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월 10일 홍대 상상마당에선 hp mini 1000 신제품 런칭쇼가 치뤄졌다. 운이 좋게도 사전 행사로 이루어진 블로그 포스팅 이벤트를 통해서 mini 1000을 한국 최초로 쓸 수 있는 영광을 가지게 되었다. 가격에 관한 말도 나왔었는데 69~79만원 선이 될 것이라고 하였다.
Wonside님과 동시에 받는 쾌거를 이뤘다!
2. 개봉기
집에 미니 1000을 무사히 모시고 와서도 한참 못뜯고 망설이다; 다음날이 되고 나서야 뜯었다. 아래 사진과 같이 포장이 되어 있었다. 오랜만에 느껴보는 새것의 포장을 푸는 느낌 ^^
(시계방향 순서대로) 봉인을 풀려면 잘라야 할 박스의 스티커 / 박스 공간이 많이 남을 정도로 작은 미니 / 헬멧쓰고 있는 미니 / 봉인을 풀 마지막 관문^^ / 정체를 드러낸 소용돌이 문양을 가진 미니 1000 / 로고가 찍혀있는 모습
(시계방향 순서대로) 3셀 배터리가 들어가게 될 곳 / 두께가 매우 얇다 / 키보드를 보호하고 있던 헝겊? / 집에서 쓰는 데탑 키판보다 큰 미니의 키판 / 드디어 시작을 눌렀다 / 등록하라는 메시지
아래 첫번째와 두번째 사진은 방에 불을 다 끄고 기존 놋북과 미니 1000의 화질과 밝기를 비교하여 보았다. 첫번째의 기존 놋북보다 두번째의 미니 1000이 훨씬 밝고 선명한 것을 사진으로도 확인 할 수 있다.
런칭쇼에서 캠이 좋다는 스피치를 듣고 한번 살펴보고자 켜보았다. (집이라..츄리닝은 죄송..) 물론 빛의 받는 위치에 따라서 밝기가 다르겠지만 사진에서 보듯이 빛을 조절한다는 스피치의 내용은 어디서 찾아봐야 하는가? 하는 고민에 빠지게 된다. 오른쪽 사진은 혹시몰라 왼쪽 사진을 찍은 후 10초 뒤에 찍은 사진이다. 그러나 움직임은 기존 캠들에 비해서 훨씬 자연스럽고 잘 캐치한다는 장점이 있다.
아래 영상에서 볼 수 있듯이, 여러가지 프로그램을 실험해보았다. 우선 파워포인트 2007을 여는 속도를 살펴보았다. 런칭쇼에서는 기존엔 13초? 미니 1000은 7.5초라고 했으나 동영상을 보면 알겠지만 2~3초? 정도밖엔 걸리지 않았다. 여는 속도만으로는 알 수 없어서 사용을 좀 해보았는데 전혀 답답하거나 느리지 않았다. 가져다니면서 왠만한 문서작업은 다 할 수 있을 듯 했다. 음질을 확인하기 위해서 음악을 하나 틀어보았다. 소리 크기를 반정도로 밖에 틀지 않았는데도, 음량이 매우 컸다. 음질도 괜찮은 듯 했다. 터치패드는 좀 불편했다. 좀 뻑뻑하다고나 할까? 왁스를 발라놓은 듯 잘 움직이기가 힘들었다. 아마도 접촉되는 손의 부분의 습도에 따라서 다를듯 했다.;;
1. 받 기 지난 12월 10일 홍대 상상마당에선 hp mini 1000 신제품 런칭쇼가 치뤄졌다. 운이 좋게도 사전 행사로 이루어진 블로그 포스팅 이벤트를 통해서 mini 1000을 한국 최초로 쓸 수 있는 영광을 가지게 되었다. 가격에 관한 말도 나왔었는데 69~79만원 선이라고 했다.;; Wonside님과 동시에 받는 쾌거를 이뤘다! 2. 개봉기 집에 미니 1000을 무사히 모시고 와서도 한참 못뜯고 망설이다; 다음날이 되고 나서야 뜯었다.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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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왕~~~축하 드립니다. 무지하게 부럽네요~~~
2008/12/16 17:14앗! ㅋㅋㅋ 축하드려요~~ ㅋㅋㅋ 두분 다 노트북의 행운이라니... ><왕부럽다 ~
2008/12/17 1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