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리더 사만다도 HP 제품을 사용하고 있군요 ㅋㅋ
패션과 테크놀로지의 만남이라는 주제로 세계 각국의 블로거 들과 기자들이 모여서 다양한 HP 제품들을 체험해보고 즐거운 파티도 하고 새롭게 개봉하는 영화 섹스앤더시티2 시사회도 보고 :) 룰루 랄라~
그럼 이제부터 고고씽이 경험한 패션 과 테크놀로지의 만남!HP 비비엔탐 스페셜에디션2 와 함께하는 뉴욕이야기 시작합니다요 :)
뉴욕에 도착한 다음날 바로 HP 공식일정이 시작되었답니다. 스케쥴을 확인해보니,
• 12:00 p.m. – 1:00 p.m. – Lunch
• 1:30 p.m. – 3:00 p.m. – Design Panel and Showcases
• 3:00 p.m. – 4.00 p.m. – AP Media Briefing Session
• 4:00 p.m. – 5:15 p.m. – 1:1 Media Interviews
• 5:15 p.m. – 6:30 p.m. – Reception at Millennium with food/drinks
• 6:30 p.m. – Depart for Sex and the City 2 film pre-screening
• 7:30 p.m. – 9:45 p.m. – Sex and the City 2 viewing
• 9:45 p.m. – 12:00 a.m. – After-party at Bergdorf Goodman
오후 12시부터 시작해서 자정까지 진행되는 꽉찬 일정이었답니다 :) 다행이 생각만큼 빡빡한 일정이 아니었고 제가 좋아하는 것들을 하는거라 그런지 설레임 가득 안고 출발했습니다 :)
• Vivienne Tam boutique
• Priscilla of Boston bridal experience
• Project Runway design experience
• The sound matters music experience
설레는 마음으로 거의 제일 먼저 행사장에 도착해서 행사장 모습을 담아봤어요 ㅋ (저는 부지런하니까요 ㅋ) 비비엔탐 부티크 에서는 세계적인 디자이너 비비엔탐이 디자인한 HP 비비엔탐 스페셜 에디션과 그에 맞는 옷 & 소품들이 전시되어 있었어요
뉴욕으로 출발하기전 비비엔탐 스페셜에디션2 는 먼저 볼수 있었지만 스페셜에디션1은 처음 본거였답니다 (오른쪽 사진) 오리엔탈 풍의 강렬한 빨간색이 상당히 인상적이었어요~ 개인적으론 1보다 2가 훨씬 이쁜듯 으흐흐 나비가 훨훨훨 :) 비비엔탐 스페셜에디션 2는 단순히 노트북이란 개념보다는 들었을때 클러치백이 아닌가 할 정도로 패셔너블한게 특징인데요 이렇게 어울리는 다양한 악세서리 들이랑 코디해 놓으니 더 멋져 보인다는 :) 스페셜 에디션 뿐만 아니라 HP 다른 노트북들도 이렇게 코디해 놓으셨더라구요~ 이녀석도 참 맘에들었어요 :)
HP 터치 스마트 프로그램을 도입해서
신부들이 원하는 디자인의 드레스를 바로바로 골라서 확인해 볼수 있었기에 획기적인 효과를 얻었다는
Priscilla of Boston 모습입니다 예산과 치수를 입력하면 알아서 찾아주는 시스템으로 신부들 드레스 뿐만아니라 들러리들 드레스도 함께 선택할수 있어서 신부들이 참 좋아했다고 해요 예전에는 일일이 드레스를 확인해보면서 드레스를 골라야 했고 이것저것 다 꺼내보며 직원들도 힘들어 했는데 HP 터치스마트 프로그램으로 훨씬 편하고 훨씬 쉬워져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고 하네요
미국에서 뿐만아니라 우리나라에서도 인기있는 패션 디자이너 발굴
리얼리티 프로그램인 프로젝트 런웨이 에서도 HP 터치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디자인 작업을 했다고 해요~ 왼쪽에 계신분이
프로젝트 런웨이 시즌7의 파이널 리스트인 Emilio Sosa 입니다.
저도 직접 저만의 패턴을 만들어 봤답니다 ㅋㅋ저는 디자이너가 아니므로;; 좀 이상하긴 하지만;;
그리고 누구나 영화 섹스앤더시티2 포스터의 주인공으로 만들어 주는 부스도 마련되어 있었는데요 준비된 다양한 패션 아이템으로 열심히 꾸며서 찰칵 찰칵
이렇게 찍은 사진들은 바로 컴퓨터로 전송이 되구요 사진을 골라서 메일로 발송하고 바로 프린터해서 선물로 주시기도 했답니다 HP 프린터로 열심히 프린터 되고 있는 모습이에요~ 저도 찰칵 찰칵 많이도 찍었지요 ㅋㅋ
식사가 끝나고는 미디어 브리핑 시간이 이어졌어요
• 뉴욕패션위크를 처음 기획하고 시작했다는 Fern Mallis
• Priscilla of Boston의 글로벌마케팅을 담당하고 있는 Kimberly Minor
• 프로젝트 런웨이 시즌7 파이널 리스트인 Emilio Sosa
• 세계적인 패션디자이너 Vivienne Tam
• HP 디자인팀의 Sandie Cheng
HP 와 함께 했던 자신들의 프로젝트에 대한 간단한 브리핑과 질의응답 시간으로 이뤄졌는데요 모두들 패션과 테크놀로지의 결합이라는 측면에서 상당한 기대를 하고 계시더군요..노트북을 사용하는 사람들중 여성의 비율이 60% 정도 된다는 이야기와 함께(그중에 저도 포함이라며 ㅋ) 앞으로는 사용하기 편리한 기능들은기본이고 더욱 디자인이 중요시 될꺼라는 말씀들을 하셨어요.
특히 관심이 집중되었던건 역시나 비비엔탐 스페셜에디션2 를 디자인한 비비엔탐 이었는데요 이번 스페셜 에디션2 컨셉은 자유로움이었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나비가 훨훨 날라가는 디자인인가봐요 :)
브리핑이 끝나고는 세계 각국에서 모인 블로거와 기자님들의 취재열기로 분위기는 한껏 후끈 후끈 :) 역시나 엄청시리 기다려야 인터뷰 할수 있었던 디자이너 비비엔탐! 그리고 프로젝트 런웨이7 파이널리스트인 에밀리오 후훗; 저 기념샷도 찍었어요 ㅋ에밀리오 그리고 비비엔탐과 함께 :)
새로운 제품들을 체험해보고 좋은 사람들을 만날수 있어 즐거웠던 경험이었답니다! 고고씽의 뉴욕 스토리는 계속됩니다요~ 쭈욱!!
댓글을 달아 주세요
전선이 매우 인상적이네요. ㅎㅎㅎㅎ
2010/06/24 09:40볼때마다 갑갑한 느낌이 들죠 ^^;;;
2010/06/24 11:21(사진이 좀 적나라하게 나오긴 했습니다 ㅋㅋ)
케이블 타이로 정리하신다면, 볼때마다 정갈한 마음에 기분이 좋으실텐데.. ^^;;;;
2010/06/24 09:54그방법도 좋겠군요 ^^
2010/06/24 11:22케이블 타이 사는게 어찌그리 힘든지 ㅎㅎ
ㅎㅎㅎ 제목 참 기가 막히게 잘 지으셨습니다.^^
2010/06/24 10:53ㅎㅎ 하수님 ^^ 하수님 오늘 포스팅 제목도 제 맘을 움직였답니다 ㅋㅋ
2010/06/24 11:22좋은 하루 보내세요~!!
전선을 씹어먹은 컴퓨터 맞군요 ㅋㅋ
2010/06/24 13:41손님들이 가장싫어하고 의문을 갖는것이 컴퓨터한대에 딸린 너저분한 전선들인데
이정도면 매우 만족들 하시겠네요
성능도 부족하지않으니 꽤 끌리는 제품인데 가격은 비싸겠죠?
잘보고갑니다^^
안녕하세요 PC지존님 ^^
2010/06/24 17:25가정에서뿐만이 아니라 가게에서도 활용하면 괜찮을듯 합니다!
깔끔하게 전선없는 뒷태를(?) 손님들에게 보여주면 좋을듯 ^^
요 제품은 가격이 최저가가 90초반이더라고요~
터치 제품들은 가격이 더 올라가구요 ^^
좋은 저녁시간 보내시길!!
위에 사진처럼 가볍게 드시고~
2010/06/24 15:07우리집에 살포시 놓고 가셔도 되는데.. ^^;;;
올원원pc 너무 탐나네요 !! 잘보고 갑니다 .!
티비님 방문드리겠습니다 ㅎㅎㅎ
2010/06/24 17:26데탑하나 옮기려면 전선뽑고 다시 꽂느라, 무게 때문에 허리 조심하느라 고생이죠!
음, 컴퓨터 뒤의 저 케이블... 마치 제 이야기 같네요. 한때 저것 때문에 노트북을 대탑 대용으로 살까... 아니면 아이맥을 살까 등등 고민 많이 했습니다. 그런데 요즘은 저렇게 올인원PC를 내놓으니 참 좋네요. 다음 교체때 우선 대상으로 삼아야겠습니다!^^
2010/06/24 16:35안녕하세요 니자드님 ^^
2010/06/24 17:27많은 분들이 첫번째 사진에 공감하실듯...ㅋㅋ
올인원 제품이라도 몇개의 라인으로 나뉘어 선택할 수 있는 폭이 넓어 좋은것 같습니다 ^^
선을 짤라먹었다는 내용일거라고 봤는데 그게 아니라 선을 없앤 올인원피씨 이야기군요. 시골집에 어머니께 일체형PC 드리긴했지만 부피도 많이 안차지하고 어짜피 용도가 동영상보고 사진보는 용도라 딱 좋더라구요. 터치모니터도 되고 해서. 생각해보면 점점 PC 가 작아지고 속도도 빨라지고 열도 안난다면 . 궂이 따로 커질 필요가 없으니 선 하나로 되버리고 (전력선으로 랜신호까지~) 하면 정말 선없는 세상이 올지도 몰라요. 나중에는 무선으로. 나중에는 머리에 컴퓨터를 넣을지도.. 아 이건 넘했네요 ㅋ;
2010/07/15 16:04씨디맨님 효자이시군요 ^^
2010/07/16 11:41올인원 터치가 부모님들께서 쉽게 쉽게 사용하시기엔 좋죠~
몇가지 기능만 알려드리고 음악이나 영상도 다운받아드리고..ㅎㅎ
마지막 미래예측 재미있는데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