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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SUMER | HOME/REVIEW 2010년 02월 11일 17시 12분 Posted by WONSIDE

지금은 넷북이 스마트 폰에게 관심의 왕좌 자리를 뺏기고 말죠,... 하지만 오늘은 모바일 라이프에 한 획을 그었던 넷북의 변천사로 포스팅할까 합니다. 작년 넷북의 판매 증가량이 정점을 찍고, 올해도 그 파워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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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글로벌 No.1 PC 브랜드인 HP에서 출시된 Mini 라인을 한눈에 구경할 수 있는 포스팅을 전해 드릴까 합니다. 그럼 HP 넷북 Mini 시리즈의 변천사를 구경해 보자구요~^^




◆ HP 넷북 라인의 서막을 열었던 HP Mini 2133

HP 넷북의 엔트리 모델은 Mini 2133이었습니다. 당시 넷북 시장의 선발주사였던 대만 브랜드들이 있었기에 HP는 조금은 색다른 컨셉으로 첫 넷북을 런칭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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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하게 Mini 2133은 CPU로 Via를 선택했죠. 당시 Via 플랫폼 역시 넷북으로서의 퍼포먼스를 충실하게 내주면서 그래픽 성능에서는 타 플랫폼보다 한 수 위라고 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발열 측면에서 조금 낮은 점수를 받기도 했죠. Mini 2133의 컨셉은 모바일 컴퓨팅이었습니다. 넷북 초기 모델답게 이동성에 따른 안정성을 향상시키는 데 집중했던 것 같습니다. 위 사진에서 보듯이 바디 전체가 알루미늄 합금으로 견고성을 높이고 "HP 3D 드라이브가드" 기능으로 이동 간에 하드를 보호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외형에서 볼 수 있는 또 다른 특징은 92% 풀사이즈 키보드입니다. 넷북이 처음 선보였을 때 기존 유저들의 가장 큰 불만 중 하나였던 키보드를 최대한 개선하려는 시도였죠. 물론 이 키보드 구성은 Mini 2133이 등장했을 때 가장 큰 관심을 받았던 부분이기도하죠. 정리하자면 HP의 첫 넷북인 Mini 2133은 매끈한 메탈바디와 풀사이즈 키보드, 기존 넷북보다 높은 해상도 구현, 고성능 내장 스피커 등으로 모바일 컴퓨팅에 최적화를 꿈꾸며 등장했다고 할 수 있습니다.




◆ 고해상도로 진화하다! HP Mini 2140

Mini 2133은 제품의 완성도와 디자인 측면에서 혁신성을 인정받으면서 시장에서 아주 좋은 반응을 얻게 됩니다.  HP 넷북의 첫 테잎은 무사히 끊었죠. 이에 HP는 하이엔드급 넷북을 후발 주자로 출시하게 됩니다. 그 녀석이 바로 HP Mini 2140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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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기 넷북에 만족하지 못하는 하이엔드급 유저들을 위한 넷북이죠. 사진에서 보시듯이 외관상에 변화는 거의 없습니다. 한가지 차이가 있다면 디스플레이죠. Mini 2133보다 화면의 넓이가 넓어졌죠. 디스플레이의 여백크기가 줄어들었습니다. 그 외에 다른 부분은 유저들의 호평을 받았던 Mini 2133 디자인을 그대로 가져왔답니다. 이 모델에서 봐야 할 부분은 외형보다는 그 속입니다. Via였던 프로세서를 아톰 N270으로 바꾸고 해상도를 1366X768로 업그레이드 시켜버렸습니다. 그리고 HDD는 7200RPM으로 향상시켰죠. 당시 출시된 넷북에서는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하이엔드 넷북으로 등장하게 된 것이죠. 물론 넷북치고는 높은 가격대로 출시되었지만 Mini 2133 디자인을 좋아하면서 고해상도 모델을 기다리셨던 분들께 많은 사랑을 받았답니다. 하이엔드 넷북으로 가질 수 있는 요소들을 두루두루 갖추고 있고, 견고함과 높은 해상도까지 겸비한 Mini 2140은 성공적인 넷북의 진화라고 생각됩니다.




◆ 슬림함과 세련미로 승부한 HP Mini 1000

Mini 2133과 Mini 2140 사이에 등장한 녀석이 있습니다. 바로 Mini 1000시리즈 입니다. 개인적으로 슬림함을 좋아하다 보니 HP 넷북 시리즈 중에서 제가 가장 좋아하는 외형을 갖고 있는 녀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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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i 2133, 2140은 견고함과 디바이스다움에 초점을 맞췄다면 Mini 1000은 디지털 파우치를 외치며 말꼼한 자태로 시장에 등장했죠. 사진에서 보시는 것과 같이 스킨에는 HP 고유의 디자인 기법인 상감기법으로 소용돌이 문양이 각인되어 있습니다. 실제로 보면 글로시한 표면 아래 문양이 스며들어 있는 것 같아 상감청자를 보는 듯하죠.... (좀...오버 했나요? ㅡㅡ;) 아무튼 이전 넷북들이 모바일 디바이스에만 포커싱을 했다면 Mini 1000의 경우 패셔너블, 스타일리쉬라는 키워드를 앞에 달고 나왔습니다. 넷북만 들고 다녀도 된다는 "디지털 파우치" 컨셉이죠.. 또 하나의 특징이라면 HP 넷북라인중 처음으로 HDD 탑재 버전과 SDD 탑재 버전이 동시에 런칭되었답니다. SDD가 탑재된 제품은 용량이나 가격 측면에서 조금 부족하지만 리딩속도와 이동 간의 안정성, 발열/소음 측면 에서는 월등하다는 특징이 있답니다.

[노트기어 HP Mini 1000 리뷰]

여기서...!! 또 하나 소개 해 드릴 녀석이 있으니.., 바로 세계적인 디자이너 비비엔탐이 직접 디자인HP Mini 1000 비비엔탐 스페셜 에디션입니다. 진정한 디지털 파우치 컨셉의 넷북이라고 할 수 있죠. 독특하게 비비엔탐 런어웨이 무대에서 그 자태를 처음 드러냈다고 하죠~ 비비엔탐 에디션은 넷북 최초로 아티스트와의 협업을 통해 제작된 제품이랍니다.
이 제품은 여성분들을 열광하게 했다는 후문이...ㅡㅡ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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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에 제가 썼던 비비엔탐 스타일 리뷰를 링크해 드리겠습니다.^^

["혹시 비비엔탐이 디자인한 넷북 보셨나요?" 보러 가기]





◆ 세 가지 색으로 무장한 저렴한 넷북 HP Mini 110

HP Mini 1000 이후에 나온 라인은 Mini 100 시리즈입니다. Mini2133은 실버, Mini 1000은 블랙에디션... 이렇게 단일 색으로 나왔답니다. 그런데 Mini 110은 화이트 버전과 핑크 버전이 함께 출시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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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i 110은 베이징 신제품 발표회 때 처음 봤었는데, 발표 당시 Mini 1000보다 성능을 높였지만, 가격을 낮췄다는 소리에 깜짝 놀라기도 했었죠. 넷북의 대중화라는 흐름에 맞춰 출시된 제품이라 가격과 성능 모두 알찬 제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꽃문양의 핑크색 넷북은 실제로 보니 더 이쁘더군요. 가치지향적인 가격과 컬러선택의 폭을 넓힌 넷북 라인의 진화였습니다.

여기서 또 잠깐!..  
HP Mini 110에서도 세계적인 디자이너와 협업한 제품이 나왔답니다. 네덜란드 최고의 산업 디자이너 토르트 본체가 직접 디자인한 HP Mini 110 토르트본체 에디션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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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르트 본체 에디션은 Mini 110과 동일한 플랫폼을 갖고 있지만, 기존 넷북들에서 볼 수 없는 차별화된 스킨 디자인을 보입니다. 기존 HP 스킨 디자인 기법인 상감기법을 사용해 입체감을 표현했죠. HP 3D Imprint라는 기술입니다. 여러 겹의 스킨을 입혀 빛에 따라 입체감 있게 토르트 본체의 작품이 보여지는 스킨입니다. 또한, 친환경적 컨셉에 맞춰져 패키지는 모두 제활용 용지와 소이 잉크로 제작되었죠. 그리고 스킨에는 멸종위기의 동물들이 세겨져 있습니다. 이 제품은  실제로 봐야 그 진가를 알 수 있죠. 더불어 스페셜에디션임에도 불구하고 가격까지 착하니 주의 깊게 보셔요^^

더 많은 정보를 드리기 위해 관련 포스팅을 링크 걸어 드리겠습니다.

[Red Dot Award 수상 디자이너가 만든 넷북? HP Mini 110 토르트본체]
[멸종위기의 동물이 세겨진 Green 넷북] 





◆ 비즈니스맨을 위한 엣지 넷북 HP Mini 5101

1년간 HP 넷북 라인을 살펴보면 둥글둥글한 모서리와 화려하고 스타일리쉬한 스킨 디자인들이 공통적인 특징이죠. 그런데 넷북 라인에서 그 행보를 달리하는 녀석이 등장하게 됩니다. HP Mini 5101이라는 비즈니스 넷북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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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확인할 수 있듯이 기존 넷북들과는 완전 다른 디자인으로 등장했습니다. HP 넷북 중에서는 처음으로 아이솔레이트 키보드를 사용하였고 측면 Slot 부분들은 로봇을 연상시키는 디자인입니다. 프로페셔널하고 전문적인 이미지를 보여주고 있죠. 이 제품의 가장 큰 특징 중 하나는 소재입니다. 바디가 알루미늄으로 구성되어 무게는 낮추고 견고성은 더욱 강화되었답니다. 심플한 블랙에 가로로 들어간 빗살무늬는 고급스러움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또한, HP 듀라키 기술로 키보드 마모를 최소화 해준다고 합니다. 듀라키 코팅 기술은 일반 키보드보다 50배 정도 마찰과 마모에 강하다고 하니 타이핑이 잦은 비즈니스 노트북에는 필수적인 부분이라고 할 수 있죠. HP Mini 5101은 휴대성, 엣지있는 디자인, 비즈니스 용도에 최적화를 모두 갖춘 최고의 비즈니스 넷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비즈니스 라인으로는 최초로 출시된 넷북이라는 점도 이 녀석의 특이한 내력이죠.





◆ 파인트레일로 진화한 HP Mini 210

2010년 HP는 새롭게 진화된 HP Mini 제품을 출시합니다. 디테일을 더욱 강조한 디자인과 진화된 파인트레일이라는 플랫폼을 갖추고 거품을 뺀 제품이 있습니다. 얼마 전에 런칭되어 웹에서 뜨거운 감자 노릇을 하고 있는 HP Mini 210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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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이 녀석에 관련된 자세한 정보 포스팅을 링크 걸어드리겠습니다. 제품에 대한 스펙과 구매관련 정보는 포스팅을 참고하시면 정확하게 알 수 있습니다.^^

[39만9천원, 넷북 HP Mini 210 출시에 대한 정확한 정보는?" 포스팅 보러 가기]

이 녀석은 일단 프로세서 플랫폼부터 기존과 다른 것을 탑재하고 출시되었습니다. 파인트레일이라는 플랫폼인데 이러한 플랫폼의 진화로 소비전력량과 가격을 낮춰 출시된 차세대 넷북이라고 할 수 있죠. 자세한 설명은 위 포스팅을 따라가시면 확인할 수 있답니다. 기본 옵션으로 구성된 홈플러스 특판 제품은 39만9천원에 판매돼서 이슈가 되었죠. 그럼 디자인을 살펴볼까요? 혹시 HP Envy15라는 제품을 보신 적이 있나요? HP 브랜드 중에서 프레스티지 라인으로 훌륭한 완성도를 보이는 최고급 노트북입니다. Mini 210은 Envy 15의 주니어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그 외형이 닮았습니다. 아이솔레이트 키보드와 일체형 터치패드, 제품 마감까지 정말 멋진 디자인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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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 Envy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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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 Mini 210


HP에서 출시된  넷북의 모든 시리즈를 소개하다 보니 장문의 포스팅이 되어버렸네요.^^ 스크롤의 압박이 있으셨겠지만 재미삼아 읽어 주셨다면 성은이 망극할 것 같네요.ㅋㅋ 이렇게 정리하다 보니 HP에서 정말 다양하고 많은 넷북들이 나왔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모바일 컴퓨팅, 디지털 엔터테인먼트를 위한 넷북이라는 일관된 컨셉으로 꾸준히 발전된 제품을 출시하려는 노력도 볼 수 있는 것 같습니다. 견고성과 이동간 안정에 집중한 1세대, 스타일리쉬함과 디자인의 완성도를 높이려는 2세대, 성능과 디자인의 수준을 끌어올려 밸런스를 잡아가는 3세대... 계속해서 진화되고 있는  HP 넷북의 Next에 기대하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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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독코독담  수정/삭제  댓글쓰기

    5101과 210만 써보면 넷북 시리즈는 다써보는게 되겠네요 ㅎㅎ 둘 중 하나는 조만간 빰뿌질 좀 할듯..ㅎㅎ

    2010년 02월 11일 17시 29분
    • WONSIDE  수정/삭제

      독코독담님 오랜만에 방문하셨군요~
      비즈니스 뽀대를 찾으시려면 5101입니다!! 강추!

      2010년 02월 11일 17시 31분
  2. 남생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미니 110 이쁘다

    2010년 02월 11일 17시 51분
    • WONSIDE  수정/삭제

      미니 110에 이쁜 녀석들이 많죠~
      화이트, 블랙, 핑크, 토르트본체까지... 이쁜녀석들..ㅋㅋ

      2010년 02월 11일 18시 01분
  3. 요시  수정/삭제  댓글쓰기

    HP는 노트북이 참이뻐용!ㅋㅋㅋ

    2010년 02월 11일 19시 52분
    • WONSIDE  수정/삭제

      요시님 감솨합니다!!

      앞으로 이쁜 노트북들이 더더더더 많이 출시될 예정이랍니다!

      기대해 주세요^^

      2010년 02월 18일 11시 42분
  4. 낑카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밌게 봤습니다ㅋㅋ 옛날 친한 선배도 미니1000의 슬림함과 가벼움에 반해 다른 넷북을 제치고 미니1000을 구입했었죠~ 그러나~ 슬림함과 가벼움 덕분인지(?!) 버스에 놓고 내렸습니다ㅋㅋㅋㅋ 그리곤 얼마뒤 엘리트북을 다시 사더군요-_-;;;

    2010년 02월 12일 02시 32분
    • WONSIDE  수정/삭제

      헉!! 슬림함과 가벼움에 치를 떠셨겠군요... 그래서 엘리트북으로? ㅋㅋㅋ

      2010년 02월 18일 11시 41분
  5. DJ야루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가오는 설날 잘 보내시구요!

    떡꾺 많이 많이 드세요^_^

    2010년 02월 12일 08시 51분
    • WONSIDE  수정/삭제

      ㅋㅋ 야루님.. 댓글이 늦어서 죄송하네요..
      떡국은 많이 드셨겠죠~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새해에도 재밌는 글 많이 많이 부탁드려요~

      2010년 02월 18일 11시 40분
  6. 뀨우  수정/삭제  댓글쓰기

    컥.....디자인이 너무 예쁘네요
    저도 요즘 넷북 지르고 싶어서 미치겟그 ㅠㅜ

    2010년 02월 12일 13시 20분
    • WONSIDE  수정/삭제

      ㅋㅋㅋ 감칠맛나는 필력이 재밌어 자주 들렸는데... 뀨우님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블로그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디자인에 대한 칭찬은 아무리 들어도 질리지가 않네요^^

      앞으로도 자주 놀러오셔요~

      2010년 02월 18일 11시 35분
  7. 안녕!프란체스카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넷북 갖고싶은데요.. 그림의 떡이네요..
    설날 즐겁게 보내세요~~

    2010년 02월 12일 13시 21분
    • WONSIDE  수정/삭제

      프란체스카님 반갑습니다^^
      파워블로거이신 프란체스카님께는 무엇보다도 넷북이 딱인데...ㅋㅋ
      앞으로도 다양하고 재밌는 제품 정보 열심히 발행하꺼랍니다.
      언제든지 지름신이 발동하시면 PAVLO에 노크해주셔요^^

      2010년 02월 18일 11시 33분
  8. xenerdo.com  수정/삭제  댓글쓰기

    HP Mini 110 토르트본체 에디션 디자인 진짜 대박..볼 때마다 감탄한다는...아.. 곧 구정인데, 설 쇠러 고향 가시나요? 눈이 많이 내렸는데 조심해서 다녀오세요~~^^

    2010년 02월 12일 14시 06분
    • WONSIDE  수정/삭제

      쓰나미 처럼 몰려오는 업무때문에 제너두님의 새해 인사에 답도 못해드렸네요^^ 제너두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제너두 블로그의 무한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2010년 02월 18일 11시 31분
  9. 정예진  수정/삭제  댓글쓰기

    HP의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되네요 히히
    디자인HP로 거듭나고있는 것 같아 기뻐요 ,
    앞으로 , 지금의 기술력이 더욱 빛나게 될 것 같아용
    정말 ㅜ_ㅜ HP의 기술력들과 노트북의 사양이 대중들에게 제대로만 인식될수있다면 ㅜ_ㅜ
    대애애박... ,

    2010년 02월 16일 19시 53분
    • WONSIDE  수정/삭제

      디자인 HP로 봐 주시니 너무 감사하네요^^
      앞으로 좀 더 이쁘게 많은 것을 담은 제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ㅋㅋ

      2010년 02월 18일 11시 30분
  10. 에르네스토  수정/삭제  댓글쓰기

    설연휴는 잘 보내셨나유~? ^^ 캬~ HP의 미니들을 한자리에 모아서 볼 수 있어서 멋집니당,

    2010년 02월 18일 14시 05분
    • WONSIDE  수정/삭제

      ㅋㅋ 오랜만입니다. 에르네스토님^^
      복학준비는 잘하시고 계신지...

      올 한해도 복 많이 받으시고 학교 생활도 잘 마무리 하세요^^

      2010년 02월 18일 17시 20분
  11. ghostsbs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아아 HP Mini 210 갖고 싶군요. 성능대비 가격이 정말 착한 것 같습니다. 덕분에 제 7년된 노트북 중고가가 뚝~~떨어졌지만 -_-;;;

    2010년 02월 18일 17시 28분
    • WONSIDE  수정/삭제

      우와~ 어플 개발자이시군요~
      7년 쓰셨으면 완전 본전 뽑으셨겠어요! 이젠 HP 210으로 오셔요~ㅋㅋ Ghostsbs님 자주 놀러오셔요~ ^^

      2010년 02월 18일 18시 11분
  12. 윤뽀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지막 넷북 살려고 홈플러스 갔다가 MSI제품 샀어요 ㅎㅎ
    다 좋은데 이어폰단자 없는거랑 업글 안되는것이 맘에 걸려서 급선회했죠
    담번에 넷북을 사게될쯔음엔 맘에 쏙 드는 제품을 내줬음 좋겠어요 ^^

    2010년 02월 19일 13시 12분
    • WONSIDE  수정/삭제

      윤뽀님 반갑습니다~
      아~ 타 브랜드 제품을 구매하시고 말았군요...ㅠㅠ
      이어폰 단자가 마이크 단자와 올인원으로 되어 있는데.. 확인을 못하셨군요..ㅋㅋ 앞으로도 계속 HP에 관심가져주세요~ 더 좋은 제품을 찾아뵐께요^^

      2010년 02월 22일 10시 32분
    • 윤뽀  수정/삭제

      그래요? 그럼 이어폰 꼽아 쓸 수 있는거에요?
      그때 살려고 맘먹고 갔는데 판매사원말에 혹해서뤼..... 더 알아볼 수 없는 상태여서 그냥 타제품 샀는데;;;;
      헐, 난감한데요

      2010년 02월 22일 11시 11분
    • WONSIDE  수정/삭제

      이런... 황당한 일이...
      올인원 잭이라 마이크, 이어폰, 해드셋 모두 가능합니다.

      혹시 구입하신 매장을 알려주실 수 있나요? 적절한 조지가 필요할 것 같네요.^^

      2010년 02월 22일 11시 21분
  13. 미니미니미니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이 녀석 사려고 홈플 갔다가 그냥 돌아왔습니다. 2군데를 가봤는데 젤 저렴한 상품이라 그런지 점원들이 관심도 안주고 물어봐도 대충대충.. 한 곳은 아예 OS미포함에 4셀배터리라는 대답에.. 못 미더워서 그냥 왔습니다.. 부산이라 와이브로가 안되는데 ㅠㅠ HD사고 싶습니다 ㅠㅠ 3월까지 기다리면 될런지요 ^^;;

    2010년 02월 19일 17시 36분
    • WONSIDE  수정/삭제

      일반 판매용으로 나오는 HD모델이 런칭되는 시기에 대해서는 확실하게 정해지지 않아 확답을 못드리겠어요. ㅠㅠ 와이브로 지원이 부족한 지역을 위해서라도 일반 판매용이 빨리 나와야 할텐데 말이죠.. Mini 210의 HD 모델 판매소식이 들리면 즉각 알려드리겠습니다.^^

      2010년 02월 22일 14시 20분
  14. 아인브로크  수정/삭제  댓글쓰기

    토드분체 윈7 버전만 벌써 몇달째 기다리는건지...
    이제는 N280이 아니라 N450이 나오기 시작했는데 토드씨리즈의 윈7 넷북은 결국 구경도 못하고
    포기해야할려나....ㅠ_ㅠ
    HP 본사에 전화했을때는 1월 말까지만 기다리면 나온다고 그렇게 말하더니 결국 안나옴 ㅠㅠ

    2010년 02월 20일 18시 52분
  15. 안녕!프란체스카  수정/삭제  댓글쓰기

    베스트 후보 추카드려요^^

    2010년 02월 23일 12시 01분
    • WONSIDE  수정/삭제

      핫! 프란체스카님~
      감솨합니다^^

      ㅋㅋㅋ

      2010년 02월 23일 13시 35분
  16. 미니미니미니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다리던 3월이 되었는데.. HD일반 판매 소식이 없네요..
    그냥 홈플로 가야할까요? ^^;;
    홈플? 외국사이트서 구매? ㅡㅡ;; 흠냐리...
    와이브로 결제 후 위약금 내고사긴 넘 비싸고 ㅡㅜ
    HP미워요 ㅠㅠ KT도 싫고~!! HD에 6셀 배터리~ 윈7 이럼 딱 좋을 텐데 말이죠..
    아니면 홈플모델을 사서.. 외국 사이트에서 보니 무슨 그래픽카드 옵션 같은게 있던데 그걸로 1024해상도를 뛰어넘을 수 있게 추후 설치가 가능할까요?
    키보드도 홈플은 맘에 안드는데 ㅠㅠ 키보드 교체 가능? +_+ ㅋ
    불가능하겠죠? ㅡㅜ

    2010년 03월 03일 21시 33분
  17. Joe  수정/삭제  댓글쓰기

    Gdje kupiti sobna vrata ? Ovo je veoma važno
    pitanje . Najprije se informirajte kod koga kupujete ,
    bilo da je riječ o sobnim vratima ili bilo čemu . Od kad dobavljač trguje , kako uspješno i slično , može Vam puno reći o vratima kojeg nabavljate

    2013년 05월 04일 00시 24분
  18. BHW  수정/삭제  댓글쓰기

    Aw, this was an incredibly nice post. Taking the time and actual effort to make a very good article… but what
    can I say… I hesitate a whole lot and never manage to get
    anything done.

    2017년 04월 16일 18시 28분
  19. manicure  수정/삭제  댓글쓰기

    This design is incredible! You obviously know how to keep a reader entertained.
    Between your wit and your videos, I was almost moved to start my own blog (well,
    almost...HaHa!) Wonderful job. I really enjoyed what you had
    to say, and more than that, how you presented it. Too cool!

    2017년 04월 24일 13시 19분
  20. manicure  수정/삭제  댓글쓰기

    Fantastic blog! Do you have any suggestions for aspiring
    writers? I'm planning to start my own blog soon but I'm a little lost on everything.

    Would you advise starting with a free platform like Wordpress or go for a paid option? There are so many choices out
    there that I'm completely confused .. Any recommendations?
    Appreciate it!

    2017년 04월 30일 02시 00분
  21. music Publishing companies  수정/삭제  댓글쓰기

    Hi tһere, I enjoy readіng all of your article post. I wanted to write a little comment to support you.

    2017년 08월 03일 01시 28분
  22. Charline  수정/삭제  댓글쓰기

    Thanks for finally talking about >PAVLO
    :: 한눈에 보는 HP 넷북 변천사! Mini Family!
    <Loved it!

    2017년 10월 04일 14시 06분
  23. Pedro  수정/삭제  댓글쓰기

    There are a whole lot of styles of ring holders available in ceramic, crystal and other supplies,
    however you may make your personal with a picket dowel.

    2017년 10월 25일 14시 27분
  24. Wendell  수정/삭제  댓글쓰기

    He was identified for his grinding, drilling and stringing
    rolled turquoise and shell "heishi" (additionally heishe) beads just like these of their ancestors.

    2017년 10월 27일 13시 19분
  25. joma jewellery guardian angel  수정/삭제  댓글쓰기

    The present, which is a TV model of the stage play,
    brings back fond recollections of the original movie from my childhood.

    2018년 02월 28일 21시 18분
  26. joma jewellery glasgow  수정/삭제  댓글쓰기

    Brooches, hairpins, lapels, buttons, and different small jewellery objects can simply be produced from crocheting.

    2018년 03월 01일 06시 20분
  27. joma jewellery a little karma  수정/삭제  댓글쓰기

    I never wished to make jewellery , however this text labored just the way
    in which the birthday present you received...I'm going
    to think about it critically.

    2018년 03월 13일 20시 08분
  28. joma jewellery mia bracelet  수정/삭제  댓글쓰기

    We stay in a tradition that is about want. We're bombarded
    with ads telling us what we have to want, and what we supposedly..

    2018년 03월 18일 10시 30분
  29. Agen Classic Games  수정/삭제  댓글쓰기

    Hi theгe to every body, it's my first go to see of this weƄlߋg;
    thiѕ web site contains remarkabⅼe and genuinely good information designed for visіtors.

    2018년 06월 18일 03시 21분
  30. nắp hố ga thành an  수정/삭제  댓글쓰기

    I love what you guys are usually up too. Such clever work and coverage!
    Keep up the great works guys I've added you guys to my blogroll.

    2018년 11월 04일 06시 23분
  31. báo giá nắp gang hố ga Thành An  수정/삭제  댓글쓰기

    Useful information. Fortunate me I found your website accidentally, and I'm shocked why this accident didn't
    happened earlier! I bookmarked it.

    2018년 11월 06일 20시 0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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