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전체 (763)
PAVLO GUIDE (2)
HP ZONE (173)
CONSUMER | HOME (358)
COMMERCIAL | SMB&ENTERPRISE (124)
ENJOY PAVLO (101)

최근에 달린 댓글

HP ZONE/MR. HP 2010년 01월 04일 16시 52분 Posted by WONSIDE
1년 만의 포스팅이군요. ㅋㅋ HP PAVLO를 방문해 주시는 모든 분들~

HAPPY NEW YEAR!!

사용자 삽입 이미지

원래는 12월 마지막 날에 1년간의 PAVLO를 결산하는 글을 올렸어야 하는데, 미뤄졌네요. 어쩌다 보니 PAVLO는 시간차 연말결산 포스팅을 하게 됬답니다. ㅠㅠ

PAVLO는 2008년 10월에 OPEN 하여 2009년 3월부터 HP PSG(PC, 개인용 디바이스 사업부)의 소셜 미디어 브랜드가 되기 위한 발걸음을 내딛기 시작했답니다. 고객들에게 좀 더 가깝게 다가가 HP PC의 많은 이야기를 전해 드리고 대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시작된 PAVLO에게 2009년은 많은 의미가 있는 한 해였습니다. 다사다난했던 2009년의 PAVLO를 만나보시죠.^^


■ PAVLO 많이 컸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1년 사이에 PAVLO는 WEB과 블로고스피어의 많은 네티즌 여러분의 성원으로 많이 자랐습니다.
HP PAVLO가 고객님들께 더 가까이 다가가기 위한 노력의 결실들을 정리하는 자리인 만큼 잠깐 자랑하는 시간을 갖겠습니다. ㅋㅋ 열심히 하고 있는 모습이라고 생각하시고 예쁘게 봐주셔요~

- PAVLO는 2009년 3월부터 10개월 동안 142개의 포스팅을 발행했습니다.
  대략 이틀에 1개 정도의 콘텐츠를 소개해 드렸답니다.^^

- 10개월 동안 네티즌 여러분께서 47만 회 이상 방문해주셨답니다.
   11월부터는 트레픽도 월 6만을 넘었네요.

-  2009년 4분기 댓글 수는 월평균 120개를 넘었습니다.
   HP PAVLO에 관심 가져주신 많은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제 두 살이 된 HP PAVLO가 이렇게 자랄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애정을 보여주신 네티즌 여러분께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고개 숙여 인사드립니다. ㅠㅠ (정초부터 감사의 눈물이 앞을 가려서...ㅠㅠ)



■ PAVLO에서 만날 수 있었던 HP Story~

2009년 한 해 동안 HP PAVLO는 HP PC사업부의 많은 이야기를 전해 드리기 위해 불꽃 타이핑을 했었답니다. 필자는 타자가 느린 관계로 포스팅할 때 먼지 한 톨 날리지 않지만, 마음만은 불타오르고 있다는 것을 알아주셨으면...ㅡㅡ;

(각 이슈의 타이틀은 관련 포스팅과 링크되어 있습니다.)

1. HP PAVLO에서는 다이나믹한 EVENT들이 진행됐죠.
 

대학생의 감각으로 PAVLO를 포스팅하다! "대학생 파블로 에디터 팀 모집"
비비엔탐 스페셜 에디션의 엣지를 논하다! "HP Mini 비비엔탐 레이디 룩 포스팅 대회"
데스크탑 리뷰의 지존은 뽑다! "HP 데스크탑 PC와 사랑에 빠진 7가지 이유"
올여름 아이디어 하나로 미국 간다! "HP 글로벌 체험단"
골동품 PC 사진으로 터치스마트를 획득하자! "Virtual Tech Museum"
Artist라면 미화 50,000$에 도전하라! "HP SPACE" 
히어로즈를 응원하는 HP가 티켓을 쏜다! "HP PAVILLION DAY"
HP 광고를 패러디하고 HP 미니를 내 손에! "내 멋(Style)대로 페스티벌! HP 광고를 표절하라!"
제야의 고수, HP PAVILION Music을 만들다! "내 멋(Style)대로 페스티벌! HP 뮤직을 창작하라!" 
타블로와 파워블로거, 미래 컴퓨터를 말하다! "The 1st HP Blogger Night!"
 
2. HP PAVLO가 전해 드리는 디지털 엔터테인먼트 스토리~

단돈 5만 원으로 즐기는 럭셔리 호텔 파티!  "HP PAVLO 에디터 파티"
직장인의 허리를 책임지다! "김연아 스트레칭과 HP 도킹 스테이션"
몬스터vs에어리언에서 만나는 HP 워크스테이션! "3D 애니메이션이 주는 짜릿한 감동"
HP Mini와 함께 하는 Hot Place Tour! "Mini로 서래마을에서 프랑스를 느끼다"
HP Mini와 함께 하는 Hot Place Tour! "Mini로 홍대에서 일본을 느끼다"
HP DV2와 함께 하는 Hot Place Tour! "DV2로 인천에서 중국을 느끼다"
세계 최초 노트북 Magic을 보다! "세계 1위 마술사 한설희 노트북  Magic"
파빌리온 테마곡을 만든 젊은 아티스트! "내 멋대로 페스티벌 본선 진출 곡 듣기"
WOW 하는 HP! "HP와 블리자드(WOW)의 어깨동무"
현존하는 최강의 뮤지션 노트북은? "HP ENVY 15 Beats Limited Edition"

3. HP PAVLO가 얘기하는 HP Company 스토리~

HP A/S 이젠 강동지역에서도! "HP A/S 지점 확대"
HP와 Vogue의 팝업스토어 마케팅! "Teen Vogue Haute Spot에 비비엔탐이!"
노트북 제조사의 대결! "Samsung vs HP PSG"
모션그래픽의 진수 HP 광고의 내막을 밝히다! "독특한 HP 광고 어떻게 만들어질까?"
블로거들이 할 수 있는  가장 쉬운 지구 살리기 "Power to Change Campaign"
HP가 IT Design Trend를 말하다! "IT Design Macro Trend Report"
HP와 카툰네트워크의 협업 마케팅! "HP와 카툰네트워크, 아이들의 창의력을 책임진다!"
HP 노트북엔 왜 지문이 남을까요? "지문을 사랑한 노트북 HP Pavillion"
HP 수석 노트북 디자이너와의 인터뷰 "Stacy Wolf 인터뷰"
HP 마케팅 디렉터와의 인터뷰 "Ajay Mohan 인터뷰"
상반기 아시아 태평양 지역 HP 신제품 발표회 "Touch the future. NOW-베이징"
하반기 아시아 태평양 지역 HP 신제품 발표회 "Nothing But HP For Me - 싱가포르"
하반기 국내 HP 신제품 발표회 "한강 위에서 발표된 HP PC 신제품들!"
노트북 1,000대를 리뷰한 달인이 말하는 HP "노트기어 대표가 말하는 HP의 흑과 백"

휴.. 다 썼군요.. 내년에 더 재밌고 다이나믹한 소셜 미디어 콘텐츠로 여러분의 블로깅 라이프를 즐겁게 해 드리겠습니다! 그나저나 누가 아이디어 좀...ㅠㅠ



■ 경인년 PAVLO는 호랑이 기운으로 더 힘차게 찾아뵙겠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더욱 알차고 새로운 마음으로 2010 HP PAVLO를 시작하자는 마음에서 시작한 포스팅인데.. 하다보니 길어졌네요. HP PAVLO는 아직 많이 미흡한 점이 많은 브랜드 블로그입니다. 새로운 형태, 새로운 시스템으로 도전하는 중이랍니다. 2010년에는 다양한 플랫폼과 다양한 아이디어로 네티즌 여러분께 가치 있는 정보와 즐거움을 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더 가까이 다가가서 소통하는 브랜드 블로그가 되겠습니다. 네티즌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하시는 일마다 모두 대박 나는 2010년 되세요.^^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Writer profile
author image
WONSIDE
[HP PAVLO Manager]

HELLO ~ Digitainer!(Digital Entertainer)
디지털 라이프를 즐기시는 여러분들께 즐거움과 정보를 드리는
HP PAVLO Blog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MR. HP"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10년 01월 04일 16시 52분 2010년 01월 04일 16시 52분



TRACKBACK :: http://pavlo.kr/trackback/291

  1. 잔혹하고 충격적인 미도리의 2009년 블로그 결산

    Tracked from 미도리의 온라인 브랜딩  삭제

    ㅎ2009년 블로그 결산이라고 하니 좀 거창해보이고 쑥쓰럽지만 올 한해도 블로그 덕분에 많은 일이 있었고 많이 배울 수 있었던 한 해였습니다. 혹자가 블로거의 단계를 열정 블로거 → 착한 블로거 → 까칠 블로거 → 귀찮은 블로거로 구분하던데 ㅋㅋ 내 블로그는 뭐 광고도 없고 주제도 워낙 특정 분야에 치우쳐 있다보니 방문자가 많은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꾸준히 대화를 나누는 분들이 있어서 외롭지 않은 한 해였습니다. 지난해 1분기만 해도 블로그에 미쳐..

    2010년 01월 05일 09시 40분
  2. 2009년 결산 "더 블로그 별난 어워즈"를 발표합니다.

    Tracked from LG전자 블로그 The BLOG  삭제

    LG전자 기업블로그 더 블로그(The BLOG)가 오픈 한지 벌써 300일이 가까워집니다. 1년이 채 되지 않은 기간이었지만, 참 많은 시간이 흐른 것처럼 느껴집니다. 저희가 블로그를 시작하고 손목 디스크에 다크서클이 발목까지 늘어질 지경이었지만, 매일매일 포스팅하고 여러분의 댓글을 기다리던 기쁘고 설레기도 한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자~ 그럼 2009년 한 해 동안 The BLOG가 남긴 기록을 한번 되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글 243개 / 댓글..

    2010년 01월 05일 09시 45분
  3. 기업 블로그 2009년 총 결산과 2010년에 거는 기대

    Tracked from 미도리의 온라인 브랜딩  삭제

    2009년 한 해 기업 블로그가 많이 출현한 것은 무척 기쁜 일이다. 블로그 자체도 양적인, 질적인 성장을 거듭하고 있지만 지나친 상업화에 대한 우려도 나타나고 있다. 기업 블로그의 개설 목표도 정보 공유, 브랜딩, 명성 관리, 고객 서비스, 인재 확보 등 실로 다양하다. 그럼에도 아직 블로거들은 기업 블로그를 기업의 공식 채널로 인정하는 것 같지 않고, (진정으로) 가치 있는 정보나 (정말로) 솔직한 이야기를 기대하지는 않는 것 같다.(그런 분들도..

    2010년 01월 05일 17시 05분
  4. 2009 대한민국 블로그어워드 기업/공공부문 수상자를 알려드립니다.

    Tracked from 한국블로그산업협회(KBBA)  삭제

    안녕하세요. 한국블로그산업협회입니다.2009 대한민국 블로그어워드 행사가 이제 시상식만을 남겨놓고 있습니다. 이번 블로그어워드에서 일반블로그를 대상으로 하는 시상식 이외에 특별부문으로 기업/공공부문, 언론/보도부문의 블로그를 심사하여 시상을 할 예정입니다.이를 위해 기업/공공부문은 포탈, 메타사이트 등에 등록된 기업/공공부문 블로그를 대상으로 활동지수가 높은 블로그를 부문별로 20개씩 총 40개의 블로그를 선정하였습니다. 각 부문 후보블로그를 대상...

    2010년 01월 12일 11시 08분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하수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올해도 즐겁게 화이팅 하세요~ ^^

    2010년 01월 04일 17시 48분
    • WONSIDE  수정/삭제

      하수님도~ 호랑이기운으로 퐈이팅입니닷!!^^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0년 01월 04일 18시 08분
  2. 강팀장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에도 즐겁고 행복한 포스팅 왕창 올려주세요~ ^0^

    음.... 저도 올해에는 HP에 더 관심을 가져야 겠는데요. ^^ (넷북이라도 하나 장만을... ㅎㅎㅎ)

    2010년 01월 04일 17시 58분
    • WONSIDE  수정/삭제

      ㅋㅋ 강팀장님 새해 복 많이 받고 계신가요?
      올해도 하시는 일 모두 대박나시고 건강하세요.^^

      강팀장님께서 노트북을 구매하신다면 열심히 도와드리겠습니다.ㅋㅋ

      2010년 01월 04일 18시 07분
  3. 펨께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동안 수고 많이 하셨읍니다.
    컴에 전문적인 지식이 없는 저로서는 올리시는 포스팅이
    웬지 미지의 세계로만 느껴졌지만 올해도 더 좋은 일 많이 많이
    일어나길 바랍니다.

    2010년 01월 04일 18시 27분
    • WONSIDE  수정/삭제

      헛...
      더 쉽고 더 재밌는 콘텐츠들을 만들기 위해 더 노력하겠습니다.
      펨께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타지 생활하시는데 건강 조심하세요^^

      2010년 01월 04일 18시 34분
  4. 강자이너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년은 정말 힘차게 도약하셨네요!
    2010년에도 정말 '화이팅'입니다:D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0년 01월 04일 19시 11분
    • WONSIDE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강자이너님도 2010년에도 만사형통하세요!! ㅡㅡb

      2010년 01월 05일 09시 34분
  5. 에르네스토  수정/삭제  댓글쓰기

    두돌 맞이하신거 진심으로 츄카츄카츄카츄카 드려열열열 ^^*
    새해에도 멋지고 다양한 컨텐츠 기대하겠습니다.~ 새해복입니다욤 ㅋ

    2010년 01월 04일 19시 38분
    • WONSIDE  수정/삭제

      ㅋㅋ 에르네스토님도 복 많이 받으시고, 2010년에는 이쁜 세뇨리따분 만나셔서 행복하시길~^^ㅋㅋ

      2010년 01월 05일 09시 35분
  6. 요시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년엔 더 많은 포스팅거리로 찾았으면 합니다 ㅎㅎㅎㅎ

    2010년 01월 04일 23시 19분
    • WONSIDE  수정/삭제

      이렇게 항상 방문해주시는 요시님을 위해서라도 더 열심히 포스팅하겠습니다. 요시님~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2010년 01월 05일 09시 36분
  7. 머니야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한해에도 더 크게 성장하시길 기원드려요^^ 그런데 백호사진 넘 잼나네요..ㅋㅋ
    뒤에 녀석 머리가 뒷쪽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저렇듯 크다니..으으..
    도데체 얼마나 큰걸까요..ㅋㅋ

    2010년 01월 05일 09시 48분
    • WONSIDE  수정/삭제

      ㅋㅋ 머니야님의 통찰력은 역시...
      머니야님도 경인년 건승하시고, 자주 들려주세요^^

      2010년 01월 05일 09시 52분
  8. Reignman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년 한 해동안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
    2010년에도 건필하시고 더 크게 성장하시길 바랍니다.

    2010년 01월 05일 11시 08분
    • WONSIDE  수정/삭제

      레인맨님도 2010년~ 화이팅입니다~ㅋㅋ
      2010년에는 HP블로거 네트워크 행사에서도 뵜으면 좋겠습니다~ㅋㅋ

      2010년 01월 05일 14시 00분
  9. 보안세상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이곳은 hp 블로그 인가요?

    멋있네요 ㅋㅋㅋ

    자주 놀러올께요

    2010년 01월 05일 11시 32분
    • WONSIDE  수정/삭제

      보안세상님 드디어 방문해 주셨군요^^
      ㅋㅋ
      앞으로 자주 교류해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0년 01월 05일 14시 01분
  10. 러브드웹  수정/삭제  댓글쓰기

    wonside님 http://pavlo.kr/가 HP 공식 블로그 인것이죠?
    아놔 정말 이걸 왜 제가 몰랐죠? 미.친.다.
    게시물도 220개나 있는데 처음왔다니~~ 헐..
    집에가서 엄청나게 반성좀 해야겠습니다.

    2010년 01월 05일 14시 51분
    • WONSIDE  수정/삭제

      헛... 제가 반성해야겠군요..
      러브드웹님께서 이제야 방문하시다니... 2010년에는 더 열심히 블로깅해야겠습니다. ㅋㅋ 러브드웹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2010년에도 좋은 정보 많이 앋어 가겠습니다. ㅋㅋㅋ

      2010년 01월 05일 15시 01분
  11. killerich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년에도 더욱 발전하는 블로거가 되시길^^

    2010년 01월 05일 17시 30분
    • WONSIDE  수정/삭제

      킬러리치님~ 감사합니다.^^

      2010년 01월 06일 11시 49분
  12. 블로드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wonside 님.

    블로그 마케팅 서비스인 블로드(www.blod.co.kr)를 소개드리고자 글을 남깁니다.
    블로드(www.blod.co.kr)는 등록된 광고에 참여하시면 그에 합당한 비용을 드리는 서비스입니다.

    유사한 다른 서비스에 비해 아래와 같은 장점이 있습니다.
    - 광고 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하므로 진행과정 및 결과가 공정합니다.
    - 필요없는 과정을 제거해서 광고비의 많은 부분을 블로거에게 돌려드립니다.
    - 참여한 글의 실시간 조회수 확인 및 참여조건 확인이 가능합니다.

    지금 3건의 광고가 진행중입니다.
    시간되실 때 들러서 살펴주시면 더없이 감사하겠습니다.

    눈 피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0년 01월 05일 21시 43분
    • WONSIDE  수정/삭제

      ㅋㅋ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새로운 블로그 마케팅 서비스네요~

      2010년 01월 06일 11시 50분
  13. Maxmedic  수정/삭제  댓글쓰기

    휼륭한 2009년을 보내셨네요ㅋ 역시 대단하셔요 :) 2010년에도 더더더 멋진 모습 기대할께요^^

    2010년 01월 05일 23시 35분
    • WONSIDE  수정/삭제

      Market holic~ 정말 좋은 마케팅 팀블로그네요~
      맥스메딕님도 복 많이 받으시고 2010년 더욱 더 발전하는 한 해가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2010년 01월 06일 11시 52분
  14. 한량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HP 데스크탑 PC와 사랑에 빠진 7가지 이유" 로 연을 맺고 있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0년 01월 06일 00시 46분
    • WONSIDE  수정/삭제

      ㅋㅋ 그렇네요.
      온라인으로 맺은 연이지만 2010년에도 끈끈하게!!

      한량이님도 복 많이 받으세요^^

      2010년 01월 06일 11시 53분
  15. 댁언  수정/삭제  댓글쓰기

    pavlo w.e 지원하면서 처음 방문하게 되었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 가는길마다 축복이 가득하길 바라겠습니다.

    2010년 01월 06일 11시 37분
    • WONSIDE  수정/삭제

      처음 방문하셨군요~
      반갑습니다~ 앞으로 자주 자주 뵈요^^

      2010년 01월 06일 11시 49분
  16. nailak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좋은 포스팅이 정말 많았군요.
    늦게나마 하나, 하나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특히, "IT Design Macro Trend Report"
    이 인상깊네요. 6개월 전의 포스팅으로 현재를 바라보는 맛이 쏠쏠하네요. ^^

    2010년 01월 07일 11시 20분
    • WONSIDE  수정/삭제

      ㅋㅋ 포스팅에 대한 칭찬은 언제나 저를 춤추게 하네요^^
      감사합니다.

      nailak님도 빙판길 조심하세요~ ㅋㅋ

      2010년 01월 07일 12시 25분
  17. 마루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그간 잘 봤습니다..다양한 소식 잼나게 계속 전해주세요..

    2010년 01월 08일 12시 27분
    • WONSIDE  수정/삭제

      하핫~ 마루님^^ 정말 오랜만이네요~
      새해 복 많이 받고 계시죠? 마루님 블로그에 놀러가니 떡하니 스키장 투어 포스팅이 있군요.ㅠㅠ 저도 이 겨울이 가기 전에 가야할텐데..ㅋㅋ
      부럽습니다. 2010년에도 PAVLO 계속 사랑해 주시구요~ 빙판길 조심 하세요^^

      2010년 01월 08일 13시 30분
  18. Natividad Kissik  수정/삭제  댓글쓰기

    Positive, often that is necessary. Although you'd be amazed how accommodating some car owners could be should you questioned them to momentarily drop the hoods and kick the crybaby dolls.

    2014년 04월 12일 19시 01분
  19. manicure  수정/삭제  댓글쓰기

    My brother recommended I might like this blog.
    He used to be entirely right. This post truly made my day.
    You can not believe simply how so much time I had spent for this information! Thank you!

    2017년 04월 26일 12시 02분
  20. Jens  수정/삭제  댓글쓰기

    Hi there i am kavin, its my first time to commenting anyplace, when i read this post i thought i
    could also make comment due to this sensible article.

    2017년 04월 29일 19시 13분
  21. foot pain arch  수정/삭제  댓글쓰기

    Precisely what I was looking for, thanks for posting.

    2017년 06월 21일 17시 37분
  22. foot pain after sitting  수정/삭제  댓글쓰기

    You could certainly see your skills in the paintings you write.
    The world hopes for more passionate writers like you who aren't afraid to
    say how they believe. All the time follow your heart.

    2017년 06월 22일 00시 26분
  23. Poker Online  수정/삭제  댓글쓰기

    Hurrah, that's what I was searching for, what a stuff!
    existing here at this blog, thanks admin of
    this web page.

    2018년 04월 02일 21시 18분
  24. aparelhos de estetica  수정/삭제  댓글쓰기

    An interesting discussion is worth comment. I believe that
    you need to write more about this issue, it might not be a taboo matter but typically people
    do not talk about such subjects. To the next! All the best!!

    2018년 04월 03일 16시 54분
  25. equipamentos de estetica  수정/삭제  댓글쓰기

    Excellent blog! Do you have any helpful hints for aspiring writers?
    I'm planning to start my own blog soon but I'm a little lost on everything.
    Would you propose starting with a free platform like Wordpress or go for a paid option? There are so many choices out there that
    I'm completely overwhelmed .. Any suggestions?
    Thank you!

    2018년 04월 05일 04시 17분
  26. Pavement signs  수정/삭제  댓글쓰기

    I could not refrain from commenting. Perfectly written!

    2018년 05월 04일 08시 43분
  27. reviews for exposed skin care  수정/삭제  댓글쓰기

    Appreciation to my father who shared with me about this webpage, this web
    site is genuinely amazing.

    2018년 05월 06일 12시 31분
  28. Wii U  수정/삭제  댓글쓰기

    This text is invaluable. When can I find out more?

    2018년 05월 17일 12시 08분
  29. Limpeza pós obra Quanto Custa  수정/삭제  댓글쓰기

    Superb, what a webpage it is! This blog gives valuable
    data to us, keep it up.

    2018년 06월 09일 13시 53분
  30. Relief chef agency  수정/삭제  댓글쓰기

    Normally I don't learn article on blogs, but I wish
    to say that this write-up very forced me to check out and do so!
    Your writing taste has been surprised me.
    Thanks, very nice article.

    2018년 06월 12일 06시 43분
  31. agen sbobet  수정/삭제  댓글쓰기

    Hi there, this weekend is good for me, for the reason that
    this occasion i am reading this fantastic informative piece of
    writing here at my residence.

    2018년 06월 12일 22시 18분
  32. Buy Pentedrone online big crystal  수정/삭제  댓글쓰기

    It's not my first time to pay a visit this website, i am browsing this website dailly and get fastidious information from here everyday.

    2018년 06월 18일 19시 01분
  33. engineering masters  수정/삭제  댓글쓰기

    Appreciating the persistence you put into your site and detailed
    information you offer. It's awesome to come across a blog every once in a while that isn't the
    same outdated rehashed information. Wonderful
    read! I've saved your site and I'm including your RSS feeds
    to my Google account.

    2018년 07월 13일 08시 58분
  34. free instrumentals  수정/삭제  댓글쓰기

    I do not even know the way I finished up here, but I assumed
    this post used to be good. I do not recognise who you might be but
    certainly you're going to a well-known blogger if you
    happen to are not already. Cheers!

    2018년 07월 23일 07시 58분
  35. detoksikacija  수정/삭제  댓글쓰기

    When I initially commented I seem to have clicked on the -Notify me
    when new comments are added- checkbox and from now on every time a comment is added I recieve 4 emails
    with the same comment. There has to be a
    way you are able to remove me from that service? Thanks!

    2018년 10월 14일 15시 49분
  36. Temp chef agency  수정/삭제  댓글쓰기

    My brother suggested I might like this website. He was
    once entirely right. This post actually made my day.
    You cann't consider simply how much time I had spent for this info!
    Thanks!

    2018년 10월 17일 21시 13분
  37. Live22  수정/삭제  댓글쓰기

    I got this website from my pal who told me regarding this website and
    at the moment this time I am visiting this site and reading
    very informative content at this place.

    2018년 10월 30일 03시 03분
  38. she said  수정/삭제  댓글쓰기

    Spot on with this write-up, I truly think
    this web site needs a great deal more attention. I'll probably be returning to see
    more, thanks for the advice!

    2018년 12월 08일 21시 20분
[로그인][오픈아이디란?]

◀ Prev 1  ... 542 543 544 545 546 547 548 549 550  ... 763  Nex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