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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SUMER | HOME/LIFE with IT 2010년 03월 16일 09시 58분 Posted by WONSIDE

주말 버라이어티 방송인 1박2일의 남극 행이 결국 무산되었다고 하네요. 사실 1박 2일 팀이 남극을 갈때 꼭 추천하고 싶은 노트북이 있어서... 포스팅 타이밍을 노리고 있었는데... 결국 무산되어서 아쉽네요.ㅡㅡ;  천재지변때문에 무한 연기된 1박2일 남극편에 대한 아쉬움은 뒤로하고 PAVLO의 임무에 맞게 오늘도 노트북 스토리를 전해드리겠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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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1박2일 홈페이지 www.kbs.co.kr]



1박 2일 촬영 팀에게 필요한 노트북은?

1박2일 촬영팀의 업무는 주로 야외에서 이뤄지죠. 이렇게 주요 업무가 야외이거나 좀 특별한 상황에서 이뤄진다고 해도 컴퓨터 사용을 예외 시켜주진 않습니다.~ 오히려더 견고한 노트북을 필요로 하게 됩니다. 1박2일을 보다보면 종종 연기자들이나 PD들이 야외에서 노트북을 사용하는 장면이 보이곤 하는데, 과연 1박2일 팀과 함께 여행 다니는 노트북은 안녕할까요? 극한의 환경에서도 그 견고함을 지킬 수 있도록 수많은 테스트를 거친 노트북! 일반 사용자들을 위한 노트북중에서 가장 견고한 노트북! 1박 2일 팀이 남극에 가져가서 트위터 방송을 해도 거뜬한 노트북이  있습니다. 고 노트북은 바로 HP Elite Book 라인이죠~데이터 보호 능력이나 바디의 견고함에 있어서, 현존하는 최고 난이도의 테스트를 무사히 수행한 정말 엘리트한 노트북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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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이 엘리트북이 견뎌낸 다양한 제품 테스트 이야기를 전해 드리겠습니다. 과연 1박2일 팀과 남극 투어를 간다면 잘 견텨낼 수 있을지 판단해 주세요^^ ㅋㅋ

 

미국방성이 인정한 끝없는 테스트!

HP EliteBook은 업무환경에서 최고의 퍼포먼스를 낼 수 있도록 지원하는 비즈니스 디바이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비즈니스에서 노트북 안전성은 일반 사용자가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중요하죠. 그 이유는 업무 관련 정보 때문이죠. 많은 분들이 공감하시겠지만 여러분들의 업무용 노트북에는 여러분들의 업무 관련 정보와 노하우 및 각종 주요 데이터, 심지어 수억의 수익을 가져다줄 아이디어까지... 정말 첨금같은 데이터가 보관되어 있습니다.. 만약 어느날 아침 내 업무용 노트북 속의 정보가 홀랑 없어졌다고 상상해보셔요. 배낭여행 중 배낭을 잃어버린 것 보다 더 암담할 것 같네요.ㅠㅠ
비즈니스 노트북은 곧 생명과 같은 ‘데이터’ 를 보호해야 하기 때문에 견고성에 대한 엄청난 양의 테스트를 하고 있답니다. 비즈니스 노트북중 최고 레벨인 엘리트북(EliteBook)HP Total Test Process라 하여 95,057시간(하드웨어 56,200h, 소프트웨어 38,857h)의, 11년 사용시간에 준하는 테스트를 했습니다. 또 그 과정 중에는 MIL-STD810F 라는 미국방성 군 장비 적합성 테스트도 있는데,  이는 다양한 환경에서의 실험을  통해 전장에서의 장비 사용에 문제가 없는지를 판단하는 엄격한 군사 표준 테스트 입니다.  엘리트 북은 이러한 군사 표준 테스트를 통과한 제품이라고합니다. 고로 엘리트북은 전쟁용 노트북?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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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사진이 미국방성 군 장비 적합성 테스트에 통과한 대표적인 제품들이라고 합니다.  인증을 받은 제품은 ‘HP 엘리트북’을 비롯해 파나소닉의 ‘터프북(Toughbook)’, 삼성의 ‘마린폰(B2100)’, 올림푸스 디카인 ‘Stylus Tough 8000’ 등이 있습니다. 이 친구들은 전쟁에서도 사용할 수 있을 정도의 견고성을 갖추고 있다는 얘기죠!!
아래 사진은 HP EliteBook의 견고성 테스트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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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엘리트북을 하사받으셨나요? 그럼 전시에도 일할 태세를 갖추라는 의미로 받아들이심이... ㅡㅡb ㅋㅋ

참고로 국내에서도 진행했던 HP 엘리트북 테스트UCC를 띄워 드리겠습니다. 실제로 HP 엘리트북을 무지막지하게 다루는군요..ㅡㅡb 차 바퀴에 깔리는 장면에서는 마음이...ㅠㅠ




HP EliteBook! 남극까지 갈 수 있니?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미 국방성 MIL-STD 810 테스트 중에는 위에 보인 진동, 낙하 테스트 뿐만 아니라 먼지, 습도, 고도, 저온, 고온테스트도 있습니다. 전쟁은 어떤 극한 지역에서도 일어 날 수 있기에 전장에 쓸 수 있으려면 어떤 환경에서도 버틸 수 있는 안정성을 가져야 합니다. 비즈니스에서도 마찬가지 입니다. 높은 기온과 습도의 베트남, 황사바람이 몰아치는 베이징, 높은 고도의 멕시코시티, 매서운 추위의 시베리아, 어디든 비즈니스 무대가 될 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비즈니스 노트북도 환경에 구애 받지 않는 안정성을 지녀야 겠습니다.
그럼 엘리트북(EliteBook)은 지구 어디까지 갈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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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극의 맥머도 기지 & 모하비 사막의 태양열 발전소

위 사진의 왼쪽은 남극에 있는 맥머도기지(McMurdo Station) 입니다. 겨울 평균기온이 -27.3도에 이르고 때론 매서운 눈보라도 몰아치기도 합니다. 정반대의 기후의 대표 지역으로 오른쪽 사진은 미국의 모하비 사막에 있는 태양열 발전소입니다. 모하비 사막은 여름에는 49도를 까지 올라가기도 하고, 일교차가 커 밤에는 영하로 내려가는 전형적인 사막의 기후 입니다. 또 북아메리카에서 가장 뜨거운 지역중에 한 곳 이죠. 이 두 극한지역에서 이상없이 작동되는 노트북이 있을까요?

엘리트북의 고온, 저온 테스트 결과를 보죠.^^  고온에서는, 노트북 작동 시에는 60도까지, 비작동시에는 71도까지 견뎌주었고, 저온에서는 작동시에는 -29도, 비작동시에는 -51도까지 테스트를 하였습니다. 위 두 지역의 극한 온도에도 노트북의 데이터를 보호할 수 있음은 물론 작동도 가능합니다. 여름철 자동차 안의 온도는 상당히 높게 올라가게 됩니다. 실수로 자동차 내에 노트북을 두더라도 데이터는 안전하게 보존 할 수 있겠죠. ㅋㅋ(하지만 고온에 전자제품을 장시간 노출하는 건 여러모로 좋지 않습니다!)




티벳 고원, 아리조나 사막폭풍... 그 어디라도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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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마테호른 (4,478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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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베트 고원 (평균 4,500m)

기온에 따라 차이가 있겠지만 티베트 지역에서 고도가 4000m 이상 올라가게 되면 기압이 보통 3/5 정도가 되기 때문에 밀폐된 봉지는  터질듯이 부풀어 오르게 되는 된답니다. 이렇게 고도가 높은 지역에서는 일반적인 사용 환경과는 전혀 다른 환경이 됩니다. HP 엘리트북을 가지고 해발 4,572m의 고도에서도 성능 테스트를 진행했다고 합니다. 물론 이상 없이 작동되었구요.^^ 위 사진에서 보는 마테호른과 티벳고원에서도 문제 없이 노트북을 사용할 수 있다는 얘기죠.^^ 또한 전자제품에는 '독'과 같다는 높은 습도에서도 테스트를 했습니다. 상대습도 95%정도에서도 문제없이 작동한다고 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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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조나 주 도로


 마지막으로 먼지 속에서의 안정성을 테스트하기 위해 아리조나(Arizona) 도로의 먼지 속에 6시간 동안을 방치하는 테스트도 했다고 합니다. 미국 아리조나주는 대부분이 사막이라 모래바람이 엄청난 곳입니다. 농담 같지만 실제로 작년엔 먼지 폭풍에 연쇄 추돌사고가 나서 수 십 명이 사상자가 나타나는 사건도 있었죠. (YTN, '먼지 폭풍에 20여 대 충돌… 최소 4명 사망', 2009/12/23) 이런 곳에서도 버텨냈으니 사막이나 황사가 심한 지역에서도 문제 없이 작동 할 수 있습니다.

미국방성의 까탈스러운 MIL-STD-810F으로 인정받은 엘리트북의 안정성에 대해서 살펴 보셨습니다. 두바이, 알래스카, 사하라 사막, 아마존, 남극, 북극, 히말라야, 베이징, 스위스, 사람이 갈 수 있는 곳에서도 여러분은 일할 수 있습니다.
......어떤 극한 상황에서도 일할 수 있게 해주는 엘리트북.... 근데....이거.... 좋은거 맞죠?ㅋㅋㅋ

마지막으로 엘리트북 라인의 제품 사진들을 보여드리면서 오늘 포스팅을 마무리하겠습니다.
혹시 EliteBook에 대해 더 자세히 알고 싶으시면 아래 링크를 클릭하셔요^^

[HP EliteBook Micro-Site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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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iteBook 디자인 더보기



본 포스팅은 HP PAVLO의 파트너 블로그인 HoneyBeesSaturdaymorn님의 포스팅을 각색 발행한 것 입니다.

 [원문 보러 가기 "알래스카도 갈 수 있다! 노트북의 무한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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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년 03월 18일 10시 28분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남생이군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트북은 데스크탑보다 약하다는 이미지가 있었는데
    HP EliteBook는 코끼리가 밟고 지나가고, 사자가 씹어먹어도 멀쩡하겠어요.

    와~ 최강의 안정성을 자랑하네요ㅋㅋㅋㅋ 신기하다

    2010년 03월 16일 10시 27분
    • WONSIDE  수정/삭제

      ㅋㅋㅋㅋ 엘리트북 신규모델 테스트에 사자가 씹어먹는 테스트도 의뢰해 봐야겠군요~ ㅋㅋㅋㅋ
      남생이님~ 즐거운 하루 보내셔요^^

      2010년 03월 16일 10시 35분
  2. 독코독담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생각에는 발열 엄청 심한 노트북을 가져가야 할듯요 ^^

    2010년 03월 16일 12시 45분
    • WONSIDE  수정/삭제

      ㅋㅋㅋ 저희 집에 있는 6년된 노트북이라면 난로기능을 거뜬히 해낼듯..^^

      2010년 03월 16일 12시 55분
  3. killerich  수정/삭제  댓글쓰기

    외관도 아주 멋지군요^,.^ 행복한 하루되세요^^ PAVLO님~^^

    2010년 03월 16일 12시 51분
    • WONSIDE  수정/삭제

      killerich님 반갑습니다.^^
      Killerich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그리고 황사 조심하시구요!!

      2010년 03월 16일 12시 56분
  4. 러브드웹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에게 딱 10분간만 테스트 기회를 주십쇼~ 극한의 테스트를 직접 해보고 싶습니다 ㅎㅎ

    2010년 03월 16일 13시 16분
    • WONSIDE  수정/삭제

      설마.. 라면 받침대는 아니겠죠?
      ㅋㅋㅋㅋㅋㅋㅋ

      2010년 03월 16일 13시 17분
  5. 러브드웹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헉~ +_+
    어찌 알았어요? 사발면 받침대로 좋은가 살펴보고 라면을 한번 확 엎어버리면 어찌되나 궁금했는디...

    2010년 03월 16일 13시 31분
    • WONSIDE  수정/삭제

      ㅋㅋㅋㅋ 소셜미디어 1년이면 방문자의 맘을 읽는다? ㅋㅋ

      2010년 03월 16일 13시 50분
  6. 함차가족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노트북의 재해석이군요..재미난 구성입니다.

    2010년 03월 16일 16시 25분
    • WONSIDE  수정/삭제

      함차가족님 정말 오랜만이네요~^^
      방문해주셔서 감사해요~ 자주 놀러오셔요~ㅋㅋ

      2010년 03월 16일 16시 30분
  7. 쿠오  수정/삭제  댓글쓰기

    확실히, 엘리트라인의 저 깔끔한 라인과 디자인은 무척 맘에 드는군요.
    언젠가는 제 손에 들어오게 하겠다느......maybe..ㅋ.ㅋ

    2010년 03월 16일 17시 11분
    • WONSIDE  수정/삭제

      저도 기회가 닿는다면 엘리트북으로... ㅡㅡ; 지금은 HP 비즈니스북을 사용하고 있지만...ㅋㅋ

      2010년 03월 16일 17시 14분
  8. Reignman  수정/삭제  댓글쓰기

    엄홍길 대장이나 아마존의 눈물 제작팀도 이 노트북을 챙겨갔을까요? ㅋㅋㅋ

    2010년 03월 16일 20시 33분
    • WONSIDE  수정/삭제

      ㅋㅋㅋ 촬영가는 것을 미리 알았다면 협찬이라도...ㅋㅋ 혹시 개인적으로 쓰고 계시는 분이 있으실 지도...ㅎㅎ

      2010년 03월 17일 09시 38분
  9. 천사마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2010년 03월 17일 00시 26분
    • WONSIDE  수정/삭제

      천사마음님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시고... PAVLO에 자주 놀러오세요^^

      2010년 03월 17일 09시 40분
  10. Ellie Kim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행다니며 들고다닐 기기를 알아보던 중인데 굉장히 끌리네요.
    사박쪽으로 여행을 다녀온 뒤로 카메라 하나를 망가뜨린 일이 있어서 노트북은 크게 고민중이었거든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2010년 03월 17일 11시 37분
    • WONSIDE  수정/삭제

      반갑습니다. Ellie Kim님~^^

      여행다시면서 쓰실 요량이시면 Elite 추천해드리고 싶네요..
      위에서 설명드린 것 처럼 환경적응력도 좋지만, EliteBook은 글로벌 워런티를 받을 수 있는 제품이니까 더 매력적이죠..ㅋㅋㅋ

      2010년 03월 17일 11시 55분
  11. 찮은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하 엘리트북 2730P를 쓰고있는데 뿌듯하네요! 좀처럼 망가지지 않아
    속이 망가졌나 하고 a/s센터 들고가서 검사해보고싶습니다 -.,-

    2010년 03월 17일 18시 49분
    • WONSIDE  수정/삭제

      찮은이 님잉 2730P를 자랑하실때 마다... 부러움에 몸서리를 친답니다. ㅠㅠ

      2010년 03월 17일 19시 05분
  12. 요시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단한데요^^ㅋㅋㅋ
    데스크탑을 들고 돌아다닐수도 없고 ㅠㅠ..

    2010년 03월 19일 23시 42분
  13. 엘리트북매니아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엘리트북 두대를 소유중인데요. 6930P,2530P 있습니다.
    그런데 6930P 구매전 내구성을 물어보며 50KG인 내가 올라서도 되냐 물어 봤는데

    첫번째 상담원이 한번쯤은 괜찮겠죠,
    미국 공식 홈에서도 lcd는 200KG이상 견딘다고 나오더군요.
    처음 사고나서
    유티브 일본 실험 동영상에 맷돌 몇개랑 사람 올라가는 장면보고 똑같이 실험했습니다.
    닉네임 누르면 가는 사이트에서는) 200KG올려도 멀쩡해 50KG 몸무게로 2번 올라갔는데.
    결과는 생노트북 초 중고품이 되어버렸습니다. 작동은 하지만 헐값에 팔아야 할 정도로,
    안팔고 데탑용도로 쓰는게 나을정도로
    눈에띄게 벌어졌죠.


    결과는 생노트북 초 중고품이 되어버렸습니다. 작동은 하지만 헐값에 팔아야 할 정도로,
    안팔고 데탑용도로 쓰는게 나을정도로
    눈에띄게 벌어졌죠.

    두번쨰 엘리트북을 샀음에도. 4개월째
    중고로 팔지도 못하고 있는데 그래도 아직도 튼튼은 한데. 사용중에서도 윗쪽이 툭 튀어나와 보여
    상당히 거슬리더군요. 팜래스도 손으로 쓰담으면 걸릴고.. 전체적으로 틀이 어긋났습니다.
    (그중 그 툭 튀어나온 LCD가 가장 심한데. 안태나 쪽에는 눈에 띄고 손톱으로
    LCD 옆면 잡고 닫을수 있을 정도로 벌어졌습니다.)


    대충말하는 상담원말과 광고를 믿고 올라간 내 자신도 문제가 있지만 (다른노트북에비해 2배 비싸기에)
    올라갔더니만.. 돈 가치도 제게 상당히 중요하기에. 정말 속 많이 상했습니다.


    엘리트북이 요즘 나오는 불안정한 초경량 13.3인치 (16:9로 치면 세로 12인치) 노트북보다 좋으나,
    이런 막가파식 광고를 해서도, 따라하면 안되겠습니다.
    LCD교체도 통이라서 케이스 전부 고치는게 중고값보다 비싸니..

    뭐 둘다 만족하고 씁니다. 다만 상태 좋지않은 중고품이 된 새노트북이
    매일 걸리적 거리는 것과 돈이 급해지니 화가좀 치미는 군요.

    14인치만 유독 액정 청소를 잘 안하고 있습니다. 버린자식처럼..


    한국에서 지텍과 더불어 친환경적이고 튼튼한 노트북은 맞네요.
    이동이 많아 안정성이 극히 요구되는데 엘리트북이 없으면 다른 노트북에서 견고한걸 구하기도 어렵고요.

    2011년 04월 29일 11시 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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