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전체 (763)
PAVLO GUIDE (2)
HP ZONE (173)
CONSUMER | HOME (358)
COMMERCIAL | SMB&ENTERPRISE (124)
ENJOY PAVLO (101)

최근에 달린 댓글

CONSUMER | HOME/REVIEW 2010년 12월 16일 10시 25분 Posted by PAVLO Manager

2011년 3D 영화와 3D 애니메이션, 3D 게임 기대작들을 통해 본 3D 트렌드
3D 컨텐츠들이 불러올 3D 트렌드와 변화에 대해 말하다



2010년 IT 업계의 핫이슈는 가정에서도 3D 시청이 가능해졌다는 사실입니다. 3D 하드웨어들과 플랫폼은 이미 완벽하리만큼 놀라운 성능을 선보이고 있지만 컨텐츠 부분에서는 좀 미흡했던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2011년은 확실히 다를 전망입니다. 2011년 쏟아질 3D 영화, 3D 게임, 3D 애니메이션과 같은 3D 입체영상들이 컨텐츠 산업을 한층 더 높여 줄 것으로 보이는데요. 신나게 3D 입체 영상을 즐 길 수 있도록 도와줄 3D영화, 게임, 애니메이션 살펴볼게요~ 2011년에 개봉하는 3D 영화, 게임, 애니메이션만 모아봤습니다~!

3D 노트북 HP ENVY 17 3D, 3D 안경으로 만나는 새로운 입체영상의 세계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11년 3D 영화, 3D 애니메이션 그리고 3D 게임



우선 2011년 가장 주목 받고 있는 컨텐츠에 대해서 소개를 드리고자 합니다. 물론 대다수가 여러분이 이미 잘 알고 있는 기대작들일텐데요. 이 기대작들의 개봉 및 출시일이 2011년으로 명확해지면서 사람들의 기대 또한 커져가고 있습니다. 어떤 기대작들이 있는지 한번 보실까요?


1. 3D 영화 : 캐리비안의 해적4 - 낯선조류

캡틴 잭 스패로우의 멋진 액션과 모험으로 블록버스터 영화의 정점을 차지했었던 캐리비안 해적이 3D영화로 제작되어 개봉됩니다. 롭 마샬 감독과 여전한 주연인 조니템 그리고 페넬로페 크루즈의 멋진 연기가 기대되는 이번 작품 역시 3D로 제작되어 그 기대감을 한층 더해 주고 있지요.

캐리비안의 해적4 - 낯선 조류 (2011년 7월 개봉)




2. 3D 애니메이션 : 쿵푸 팬더2

애니메이션의 한계를 깨고 극장가에 흥행돌풍을 일으켰던 쿵푸팬더가 3D 애니메이션으로 2011년 다시 돌아온다고 합니다. 부드러우면서도 힘있는 특유의 그래픽. 역시 드림웍스의 기술력답다는 생각을 해보게 만드는 3D애니메이션이죠. 주인공인 포의 연기를 맡은 잭 블랙 특유의 시크함과 코미디가 3D 기술과 잘 어우러진 모습을 즐길 수 있겠지요?

쿵푸 팬더2   (2011년 5월 개봉)

 


3. 3D 영화 : 트랜스 포머3 : 다크오브더문 3D

드디어 트랜스 포머3 : 다크오브더문 3D의 예고편이 공개되었습니다. 전미 박스오피스를 변신로봇의 환타지에 빠뜨렸던 전작의 아성을 무너뜨릴만큼 기대작으로 손꼽히는데요. 마이클 베이가 만들어 낼 또 하나의 역작이 3D로 제작된다고 하니, 정말 기대하지 않을 수가 없네요.

트랜스 포머3 : 다크오브더문 3D  (2011년 7월 개봉)





4. 3D 영화 :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 Part2

2001년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 개봉 이후로 단 한번도 흥행실패를 맛 본 적이 없는 해리포터 시리즈. 그 최종편이 2011년에 3D로 돌아온다고 합니다. 국내에서는 지금 Part1 개봉을 앞두고 있지요. 미국에서는 벌써 기대 이상의 흥행성적을 거두었다고 합니다.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 Part2  (2011년 7월 개봉)





5. 3D 게임 : 디아블로3

우리나라 국민 3명 중 한 명은 스타 크래프트의 존재를 안다고 합니다. 15세 청소년을 대상으로 출시된 게임임을 감안하면, 정말 놀라운 인지도가 아닐 수 없는데요. 워크래프트, 스타 크래프트, 그리고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로 이미 게임계에서 1인자의 반열에 올라서 있는 블리자드에서 내놓은 디아블로3가 2011년 하반기에 출시된다고 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블리자드의 게임 디아블로2와 스타 크래프트2>


뛰어난 그래픽과 높은 게임성, 스토리, 인터페이스 등을 꼼꼼하게 갖춘 블리자드에서 내놓는 야심작인만큼 유저들의 기대치도 상당히 높은데요. 더욱이 3D로 제작된다는 사실이 게임의 완성도에 화룡점정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다만 확실한 출시일이 결정되지 않아 빠른 시일 내로 보기엔 힘들 것 같네요.

디아블로3  (출시일 : 2011년)



정말 많은 기대작들이 바로 코앞에 다가와 있다는 사실. 어떠세요? 이러한 3D 영화, 애니메이션, 게임들이 분주히 준비를 하고 있는데요, 한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국내에서 준비하고 있는 기대 컨텐츠가 외국산 컨텐츠에 비해 상당히 적다는 부분입니다. 물론 국내에서는 하드웨어 보급이 좀 더 활발해질 2012년을 바라보고 있는 듯한 움직임이지만, 이미 예전에 나온 작품들도 3D화 되어 가고 있는 지금, 하드웨어 기기 보급을 기다리기엔 조금 늦은 감이 있지 않을까 하는 아쉬운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컨텐츠로 예측해보는 2011년 3D 트렌드



이쯤되면 다들 아셨겠지만, 우리가 알만한 2011년도 기대작들은 모두 훌륭했던 전작의 속편이 3D로 제작되어 나온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이는 이미 3D산업에 대한 중요성을 메이저 컨텐츠 제작 기업들이 알고있고, 또 준비하고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그들은 그안에서 스스로 미래의 영역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3D 발전이야말로 진정한 시각적 혁명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혁명의 근원지 아바타>


3D 컨텐츠들이 점점 늘어나면서 그 수요 또한 늘어날 것입니다. 지금처럼 영화관을 통해서 쏟아지는 다양한 영화를 즐기겠지요. (아직까지 3D TV나 노트북의 가격대가 높으니 말이죠) 이에 따라 3D 안경의 위생과 보관의 방법에도 좀 더 세심한 배려와 방법이 필요해집니다. 그러나 우리가 현재 다양한 모바일 기기들을 여려가지 가지고 다니듯, 3D 하드웨어가의 단가가 점점 낮아지면서 3D역시 빠르게 보급화가 진행될 것입니다. 책상 위에서 아바타를 시청하게 되는 거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

3D 컨텐츠가 제대로 보급되면  개인용 3D 안경 제품을 따로 판매하게 될지도 므르겠군요. 그리고 현재보다 3D영화 가격도 저렴해져서 기존 영화를 즐기듯 편안하게 즐길 수도 있겠구요. 그리고 가장 궁극적인 3D 변화는 안경없이 3D를 관람 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이미 3D안경 없이 3D입체영상을 즐길 수 있는 기술이 있긴 하지만 아직 영상은 미흡한 단계입니다. (현재는 3D 안경없이 탁월한 입체감을 느끼기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3D 안경, 영화 끝나고 집에 가져가면?


사용자 삽입 이미지

<출처 - 뉴시스, 포토뉴스>




2011년에 우리가 기대하는 모든 3D 영화나, 3D 애니메이션, 3D 게임과 같은 컨텐츠들은 분명 우리가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했던 생생한 3D입체영상을 제공할 것입니다. 자연스럽게 2011에 쏟아지는 3D 컨텐츠들을 받아들이고 즐기는 사이에 점차 3D에 익숙해져 일상에서 만나는 문화로 받아들이게 될 것입니다. 사람들의 일상속에 3D컨텐츠들이 하나의 평범한 문화로 자리잡게 되는 그날, 영화에서만 보아오던 가상현실의 세상에 우리는 한발짝 더 다가설 수 있게 되겠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Writer profile
author image
한국 HP 프린팅 퍼스널 시스템 그룹의 공식 블로그입니다.
HP 데스크탑, 노트북, 태블릿, 하이브리드 PC, 올인원 PC 및 워크스테이션에 대한 정보를 함께 나눠요.

"REVIEW"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10년 12월 16일 10시 25분 2010년 12월 16일 10시 25분



TRACKBACK :: http://pavlo.kr/trackback/443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니자드  수정/삭제  댓글쓰기

    3D영화 기대작이 정말 많네요. 캐리비안의 해적4와 쿵푸팬더2는 특히 기대됩니다. 눈 앞에서 튀어나오는 그런 실감있는 3D영화를 잘 만든다면 즉시 저도 극장에 가서 봐야겠네요^^

    2010년 12월 16일 10시 55분
    • PAVLO Manager  수정/삭제

      저는 개인적으로 트랜스포머3가 너무 기대됩니다 ^^

      그것도 3D영화라니.......

      2010년 12월 16일 20시 42분
  2. 티비의 세상구경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인적으로 3D영화 두어번 정도 실패를 하고
    별로 관심이 가지 않더라구요 그래도 캐리비안베이는
    꼭 3D로 보고 싶어지는데요 ^^;

    2010년 12월 16일 12시 51분
    • PAVLO Manager  수정/삭제

      혹시 아바타도 보셨나요? ㅎㅎ 아바타 3D는 본 분들이

      실패라는 느낌을 안가지셨던것같아서 ^^;

      2010년 12월 16일 20시 42분
  3. 영민C  수정/삭제  댓글쓰기

    트랜스포머3와 디아블로3를 엄청 기대되네요. 우왕~ ^^;

    2010년 12월 16일 13시 29분
    • PAVLO Manager  수정/삭제

      저도 트랜스포머3에 대한 기대로 가득차있답니다 ^^

      2010년 12월 20일 02시 03분
  4. 물개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악 디아2 내 인생의 절반 ㅎㅎ

    2010년 12월 16일 13시 31분
    • PAVLO Manager  수정/삭제

      ㅎㅎ 게임께나 해보셨다는 분들이 대부분 만렙을 찍었던

      디아블로2...... 역시 해보셨군요!

      2010년 12월 20일 02시 04분
  5. 핑구야 날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3D는 HP 노트북으로만 봤다는...ㅜㅜ

    2010년 12월 16일 17시 40분
    • PAVLO Manager  수정/삭제

      3D 영화나 애니메이션들이 곧 쏟아질겁니다!

      꼭 체험해보세요 ^^

      2010년 12월 20일 02시 04분
  6. DDing  수정/삭제  댓글쓰기

    쿵푸팬더2와 디아블로3만으로도 2011년은 최고의 해가 될 것 같아요. ^^

    2010년 12월 16일 19시 35분
    • PAVLO Manager  수정/삭제

      2011년은 기다림이 가득한 해이지요!

      저도 쿵푸팬더를 너무 재미있게 봤던터라...

      벌써 기대가 가득이랍니다!

      2010년 12월 20일 02시 05분
  7. 엔돌슨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각화가 대세죠. 이젠 길거리 광고도 3D로 퉁퉁 틔어나올지도 몰라요 ㅋㅋ

    2010년 12월 20일 01시 12분
    • PAVLO Manager  수정/삭제

      맞습니다 ㅎㅎ 마치 스타크래프트2처럼말이지요~

      2010년 12월 20일 02시 05분
  8. Yasu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왕.. 기대되는 영화들이 너무 많네요.. 빨랑 3D로 보고 싶어요~

    2010년 12월 20일 16시 49분
    • PAVLO Manager  수정/삭제

      ㅎㅎㅎ 야수님도 트랜스포머르!?

      2010년 12월 21일 09시 14분
  9. Lorri  수정/삭제  댓글쓰기

    Hi, i think that i saw you visited my blog so i came to “return the favor”.

    I'm attempting to find things to enhance my website!I suppose its ok to use a few of your ideas!!

    2013년 02월 15일 20시 26분
  10. singapore seo  수정/삭제  댓글쓰기

    Thank you a bunch for sharing this with all people
    you actually recognise what you're speaking approximately! Bookmarked. Kindly also discuss with my web site =). We can have a hyperlink trade arrangement between us

    2013년 04월 26일 07시 21분
  11. click through the next post  수정/삭제  댓글쓰기

    It's truly very difficult in this busy life to listen news on TV, therefore I simply use world wide web for that purpose, and get the latest information.

    2013년 05월 06일 23시 06분
  12. Tatum Jancik  수정/삭제  댓글쓰기

    How lifeless is Romney's campaign?

    2014년 04월 06일 09시 30분
  13. iPhone IMEI Unlock Netherlands  수정/삭제  댓글쓰기

    It's always the way isn't it - you spend hours looking for something, only to stumble upon a webpage like this that provides you all the info in one place that you have just wasted hours looking for! The way you have composed this site is both very articulate and informative simultaneously. That's quite an accomplishment, given the subject matter written about. Thank you once again for taking the time to put pen to paper, I have learned a lot :). Thanks. If it's alright, I'd like to post a link to here from my Facebook page, is that okay?

    2014년 04월 22일 20시 06분
  14. Dental Insurance  수정/삭제  댓글쓰기

    Some really prize blog posts on this web site , saved to bookmarks .

    2014년 04월 22일 23시 26분
  15. Laser Eye Surgery San Diego  수정/삭제  댓글쓰기

    Merely need to say your article is astonishing. The clarity in your posting is simply striking and i can take for granted you are an expert on this subject. Well together with your permission would you allow me to grab your rss feed to keep up to date with succeeding post. gratitude a million and please continue the highly effective work.

    2014년 04월 24일 11시 37분
  16. Floor Plans  수정/삭제  댓글쓰기

    Hello my friend! I wish to say that this post is amazing, great written and include approximately all significant infos. I would like to peer extra posts like this.

    2014년 05월 01일 19시 18분
  17. Beaulah Shuker  수정/삭제  댓글쓰기

    I would like to thnkx for the efforts you've put in writing this site. I am hoping the same high-grade website post from you in the upcoming as well. In fact your creative writing skills has inspired me to get my own website now. Actually the blogging is spreading its wings quickly. Your write up is a great example of it.

    2014년 05월 18일 22시 07분
  18. zaborilenta  수정/삭제  댓글쓰기

    I am always thought about this, thanks for posting.

    2014년 05월 24일 05시 13분
  19. Mable Delegado  수정/삭제  댓글쓰기

    Woah! I'm really loving the template/theme of this blog. It's simple, yet effective. A lot of times it's very hard to get that "perfect balance" between superb usability and visual appearance. I must say that you've done a awesome job with this. Also, the blog loads extremely quick for me on Internet explorer. Exceptional Blog!

    2014년 06월 04일 22시 18분
  20. Term Life Insurance  수정/삭제  댓글쓰기

    Thank you for sharing excellent informations. Your web site is very cool. I'm impressed by the details that you have on this blog. It reveals how nicely you perceive this subject. Bookmarked this web page, will come back for more articles. You, my friend, ROCK! I found just the info I already searched all over the place and just couldn't come across. What a perfect site.

    2014년 06월 12일 16시 10분
  21. Jed Regueira  수정/삭제  댓글쓰기

    Howdy very nice website!! Guy .. Excellent .. Wonderful .. I'll bookmark your web site and take the feeds also

    2014년 06월 18일 08시 21분
  22. Andra Dmitriev  수정/삭제  댓글쓰기

    You really make it seem so easy with your presentation but I find this matter to be actually something which I think I would never understand. It seems too complicated and extremely broad for me. I'm looking forward for your next post, I’ll try to get the hang of it!

    2014년 06월 19일 15시 28분
  23. try this out  수정/삭제  댓글쓰기

    Veгy ցood blog ʏоu have hеre but I was wondering if yоu kneԝ
    of ɑny forums tҺat cover thе same topics talked аbout Һere?
    I'd гeally love tо be a part οf community աherе І
    can get comments frοm օther knowledgeable people thаt share thе same іnterest.
    If you ɦave any recommendations, ƿlease
    let me ҟnow. Tɦanks a lot!

    2014년 06월 30일 02시 00분
  24. asus zenfone smartphone android terbaik15  수정/삭제  댓글쓰기

    Between me and my husband we've owned more MP3 players over the years than I can count, including Sansas, iRivers, iPods (classic & touch), the Ibiza Rhapsody, etc. But, the last few years I've settled down to one line of players. Why? Because I was happy to discover how well-designed and fun to use the underappreciated (and widely mocked) Zunes are.

    2014년 08월 05일 09시 52분
  25. credit repair  수정/삭제  댓글쓰기

    Good post. I will be going through some of these issues as well..

    2014년 09월 09일 22시 34분
  26. the lovely dragon  수정/삭제  댓글쓰기

    I love you.

    2014년 09월 22일 11시 00분
  27. top credit repair  수정/삭제  댓글쓰기

    I went over this site and I conceive you have a lot of superb information, saved to favorites (:.

    2014년 10월 20일 12시 13분
  28. Kyle Chantry  수정/삭제  댓글쓰기

    9/5/2016 Like pavlo.kr– very easy to navigate and lots to see!

    2016년 09월 06일 01시 00분
  29. Trevor Olesen  수정/삭제  댓글쓰기

    9/5/2016 Like the site– very easy to navigate and a lot of stuff to explore!

    2016년 09월 06일 11시 05분
  30. Estrella Shanks  수정/삭제  댓글쓰기

    Excellent read. I just now forwarded this to a colleague who's been doing some research of his own on this subject. To say thanks, he just invited me to lunch! So, I should probably say: pavlo.kr, cheers for the drink - LOL!

    2016년 09월 10일 06시 17분
  31. Danyel Ohlson  수정/삭제  댓글쓰기

    9/10/2016 pavlo.kr does it again! Quite a interesting site and a good post. Keep up the good work!

    2016년 09월 10일 23시 21분
  32. Domingo Madu  수정/삭제  댓글쓰기

    9/10/2016 In my opinion, pavlo.kr does a excellent job of dealing with issues like this. While often intentionally contentious, the information is generally well-written and thought-provoking.

    2016년 09월 11일 08시 24분
  33. Felipe Angileri  수정/삭제  댓글쓰기

    Excellent read. I just sent this on 9/11/2016 to a classmate who's been doing some work of her own on this topic. To say thanks, she just bought me lunch! So, I guess I should say: Thank you for the drink!

    2016년 09월 11일 21시 53분
  34. Willena Kienitz  수정/삭제  댓글쓰기

    9/12/2016 pavlo.kr does it again! Very perceptive site and a well-written article. Keep up the good work!

    2016년 09월 12일 21시 12분
  35. Ariane Tofte  수정/삭제  댓글쓰기

    Quite a good read. I just now forwarded this on 9/12/2016 to a classmate who has been involved in a little research of their own on the topic. To say thank you, they just bought me dinner! So, I should probably say: Cheers for the meal!

    2016년 09월 13일 00시 48분
  36. Delfina Rollison  수정/삭제  댓글쓰기

    9/13/2016 @ 07:44:26 Love this site– extremely easy to navigate and lots to see!

    2016년 09월 13일 20시 44분
  37. Rebecka Sholar  수정/삭제  댓글쓰기

    Good, solid content. I just now sent this on 9/14/2016 to a colleague who has been involved in some work of their own on the topic. To say thanks, they just bought me lunch! So, let me express my gratitude by saying: Thanks for the meal!

    2016년 09월 15일 09시 06분
  38. Kathrine Garbarini  수정/삭제  댓글쓰기

    9/15/2016 I'm pleased by the manner in which pavlo.kr deals with this type of subject! Generally to the point, often polemic, always well-written as well as stimulating.

    2016년 09월 16일 04시 32분
  39. Fausto Overmire  수정/삭제  댓글쓰기

    Quite a good read. I just passed this on 9/15/2016 to a fellow student who's been doing some work of his own on the topic. To say thanks, he just bought me dinner! So, let me express my gratitude by saying: Thanks for the drink!

    2016년 09월 16일 09시 36분
  40. Tracy Dionisio  수정/삭제  댓글쓰기

    9/19/2016 @ 20:51:53 In my view, pavlo.kr does a good job of handling issues of this type. While sometimes intentionally polemic, the information is more often than not well-written and stimulating.

    2016년 09월 20일 09시 51분
  41. Sherlyn Rabren  수정/삭제  댓글쓰기

    I more or less share your opinion on this subject and look forward to new posts and comments here at pavlo.kr. Thanks!

    2016년 10월 02일 23시 27분
  42. Tommie Gilgore  수정/삭제  댓글쓰기

    10/2/2016 @ 22:57:55 Love pavlo.kr– very user-friendly and lots to consider!

    2016년 10월 03일 11시 58분
  43. Quinn Sayyed  수정/삭제  댓글쓰기

    10/5/2016 Appreciate the site– extremely easy to navigate and a lot of stuff to consider!

    2016년 10월 06일 09시 44분
  44. manicure  수정/삭제  댓글쓰기

    of course like your website however you have to
    take a look at the spelling on several of your posts. A number of them are rife with spelling issues and I
    to find it very troublesome to tell the truth nevertheless I will definitely come again again.

    2017년 04월 08일 03시 52분
  45. BHW  수정/삭제  댓글쓰기

    My brother suggested I might like this web site. He was once
    totally right. This submit actually made my day. You cann't imagine simply how so much time I had spent for this information! Thank you!

    2017년 04월 26일 21시 06분
  46. manicure  수정/삭제  댓글쓰기

    An impressive share! I have just forwarded this onto a coworker who had been doing a little research on this.
    And he in fact bought me breakfast because I stumbled upon it for him...
    lol. So let me reword this.... Thanks for the meal!!
    But yeah, thanx for spending the time to discuss this subject here on your website.

    2017년 04월 30일 02시 08분
  47. mobile  수정/삭제  댓글쓰기

    Great post. I was checking constantly this weblog and I am inspired!
    Very helpful info specially the remaining section :
    ) I handle such information much. I was looking for this particular info for a long time.
    Thanks and best of luck.

    2017년 11월 01일 10시 02분
  48. How Much is Dental Discounts Plans  수정/삭제  댓글쓰기

    I am genuinely happy to read this weblog posts which contains plenty of useful facts, thanks
    for providing such information.

    2017년 11월 10일 02시 12분
[로그인][오픈아이디란?]

◀ Prev 1  ... 417 418 419 420 421 422 423 424 425  ... 763  Nex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