된 것들을 선별하여 로컬에 적용하는 것이 원칙이라고 할 수 있죠. 국내에서 외국 셀러브리티가 출현하는 스타일리쉬한 광고가 아닌 제품의 특성 표현에 포커싱한 광고를 선택하여 방영한 이유를 설명하다 보니 주저리주저리 길어졌네요.
다음으로 보여드릴 광고는 국내에는 공개되지 않았지만, 스타일이 진화된 HP 노트북 광고입니다. 작년 중반쯤에 오픈된 광고이고 미국 프로농구 NBA의 슈퍼스타인 케빈 가넷이 출현한 DV2광고입니다.
여전히 Personal Again의 컨셉을 따르고 있죠. 가넷의 라이프스타일을 함께하는 슬림하지만 강력한 엔터테인먼트 랩탑! ^^ 이 광고는 기존의 모토를 따르지만, 그 표현 스타일에 입이 떡 벌어집니다. 이전의 모션 그래픽 연출은 비교도 안 될 정도로 세련되었죠. 개인적으로 아주 좋아라하는 광고라서 소개해 드려봤습니다.
그런데 2010년 정초부터 공중파를 통해 HP 새로운 광고가 방영된다고 합니다. 바로 HP 노트북 중 프리미엄 라인인 ENVY 15 광고랍니다.
보시다시피 기존 Pavilion Line의 광고와 많이 다르죠. Envy는 Pavilion과 같이 HP PC의 서브 브랜드입니다. 따라서 Pavilion과는 다른 컨셉과 다른 느낌의 광고를 보시게 되죠. Envy 15는 인텔의 하이엔드급 프로세서인 I7을 탑재하고 메모리 확장성, 사운드 시스템, 그래픽 카드 등 경쟁사대비 최고의 성능을 자랑하는 프리미엄 노트북입니다. 그러다 보니 광고 컨셉 역시 고급스러움과 절제된 스타일이네요. "당신은 감당할 수 있는가?"라는 슬로건과 제품 디자인만 전면에 내세운 자신감있는 HP Korea의 2010년 새 TV광고! 어떠신가요? ㅋㅋ 혹시 TV를 보시다가 ENVY 15를 만나시게 되면 아는 척 좀 해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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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그,..모니터가 양갈래로 펼쳐지는 노트북인가요?
2010/01/25 15:09아닌가.. 암튼 그런 노트북이 있던데..
요새는 노트북의 진화도 상당히 대단한것 같아요ㅋㅋㅋ
ㅋㅋㅋ 아직 양갈래로 갈라지지는 못하는 녀석입니다.
2010/01/25 15:19노트북들의 진화~ 계속 기대해주셔요^^
SRS의 정체를 이제 알겠군요. 미니 311에는 없네요. ^^;
2010/01/25 23:17네... 311에는 탑재가 안됬네요..
2010/01/26 10:05Mini 311 잘 돌아가나요? ㅋㅋ
네, 잘 돌아갑니다. 작지만 성능도 좋아 아주 만족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잘쓰겠습니다. ^^
2010/01/27 02:38ㅋㅋ 다행이네요^^ Mini311이 와이엇님의 블로깅에 좋은 엔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010/01/27 10:53제가 세컨 pc로 넷북을 사용중인데. 블로그 운영하면서 창 10개씩 띄어 놓으려니 이게 버벅거리더군요. 그래서 노트북으로 가려고 생각중입니다. 좋은 노트북 정보 앞으로도 기대할께요^^
2010/01/26 01:01938호님 자주 놀러오세요~
2010/01/26 10:04발빠른 PC 정보로 노트북 뽐뿌질을 열심히 하겠습니다!!ㅋㅋ
제노트북이 hp는 아니지만 위와 같은 SRS 프리미엄 사운드 기능을 갖고있는데, 음악이나 영화감상 시에 좋은것 같아요.ㅎ
2010/01/26 09:47아~ Icreator님도 SRS 사운드 시스템 노트북을 사용하시는군요~ㅋㅋ
2010/01/26 10:03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010/01/26 10:45일단 본사로 전달은 했답니다. 조금만 기다려 주시겠어요^^
2010/01/26 11:07제 노트북도 HP는 아니지만 SRS 뭐시기 버튼이 있던데 늘 음소거 상태라..ㅠㅠ
2010/01/26 12:54직접 체험 할 수 있게 만든게 좋은거 같아요ㅋ 사실 귀가 저렴해서 이게 srs다 적어두지 않으면 구분을 못한다는...ㅠㅠㅠ
ㅋㅋㅋ 저도 영화볼때 아니고는 대부분 음소거상태죠..
2010/01/26 15:14저렴한 귀에 공감 한표드립죠~^^
SRS의 웅장함ㅎ 저도 예전 노트북에서 자주 애용했었죠^^
2010/01/26 14:09이전 모델이 L모사였는데, SRS버튼으로 켜고 끄고 하곤 했죠~
우퍼를 들고 다니지 못하는 노트북에 정말 유용한 기능 중 하나 인 거 같습니다~^^
L사에도 SRS기능이 있었군요..ㅡㅡ;
2010/01/26 15:15잽싸게 포스팅을 수정해야겠습니다.ㅋㅋㅋ
저는 콘서트홀에서 듣는 웅장한 사운드를 정말 좋아합니다.
2010/01/26 21:40공간감을 잴 중요하게여기는데 이녀석 꽤.... 탐나는 군요 ㅡㅡ+
사운드의 공간감을 즐기실 줄 아시다니... 진정한 디지테이너이십니다. ㅋㅋㅋ
2010/01/27 10:53저는 막귀라..ㅎㅎㅎ 웅장한 사운드는 와우할때 정말 좋겠네요~ 그 멋진 BGM~!!
2010/01/27 17:46ㅋㅋㅋㅋㅋ 강자이너님의 댓글에서 와우사랑이 쏙쏙들이 묻어나네요^^
2010/01/28 14:03노트북에서 좋아야 얼마나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ㅋㅋㅋ
2010/01/27 20:26홈페이지 체험하고 마음이 싹 바뀌었어요 ㅋㅋㅋ
꽤나 괜찮은데요?
요시님도 체험해 보셨군요~
2010/01/28 14:05요즘은 노트북으로 멀티미디어를 즐기는 빈도가 늘고 있어서, 그래픽 질과 더불어 사운드도 무시 못하죠^^
전 맥북인데 ...
2010/01/29 09:23사운드는 좋은 것 같은데 저런 표시는 눈 씼고 찾아봐도 없군요 ㅎ
ㅋㅋㅋ 맥북 유저시군요.. SRS 프리미엄 사운드가 없어도 좋은 사운드를 출력해 주는 제품들이 많죠~ SRS라는 녀석은 음향을 입체적으로 증폭시키는 역할을 한다고 해야 할까요? ㅋㅋ 암튼 덴탈라이프님 파블로 방문을 감사드리고~ 자주 놀러오셔요^^ PAVLO는 맥북 유저도 환영합니닷^^
2010/01/29 09:55제가 외국에서 HP계열....컴팩 노트북 샀을때도 HP games가 있기는 했는데 몇개 없었는데 많이 좋아졌네요 ㅎㅎ 저두 노트북 좋은 놈으로 사고싶네요....
2010/01/30 15: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