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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SUMER | HOME/REVIEW 2010년 12월 16일 10시 25분 Posted by PAVLO Manager

2011년 3D 영화와 3D 애니메이션, 3D 게임 기대작들을 통해 본 3D 트렌드
3D 컨텐츠들이 불러올 3D 트렌드와 변화에 대해 말하다



2010년 IT 업계의 핫이슈는 가정에서도 3D 시청이 가능해졌다는 사실입니다. 3D 하드웨어들과 플랫폼은 이미 완벽하리만큼 놀라운 성능을 선보이고 있지만 컨텐츠 부분에서는 좀 미흡했던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2011년은 확실히 다를 전망입니다. 2011년 쏟아질 3D 영화, 3D 게임, 3D 애니메이션과 같은 3D 입체영상들이 컨텐츠 산업을 한층 더 높여 줄 것으로 보이는데요. 신나게 3D 입체 영상을 즐 길 수 있도록 도와줄 3D영화, 게임, 애니메이션 살펴볼게요~ 2011년에 개봉하는 3D 영화, 게임, 애니메이션만 모아봤습니다~!

3D 노트북 HP ENVY 17 3D, 3D 안경으로 만나는 새로운 입체영상의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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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3D 영화, 3D 애니메이션 그리고 3D 게임



우선 2011년 가장 주목 받고 있는 컨텐츠에 대해서 소개를 드리고자 합니다. 물론 대다수가 여러분이 이미 잘 알고 있는 기대작들일텐데요. 이 기대작들의 개봉 및 출시일이 2011년으로 명확해지면서 사람들의 기대 또한 커져가고 있습니다. 어떤 기대작들이 있는지 한번 보실까요?


1. 3D 영화 : 캐리비안의 해적4 - 낯선조류

캡틴 잭 스패로우의 멋진 액션과 모험으로 블록버스터 영화의 정점을 차지했었던 캐리비안 해적이 3D영화로 제작되어 개봉됩니다. 롭 마샬 감독과 여전한 주연인 조니템 그리고 페넬로페 크루즈의 멋진 연기가 기대되는 이번 작품 역시 3D로 제작되어 그 기대감을 한층 더해 주고 있지요.

캐리비안의 해적4 - 낯선 조류 (2011년 7월 개봉)




2. 3D 애니메이션 : 쿵푸 팬더2

애니메이션의 한계를 깨고 극장가에 흥행돌풍을 일으켰던 쿵푸팬더가 3D 애니메이션으로 2011년 다시 돌아온다고 합니다. 부드러우면서도 힘있는 특유의 그래픽. 역시 드림웍스의 기술력답다는 생각을 해보게 만드는 3D애니메이션이죠. 주인공인 포의 연기를 맡은 잭 블랙 특유의 시크함과 코미디가 3D 기술과 잘 어우러진 모습을 즐길 수 있겠지요?

쿵푸 팬더2   (2011년 5월 개봉)

 


3. 3D 영화 : 트랜스 포머3 : 다크오브더문 3D

드디어 트랜스 포머3 : 다크오브더문 3D의 예고편이 공개되었습니다. 전미 박스오피스를 변신로봇의 환타지에 빠뜨렸던 전작의 아성을 무너뜨릴만큼 기대작으로 손꼽히는데요. 마이클 베이가 만들어 낼 또 하나의 역작이 3D로 제작된다고 하니, 정말 기대하지 않을 수가 없네요.

트랜스 포머3 : 다크오브더문 3D  (2011년 7월 개봉)





4. 3D 영화 :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 Part2

2001년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 개봉 이후로 단 한번도 흥행실패를 맛 본 적이 없는 해리포터 시리즈. 그 최종편이 2011년에 3D로 돌아온다고 합니다. 국내에서는 지금 Part1 개봉을 앞두고 있지요. 미국에서는 벌써 기대 이상의 흥행성적을 거두었다고 합니다.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 Part2  (2011년 7월 개봉)





5. 3D 게임 : 디아블로3

우리나라 국민 3명 중 한 명은 스타 크래프트의 존재를 안다고 합니다. 15세 청소년을 대상으로 출시된 게임임을 감안하면, 정말 놀라운 인지도가 아닐 수 없는데요. 워크래프트, 스타 크래프트, 그리고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로 이미 게임계에서 1인자의 반열에 올라서 있는 블리자드에서 내놓은 디아블로3가 2011년 하반기에 출시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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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자드의 게임 디아블로2와 스타 크래프트2>


뛰어난 그래픽과 높은 게임성, 스토리, 인터페이스 등을 꼼꼼하게 갖춘 블리자드에서 내놓는 야심작인만큼 유저들의 기대치도 상당히 높은데요. 더욱이 3D로 제작된다는 사실이 게임의 완성도에 화룡점정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다만 확실한 출시일이 결정되지 않아 빠른 시일 내로 보기엔 힘들 것 같네요.

디아블로3  (출시일 : 2011년)



정말 많은 기대작들이 바로 코앞에 다가와 있다는 사실. 어떠세요? 이러한 3D 영화, 애니메이션, 게임들이 분주히 준비를 하고 있는데요, 한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국내에서 준비하고 있는 기대 컨텐츠가 외국산 컨텐츠에 비해 상당히 적다는 부분입니다. 물론 국내에서는 하드웨어 보급이 좀 더 활발해질 2012년을 바라보고 있는 듯한 움직임이지만, 이미 예전에 나온 작품들도 3D화 되어 가고 있는 지금, 하드웨어 기기 보급을 기다리기엔 조금 늦은 감이 있지 않을까 하는 아쉬운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컨텐츠로 예측해보는 2011년 3D 트렌드



이쯤되면 다들 아셨겠지만, 우리가 알만한 2011년도 기대작들은 모두 훌륭했던 전작의 속편이 3D로 제작되어 나온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이는 이미 3D산업에 대한 중요성을 메이저 컨텐츠 제작 기업들이 알고있고, 또 준비하고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그들은 그안에서 스스로 미래의 영역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3D 발전이야말로 진정한 시각적 혁명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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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명의 근원지 아바타>


3D 컨텐츠들이 점점 늘어나면서 그 수요 또한 늘어날 것입니다. 지금처럼 영화관을 통해서 쏟아지는 다양한 영화를 즐기겠지요. (아직까지 3D TV나 노트북의 가격대가 높으니 말이죠) 이에 따라 3D 안경의 위생과 보관의 방법에도 좀 더 세심한 배려와 방법이 필요해집니다. 그러나 우리가 현재 다양한 모바일 기기들을 여려가지 가지고 다니듯, 3D 하드웨어가의 단가가 점점 낮아지면서 3D역시 빠르게 보급화가 진행될 것입니다. 책상 위에서 아바타를 시청하게 되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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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 컨텐츠가 제대로 보급되면  개인용 3D 안경 제품을 따로 판매하게 될지도 므르겠군요. 그리고 현재보다 3D영화 가격도 저렴해져서 기존 영화를 즐기듯 편안하게 즐길 수도 있겠구요. 그리고 가장 궁극적인 3D 변화는 안경없이 3D를 관람 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이미 3D안경 없이 3D입체영상을 즐길 수 있는 기술이 있긴 하지만 아직 영상은 미흡한 단계입니다. (현재는 3D 안경없이 탁월한 입체감을 느끼기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3D 안경, 영화 끝나고 집에 가져가면?


사용자 삽입 이미지

<출처 - 뉴시스, 포토뉴스>




2011년에 우리가 기대하는 모든 3D 영화나, 3D 애니메이션, 3D 게임과 같은 컨텐츠들은 분명 우리가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했던 생생한 3D입체영상을 제공할 것입니다. 자연스럽게 2011에 쏟아지는 3D 컨텐츠들을 받아들이고 즐기는 사이에 점차 3D에 익숙해져 일상에서 만나는 문화로 받아들이게 될 것입니다. 사람들의 일상속에 3D컨텐츠들이 하나의 평범한 문화로 자리잡게 되는 그날, 영화에서만 보아오던 가상현실의 세상에 우리는 한발짝 더 다가설 수 있게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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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HP 프린팅 퍼스널 시스템 그룹의 공식 블로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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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니자드  수정/삭제  댓글쓰기

    3D영화 기대작이 정말 많네요. 캐리비안의 해적4와 쿵푸팬더2는 특히 기대됩니다. 눈 앞에서 튀어나오는 그런 실감있는 3D영화를 잘 만든다면 즉시 저도 극장에 가서 봐야겠네요^^

    2010년 12월 16일 10시 55분
    • PAVLO Manager  수정/삭제

      저는 개인적으로 트랜스포머3가 너무 기대됩니다 ^^

      그것도 3D영화라니.......

      2010년 12월 16일 20시 42분
  2. 티비의 세상구경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인적으로 3D영화 두어번 정도 실패를 하고
    별로 관심이 가지 않더라구요 그래도 캐리비안베이는
    꼭 3D로 보고 싶어지는데요 ^^;

    2010년 12월 16일 12시 51분
    • PAVLO Manager  수정/삭제

      혹시 아바타도 보셨나요? ㅎㅎ 아바타 3D는 본 분들이

      실패라는 느낌을 안가지셨던것같아서 ^^;

      2010년 12월 16일 20시 42분
  3. 영민C  수정/삭제  댓글쓰기

    트랜스포머3와 디아블로3를 엄청 기대되네요. 우왕~ ^^;

    2010년 12월 16일 13시 29분
    • PAVLO Manager  수정/삭제

      저도 트랜스포머3에 대한 기대로 가득차있답니다 ^^

      2010년 12월 20일 02시 03분
  4. 물개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악 디아2 내 인생의 절반 ㅎㅎ

    2010년 12월 16일 13시 31분
    • PAVLO Manager  수정/삭제

      ㅎㅎ 게임께나 해보셨다는 분들이 대부분 만렙을 찍었던

      디아블로2...... 역시 해보셨군요!

      2010년 12월 20일 02시 04분
  5. 핑구야 날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3D는 HP 노트북으로만 봤다는...ㅜㅜ

    2010년 12월 16일 17시 40분
    • PAVLO Manager  수정/삭제

      3D 영화나 애니메이션들이 곧 쏟아질겁니다!

      꼭 체험해보세요 ^^

      2010년 12월 20일 02시 04분
  6. DDing  수정/삭제  댓글쓰기

    쿵푸팬더2와 디아블로3만으로도 2011년은 최고의 해가 될 것 같아요. ^^

    2010년 12월 16일 19시 35분
    • PAVLO Manager  수정/삭제

      2011년은 기다림이 가득한 해이지요!

      저도 쿵푸팬더를 너무 재미있게 봤던터라...

      벌써 기대가 가득이랍니다!

      2010년 12월 20일 02시 05분
  7. 엔돌슨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각화가 대세죠. 이젠 길거리 광고도 3D로 퉁퉁 틔어나올지도 몰라요 ㅋㅋ

    2010년 12월 20일 01시 12분
    • PAVLO Manager  수정/삭제

      맞습니다 ㅎㅎ 마치 스타크래프트2처럼말이지요~

      2010년 12월 20일 02시 05분
  8. Yasu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왕.. 기대되는 영화들이 너무 많네요.. 빨랑 3D로 보고 싶어요~

    2010년 12월 20일 16시 49분
    • PAVLO Manager  수정/삭제

      ㅎㅎㅎ 야수님도 트랜스포머르!?

      2010년 12월 21일 09시 14분
  9. Lorri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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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년 05월 06일 23시 0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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