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AD, HP Slate! 완벽한 웹환경을 지원하는 태블릿은?

HP ZONE/HP NEWS! 2010/03/12 15:15 Posted by WONSIDE
오늘은 CES에서 발표된 HP Slate에 대한 소식이 있어 전해드리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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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블릿 PC는 2010년의 IT 화두에 빠지지않고 등장하고 있는 키워드이죠.^^ 더불어 올해 초에 발표된 Apple의 "아이 패드"는 태블릿 디바이스의 혁신을 불러오고 새로운 디지털 라이프 환경을 형성할 것이라는 기대를 심어주었죠. 시장이 아이 패드로 뜨거워 지고 있을때, HP에서 아이패드의 대항마로 준비한 태블릿이 바로 HP Slate죠. 아이패드의 경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구체적인 프로파일이 오픈되었지만, HP Slate는 아직 모든 사항이 베일에 가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 몇 가지 이슈가 있어 PAVLO를 통해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IPAD vs HP Slate! 그 포지션부터가 다르다?

지금까지 제가 확인했던 HP Slate에 대한 정보만을 두고 봤을때, 애플의 IPAD와 HP Slate는 포커스하고 있는 포지션이 조금 다른 것 같습니다. IPAD는 애플의 거대한 App Store를 바탕으로  IPAD만의 새로운 사용환경을 개척해 나가는데 목적성을 두고 있다는 느낌이 많이 듭니다. 탑재되는 OS나 디바이스의 프로필들을 살펴보면 기존의 PC영역과 상당이 거리를 두고 있죠.  어도비 플래시를 지원 하지 않거나 USB포트가 없는 점들은 상당히 폐쇄적이라는 생각이듭니다. 하지만 이 폐쇄성은 현재 어마어마한 시장으로 구축되어 있는 App Store와 새로 등장할 iBook 컨텐츠 마켓이 커버해줄 것 같기도 합니다. 그러면 PC 시장과는 별도로 다양한 미디어 콘텐츠를 즐기기 위한 새로운 디바이스 영역이 창출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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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HP 슬레이트는 IPAD와는 조금 다른 행보입니다. HP는 PC 제조사로서 Global No.1에 자리하고 있는 회사입니다. 그러다 보니 현재 형성되어 있는 PC와 Web 환경간의 연결성과 터치를 이용한 새로운 PC 사용 환경 사이에서의 밸런스에 더 많은 무게를 두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Win7이라는 운영체제를 사용하고, 현재 사용되는 웹 어플리케이션들과의 호환성도 높게 구현될 것이라고 합니다. 이는 확실히 IPAD보다 더 나은 환경에서 웹 서핑 및 웹 콘텐츠를 즐길 수 있고 기존 PC들과의 호환성에서도 문제가 없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기존의 Mini PC들과 어떤 차별화 포인트를 더 갖추고 나타날지가 관건이네요. 개인적인 견해로 확장성을 보유한 HP Slate에 IPAD가 누릴 수 있는 콘텐츠 파워를 합친다면 이상적일 것 같습니다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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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obe와 HP의 협업으로 높아진 HP Slate의 호환성!

아직 많은 베일에 가려진 HP Slate이지만 HP 본사로 부터 2개의 동영상을 받았습니다. 바로 HP Slate가 Adobe Flash와 Adobe Air의 사용을 완벽하게 지원한다는 설명이 첨부된 영상과 Flash, Air가 적용되는 데모 영상입니다. 본 영상을 보니 확실하게 위에서 말씀드린 기존 Web환경과의 높은 호환성을 확인 할 수 있네요. 동영상의 내용에 따르면 세계적인 트레픽 조사 기관인 Alexa가 선정한 상위 100개 사이트 중 85% 정도의 웹사이트가 Flash 기반에서 구현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웹에서 볼 수 있는 영상의 75%가 Flash를 통해 보여진다고 하네요. 따라서 Flash가 지원 되지 않는다면 원활한 Web 콘텐츠의 활용이 힘들다고 할 수 있죠. 이런 점에서 HP Slate가 강점을 보인다고 강조하고 있군요. 동영상을 보니 Adobe Flash와 Air 가 웹 콘텐츠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상당하군요. 웹 어플리케이션, 동영상, 플래쉬 게임 등등..
그럼 직접 동영상을 확인해 보세요. 동영상을 보시면 베일에 가려진 HP Slate의 실제 모습과 웹 사이트에서 Flash 지원 상태 등을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ㅡㅡb

 


동영상을 확인해 보셨나요?
태블릿 디바이스는 터치라는 사용자 인터페이스와 가벼워지고 얇아진 프로파일로 사람들의 PC 사용환경 혁신을  가져올 디바이스임은 확실 합니다. 하지만 두 제품은 PC시장에서의 반응은 사용자의 니즈에 따라 확연히 구분될 듯 합니다. PC로 보기는 힘들지만 App Store를 통해 확보한 다양한 활용성을 무기로 내세운 IPAD, 기존 웹 사이트와 PC와의 호환성을 극대화해 활용도를 높인 태블릿 HP Slate! 이 두 제품의 경쟁구도가 기대되는군요....
하루 빨리 국내에서 IPAD와 HP Slate를 만나보고 싶군요. 그날을 위해 또 다시 총알을 장전해야할 듯..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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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남생이군  수정/삭제  댓글쓰기

    과연 아이패드 독주체제에 PC 업계1위 HP의 출사표라. 쉽지않은 도전일꺼 같기는 한데

    동영상에서 보이는 HP 슬레이트의 모습은 환상적인데요? ㅋㅋㅋ

    아 화이트데이 사라지는 내총알ㅠ

    2010/03/12 15:26
    • WONSIDE  수정/삭제

      아!! 곧 화이트 데이군요..
      총알 장전하시는 남성분들... 힘내세요!! ㅋㅋ

      2010/03/12 15:55
  2. 지나가다  수정/삭제  댓글쓰기

    HP 태블릿 PC는 나온지가 벌써 7년 되었네요.
    그 라인업일 뿐입니다.
    새삼스럽게 이슈화할 이유도 없지요

    2010/03/12 15:43
    • WONSIDE  수정/삭제

      그렇죠.. HP의 태블릿 PC 라인업은 이미 오래전부터 구축되고 있죠.
      개인적으로는 디바이스 프로파일의 혁신성이 좀 이슈가 될 것 같네요. 그리고 아직 정확한 내용이 발표되진 않았지만 어플리케이션측면의 확장성도 기대되는데.... 충족되면 아주 만족스러울 것 같습니다. ㅋㅋ

      2010/03/12 16:01
  3. 독코독담  수정/삭제  댓글쓰기

    hp가 광고는 진짜 잘만드는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ㅎㅎ

    2010/03/12 16:36
    • WONSIDE  수정/삭제

      이번에 HP가 새로운 브랜드 캠페인을 시작했답니다. 곧 포스팅 할 예정인데 "let's do amazing"이라고 하네요.. 유투브에 올라온 영상들 보니 재밌습니다. 구경하셔요~ㅋㅋ

      2010/03/12 16:50
  4. 찮은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2730p + 슬림배터리가 좋긴한데 너무 무거워서 써드로 넷북을 생각하고있었는데
    그냥 딱 좋은 모델같네요 역시 가격이 관건 ㅎㅎ
    앞으로나올 2740p도 무척 기대됩니다 HP 27xxp 시리즈의 고질적인 문제인
    타블렛포인트가 정확하게 일치하지 않는것만 해결된다면!

    2010/03/12 16:42
    • WONSIDE  수정/삭제

      그렇군요..
      태블린 라인에서는 전통성을 자랑하는 HP인데... 아직 해결해야할 부분이 있군요. 슬레이트나 2740p에 대한 정보가 입수되는데로 알려드리겠습니다.~ㅋㅋ

      2010/03/12 16:53
  5. 와이엇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패드도 좋지만 제한적인 성능때문에 다른 태블릿 pc에 더 관심이 가는게 사실입니다. 제가 쓰기에는 pc형식의 태블릿 PC가 더 좋을것 같네요. 하지만 가격 또한 관건일듯 합니다. 너무 비싸면 저렴한 아이패드로 갈지도... ^^;

    2010/03/12 23:48
    • WONSIDE  수정/삭제

      제 추측에도 와이엇님은 테블릿 PC 형태의 디바이스를 선호할 것 같았습니다.ㅋㅋ 내부에 들리는 루머에 따르면 아이패드보다는 저렴하게 나올 것이라는 얘기가 있습니다. 저도 가격만 적절해지면 Sub로 이녀석을 품을까하고 진지하게 생각하고 있답니다.^^

      2010/03/15 10:18
    • 와이엇  수정/삭제

      그거 좋은 소식이네요. 어서 나오길 학수고대하겠습니다. ^^

      2010/03/15 11:28
  6. 마루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다리고 있는 녀석입니다...
    아이패드도 좋겠지만 이녀석을 기다리고 있죠..
    가격만좀 착하게 나와주길..`~

    2010/03/14 14:19
    • WONSIDE  수정/삭제

      저도 지르기위해 기다리고 있답니다.
      예상보다는 착한가격일 것 같은데.. 기다려봐야겠습니다.^^

      2010/03/15 10:16
  7. 요수아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일단 애플vsHPvs빌립의 구도를 기대하고 있지만 애플과 빌립의 해상도는 지금 정해져 있는 부분이지만 HP의 해상도는 어떻게 될까요? 저 10인치에 1024x600의 해상도를 구현한다면 그다지 메리트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윈도우7의 터치나 어플들의 최소설치환경이 적어도 1024x786인데(1280x768으로 나와준다면 정말 감사감사^^) 1024x600이라면 조금 난감한 문제가 발생하지 않을까요? 설마 그런것 신경 안쓰는 사람들을 위한 제품은 아닌 것 같은데...만약 1024x600으로(설마 800x600은 아니겠지요? ㅎ_ㅎa) 나온다면 약간은 위험한 생각이지만 지금까지 나온 타블릿 PC의 행보를 걸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물론 충분한 판매량은 기록하겠지만요. 혹시 해상도에 대한 정보는 없나요?

    2010/03/14 18:57
    • WONSIDE  수정/삭제

      아직 이녀석의 프로파일이 비공개라서 정확한 정보는 모르지만 Win7을 깔고 등장하는 녀석인지라... 고해상도로 출시되지 않을까 기대해 봅니다. 해상도에 관한 정보도 입수되는데로 알려드리겠습니다.^^

      2010/03/15 10:14
  8. 에르네스토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오우오우오우오 Alan Tam 저 분 은근 멋있는데요(외모상은 아니지만ㅋ) HP Slate가 매력적인것은 사실인듯해요 완전 멋지다 *_* 맞는지는 모르겠지만 Slate뒷부분이 Envy상판과 비슷해보이기도 하네요 이쁘닷ㅎ
    과연 얼말까...... 궁금해집니당당, (이건 뭐 전자책업체들이 벌벌 떨고 있겠군요 가격대가 저렴하게 책정된다면 ㅋ)

    2010/03/15 03:01
    • WONSIDE  수정/삭제

      포터블 PC역할까지 할 수 있을 것 같은 HP Slate가 저도 기대되네요. 일단 들리는 소문에는 가격대가 IPAD와 비슷한 수준이거나 더 싸게 책정될 것이라고 하니... 기대해봐야죠..^^

      2010/03/15 10:13
  9. icreator  수정/삭제  댓글쓰기

    HP의 타블렛 PC는 확실히 PC의 냄세를 풍기고 있네요.ㅎ
    다른 터치 페드기기들과 확연하게 다른 특징인것 같아요.ㅎ

    2010/03/18 01:43
    • WONSIDE  수정/삭제

      차이점을 잘 보셨네요.^^
      어떻게보면 지향점이 다를 수도 있겠네요.ㅋㅋ

      2010/03/19 14:06
  10. 뀨우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베스트리뷰까지 올라가셨군요 ㅋㅋㅋ 추천 한 번 꾹 하고 갑니다

    2010/03/19 13:29
    • WONSIDE  수정/삭제

      그래요? 뀨우님 감사합니다~
      저도 레뷰에서 뀨우님 포스팅 잘보고 있어요~ 추천도 팍팍~ㅋㅋ

      2010/03/19 14:07
  11. 요시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왕ㅋㅋ
    이거 완전완전 대박품인데요
    혹시 슬레이트에 카메라가 달려 있나욥?ㅎㅎ
    그럼 완전 우왕 .. ㅋㅋ

    2010/03/19 23:46
    • WONSIDE  수정/삭제

      현재까지 제가 접수한 정보에 의하면 웹캠을 부착하고 등장할 것 같습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직 미공개니까... 조금만 더 기다려주세요~ 곧 발표되는데로 알려드릴께요^^

      2010/03/22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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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월 세계 최대 전자쇼가 기대된다! CES 2010

PAVLO ZONE/PC & IT 2010/01/06 10:51 Posted by WONSIDE
IT 트랜드와 전자제품에 관심 있는 분들이라면 매년 1월을 기대하게 됩니다. 바로 세계 최대 전자 쇼라고 불리는 "International CES"가 개막하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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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역시 포터블 디바이스를 좋아하는 (준)마니아로서 매년 1월의 CES를 손꼽아 기다린답니다. 그리하여 개막을 이틀 앞둔 이 시점(The International CES의 개막은 2010년 1월 7일입니다.)에 CES에 대한 몇몇 정보를 드리고자 포스팅을 합니다.  



■ CES가 뭔가요?

항상 연초에 IT 트랜드 기사나 IT 제조사들의 홍보 기사들을 보면 "CES에서 발표된...", "CES가 추천하는...", "CES에서 수상한...", "CES가 예측하는..." 등의 수식어들을 정말 많이 보게 되죠.
CES란 매년 1월에 개최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전자제품 박람회입니다. CES는 Consumer Electronics Show의 약자랍니다. 정직 박람회 명칭은 "The International Consumer Electronics Show" 이구요. 요즘 박람회는 초등학교 재롱잔치만큼이나 많아지고 자주 열리는데, 요 CES는 뭐기에 이렇게 난리인가 싶으실 것입니다. CES는 1967년에 처음 시작되었고 매년 1월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와 힐튼 호텔에서 열립니다. 주최는 가전제품제조업자협회(CEA)입니다. 제조 브랜드들이 글로벌하게 참여하다 보니 국가별로 부스를 배정받는다고 하네요. ㅋ 그 규모를 살펴보면 매년 2,000여 개의 업체와 100,000명 이상의 관람객이 찾는 행사라고 합니다. 정말 박람회라는 호칭이 부끄럽지 않네요.^^ 이렇게 방대한 규모를 자랑하다 보니 전 세계의 전자제품 브랜드들이 CES 때 기업의 자존심을 걸고 혁신적인 신제품들을 빵빵 터뜨리곤 하죠! HP, APPLE, DELL, SONY, SAMSUNG, LG 등 제조사들이 연초에 신제품 폭탄으로 유저들의 마음을 흥분시키는 자리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번 CES 2010에는 세계 140개국에서 2,500여 업체가 참가하고 30개 카테고리에 2만여 제품이 출품된다고 합니다. 한국은 단독 부스와 한국관을 포함해 110여 개의 업체, 1,000여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하네요. 기대되지 않으신가요? ㅎㄷㄷㄷ~ㅡㅡb

더 많은 정보를 보고 싶으신 분은 아래 링크를 따라가 보세요^^
[CES 공식 홈페이지 바로 가기]
[CES 공식 블로그 바로 가기]

아래 동영상은 CES 2010 홍보 동영상이네요. Keynote Speech 하는 분들을 소개하는 영상입니다. 라인업을 보고나니 정말 한 번쯤 가보고 싶습니닷.ㅠㅠ





■ CES 2010의 화두는?

많은 보도자료와 CES 공식 사이트를 참고해보면 CES 2010의 주요 화두는 친환경, 3D 디스플레이, 어플리케이션, 모바일 터치 디바이스 전쟁 등으로 꼽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IT업계는 오래전부터 지속 가능한 개발을 모토로 제품 속에 친환경을 녹여 오고 있습니다. 필자가 속해있는 HP PC 역시 전력 사용량을 최소화 하는 기술력, 친환경 패키지, 부품 최소화, 친환경 캠페인 등 다양한 GREEN 정책을 진행해 왔죠. 이렇게 IT 기업에서 친환경 키워드는 트랜드로 자리 잡았습니다. 올해도 CES에서는 "지속 가능한 지구관"을 세팅하고 많은 기업들이 혁신적인 Green 기술을 선보인다고 합니다. 친환경이란 단어는 아무리 남용되어도 기분 좋은 것 같습니다. CES 2010에서 발표될 Green Product들을 기대해보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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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3D TV도 많은 이슈가 될 것 같습니다. 2010년 남아공 월드컵 때 월드컵 경기를 3D로 쏜다고 합니다. 월드컵을 입체로 보다니... 아직 실감도 공감도 안되지만 기대를 안 할 수가 없네요. 아무튼, 이런 세류에 힘입어 3D 대중화를 꿈꾸는 디스플레이 제조사들이 CES 2010에서 혁신적인 3D TV를 많이 소개할 예정이랍니다. 기대! 기대! 기대! @..@  글을 쓰면서 계속 저 혼자 흥분해 가는 듯한 느낌이...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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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스포츠 조선]

 
모바일 터치 디바이스들 또한 대거 쏟아질 것 같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포터블 디바이스의 올해 키워드 No.1은 터치가 아닐까 생각되네요. 이전에 이슈가 된 터치가 새로움과 호기심에 의한 것이라면 올해부터는 터치의 대중화가 본격적으로 진행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스마트폰, 터치폰의 열풍으로 이제 터치 인터페이스는 전혀 낯설지 않는 개념이 되었죠. 필자의 어머님도 터치폰을 쓰시는 걸 보면...ㅋㅋ 아무튼 CES에서 발표되는 태블릿PC, 스마트폰, E-reader 등은 이렇게 대중화되는 터치 트랜드에 화약 같은 역할을 하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이번에 HP에서도 태블릿 디바이스를 비공식적으로 깜짝 공개한다는 소문이 있습니다. 어떤 자리에서 어떤 제품이 어떻게 등장할지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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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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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구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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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연합뉴스]

 
마지막으로 이런 모바일 디바이스의 전쟁과 함께 어플리케이션에 대한 이슈들도 많이 등장할 것 같습니다. 바늘 가는 곳에 실이 따라가기 나름이죠. 참고로 기조연설에서 마이크로소프트의 스티브 발머는 애플 앱스토어에 버금가는 통합 콘텐츠 마켓플레이스를 구축할 계획과 운영체제의 진화와 더불어 미래 컴퓨팅 라이프를 발표한다고 합니다. 여러 가지로 흥미진진한 박람회가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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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CES 2010 홈페이지]





■ CES 2010에서 HP의 행보는?

2009 CES에서 HP는 혁신적인 제품들의 발표로 이목을 집중시켰었죠. CES 2009의 최고 혁신 상을 받았던 올인원 터치 PC "Touchsmart IQ500", 비즈니스 넷북의 새 지표를 열었던 "HP Mini 2140", CES 2009 최고 노트북 상을 받은 "HP DV2" 등이 그 주역이었죠. 이번 CES 2010에서도 다양한 신제품을 준비하고 있다고 합니다. 새로운 플랫폼의 Mini 제품, 하이퍼포먼스 엔터테인먼트 PC, 신개념의 태블릿 디바이스 등을 선보일 것 같네요. CES 2010의 OPEN이 점점 더 기다려지네요. ㅋㅋ

아래 동영상은 AVING에서 공수해온 CES 2009의 HP 부스 스케치입니다.

 

포스팅을 하기 전 큰 맘 먹고 CES 참관을 꿈꾸며 박람회 투어 대행사에 대한 서칭을 했습니다. 물론 서러움의 서칭으로 끝났죠.(어찌나 비싸던지...) ㅠㅠ 눈물을 머금고 제게 350만 원이 뚝 떨어지는 그날을 꿈꾸며 CES 2010에 다녀오시는 기자님들과 블로거님들의 글들을 기다려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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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와이엇  수정/삭제  댓글쓰기

    HP가 이번 CES에서 어떤 제품을 내놓을지 정말 기대되는군요.

    2010/01/06 11:36
    • WONSIDE  수정/삭제

      ㅋㅋ 와이엇님 엔비 리뷰 잘봤어요~
      와이엇님~ 새해 인사가 늦었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경인년 대박나셔요^^

      2010/01/06 11:45
  2. 근데  수정/삭제  댓글쓰기

    근데 이번에 글로벌 강자로 도약한 삼성과 LG가 행사장 중심에 자리 한다고 하는데
    영상에는 삼성 CEO를 소개해 주지 않네요 미국 40% 사람들이 삼성을 일본 기업으로 알고 있는데..

    2010/01/06 17:15
    • WONSIDE  수정/삭제

      그렇죠... 저 역시 이번에 삼성과 LG의 활약이 기대됩니다.디스플레이쪽에서 혁신적인 제품을 많이 준비하고 있다죠~ 영상에 소개되는 사람들은 Keynote Speech를 하는 사람들이랍니다.^^

      2010/01/06 18:17
  3. 요시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ㅎㅎㅎㅎ
    좋은 활약 보여주세요^^

    2010/01/06 17:59
    • WONSIDE  수정/삭제

      넵~~ CES가 진행되는 동안 HP의 신제품 소식들을 발빠르게 전달하겠습니다.ㅋㅋ 제가 현장에 갈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ㅠㅠ

      2010/01/06 18:18
  4. killerich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이런 박람회를 많이 좋아합니다^^..
    코엑스에서 주체하는 다양한 박람회에..시간이 날때마다 찾아가는 편이구요..^^
    가서 이것저것 지켜보다 보면 많은 아이디어도 떠오르고..
    다양한 정보도 접할수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저도 3DTV는 기대중입니다.. 조만간에 좋은 제품이 나올꺼 같죠?..ㅎㅎㅎ..

    2010/01/06 19:52
    • WONSIDE  수정/삭제

      ㅋㅋㅋ 언젠간 저도 글로벌 규모의 박람회에 가보겠죠?
      이번 CES 정보도 열심히 포스팅해 드리겠습니다.!!ㅋㅋ

      2010/01/07 10:19
  5. Reignman  수정/삭제  댓글쓰기

    월드컵을 3D로 볼 수 있다는 생각을 하니 심장이 두근거리네요. ㅎㅎ

    2010/01/06 20:53
    • WONSIDE  수정/삭제

      ㅋㅋㅋ 어떤 이미지로 출력될지 궁금하긴한데, 3D라... 장난아닐 것 같습니다. 월트컵이 정말 기대되네요. 3D TV는 사긴 힘들 것 같고, 술집에는 구비되 있겠죠?ㅋㅋ

      2010/01/07 10:21
  6. LiveREX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좋은 정보 많이 알려주세요 ^^

    2010/01/06 22:16
    • WONSIDE  수정/삭제

      LiveREX님 방문 감사합니다~
      좋은 정보 더욱 더 발빠르게 알려드리겠습니닷!!ㅋㅋ

      2010/01/07 10:22
  7. 엘진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전시회 현장을 다녀온 기분인데요~ 유명CEO들의 기조 연설을 만나는 것도 쏠쏠한 재미겠어요~ HP의 활약을 기대할께요~

    2010/01/06 22:27
    • WONSIDE  수정/삭제

      핫! 엘진님 방문해 주셨군요~ 감사합니다.
      LG전자의 CES활약도 엄청 기대하고 있습니다.
      The BLOG를 통해 들을 수 있겠죠? 앞으로 자주 뵜으면 좋겠네요~ㅋㅋ

      2010/01/07 10:24
  8. 강자이너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블릿 PC가 제일 기대되네요~ 넷북처럼 당당히 한자리 차지할 수 있을까요?ㅎㅎ

    2010/01/07 13:18
    • WONSIDE  수정/삭제

      CES 기조 연설때 스티브발머가 HP 테블릿을 들고 나왔다고 하네요..
      사진으로만 봤는데, 저도 빨리 실제품을 보고 싶네요.ㅋㅋ

      2010/01/07 15:00
  9. 한량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고 싶지만.. 이놈의 출장 때문에..

    LG전자 블로그에서도 이 내용 담았던데요..ㅋㅋ

    2010/01/07 14:09
    • WONSIDE  수정/삭제

      네 걸린 트랙백을 통해서 확인했죠^^
      한량이님은 출장을 자주 다니시나봐요~ㅋㅋ

      2010/01/07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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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탑은 아직 죽지 않았다! 올인원 PC!

PAVLO ZONE/PC & IT 2009/11/02 15:05 Posted by WONSIDE
컨슈머 PC 사업의 현황을 살펴보면 데스크탑 PC들은 점점 죽어가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아래 그래프는 IDC에서 발표한 자료를 토대로 만든 "한국 개인용 PC 시장환경 및 추세"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넷북에서 부터 하이 퍼포먼스 노트북까지 노트북 라인이 다양화되면서 2008년을 기점으로 노트북 시장이 데스크탑을 앞서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쉽게 생각하면 고객들의 라이프스타일에서 모빌리티가 강화되어서 노트북의 판매량이 증가한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개인적인 견해로는 사용환경에서 홈 컴퓨팅과 모빌리티 컴퓨팅으로 나뉘기 때문에 이동성의 강화가 홈 컴퓨팅 시장의 약화를 초래했다고는 보기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즉, 홈 컴퓨팅에서 데스크탑을 노트북이 대체한다는 것은 홈 컴퓨팅 환경을 데스크탑이 쫓아가지 못했기 때문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그럼 우리 가족들이 데스크탑을 싫어하는 이유는 뭘까요?

1. 먼지, 먼지! 감당않되네...- 정보화 사회에 발맞춰 사업장에 컴퓨터 들여 놓으신 아버지
- 가뜩이나 먼지 때문에 고생인데, 케이블 사이사이 엉키는 먼지 덩어리! 데스크탑 뒷면, 모니터 주변.. 이걸 어떻게 관리해야하는가... 돈 몇 푼 더 주고 노트북 하나 놓지..

2. 사각박스 기계 덩어리는 설치하기가 너무 곤란하다! -  웹서핑과 맞고를 즐기시는 어머니
- 꼽아야 할 선도 많고 케이블 구멍은 천차만별이라 하나하나 맞춰봐야 하고, 괜히 만졌다가 고장 나면 돈 버릴 것 같은 골치 덩어리... 자식들 없이 절대 손댈 수 없는 사각지대! 그래도 컴퓨터는 써야하는데...  

3. 아! 엣지 없어! - 갓 결혼으로 신혼방 꾸미고 계신 엣지에 목숨 건 누님
- 남 부럽지 않게 꾸미고 싶은 신혼집인데, 책상 위 사각박스가 신경쓰이네.. 컴퓨터, 다 거기서 거긴데... 심플하고 엣지있는 PC는 없는 걸까...

4. 방도 좁은데 무슨 데스크탑이야! - 서울 유학으로 자취 중인 동생
- 원룸 책상에 데스크탑과 모니터, 그리고 복합기까지 좁은 공간을 효율적으로 쓰기 위해서 이사 때 마다 고민이다. 이건 거의 테트리스 수준이다. 차라리 노트북을 쓰고 말지..

 
PC와 친분이 두텁지 않으신 분들은 위의 사례들에 공감하실 것 같습니다. 그리고 홈 컴퓨팅의 주 사용자들은 부모님들, 어린 자녀들이 대부분이죠. 예전에는 데스크탑이 경량화 제품인 노트북보다 저렴하기에 선택했지만, 점차 노트북들의 높은 가격대가 무너지면서 더는 데스크탑을 선택해야 할 당위성이 사라져 버리는 것이죠.^^    



홈 컴퓨팅에서 데스크탑의 대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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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작아지고 있는 데스크탑 입지에 PC제조사들이 내놓은 대안이 있으니, 그것은 바로 AIO PC(All-in-One PC)입니다. 모니터와 데스크탑을 하나로 합쳐 불필요한 케이블을 최소화하는 홈 PC입니다.
일찍이 애플사에서 훌륭한 디자인의 일체형 PC(MAC)를 출시했지만 높은 가격대로 홈 PC보다는 디자이너나 뮤지션들이 주로 이용하는 전문가용 PC로 자리를 잡았었죠.

HP에서는 2008년부터 본격적으로 올인원 PC를 라인업 해왔습니다. 그리고 올 하반기 홈 PC를 겨냥한 올인원 PC 그룹을 확대 런칭했습니다. 아마도 위에서 언급한 흐름에 따라 홈 컴퓨팅에서 다시 데스크탑의 입지를 굳히기 위함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18인치 - Pavilion MS200 (not Touch/ 100만 원대)
20인치 - TouchSmart 300 (Touch/ 150만 원대)
23인치 - TouchSmart 600 (Touch/ 200만 원대)

이렇게 3종류의 올인원 데스크탑이 출시되었습니다.


◆ 파빌리온 MS200

터치가 지원되지 않는 일체형 PC로 기존 브랜드 데스크탑 PC와 유사한 가격대를 이루는 제품입니다. AMD 애슬론 64X2 듀얼코어 프로세서 (1.8GHz)ATI 라데온 HD3200 UMA 내장그래픽 카드가 장착되어 있는 제품입니다. 또한, 윈도우 7 홈 프리미엄 운영체제가 탑재되어 있습니다. One cable로 설치가 끝나는 효율성과 심플한 디자인으로 홈 PC에 적합한 가치(가격)중심형 제품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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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ouchSmart 300/600

터치스마트 IQ500 시리즈의 진화된 모델로서 Win7에서 최적화된 멀티터치를 지원하는 일체형 PC입니다. 혁신적인 IQ500의 디자인 DNA를 그대로 채용한 제품이라 홈 PC로서 인테리어 측면에서도 훌륭한 역할을 할 것이라 예상됩니다. 300은 AMD 애슬론 II X4 쿼드코어 프로세서(2.2GHz), 600은 인텔 코어 2 듀오 프로세서 T6600(2.2GHz)을 사용합니다. 그래픽은 NVIDIA GeForce G215, G230과 같이 프리미엄급 그래픽카드를 채용하고 있습니다. 인상적인 부분은 컴퓨터가 익숙하지 않은 가족 모두가 쉽게 멀티터치를 이용해 컴퓨팅 할 수 있도록 쉽게 디자인된 소프트웨어 인터페이스 TouchSmart Software 3.0입니다. 추후에 활용법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겠습니다만 직접 사용해본 결과 아주 쉽고 괜찮은 소프트웨어라는 생각이 드네요.

[TouchSmart 300 외형 리뷰 보러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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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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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 TouchSmart 600의 Overview 동영상 입니다.>



홈 컴퓨팅에서 입지를 잃어가는 데스크탑의 핵심 대안으로 등장한 올인원 PC를 소개해봤습니다. 정리하자면, 심플한 PC 구성, One Cable로 설치 및 인스톨의 편리함, 쉬운 사용 인터페이스, 인테리어 적합성 등이 올인원 PC만의 장점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이러한 제조사들이 제시하는 새로운 데스크탑의 가치들을 소비자들이 공감한다면 다시 데스크탑의 위상이 높아지지 않을까 하고 조심스럽게 얘기해봅니다. 혹시 가정용 컴퓨터 구매를 생각하시는 분들은 한 번쯤 올인원 PC에도 관심 가져 보는 것은 어떨까요? ㅋㅋ

마지막으로 HP의 올인원 PC 라인의 스펙테이블을 첨부해 드리면서 정리하겠습니다.^^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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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영웅전쟁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11월 멋지게 시작하시길 바랍니다.

    2009/11/02 17:03
    • WONSIDE  수정/삭제

      영웅전쟁님도 감기 조심하세요^^

      2009/11/02 17:34
  2. Reignman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컴퓨터 완전 무식합니다. ㅋㅋ
    좀 과장해서 냉장고 수준...
    이거 업글시기를 놓쳐서 나중에 한번에 싹 바꿔야 할듯 싶네요. ㅎㅎ

    2009/11/02 17:36
    • WONSIDE  수정/삭제

      ㅋㅋㅋ 무식한 컴퓨터... 정감어린 표현이네요~
      나중에 컴 바꾸실때 문의주세요~ 혹시 HP제품에 관심있으시면 작은 도움이라도 드리고 싶네요~ㅋㅋ

      2009/11/02 17:40
  3. 봉순이언니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예쁘고 탐나에요..........본체를 찾느라 사진을 이리저리 뒤졌다는 ㅋㅋ

    잼있는글 잘 일고 갑니다 또 부탁드려요 ^^

    2009/11/02 21:19
    • WONSIDE  수정/삭제

      본체라함은 토르트본체 에디션이겠죠?
      회사에서 실제로 토르트본체를 봤는데 정말 이쁘더군요.^^
      배경화면이나 아이콘들에도 토드트본체 스타일의 이미지들이 있더라구요.
      조만간~ 리뷰해드릴께요~ 앞으로도 자주 들려주세요.

      2009/11/03 09:46
  4. 하츠네미노리다요  수정/삭제  댓글쓰기

    msi wind top ae 시리즈가 빠졌네요

    2009/11/03 08:23
    • WONSIDE  수정/삭제

      msi wind top도 훌륭한 제품이죠~
      올인원 PC들의 약진을 기대합니다.ㅋㅋ

      2009/11/03 09:47
  5. PinkWink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사실 데스크탑과 노트북 중 선택을 할때 사실.. 이동성보다는 깔끔함과 편리함 때문이었는데요... 저렇게 되면... 음... 좋겠네요.. ㅎ.. 깔끔해보인다는^^

    2009/11/03 09:22
    • WONSIDE  수정/삭제

      PinkWink님께서도 공감해주시는군요.~ 휴...
      올인원 PC의 가치는 집안 인테리어와의 조화도 중요한 부분이라서 점점 더 디자인에 신경쓰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ㅋㅋ

      2009/11/03 09:50
  6. 머니야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경우..참 안타까운 일이 하나 있습니다..ㅋㅋㅋㅋ
    4년전인가? 삼성mp노트북을 샀었는데...당시 외근이 지금보다 엄청 많았거든요^^
    그런데...1년전부터인가? 외근을 대신하는 부하직원이 생기다보니..ㅠ.ㅠ
    요즘은 삼실에 있을때가 많아서...예전의 노트북..실용성이 반감되더군요..
    이럴줄 알았다면...올인원 pc가 성능과 가격면에서 훨 좋은데 말이지요...
    당연히 죽지않았다고 저도 생각합니다^^

    2009/11/03 09:35
    • WONSIDE  수정/삭제

      안녕하세요~머니야님~^^
      ㅋㅋ 사실 홈PC를 타깃으로 포스팅 했지만.. 사무실에 자리한 올인원PC의 포스는 더 빛을 발하지 않을까 싶네요..
      저도 이동하면서 쓰기에는 노트북이 좋지만, 작업할때는 데스크탑이 많이 그립답니다..

      2009/11/03 09:54
  7. 한량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데스크탑이 좋은 7가지 이유...

    전 노트북을 쓰고 있지만.. 역시 데스크탑 입니다.^^

    음.. 올인원 피씨 탐나느데요..

    2009/11/03 11:47
    • WONSIDE  수정/삭제

      한량이님 오랜만이네요~^^
      잘지내셨어요?
      예전에 한량이 님이 올려주신 데스크탑 애친 포스팅이 새록새록 기억나네요~ㅋㅋ

      2009/11/03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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