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w~ 정말 다들 멋진 곳입니다!! 대학생의 열정이 느껴지는데요? 꺄르~ ㅎㅎ
정말 저도 모르게 흥얼 거리고 있어요 ^0^ 전 그럼 안용주씨에게 한표 쿡!
빠빌리오옹~~ 요 ~ 디지털롸아이이~이뿌~~새로운 세상♬ , 어중이 떠중이 꺅~ 넘흐 멋지다 ㅎ
뮤직비됴도 하나 만드세요 용주님 짝짝짝 칭찬의 도가니 뽜이아~~!
그리고 두번재 추천은 래핀! 역시 어깨를 들썩들썩 거리게 만드는데염
아 제 블로그에 다섯곡 홍보용 포스팅 하나 해도 될까요? 출처 분명하게 할게염 ㅎㅎ
(jidol@naver.com)
다들 크리에이티브한 정신으로 잘 만들어진 작품입니다.
다 좋지만 전 안용주씨와 RAPIN을 뽑아 봤습니다.
두팀이 가장 가사를 알아듣기 좋았습니다. 중독성까지 보이기도 하네요.
몇 번만 들어도 머리속에 남네요.
따로 평가하자면 안용주님 것은 다소 많이 들어봤다는 느낌이 나는 것이 좀 아쉽습니다.
반면 RAPIN은 단순한 멜로디가 오히려 강한 인상을 남기고 여자분 목소리 아주 묘하네요.
평범한 듯하면서도 뭔가 호소하는 듯해서 좋았습니다. 여운이 강하네요.
메일 : jangmag@yahoo.co.kr
으음 저는 일단 이 곡들이 CF용 음악으로 쓰인다고 했을때를 가정해 생각해 봣는데
역시 CF음악하면 중독성이 가장 중요하죠! 예를들어 구아바구아바~ 같은 ㅋㅋㅋㅋ
그리고 두번째로 가사 자체에 얼마나 상품에 대한 홍보가 들어가잇느냐는 점인데
이 두가지를 기준으로 한 짧은 제 소견으로는 SOMA 팀의 곡이 가장 적합하다고 봅니다
듣기에 편하고 계속 흥얼거리게 되는 멜로디! 아 저도 모르게 흥얼거리게 되네요 ㅋㅋㅋ
다른 팀들의 곡들도 신나지만 1등을 주라면 단연 SOMA 팀이군요!
김형오 국회의장님 블로그군요^^
첫방문 감사합니다~ HP제품 마니아시네요~ㅋㅋ
앞으로 자주 놀러오세요..
투표는 하셨나요?ㅋㅋ
전 SOMA를 강추했습니다~~~ 꺅~!! 너무 조아~~ 정말 소름끼칠 정도네요~~~
특히 남자분 중 잘 웃으시는 분 정말 매력적이에요~ 노래도 잘하시구 ㅎㅎ
2009/10/20 17:46
IT아니어도 맨날 왜 야근할까요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야근 중인데.. 노트북 사기전에 알아보려고 왔다가 노래 듣고 갑니다..ㅋ
다들 대단하시네요 보름만에 저런 곡들을 쏟아내다니..
전 soma추천하고 갑니다^^ hp를 잘 부각시키고 중독적인 후크가 좋아요
하지만 녹음은 조금 더 다듬으셔야 할듯!
lycos01@hanmail.net
전 R.Y.U 요!
계속 들으니까, 계속 중독성이 있는 것 같아요! 이 노래는 좀 끝까지 들어야 멋있는 듯!
좀 뒤에 있어서 저도 들을까 말까 고민했는데
끝까지 들으니까 계속 계속 듣고 싶어지더라구요!
특히 뒷부분 랩 하시는 분이 처음에 하시는 분이랑 다른 분 같은데
목소리가 정말 매력적이에요!
랩도 굉장히 특이하게 하시네요.. 마구 끌려요!
그래서 세번 째 듣는 중!!
제가 들으니까, 친구들이 누구 노래냐고 해서
대학생들이 만든 노래라고 하니까 다들 놀라더라구요!!
그만큼 실력이 있으신 듯!
근데 이 투표방식에 좀 문제가 있는 것 같아요.. 운영자님!
이게 로그인해서 투표하는 게 아니라
컴퓨터마다 계속 할 수 있잖아요!
그래서 좀 투표의 신뢰성이 좀 떨어지는 것 같아요!
참가팀 관계자 중 한사람입니다.
본선 5팀중 마지막 순위권 3팀을 저 옆에 투표수로만 결정하는 것인가요?
그렇다면 중복투표를 가능하게 한것이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이전에 중복투표를 가능하게 해서 결국 투표 막바지에는 투표자체의 의미가 모호해져버린 여러 공모전이나 대회들을 몇몇 봤습니다.
물론, 지인이 많은것도 능력이고, 더불어 여기 pavlo.kr 홍보도 되니 좋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이런 방식으론 친구 없이 혼자서도 가능하다는게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선 안되겠지만 저도 제가 좋아하는 팀을 위해 얼마든지 컴퓨터가 수백대씩 널려있는 저희 학교 한바퀴 돌 의향이 있습니다.
그렇다고 규칙이 규칙인만큼 이것을 무효화 할 수는 없지만 일단 5팀 모두를 내부심사 자격을 주고 그 과정에서 투표결과를 반영하는 것이 어떤지 하고 감히 조심스럽게 의견을 내봅니다.
공모전 자체의 감정같은 것은 전혀 없습니다. 단지, 클릭하는 노력보다 음악에 대한 노력을 더 많이 가한 팀 에게 정당하게 보상이 주어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이상으로 참가팀모두와 지켜본 모두가 만족하는 공모전이 되었으면 합니다.
wnpd님 좋은 피드백 감사합니다.
블로그라는 플랫폼이 많이 오프되어 있어 고객들과 커뮤니케이션하기에 용이한 점이 있어 활용하지만 로그인을 하는 시스템이 아니라, 불가피하게 공개투표 위젯형태를 사용할 수 밖에 없네요^^ 물론 여러번의 투표를 하는 분도 계실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현재 투표 참여자가 1000여명으로 나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중복 투표의 영향력은 참여자가 많아질 수록 줄어들 것이라고 생각했었답니다. 하지만 정말 열심히 창작해서 응모한 본선 진출자분들에 대한 예의가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 자체적으로 평가 방법에 대해 수정을 논의하고 있습니다. 결정되는데로 포스팅해 드리겠습니다. 발전적인 피드백 감사드립니다.^^
다들 노래 좋네요~
저는 음.. 안용주씨가 광고음악에 적절한 것 같구요 ㅋㅋ
음악성이나 완성도면에선 R.Y.U가 가장 신경쓴거 같군요 ㅎㅎ
SOMA도,, 다른 네팀과 완전히 다른 분위기라는게 인기 비결인거 같군요!
근데 노래를 5곡 다 듣다보니 한가지 궁금한게,
이 곡들이 Pavilion 노트북 테마곡인가요?
아니면 HP회사 홍보곡인가요?
주제들이 팀마다 많이 다른거 같아서요 ㅎㅎ
어느쪽에 더 치중을 둔 팀이 이 창작곡 페스티벌 취지와 맞는거죠? ㅋㅋ
누가 가르쳐주실분 없나요 ㅎㅎㅎ
특정 노트북을 광고하는 주제는 아이었구요, 현재 세계 PC시장에서 점유율 1위를 유지하고 있는 노트북 브랜드 HP PAVILION의 테마곡을 만드는 것이 주제입니다. 테마곡의 소스는 디지털 라이프, 디지털 엔터테인먼트, 나만의 컴퓨터와 같은 것으로 주어 졌구요~
그 외에 가이드라인은 없기 때문에 각 팀의 색깔대로 자유롭게 창작물이 나온 것 같습니다.
이번 26일에 있을 출시라인업은 금년 하반기 신제품출시에 있어 단연 HP의 행보가 돋보입니다.
현재 가장 주목받고 있는 엔비라인업(특히 15)와 311시리즈 등 데스크탑에 이르기까지
한국시장에 있어서 뿐만이 아니겠지만 대단히 공격적인 마케팅이고 공세입니다.
다섯곡 모두 깊게 들어보았습니다.
하지만 이번 신제품출시 라인업과 HP의 성격에 가장 잘 어우러지는 음악은
연세대학교의 RYU와 아주대학교의 BEAT입니다.
RYU의 음악은 전체적인 구성 짜임새가 탁월하며, 완성도가 높습니다. 비트감을 좀더 살린다면 한결 좋겠지만, 색깔이 있습니다. 적절히 샘플링해서 활용한다면 이번 HP의 'HP Thin and Light Touch the Beauty’에서 큰 호응을 이끌어내고 제품과도 잘 접목시킬 수 있을듯합니다.
아주대학교의 BEAT역시 신선한 느낌과 속사포같은 랩이 매력적이지만 이번 행사의 취지와는
다소 거리가 멀지 않을까 싶습니다.
제가 평가한 기준점은 하반기 신제품 발표회에서 공연시 많은 이들의 공감대를 이끌어내며
제품과의 탁월한 연결고리를 제시해줄 음악이 무엇인가에 중점을 두었습니다.
이번 HP의 공격적이고 매력적인 마케팅과 제품라인업에 연세대학교의 RYU가 어우러진다면
금상첨화일듯 합니다. 'ㅡ'
이메일주소 : serenti@korea.ac.kr
안녕하세요 운영자님 소마(스카챔버)의 박동혁입니다.
저도 건의 드릴 것이 있는데..저..ppt에는 제대로 제출했는데..
제 이름이 박종혁이 아니고 박동혁입니다....(그냥 있으려고 했는데 하도 주변에서 놀려서,,)
그리고 또..
다른 팀 분들 정말 대단하십니다.. 저희도 밤을 새워가며 작업했지만 다른 팀 곡 듣고
멍했습니다.. 이건.. 이건.. 음악을 직업으로 하는 사람들 아닌가! 라고 생각했어요!
또...응원해 주신 분들 감사드려요^^ 앞으로도 열심히 하는 스카챔버 되겠습니다.
혹시 홍대 어딘가 어두운 곳에서 스카를 듣게되면 응원해 주셔요!
그리고 또.. 마지막으로..
저희 팀 이름 스카'쳄'버가 아니구 스카'챔'버입니다..
운영자님... 우리팀 신경좀 써주세요....ㅋㅋ 농담입니다.
'쳄버'건 '챔버'건 다섯팀 안에 들게 되어서 너무너무 기뻤습니다.
여기까지 온것두 영광이고 좋은 경험입니다^^
안용주님, B.E.A.T, RAPIN, R.Y.U, 소마 모두모두 화이팅!!
개인적으로 실망하게되는 부분이 많은 곡들이 조금 있기도 하네요,
멜로디의 참신성이나, 곡 장르자체의 희소성에서(대체 왜 힙합이 강세인지는 모르겠으나) SOMA에 점수를 좀 줄 수 있다고 하지만, 전체적인 녹음상태나 연주 상태가 그리 좋다고 평가할 수는 없겠습니다. 그러한 부분에서 완성도 부분이 조금 부족하지 않나 싶네요.
개인적으로 RYU에 한 표 던지고 싶습니다.
완성도적인 측면이나 구성에서 단연 돋보인다고 할 수 있을 정도로, 잘 만들어진 곡이 아닐지 싶습니다.
게다가 현재의 음악적인 트렌드가 많이 반영이 된 듯 한 느낌도 받을 수 있더군요,
가장 부담없이 들을 수 있는 음악이 아니엇나 싶습니다.
게다가 현재, 광고음악의 추세는 더 이상 브랜드 네임의 나열이나, 장점의 무조건 적인 나열이 아닌 감각적인 부분에서 터치할 수 있는 부분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한 점에서 RYU의 음악이 제일 세련된 느낌을 준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BC 카드 CM 송 기억하실런지 모르겠습니다,
다이나믹 듀오라는 어쩌면 광고음악에서는 생소할 수 있는 카드를 꺼내서
좋은 반응을 끌어낸 그 곡, 그러한 느낌이 살아있는 곡이 RYU의 곡이 아니었나 합니다.
잘듣고 갑니다!
5팀 모두 실력잇어요! 제 감상평은
1. 안용주 : 제품을 정말 잘 표현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HOOK 부분에서 가사와는 별개로
리듬감이 좀 불안정 하면서 박자가 조금씩 밀려서 그런지 불안감을 줍니다.
벌스 중간중간에도 약간씩 박자가 밀리는 부분이 많고요..
다시 재녹음한다면 좋은 느낌을 줄 수도 있을거 같아요
2. SOMA: 멜로디가 친숙하면서도 귀에 잘 달라붙습니다. 근데 녹음상태가 너무 좋지않아요.
하지만 HOOK이 정말 신나요!
3. B.E.A.T: 개인적으로 5팀중 가장 아마추어 느낌이 강하다고 생각됩니다.
속사포 랩을 하긴 하지만 비트를 제대로 타지 못하고 빠르기만 하네요.. 2%
부족한 느낌이에요
4. RAPIN: 보컬이 안정적이고 전체적인 분위기도 괜찮은거 같습니다.
하지만 랩에서 쓰이는 영어단어들이 딱딱하고 , 괜히 썼다 싶을 정도로 발음이
제대로 되지 않는 느낌입니다.
5. R.Y.U : HP를 모든 가사에서 직접적으로 표현하진 않았지만 , 가장 세련되고
녹음상태가 상당히 좋고 믹싱이 5곡중 가장 잘된것 같습니다.
그리고 보컬분의 실력도 좋구요! 전체적인 구성에서 가장 뛰어난 점수를 주고싶네요
개인적으로는 RYU 와 SOMA 를 추천합니다.
하지만 HP의 세련된 이미지와는 RYU가 가장 들어맞는것 같네요 ^^
종종 PAVLO에 들리는 편인데, 특이한 이벤트를 진행해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우선 참신하고 에너지 있는 공모이벤트를 진행한다는 점에 높은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요즘 대학생들이 참여 할 만한 공모전이라고는 스펙올리는 것 밖에 없는데, 이번 공모는 에너지있고 크리에이티브한 대학생들을 조우할 수 있어서 좋네요. 무엇보다 참여곡들의 수준에 깜짝놀랐습니다. 음악을 먼저들었었는데, 대학생들이라는 것을 알고나서 깜짝 놀랬습니다. 대단하시네요.. 모두들..
음악에 대해서 무지하지만 제가 느낀 감상평들을 몇자 적겠습니다.
안용주씨 곡을 제일 먼저 들었는데, 아마추어 작품이 아닌 줄 알았습니다. 가사전달도 훌륭하고 곡에 힘이 있어 좋았습니다. 윗에 어떤분이 얘기하신 것 처럼 브로드밴드 광고를 연상하게 하는 비트와 가사들이 었습니다.
댓글들을 보니 소마팀이 가장 호응이 좋군요^^ 유일한 스카리듬의 펑키한 곡이기에 대중적이고 쉽게 다가갈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저 역시 아주 마음에 듭니다. 흥겹고 후렴부분 중독성도 있고.. 하지만 조금 아쉬운 건 녹음 상태인데, 밴드라느 점을 감안하면 충분하 커버된다고 생각됩니다.
비트팀은 강렬함이 좋습니다. 사실 이벤트 취지와의 연결성이 조금 낮긴하지만 개인적으로 랩핑이 가장 맘에 듭니다. 빠르기도 하지만 스타일들이 잘 살아 있는 팀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마니아적인 색깔을 지닌 팀 같네요. 마니아적이라는 것은 특정 부분에서 우월하다는 의미도 되겠죠^^
래핀 팀의 곡은 중독성 부분에서 가장 뛰어나다고 생각됩니다. 후렴부분의 맬로디가 단순하면서 귀에 많이 맴도는 것 같습니다. 브랜드 송이나 CM이 갖춰야할 많은 요소를 담고 있어 훌륭한 곡이라고 생각됩니다.
RYU는 윗에 누군가 얘기했던 것 같은데, 음악을 잘 모르는 제가 들었을 때도 가장 완성도가 높은 곡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랩하시는 분들과 여성보컬 부분의 밸런스도 훌륭하구요. 특히 개인적으로 여성보컬 분의 음색이 아주 맘에드네요^^
모두 훌륭합니다! 5개의 팀중 3개 팀을 선택하기가 어렵네요^^
모든 팀들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앞으로도 HP의 참신한 이벤트들 기대하겠습니다. HP도 많은 발전 있기를^^
eddyjw427@hanmail.net
저는 일단 ryu와 래핀팀이 가장 좋다고 생각합니다. 래핀팀은 랩할때 발음이 좀 안좋고 믹싱도 제대로 된것 같지 않은데.. 그래도 훅부분이 중독성이 있네요 ㅎㅎ
옛날에 하우젠 광고 기억하시는지요 ㅎㅎ 그 광고에서 중독성이 아주 커서 대박을 냈죠 ㅎ
이 곡도 중독성이 아주 높은 곡이라 테마곡으로 적절한것 같네요
물론 믹싱이나 이런것등은 개선할 점이 좀 많이 보이긴 하네요
ryu는 정말 잘된것 같군요 ㅎㅎ
믹싱도 잘 되었고 랩도 깔끔하고 보컬도 좋네요 ㅎㅎ
그래서 전 이 두팀을 추천할게요
안녕하세요! R.Y.U 참가자 최문석이라고 합니다 ㅎㅎ
많은 투표가 이루어지고 있었군요..
방금 시험이 끝나서 제대로 본건 지금이 처음 이네요 ㅠㅠ
가끔씩 확인만 했지...
저희 동아리는 댄스팀 없습니다 ㅠㅠ
MC/보컬/DJ 등으로 이루어져있는 흑인음악 동아리랍니다~
다른 분들도 노래 정말 잘 만드셨네요..
안용주님은 혼자 하셨는데도 불구하고, 상당히 센스있게 하신것 같아요 ㅋㅋ
랩 플로우도 재미있고..
소마팀은 유일한 밴드시네요!
와우.. 입에 착 달라붙는 멜로디들을 그 짧은 시간에! ㅋㅋ
비트 팀.. 아웃사이더.. 짱인듯.. 랩을.. 아웃사이더라니 ㅠㅠㅠ
랩인 분들은 훅이 정말 중독성 있군요!
저도 시험보면서 자꾸 노래와 HP~ 소리가 떠오르더군요..
저희팀은.. 중독성이나 hp 홍보 에 있어선 .. 다른 팀들보다는 좀 떨어지는 것 같네요 ㅠㅠㅠ
초점을 잘못두었나.. ㅠ
다들 시험기간이라 바쁘셨을텐데.. 정말 좋은 곡들 잘 듣고 갑니다~
그리고 저희도 참여진 소개좀 해주시지 ㅠㅠ
워드 파일까지 같이 보내드렸는데!! ㅋㅋ
아무튼.. 모두에게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라며 !!
화이팅입니다!!
이벤트 진행중이래서 들어왔는데 꽤 신선한 이벤트가 진행중이네요 :D
모든 팀들이 다 pavlo를 잘 표현한것 같아요 대단 ㅋㅋ
음 개인적으로 한팀을 꼽으라면 전 RAPIN에게 한표를 주고싶네요
가사도 또렷한편이지만
무엇보다도 중독성이 쩌는군요 -_- ㅋㅋㅋㅋㅋ
여자 보컬분 목소리가 계속 귀에서 울린다는 .................. ㄷㄷ
CM송으로 쓰려면 녹음은 더 깨끗하게 다시하면 좋겠지만 ...
일단 전체적인 분위기도 편안하게 착 감겨오고 보컬부분이 콱 박혀서 좋네요 ㅋㅋ
우와, 이벤트한다고해서 들어 왔는데 노래도 듣고 좋네요 ㅎ
댓글잘달면, 마우스주시낭?ㅎ
다들어보니 4개팀은 랩이고 1개팀은 밴드이군요 .
저는 Rapin의 몽환적인 분위기가 되게좋구요 ㅎ
완성도 면에서는 안용주씨와 R Y U 의 음악에 +점을 주고싶으네요 ㅎ
마지막은 밴드팀 (소리마을?)맞나? , 여긴 처음 일부러 녹음을 저렇게한건가요?
그냥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담고싶었나보군요ㅎ(자의적 해석 )ㅎ
음, 아마추어 느낌이 되게 만이나네요 ㅎ
보컬분은 음이 좀 떨어지는부분이 여러부분있네요 ㅎ 그것만 없으면 좋앗을텐데 ,
목소리는 정말 매력적이시네요,ㅎ
제가 전반적으로 살펴본 결과 , 주제가 뭔진 모르겠지만, 세련된 느낌은 Rapin이나 RYU가 되게
좋은데, 주제가 젊은 아티스트들의 열정이라고 하는것을보니까 , 음,, 저는 소리마을에
한표를 주고싶군요, 솔직히 랩이라는 건 , 중간 중간 녹음을 할수 있는 반면에 비해(조금 기계적이
고 인공적인 면이 없지 않아있죠) 그러나 밴드의 경우는 여러번 반복하고 처음부터 끝까지 중간중
간에 끈어서 녹음할 수 없기때문에 生음악이라고 해야하나? 때묻지 않은 젊은이들의 순수한 열정
이 느껴지는 것같아 저는 소리마을에 한표를 주고싶습니다 .^ ^ .
그리고 1등이 되면 공연을 한다고하는데, 정말 공연을 하게 되면 랩보단 밴드가, 실력발휘
할 가능성이 훨씬 높겠죠(극히 저만의 생각입니다 . 악플 ㅈㅅ)
그러므로 전 소리마을에게 한표를 주고 갑니다.
음..저도 같은의견.
첨엔 뭐지 이 삑사리는.. 했는데 계속 생각나네 ㅎ
마우스당첨은 메일로 오는건가요?
king-mi-ran@hanmail.net
그냥 제 생각엔 아무리 들어도 RYU가 그나마 젤 좋은데요? ㅋㅋ
물론 다른 팀들도 좋긴 하지만 그냥...다 어설픈 느낌이 들어요.
아 안용주씨는 개인적으로 괜찮은것 같지만 그냥 괜찮은 정도네요.
곡에 대한 완성을 하지 않으셨어요...그냥 랩좀 하다가 괜찮은 후렴구만 만들어서 대충 짧게 만드신것 같고
다른팀들은 솔직히 오그라드는 팀도 좀 있는 것 같구 ㅋㅋ
RYU 역시 프로같은 느낌까진 않나지만 가장 퀄리티가 좋고 곡에 대한 성의나 노력을 많이 한것 같습니다.
그나마 젤 괜찮은? RYU에 한표 주고 갑니다.
다른 팀 찍는건 좀 뭔가 귀를 속이는 느낌인데 ㅋㅋ
그래도 다들 괜찮네요 뭐...그냥 ㅋㅋ 듣는이의 입장에서 ㅡㅡ;
zzan212121@naver.com
3번 참가팀 BEAT에 한명입니다~
우선 저희 노래 들어주시고 평가해주신거 너무 감사합니다~!!!
그중에 저희가 CM송이라기엔 그 목적성이 부족한 부분은ㅠㅠ
나름 분석한결과 ㅋㅋ 기존에 HP선전을 보니 자신의 스타일을 어떻게 산다!! 라고
말하면서 그래픽을 화려하게 해논 광고를 보고 그 느낌으로 가면서
Hook에 CM송 분위기로 가자!! 했지만... 믹싱과정에서 훅이 너무 곡 분위기와
맞지 않는다는 판단하에 제출당일날 훅을 삭제해버렸습니다...
결론적으론... 성의부족과 실력탓입니다ㅠㅠ(너무 촉박해서 ㅠㅠ)
본선진출만으로 너무 감사합니다~ 다른분들께 저희 노래를 들려드릴수 있는
기회를 가진것에 너무 기쁩니다 ㅎㅎㅎ
(여담으로 전 1번 안용주씨께 투표했습니다. 물론 실수였지만 ㅋㅋㅋ
본의아니게 공정하게 투표했네요 ㅎㅎ
저는 1번분께 가장 느낌이 좋았거든요 ㅎㅎ 잘하시네요!!)
구본석님 안녕하세요^^
BEAT팀원이시군요~ 개인적으로 비트 스타일을 좋아했는데..ㅋㅋ
앞으로도 좋은 음악활동 부탁드리고, 좋은 결과있기를 바랍니다^^
와우 노트북 살일있어서 여기저기 돌아다니다가 여기들어와서
음악까지 듣고 가네요, 근데 정말 댓글 잘 쓰면 선물 받는건가요?
ㅋㅋㅋ
우선 이런 이벤트 정말 참신하고 취지가 좋은거 같아용~
다들 아마추어라고 하기엔 정말 대단하시네용
음악들이 다들 세련됐어용~ 바로 cm송으로 나와도 손색 없겠는데요?ㅋㅋ
정말 음악 모두 너무 좋아서 하나 뽑기가 어려운데용
굳이 한팀을 뽑자면.
4번째 음악 경희대학교 RAPIN에 한표 던질게요~
지금 계속 듣고있는데,
가사도 뚜렷하게 귀에 쏙쏙 박히고,
특히나 여성보컬 목소리가 너무 좋은거 같아요~~
hp 노트북 살까 고민되네용 ㅋㅋㅋ
puffy8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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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글과는 맞지 않는 내용일순 있을꺼같은데요
2009/11/24 08:37Ucc 광고 패러디 부분은 발표가 언제 나나요? 어제로 알고 있어서 내심 기다렸는데
오늘도 아직이라니.;... 어떻게 되는거죠??
ㅋㅋ 네~ 발표는 26일에 있을 예정이고 개별적으로 연락갈 것 같습니다.^^
2009/11/24 09:31오늘 UCC동영상 패러디 부문 개별적으로 연락을 한건가요 ?
2009/11/26 19:31혹시 연락이 됐다면, 수상작이 어떤건지 궁금한데 알 수 있을까요 ?
오늘 연락드리겠습니다^^
2009/11/27 13:12맞아요. 연략이 됬다면 .. 수상작이 저도 궁금 하네용~~ ^^
2009/11/27 08:35죄송합니다~
2009/11/27 13:13오늘 연락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HP UCC 공모전 수상한 사람인데요 -
2009/12/02 17:44우승했다는 메일 확인을 받고서, 주소를 보내드렸는데요,
메일 확인이 계속 안됐다고 나와서 제가 메일 주소를 잘 못 보냈나 해서
댓글 남겨요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네 잘 확인했습니다^^
2009/12/03 11:02다음주 중에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이분들이었군요. 어제 공연해주신 분들이 ... ^^
2009/12/04 09:00아마추어라고 하기엔 다들 포스가~
2009/12/07 13:21와이엇님 실제로 뵈니 제틀한 포스가 장난 아니시던데요~
정말 반가웠고 앞으로도 자주 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