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싱에서 인조이로. 진화하는 컴퓨터
2010년의 시작과 함께 여기저기에서 2010 트랜드를 정리하고 예측하는 콘텐츠들이 많이 발표되고 있네요. 트랜드를 창조하고 이끄는 트래드세터는 못 되더라도 트랜드루저는 되지 말자는 신념하에 관심 있게 읽어 보고 있답니다. 다양한 트랜드 리포터 중에는 공통적으로 자주 등장하는 키워드가 있습니다.
그건 바로!
FUN!

그런데... 5,6년 전쯤에도 트랜드 키워드에 FUN이 이미 들어갔던 것 같은데...ㅡㅡ; 아무튼 오늘은 이 FUN! 에 대해 포스팅을 해보려고 합니다.
사실 컴퓨터의 사전적 의미는 "수식, 논리적 언어로 표현된 계산을 수행하거나 작업을 통제하는 기계(Wiki)"라고 할 수 있습니다. 즉, 엄청난 속도로 연산처리하는 기계 박스라고 할 수 있죠. 그럼 데스크탑 컵퓨터는 개인용 초고속 연산처리 기계 박스가 되겠죠.
잠깐 기억을 돌려 컴퓨터 학원에서 MS-DOS의 GW-Basic을 배우던 시절로 돌아가 보겠습니다. 명령문 예제를 입력하면 그래프도 그려주고, 복잡한 계산식을 한 번에 쑤풍 풀어내고, 심지어는 움직이는 알파벳 지렁이까지 만들어 줬죠. 이렇게 똑똑한 기계 박스가 바로 컴퓨터였습니다.
완전 빠르고 덩치 큰 계산기 박스인 데스크탑 컴퓨터는 어느 순간 그림도 그리고, 문서 작업도 하고, PC 통신까지도 척척 해 주었죠. 그리고 컴퓨터는 더욱 진화해서 오피스 작업을 원활하게 해주고, 인터넷이라는 새로운 세계로 인도하는 안내자가 되었답니다. 과거여행은 이쯤에서 정리하고 다시 본론으로 돌아오겠습니다.
데스크탑 컴퓨터라고 불리는 개인용 컴퓨터에서의 Fun 요소는 오래전부터 있었죠. 386때 부터 노래방 프로그램을 비롯한 컴퓨터 게임이 있었고, 인터넷이 시작되면서 다양한 Funny Contents들을 즐길 수 있었죠. 하지만, 지금까지 데스크탑의 역할은 Fun을 위한 기계보다는 생산성의 효율을 가져오는 기계에 가까웠던 것이 사실입니다.^^ 기계랑 친한 젊은 친구들이나 컴퓨터를 즐길 줄 알았지.. Fun을 위한 기계의 자리는 TV, DVD, MP3, Gamebox가 차지하고 있었죠.
지금 이 시점에서 Fun이라는 2010 트랜드 키워드 앞에서 생각해보니, 데스크탑은 더 이상 Producing을 위한 기계가 아닌 Enjoy 하기 위해 특화되고 있는 기계라는 생각이 드네요.
콘텐츠를 Enjoy하기 위한 컴퓨터
인터넷의 속도와 콘텐츠의 발전은 사람들로 하여금 컴퓨터를 손에서 뗄 수 없게 만들었습니다. 궁금한 것이 생겼다면, 알아봐야 할 것이 생겼다면, 지금 순간의 이슈를 확인해야한다면... 요즘엔 책보다 데스크탑을, 전화기보다 넷북이나 스마트폰을 찾게 됩니다. 심지어 넷북이나 스마트폰은 필수 휴대용품이 되었습니다. 다양한 콘텐츠를 Enjoy 하기 위한 컴퓨터는 휴대하기 좋게 점점 작아졌죠.

차별화된 디자인을 Enjoy하기 위한 컴퓨터
단순한 기계 박스였던 컴퓨터는 어떤 가전제품보다 각 개인에 가깝게 자리잡았습니다. 그러면서 컴퓨터는 각 개인의 개성을 표현하는 하나의 아이템 역할도 하게 되었습니다. 남들과 다른 나만의 디자인을 입히거나 세계 유명 디자이너의 스패셜 에디션 컴퓨터를 들고 다니기도 합니다. 심지어 열광하는 게임 이미지를 컴퓨터에 입히면서 디자인을 Enjoy 합니다. 이제 컴퓨터는 개성을 표현하는 디바이스로 진화하는 것입니다.

디지털 엔터테인먼트를 Enjoy하기 위한 PC
PC의 진화와 함께 가장 다이나믹하게 즐길 수 있게 된 것이 Entertainment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DVD 플레이어로만 즐길 수 있었던 블루레이급 고화질 영화도 이젠 휴대하면서 넷북으로 볼 수가 있습니다. 심지어는 유튜브를 통해서도 풀HD 동영상을 쉽게 만날 수 있게 됐습니다. 뿐만 아니라 PC를 통해서 3D게임과 같은 상상을 초월하는 즐거움을 Enjoy 할 수도 있습니다. 오락실만 가도 혼나던 시절이 있었지만 이젠 나만의 완벽한 게이밍 라이프를 위해 일반 PC의 두 배 가격에도 서슴없이 지갑을 엽니다. 그리고 PC는 완벽한 사운드를 즐길 수 있도록 진화되고 있습니다. 심지어 차별화된 사운드 시스템과 성능으로 DJing을 즐길 수도 있죠. PC는 업무효율성을 향상시켜주는 영리한 녀석에서 삶을 풍요롭고 즐겁게 해주는 Funny 한 녀석으로 옷을 갈아 입고 있답니다. 그리고 소비자들은 차별화된 엔터테인먼트를 즐기는 삶을 위해 투자를 하기 시작했죠.

전 세대가 Enjoy할 수 있는 쉬운 올인원 터치 PC
PC의 진화는 PC를 즐길 수 있는 세대층도 넓히게 되었습니다. Touch로 모든 입력기능이 해결되는 PC의 출현이 그 이유라고 할 수 있습니다. 모든 PC의 기능이 Touch와 리모콘으로 콘트롤되며 본체의 구성도 모니터와 합쳐진 일체형 PC 형태를 띄게 됩니다. 이러한 올인원 PC의 출현으로 홈 컴퓨팅이 자리 잡게 됩니다. 심플하고 고급스러운 디자인으로 거실 어느 곳에도 잘 어우러지며 어린아이부터 할아버지까지 터치 PC로 TV, Game, Note, Music, 화상채팅 등을 Enjoy 할 수 있게 되죠. 그리고 진화된 올인원 PC만의 어플리케이션은 더욱 쉽게 다양한 컴퓨팅 라이프를 즐기게 도와줍니다.


위에서 소개 해 드린 것처럼 PC(퍼스널 컴퓨터)는 Producing에서 Enjoy로 사용 흐름의 변화가 급격하게 빨라지고 있습니다. 유저들의 Fun을 위해 진화하는 PC! 앞으로 등장하게 될 새로운 Fun들은 PC의 가치를 더욱 다이나믹하게 진화시킬 것 입니다.
5년 뒤 신년 트랜드에는 또 Fun 이라는 키워드가 등장하겠죠?
다양하고 상상을 초월하는 진화된 퍼스널 컴퓨터들을 끌고 말이죠..^^
사실 컴퓨터의 사전적 의미는 "수식, 논리적 언어로 표현된 계산을 수행하거나 작업을 통제하는 기계(Wiki)"라고 할 수 있습니다. 즉, 엄청난 속도로 연산처리하는 기계 박스라고 할 수 있죠. 그럼 데스크탑 컵퓨터는 개인용 초고속 연산처리 기계 박스가 되겠죠.
잠깐 기억을 돌려 컴퓨터 학원에서 MS-DOS의 GW-Basic을 배우던 시절로 돌아가 보겠습니다. 명령문 예제를 입력하면 그래프도 그려주고, 복잡한 계산식을 한 번에 쑤풍 풀어내고, 심지어는 움직이는 알파벳 지렁이까지 만들어 줬죠. 이렇게 똑똑한 기계 박스가 바로 컴퓨터였습니다.

MS-DOS의 GW BASIC
완전 빠르고 덩치 큰 계산기 박스인 데스크탑 컴퓨터는 어느 순간 그림도 그리고, 문서 작업도 하고, PC 통신까지도 척척 해 주었죠. 그리고 컴퓨터는 더욱 진화해서 오피스 작업을 원활하게 해주고, 인터넷이라는 새로운 세계로 인도하는 안내자가 되었답니다. 과거여행은 이쯤에서 정리하고 다시 본론으로 돌아오겠습니다.
데스크탑 컴퓨터라고 불리는 개인용 컴퓨터에서의 Fun 요소는 오래전부터 있었죠. 386때 부터 노래방 프로그램을 비롯한 컴퓨터 게임이 있었고, 인터넷이 시작되면서 다양한 Funny Contents들을 즐길 수 있었죠. 하지만, 지금까지 데스크탑의 역할은 Fun을 위한 기계보다는 생산성의 효율을 가져오는 기계에 가까웠던 것이 사실입니다.^^ 기계랑 친한 젊은 친구들이나 컴퓨터를 즐길 줄 알았지.. Fun을 위한 기계의 자리는 TV, DVD, MP3, Gamebox가 차지하고 있었죠.
지금 이 시점에서 Fun이라는 2010 트랜드 키워드 앞에서 생각해보니, 데스크탑은 더 이상 Producing을 위한 기계가 아닌 Enjoy 하기 위해 특화되고 있는 기계라는 생각이 드네요.
콘텐츠를 Enjoy하기 위한 컴퓨터
인터넷의 속도와 콘텐츠의 발전은 사람들로 하여금 컴퓨터를 손에서 뗄 수 없게 만들었습니다. 궁금한 것이 생겼다면, 알아봐야 할 것이 생겼다면, 지금 순간의 이슈를 확인해야한다면... 요즘엔 책보다 데스크탑을, 전화기보다 넷북이나 스마트폰을 찾게 됩니다. 심지어 넷북이나 스마트폰은 필수 휴대용품이 되었습니다. 다양한 콘텐츠를 Enjoy 하기 위한 컴퓨터는 휴대하기 좋게 점점 작아졌죠.

10인치 넷북 HP Mini 110 시리즈
차별화된 디자인을 Enjoy하기 위한 컴퓨터
단순한 기계 박스였던 컴퓨터는 어떤 가전제품보다 각 개인에 가깝게 자리잡았습니다. 그러면서 컴퓨터는 각 개인의 개성을 표현하는 하나의 아이템 역할도 하게 되었습니다. 남들과 다른 나만의 디자인을 입히거나 세계 유명 디자이너의 스패셜 에디션 컴퓨터를 들고 다니기도 합니다. 심지어 열광하는 게임 이미지를 컴퓨터에 입히면서 디자인을 Enjoy 합니다. 이제 컴퓨터는 개성을 표현하는 디바이스로 진화하는 것입니다.

HP 스킨 플레이어를 이용한 "나만의 노트북 스킨"

세계적인 디자이너 토르트 본체가 디자인한 넷북 HP Mini 110-1134TU

블리자드 WOW 스킨을 입은 HP WOW PC
디지털 엔터테인먼트를 Enjoy하기 위한 PC
PC의 진화와 함께 가장 다이나믹하게 즐길 수 있게 된 것이 Entertainment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DVD 플레이어로만 즐길 수 있었던 블루레이급 고화질 영화도 이젠 휴대하면서 넷북으로 볼 수가 있습니다. 심지어는 유튜브를 통해서도 풀HD 동영상을 쉽게 만날 수 있게 됐습니다. 뿐만 아니라 PC를 통해서 3D게임과 같은 상상을 초월하는 즐거움을 Enjoy 할 수도 있습니다. 오락실만 가도 혼나던 시절이 있었지만 이젠 나만의 완벽한 게이밍 라이프를 위해 일반 PC의 두 배 가격에도 서슴없이 지갑을 엽니다. 그리고 PC는 완벽한 사운드를 즐길 수 있도록 진화되고 있습니다. 심지어 차별화된 사운드 시스템과 성능으로 DJing을 즐길 수도 있죠. PC는 업무효율성을 향상시켜주는 영리한 녀석에서 삶을 풍요롭고 즐겁게 해주는 Funny 한 녀석으로 옷을 갈아 입고 있답니다. 그리고 소비자들은 차별화된 엔터테인먼트를 즐기는 삶을 위해 투자를 하기 시작했죠.

초고화질 풀HD 영상을 재생할 수 있는 넷북 "HP Mini 311"
전 세대가 Enjoy할 수 있는 쉬운 올인원 터치 PC
PC의 진화는 PC를 즐길 수 있는 세대층도 넓히게 되었습니다. Touch로 모든 입력기능이 해결되는 PC의 출현이 그 이유라고 할 수 있습니다. 모든 PC의 기능이 Touch와 리모콘으로 콘트롤되며 본체의 구성도 모니터와 합쳐진 일체형 PC 형태를 띄게 됩니다. 이러한 올인원 PC의 출현으로 홈 컴퓨팅이 자리 잡게 됩니다. 심플하고 고급스러운 디자인으로 거실 어느 곳에도 잘 어우러지며 어린아이부터 할아버지까지 터치 PC로 TV, Game, Note, Music, 화상채팅 등을 Enjoy 할 수 있게 되죠. 그리고 진화된 올인원 PC만의 어플리케이션은 더욱 쉽게 다양한 컴퓨팅 라이프를 즐기게 도와줍니다.

터치 올인원 PC "HP Touchsmart 300"

터치만으로 조작이 가능한 HP 터치스마트
위에서 소개 해 드린 것처럼 PC(퍼스널 컴퓨터)는 Producing에서 Enjoy로 사용 흐름의 변화가 급격하게 빨라지고 있습니다. 유저들의 Fun을 위해 진화하는 PC! 앞으로 등장하게 될 새로운 Fun들은 PC의 가치를 더욱 다이나믹하게 진화시킬 것 입니다.
5년 뒤 신년 트랜드에는 또 Fun 이라는 키워드가 등장하겠죠?
다양하고 상상을 초월하는 진화된 퍼스널 컴퓨터들을 끌고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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엇! 제가 제출했던 온라인에디팅 포스팅과 엄청 비슷해서 놀랐어요!!!
2010/01/14 10:50우와 ~ ㅎㅎㅎ
ㅋㅋ 표절한거 아닙니닷^^
2010/01/14 11:04이은정님 포스팅이 기대되네요~ㅎㅎ
HP mini 110 시리즈 역시 괜찮더군요, 잘 쓰고 있답니다. ^^*
2010/01/14 11:05와우 블랙체링님! 드뎌 Mini 110 유저가 되셨군요!!
2010/01/14 13:32고녀석이 넷북 중에선 가격대비 성능비가 괜찮은 녀석이죠!!
ㅋㅋ
우와..노트북 스킨을 저렇게 자신의 취향에 맡게 튜닝? 하는게 참 멋지네요ㅋㅋㅋㅋㅋ
2010/01/14 11:14HP 노트북은 스킨플레이라는 사이트에서 맞춤 스킨을 제작할 수 있답니다. 저도 예전에 몇 작품 시도했었거든요..ㅋㅋ
2010/01/14 13:35포스팅 링크걸어 둘께요~ 구경하셔요^^
http://pavlo.kr/97
컴퓨터가 처음 생겨난 목적은 계산이지만 일반에 알려진뒤로는 fun을 위해 존재했다고 보는편이 좋을것 같습니다. 칫솔님의 말처럼 허영 또는 꿈을 위한 것이기도 하구요. 오늘 본 다른 분의 포스팅도 그렇지만 오늘 포스팅들은 다 생각을 하게 만드는 포스팅이 많군요. 아님 제가 오늘 너무 감상적인것일까요? ^^; 아무튼 좋은 내용 잘 봤습니다. ^^
2010/01/14 13:06역시 와이엇님다우신 감상이십니닷!!
2010/01/14 13:37인간의 허영과 Fun을 향한 끝없는 갈망은 계속적인 디바이스의 진화를 가져오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와이엇님~ 좋은 하루 되세요^^
GW베이직 오랜만에 보네요ㅎ 옛날 초등학교시절에 끄적였던 기억이 새록새록^^"
2010/01/14 13:34올인원 터치.. 처음에는 망하지 않을까 생각도 했었는데, 윈도우7 등장과 더불어..
기대가 되네요>_<//
그러게요.. HP가 CES에서 터치스마트 IQ500시리즈를 선보인게 1년 전인데.. 올해 삼성도 올인원 터치를 발표했더라구요. 곧 국내 시장에서도 올인원 터치 PC의 부흥을 기대해도 좋을 것 같습니닷~ㅋㅋ
2010/01/14 13:39예전 MS Dos를 배웠던 시절을 잠시 기억해봅니다.
2010/01/14 19:48엄청 큰 컴푸터에 도스는 저에게 마치 지옥이였던것 같았어요.ㅎㅎ
펨께님 반갑습니다~ ㅋㅋ MS Dos라인이셨군요.ㅎㅎㅎ
2010/01/15 11:03검정바탕에 녹색형광 글자들의 압박은 상당했죠~ㅋ
이제 컴퓨터는 더이상 프로세서가 아닌듯 합니다.
2010/01/14 20:10그냥 실생활인거 같네요.
ㅋㅋ 맞습니다~ 실생활 그 자체죠!
2010/01/15 11:04한량이님 출장은 무사히 잘 다녀오셨습니까? ㅋㅋ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010/01/15 12:44어제 오셨군요~
2010/01/15 12:58ㅋㅋ 아는척 하시지 그러셨어요^^
인사라도 나누면 좋았을텐데..ㅋㅋ 더 열심히해서 내년에도 초대되는 PAVLO가 되야겠네요^^
디자인도 즐겁군요 ㅎㅎ
2010/01/18 18:59디자인도 Enjoy할 수 있는 제품들을 들고 2010에도 열심히 찾아뵙겠습니다~
2010/01/19 16:21이제 기능은 필수사항에
2010/01/19 10:43소비자의 감성과 니즈를 소구하지 않으면 살아날 수가 없는것 같아요
정말 그렇습니다.
2010/01/19 16:20기능과 스팩은 이제 소비자들의 기본적인 니즈이고 소비자를 끌려면 또다른 니즈에서 핵심편익을 찾아야 할 때가 되었네요..ㅋㅋ
ㅎㅎ GW-BASIC 오랜만에 보는군요.
2010/01/20 18:19그노시스님도 GW Basic 세대이신가요?
2010/01/21 01:21ㅋㅋㅋ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담아가요^^
2010/01/21 13:32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10/01/21 16:08저도 독서 정보 좀 많이 얻어 가겠습니다.^^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010/01/28 01:52많은 분들께 콘텐츠를 공유하자는 마음에서 레뷰에도 발행하는데.. 가끔 운 좋게 후보에 오르곤 하네요.ㅋㅋㅋ
2010/01/28 14:06축하~ 감사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