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아이폰, 안드로이드폰 등 스마트폰을 이용하는 분들이 참 많아졌죠.^^ 스마트폰의 대중화에 따라 이동 간에 인터넷을 활용하는 것이 더없이 편해졌습니다. 스마트폰은 전원을 켜고 웹에 접속하는 아이콘 하나만 클릭하면 바로 어디서나 인터넷을 즐길 수 있죠. 컴퓨터를 부팅 하고 WiFi를 잡고 인터넷 익스플로러를 구동해야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는 노트북과 비교하면 어마어마한 효율성을 확보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스마트폰으로 즐기는 인터넷은 화면의 크기, 플래시 적용 등 몇 가지 불편한 점이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만약 스마트폰 못지않게 빠른 인스턴트 웹 접속이 가능한 노트북이 있다면 이동 간에 인터넷을 활용하는 것이 더욱 편하지 않을까요?
그리하여~ 스마트폰 부럽지 않은 인터넷 접속과 10인치 스크린으로 즐길 수 있는 웹서핑이 가능한 HP 넷북의 기능을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아이폰 부럽지 않은 HP Mini 210의 HP QuickWeb!
HP 퀵웹에 대해서 간략하게 소개 해 드리겠습니다. HP 퀵웹은 컴퓨터의 부팅 없이 인터넷을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하는 HP만의 자체 솔루션입니다. 이러한 퀵웹은 원래 비즈니스맨들을 위해 탄생한 기능이죠. 비즈니스맨들이 이동 간의 업무 중에 급하게 인터넷을 써야 하거나 일정, 메일 등을 확인해야 할 때 부팅까지 가지 않고 버튼 하나로 커넥션이 가능하게 해주는 기능으로 HP의 비즈니스 제품에 탑재된 솔루션이었습니다. 이러한 HP QuickWeb이 처음으로 소비자용 제품인 넷북 라인에 탑재가 된 것입니다. 그 제품이 바로 HP Mini 210 이죠. HP 퀵웹의 사진과 함께 좀 더 자세히 알려 드리겠습니다.
퀵웹을 사용하는 설정을 하고 HP Mini 210의 전원 스위치를 켜면 윈도우 로고가 뜨지 않고 바로 아래 사진과 같은 화면이 나타납니다.
화면에서 보는 것과 같이 화면에 전자메일/ 웹/ 음악/ 사진 이라는 Zone이 표시됩니다. 윈도우 부팅 없이도 이 4가지 주요 기능들을 바로 실행할 수가 있습니다.
전자우편은 본인이 사용하는 계정만 등록하면 열람은 물론이고 메일 발송도 가능합니다. 그리고 웹은 북마크 및 즐겨찾기를 아이콘화시켜서 등록한 다음 전원을 키는 것과 동시에 원하는 웹페이지로 접속이 가능하죠. 뿐만 하니라 윈도우 부팅 없이 음악, 사진과 같은 멀티미디어도 즐길 수가 있답니다. 친구에게 좋은 음악을 추천해 주거나 자투리 시간에 음악을 들으면서 시간을 때울 일이 생긴다면 넷북이 부팅 될 때까지 기다리실 필요가 없다는 말이죠.^^ ㅋㅋ
HP 퀵웹을 파헤치다!
퀵웹 기능이 있는 HP Mini 210은 전원 스위치만 켜면 퀵웹이 뜹니다. 전체적인 화면은 위의 사진과 같구요. 그럼 세부적인 아이콘들을 살펴볼까요?
HP 퀵웹의 좌측 사이드에는 3개의 아이콘이 보입니다. 사각형과 화살 표시가 있는 아이콘을 클릭하면 퀵웹에서 윈도우 운영체제로 전환됩니다. 그리고 그 옆의 전원 표시 아이콘은 퀵웹상태에서 바로 종료할 때 사용되죠. 그리고 집 모양의 아이콘은 HP 퀵웹의 초기화면으로 돌아오는 아이콘입니다.
다음은 우측 사이드의 아이콘입니다. 무선랜 연결 상태를 나타내는 아이콘, 볼륨 아이콘, 설정 아이콘, 베터리 아이콘, 도움말 아이콘이 자리 잡고 있습니다. 퀵웹에 필요한 기본적인 기능의 아이콘만 배치되어 있군요.
마지막으로 가운데 하단에는 퀵웹의 기능들을 원 클릭으로 사용할 수 있는 아이콘들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아이콘에서 불 수 있듯이 HP 퀵웹은 7개의 기능이 있습니다. 좌측부터 웹/ 체팅/ 스카이프/ 전자메일/ 캘린더/ 음악/ 사진 입니다. 넷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웬만한 기본적인 기능들은 다 커버하네요. 웹, 전자메일은 위에서 설명 드렸고, 그 외의 기능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우선 Chat입니다. Chat이라는 아이콘을 클릭하면 아래와 같이 계정을 설정하는 창이 나타납니다. HP QuickWeb은 Goolgle Talk, Yahoo Messenger를 지원한다고 합니다. 어플리케이션이 외국에 최적화되다 보니 국내 메신저가 적용이 안되네요. 이점까지 보완된다면 훌륭할 것 같네요.
또한, 퀵웹에서 바로 스카이프도 이용이 가능합니다. 스카이프를 이용하시는 분들은 부팅 없이 채팅과 스카이프 전화를 이용할 수 있을 것 같네요. 아래 사진과 같이 스카이프 아이콘을 실행시키고 로그인하시면 됩니다.
HP 퀵웹에서는 부팅없이 일정을 관리하기 위한 구글 캘린더나 윈도우즈 라이브 달력을 바로 이용해 일정을 확인할 수도 있습니다. 캘린터 아이콘을 클릭하면 아래 사진과 같은 창이 뜹니다. 로그인 후 바로 개인의 일정관리를 할 수 있죠.^^
마지막으로 멀티미디어의 실행입니다. 넷북으로 음악을 감상하거나 사진만 보고 싶을 때... 이젠 부팅 하지 마셔요. HP 퀵웹상태에서 음악과 사진 감상이 가능하답니다. 음악, 사진 아이콘을 클릭하면 아래와 같은 실행화면이 뜹니다. 원하시는 음악 감상이나 사진 감상, 편집 등을 즐기시면 됩니다.^^
이렇게 HP QuickWeb의 기본 구성과 기능들을 살펴봤습니다. 어떠세요? ㅋㅋ 개인적으로는 넷북으로도 부팅 없이 효율적인 모바일 컴퓨팅을 즐길 수 있다는 것이 무척 매력적으로 느껴진답니다. 이건 말로 설명하는 것보다 직접 써보셔야 그 매력을 확실하게 느끼실 텐데...ㅋ
인스턴트 웹 접속! 아이폰이 부럽지 않소!
뭐니뭐니해도 HP 퀵웹의 강점은 기존 노트북들과 차별화된 웹 접속 시간입니다. Win 7의 덕으로 부팅 속도가 많이 개선되긴 했지만, 인터넷을 하기 위해서는 사색빛깔 윈도우 로고가 은은하게 등장했다가 은은하게 사라질 때까지 기다리셔야 하죠. 뿐만 아니라 시작 프로그램들이 안정화될 때까지 하염없이 기다리셔야 합니다. 하지만, 퀵웹은 전원을 켜고 나서 어플리케이션이 작동되는 시간과 인터넷 접속까지 걸리는 속도가 혁신적으로 단축된답니다. 아래 사진은 걸리는 시간을 핸드폰으로 측정해봤습니다.
전원 스위치를 켜고 HP QuickWeb 페이지가 뜨기까지 걸리는 시간은 6초 68입니다.
무선 인터넷이 세팅되고 네이버를 띄우는 데까지 걸리는 시간은 33초 79입니다.
HP Mini 210에 탑재된 HP 퀵웹이라는 기능에 대해 자세히 소개 해 드려 봤습니다. 주변을 보니 HP 퀵웹 기능이 있어도 모르시고 활용을 못 하시는 분들이 많이 있더군요. 그래서 모바일 컴퓨팅을 효율적으로 즐길 수 있는 이 기능을 여러분께 알려 드리고자 장문의 포스팅을 작성하게 되었네요.ㅋㅋ 현재 HP제품 중 HP Mini 5101(비즈니스넷북)과 HP Mini 210에만 퀵웹 기능이 탑재되어 있습니다. 참고해 주세요.^^ 그리고 HP Mini 210 와이브로 에디션은 이 퀵웹이 활용도가 더 뛰어날 것 같습니다. 와이브로가 없다면 WiFi 존을 찾아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지만 와이브로와 콤보를 이룬 HP Mini 210이라면 언제 어디서나 퀵웹을 통해 쉽게 인터넷을 즐길 수 있을 것 같네요.ㅋㅋ
올해 상반기에는 안드로이드 열풍이 불 듯 보인다. 2월초에 출시한 모토롤라의 모토로이부터 시작하여 국산 첫 안드로이드 폰이 될 것으로 보이는 LG의 GW620, 그리고 최근 그 모습을 선보인 3월초에 출시 예정이라는 삼성의 SHW-M100S까지.. 상반기에는 이 3가지 안드로이드 폰이 국내 스마트폰 시장의 화두를 이끌고 나갈 것이라 생각합니다. 구글의 안드로이드폰 발표회장 갑자기 안드로이드가 국내 스마트폰 시장을 강타했습니다. 작년말에 국내를 강타해..
원래 PS3지르려고 모은 돈인데.. 학생 신분에 홀로 유학생인데 플삼을 사봤자 뭐 제대로 쓰긴 하겠나.. 라는 생각이 압도적이라 넷북을 구매했습니다. 몇 주전에 산 LED 23인치 모니터가 아깝긴 하지만, 뭐 플삼을 주 목적으로 구매한건 아니라서 큰 후회는 없네요. 제가 구매한 넷북은 HP mini 210 시리즈 모델입니다. 같은 210 사이에서도 여러 모델로 나뉘는거 같은데,기본적인 스펙은 그다지 차이가 없습니다. 단지 요즘 새로 나온 210은 해..
어제 요 녀석 하이마트에서 장만했습죠..ㅋ
근데 한 가지 질문이요..
퀵웹에서 윈도우 들어갈때 화면 전환될때 '툭'하고 소리가 나는데..(과거 브라운관 티비끌때 나는 소리같은 그러나 좀 더 둔탁한??ㅋ)
저만 그런건가요???????????ㅠㅠ
한달까지는 교환해준다던데..
혹시 저만 그런가해서요..ㅠㅠ
댓글을 달아 주세요
뭐니뭐니 해도 넷북의 가장 큰 사용처는 인터넷 서핑이죠.
2010/03/02 16:20그런데 퀵웹 기능이라... 이야 매력적이에요.
때마침 매번 wifi 잡아주는것도 짜증났는데 말이에요ㅋㅋ
제 생각에도 와이브로와 퀵웹이 만난다면 모바일 컴퓨팅에 있어서는 금상첨화가 아닐까 생각됩니다.ㅋㅋ
2010/03/02 17:08ㅎㅎㅎ 스톱워치로 직접 시간도 재시고... 잘 보고 갑니다.^^
2010/03/02 16:27ㅋㅋㅋ 하수님 감사합니다.^o^
2010/03/02 17:09와 이렇게 매력적인 기능을 가졌다니 ㅋㅋㅋ
2010/03/02 16:31저같은 기계치들을 위한 듯한
아주아주 친절한 설명이 인상적입니다^^
최대한 쉽게 쓰려고 노력했는데...
2010/03/02 17:33이렇게 좋게 봐주시니 정말 감사합니다.ㅋㅋ
앞으로도 놓치고 가면 아까울 많은 HP 정보들을 쉽게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한가지 궁금한점이 있네요. 스마트폰 관련 질문이라 혹시 답변해 주실지...
2010/03/02 16:35HP도 iPaq같은 스마트폰 라인이 있는것으로 알고 있는데 혹시 윈도우폰7이나 안드로이드폰 같은 스마트폰은 만들지 않는지 궁금하네요.
와이엇님 연휴 잘 보내셨습니까?
2010/03/02 17:35HP PSG에 스마트폰 라인이 있죠^^ 하지만 HP 스마트폰 관련 정보는 아직 공개할 수가 없네요.ㅡㅜ 공식적인 정보가 발표되는데로 알려드리겠습니다~^^
스마트폰에 대항하는 HP 노트북인가요?ㅎㅎ
2010/03/02 17:55말씀하신대로 국내메신져와의 호환성만 해결된다면 큰 이점이 되겠는걸요?!ㅎ
ㅋㅋ 사용환경이 다르기 때문에 대항까지는 아닐 것 같구요. 스마트폰이 답답하시거나 넷북으로 인스턴트 웹 활용을 원하셨던 분들에게 최적화된 솔루션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네요^^
2010/03/02 18:05빠른 부팅으로 필요한 정보를 신속하게 볼 수 있는 강한 장점이 보이는 군요, 특히나 넷북의 이동성까지 더해서 더욱 빛나 보이는.. ^^*
2010/03/02 22:59그런데 혹시 hp도 트윗하나요??
블랙체링님 오랜만에 들려주셨네요^^
2010/03/03 10:42HP Mini 210은 넷북의 이동성을 극대화 시킨 넷북이라고 자신있게 말하고 싶네요.ㅋㅋ 좋은 평 감사드려요~
그리고 PAVLO는 트위터에서도 만나 보실 수 있답니다.
@HP_PAVLO 입니다. 블랙체링님 트위터에서 만나요~^^ㅋ
조금있으면 노트북들도 on/off의 개념이 아니라 모바일제품의 sleep의 개념처럼 건들면 벌떡 일어나서 웹서핑이니, 메신저니 마구마구 뿌려주는 시대가 오겠어요ㅋ
2010/03/03 02:12오홋!
2010/03/03 10:43SLEEP 모드의 넷북이라... 역시 Mexmedic님의 인사이트는 굿입니다! 굿!!
잠깐잠깐 사용할 때 아주 좋을 것 같네요.
2010/03/03 07:21오히려 아이폰이 형님~ 하겠는데요. ㅋㅋ
ㅋㅋ 요즘 동생녀석이 형의 목을 졸라 죽을 맛입니다.ㅋㅋㅋ
2010/03/03 10:43하하하 원사이드님.. 자꾸이러시면 뽐뿌질 들어갑니다~~!
2010/03/03 10:32독코독담님 오랜만이군요. 다시 블로깅을 시작하셨다니 반갑네요^^
2010/03/03 10:44방문자들을 뽐뿌찔시키는 것이 저의 임무인것 아시죠?ㅋㅋ
HP를 사야하는 이유가 점점 늘어갑니다 흑휴ㅡㄱ
2010/03/04 21:22ㅋㅋ 아직 소개 못해드린 기능들이 많은데...
2010/03/05 10:11몇 개만 더 소개하면 곧 HP 유저가 되시겠네요~^^
관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2010/03/05 23:15ㅋㅋ 모르세님...
2010/03/07 19:51방문 감사합니다..
잘못됬네요. 밑의 제품도 퀵웹이 된다는데요?
2010/03/07 10:36http://www.interpark.com/product/malldi ··· 3D016001
네.. 맞습니다^^
2010/03/07 19:50일반 소비자용 넷북에 처음 사용되었다는 내용인데...약간의 오해가 있었네요.ㅋㅋ HP의 비즈니스 제품들과 일반 노트북에는 이미 퀵웹이 많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본문내용에 대한 피드백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퀵웹에서 네이버를 들어갔더니
2010/03/08 00:24검색창이 회색이 되는데 원래 이런건가요??
그리구 검색창에 영어만 써지고 한글이 안 써져요..
어떡하죠??
혹시 어떤 제품인지 알 수 있을까요?
2010/03/09 10:04그리고 네이버에서만 그러나요?
mini 210 이구요..
2010/03/11 23:38네이버만 그런게 아니라
다른사이트에서도 그래요-
검색창 말고도 아예 한글이 안써져요;;
제가 Mini 210 퀵웹을 테스트해 본 결과 플래시 구동관 같은 부분이 조금 느릴뿐 보통 인터넷 사용환경과 동일하게 구현되더군요. 한글이..님의 현상은 A/S센터에 문의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2010/03/12 10:22미니 311은 지원 가능하나요?
2010/03/08 20:50아쉽게도 Mini 311은 퀵웹이 지원되지 않습니다. ㅠㅠ
2010/03/09 10:08HP Mini 제품 중에서 퀵웹이 지원되는 제품은 Mini5101과 Mini210이 있습니다. ^^
어제 요 녀석 하이마트에서 장만했습죠..ㅋ
2010/04/05 12:34근데 한 가지 질문이요..
퀵웹에서 윈도우 들어갈때 화면 전환될때 '툭'하고 소리가 나는데..(과거 브라운관 티비끌때 나는 소리같은 그러나 좀 더 둔탁한??ㅋ)
저만 그런건가요???????????ㅠㅠ
한달까지는 교환해준다던데..
혹시 저만 그런가해서요..ㅠㅠ
제가 써본 대모 제품에서도 전환될때 그런 소리가 났었답니다.
2010/04/06 09:32느끼는 정도에는 개인차가 있겠지만... 심하다고 생각되시면 서비스센터를 찾아가보셔요.^^ 미니 210 유저가 되신 것을 축하드립니다~~^^ㅋㅋ
아..님들..
2010/04/13 22:24제가 귀가 좀 예민한 편이거든요..
HP210 쌔깐이 쓰고 있는데..
아답터에 귀 가까이 대면..찌리릭-하고 전류 흐르는 소리 나는데..
이거 정상인가용??;;
나만 그러나..;;;;;;;;;
안녕하세요 ^^ HP PSG BLOG MANAGER 입니다.
2010/05/04 11:09어댑터 문제이거나 김봉우님의 콘센트 문제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어댑터 문제는 아래의 서비스 센터에서 문의해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
http://map.naver.com/local/search.nhn?q ··· 584%25b0
혹, 전류 문제라면 전류가 집 밖으로 안빠져서 그런 것이니..컴터 전류를 집밖으로 빼주심이 좋을 듯 합니다.
저 이 노트북 와이브로 인터넷으로 쓰고 있는데요~
2010/05/04 09:53제꺼는 퀵웹이 안돼요ㅠㅠ
와이브로 사용자도 퀵웹 사용할 수 있는 방법 혹시 아시나요??
흑.. 슬프게도 Quickweb은 유/무선랜만 지원합니다 ㅠㅠ
2010/05/04 11:10와이브로는 지원하지 않네요 ㅠㅠ
무선 랜카드 쓰는데 지원할까요...? (직접 해봐야하나)
2010/06/29 00:13mini 210씁니다~
210이시면 퀵웹이 가능하시니 한번 집앞에 나가셔서 스카이프 사용해보시죠!! ^^
2010/06/29 11: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