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북 리뷰의 달인! 2010년 노트북 트랜드는? 노트북 리뷰의 달인이 말하는 2010년 노트북 트랜드!

PAVLO ZONE/SPECIAL REPORT 2009/12/11 13:36 Posted by WONSIDE

2010년이 코 앞으로 다가온 이 시점에 첫 번째, 달인 시리즈의 마지막 편, 노트북의 달인 편을 전해드릴까 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출처: 네이버 카페 "로고천하 http://cafe.naver.com/logo12/35248]

그런데.. 달인 시리즈가 뭐냐구요?
한 달 전쯤 재야의 고수들을 찾아가 인터뷰를 해서 포스팅을 하고자 나름 야심차게 시도했던 기획 포스팅이랍니다. 2편까지 올려 놓고... HP Blogger night을 준비하느라 뒤 늦게 3편을 포스팅하네요.ㅋㅋ
인터뷰에 응해주신 리뷰의 달인은 8년 동안 1000대의 노트북을 리뷰하신 "노트기어"김정민 대표님이십니다.^^

[달인 시리즈 1] - 노트북 1000대를 리뷰한 달인이 말하는 노트북 리뷰!
[달인 시리즈 2] - 아직도 노트북 살때 가격먼저? (리뷰의 달인이 말하는 노트북 구매 요령)

위 링크를 따라 가시면 1, 2편을 구경하실 수 있습니다.

오늘은 달인 시리즈 마지막이 될 "리뷰의 달인! 2010년 노트북 트랜드를 말하다"를 전해드리겠습니다.



■ 노트북 트랜드를 어떻게 전망하시나요?

노트기어의 김정민대표는 넷북의 성장세가 지속적으로 유지될 것으로 바라보고 있습니다. 올해 37%정도의 성장세를 보였고, 내년에는 40%정도가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합니다. 더불어 올해 말 각 제조사들이 집중하고 있는 울트라씬 제품이 트랜드로 자리잡을 것이라고 하네요. 인텔의 저전력 CPU공세와 넷북에서 불만족스러웠던 디스플레이 크기 개선, 배터리 수명의 연장 등 울트라 씬의 강세를 뒷받침할 요소들은 충분하죠. 울트라씬의 등장은 일반 노트북과 넷북의 단점을 보완하는 브릿지 역할을 해 줄것으로 기대하기에 그 강세를 예측할수 있는 것이 아닌가 합니다. 더불어 I7, I5와 같이 하이엔드급 CPU의 등장과 Win7의 런칭에 힘입어 고성능 노트북의 수요도 증가할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정리하면...

▶ 넷북의 여전한 강세
▶ 울트라 씬 구매층 증가
▶ I7이 탑재된 고성능 노트북의 도약
 
으로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또한 노트북 시장에 대해서는, 전체 시장은 확대가 되지만, 데스크탑과 풀퍼포먼스 노트북을 넷북과 울트라씬이 다수 대처할 것으로 예상되어 매출규모는 많이 증가하지 않을 것으로 바라본다고 말했습니다. 더불어 넷북 프로세서의 진화도 기대해 볼 수 있지 않을까 하고 조심스럽게 얘기하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Nvidia ION 플랫폼을 탑재한 11인치 넷북 HP Mini 311 - 그래픽관련 성능이 풀 HD영상까지 커버할 정도로 향상되어 엔터테인먼트 넷북으로 진화한 저가형 넷북]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인텔의 저전력 코어2듀오 CPU나 AMD 네오 듀얼 코어가 탑재되는 13인치 울트라씬 노트북 HP DM3 - 2.5Cm의 초박형 두께에 견고한 메탈바디를 갖추고, 최대 10시간의 배터리 수명을 가진 울트라 씬 노트북]

사용자 삽입 이미지
[I7 프로세서가 탑재된 프리미엄 디자인에 최고 성능을 갖고 있는 HP ENVY 15 - 노트북으로 구현할 수 있는 최고 성능의 컨슈머 노트북, 비즈니스, 디자인, 엔터테인먼트 모든 분야에서 프리미엄 컴퓨팅을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노트북]
 



■ 홈PC에 대한 트랜드는 어떨까요?

노트북을 전문으로 리뷰하는 분께 데스크탑의 트랜드를 묻는 것이 무리일 것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조금 욕심을 내서 데스크탑과 홈PC에 대한 전망도 들어봤습니다.
각 제조사들의 데스크탑 살리기 전략으로 출시하는 터치기반의 올인원 PC에 대한 얘기를 꺼냈습니다. 점점 줄어들고 있는 데스크탑 시장의 돌파구를 찾기 위한 강수이지만, 아직은 과도기적인 상태라고 얘기하고 있네요. [관련 포스팅: 데스크탑은 아직 죽지 않았다. 올인원 PC]
사용자 삽입 이미지

HP 올인원 PC - HP Touchsmart 600


김정민 대표는 데스크탑과 TV가 융합된 종합 정보 디바이스로 진화하는 것을 홈PC의 Next Model로 예측하고 있습니다. 리모콘과 입력 장치를 최소화하고 디스플레이를 통합하는 것이 세계적이 추세이기 때문에 PC기능이 탑재된 2세대 디지털 TV가 등장하게 될 것이고, 이에 따라 IT기업들은 제조사에서 부품산업으로의 확장이나, 새로운 수요 창출에 따른 New Market이 열릴 수도 있을 것이라고 합니다. 정리하자면, 홈PC의 내일은 누구나 리모콘 하나로 지상파와 IPTV, WEB, On-line Game을 쉽게 오가는 종합 Display가 되는 것이 아닌가 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Writer profile
author image
WONSIDE
[HP PAVLO Manager]

HELLO ~ Digitainer!(Digital Entertainer)
디지털 라이프를 즐기시는 여러분들께 즐거움과 정보를 드리는
HP PAVLO Blog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SPECIAL REPORT"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올블로그추천버튼 블코추천버튼 다음뷰추천버튼 믹시추천버튼 레뷰추천버튼 한RSS추가버튼 구글리더기추천버튼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김병호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트기어는 예전부터 자주 가는 리뷰 사이트입니다.
    최고의 전문가다운 전망이네요.

    2009/12/11 17:14
    • WONSIDE  수정/삭제

      저도 노트기어에서 많은 정보를 얻죠~^^ 인터뷰하면서 많은 부분 공감했답니다.^^

      2009/12/11 17:36
  2. killerich  수정/삭제  댓글쓰기

    mini311도장이 마음에 드네요^^..
    놋북 가지고 싶다~~~

    2009/12/12 02:59
    • WONSIDE  수정/삭제

      mini311은 넷북으로서 스팩도 맘에 드실거예요~
      혹시 지름신이 강령하시거든 언제든지 노크해주셔요~
      성심성의껏 지름신 강령에 뽐뿌질을 해드리겠습니다^^

      2009/12/14 09:59
  3. 한량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I7이 탑재된 고성능 울트라씬 노트북 하나 가지고 싶어요.ㅋ

    2009/12/12 21:59
    • WONSIDE  수정/삭제

      ㅠㅠ..
      저도 i7...!!
      고사양 게임을 즐기지 않지만, 컴퓨터 그래픽작업을 하진 않지만...
      그래도.. 최고사양의 디바이스를 갖는건 로망이죠~ㅋㅋ

      2009/12/14 10:00
  4. 꽃잔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얼마전에... 피씨를 바꾼 관계로...
    이제..올인원 터치기반 PC가 안정화되고...TV기능까지 탑재되면..
    그때... 멋진걸로... 확 질러야 겠네요..
    역시... 통장잔고가 중요해요..ㅎㅎㅎㅎ

    2009/12/16 00:34
    • WONSIDE  수정/삭제

      저도 가정을 꾸리게 되면 TV와 컨버전스가 최적화된 올인원 홈PC 한대 정도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죠~
      물론 통장의 잔고가 중요하지만..ㅋㅋㅋ

      2009/12/16 10:37
[로그인][오픈아이디란?]

blog comments powered by Disqus

이동이 잦은 그대~ 넷북보다는 울트라씬! (HP DM3)

PAVLO ZONE/PC & IT 2009/11/26 10:04 Posted by WONSIDE

작년 후반기부터 몰아치던 넷북의 열풍은 잠깐 안정기로 돌아섰지만 그 인기는 여전합니다.
저 역시 넷북의 인기에 편승하여 한동안 10인치 넷북 유저로 생활했었죠. 넷북! 정말 획기적인 아이템입니다. A4용지 3분의 2밖에 안 되는 크기에 책 한 권보다 가벼운 무게, 웹 서핑에 기본적인 엔터테인먼트를 즐기기에 부족함이 없고, 간단한 오피스 작업까지 커버하죠. 즉, 넷북의 최대 매력은 모바일 컴퓨팅의 효율성을 극대화한 노트북이라는 점일 것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대학시절 공모전이나 과제 때문에 항상 노트북을 들고 다녔고, 직장 생활에서는 행사장이나 촬영장, 미팅 장소에서 항상 컴퓨터를 켜 놓아야 하는 저의 라이프 스타일을 보면 넷북이야 말로 해답이라고 할 수 있죠.

하지만, 저는 과감하게 넷북을 배신하고 울트라 씬 노트북 애찬을 하고자 합니다.
(참고로 본 포스팅은 지극히 개인적인 라이프 스타일에 충실한 포스팅이고, 넷북군에게는 어떠한 악의적 감정이 없다는 것을 밝히는 바입니다. ^^)

최근에 제가 사용하고 있는 노트북은 HP Pavilion Dm3 1024AX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1주일 정도 울트라 씬 노트북인 HP DM3를 사용해 본 결과, 전 "모바일 컴퓨팅 = 넷북"이라는 공식을 지웠습니다. 사실 13인치 노트북과 넷북과 비교한다는 것 자체가 어불성설일 수 있습니다. 모빌리티 측면이 강화된 13인치 노트북이라면 얘기가 달라지죠.




■ 프로파일과 퍼포먼스 좋은 13인치 노트북..

13인치 노트북이 넷북보다 좋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죠.

일단 스크린을 보면....
간단한 텍스트 작업이나 동영상 강의, 못 봤던 쇼프로를 보기에는 넷북만 한 것이 없습니다. 하지만, 10인치 스크린에서 오피스나 웹서핑 작업들.. 모두 장기간 사용하게 되면 눈의 분노를 느낄 수 있죠. 고해상도 넷북의 경우 콩알만 한 글자들도 심심찮게 압박을 줍니다. 하지만, 노트북 작업 시 13인치 스크린은 그 압박의 정도가 깃털 수준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스크린]HP DM3 sv Mini 1000


타이핑에서는...나름 우람한 덩치의 소유자라 넷북의 키보드는 살짝 부담스러웠습니다. 10인치 플랫폼에서 최대한 공간활용을 한 HP Mini라서 타이핑에 불편함은 없었지만, 한 창 작업 중에 거울에 비친 넷북앞의 제 모습은 간혹 초라해 보일 때도 있더랬죠. ㅋㅋ 덩치에 맞지 않는 어좁이가 되어...
사용자 삽입 이미지
 HP DM3는 독립형 키 버튼으로 구성된 키보드라 이동 중에 쌓이는 먼지 문제도 커버가 되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키보드] HP DM3 vs Mini 1000

HP DM3의 키보드는 시원시원하죠~^^ 그런데.. 사진으로 보니 HP Mini의 키보드 역시 매우 인상적이네요.  10인치 플랫폼에 자리 잡은 키보드인데도 불구하고 각 키 하나하나 크기를 보면 13인치 플랫폼인 DM3와 비슷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작은 몸 뚱아리로 고군분투하고 있네요~ㅋㅋ

퍼포먼스 측면에서는 Mini와 비교하는 것 자체가 우스운 것 같아, DM3의 퍼포먼스에 포커스를 맞춰 보겠습니다. DM3의 장점은 데스크탑을 대체할 수 있는 풀 퍼포먼스 노트북이면서 넷북의 이동성 영역까지 커버한 다는 것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DM3 1024ax의 스펙은 다음과 같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AMD Turion Neo X2 L625(1.6GHz) 프로세서가 탑재되어 있고, Radeon HD 4330 그래픽카드500GB의 HDD가 인상적입니다. 이 정도 퍼포먼스면 일반적인 온라인 게임이나 업무환경에서 커버할 수 없는 영역은 없는 녀석이죠.





■ 그럼, DM3는 이동성이 보장되는가?

사실 윗부분은 너무도 뻔한 얘기들입니다. 13인치 노트북이 스크린도 크고, 타이핑하기도 편하고, 성능도 좋은 건 당연하죠.^^ 그런데 13인치 노트북에 모빌리티라는 키워드를 붙이기에 적합한 지를 논해야 할 것 같습니다.

▶ 이동 간의 안전성
HP 울트라씬 제품인 DM3는 섀시가 인상적입니다. 브러쉬드 알루미늄 섀시(알루미늄 합금과 마그네슘 합금 케이스)로 전체적인 플랫폼을 구성하고 있어 견고한 바디를 갖고 있습니다. 사실 노트북 바디에 알루미늄을 사용하기 꺼리는 이유 중 하나가 제품의 무게 때문입니다. 바디 전체를 메탈 바디를 사용하고 있는데, 1.9kg 정도로 유지하고 있습니다. 보통 13인치 노트북의 무게가 2kg대에서 형성되는 것을 감안했을 때, 그 수준을 맞추면서 견고한 바디를 탑재했다는 점이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 베터리 수명
노트북의 모빌리티에서 빼놓을 수 없는 부분은 바로 배터리 수명일 것입니다. DM3는 일반적인 13인치 랩탑과 유사하게 6셀 배터리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좀 특별한 부분이 있다면 외부 그래픽과 내부 그래픽 활성화를 자동으로 컨트롤해 전력을 줄여주는 PowerXpress 기능입니다. 평소에는 고성능 외부 그래픽이 활성화되다가 전원 어댑터 없이 배터리만 사용할 경우 자동으로 저성능 내부 GPU로 전환되는 기능입니다. 화면 밝기 조절과 PoweXpress기능을 사용하면 최대 6시간까지 사용시간을 확장할 수 있습니다. 파워풀한 모바일 컴퓨팅이 가능해 지는 것이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

PowerXpress 구동 메시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울트라씬... 섹시한 슬림
다른 분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이동이 잦은 노트북에 대한 저의 기준 중 무시 못 할 부분은 간지라고 할 수 있습니다.ㅋㅋ 일단 모바일 가젯이 시선을 끄는 요소는 슬림함과 깔끔한 마감, 스킨 디자인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알루미늄 합금으로 제작된 노트북 스킨은 심플한 매력을 극대화 시키고 있습니다. 이미 메탈 스킨은 HP Mini 2133에서 큰 호응을 불러 일으켰었죠. 깔끔한 마감처리와 메탈 케이스의 심플한 멋에 HP DM3에 큰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슬림함을 보자면 울트라씬 제품답게 얇게 디자인되어 이슈였던 넷북 HP Mini 1000과 비교해도 두께에서 밀리지 않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Slim]HP DM3 vs Mini 1000


HP DM3는 1인치 두께에 가장자리를 더 깎아 정말 얇아 보입니다. DM3의 섹시한 라인은 몇 장의 사진으로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울트라씬을 추천합니다!

울트라씬 노트북은 넷북과 비교했을 때, 다소 무겁지만 1.9kg은 이동 간에 부담될 무게는 아닙니다. 성능은 어딜 봐도 No problem입니다. 완전 슬림하고 들고 다니기에 뽀대도 나는 간지를 지니고 있습니다. 다 좋다 이겁니다. 마지막으로 가격을 살펴볼까요?
 
역시나 울트라씬으로 갈아 타는 데는 가격이 큰 걸림돌이 됩니다. 인터넷에서 형성되고 있는 가격은 옵션에 따라서 110만원에서 140만원 사이입니다.
 
혹시 컴퓨터를 구매하려고 생각하셨던 분 중 집에서 장시간 작업용 데스크탑이 있고 이동 간에 작업은 짧게 짧게 이뤄지신다면 넷북을 추천 해 드리겠습니다. 아무리 불편함이 있더라도 가격을 고려한 서브 노트북을 찾는다면 넷북이 Best죠!

하지만, 데스크탑을 커버할 메인 노트북과 이동 중에 사용할 서브 노트북을 노트북 한 대 가격으로 커버하고 싶은 분이라면 단호하게 풀 퍼포먼스의 모빌리티 노트북 DM3를 추천합니다. 가격대비 사용 반경을 생각하시면 결코 후회없을 제품입니다. (참고로 발열과 소음에 아주 민감하신 분이라면 돈을 좀 더 쓰셔서 Intel CULV라인의 프로세서를 탑재한 제품을 구매하시기 바랍니다. 미세한 차이지만 AMD 플랫폼이 발열이 조금 더 있네요^^)

마지막으로 가격지향적인 구매가 최우선시 되시는 분들 중에 넷북은 너무 나와 맞지 않다고 하시는 분들께는 DM3 이전 모델인 DV2도 추천합니다. AMD Neo 플랫폼으로 넷북보다 월등히 뛰어난 퍼포먼스를 보이는 12인치 노트북이지만 현재 60~70만 원이면 구매가 가능한 제품입니다.

[DV2 상세 리뷰 보러 가기]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리하야~ 저는 제대로 된 컴퓨팅 라이프를 즐기고자 하는 분들께는 울트라씬을 추천하는 바입니닷^^ㅋㅋ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Writer profile
author image
WONSIDE
[HP PAVLO Manager]

HELLO ~ Digitainer!(Digital Entertainer)
디지털 라이프를 즐기시는 여러분들께 즐거움과 정보를 드리는
HP PAVLO Blog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PC & IT"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올블로그추천버튼 블코추천버튼 다음뷰추천버튼 믹시추천버튼 레뷰추천버튼 한RSS추가버튼 구글리더기추천버튼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요시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쩜 저렇게 이쁘게 생겼을까요?ㅠㅠ
    발열은 어느정도일지 궁금해요~!

    2009/11/26 15:04
    • WONSIDE  수정/삭제

      ㅋㅋ 요시님 안녕하세요~
      AMD 플랫폼을 쓰는 모델은 발열이 조금 있는 편인데, 가격대가 5~10만원 정도 낮은 것 같구요... Intel 플랫폼을 쓰는 제품은 비싸긴 하지만 발열을 많이 잡아 주는것 같네요~

      2009/11/26 16:12
  2. 노트북 사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13인치 노트북 서칭중인데..
    dm3도 급 관심이 가는군요...
    메탈바디에 급호감^^

    2009/11/26 16:26
    • WONSIDE  수정/삭제

      노트북을 알아보고 계셨군요...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ㅋㅋ

      메탈바디 훌륭하죠^^ 더불어 무게까지 2kg 미만으로 잡아서 괜찮은 것 같습니다. 제가 쓰고 있는데, 강추드립니다.ㅋㅋ

      2009/11/26 16:30
  3. 한량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정도 사양에 저정도 가격이면 구매 욕심이 생기는 군요...

    아 회사 노트북 바꿔야 하는데..

    2009/11/27 10:32
    • WONSIDE  수정/삭제

      한량이님께도 지름신이 강령하나요?ㅋㅋ

      2009/11/27 13:14
  4. 유리구두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근에 넷북에 관심많았는데, 요 제품 좋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09/11/27 13:22
    • WONSIDE  수정/삭제

      유리구두님 넷북에 관심을 갖고 계셨군요~
      혹시 HP제품이 Wish-List에 있으시다면, 언제든지 문의해 주세요~
      성심성의껏 답해드릴께요^^ㅋㅋㅋ

      2009/11/27 16:30
  5. 하핫  수정/삭제  댓글쓰기

    발열이 어느 정도죠?
    소음은요?

    2009/11/27 16:57
    • WONSIDE  수정/삭제

      상대적으로 말씀드려야 할텐데...
      제가 쓰고 있는 제품은 발열이 조금 있습니다.
      2시간쯤 작업하니 왼쪽 손목부분이 따뜻해지는 것을 느낄 수 있네요.
      타 제품들과 비교했을 때는 평균적인 수준입니다.

      소음은.. 도서관에서 느낄수 있는 소소한 잡음에 묻일 정도입니다. 홀로 조용한 방안에서 하면 팬돌아가는 소리가 들리지만, 외부에서 사용한다면 문제없을 것 같네요~

      회사에서 동일 모델에 인텔 플랫폼을 쓰는 제품과 비교해봤는데, 발열과 소음이 조금 덜합니다. 소음 발열에 예민하시다면 Dm3중에서 Intel CPU를 탑재한 제품을 추천합니다. 참고로 Intel 플랫폼을 사용한 제품은 성능대비 가격이 조금 높네요^^

      2009/11/27 17:52
  6. bluedevil  수정/삭제  댓글쓰기

    dm3 시리즈는 모두 7종이 나온다고 했는데 이제 4종이 나왔으니
    아직 3종의 dm3가 미출시 상태로 대기 중인게 맞나요?
    예를 들면 인텔 cpu에 ATI 그래픽 뭐 그런 조합들이 남아 있는거죠?

    2009/11/28 19:45
    • WONSIDE  수정/삭제

      아시는데로 국내에는 인텔플랫폼 3종(1004tx, 1005tx, 1006tx)와 AMD플랫폼(1024ax)... 이렇게 총 4종의 PC만 출시되었습니다. 이 외에 버전으로는 출시 미정입니다.

      2009/11/30 10:38
  7. wow  수정/삭제  댓글쓰기

    데스크탑으로 써도 될까요?

    2009/12/03 00:14
    • WONSIDE  수정/삭제

      데스크탑의 용도가 고도의 작업을 요하는 그래픽이나 영상 작업이 아니신 이상 데탑대용으로 전혀 손색없을 듯 합니다.

      2009/12/03 11:06
  8. yes  수정/삭제  댓글쓰기

    캐시가 1mb 인데 속도는 괜찮은가요?

    2009/12/03 00:27
    • WONSIDE  수정/삭제

      캐시 1MB는 사용하시는데 크게 지장이 없을 것 같아요.
      혹시 속도에 민감하시다면, DM3중 Intel CPU라인에는 6mb, 3mb, 2mb, 1mb등의 옵션이 있습니다. 참고하셔서 구매하시면 될 것 같아요^^

      2009/12/03 11:12
  9. oh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학생인데 구매하려고 하는데요....
    모델은 1024ax 요 속도가 괜찮은 지 모르겠네요...
    현재 데탑은 e4500
    속도가 더 빠를까요 느릴까요?
    그리고 추천하고 싶은 노트북이 있다면 추천해주세요....

    2009/12/03 15:09
    • WONSIDE  수정/삭제

      e4500이면 코어2듀오시군요.
      CPU뿐만아니라 다른 요소들도 속도에 영향을 미치기때문에 뭐가 더 빠르다라고 확실하게 말씀은 드릴 수 없지만 프로세서 배부 클럭 속도만 비교해 드리겠습니다.

      Dm3 모델중 코어2듀오는 2종류가 있습니다. SP9300, SU7300
      클럭속도를 비교하면 SU7300(1.3GHz) < E4500(2.2GHz) < SP9300(2.26GHz)입니다.
      DM3 듀얼코어 제품은 기존에 쓰시던 데스크탑 수준의 업무처리는 가능하면서 이동성측면에서 더 많은 혜택을 누리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2009/12/07 13:30
  10. mckim369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노트북을 잘 몰라서 그러는데요
    라데온 HD4330 정도면 어느정도 수준의
    그래픽 카드인가요...? 웬만한 고화질 영화나
    3D게임은 돌아갈까요?

    2009/12/24 02:36
    • WONSIDE  수정/삭제

      노트북에 탑재되는 그래픽카드 중에서는 중상정도 위치하는 성능이라고 생각하시면되요. 그리고 3D게임이나 고화질 영화 구동이 그래픽카드만으로 좌우지되지는 않지만 dm3경우 고화질영화와 3d게임 구동이 가능합니다. 그런데 아이온과 같이 높은 3d 퍼포먼스를 요구하는 게임에서는 렉현상이 보일 수도 있으니 참고하셔요^^

      2009/12/24 10:07
  11. louisfun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블로그 내용 보고 완전 맘에 들었네요. ^^

    그런데 개인적으로 구매하신다면 AMD모델이 좋을까요? intel 모델이 좋을까요?

    전체적인 완성도와 사운드 문제(인텔계열 노트북) 따지면 .. 전 AMD도 좋을것 같아요.

    용산에 나가서 실제 물어보니까 AMD는 사지마라. 인텔제품이 좋다. 이렇게만 말하던데 AMD 모델도 괜찮은거죠?

    오늘 당장 구매해야 할것 같은데 갈등중이에요. 빠른 답변좀 해 주시면 너무 고맙겠습니다. ^^

    2010/01/11 09:28
    • WONSIDE  수정/삭제

      하~ 정말 감사합니다. 표스팅을 이렇게 좋게 봐주시나 몸 둘 바를 모르겠습니다.ㅋㅋ DM3는 제품 스팩이나 마감도 측면에서 아주 훌륭한 울트라씬 제품이라고 추천해드릴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선택하라면 전 돈을 조금 더 주고라도 인텔 라인을 구매할 듯합니다. AMD 역시 훌륭한 전력 사용 배분과 그래픽성능을 보유하고 있어 좋지만, 전 노트북을 장시간 사용하다 보니 발열에 조금 민감한 편이거든요.^^ 두 라인을 비교해 보면 확실히 AMD가 조금 발열이 더 있네요. 가격차이랑 잘 고려하셔서 선택하세요!! 구매하시면 꼭 PAVLO에도 알려주시구요^^

      2010/01/11 09:42
    • louisfun  수정/삭제

      무척 빠른 답변을 해주셨네요. 감사합니다.

      한가지 더 질문 한다면 ATI HD4330과 Gforce 105m의 차이가 많이 날까요?

      전 오랫동안 붙잡고 있진 않을것 같아 AMD도 괜찮을것 같아요.

      Intel계열이 좀 비싼 감이 없진 않고 데스크탑도 AMD 사용중인데 크게 문제감은 없다 보니 AMD제품에 대해서도 나쁜 감정은 없습니다.

      고민되네요..

      2010/01/11 10:12
    • WONSIDE  수정/삭제

      AMD나 미세한 발열의 차이에 별 상관없으시다면 AMD가 더 좋죠^^
      라데온 HD 4330은 랩탑 그래픽 카드 중에서 준 하이엔드급이기 때문에 퍼포먼스 역시 만족 하실 것 같네요. G 150m과 그래픽 퍼포먼스만을 놓고 비교하면 HD4330이 약간의 차이도 더 우위에 있습니다. 참고해 주세요~ㅋㅋ

      2010/01/11 11:34
  12. 모퉁이가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넷북과 울트라씬 중에 고민하던 중에 포스트를 읽고 마침 저도 구매를 고려하던 hp의 dm3 시리즈를 자세하게 소개해주셔서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5년 째 쓰고 있는 노트북도 hp 제품이라 처음부터 hp의 울트라씬이냐 dell의 넷북이냐로 고민하고 있었거든요.
    비슷한 질문이 이미 있었지만 다시 한 번 여쭤보고 싶어서요. dm3 제품군 중에 1006tx와 1024ax가 사용자 입장에서 어떻게 차이를 보이는지 궁금합니다. 잘 모르지만 프로세서를 보면 어쩐지 1006tx가 1024ax 보다 좋아보이고, ram도 1gb가 더 큰데 또 그래픽은 1024ax가 미세하게 더 낫다고 하셔서요. 두 모델의 가격차가 다나와 최저가 기준으로 거의 20~30여만원이라서 섣불리 어느 한 쪽으로 결정을 내리기 힘드네요. 일반적인 용도(브라우저 탭을 3~4개씩 열어놓고, 음악도 듣고, 메신저도 사용, 문서 작업, 60fps 의 고화질 김연아 선수 경기 영상을 원활하게 보고 싶음;;;)로 쓴다면 체감하는 속도 차이가 많이 날까요?

    2010/03/14 00:48
    • WONSIDE  수정/삭제

      댓글에서 설명하신 멀티테스킹으로 컴퓨터를 사용하시기에는 넷북은 조금 버벅거릴 가능성이 있답니다.넷북은 서브용PC로 나왔기 때문에 오피스, 음악, 고화질 영상, 웹을 동시에 쓰기에는 많이 불편하실 것 같네요.. 그래서 울트라씬 제품을 추천해 드립니다. 그리고 1024ax와 1006tx의 차이는 CPU와 그래픽카드 조합의 차이입니다. 일단 1024ax는 (CPU)AMD Turion Neo X2, (Graphic)ATI Radeon HD 4330을 사용합니다. 장점은 그래픽 퍼포먼스가 뛰어나고 CPU 또한 성능대비 낮은 가격을 형성하죠. 성능대비 가격이 훌륭한 제품입니다. 하지만 AMD플랫폼이라 1006tx보다 발열이나 소음이 있는 편입니다. 그리고 1006tx는 인텔 코어2듀오 SP9300을 사용합니다. 울트라씬 프로세서 중에서는 하이엔드 급이며 그래픽 또한 Nvidia Geforce G 105M을 사용해 훌륭하죠. 만약 발열과 소음에 민감하고 더 안정적인 성능을 원하신다면 1006tx를 구매하시고, 비슷한 성능 수준이면서 낮은 가격을 원하신다면... 그리고 발열과 소음에 덜 민감하시다면 1024ax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성능면에서는 1006tx가 우위입니다. 참고하세요.^^

      2010/03/15 10:30
  13. 비밀방문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010/03/14 23:02
  14. 비밀방문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010/03/14 23:05
    • WONSIDE  수정/삭제

      그러시군요. 일단 별도의 포스팅을 해드리고 싶지만 관련 제품을 재 리뷰하기 위한 재원이 확보가 안되서 조금 힘들 것 같습니다. ㅠㅠ 하지만 구매 결정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상세하게 설명 드리겠습니다. 아수스 Su7300탑재 모델과 비교,고민 하신다면 Dm3-1006tx, 1103Tx같은 모델이 좋을 것 같습니다. 본 모델의 경우 코어2듀오sp9300과 Nvidia Geforce G 105M이 사용됩니다. 웹서핑 및 고해상도 영상 출려에 전혀 문제 없고, 아바와 같은 고해상도를 요하는 FPS도 충분히 돌아간다고 보시면 됩니다.^^ AVA는 제가 직접 테스트 해봤답니다.ㅋㅋ 성능 측면에서는 원하시는 용도를 충분히 커버할 듯 합니다. 구매를 고려하셨던 제품들과 디자인, 가격 등을 꼼꼼히 비교하셔서 구매하시면 될 것 같네요.^^

      2010/03/15 10:47
  15. 비밀방문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010/04/03 22:43
    • WONSIDE  수정/삭제

      A/S에 대해서 걱정이 많으시군요. 한국 HP는 오래전부터 A/S에 대해 거론되는 문제점들을 인식하고 개선하기 위해서 꾸준히 노력하고 있답니다. 사실 A/S에 관해서는 잘된 부분은 거론되지 않지만 불편을 일으킨 부분에 대해서는 이슈가 되기도 하죠. 그래서 A/S에 대한 부정적인 이슈가 많긴 하지만, 친절하고 적극적인 서비스의 사례가 훨씬 더 많다는 것을 알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국내 제조사들에는 못 미치지만 외산 브랜드 중에서는 가장 많은 서비스 센터 확보하고 있고, 서비스 품질을 높이기 위해 많은 신경을 쓰고 있습니다. 외산 브랜드 중에서 국내 판매량이 가장 많은 브랜드이고, 국내 브랜드에 비해 서비스 품질이 불안정하다보니 상대적으로 안 좋은 이슈들이 많이 부각되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 더 좋은 품질의 서비스를 제공해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010/04/05 10:20
  16. 비밀방문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010/04/05 12:56
    • WONSIDE  수정/삭제

      네^^ 뭐니뭐니해도 노트북은 직접 보고 구매하시는 것이 좋죠.^^
      그런데 특정 매장을 블로그에서 언급하기에는 힘들 것 같구요, 용산 아이파크몰을 비롯해서 전자랜드등 전자상가에 많은 HP 매장이 있습니다.

      2010/04/05 13:36
[로그인][오픈아이디란?]

blog comments powered by Disqus

비즈니스 노트북을 고찰하다! Probook 5310m

REVIEW ZONE/NOTEBOOK 2009/11/06 11:50 Posted by WONSIDE

이전에 울트라씬 비즈니스 노트북 HP Probook 5310m에 대한 정보를 포스팅한 적이 있습니다.
그때만 해도 아직 한국에 제품이 들어오기 전이라 해외에서 발표된 브로슈어를 바탕으로 정보를 소개해 드렸었죠~

[관련포스팅 바로 보기] - 비즈니스 노트북 두께가 0.93인치?

몇 일 전 드디어.. HP Probook 5310m을 실제로 접하게 되서 실제품 리뷰를 올려 보려고 합니다.^^

기존의 비즈니스 노트북들을 살펴보면 사용 효율성에 많이 포커싱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장시간 ON상태로 두는 경우가 많아, 열방출이 원활하게끔 보드, 팬을 배치하고 비즈니스 환경에 필요한 SLOT들을 구석구석 넣습니다. 그리고 디자인보다는 견고성에 초점을 두는 외형들을 갖추고 있을 뿐만 아니라, 사무실 환경에서 튀는 색은 안어울려 단조로운 디자인에 검정,실버의 컬러만 사용해왔죠. 이러한 조건때문에 누가봐도 비즈니스 노트북은 사무용이라는 것을 한 눈에 알 수 있는 것이죠.  

하지만 최근 울트라씬이 트랜드를 이루면서 비즈니스 노트북에도 새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얇고 감각적인 비즈니스 노트북들이 출현하고 있습니다. HP의 비즈니스 노트북 브랜드 Probook 라인에서도 울트라씬 트랜드에 맞춰 1인치가 안되는 두께에 심플한 간지를 살린 제품을 출시했는 고녀석이 HP Probook 5310m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노트기어라는 제품 리뷰 사이트에 Probook 5310m에 대한 상세한 리뷰가 올라와 있네요.
외형, 성능 각각 10p 분량의 리뷰이니 필요한 정보는 충분히 얻으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노트기어 5310m 외형편 리뷰 보기]
[노트기어 5310m 성능편 리뷰 보기]

개인적으로 무척 기대하던 5310m을 실제로 리뷰하는 기쁨과 캠코더 하나를 장만했다는 뿌듯함에 힘입어 이번엔 색다르게 동영상으로 제품을 보여드리고자 합니다.
값비싼 랜즈빨과 조명빨, 노트북의 라인을 살려준다는 각도빨에 신뢰가 안 가셨던 분들이라면 동영상으로 한 번 보셔요.. 완전 쌩초짜의 첫 촬영이라, 기교0%의 날동영상으로 제품을 보실 수 있습니다. ㅋㅋ 앞으로 열심히 수련해서 더 재밌고 풍부한 정보를 동영상으로도 제공해 드리기 위해 노력할테니 기대해주셔요^^


◆ HP Probook 5310m 박스 오프닝 동영상





◆ HP Probook 5310m 외형 리뷰 동영상



ㅋㅋ 처음으로 동영상으로 제품을 보여드리는 것을 시도했는데.. 많이 어설프죠..ㅠㅠ
조금 민망하기까지 하네요.. 당분간 블로거라는 타이틀을 어설픔의 핑계로 사용하도록 하겠습니다.

실제로 접했던 Probook 5310m은 훨씬 더 마음에 들었습니다. 저전력 설계인 Intel Core 2 Duo SU9300을 사용하고 있고, 제가 봤던 VT174PA모델은 SSD를 장착하고 있었습니다. SSD는 HDD에 비해 발열이나 소음이 적고 속도도 빠른 편입니다. 무엇보다 13인치 울트라씬에 탑재되어 매력적인 것은 HDD에 비해 진동이나 충격에 안정적이라는 것입니다. Probook 5310m은 비즈니스 노트북 치고는 매우 잘빠졌고 정말 얇습니다. 블랙슈트의 스타일 좀 챙기시는 비즈니스맨들에게 매우 잘어울리죠. 들고 다니기 용이한 제품을 들고 다니고 싶기까지 한데, 이동간 안정성이 보장 된다는 조건의 조합은 아주 훌륭하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SSD가 갖고 있는 가격대비 용량의 단점이....

참고로 국내 판매되고 있는 모델은 두 가지 입니다.

[5310m VT173PA - 130만원대]

스팩표 보기


[5310m VT174PA - 160만원대]

스팩표 보기



그럼 마지막으로 사진을 통해서 몇 가지 특징을 보여드리면서 정리하겠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HP 엘리트북(14형)과 디자인 비교> HP Probook 5310m의 경우 전체적으로 블랙톤 하나만을 유지하고 버튼을 최소화해 심플함을 강조한 것 같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HP Probook 5310m과 담배 케이스와의 두께 비교, 본체 가운데와 가장자리의 두께가 동일해서 딱 떨어지는 느낌이 좋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HP Probook 5310m은 독립형 키보드를 사용하고 있고, HP 제품의 특장점인 탄력적인 키감 역시 괜찮은 편입니다.

블랙에 열광하는 분(저와 같이...전 모든 가젯이 블랙이랍니다^^)들이나 이동 업무간에 비즈니스 간지를 유지하고 싶은 스타일 챙기시는 분, 얇은 노트북과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동시에 필요로 하신 분들께는 한 번쯤 추천해드리고 싶은 노트북입니다! ㅋㅋ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Writer profile
author image
WONSIDE
[HP PAVLO Manager]

HELLO ~ Digitainer!(Digital Entertainer)
디지털 라이프를 즐기시는 여러분들께 즐거움과 정보를 드리는
HP PAVLO Blog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NOTEBOOK"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올블로그추천버튼 블코추천버튼 다음뷰추천버튼 믹시추천버튼 레뷰추천버튼 한RSS추가버튼 구글리더기추천버튼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i-on-i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엘리트북 8530w 사용자랍니다. 사용한지는 한 5개월 정도 됐는데요. 꽤 만족하는 편입니다. 파워 어댑터가 벽돌 수준이라는것만 빼고는요. ^^ 그당시에 $999불이라는 꽤 파격적인 가격으로 온라인에서 구입했죠..그리고 최근에 아는분이 자기꺼하고 아들꺼 노트북 구해달라고 해서 HP 프로북 4510s (15.6인치)을 $519에 주문했습니다. 오는데로 개봉기 하나 올릴려고 하는데 아직 도착하지 않았군요.. ^^ HP의 비지니스 노트북 계열인 프로북이나 엘리트북은 Dell의 비지니스 노트북인 레티튜드보다 디자인면에서도..가격면에서도..성능면에서도 좋은것 같네요..
    저희 회사는 델의 레티튜드를 쓴느데..별로인듯... ^^

    2009/11/06 23:49
    • WONSIDE  수정/삭제

      i-on-i님 반갑습니다.

      와~ 엘리트북을 쓰시는군요.
      비즈니스 불로그에 자사제품이 좋다고 얘기하는 건 당연하지만, 솔직히 엘리트북의 경우.. 퍼포먼스나 완성도측면에서는 타 제조사에 전혀 밀리지 않는 최고급 비즈니스 랩탑이라고 생각합니다.ㅋㅋ
      이번에 디자인에도 많이 포커싱한 프로북도 훌륭한 제품이죠..
      HP 제품을 사랑해 주시는 유저분이 방문해주셔서 정말 반갑네요~

      i-on-i님 블로그에도 정말 재밌는 가젯 포스팅이 많네요~
      자주 놀러가겠습니다.^^

      2009/11/09 15:29
  2. 최주현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버지한테공짜로얻은노트북인데이렇게비싼것일줄몰랏네요 어쩐지빠르더라구요 ㅎㅎ;

    2010/03/23 23:04
    • WONSIDE  수정/삭제

      주현님 반갑습니다.~

      이녀석을 공짜로 얻으셨다니...
      부럽습니다.^^ ㅋㅋ

      앞으로 PAVLO에 자주 들려주세요~

      2010/03/24 09:38
  3. kid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 잘 쓰고 있는 노트북입니다. 지금은 윈도우7 과 우분투를 듀얼부팅으로 사용하고 있는데,
    성능은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

    여태 써 본 것 중에서는 최고네요.

    다만.. 발열은 아주 심한편입니다. ㅡ,.ㅡ;;

    2010/05/03 11:42
    • PAVLO Manager  수정/삭제

      kid님 잘 쓰고 계신다니 좋군요 ^^
      전 다른 제품을 사용하고 있지만, 요녀석의 디자인만 보면 뽐뿌가 발동해서 죽겠습니다 ㅋㅋ
      발열은 저도 한번 살펴봐야겠군요!

      2010/05/03 12:28
[로그인][오픈아이디란?]

blog comments powered by Disqus
PAVLO The Computer is Personal Again!

카테고리

전체 (296)
PAVLO GUIDE (2)
HP ZONE (61)
PAVLO ZONE (127)
REVIEW ZONE (37)
ENJOY PAVLO(PAVLO PARTY) (45)
HP 글로벌 체험단 (24)

최근에 달린 댓글

2009 대한민국 블로그 어워드 기업부문우수 엠블럼
textcubeget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