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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1/08 HP 노트북 엔비, 확 바뀐 HP TVCF! 엔비(ENVY) 15..어떠세요? by WONSIDE (12)
  2. 2009/05/14 이번에는 MS가 애플에 제대로 침뱉을 수 있을까? by WONSIDE (9)

HP 노트북 엔비, 확 바뀐 HP TVCF! 엔비(ENVY) 15..어떠세요?

HP ZONE/HP NEWS! 2010/01/08 13:26 Posted by WONSIDE
HP 노트북 엔비, 확 바뀐 HP TVCF! 엔비(ENVY) 15..어떠세요?

오랜만에 HP PC사업부의 컴퓨터 광고 이야기로 포스팅을 할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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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에 관심 있으신 분들이라면 HP의 캠페인인 "The Computer is Personal Again."(다시 찾은 나만의 컴퓨터)이라는 컨셉하에 시리즈로 제작되는 TV CF를 한 번쯤은 보셨을 것입니다. HP의 TV 광고는 화려한 모션 그래픽과 세계적으로 유명한 셀러브리티의 출현으로 유명하죠. 더불어 컴퓨터는 더 이상 전산용 기계박스가 아닌 각 개인의 라이프 스타일을 대변하는 또 하나의 자신이라는 캠페인 컨셉도 잘 녹아 있죠. 제가 HP 블로그 매니저라는 편향을 제거한다 하더라도 HP의 글로벌 AD가 러블리하다는 것은 부정하기 힘들죠..ㅋㅋ

참고로 아주 예전.., 2008년에 제가 썼던 HP 캠페인에 대한 포스팅을 링크 걸어 드리겠습니다. 매니저를 맡기 전 포스팅이라 지금 보니 손,발이 오그라들긴 하지만... 용기 내 걸어 드립니다. HP AD에 요런 스토리가 있구나... 정도만 봐주세요.^^

[HP Campaign Style #1 보러 가기]
[HP Campaign Style #2 보러 가기]

링크 걸어 놓은 포스팅을 따라가시면 다양한 Personal Again 캠페인 광고들을 구경하실 수 있답니다. 광고들을 보면 HP AD에는 확실한 스타일이 있죠. 그럼 최근 광고를 구경해 볼까요?
우선 작년 초 국내에서 공중파를 통해 방송되었던 TV CF입니다.



Pavilion DV5 광고
였죠. 요녀석은 디지털 엔터테인먼트용 하이퍼포먼스 노트북이 컨셉인 제품이랍니다. 기존 HP 광고와의 전반적인 컨셉 일관성을 유지하죠. 외국 유명 셀러브리티들로 제작된 광고의 경우 국내에서는 해당 셀러브리티들을 인지하는 폭이 좁기에 역동적인 스타일의 광고를 국내에 방영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미국에서 '퍼기'가 출현한 광고의 효과를 거두려면 국내에선 이효리 정도는 나와야 하겠죠? ㅡㅡ;)

아! 여담으로 혹시나 있을 HP 광고 팬들을 위해 몇 가지 코멘트를 드리겠습니다. 저 역시 HP 광고를 무척 좋아했었죠. 그래서 항상 불만이었던 것은 해외 HP 광고와 같이 간지가 줄줄 흐르는 스타일의 국내 셀러브리티 편이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그 가장 큰 이유는 Global Company라는 점을 들 수 있습니다. 글로벌 기업일 수록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일관적으로 유지하기 힘들죠. 소문도 세 사람만 거쳐 가면 왜곡되는데 전 세계에 퍼지는 브랜드는 로컬의 특성에 따라 왜곡될 위험이 크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글로벌 기업의 가장 큰 브랜드 리스크 매니지먼트는 일관성을 위한 가이드의 엄격함이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물론 로컬에서 힘을 잃기도 있지만, 브랜드 리더쉽은 단기적 점핑보다는 장기적으로 통일된 아이덴티티의 유지라는 점에서 보면 당연한 행보라고 생각되네요. 아무튼, 그리하야 이러한 브랜드 아이덴티티와 직결되는 콘텐츠들은 본사에서 제작된 것들을 선별하여 로컬에 적용하는 것이 원칙이라고 할 수 있죠.
국내에서 외국 셀러브리티가 출현하는 스타일리쉬한 광고가 아닌 제품의 특성 표현에 포커싱한 광고를 선택하여 방영한 이유를 설명하다 보니 주저리주저리 길어졌네요.

다음으로 보여드릴 광고는 국내에는 공개되지 않았지만, 스타일이 진화된 HP 노트북 광고입니다. 작년 중반쯤에 오픈된 광고이고 미국 프로농구 NBA의 슈퍼스타인 케빈 가넷이 출현한 DV2광고입니다.


     
여전히 Personal Again의 컨셉을 따르고 있죠. 가넷의 라이프스타일을 함께하는 슬림하지만 강력한 엔터테인먼트 랩탑! ^^ 이 광고는 기존의 모토를 따르지만, 그 표현 스타일에 입이 떡 벌어집니다. 이전의 모션 그래픽 연출은 비교도 안 될 정도로 세련되었죠. 개인적으로 아주 좋아라하는 광고라서 소개해 드려봤습니다.

그런데 2010년 정초부터 공중파를 통해 HP 새로운 광고가 방영된다고 합니다. 바로 HP 노트북 중 프리미엄 라인인 ENVY(엔비) 15 광고랍니다.


 
보시다시피 기존 Pavilion Line의 광고와 많이 다르죠. Envy는 Pavilion과 같이 HP PC의 서브 브랜드입니다. 따라서 Pavilion과는 다른 컨셉과 다른 느낌의 광고를 보시게 되죠. Envy 15는 인텔의 하이엔드급 프로세서인 I7을 탑재하고 메모리 확장성, 사운드 시스템, 그래픽 카드 등 경쟁사대비 최고의 성능을 자랑하는 프리미엄 노트북입니다. 그러다 보니 광고 컨셉 역시 고급스러움과 절제된 스타일이네요. "당신은 감당할 수 있는가?"라는 슬로건과 제품 디자인만 전면에 내세운 자신감있는 HP Korea의 2010년 새 TV광고! 어떠신가요? ㅋㅋ 혹시 TV를 보시다가 ENVY 15를 만나시게 되면 아는 척 좀 해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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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블랙체링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름신이 강림하사...

    2010/01/08 13:38
    • WONSIDE  수정/삭제

      블렉체링님 새해 첫 댓글이시네요^^

      새해 복 받이 받고 계시죠~

      올해도 블랙체링님의 지름신을 들쑤시는 것이 저의 목표랍니다^^

      2010/01/08 14:15
  2. yuya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우 럭셔리...

    2010/01/08 13:49
    • WONSIDE  수정/삭제

      ㅋㅋㅋ 럭셔리.. 나왔으니 일단 광고는 성공인가요?~ㅋㅋ

      2010/01/08 14:13
  3. 요시  수정/삭제  댓글쓰기

    광고를 찾아보게 하는 매력인데요 ㅋㅋㅋ
    노트북이 멋진만큼 광고도 멋지군요^^

    2010/01/08 19:22
    • WONSIDE  수정/삭제

      좀 새로워진 광고인데, 좋게 봐주시니 감사해요^^

      2010/01/11 09:56
  4. 와이엇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이 광고 봤습니다. 마침 ENVY를 쓰는중에 나온 광고라 더 눈길이 가더군요. ^^

    2010/01/08 20:00
    • WONSIDE  수정/삭제

      ㅋㅋ 와이엇님도 보셨군요~^^
      와이엇님 월요병 잘 극복하시고, 즐거운 한 주 시작하셔요~

      2010/01/11 09:57
  5. 에르네스토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어둠속에서 저렇게 빛이 나면 좋겠어여, 날라나? 담주에 해봐야겠음 ㅋ

    2010/01/09 00:23
    • WONSIDE  수정/삭제

      ㅋㅋㅋ 빛은 안날텐데...ㅡㅡ;

      2010/01/11 09:57
  6. 박철하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이광고 Tv에서 봤는데..
    전 Personal Again 프로모션이 더 좋은것 같은데..
    HP가 고사양의 노트북을 주력으로 밀려고 하나보네요..

    아무튼 저한테는 아쉬운소식;;ㅎ;;

    2010/01/14 01:40
  7. LineM  수정/삭제  댓글쓰기

    DV5사용하고 있는데 역시나 최고에요 ㅋㅋ 그나저나 마지막 저 꿈의 노트북...... 엔비.......
    그래픽작업 한 번 돌려보고 싶은 소망이 ㅋㅋ

    2010/01/18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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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MS가 애플에 제대로 침뱉을 수 있을까?

PAVLO ZONE/BUSINESS 2009/05/14 14:31 Posted by WONSIDE
애플과 MS의 광고 전쟁은 참 유명하죠.
애플이야.. 잡스의 후광효과를 입어 제품이나 광고 모든 측면에서 크리에이티브함을 무기로 내놓고 있는 브랜드죠. 그리고 사실 애플(Mac)의 광고를 보고 있자면 가벼운 미소와 함께 '장난아니군! 훗...'이라는 혼잣말을 하게 된답니다.


그런데 왜 애플은 MS에게 시비를 거는 것일까요?

애플의 판매량을 늘이는데 가장 큰 방해자는 MS이기 때문이죠. 막강한 시장 점유율로 세상에 거의 모든 컴퓨터에 Window를 깔아 놨으니까요. 사실 Mac이 이뻐도 불편한 운영체제때문에 구입을 꺼리는 주변 지인들을 심심찮게 보셨으리라 생각됩니다. 그래서 Mac은 "I'm Mac"이라는 직접비교광고 캠페인으로 직격탄을 때려버립니다.
한 번 볼까요?



어떠신가요?
우선 이광고는 MS체제를 사용하는 PC들의 아이덴티티부터 공격하죠. 고리타분한 양복을 입은 풍만한 케릭터가 나오죠. 그냥 딱봐도 높은 똥고집 수치를 보유하고 학교 음지 밴치에 홀로 앉아 햄버거를 먹고 있을 것같은 아이덴티티를 설정하고 있다는 느낌이 드네요. 반면 Mac은 쿨하죠. 진에 캐주얼한 의상과 바디.. 인상까지...
이 광고에 노출되는 Non-Loyalty Customer들은 자연스럽게 인지속에 각 브랜드를 형상화시키겠죠..
그리고 보다 더 임팩트 있는 부분은 메시지입니다. Mac이 PC(MS)보다 좋다는 fact들을 해학적으로 공격하고 있네요.
사실 수긍 안가는 메시지들도 몇 개 있긴 하지만... 광고를 보는 불특정 다수에는 저 메시지를 그대로 수렴하는 사람의 수가 훨씬 많았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결국 이 광고때문 많은 아니겠지만 많은 힘을 받아 시장에서 Mac이 달리기 시작합니다. Mac의 점유율은 전년대비 2% 상승하면서 광고판에서 맥이 우세승을 거둔 것으로 일단락 나죠.

이 효과는 계속 이어져 지난해 미국 시장에는 "Netbook or Macbook"이라는 말이 생길 정도로 사장 양극화의 한 축을 Mac이 차지해 버렸죠. 싼것 넷북, 프리미엄은 맥북.. ㅡㅡ;
미국 대학가 시장에서 맥이 차지한 점유율이 40%에 달하니 말 다한 셈이죠.


MS가 뿔났다.

이에 MS는 동일한 맥락을 연장시키면서 가시적인 대립구도를 인정하는 광고를 내놓습니다.
"I'm PC"라는 캠페인인데요. 잠깐 보고 가죠..



아무리 맥이 강하게 나와도 MS에게는 어마어마한 PC user라는 무기가 있었죠. I'm Mac 광고에서 Mac은 MS를  고리타분하고 센스없고 심지어 청바지도 입지 않는 멍청한 왕따같다고 비꼬았죠. MS는 이 비꼬움을 MS운영체제를 사용하는 방대한 유저들로 돌려버립니다. 즉, "Mac 니네들이 비꼬은 멍청한 운영체제를 사용하는 유저들을 보라구! 이 유저들은 멍청해서 PC를 쓰냐? 그래 누가 뭐래도 난 PC다!" ㅋㅋ 제법 훌륭한 반박이죠~!!
위 광고와 대조해서 보시면 맥이 비꼬았던 요소들을 하나하나 거들면서 MS에서도 비꼬기식 반박을 하죠. 상당히 재미있는 광고 배틀입니다.

하지만 결과는 MS가 Mac에게 그다지 큰 영향을 주지 못합니다. 사실 애플에서는 아이폰으로 대박을 치고 있었고, MS는 애물단지 비스타때문에 갤갤거리고 있었던 영향도 적지 않았겠죠.



이번에는 애플에 제대로 침뱉을 수 있을까?  

그런데.. 잘나가던 애플이 휘청하는 때가 오네요. MS의 막강한 자금이 투입된 대항 캠페인도 힘을 못쓰던 맥의 상승세를 단번에 꺽어버리는 놈은 "경기침체"였네요. 미국 경기가 바닥에 바닥에 바닥을 때리기 시작하자 맥의 판매량은 급감합니다. 전년대비 17.6%나 감소했다고 하네요.

맨날 애플이 뱉는 침에 끓는 속을 잠재우며 기회만 노리던 MS에게는 이때다! 싶었던 것이죠.
"휘청거릴때 다리걸어 밟아 주리라"라는 심보로 새로운 캠페인을 진행시킵니다.

바로 "Laptop Hunters $1000"라는 켐페인입니다.

로렌이라는 여자가 $1000 들고 랩탑을 사는 과정인데 애플스토어에 들렸다가 너무 비싸서  결국 HP Pavilion DV7을 구매하게 되는 내용입니다. 원하는 사양의 노트북으로 699$인 HP DV7을 구매하고 좋아하면서 끝나네요.
즉 "애플 랩탑은 젠장 맞게 비싸!"라는 메시지를 노출하고 있는 것이죠.
한번 볼까요?  



"난 맥사람이 될 정도로 쿨하지 않아~!" 라는 말을 중얼거리며 운전하는 로렌..

이 켐패인으로 MS는 Mac에게 설욕전을 펼칠까요? ㅋㅋ

사실 전 이 광고를 보니 왠지 Mac의 브랜드 프리미엄에 힘을 실어주는 듯한 느낌이 드네요.
비록 경기 침체이기는 하지만 은연중에 갖고 싶은, 그렇지만 힘든.. 그래서 더 갈망하는 이미지가 그려지는 듯합니다.
여성분은 돈을 받자마자 Mac store를 가고 아쉬운 발걸음을 하고 본인은 쿨하지 않다며 자조적인 멘트를 던지고 가네요. 보시는 분에 따라 느낌은 다르겠지만...

아마도
맥을 갖고 있는 분들에게는 충성도 강화를
맥을 갖으려고 했던 분들에게는 더 강한 열망을 주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전 세계적으로 저가가 유행을 넘어 트렌드가 되고 있는 시점에서...또 모르죠!
잘 먹혀들어가는 캠페인이 될지도..
과연...ㅋㅋ

HP 지못미..

그리고 저렴한 노트북의 대명사로 얼굴내민 HP DV 시리즈는 과연... 어떤 수혜를 얻을까요?
제가 알기로는 HP laptop에서 High Performance Line이 DV라고 알고 있는데... 이런식으로 맥과 비교되어 저가로 포지셔닝하는 것은 효과적일 까요? 물론 고성능에 저가로 인식되어 효율적인 랩탑이미지를 가져간다면 좋겠지만 광고를 접하게 될 수많은 불특정다수에게 과연 그 논리적 추리를 기대할 수 있을까요? 아마도 그냥 쟤는 싼놈! 이라는 인식이 더 커질 듯 하다는 건 저만 그런 걸까요?
뭐... 광고를 접하는 분들의 성향에 따라 제각각이겠지만 파빌리온과 맥북의 주 타깃인 영타깃을 대상으로 생각했을 땐....과연....가격이 그렇게 매력적인 핵심편익일지....
개인적으로 HP를 좋아하는 유저로서 살짝 걱정이 앞서네요.ㅡㅡ;

아무튼 MS가 이번 켐패인으로 자기얼굴에 침뱉지 않기를 바라며 (더불어 친구얼굴에도..) 포스팅을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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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ealStudent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Mac은 기존의 브랜드와는 또다른 느낌을 가진 같아요. 야구에서 롯데자이언트 같은 느낌ㅋㅋㅋㅋ

    2009/05/15 14:12
    • WONSIDE  수정/삭제

      실력(스펙)으로 따지면 그다지...이지만...
      열광하는 팬들보면 헛! 하게되는..

      롯데자이언츠와 비유라.. 재미있네요...

      다음엔 열광하는 팬들을 가진 브랜드들로 포스팅 한번 해봐야겠네요^^

      2009/05/18 08:54
  2. 독코독담  수정/삭제  댓글쓰기

    맥을 경쟁사로 잡고 광고를 제작했다는 점에 있어서 조금은 아쉬운 것 같네요.. 뭐 고가 컴터와 중저가 컴터의 비교광고를 의도하였다면 모를까.. 하지만 중저가 시장에 속한 타 경쟁사들과의 비교광고를 통해서 HP의 차별화 포인트를 부각하였으면 어떨까하는 아쉬움이 남네요..

    2009/05/16 23:39
    • WONSIDE  수정/삭제

      이 켐페인은 MS가 진행하는 것이다보니.. HP의 입장은 크게 고려되진 않았던것 같습니다. 맥 vs MS ㅋㅋ

      2009/05/18 08:51
  3. 최우성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저도 넷북 하나 갖고 싶어요. ㅠㅠ

    2009/05/19 12:03
  4. ┗경호   수정/삭제  댓글쓰기

    hp.. 좋아요

    2009/05/19 12:24
    • PAVLO  수정/삭제

      경호님 홈페이지 잘 구경했습니다.
      책도 쓰시고 여행도 참 많이 다니셨네요^^
      대단하세요~ㅋㅋ

      앞으로도 자주 놀러오세요~!!

      2009/05/19 12:47
  5. 최경호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09/05/19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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