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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SUMER | HOME/CULTURE & TREND 2012년 08월 02일 10시 55분 Posted by PAVLO Manager

8강에 진출한 대한민국 올림픽 축구 대표팀! 오늘 새벽 열린 가봉과의 경기에서 무승부를 기록, 조별 순위 2위로 8강에 진출했습니다. 무더운 여름밤 시원하게 타파해줄 대포알 중거리 골이 나왔으면 했는데, 아쉽게도 득점 없이 경기가 끝났습니다. 그래도 1차 목표였던 조별리그를 통과하며 8강에 올랐으니 8월 5일 새벽에 열릴 영국 올림픽 축구 단일팀과의 8강전도 기대해 봅니다.

가봉전에서 김창수 선수의 오른발 기습 중거리 슈팅만큼이나 빠른 공. 축구공의 시속은 150km로 치타의 최고 속도 110km보다 앞서는데요, TV를 통해 볼때와는 다르게 굉장히 빠르죠? 하지만 아직 놀라기 이릅니다. 올림픽에 쓰이는 구기들이 내는 최고 속도를 보시면 깜짝 놀라실 겁니다. 오늘은 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거위깃털 16개의 스피드 셔틀콕의 시속은 300km
배드민턴 남자 복식 세계 랭킹 1위인 이용대-정재성조가 조별리그 3차전에 승리해 8강에 진출했습니다. 세계 랭킹 1위다운 기민한 움직임과 빠른 스피드로 말레이시아 선수들을 상대로 2-0 완승을 이뤘는데요, 오늘 오후 5시 45분에는 세계랭킹 6위 인도네시아의 모하마드 하산-보나 셉타노 선수와 준결승 진출 티켓을 두고 격돌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배드민턴은 스매싱을 할때 순간 최고 시속이 300km가 넘을 정도로 빠릅니다. 스매싱 최고 속도는 이용대-정재성 조의 라이벌인 중국의 후하이펑이 기록한 332km라고 하는데요, 이 속도의 비밀은 16개의 거위 깃털을 붙여 만든 5g 짜리 셔틀콕에 있습니다. 이 16개의 깃털이 오므라지지 않고 펴지면서 멀리 날아가지 않게 만들고, 셔틀콕 무게를 가볍게해 순간 최고 속도가 빠른 것이라고 합니다. 시속 300km의 스매싱을 치는 것도 어렵지만 받아 내는것도 어려울텐데요, 우리나라 이용대-정재성 선수는 넘어진 채로도 수비를 할 정도로 노련함과 재치를 갖춘 선수들입니다. 이번 런던 올림픽에서 세계 랭킹 1위를 지킬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 쏜살같다는 표현이 제격인 양궁화살의 시속은 235km
지난 29일과 30일, 남자 양궁 단체전에서 김법민, 임동현, 오진혁 선수의 값진 동메달과 여자 양궁 단체전에서 기보배, 이성진, 최현주가 7연패 금메달을 달성하면서 한국양궁의 저력을 보여주었습니다. 단체전에서 모두 메달을 획득한 여세를 몰아 남녀 양궁 선수들 모두 32강을 넘어 16강전에 진출하며 양궁 개인전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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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쏜살같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빠른 속도를 자랑하는 활은 최고시속 235km를 자랑합니다. 올림픽 경기를 시청할 때 노란 과녁을 향해 날아가는 활을 느린 화면으로 보여줄 때가 있는데요, 물고기처럼 좌우로 꿈틀거리며 날아가는 이 현상을 궁사의 패러독스라고 합니다. 이렇게 흔들리는 화살을 조정하고 일정한 속도로 날아갈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화살의 깃 입니다. 이 깃의 공기저항으로 화살을 빠르게 회전시켜 흔들림을 줄여주고 정확도를 높여줍니다. 화살의 과학적인 원리도 중요하지만 경기의 승패를 좌우하는 것은 선수의 실력! 오늘 오후에 있을 여자 양궁선수들의 16강 개인전, 내일 오후에 있을 남자 양궁선수들의 16강 개인전도 거뜬하게 통과하고 8강전으로 향하길 바래봅니다.

◆ 힘찬 기합소리 만큼이나 강한 테니스공의 시속은 250km
메이저 대회 17회 우승에 빛나는 세계랭킹 1위 스위스의 로저 페데러, 테니스 여신 러시아의 마리아 샤라포바가 각각 남녀 단식에서 8강에 진출했습니다. 샤라포바는 2004년 윔블던 대회 첫 우승, 2012년 프랑스 오픈 우승까지 4개 메이저대회 단식에서 모두 우승을 한 커리어 그랜드슬램을 달성했는데요, 이번 런던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획득해 골든 슬램을 달성하겠다는 당찬 포부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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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 경기를 보다 보면 공이 맞음과 동시에 기합소리를 내는 선수들이 많은데요, 빠르게 날라오는 공을 정확하게 받고 바로 상대 선수 진영으로 넘겨 공격을 해야 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나오는 기합소리입니다. 테니스 공 역시 시속 250km로 빠른 속도를 낸다고 하니 그 빠른 공을 받아치고 재빠르게 상대진영으로 넘기려면 괴성에 가까운 기합소리 낼 만도 하네요. 테니스에서 가장 빠른 서브 속도 기록은 오스트레일리아의 새무얼 그로스 선수가 기록한 260km가 세계 기록이라고 합니다. 이번 런던올림픽에서는 남자 테니스의 간판스타 조코비치, 페더러의 2파전이 계속될지 그리고 여자 테니스의 샤라포바가 우승을 차지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선수들의 힘찬 기합소리와 함께 멋진 경기들이 펼쳐졌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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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트라북 올림픽을 열면 나도 메달권! HP ENVY 스펙터 XT!
HP 엔비 스펙터 XT는 10초대의 빠른 부팅속도와 절전모드에서 1.4초 이내 윈도우 화면으로 전환되는 울트라북 입니다. 또한 HP 엔비 스펙터 XT는 인텔이 새로 출시한 아이비브릿지 프로세서를 탑재 했으며, 스마트 리스펀스(Smart response), 래피드 스타트(Rapid Start), 스마트 커넥트(Smart Connect) 등이 탑재되어 있어 빠른 부팅과 빠른 프로그램 실행을 가능하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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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HP 프린팅 퍼스널 시스템 그룹의 공식 블로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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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HEY ME  수정/삭제  댓글쓰기

    셔틀콕의 위력에 놀라고 갑니다 ㅇ_ㅇ!!
    용대오빠 ..... 친구... 동생... 국가대표님 화이팅~

    2012년 08월 03일 14시 08분
    • PAVLO Manager  수정/삭제

      HEY ME님의 응원덕분에 이용대-정재성선수가 값진 동메달을 획득했네요^^ 우리나라 선수들 화이팅입니다!

      2012년 08월 06일 09시 04분
  2. 자네씨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보배 선수 금메달 최고에요!
    한국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합니다 ^_^

    2012년 08월 03일 15시 54분
    • PAVLO Manager  수정/삭제

      남은 올림픽기간에도 우리나라 선수들의 멋진 경기 기대해 봅니다^^

      2012년 08월 06일 09시 05분
  3. Gabriela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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