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약에 올라온 공지입니다. 제가 들은바로는 이번께 조금 무섭다고 하네요. 2월 9일부터 PC 시간을 2090년 1월 1일로 강제 변경하는 특징을 가진 2090바이러스(V.WOM.Aimbot.CC)가 전파되고 있습니다고 합니다. 컴퓨터 시간을 2090년 1월 1일 10시로 계속 바꾼다고 합니다;;;
HP 협찬 주인공 팔콘이 휴대하는 노트북이 HP 파빌리온 tx2505 이다. 블러디 먼데이(Bloody monday), TBS 토요일 8시 드라마, 2008년 10월 11일~12월 20일 방영평균시청률 11.35%(비디오 리서치/위키피디아)
슈퍼 고등학생, 블러디 먼데이를 막아라! 홈비디오로 찍힌 듯한 영상에, 크리스마스 날의 러시아 교회에서 사람들이 피를 흘리며 죽어가는 모습이 보입니다. 그리고 한 정보원이 돌연 총격으로 사망하며 남긴 말은, "블러디 먼데이". 이는 국가에 원한을 가져 복수하려는 집단이 일으키는 테러로, 이야기는 세상을 재시작하려는 테러리스트들과 이를 막으려는 공안조직 써드아이의 대립이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그 안에 조직 써드아이에 힘을 빌려주는 새파란 고등학교 2학년짜리 학생이 있었으니, 평소에 노트북을 들고 다니며 수업도 제대로 안 듣고 어딘가 무기력해보이는 소년 "타카키 후지마루". 그러나 그의 실체는, 전설적인 천재 해커로 불리는 "팔콘"으로 아버지가 소속해있는 조직 써드아이에게 협력을 하게 되는 인물입니다. 머리 좋다는 공무원들도 혀를 찰 정도로 뛰어난 임기응변에 컴퓨터 구사능력, 해킹 능력을 가지고 있어 그야말로 무적의 주인공이라는 말을 뒷받침해주죠.
실제 전쟁에 이용되면 참혹한 결과를 초래한다는 것으로 유명한 살인용 바이러스입니다. 아직 고등학생에 불과한 후지마루는 이 일에 연루되며 차례로 충격적인 반전들을 몸소 겪게 되죠. 그리고, 조금씩 성장해나갑니다. 사실 몰입도가 좋았던 건 초반 정도였습니다. 중반 정도에는 워낙 반전에 반전에 반전에 반전, 반전 또 반전을 거듭하는 소위 반전 드라마 다만, 이런 소재의 드라마를 만들어냈다는 시도 자체가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HP 협찬 주인공 팔콘이 휴대하는 노트북이 HP 파빌리온 tx2505 이다. 블러디 먼데이(Bloody monday), TBS 토요일 8시 드라마, 2008년 10월 11일~12월 20일 방영평균시청률 11.35%(비디오 리서치/위키피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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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고등학생, 블러디 먼데이를 막아라! 홈비디오로 찍힌 듯한 영상에, 크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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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러스 없는세상을 꿈꾸며..
2009/02/12 1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