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전체 (763)
PAVLO GUIDE (2)
HP ZONE (173)
CONSUMER | HOME (358)
COMMERCIAL | SMB&ENTERPRISE (124)
ENJOY PAVLO (101)

최근에 달린 댓글

COMMERCIAL | SMB&ENTERPRISE/IT PARTNERS 2010년 03월 08일 18시 02분 Posted by WONSIDE

드디어 제 수중에 HP TouchSmart 600이 들어왔습니다.^^ 일전에 HP TouchSmart 300에 대한 리뷰를 해 드린 적이 있죠. 오늘 리뷰 해 드리는 제품은 터치스마트 보다 한 단계 상위 모델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예전에 전해 드렸던 터치스마트 300과 비교해서 구경하시는 것도 쏠쏠한 재미가 있으실 것 같네요.

[HP TouchSmart 300 리뷰 "국내 최초로 HP 터치스마트 300 실제품을 리뷰하다!"]

이미 터치스마트 300에서 Win 7 기반의 멀티 터치가 지원되는 올인원 PC 맛을 봤던지라 그 업그레이드 모델인 터치스마트 600이 더욱 기대되는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 HP 터치스마트 600 무엇이 달라졌나?

HP 터치스마트 600은 현재 판매되는 올인원 터치 브랜드 PC 중 최고의 퀄리티를 자랑하고 있다고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HP TouchSmart 600은 23인치로 300보다 더 넓은 스크린을 보유하고 있죠. 그리고 터치스마트 600에는 TV 튜너가 내장됩니다. TV 수신 케이블만 연결하면 디지털 TV를 즐길 수 있죠. 그리고 리모콘이 포함되어 있어 사진, TV, DVD, 동영상 등을 리모콘만으로 컨트롤이 가능하죠. HP 터치스마트 300과 비교했을 때, 남녀노소 누구나 PC로 멀티미디어를 쉽게 즐길 수 있도록 포지션이 된 것 같습니다.
참고로 HP TouchSmart 600은 두 가지 모델이 있습니다. 인텔 코어 I5 프로세서를 탑재한 하이엔드 모델인 HP TouchSmart 600 - 1100kr인텔 코어 2 듀오 프로세서를 탑재한 HP TouchSmart 600 - 1015kr이죠. 두 모델은 디자인 및 구성이 모두 같지만 CPU와 HDD 용량이 차이가 있습니다. HDD는 1100kr이 1TB, 1015kr이 500GB입니다. 올인원 PC 구매에 관심 있으신 분들은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그럼 HP 터치스마트 600의 구성을 실제 촬영한 사진과 함께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 23인치의 올인원 터치 PC! 그 실제 모습은?

사용자 삽입 이미지
 TouchSmart 600의 전면부입니다. 멀티터치를 지원하는 LCD패널과 글로시한 소재로 완성도 높은 본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앞쪽으로는 번들로 제공되는 슬림한 무선 키보드무선 마우스, 리모콘이 보이네요. 광택의 올 블랙과 심플한 디자인은 PC라는 느낌보다는 LCD TV와 같은 인상을 주네요. 다음으로, 양 측면을 살펴보겠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본체의 좌측 면입니다. 모니터와 본체를 모두 포함하고 있는 올인원 PC라는 점을 감안했을 때, 그 두께의 슬림함은 혁명적이라는 생각이 드네요.ㅋㅋ 본체를 받치고 있는 지지대는 심플함을 살리기 위해 앏은 판낼을 사용했지만 아랫부분에 달려있는 패킹으로 견고하게 고정이 된답니다. 사이드를 봤을 때 슬림함과 고급스러움이 매우 만족스럽네요.^^ 좌측 측면의 구성을 살펴보면 가장 후면부에 DVD+/-RW 광 드라이브가 자리 잡고 있습니다. 그리고 제일 상단에 동그란 버튼은 전원 버튼입니다. 그 아래 HDD 리딩 표시 램프볼륨 컨트롤 버튼이 자리하고 있군요. 제일 하단에 사각형의 슬랏은 6-in-1 디지털 멀티 리더 슬랏입니다. 6개의 디지털 메모리 카드를 모두 호환하죠.(자세한 건 스펙 소개 부분을 확인해 주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우측 면입니다. 측면의 특징을 보면 제품 그 어디에도 모서리가 없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HP 터치스마트 600은 가족 모두가 쉽게 터치만으로 이용할 수 있는 가정용 PC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HP 터치스마트는 어르신들이나 어린 아이들이 사용하는 빈도도 당연히 높겠죠. 따라서 제품의 모든 가장 자리를 라운딩 처리하여 사용 상황에서의 위험을 최소화하고 있죠. 또한, 고급스러운 라운딩 처리는 제품을 더욱 슬림해 보이게 하고, 집안 인테리어와의 조화도 매우 잘 이뤄질 수 있도록 해주는 것 같습니다. 우측면의 구성을 살펴보면 하단 부분의 타원형의 버튼은 본체에 장착된 키보드 조명을 컨트롤 할 수 있는 버튼입니다. 아래 사진을 보시면 본체에서 작동되는 조명을 확인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 아래 2개의 USB슬랏헤드폰/마이크 잭이 보이군요. 좌우 측의 구성을 살펴보면 확실히 심플한 디자인에 초점을 맞춘 구성이라고 할 수 있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HP TouchSmart 키보드 조명 작동 사진

LCD 패널 아래에 탑재된 키보드 조명을 작동시키니 매우 멋지군요. 또한, 터치스마트 600안에 조명 등의 색을 바꿀 수 있는 제어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그 프로그램으로 빨강, 파랑, 노랑, 초록 등 다양한 색의 조명으로 설정이 가능하답니다. 위 사진에서 HP 로고가 찍혀 있는  하단 부분이 바로 스테레오 음향을 지원하는 스피커입니다. 하단에 총 4개의 스피커가 탑재되어 있어 빵빵한 오디오를 즐길 수 있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또한, 데스크탑이지만 본체에 웹캠이 장착되어 있습니다. 23인치의 사이즈면서 화면 상단에 웹캠이 있다는 것은 화상 체팅할 때 영~ 얼짱 각도를 연출하기가 쉽지 않죠. 그래서 친절하게 웹캠의 각도를 직접 조정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위 사진에서 손가락으로 잡고 있는 부분을 아래위로 움직이면 웹캠의 각도가 자유자재로 움직입니다. 이런 사소한 센스들이 참 좋네요.^^ 그리고 그 옆의 사진은 HP 터치스마트 600의 후면부입니다. 연결되어 있는 케이블이 보이시나요? 전원 케이블 하나뿐이죠.^^ HP TouchSmart 600은 전원 케이블 하나면 연결하시면 컴퓨터를 사용할 수 있답니다. 이 정도면 옆집 광식이 할아버지도 컴퓨터를 설치할 수 있겠죠.^^ㅋㅋ

그건 그렇고 후면부를 눈 씻고 찾아봐도 케이블 잭들을 찾아보기 힘듭니다. TV도 케이블 잭은 있는데,... 이건 뭐 전원 코드 하나 달랑 있으니... 심플도 좋지만 과한게 아닌가 생각되시죠.~ 하지만, 자세히 살펴보시면 좌측에 숨겨진 케이블 박스가 있답니다. 아래 사진을 확인해 주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후면부 좌측 케이블 박스 덮개를 오픈하면 여러 개의 케이블 잭들이 옹기종기 모여 있습니다. 그 구성을 보시면 3개의 USB 포트, LAN 케이블, SP-DIF 케이블, Audio Out 케이블, TV-in 케이블, S-Video 케이블, Audio In 케이블 IR-out 케이블 잭들이 있습니다. 다양한 멀티미디어 기기 케이블들을 연결하고 케이블 박스 아랫부분의 홈으로 정리한 뒤 케이블 박스를 덮으면 TV 보다 더 깔끔한 본체를 유지할 수 있게 되죠. 이 부분 역시 터치스마트 600의 깔끔한 구성이 빛나는 부분입니다.

이렇게 HP 터치스마트 600의 외형적 특징들을 다 살펴보셨습니다. 그 외 무선 키보드, 마우스, 리모콘 등은 아래 더 보기를 클릭하시면 확인할 수 있습니다.

터치스마트 더 보기


◆ HP TouchSmart 600으로 연주하는 드럼 퍼포먼스!

이번 리뷰 포스팅을 좀 길어졌네요.^^ 워낙 하고 싶을 얘기가 많다 보니.. ㅋㅋ 그래서 스펙을 알려 드리기 전에 정말 괜찮은 UCC 영상을 하나 띄워 드리겠습니다.  



본 동영상 제작에 관련된 비하인드 스토리를 들어보니, 터치스마트 600을 드럼 연주를 구현하기 위해 터치에 따라 드럼 소리가 나는 어플을 직접 만들어 촬영했다고 하네요. 조만간 위의 UCC 동영상 촬영의 비하인드 스토리도 PAVLO를 통해 전해 드릴 예정이니 기대해 주세요.^^




◆ HP TouchSmart 600의 스펙이 궁금하다!

우선 다음의 스펙 테이블을 확인해 주세요.^^ 본 스펙은 HP TouchSmart 600 중 상위 버전인 1100kr의 스펙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보시다시피 성능 또한 현재 출시된 데스크탑들 중에서 하이엔드 축에 속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보다 한 단계 낮은 버전인 1015kr은 위 스펙 표와 모두 같지만, 코어2듀오 프로세서 T6600을 사용하고 500GB HDD를 탑재하고 있답니다. PC와 디지털 TV를 하나의 디바이스로 즐기고 싶으신 분이나, 가족 모두가 사용할 수 있는 터치 홈 PC를 구매하고자 하시는 분, 그리고 사각박스의 데스크 탑이 망쳐놓는 내 집 인테리어에 불만이 많으셨던 분들은 이 녀석을 주목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아이디어 하나로 HP TouchSmart 600을 내 손에...

지금까지 파워풀한 성능과 고급스러운 디자인의 올인원 터치 PC인 HP TouchSmart 600을 살펴보셨습니다.
그런데 지금  한국HP에서는 HP TouchSmart 600이 걸려 있는 공모전이 진행 중이라고 합니다. 바로 터치스마트 어플리케이션 아이디어 공모전이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어플리케이션의 "어"자도 모르는데 무슨 어플리케이션 공모전이냐.... 라고 겁먹으시는 분들은 걱정 안 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이미 개발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공모전은 접수가 끝났구요, 지금 진행 중인 공모전은 단순한 아이디어만으로 평가되는 공모전이라고 합니다. 내게 터치 PC가 있다면 이러이러한 소프트웨어가 있으면 좋겠다는 아이디어 말이죠.^^ 아이들 놀이 어플리케이션도 좋고, 나이 드신 어르신들이 편하게 사용할 어플리케이션도 좋습니다. 우리의 터치 컴퓨팅 라이프를 풍요롭게 해줄 아이디어만 있으시면 바로 응모해 보셔요~~ 요 멋진 터치스마트 600이 여러분의 품에 안길 수도 있답니다. ㅋㅋ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따라가시면 접하실 수 있습니다.^^

[터치스마트 아이디어 공모전 소개 포스팅 보러 가기]

[터치스마트 아이디어 공모전 공식 홈페이지 바로 가기]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Writer profile
author image
WONSIDE
[HP PAVLO Manager]

HELLO ~ Digitainer!(Digital Entertainer)
디지털 라이프를 즐기시는 여러분들께 즐거움과 정보를 드리는
HP PAVLO Blog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IT PARTNERS"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10년 03월 08일 18시 02분 2010년 03월 08일 18시 02분



TRACKBACK :: http://pavlo.kr/trackback/314

  1. 우리집 거실엔 어떤 PC가 어울릴까? HP 터치스마트 600 올인원 PC

    Tracked from 우리끼리 블로그  삭제

    여러분들은 주로 컴퓨터를 어디에서 하시나요?저는 주로 작은방과 거실에서 노트북을 가지고 다니며 사용하는 편인데요~얼마전까지만해도 작은 노트북 화면을 시우와 얼굴을 맞대며 같이 사용하곤 했는데요~그러면서 거실에 가족용 PC가 한대 있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을 하고 있었더랬죠~물론 노트북으로도 충분히 할 수 있긴 하지만~ 저도 종종 집에서 업무를 봐야하는 만큼~가족용 PC의 필요성이 절실(?)했습니다.그러던중 얼마전 저희 집으로 찾아온 반가운 손님!...

    2010년 03월 09일 16시 15분
  2. TV를 대체한다, 올인원PC HP 터치스마트 600 리뷰!

    Tracked from 독한커피, 독한담배 by 독코독담  삭제

    HP TouchSmart 600 두번째 리뷰는 외관리뷰에 이은, 미디어 센터 사용입니다. 미디어센터를 사용해보니 활용성 측면에서 개인보다는 가족 모두에 포커스가 맞추어져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나만의 컴터..라기 보다는 "우리가족 모두의 컴터"가 되겠죠. 컴터가 가족의 소외감을 만들어 왔다는 면에서는 어느정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듯 합니다. <몇개로 나누어서 할 HP 터치스마트 포스팅들> 1. HP TouchSmart 600 외관리뷰 2. HP..

    2010년 03월 15일 10시 34분
  3. TV를 대체한다, 올인원PC HP 터치스마트 600 리뷰!

    Tracked from 독한커피, 독한담배 by 독코독담  삭제

    HP TouchSmart 600 두번째 리뷰는 외관리뷰에 이은, 미디어 센터 사용입니다. 미디어센터를 사용해보니 활용성 측면에서 개인보다는 가족 모두에 포커스가 맞추어져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나만의 컴터..라기 보다는 "우리가족 모두의 컴터"가 되겠죠. 컴터가 가족의 소외감을 만들어 왔다는 면에서는 어느정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듯 합니다. <몇개로 나누어서 할 HP 터치스마트 포스팅들> 1. HP TouchSmart 600 외관리뷰 2. HP..

    2010년 03월 16일 11시 42분
  4. NEW 디지털 라이프스타일 창조, 올인원PC HP 터치스마트 리뷰!

    Tracked from 독한커피, 독한담배 by 독코독담  삭제

    HP TouchSmart 600의 마지막 리뷰입니다. 원래는 데탑을 대체할 수 있는지에도 대해서 쓰려고 했는데 지난 포스팅들을 보면 사람 나름대로 사용하는 컴퓨터의 용도와 사용자가 누구인가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다고 판단했기 때문에 생략하려고 합니다 ^^; 하지만 업무용이나 개인용보다는 온 가족이 모여서 다양한 멀티미디어를 체험할 수 있게 한다는게 제품을 만든 사람의 생각이 아니었을까하고 생각해봅니다. bruce님의 "가정용 PC는 이래야 한다는걸..

    2010년 03월 17일 13시 38분
  5. 대세는 올인원 PC, HP 터치스마트 600 외관 리뷰!

    Tracked from 독한커피, 독한담배 by 독코독담  삭제

    예전에 HP TouchSmart 300이 나왔을때는 그냥 신기하다 생각했었는데, 이제 HP TouchSmart 600이 나오고 어느정도 올인원 PC시장이 커지다 보니 넷북이 익숙해진 것과 같이 놀랍다기 보다는 써보고 싶은 욕구가 생깁니다. 어쨋든 HP TouchSmart 600을 손에 넣었습니다. ㅠ_ㅠ(체험이긴 하지만..) 받자마자 설치해서 이리저리 만져봤는데요, 포스팅을 몇개에 나누어서 해야할 것 같아 우선 외관 리뷰부터 하려 합니다. <몇개로..

    2010년 03월 17일 13시 39분
  6. HP TouchSmart 올인원 PC 600 上편

    Tracked from 악랄가츠의 리얼로그  삭제

    "넌 누구냐?" 거실에는 엄청난 포스를 자랑하며 HP TouchSmart 올인원 PC 600이 떡하니 자리잡고 있었다. 지난번 작성한 체험단 신청글이 선정되어 3주 동안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얻은 것이다. 2010/03/01 - [가츠의 가십거리] - HP TouchSmart 올인원 PC, 작업이 즐거워진다! 배달된 터치스마트 올인원 PC는 체험단 전용 PC이다 보니, 이미 박스 외관은 곳곳에 영광의 상처를 지니고 있었다. 내심 PC의 상태가..

    2010년 03월 20일 04시 57분
  7. PC 설정만 간단히 바꾸면 전구 하나를 일년 내내 켜놓을 수 있다고?

    Tracked from Every ON :: 색 다른 마케팅으로 로그온 하다  삭제

    얼마 전 말씀드렸던 HP의 차세대 그린 데이터 센터 이야길 기억하시나요? 환경 보호와 지속가능경영을 위해 설립된 이 센터는 70여년 이라는 HP의 오랜 나이만큼이나 방대한 자료들을 품고 있답니다. 하지만 지난 번 포스팅에선 이를 간략하게 설명하기 위해 생략해야만 했던 부분이 너무! 많아! 무척! 아쉽더군요. 그래서 오늘은 차세대 그린 데이터 센터에서 전하는 '에너지 사용 요령'에 대해 알아보고자 합니다! 1. 아-아니! 12명의 모니터와 PC 전원..

    2010년 03월 31일 15시 55분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PC지존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끌리는 모델이네요
    하이엔드급 스펙에 다시한번 놀랐습니다
    오랫만에 갖고싶은 완제품PC를 보게되었네요
    경품하곤 거리가 먼 인생이었지만 아이디어공모전 꼭한번 도전해보고싶네요
    잘보고 갑니다^^

    2010년 03월 08일 20시 44분
    • WONSIDE  수정/삭제

      PC지존님께서 끌리신다니... 정말 흐믓한데요~ㅋㅋ
      PC지존님의 내공으로 꼭 터치스마트600을 석권하시길 바랍니다.^^

      2010년 03월 09일 10시 05분
  2. 오호홋  수정/삭제  댓글쓰기

    데스크탑 알아보는 중인데 이 제품 상당히 끌리네요!
    터치스마트 600에서 낮은 모델은 TV 수신 기능이 되나요?
    터치감은 어떨지...궁금궁금....

    정말 지르고 싶네요.ㅋㅋ

    2010년 03월 08일 20시 53분
    • WONSIDE  수정/삭제

      네.. 일단 600시리즈는 모두 TV수신 기능이 탑재되어 있습니다. 20인치 올인원PC인 300시리즈에는 TV 수신기능이 없답니다. 그리고 터치감은 상당히 좋습니다. 들은 바로는 대형화면 터치 인식률은 HP 제품이 아주 높은 수준이라고 합니다. 매장에 들리셔서 직접 시연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2010년 03월 09일 10시 10분
  3. 서늘함  수정/삭제  댓글쓰기

    깔끔한게 예쁜데요~

    2010년 03월 08일 21시 08분
    • WONSIDE  수정/삭제

      ㅋㅋ 서늘함님 반갑습니다.
      레뷰에서만 뵙다가 PAVLO에서 뵈니 더 반갑네요.^^
      앞으로 자주 놀러오셔요~

      2010년 03월 09일 10시 12분
  4. 천사마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정말 멋진 것 같습니다.

    2010년 03월 09일 00시 23분
    • WONSIDE  수정/삭제

      천사마음님 감사합니다~
      메타사이트에서 천사마음님 글 종종 뵙는데, 방문해 주시니 영광이네요ㅋㅋ 앞으로 자주 뵈요^^

      2010년 03월 09일 10시 23분
  5. 와이엇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PC 하나 거실에 놓고 온가족이 사용하면 좋을것 같습니다. 23인치라 웬만한 영화 보기에도 좋을것 같네요. 리뷰한번 요청하려고 해도 너무 덩치가 커서 그러기도 쉽지 않을것 같네요. 지름신 확실히 부르는 포스팅 때문에 여러사람 마음 설레게 하시네요. ^^ 당분간 Pavlo 방문을 삼가해야 할듯.... ㅋㅋ

    2010년 03월 09일 10시 43분
    • WONSIDE  수정/삭제

      와이엇님의 칭찬에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ㅠㅠ
      그래도 PAVLO에 발길을 끊으시면 아니되옵니다.ㅋㅋ

      2010년 03월 09일 10시 57분
  6. 독코독담  수정/삭제  댓글쓰기

    티비 안사고 그냥 요넘으로 사도 괜찮을듯 하네요. 신혼집에 괜찮을득!!

    2010년 03월 09일 11시 06분
    • WONSIDE  수정/삭제

      ㅋㅋ 좋죠.. TV를 많이 보지 않는 젊은 부부들에게는 더욱 매력적일 듯 합니다. TV, PC를 함께 구매하는 가격이면 이녀석 하나로 커버하는 것이 경제적이죠^^

      2010년 03월 09일 15시 43분
  7. 마음열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지네요. ^^
    2~3년 뒤에 확장하기 어려울 것 같기는 하지만 지금 성능만으로거 뛰어나니까 괜찮을듯...
    저렇게 본체랑 LCD가 함께 있으면 발열이 상당할 텐데 어떻게 잡았을지 궁금하네요.
    패널을 보니 HDMI가 지원 안되는것도 같아서 관련기능 쓰실 분은 확인해보셔야겠어요.

    2010년 03월 09일 16시 03분
    • WONSIDE  수정/삭제

      후면부에 하단에 두개의 팬이 자리 잣고 있고 본체 상단에도 2개의 환풍구가 보이죠. 실제로 오랫동안 가동해 봤는데 데스크탑에 비해 발열이 상당히 제어되는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말씀하신데로 HDMI 포트는 없답니다. 구매를 고려하시는 분들은 참고해 주세요^^

      2010년 03월 10일 10시 04분
  8. 푸른가을  수정/삭제  댓글쓰기

    직접 만져보셨다기에 '워~~'했는데 PAVLO였네요..ㅋ 레뷰로 들어왔더니 주소가 안보여서;;
    실제 기기 모습이 참 멋지기는 한데... 지지대가 살짝 불안해보이는건 저뿐인가요? ^^
    20인치가 넘는 모니터를 지탱하고 있는 것만으로도 불안해보이는데 말이죠 ^^

    그나저나 성능도 그렇고 디자인도 그렇고 많이 끌리는 제품이기는 합니다.

    2010년 03월 09일 17시 03분
    • WONSIDE  수정/삭제

      푸른가을님 반갑습니다.^^ 처음 댓글을 남겨주시는거죠?
      감솨합니다~~^^
      저도 처음 봤을 때 지지대가 약해보이는 것 같았습니다. 지지대 이음 부분이 상당히 견고하고 지지대 아래부분에 고무패킹이 잘 세팅되어 있어 보는 것 이상으로 안정적이었습니다. ㅋㅋ

      2010년 03월 10일 10시 07분
  9. 3월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세는 터치터치 ~ 저도 공모전 알림글을 쓰긴 했는데 역시 PAVLO글이 짝짝짝 !! *,*
    터치스마트의 매력을 느낀 많은 분들이 공모전에도 많이많이 참가했으면 하는 바람이여요 ㅋㅋ

    2010년 03월 09일 18시 09분
    • WONSIDE  수정/삭제

      3월님도 포스팅 하셨군요^^
      트랙백 걸어주셔요~ㅋㅋ

      2010년 03월 10일 10시 08분
  10. 켄사쿠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이건 쫌 탐나는 물건이군요..ㅎㅎ 아이디어 공모전을 지금 참가할까 고민중 입니다..ㅠㅜ
    제품도 멋있지만 홍보영상이 너무 멋지게 만들어 진것 같아요...ㅎㅎ

    2010년 03월 09일 19시 27분
    • WONSIDE  수정/삭제

      그렇죠. 저도 UCC보고 깜짝 놀랐답니다.ㅋㅋ
      아이디어 아카이브를 다루시는 켄사쿠님의 내공이면 충분히 승산있지 않을까요? ㅋㅋ
      도전해보셔요!!

      2010년 03월 10일 10시 10분
  11. 요시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 . . .
    내컴퓨터도 어디선 꿀리진 않는다고 생각했지만 . .
    땅속으로 숨어야지 ㅋㅋㅋ

    2010년 03월 09일 22시 50분
    • WONSIDE  수정/삭제

      ㅋㅋㅋ 요시님의 PC는 뭘까요...
      궁금해지는데요~ㅋㅋ

      2010년 03월 10일 10시 10분
  12. 블랙체링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
    색상은 검정색만 있나요??

    2010년 03월 09일 22시 59분
    • WONSIDE  수정/삭제

      이번에 출시된 터치스마트 600, 300은 모두 블랙이구요, 이 모델 앞에 출시되었던 터치스마트 IQ500시리즈는 옆라인이 에스프레소 브라운 컬러입니다.^^

      2010년 03월 10일 10시 11분
  13. 대구사랑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저도 모니터가 23인치 인데...
    그러나, HP의 올인원 일체형 PC 갖고 싶어여.ㅠ.ㅠ

    2010년 03월 10일 02시 34분
    • WONSIDE  수정/삭제

      대구 사랑님 반갑습니다!!!

      ㅋㅋㅋ 올인원 일체형 PC를 실제로 써보니...
      저 역시 뽐뿌가 ㅡㅡ;

      저도 정말 갖고 싶은 녀석입니다.ㅠㅠ

      2010년 03월 10일 10시 12분
  14. 러브드웹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레뷰에 올라온 체험단 신청 자체가 빡셔서 포기했는디 이거 보니 갈등이 엄청 땡기는군요~
    CC 이니 이거 퍼다가 신청 하고 싶은 생각이 들어버렸다능 ㅎㅎ

    2010년 03월 10일 15시 48분
    • WONSIDE  수정/삭제

      ㅋㅋㅋ 러브드웹님의 전략적인 어프로치 ㅡㅡb

      2010년 03월 10일 16시 07분
  15. 여대생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자주 구경했었는데 댓글은 처음다네요 ^^
    저는 대구에서 서울올라와서 공부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제가 왜 댓글을 쓰게 됐냐..하면 ㅎㅎㅎ
    제 컴퓨터가 터치스마트 600이거든요!
    전 3월 첫째주중에 컴터를 받았어요 ^^
    블로그도 하지 않아서 딱히 리뷰는 쓰고 싶지만 쓸 데가 없어
    다른 분들 글만 구경했는데요 ^^ㅎㅎㅎ
    다른 분들은 실제로 써보신 분들이 없으시더라구요 ㅠㅠ
    무튼 이 글 보고 반가운 마음에 댓글달고 갑니다^^
    아참, 혹시 티비 수신 어떻게 하시는지 아시면 댓글부탁드려요 ^^

    2010년 03월 12일 21시 55분
    • WONSIDE  수정/삭제

      우와~ 터치스마트 600 유저분이시군요!! 반갑습니다.ㅋㅋㅋ
      자취방에 놓고 쓰시고 계시군요. 사실 TV, 데스크탑을 다 구비하는 거에 비하면 경제적 공간적 장점이있죠^^ ㅋㅋ TV수신은 본체 뒤에 케이블 잭들이 모여 있는 곳에 보면 TV 케이블 포트가 있답니다. TV 수신케이블을 가까운 철물점이나 마트에서 사셔서 방에 있는 TV 케이블 포트와 연결하면 됩니다. 보통 방안에 있는 TV 포트는 전화 포트와 함께 있죠~

      2010년 03월 15일 11시 05분
  16. 악랄가츠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멋진 제품입니다! ㅎㅎㅎ
    체험단 기간동안, 고장날 정도로 빡세게 굴려볼려고요! 하하하;;;;
    즐거운 주말 되세요! >.<

    2010년 03월 20일 04시 57분
    • WONSIDE  수정/삭제

      가츠님의 리뷰라 더 없이 기대가되네요.

      가츠님의 맛깔나는 필력으로 터치스마트에 대해서 재밌게 풀어주셔요~ 기대하고 있겠습니당^^

      2010년 03월 22일 11시 02분
  17. montreal florist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끔 노트북 쓸때 좀 불편할때도 많았는데 터치스크린이 드디어 상용이 됬군여, 많이 편리해졌겟어여

    2010년 03월 20일 07시 56분
    • WONSIDE  수정/삭제

      그렇죠~ 터치 인터페이스는 이제 우리 일상에 나무 가깝게 다가왔죠~ 이젠 남녀노소 모두 PC에 쉽게 접근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2010년 03월 22일 11시 03분
  18. 여대생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늦게봤어요ㅠㅠ
    아직 기숙사라 쓸수는 없지만ㅋㅋ
    내년에 나갈 예정이라^^
    내년엔 꼭 티비를 봐야겠어요! ㅋㅋ
    무튼 감사합니다 ><
    자주들르고 있어요~

    2010년 03월 22일 21시 48분
    • WONSIDE  수정/삭제

      이사하시면 꼭 터치스마트로 넘어오셔요^^ㅋㅋ

      앞으로도 좋은 정보 많이 전해드리겠습니다. 자주 놀러오세요^^

      2010년 03월 23일 13시 52분
  19. 어울림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매력적인 기기죠. 돈만 있으면 지르고 싶은 기기.. '돈만 있으면' ㅠ

    2010년 03월 27일 03시 57분
    • WONSIDE  수정/삭제

      어울림님 반갑습니다.^^ HP 터치스마트를 이쁘게 봐주셨군요~
      참 지르고 싶은 멋진 제품이죠. 앞으로도 자주 들려주세요^^

      2010년 03월 29일 10시 07분
  20. 봄에시작한춤  수정/삭제  댓글쓰기

    300 나왔을 때부터 쵸이스 하고 있었는데.. 질러야겠어요^^
    가장 안정적으로 정상 제품을 구매할 수 있는 방법 알려주세요.

    2010년 05월 11일 15시 27분
    • PAVLO Manager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 HP 터치스마트 600을 구매할 수 있는 곳을 안내해드릴께요

      1) HP 온라인 스토어
      (http://h20386.www2.hp.com/KoreaStore/?JumpID=ex_R10066_KR/ko/any/PSG/Yahoo_ols_HP-Online-Store/sem_kr-hp-ols/20091208&tafcjnef=fy10&OVRAW=hp%20%EC%98%A8%EB%9D%BC%EC%9D%B8%EC%8A%A4%ED%86%A0%EC%96%B4&OVKEY=hp%20%EC%98%A8%EB%9D%BC%EC%9D%B8%20%EC%8A%A4%ED%86%A0%EC%96%B4&OVMTC=standard&OVADID=28995915541&OVKWID=318132640041&OVCAMPGID=1694026041&OVADGRPID=17500912429)
      - 지금은 물량이 없다고 나오네요 ㅠㅠ (600제품/1,980,000원)

      2) 롯데 닷컴(http://my.lotte.com/lotte/sitemap/category/LCCategorySocaBrandExt.jsp?curDispNo=044103016002001&kw=0C18E4&src=naver_ccs&curDepth=5)
      - (300제품/1,416,200원), (600제품/2,029,000원)

      3) 네이버 지식쇼핑
      (http://shopping.naver.com/search/all_search.nhn?where=all&query=%C5%CD%C4%A1%BD%BA%B8%B6%C6%AE&frm=nv_product)
      - 원하시는 사양과 가격을 비교하셔서 볼 수 있습니다~!

      4) 다음 지식쇼핑
      (http://shopping.daum.net/product/searchresult.daum?nil_suggest=btn&q=hp+%C5%CD%C4%A1%BD%BA%B8%B6%C6%AE&srchhow=Aexpo)
      - 네이버 지식쇼핑과 동일합니다~!

      모두 정상제품이 구매가 가능하고요, 봄에 시작한춤님이 편하신 곳에서 구매하시면 됩니다 ^^

      2010년 05월 11일 15시 55분
  21. 여대생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
    저번에도 댓글 남겼었는데 터치스마트 600 유저에요.
    그런데 ㅠㅠ
    산 지 석 달만에 갑자기 컴터 팬소리인지.. 웅~웅~ 하는 소리가 커졌어요 ㅠㅠㅠ
    이거 어떻게 된 걸까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2010년 06월 02일 11시 16분
    • PAVLO Manager  수정/삭제

      여대생님이 그 여대생님? ^^
      600 쓰시는 군요.. 부럽습니다~!
      팬소리가 크게 난다면 우선 A/S센터에 전화해보셔서
      상황을 설명하시고 문제가 있다면 A/S를 받아보시길 권해드립니다 ^^

      2010년 06월 03일 09시 44분
  22. Samsung UN32F5500  수정/삭제  댓글쓰기

    May I just say what a relief to find somebody who really understands what they are talking about on the web.
    You definitely understand how to bring an issue to light and make it important.
    More people have to look at this and understand this side of the story.
    I was surprised you are not more popular because you certainly have the gift.

    2013년 04월 22일 04시 51분
  23. Learn French fast  수정/삭제  댓글쓰기

    Hi I am so thrilled I found your blog, I really found you by accident, while I was searching on Aol for something
    else, Anyways I am here now and would just like to say kudos
    for a marvelous post and a all round enjoyable blog (I also love
    the theme/design), I don’t have time to read through it all at the moment
    but I have bookmarked it and also included your RSS feeds, so when
    I have time I will be back to read a lot more, Please do keep up the superb
    jo.

    2013년 05월 08일 01시 49분
  24. Delbert Kistle  수정/삭제  댓글쓰기

    This appears like this ought to be a fantastic event. Regarding the location of this event and also to avoid confusion, for a prolonged time resident of the area, there's no "Santiago Creek Park". Santiago Creek runs by means of Hart Park (some relation to "Pappy"?) which is inside the Town of Orange, for the border of Santa Ana. Could we get this location confirmed?

    2014년 04월 05일 15시 10분
  25. Medical Insurance  수정/삭제  댓글쓰기

    I like the helpful info you provide in your articles. I will bookmark your blog and check again here frequently. I am quite sure I’ll learn a lot of new stuff right here! Best of luck for the next!

    2014년 04월 21일 16시 31분
  26. peterbeck  수정/삭제  댓글쓰기

    I just wanted to jot down a comment to appreciate you for some of the fantastic points you are writing on this site. My extensive internet investigation has at the end of the day been recognized with reliable information to exchange with my relatives. I 'd admit that we website visitors actually are undeniably endowed to dwell in a fabulous place with many special individuals with great pointers. I feel extremely privileged to have encountered your web page and look forward to really more pleasurable times reading here. Thanks once more for all the details.

    2014년 04월 22일 02시 57분
  27. Medical Insurance  수정/삭제  댓글쓰기

    Dead pent articles, Really enjoyed looking through.

    2014년 04월 22일 19시 18분
  28. iPhone IMEI Unlock Israel  수정/삭제  댓글쓰기

    Sods law isn't it - you spend hours searching for something, only to discover a site like this that gives you everything in one location that you've just wasted hours looking for! What a refreshing and enlightening piece. Considering the content that is a very impressive feat - well done. Thank you, I have discovered something new here, which I like to try and achieve everyday. Thanks. I hope you don't mind, but I have added a link to this article from my Twitter account.

    2014년 04월 23일 00시 13분
  29. laser correction eye surgery  수정/삭제  댓글쓰기

    It was to my greatest interest to undergo reddit and also to submit to google buzz.

    2014년 04월 24일 11시 38분
  30. laser eye surgery cost  수정/삭제  댓글쓰기

    Very first-class article. I've found your site via Bing and I'm really happy about the information you provide in the articles. Anyhow continue the first-class work!

    2014년 04월 24일 12시 13분
  31. Vinyl Flooring  수정/삭제  댓글쓰기

    Hi my friend! I want to say that this article is amazing, great written and come with approximately all vital infos. I would like to see more posts like this.

    2014년 05월 02일 05시 05분
  32. Necklaces  수정/삭제  댓글쓰기

    Usually I do not read post on blogs, however I wish to say that this write-up very pressured me to try and do it! Your writing taste has been surprised me. Thank you, very nice post.

    2014년 05월 11일 12시 47분
  33. Bathroom Ideas  수정/삭제  댓글쓰기

    A person necessarily help to make seriously posts I might state. This is the very first time I frequented your web page and up to now? I amazed with the research you made to make this particular put up amazing. Excellent process!

    2014년 05월 14일 11시 41분
  34. Christmas Vacation  수정/삭제  댓글쓰기

    My brother recommended I might like this blog. He was totally right. This post truly made my day. You cann't imagine just how much time I had spent for this information! Thanks!

    2014년 05월 16일 17시 15분
  35. Mutual Funds  수정/삭제  댓글쓰기

    We are a group of volunteers and starting a new scheme in our community. Your site provided us with valuable information to work on. You have done an impressive job and our whole community will be grateful to you.

    2014년 05월 20일 09시 21분
  36. Money Market  수정/삭제  댓글쓰기

    Some really quality posts on this site, bookmarked .

    2014년 05월 20일 14시 39분
  37. zaborilenta  수정/삭제  댓글쓰기

    I haven't checked in here for some time as I thought it was getting boring, but the last several posts are good quality so I guess I'll add you back to my daily bloglist. You deserve it my friend :)

    2014년 05월 24일 01시 34분
  38. zabor ilenta  수정/삭제  댓글쓰기

    Hello there, I found your blog via Google while searching for a related topic, your web site came up, it looks good. I have bookmarked it in my google bookmarks.

    2014년 05월 24일 11시 56분
  39. Home Design  수정/삭제  댓글쓰기

    You have brought up a very great points , regards for the post.

    2014년 05월 24일 17시 44분
  40. Marketing Strategies  수정/삭제  댓글쓰기

    I like what you guys are up too. Such clever work and reporting! Carry on the superb works guys I've incorporated you guys to my blogroll. I think it will improve the value of my web site :).

    2014년 05월 27일 19시 02분
  41. asus zenfone smartphone android terbaik183  수정/삭제  댓글쓰기

    This is getting a bit more subjective, but I much prefer the Zune Marketplace. The interface is colorful, has more flair, and some cool features like 'Mixview' that let you quickly see related albums, songs, or other users related to what you're listening to. Clicking on one of those will center on that item, and another set of "neighbors" will come into view, allowing you to navigate around exploring by similar artists, songs, or users. Speaking of users, the Zune "Social" is also great fun, letting you find others with shared tastes and becoming friends with them. You then can listen to a playlist created based on an amalgamation of what all your friends are listening to, which is also enjoyable. Those concerned with privacy will be relieved to know you can prevent the public from seeing your personal listening habits if you so choose.

    2014년 08월 05일 02시 06분
  42. asus zenfone smartphone android terbaik54  수정/삭제  댓글쓰기

    I'll gear this review to 2 types of people: current Zune owners who are considering an upgrade, and people trying to decide between a Zune and an iPod. (There are other players worth considering out there, like the Sony Walkman X, but I hope this gives you enough info to make an informed decision of the Zune vs players other than the iPod line as well.)

    2014년 08월 05일 02시 22분
  43. fast credit repair  수정/삭제  댓글쓰기

    I was able to find good info from your blog posts.

    2014년 09월 09일 18시 12분
  44. top credit repair  수정/삭제  댓글쓰기

    An impressive share! I've just forwarded this onto a colleague who was conducting a little homework on this. And he actually bought me lunch simply because I stumbled upon it for him... lol. So allow me to reword this.... Thanks for the meal!! But yeah, thanks for spending time to discuss this matter here on your blog.

    2014년 09월 10일 00시 14분
  45. the lovely dragon  수정/삭제  댓글쓰기

    I love you.

    2014년 09월 22일 17시 14분
  46. quick credit repair  수정/삭제  댓글쓰기

    Very interesting topic , thanks for putting up. "There are several good protections against temptations, but the surest is cowardice." by Mark Twain.

    2014년 10월 19일 20시 57분
  47. Joe Pantel  수정/삭제  댓글쓰기

    Thank you for the good write-up. It in fact was a amusement account it.
    Look advanced to more added agreeable from you! However, how can we communicate?

    2014년 11월 26일 01시 51분
  48. BHW  수정/삭제  댓글쓰기

    Hello to every one, as I am truly eager of reading this web site's post to be updated regularly.
    It consists of good information.

    2017년 04월 16일 23시 59분
  49. manicure  수정/삭제  댓글쓰기

    I like the valuable information you provide in your articles.

    I will bookmark your blog and check again right here frequently.
    I am rather certain I will learn a lot of new stuff proper right here!
    Good luck for the following!

    2017년 05월 03일 19시 28분
  50. fmovies  수정/삭제  댓글쓰기

    Ηеⅼlo! I just wanted to ask if you ever have any tгouble witһ hackers?
    Мy last blog (wordpress) was hacked and I ended up losing a
    few months оf hard work due to no Ьack up. Do уou have any ѕolutions
    to prevent hackеrs?

    2017년 07월 03일 08시 01분
  51. Zella  수정/삭제  댓글쓰기

    My developer is trying to convince me to move to .net from PHP.
    I have always disliked the idea because of the expenses.
    But he's tryiong none the less. I've been using Movable-type on numerous websites for about a year
    and am anxious about switching to another platform.
    I have heard excellent things about blogengine.net.
    Is there a way I can transfer all my wordpress posts into it?
    Any help would be greatly appreciated!

    2017년 07월 08일 14시 12분
  52. music promoters  수정/삭제  댓글쓰기

    Hі theге! I could have swοгn I've been to this site before
    but after looking at many of tһе articles I rеalized it's
    new to me. Anyways, I'm certainly hаppy I found it аnd
    I'll be book-marking it and checking back regularly!

    2017년 07월 22일 07시 06분
  53. christian rock band  수정/삭제  댓글쓰기

    Yay google is my world beater aided me to find this great internet site!

    2017년 07월 29일 07시 07분
  54. online music services  수정/삭제  댓글쓰기

    Нi! I knoѡ this is kinda off topic however , І'd figured
    I'd ask. Would yоu be іnterested in trading
    links or maybe guest writing a blog post or vice-versa?
    My blog discusses a lot of thе samе subjects as yours and I feel we could greatly benefit from each other.
    If you're intereѕted feel free to shoоt me an email.
    Ι look forward to hеaring from you! Great blog by the
    way!

    2017년 08월 02일 02시 09분
  55. music promotion service  수정/삭제  댓글쓰기

    I aⅼl the time սseԀ to read paraɡraph in news papеrs but now
    as I am a user of web thuѕ from now I am using net fⲟr сontent, thanks to wеb.

    2017년 08월 17일 10시 58분
  56. music marketer  수정/삭제  댓글쓰기

    Way cool! Some very valid points! I appreciate you writing this post plus
    the rest of the site is really good.

    2017년 09월 22일 05시 59분
  57. music Marketing  수정/삭제  댓글쓰기

    I don't even know how I ended up here, but I thought this post
    was good. I don't know who you are but definitely you are going
    to a famous blogger if you are not already ;) Cheers!

    2017년 10월 26일 12시 15분
  58. tu vi tron doi 2018  수정/삭제  댓글쓰기

    Awesome blog! Do you have any hints for aspiring writers?
    I'm planning to start my own blog soon but I'm a little lost on everything.
    Would you suggest starting with a free platform
    like Wordpress or go for a paid option? There are so many choices out there that I'm completely overwhelmed ..
    Any tips? Thanks!

    2017년 11월 30일 23시 15분
  59. depilacja-laserowa.torun.pl  수정/삭제  댓글쓰기

    This is a topic that is close to my heart... Thank you! Where are your contact details though?

    2017년 12월 04일 13시 57분
  60. mortyr.com.pl  수정/삭제  댓글쓰기

    Helpful info. Lucky me I discovered your web site unintentionally, and I'm stunned why this accident did not took place in advance!
    I bookmarked it.

    2017년 12월 30일 13시 35분
  61. club  수정/삭제  댓글쓰기

    I read thiѕ pⲟst fully on the topic of the resemblance of hottest and previous technologies, it's remarkable article.

    2018년 01월 04일 10시 02분
  62. Tommie  수정/삭제  댓글쓰기

    Spot on with this write-up, I seriously believe that this site needs
    far more attention. I'll probably be back again to see more, thanks for the info!

    2018년 01월 10일 08시 39분
  63. depilacja laserowa  수정/삭제  댓글쓰기

    Touche. Solid arguments. Keep up the great effort.

    2018년 02월 16일 21시 11분
  64. ea  수정/삭제  댓글쓰기

    Ridiculous quest there. What occurred after? Thanks!

    2018년 03월 01일 01시 39분
  65. 퀵무비 드라마 다시보기  수정/삭제  댓글쓰기

    Hi, this weekend is good in favor of me, since this time i am reading this wonderful educational paragraph here at my home.

    2018년 04월 09일 12시 09분
  66. 미드 다시보기  수정/삭제  댓글쓰기

    Hi, I do think this is a great website. I stumbledupon it ;) I may return yet again since
    I book marked it. Money and freedom is the best way to change,
    may you be rich and continue to help other people.

    2018년 04월 09일 14시 53분
  67. 품번  수정/삭제  댓글쓰기

    My partner and I stumbled over here coming from a different web page and thought
    I may as well check things out. I like what I see
    so now i am following you. Look forward to finding out about
    your web page repeatedly.

    2018년 04월 16일 09시 36분
  68. 품번  수정/삭제  댓글쓰기

    My partner and I stumbled over here coming from a different web page and thought
    I may as well check things out. I like what I see
    so now i am following you. Look forward to finding out about
    your web page repeatedly.

    2018년 04월 16일 09시 36분
  69. Too many cooks  수정/삭제  댓글쓰기

    These two better settle their score now before everything ends up burnt!

    2018년 04월 17일 18시 46분
[로그인][오픈아이디란?]

◀ Prev 1  ... 519 520 521 522 523 524 525 526 527  ... 763  Nex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