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월 세계 최대 전자쇼가 기대된다! CES 2010

PAVLO ZONE/PC & IT 2010/01/06 10:51 Posted by WONSIDE
IT 트랜드와 전자제품에 관심 있는 분들이라면 매년 1월을 기대하게 됩니다. 바로 세계 최대 전자 쇼라고 불리는 "International CES"가 개막하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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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역시 포터블 디바이스를 좋아하는 (준)마니아로서 매년 1월의 CES를 손꼽아 기다린답니다. 그리하여 개막을 이틀 앞둔 이 시점(The International CES의 개막은 2010년 1월 7일입니다.)에 CES에 대한 몇몇 정보를 드리고자 포스팅을 합니다.  



■ CES가 뭔가요?

항상 연초에 IT 트랜드 기사나 IT 제조사들의 홍보 기사들을 보면 "CES에서 발표된...", "CES가 추천하는...", "CES에서 수상한...", "CES가 예측하는..." 등의 수식어들을 정말 많이 보게 되죠.
CES란 매년 1월에 개최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전자제품 박람회입니다. CES는 Consumer Electronics Show의 약자랍니다. 정직 박람회 명칭은 "The International Consumer Electronics Show" 이구요. 요즘 박람회는 초등학교 재롱잔치만큼이나 많아지고 자주 열리는데, 요 CES는 뭐기에 이렇게 난리인가 싶으실 것입니다. CES는 1967년에 처음 시작되었고 매년 1월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와 힐튼 호텔에서 열립니다. 주최는 가전제품제조업자협회(CEA)입니다. 제조 브랜드들이 글로벌하게 참여하다 보니 국가별로 부스를 배정받는다고 하네요. ㅋ 그 규모를 살펴보면 매년 2,000여 개의 업체와 100,000명 이상의 관람객이 찾는 행사라고 합니다. 정말 박람회라는 호칭이 부끄럽지 않네요.^^ 이렇게 방대한 규모를 자랑하다 보니 전 세계의 전자제품 브랜드들이 CES 때 기업의 자존심을 걸고 혁신적인 신제품들을 빵빵 터뜨리곤 하죠! HP, APPLE, DELL, SONY, SAMSUNG, LG 등 제조사들이 연초에 신제품 폭탄으로 유저들의 마음을 흥분시키는 자리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번 CES 2010에는 세계 140개국에서 2,500여 업체가 참가하고 30개 카테고리에 2만여 제품이 출품된다고 합니다. 한국은 단독 부스와 한국관을 포함해 110여 개의 업체, 1,000여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하네요. 기대되지 않으신가요? ㅎㄷㄷㄷ~ㅡㅡb

더 많은 정보를 보고 싶으신 분은 아래 링크를 따라가 보세요^^
[CES 공식 홈페이지 바로 가기]
[CES 공식 블로그 바로 가기]

아래 동영상은 CES 2010 홍보 동영상이네요. Keynote Speech 하는 분들을 소개하는 영상입니다. 라인업을 보고나니 정말 한 번쯤 가보고 싶습니닷.ㅠㅠ





■ CES 2010의 화두는?

많은 보도자료와 CES 공식 사이트를 참고해보면 CES 2010의 주요 화두는 친환경, 3D 디스플레이, 어플리케이션, 모바일 터치 디바이스 전쟁 등으로 꼽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IT업계는 오래전부터 지속 가능한 개발을 모토로 제품 속에 친환경을 녹여 오고 있습니다. 필자가 속해있는 HP PC 역시 전력 사용량을 최소화 하는 기술력, 친환경 패키지, 부품 최소화, 친환경 캠페인 등 다양한 GREEN 정책을 진행해 왔죠. 이렇게 IT 기업에서 친환경 키워드는 트랜드로 자리 잡았습니다. 올해도 CES에서는 "지속 가능한 지구관"을 세팅하고 많은 기업들이 혁신적인 Green 기술을 선보인다고 합니다. 친환경이란 단어는 아무리 남용되어도 기분 좋은 것 같습니다. CES 2010에서 발표될 Green Product들을 기대해보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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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3D TV도 많은 이슈가 될 것 같습니다. 2010년 남아공 월드컵 때 월드컵 경기를 3D로 쏜다고 합니다. 월드컵을 입체로 보다니... 아직 실감도 공감도 안되지만 기대를 안 할 수가 없네요. 아무튼, 이런 세류에 힘입어 3D 대중화를 꿈꾸는 디스플레이 제조사들이 CES 2010에서 혁신적인 3D TV를 많이 소개할 예정이랍니다. 기대! 기대! 기대! @..@  글을 쓰면서 계속 저 혼자 흥분해 가는 듯한 느낌이...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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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스포츠 조선]

 
모바일 터치 디바이스들 또한 대거 쏟아질 것 같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포터블 디바이스의 올해 키워드 No.1은 터치가 아닐까 생각되네요. 이전에 이슈가 된 터치가 새로움과 호기심에 의한 것이라면 올해부터는 터치의 대중화가 본격적으로 진행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스마트폰, 터치폰의 열풍으로 이제 터치 인터페이스는 전혀 낯설지 않는 개념이 되었죠. 필자의 어머님도 터치폰을 쓰시는 걸 보면...ㅋㅋ 아무튼 CES에서 발표되는 태블릿PC, 스마트폰, E-reader 등은 이렇게 대중화되는 터치 트랜드에 화약 같은 역할을 하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이번에 HP에서도 태블릿 디바이스를 비공식적으로 깜짝 공개한다는 소문이 있습니다. 어떤 자리에서 어떤 제품이 어떻게 등장할지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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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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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구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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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연합뉴스]

 
마지막으로 이런 모바일 디바이스의 전쟁과 함께 어플리케이션에 대한 이슈들도 많이 등장할 것 같습니다. 바늘 가는 곳에 실이 따라가기 나름이죠. 참고로 기조연설에서 마이크로소프트의 스티브 발머는 애플 앱스토어에 버금가는 통합 콘텐츠 마켓플레이스를 구축할 계획과 운영체제의 진화와 더불어 미래 컴퓨팅 라이프를 발표한다고 합니다. 여러 가지로 흥미진진한 박람회가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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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CES 2010 홈페이지]





■ CES 2010에서 HP의 행보는?

2009 CES에서 HP는 혁신적인 제품들의 발표로 이목을 집중시켰었죠. CES 2009의 최고 혁신 상을 받았던 올인원 터치 PC "Touchsmart IQ500", 비즈니스 넷북의 새 지표를 열었던 "HP Mini 2140", CES 2009 최고 노트북 상을 받은 "HP DV2" 등이 그 주역이었죠. 이번 CES 2010에서도 다양한 신제품을 준비하고 있다고 합니다. 새로운 플랫폼의 Mini 제품, 하이퍼포먼스 엔터테인먼트 PC, 신개념의 태블릿 디바이스 등을 선보일 것 같네요. CES 2010의 OPEN이 점점 더 기다려지네요. ㅋㅋ

아래 동영상은 AVING에서 공수해온 CES 2009의 HP 부스 스케치입니다.

 

포스팅을 하기 전 큰 맘 먹고 CES 참관을 꿈꾸며 박람회 투어 대행사에 대한 서칭을 했습니다. 물론 서러움의 서칭으로 끝났죠.(어찌나 비싸던지...) ㅠㅠ 눈물을 머금고 제게 350만 원이 뚝 떨어지는 그날을 꿈꾸며 CES 2010에 다녀오시는 기자님들과 블로거님들의 글들을 기다려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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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와이엇  수정/삭제  댓글쓰기

    HP가 이번 CES에서 어떤 제품을 내놓을지 정말 기대되는군요.

    2010/01/06 11:36
    • WONSIDE  수정/삭제

      ㅋㅋ 와이엇님 엔비 리뷰 잘봤어요~
      와이엇님~ 새해 인사가 늦었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경인년 대박나셔요^^

      2010/01/06 11:45
  2. 근데  수정/삭제  댓글쓰기

    근데 이번에 글로벌 강자로 도약한 삼성과 LG가 행사장 중심에 자리 한다고 하는데
    영상에는 삼성 CEO를 소개해 주지 않네요 미국 40% 사람들이 삼성을 일본 기업으로 알고 있는데..

    2010/01/06 17:15
    • WONSIDE  수정/삭제

      그렇죠... 저 역시 이번에 삼성과 LG의 활약이 기대됩니다.디스플레이쪽에서 혁신적인 제품을 많이 준비하고 있다죠~ 영상에 소개되는 사람들은 Keynote Speech를 하는 사람들이랍니다.^^

      2010/01/06 18:17
  3. 요시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ㅎㅎㅎㅎ
    좋은 활약 보여주세요^^

    2010/01/06 17:59
    • WONSIDE  수정/삭제

      넵~~ CES가 진행되는 동안 HP의 신제품 소식들을 발빠르게 전달하겠습니다.ㅋㅋ 제가 현장에 갈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ㅠㅠ

      2010/01/06 18:18
  4. killerich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이런 박람회를 많이 좋아합니다^^..
    코엑스에서 주체하는 다양한 박람회에..시간이 날때마다 찾아가는 편이구요..^^
    가서 이것저것 지켜보다 보면 많은 아이디어도 떠오르고..
    다양한 정보도 접할수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저도 3DTV는 기대중입니다.. 조만간에 좋은 제품이 나올꺼 같죠?..ㅎㅎㅎ..

    2010/01/06 19:52
    • WONSIDE  수정/삭제

      ㅋㅋㅋ 언젠간 저도 글로벌 규모의 박람회에 가보겠죠?
      이번 CES 정보도 열심히 포스팅해 드리겠습니다.!!ㅋㅋ

      2010/01/07 10:19
  5. Reignman  수정/삭제  댓글쓰기

    월드컵을 3D로 볼 수 있다는 생각을 하니 심장이 두근거리네요. ㅎㅎ

    2010/01/06 20:53
    • WONSIDE  수정/삭제

      ㅋㅋㅋ 어떤 이미지로 출력될지 궁금하긴한데, 3D라... 장난아닐 것 같습니다. 월트컵이 정말 기대되네요. 3D TV는 사긴 힘들 것 같고, 술집에는 구비되 있겠죠?ㅋㅋ

      2010/01/07 10:21
  6. LiveREX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좋은 정보 많이 알려주세요 ^^

    2010/01/06 22:16
    • WONSIDE  수정/삭제

      LiveREX님 방문 감사합니다~
      좋은 정보 더욱 더 발빠르게 알려드리겠습니닷!!ㅋㅋ

      2010/01/07 10:22
  7. 엘진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전시회 현장을 다녀온 기분인데요~ 유명CEO들의 기조 연설을 만나는 것도 쏠쏠한 재미겠어요~ HP의 활약을 기대할께요~

    2010/01/06 22:27
    • WONSIDE  수정/삭제

      핫! 엘진님 방문해 주셨군요~ 감사합니다.
      LG전자의 CES활약도 엄청 기대하고 있습니다.
      The BLOG를 통해 들을 수 있겠죠? 앞으로 자주 뵜으면 좋겠네요~ㅋㅋ

      2010/01/07 10:24
  8. 강자이너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블릿 PC가 제일 기대되네요~ 넷북처럼 당당히 한자리 차지할 수 있을까요?ㅎㅎ

    2010/01/07 13:18
    • WONSIDE  수정/삭제

      CES 기조 연설때 스티브발머가 HP 테블릿을 들고 나왔다고 하네요..
      사진으로만 봤는데, 저도 빨리 실제품을 보고 싶네요.ㅋㅋ

      2010/01/07 15:00
  9. 한량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고 싶지만.. 이놈의 출장 때문에..

    LG전자 블로그에서도 이 내용 담았던데요..ㅋㅋ

    2010/01/07 14:09
    • WONSIDE  수정/삭제

      네 걸린 트랙백을 통해서 확인했죠^^
      한량이님은 출장을 자주 다니시나봐요~ㅋㅋ

      2010/01/07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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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말에 출시될 HP 리미티드에디션 넷북의 뒷얘기들

HP ZONE/HP NEWS! 2009/10/08 14:42 Posted by WONSIDE

2009년 9월 싱가포르에서 대대적으로 공개됬던 하반기 HP PC제품들이 10월 말에 국내에 런칭된다고 합니다. 들리는 얘기로는 7~8개의 신제품 라인들이 동시에 런칭된다고 하네요.
그 중에서도 개인적으로 눈길이가는 넷북이 하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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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제품은 HP의 넷북 "Mini 110 토르트 본체 리미티드 에디션"입니다.

HP Mini 110은 3개월 전에 런칭된 HP의 넷북입니다. 향상된 스팩으로 기존 가격대보다 낮게 출시되어 화제였던 제품입니다.  [HP Mini 110 관련 포스트 보기]

이번에는 이 넷북이 세계적인 산업디자인 스튜디오 "Studio Tord Boontje"와 협업해서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업그레이드되었네요. 국내에서 이 제품을 만나기 전에 때깔 좋은 옷을 입고 나타날 이 녀석의 소소한 뒷얘기들을 해볼까합니다.




1. 비비엔탐과 바통터치한 토르트 본체(Tord Boontje)!

넷북이 모빌리티 컴퓨팅의 핵심 아이템화 되면서 점차 PC로서의 가치를 넘어 개인의 아이덴티티를 표현하는 액세서리화 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넷북의 디자인 측면의 가치가 점점 높아지고 있죠. 이러한 트랜드에 따라 많은 PC제조 업체들이 유명 디자이너나 디자인 스튜디오들과 협업을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디자인 협업의 첫 테이프를 끊었던 제품이 "HP Mini1000 비비엔탐 에디션"이였죠. 디지털 클러치 컨셉으로 시장에서 좋은 방응을 얻었었는데, 비비엔탐에 이어 세계적으로 명성있는 네덜란드의 토르드 본체 스튜디오와 협업을 했습니다. 헌데.. 세계적인 명성이라고는 하지만 제게는 듣도 보지도 못했던 디자이너랍니다. "트로트 본좌"를 떠올리게하는 요 생소한 디자이너에 대한 궁금증으로 좀 알아보니 상당히 매력있는 작품들을 많이 작업한 분이시더군요.

반미니멀리즘의 본좌 토르트 본체는  네덜란드 출신의 디자이너로 2004년에 자신의 이름을 건 디자인 스튜디오, ‘스튜디오 토르트 본체’를 설립하여 제품, 가구, 텍스타일, 건축, 그래픽 등 폭넓은 분야에서 활약해오고 있는 세계적인 디자이너입니다. 현재는 RCA 제품디자인과의 새 학장으로 부임하고 있다네요. 그리고 토르트 본체의 스튜디오는 많은 수상경력을 갖고 있는 세계적인 디자인 스튜디오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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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르트 본체 디자인 작품 구경하기

빛과 함께 했을때 은은하고 자연스러운 조화를 연출하는 반 미니멀리즘 문양들이 인상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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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Mini 110 리미티드 에디션에 들어갈 토르트 본체 스튜디오 작품입니다. 토르트 본체의 스타일이 잘 묻어있죠.^^ 명성있는 아티스트의 작품을 곧 실제로 볼 수 있다고 생각하니 은근히 기대되네요.



2. HP Imprint 3D (입체 상감기법)

협업한 디자이너와 함께 주의깊에 살펴봐야 할 것은 넷북 상판의 문양입니다.
HP의 디자인은 상감기법(Imprint)으로 타 제조사들과 차별화를 두고 있습니다. 도자기들의 문양을 보면 광택있는 표면에 스며든 듯한 느낌이죠. 그런 도자기 문양처럼 글로시함을 유지하면서 표면 내부에 세겨진 듯한 스킨 디자인을 사용해서 상감기법이라고 한답니다. 이런 기존의 상감기법에 이번엔 문양들을 입체로 표현했다고 합니다. Imprint 3D기법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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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로 봐서는 느낌이 확 오지가 않네요. 빨리 국내에 실제 모델을 보고싶습니다. 기존 상감기법을 사용한 제품들과 어떤 다른 느낌이 있을지 기대해봅니다.



3. Green MINI!

토르트 본체의 작품들을 보면 주로 꽃, 낙엽, 나무, 동물, 빛 등 자연형상들을 많이 모티브로 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번 리미티드 에디션은 토르트 본체와 협업을 하다보니 그의 디자인적 아이덴티티를 잘 녹아내려는 노력이 보이는 것 같습니다. 그 대표적인 컨셉중 하나는 친환경인 것 같습니다. 자세히 제품들을 살펴보면 친환경적인 요소들이 숨어있답니다.
  ▶ 상판 디자인
     - 꽃들과 멸종위기에 처한 동물들의 이미지를 문양화 시킴
  ▶ 패키징
     - 노트북 박스, 충격흡수 패키지, 퀵 셋업 포스터, 사용자 안내서 등 모든 패키징 소스들이 100%
        재생용지로 제작되었습니다. 또한 모든 인쇄물들의 잉크는 식물성(쏘이)잉크가 사용되었다고
        합니다.
  ▶ 액세서리
     - 재활용된 마이크로화이버 소재의 보호 슬리브가 제공되고 별도로 구매할 수 있는
       "토르트 본체 에디션 전용 무선 마우스"는 PVC성분이 함유되지 않은 제품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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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출처: Engadget http://www.engadget.com )

이렇게 곳곳에 숨은 녹색포인트들도 저의 기대치를 높이는 또 하나의 요소들이네요.^^

10월 말에 출시하게 될 HP Mini 110 토르트본체 에디션에 대해서 얘기하다보니 디자인 측면에 대해서만 얘기하게 되었네요. 넷북의 성능이 점점 표준화되고 각 제조사들 간의 차별화 포인트가 희미해지는 시점에 이렇게 디자인측면의 다양한 도전은 개인적으로 환영할 만한 움직임이라고 생각되네요. 곧 실제로 보게될 이 녀석과 앞으로 전개될 HP PC의 도전들에 작잖은 기대감을 던져주며 포스팅을 마무리 짓겠습니다.

참고로 리미티드 에디션의 스펙테이블HP 노트북 수석디자이너 스테이시 울프의 인터뷰 영상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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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미스빡스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잘못읽으면 정말 트로트되겠어요;
    그나저나 여기저기서 콜라보레이션 열풍인것 같아요.
    이 넷북도 어떤 작품(!)으로 등장 할지 기대되는군요 ^-^

    2009/10/08 21:09
    • WONSIDE  수정/삭제

      미스빡스님 반갑습니다.
      저도 처음에 트로트 본좌가 떠올랐더랬죠..ㅋㅋ
      10월 말에 출시되면 실제품을 보고 리뷰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G마켓 쇼핑스토리 블로그도 잘 보고 있습니다.ㅋㅋ

      2009/10/09 10:18
  2. 시림, 김재덕  수정/삭제  댓글쓰기

    ..........*^l^*..........
    가을 낙엽 떨어지면
    우리 가슴에 씨앗을 심자
    겨울와 하얀 옷 입어도
    우리 희망에 뜨거운 사랑 나누니까

    행복은 곁에 있어요
    사랑으로...
    기다림에

    2009/10/12 04:07
  3. 미니팬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미 HP mini 110 으로도 충분한데 제발 고해상도(1366x768) 버전이 한국에 풀렸으면 좋겠습니다. 10월말에 이것도 풀릴까요? 구매대행까지 심각하게 생각했습니다. 혹시 아시는 정보좀 있으면 주세요..

    2009/10/13 22:45
    • WONSIDE  수정/삭제

      아직 내부에서도 Mini110 고해상도 버전을 들여올지에 대한 정보는 없네요.. 아마 앞으로 11인치 넷북 Mini311이나 울트라씬 노트북 pavilion dm시리즈 런칭을 앞두고 있어서 그런것 같기도 하네요^^

      2009/10/14 15:47
  4. 비비걸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SOMA를 강추했습니다~~~ 꺅~!! 너무 조아~~ 정말 소름끼칠 정도네요~~~

    특히 남자분 중 잘 웃으시는 분 정말 매력적이에요~ 노래도 잘하시구 ㅎㅎ

    2009/10/20 17:46
  5. IT아니어도 맨날 왜 야근할까요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야근 중인데.. 노트북 사기전에 알아보려고 왔다가 노래 듣고 갑니다..ㅋ

    다들 대단하시네요 보름만에 저런 곡들을 쏟아내다니..

    전 soma추천하고 갑니다^^ hp를 잘 부각시키고 중독적인 후크가 좋아요

    하지만 녹음은 조금 더 다듬으셔야 할듯!

    lycos01@hanmail.net

    2009/10/20 20:09
  6. 휘릿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와우 역시 락앤롤 이죠. SOMA에 한표 던집니다. 일본에서 지금 HP로 듣고 있는데, 외로운 유학생활이 즐거워지네요~나나나나나나나나나나~

    2009/10/21 00:34
  7.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용주님께한표 던집니다.

    제품을 아주잘표현한것같고 다시 재녹음만 한다면

    충분히 프로적인 곡이 될것같습니다.

    2009/10/21 11:46
  8. 심상용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용주님을 추천합니다.

    목소리에서 안정감이 느껴지네요.

    파빌리온과 카멜레온의 라임이 좋네요.

    kaljojo@naver.com

    2009/10/21 12:51
  9. 미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토르트 분체는 10월말 언제 출시 될까요?? 빨리 사고 싶어요ㅠㅠ

    2009/10/22 20:17
    • WONSIDE  수정/삭제

      10월 26일에 신제품 발표회가 있습니다. 그때쯤 오픈될거라 생각되네요^^

      2009/10/23 09:42
  10. 김은비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제품 마우스 구할 수 있나요,,?

    2010/04/14 02:22
    • WONSIDE  수정/삭제

      토르트본체 디자인이 들어간 마우스는 국내에서 따로 구할 수 없네요.^^

      2010/04/14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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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착한일 많이 한단 말이야. 칭찬 좀 해줘 - HP CSR

PAVLO ZONE/BUSINESS 2009/06/25 10:19 Posted by RealStudent
 

우리 착한일 많이 한단 말이야. 진짜... 칭찬 좀 해줘 - HP편


CSR(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통해 착한 이미지를 가진 기업이 더 좋은 브랜드 가치를 형성한다는 것은 기업 자신들도 이제는 잘 알고 있다. 이제 착한 일 하나 한 것 가지고, 칭찬받기엔 너무 CSR 산업이 커졌다. 그래서 기업들끼리 더 다양하고 효율적인 CSR을 선보이는 경쟁에 돌입했다. 내 경우, 기업들이 잘한 일에 대해서는 충분히 칭찬을 해주어야 한다고 생각하기에 기업별로 어떤 CSR이 있는지 소개해보려고 한다.


그에 대한 첫 번째 이야기로 HP편을 소개해보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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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가 새롭게 시작하는 CSR 프로그램>

 1. 세계 환경 보호를 위한 CSR

   (1) 세계 야생생물 기금(WWF)과 그린 컴퓨팅 증진

   (2) Power To Change

   (3) CEMS(탄소배출관리서비스)

 2. 세계 아이들을 위한 교육 CSR  

   (1) 애니메이터를 꿈꾸는 어린이들을 위한 프로그램

   (2) 혁신 교육 프로그램(HP Innovations in Education Program)


 
 
 
 
 
 
 
 
 
 
 







HP의 착한일 1탄 :
우리가 지구의 환경까지 보살핀다!

 
 지난 5월 27일, 중국 북경에서 '미래를 터치하세요. 지금. (Touch the Future. Now)' 신제품 발표회를 갖었다. 299달러짜리 넷북이 출시되어 많은 누리꾼들은 그 이야기에 집중되어 있었지만, 사실 HP는 CSR에서도 여러 가지 새로운 프로모션을 소개했다. 심각한 세계 환경 문제에 우리 돈을 투자해서 적극적으로 개선하겠다고 나선 것이다. 그래서 최근 세계야생생물기금(WWF)과 그린 컴퓨팅 증진, Power To Change, CEMS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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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세계 야생생물 기금(WWF)과 그린 컴퓨팅 증진

HP는 세계야생생물기금(WWF)과 세계적인 기후 환경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협력하고 있다. 그린컴퓨터인 HP dx2810 스페셜 에디션 PC가 한 대 판매될 때마다 10달러를 WWF에 기부할 예정이다. 그렇게 조성된 자금은 기후 적응 및 회복 사업인 'Climate Witness' 프로젝트에 사용될 예정이다. HP dx2810의 기본 옵션 가격은 450달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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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할 건 칭찬해줍시다!!>

HP dx2810는 일반 컴퓨터에 비해 주어진 에너지를 15% 가량 감소시켜 사용해 전력을 아끼는 친환경 컴퓨터이다. 그래서 전자제품의 가장 까다로운 환경 요구 조건인 에너지스타®(Energy Star®) 인증까지 충족시킬 정도이다. HP가 WWF에 기부하는 점도 칭찬들을 만 하지만 컴퓨터의 효율을 높여 전력낭비를 줄인 것도 굉장히 칭찬 해줘야 한다.


 CSR 속 숨겨진 Tip

 HP dx2810는 가격도 450달러로 저렴하고, 스펙도 상당한 데스크탑 컴퓨터이다. 거기다 전기세도 85% 밖에 안 나올텐데 HP는 왜 고객들의 주요 상품으로 광고하지 않았을까? 그 이유는 대부분 요즘 고객들이 컴퓨터 구매 결정 포인트를 전기세에 두지 않기 때문이다. 얼마 안 내는 전기세는 구매 결정하는데 중요 요소가 되지 않기 때문이다. 하지만 혹시라도 환경을 생각하는 성숙된 구매자라면, 디자인도 깔끔한 Greener PC dx2810을 한 번쯤 봐둘 필요가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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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ower To Change

Power To Change는 HP에서 지구온난화 때문에 신경을 많이 쓰고 있는 환경 보호 캠페인이다. 이름에서 쉽게 알 수 있듯이, 컴퓨터를 사용하고 나면 반드시 끄자는 캠페인이다. HP에서 무료로 제공한 Power To Change Widget을 컴퓨터에 설치하면, 사용시간 동안 전원을 껐던 기록을 알려준다. 내가 전원을 끈 기록과 함께 하단에는 이 캠페인에 동참하는 세계인구 현황이 뜨고 있다. 그리고 우리가 이런 캠페인 활동을 통해 절감된 이산화탄소 배출량으로 표시해 알려준다.


<칭찬할 건 칭찬해줍시다!!>

Power To Change의 경우 HP가 직접적으로 환경 보호를 행하는 것은 아니지만 간접적으로 고객들에게 이산화탄소 감축을 유도한 CSR이다. 세계 환경을 위해 자신이 컴퓨터를 껐던 효과가 바로 화면에 뜬다는 점에서 부드러운 심리적 압박까지 제공한다. 개인적으로 Power To Change는 컴퓨터 사용자의 마음을 잘 움켜쥐고 흔들어버린 감성 CSR 전략이라 생각한다. 세계 환경 문제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 변화를 유도한 점은 정말 잘했고, 칭찬해줘야 한다.


클릭 (Power To Change Widget 다운하러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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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CEMS(탄소배출관리서비스)

온실가스로 인한 세계 환경 문제가 상당히 심각해진 상태이다. 정부는 공장을 갖고 있는 기업들에게 환경을 위한 여러 규제를 만들었고, 기업들은 그 규제를 맞춰야하는 실정이다. 그 규제를 맞추기 위해 공장을 가진 기업들은 효율성을 더 향상시켜야 한다. 그래서 HP가 그 방법으로 CEMS를 개발해 선보였다. CEMS는 기업 내에 IT 인프라 에너지 소비량과 온실가스 배출량을 산출하여 에너지 효율성을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준다.


<칭찬할 건 칭찬해줍시다!!>

CEMS의 경우, Power To Change 와는 다르게 직접적을 HP가 세계 환경 문제에 팔 걷어붙이고 뛰어든 CSR 전략이다. 탄소배출 규제는 정부와 일반 기업 둘 다 건드리기 까다로운 문제였다. 기업은 공장의 급작스런 효율 향상이 어려웠고, 정부는 기업이 어려워할 걸 알면서도 세계 환경문제를 위해 어쩔 수 없이 독촉해야 했다. 그래서 결국, 글로벌 기업인 HP가 세계 환경 문제와 정부, 기업의 까다로운 점을 모두 해결하기 위해 CEMS 사업에 달려든 셈이다.



 


HP의 착한일 2탄 : 우리는 정성을 다해 학생들 교육 뒷바라지도 해주거든~

'미래를 터치하세요. 지금. (Touch the Future. Now)' 신제품 발표회에서는 또한, 교육에 관련된 CSR 계획도 있었다. 애니메이터를 꿈꾸는 어린이들을 위한 프로그램과 중, 고 , 대학생을 위한 혁신 교육 프로그램 두 가지 계획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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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애니메이터를 꿈꾸는 어린이들을 위한 프로그램

(with 카툰 네트워크(Cartoon Network))

HP가 애니메이터를 꿈꾸는 어린이들을 도와주겠다고 어린이 전문 채널 카툰 네트워크(Cartoon Network)와 함께 나섰다. 카툰 네트워크와 HP가 협력으로 이루어진 이 프로그램은 (설비 투자 + 기술 교육 + 자금) 세 가지를 복합시킨 CSR이다. 학교에 HP 컴퓨터 부스를 만들고, 애니메이션 제작 소프트웨어를 설치한다. 그래서 특정 초등학교에 미래의 애니메이션 제작을 꿈꾸는 어린이들에게 소프트웨어를 통한 전문적인 기술 교육까지 해줄 예정이다.


<칭찬할 건 칭찬해줍시다!!>

애니메이션 산업의 발달 가능성과 그 부가가치는 실로 엄청나다. 영화관에서 점점 많은 애니메이션 영화들이 개봉하는 것만 봐도 그렇다. 반면에, 애니메이션을 배울 수 있는 교육 여건은 터무니 없이 부족한 상태이다. 그런 애니메이션 교육의 가려운 점을 잘 파악하고, HP가 아이들을 위한 교육 여건을 개선하기로 나선 것이다. 물론 컴퓨터로 애니메이션을 많이 보니, 애니메이션 산업이 발달하면 부분적으로 컴퓨터 산업도 같이 성장할 수 있겠다는 HP의 뿌듯한 속내도 있을 것이다. 이유야 어찌되었던 간에 잘한 일은 분명하므로 칭찬 해줘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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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혁신 교육 프로그램(HP Innovations in Education Program)

 혁신 교육 프로그램(HP Innovations in Education Program)은 HP와 국제사회(www.iste.org)가 함께 실행하는 글로벌 자선사업이다. HP가 선정한 중, 고등학교와 대학교를 대상으로 하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에 참가하는 교사와 학생들은 HP 제품, 전문 개발 프로그램, 자금 지원을 제공받아 교육 및 학습 과정에 도입하여 활용할 수 있다. 종전에 자금과 여건이 부족해 실현할 수 없었던 새로운 교육 프로그램을 이제 HP가 후원하기 시작했다.


<칭찬할 건 칭찬해줍시다!!>

 교사와 교수들이 머릿속에 그리던 학습 방법은 많지만 재정 지원이 부족해서 실현하지 못한 경우가 많다. 그래서 HP가 선생님들께 충분한 지원사격을 해줄테니 마음껏 능력 펼쳐 달라고 후원하는 것이다. 아이들이 가장 적합하고 필요한 교육을 받고, 후에 컸을 때 그 도움 속에 사실 우리 HP도 있었다고 은근 기억해주길 바라고 있을지 모른다. 부가가치가 높은 교육산업에 많이 지원 해주는 HP를 칭찬해주자. 실제로 200년 이후로 HP가 교육을 위해 지원한 금액이 2억 5000만 달러 이상일 정도니깐.


 


CSR은 하나의 마케팅 전략이라는 것을 반드시 잊지마세요

요즘은 여러 가지 분야를 복합적으로 갖춘 CSR을 많은 기업들이 행하고 있다. 하지만 CSR을 공부하면서 조금 더 깊이 봐야할 부분이 있다. 그것은 기업이 단순히 새로운 다른 분야까지 찔러보는 게 아니라, 어떻게 산업적 연관성을 갖고 CSR에 다가가는지 볼 줄 알아야 한다. 컴퓨터를 살 능력도 안되는 귀여운 아이들을 왜 돕는지 궁금해 할게 아니라, 미래 컴퓨터 사용자인 아이들 혹은 애니메이션 산업의 주 고객인 아이들에 대한 도움이 될 수도 있음을 느껴야한다. 왜냐면 CSR도 하나의 마케팅 전략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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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RealStudent입니다. 세계시장 속 HP기업의 전략적 선택에 대해 같이 알아보아요. HP에서 가르쳐준 여러 뒷 이야기들을 소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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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NY  수정/삭제  댓글쓰기

    칭찬 ! 요렇게 착한 HP 인줄 몰랐어요.
    앞으로도 좋은 일 많이 해주세요 ^-^

    2009/06/25 11:00
    • RealStudent  수정/삭제

      ㅋㅋㅋ그렇죠? 기업에게도 칭찬을 해준다면 기분좋아 더 앞장서서 CSR에 참여할 거에요~ㅎㅎ 저도 조사하면서 많이 놀랐습니다.

      2009/06/25 23:48
    • PAVLO  수정/삭제

      칭찬 너무나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더 건전하고 더 착한 글로벌기업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2009/06/26 10:10
  2. JJY  수정/삭제  댓글쓰기

    프린터만 쓰던 전데 ㅎㅎ 이러다 HP 너무 좋아지는 건 아니려나 몰겠어용

    2009/06/25 16:33
    • PAVLO  수정/삭제

      JJY님~
      HP가 너무 좋아지면 제가 책임지죠..^^
      항상 감사합니다.

      2009/06/26 10:11
  3. WHITE RAIN  수정/삭제  댓글쓰기

    HP가 CSR 프로그램을 폭넓게 운영하고 있군요. 좋은 정보 잘 읽었습니다. 많은 기업들이 사실 CSR을 하면서도 형식적 차원에서 그치는 경우도 있는데 HP가 지속적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고 있군요. 물론 '색안경'을 낀 분들은 그 뻔한 '속내'를 건드리는 분도 있지만, 기업과 소비자 모두 '윈윈'하는 것이 이상적이지요. 기업이 망하기만 하면 안 되니까요. 전통적 '상부상조'의 개념에 '자본'이 개입되다 보니 여러 부작용도 있지만, 그 모두는 진정성과 인식의 차이가 아닐까 합니다. 기업이 도덕성을 유지하고 사회 사업과 이윤추구를 함께 한다면 소비자들도 분명 이에 찬사를 보내 마땅하지요. 도덕성없이 사회사업을 한다면, 그 진정성에 의심을 품을 수도 있겠지만 말입니다. 많은 기업들이 사회적 책임을 통감하고 사명감을 지녔으면 좋겠네요.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2009/06/25 19:44
    • PAVLO  수정/삭제

      역시 WHITE RAIN님이시네요^^
      좋은 댓글 감사합니다.
      WHITE RAIN님이 말씀덕분에 사명감의 중요성 다시 한 번 되세겨 보네요^^ HP는 앞으로도 장기적인 리더쉽을 갖추기 위해 기업윤리성, 사회적 책임에 대해 계속 고민하고 실행하겠습니다.

      2009/06/26 10:19
  4. 펨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국제적으로 이름난 회사들 이런일 더러 하는것 같더군요.
    착한일 하니 칭찬도 해줘야 할것 같아요.
    특히 친환경문제나 교육에 앞장서는 대기업들 다른기업들도
    본좀 봤으면 좋을것 같네요.

    2009/06/26 01:42
    • PAVLO  수정/삭제

      펨게님 칭찬 너무 감사 합니다.^^
      항상 모범이 될 수 있도록 사회적 책임에 최선을 다하는 한국HP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2009/06/26 10:20
  5. 최경호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제나 파블로를 관심있게 챙겨보고 있는 독자입니다^^ 재밌어요~ㅎㅎ
    지금 여기 활동하시는 블로그 에디터님들은 몇분이나 되시나요?
    매니저님도 한분 계신것 같은데 wonside님?? ㅎㅎ

    파블로가 어떻게 운용되고있는지 궁금해서 질문드립니다~ㅎㅎ ^^*
    앞으로도 좋은 포스팅 부탁드려요~ㅎㅎ

    2009/06/27 21:18
    • WONSIDE  수정/삭제

      ^^ 경호님 너무 감사합니다.
      일전에 인사를 드렸던 것 같은데..파블로에서 또 뵈니 너무 반갑네요.
      파블로에서 활동중인 에디터는 현재 9명이구요. 상황에 따라 유연하게 변하고 있어요~ 그리고 매니저는 제가 맡고 있고요.

      앞으로 재미있는 컨텐츠들 보여드리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계속해서 놀러와 주세요^^

      2009/06/29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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