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전체 (763)
PAVLO GUIDE (2)
HP ZONE (173)
CONSUMER | HOME (358)
COMMERCIAL | SMB&ENTERPRISE (124)
ENJOY PAVLO (101)

최근에 달린 댓글

COMMERCIAL | SMB&ENTERPRISE/IT PARTNERS 2010년 06월 24일 09시 37분 Posted by PAVLO Manager
혹시 여러분들의 댁에 있는 데스크탑 뒤를 보면 전선줄들이 꼬여서 난리가 나지는 않으신가요~? 제 책상 뒤는 전선 춘추전국시대라는.. 모니터 케이블들 하며, 데스크탑 본체 뒤의 수도없이 많은 케이블들이 꼬여서 꽈리를 틀고 있죠. 차지하는 공간도 데스크탑만 놓으면 뭔가 갑갑한 느낌이 들진 않으신가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짜쟌~ "우리 데스크탑이 변했어요(우리 아이가 변했어요;;)" 그래서 올인원 PC라는 녀석이 나온게 아닌가 싶습니다. 데스크탑 본체와 모니터가 일체화 되어 공간 효율성도 높히고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게 된 것이죠! 아래 사진은 컨셉 사진이라 연결된 선이 아예 없지만 실제로 올인원 PC는 전원 연결선 하나만 있으면 되죠! 나머진 다 블루투스로 아웃소싱 ㅎㅎ 이름하여 전선 씹어먹는 데스크탑!

사용자 삽입 이미지

HP의 올인원 PC에는 All-in-one Pavilion 200시리즈, TouchSmart 300시리즈, TouchSmart 600시리즈(300, 600은 터치스크린)가 있는데요, 이번엔 HP 파빌리온 200-5000kr 올인원PC를 리뷰해볼까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600을 찬양하지만 이녀석도 꽤 쓸만하더군요. 혹시 몰라 리뷰 링크와 가격비교 사이트 링크도 알려드리겠습니다.    [Hmall]   [에누리]


왜 올인원PC 인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음.. 일반 데스크탑과 올인원PC와의 가장 큰 차이점을 생각해보면 일반데스크탑이 여러개의 기기들과 연결되어 있는것에 반해 올인원PC는 여러기기들을 하나에 합쳐놓은 개념이죠. 한번 비교해보죠!
일반 데스크탑이 필요한 선들(최소) : 데스크탑 본체(전원, 랜선, 마우스, 키보드, 모니터연결, 스피커) + 모니터(전원, 데스크탑 본체연결) + 스피커(전원, 데스크탑 본체연결) = 6 + 2 + 2 = 총 10개의 선!
올인원PC가 필요한 선들 : 전원선, 랜선, 무선 마우스/키보드 USB = 총 3개의 선!
파워 코드가 필요한 갯수도 일반데스크탑은 3개(본체, 모니터, 스피커)인데 비해 올인원PC는 단 1개면 충분하죠! 전선을 냠냠냠!!


전선 씹어먹는 데스크탑, 외형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요녀석의 후면을 보면 목을 앞뒤로 꺽을 수 있는 지지대가 있습니다. 불안해 보이지만 튼튼하니 안심하시길~ 이 틸트(tilt) 기능을 활용하여 책상에서 사용하거나 가족 모두가 공동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거실에 서서할 수 있도록 해두어도 괜찮을듯 합니다. 첨에 부모님들께선 모니터인줄 아시고 껌뻑 속으실듯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장치와 포트들은 적재 적소에 잘 숨어 있답니다. 데스크탑 본체 양측면과 본체 후면 우측에 요리조리 숨어있죠. 이녀석들~~ㅎㅎ 일반 데스크탑 후면의 포트에 케이블을 연결하려면 집에서 매트릭스를 찍어야 하지만 요녀석은 바닥에 턴테이블이 있어 쉽게 돌려 후면에 접근할 수 있습니다. 데탑에 케이블 연결하려고 앞으로 당기다가 랜선 빠져서 고생하는 수고는 덜어도 될듯 ^^


이사가 잦은 분들을 위한 올인원PC!

이사가 잦은 분들.. 이사전날 데탑만 바라보면 갑갑하셨죠! 차지하는 공간과, 그 무게하며.. 이제 걱정 붙들어 매시길.. 동굴속으로 이사가셔도 문제 없습니다! ㅋ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들고 사진실제로 차지하는 공간을 데스크탑과 비교하기 위해서 줄자로 재보았습니다. 데스크탑은 90cm, HP 파빌리온 200-5000kr 올인원 PC은 넉넉잡아 60cm정도 되더군요! 물리적인 공간차지가 이렇다는 것이지 실제로 보신다면 확연하게 차이가 느껴지실듯 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무게도 물론 책임지죠! ㅎㅎ 데스크탑 옮기려면 본체하나도 힘들죠 ㅎㅎ 예전에 CRT 모니터 시대에는 정말.. HP 파빌리온 200-5000kr 올인원 PC은 그냥 간단히 아령 들듯이 들어지더군요 ㅎㅎ


올인원PC로 스타하기!

사용자 삽입 이미지

무슨 게임을 해볼까 하다 스타2를 해봤습니다. HP 파빌리온 200-5000kr 올인원 PC는 무광택/저반사 패널을 선택하여 오랜 사용에도 눈이 피곤하지 않습니다. 음.. 컴퓨터랑 할때 입구막고 배틀크루저 뽑아서 가서 멀티 하나씩 박살내는동안 꽤 시간이 걸리는데요, 눈이 피로하지 않더라고요~ 어린 아이들이 사용하기에도 눈 보호에는 괜찮은듯 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올인원PC들의 스펙 테이블은 위와 같으니 확인하시길! 모델별로 조금씩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터치스마트 시리즈들은 터치가 되지만 HP 파빌리온 200-5000kr 올인원 PC는 논터치(non-touch)입니다. TV 튜너도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말이죠.. 가격은 뒤의 번호가 높아질수록 올라간다고 보시면 되고요~!

내일은 컴터뒤 거미줄 없는 세상을 꿈꾸며~ㅎㅎ 이만 간략한 리뷰를 줄이겠습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Writer profile
author image
한국 HP 프린팅 퍼스널 시스템 그룹의 공식 블로그입니다.
HP 데스크탑, 노트북, 태블릿, 하이브리드 PC, 올인원 PC 및 워크스테이션에 대한 정보를 함께 나눠요.

"IT PARTNERS"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10년 06월 24일 09시 37분 2010년 06월 24일 09시 37분



TRACKBACK :: http://pavlo.kr/trackback/352

  1. 터치스크린PC 이젠 미래가 아니다. HP TouchSmart 올인원 PC

    Tracked from INFORMATION FACTORY  삭제

    드디어 HP에서 Touch스크린 모니터가 탑재된 올인원 PC를 출시했습니다. 직접 사용해 보신 분들이 계신지 모르겠습니다만 필자의 경우 작년 윈도우7 런칭행사때 직접 터치스크린 모니터로 이것저것 직접 체험해 본 적이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가장 만족스러웠고 신기했던 부분은 구글맵을 양손으로 터치하여 확대/축소하는 부분과 PC에 저장된 사진들을 자유자재로 불러와 확대/축소를 할 수 있는 부분이었습니다. 예전 탐크루즈가 주연한 영화에서 투명한 유리벽을..

    2010년 06월 24일 10시 37분
  2. PAVLO :: 데탑뒤의 전선거미줄 - 전선씹어먹는 데스크탑!

    Tracked from pligg.com  삭제

    必要すべてのはおそらく非常にも実行します。、お金現金の節約ロール場合は時計販売ハンドバッグに財布卸売。など、さまざまな陸上競技スポーツ スポーツ イベント、誰かが靴おそらく可能性がありますから選ぶこの現

    2013년 04월 25일 13시 25분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adish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선이 매우 인상적이네요. ㅎㅎㅎㅎ

    2010년 06월 24일 09시 40분
    • PAVLO Manager  수정/삭제

      볼때마다 갑갑한 느낌이 들죠 ^^;;;
      (사진이 좀 적나라하게 나오긴 했습니다 ㅋㅋ)

      2010년 06월 24일 11시 21분
  2. 빵국  수정/삭제  댓글쓰기

    케이블 타이로 정리하신다면, 볼때마다 정갈한 마음에 기분이 좋으실텐데.. ^^;;;;

    2010년 06월 24일 09시 54분
    • PAVLO Manager  수정/삭제

      그방법도 좋겠군요 ^^
      케이블 타이 사는게 어찌그리 힘든지 ㅎㅎ

      2010년 06월 24일 11시 22분
  3. 하수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제목 참 기가 막히게 잘 지으셨습니다.^^

    2010년 06월 24일 10시 53분
    • PAVLO Manager  수정/삭제

      ㅎㅎ 하수님 ^^ 하수님 오늘 포스팅 제목도 제 맘을 움직였답니다 ㅋㅋ
      좋은 하루 보내세요~!!

      2010년 06월 24일 11시 22분
  4. PC지존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선을 씹어먹은 컴퓨터 맞군요 ㅋㅋ
    손님들이 가장싫어하고 의문을 갖는것이 컴퓨터한대에 딸린 너저분한 전선들인데
    이정도면 매우 만족들 하시겠네요
    성능도 부족하지않으니 꽤 끌리는 제품인데 가격은 비싸겠죠?
    잘보고갑니다^^

    2010년 06월 24일 13시 41분
    • PAVLO Manager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PC지존님 ^^
      가정에서뿐만이 아니라 가게에서도 활용하면 괜찮을듯 합니다!
      깔끔하게 전선없는 뒷태를(?) 손님들에게 보여주면 좋을듯 ^^
      요 제품은 가격이 최저가가 90초반이더라고요~
      터치 제품들은 가격이 더 올라가구요 ^^
      좋은 저녁시간 보내시길!!

      2010년 06월 24일 17시 25분
  5. 티비의 세상구경  수정/삭제  댓글쓰기

    위에 사진처럼 가볍게 드시고~
    우리집에 살포시 놓고 가셔도 되는데.. ^^;;;
    올원원pc 너무 탐나네요 !! 잘보고 갑니다 .!

    2010년 06월 24일 15시 07분
    • PAVLO Manager  수정/삭제

      티비님 방문드리겠습니다 ㅎㅎㅎ
      데탑하나 옮기려면 전선뽑고 다시 꽂느라, 무게 때문에 허리 조심하느라 고생이죠!

      2010년 06월 24일 17시 26분
  6. 니자드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컴퓨터 뒤의 저 케이블... 마치 제 이야기 같네요. 한때 저것 때문에 노트북을 대탑 대용으로 살까... 아니면 아이맥을 살까 등등 고민 많이 했습니다. 그런데 요즘은 저렇게 올인원PC를 내놓으니 참 좋네요. 다음 교체때 우선 대상으로 삼아야겠습니다!^^

    2010년 06월 24일 16시 35분
    • PAVLO Manager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니자드님 ^^
      많은 분들이 첫번째 사진에 공감하실듯...ㅋㅋ
      올인원 제품이라도 몇개의 라인으로 나뉘어 선택할 수 있는 폭이 넓어 좋은것 같습니다 ^^

      2010년 06월 24일 17시 27분
  7. 씨디맨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을 짤라먹었다는 내용일거라고 봤는데 그게 아니라 선을 없앤 올인원피씨 이야기군요. 시골집에 어머니께 일체형PC 드리긴했지만 부피도 많이 안차지하고 어짜피 용도가 동영상보고 사진보는 용도라 딱 좋더라구요. 터치모니터도 되고 해서. 생각해보면 점점 PC 가 작아지고 속도도 빨라지고 열도 안난다면 . 궂이 따로 커질 필요가 없으니 선 하나로 되버리고 (전력선으로 랜신호까지~) 하면 정말 선없는 세상이 올지도 몰라요. 나중에는 무선으로. 나중에는 머리에 컴퓨터를 넣을지도.. 아 이건 넘했네요 ㅋ;

    2010년 07월 15일 16시 04분
    • PAVLO Manager  수정/삭제

      씨디맨님 효자이시군요 ^^
      올인원 터치가 부모님들께서 쉽게 쉽게 사용하시기엔 좋죠~
      몇가지 기능만 알려드리고 음악이나 영상도 다운받아드리고..ㅎㅎ
      마지막 미래예측 재미있는데요~? ㅎㅎ

      2010년 07월 16일 11시 41분
  8. monster beats  수정/삭제  댓글쓰기

    Its like you read my mind! You seem to know a lot about this, like you wrote
    the book in it or something. I think that you could do with a few pics to
    drive the message home a little bit, but instead of that,
    this is fantastic blog. An excellent read. I'll definitely be back.

    2013년 04월 11일 22시 49분
  9. ジョーダン  수정/삭제  댓글쓰기

    Howdy would you mind sharing which blog platform you're working with? I'm
    planning to start my own blog in the near future but I'm having a tough time choosing between BlogEngine/Wordpress/B2evolution and Drupal. The reason I ask is because your layout seems different then most blogs and I'm looking for something completely unique.

    P.S Sorry for being off-topic but I had to ask!

    2013년 04월 16일 15시 27분
  10. monster beats  수정/삭제  댓글쓰기

    I do not know if it's just me or if everyone else experiencing issues with your website. It looks like some of the text within your content are running off the screen. Can someone else please provide feedback and let me know if this is happening to them as well? This may be a issue with my browser because I've
    had this happen before. Thank you

    2013년 04월 16일 15시 28분
  11. Rod  수정/삭제  댓글쓰기

    Aw, this was an incredibly good post. Spending some time and actual effort to produce a great article… but what can I say… I hesitate a
    whole lot and don't manage to get nearly anything done.

    2013년 04월 28일 21시 43분
  12. Margo  수정/삭제  댓글쓰기

    You can definitely see your enthusiasm in the article
    you write. The sector hopes for more passionate writers like you who aren't afraid to mention how they believe. At all times follow your heart.

    2013년 05월 08일 08시 13분
  13. Victorinox  수정/삭제  댓글쓰기

    I know this if off topic but I'm looking into starting my own blog and was wondering what all is needed to get set up? I'm
    assuming having a blog like yours would cost a pretty penny?
    I'm not very web savvy so I'm not 100% certain.
    Any recommendations or advice would be greatly appreciated.

    Many thanks

    2013년 05월 10일 23시 01분
  14. Wilbur Macrum  수정/삭제  댓글쓰기

    The prospect of the two time period Obama is definitely frightening. It should make V for Vendetta seem just like a documentary.

    2014년 04월 12일 02시 20분
  15. Groby  수정/삭제  댓글쓰기

    I absolutely love your website.. Great colors & theme. Did you build this web site yourself? Please reply back as I'm planning to create my own personal website and would like to find out where you got this from or what the theme is named. Many thanks!

    2014년 06월 01일 23시 54분
  16. BHW  수정/삭제  댓글쓰기

    Everything is very open with a precise description of the issues.
    It was really informative. Your site is extremely helpful.
    Thank you for sharing!

    2017년 04월 17일 08시 59분
  17. manicure  수정/삭제  댓글쓰기

    Hello, after reading this amazing paragraph i am too glad to share my familiarity here with friends.

    2017년 04월 27일 00시 08분
  18. manicure  수정/삭제  댓글쓰기

    Everything is very open with a really clear description of the challenges.
    It was truly informative. Your site is useful. Many thanks for sharing!

    2017년 05월 03일 19시 07분
  19. agen bola terbaik dan terpercaya  수정/삭제  댓글쓰기

    Hi everyone, it's my first pay a quick visit at
    this web page, and piece of writing is genuinely fruitful designed for
    me, keep up posting these types of articles or reviews.

    2017년 11월 18일 18시 02분
[로그인][오픈아이디란?]

◀ Prev 1  ... 486 487 488 489 490 491 492 493 494  ... 763  Nex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