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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RCIAL | SMB&ENTERPRISE/IT PARTNERS 2009년 11월 12일 10시 18분 Posted by WONSIDE
2007년 레드 닷 디자인 어워드 수상으로 유명한 토르트 본체 스튜디오에서 디자인한 넷북이 수중에 들어왔습니다. 2주 전쯤 HP Mini 토르트 본체 리미티드 에디션을 소개하는 포스팅을 한 적이 있는데, 드디어 그 제품을 실제로 살펴보게 되었습니다.

[토르트 본체 리미티드 에디션 소개 포스팅 -10월 말에 출시될 리미티드 에디션 넷북의 뒷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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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르트 본체 스튜디오에 관한 자세한 소개는 위에 링크 걸어 둔 포스팅을 따라가시면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래도! 간략하게 소개하면 네덜란드 산업 디자이너이고 세계적인 명성을 갖고 있다고 합니다. 현재는 RCA의 산업디자인과 학장으로 재임 중이구요. 아무튼, HP는 디자이너 비비엔 탐과의 에디션에 이어 또 한 번 디자이너와 협업을 통해 리미티드 에디션 넷북을 출시하였습니다.
브로슈어와 웹에 떠도는 사진으로 접하던 이 제품 드디어 한국에 런칭되어 제 손아귀에 들어오게 되었네요.ㅋㅋ

실제로 찍은 사진들을 통해 제품에 대해 소개를 드리겠습니다.
참고로 이 제품에는 세계 최초로 상판 디자인에 3D Imprint(입체 상감)기법을 사용해 외국에서 이슈였다고 합니다. 재밌게 구경해 주세요^^  



◆ 먼저 제품을 좀..볼까요?

HP 미니 110 토르트 본체 에디션의 스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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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리뷰하게 된 제품은 토르트 본체 Window XP 버전의 모델(HP Mini 110-1134TU)입니다.
간략한 스펙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CPU는 ATOM 프로세서 N280(1.66GHz)이고 그래픽은 인텔 GMA 950을 탑재하고 있습니다. 디스플레이는 해상도 1024X600의 눈부심 방지 와이드 LED를 사용하고 스토리지는 HDD 160GB입니다. 본체 프로파일은 두께 2.63cm, 무게 1.06kg입니다. 스펙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이전에 출시된 HP 미니 110과 동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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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 오픈을 해봤습니다. 안내 책자와 전원 어뎁터, 손질용 천, 본체, 배터리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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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르트 본체의 사인이 인쇄된 작은 안내서가 있는데, 내용을 보면 토르트본체가 직접 디자인한 15종의 스킨과 스페셜 아이콘들이 있어 자신만의 스타일대로 꾸밀 수 있다고 되있네요. 그런데 제가 본체에서 확인할 수 있는 스킨 디자인은 3종류뿐이었습니다. 추후에 제품 담당자님께 확인해보고 댓글로 추가 정보를 남기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특수 아이콘은 Win 7 버전 모델에만 있다는 점을 참고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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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녀석이 HP 미니 110 토르트 본체 스페셜 에디션입니다. 글로시한 상판을 갖고 있으면서 모서리 부분은 둥글게 세공되어 있습니다. HP Mini 라인들의 장점이라고 할 수 있는 깔끔한 마감처리는 이 제품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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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 110 토르트 본체 에디션의 팜레스 부분입니다. 은은하게 토르트 본체 특유의 아이콘들이 새겨져 있습니다. 팜레스와 터치패드 모두 무광택 재질이라 지문의 압박은 없을 것 같아 좋네요. 터치패드 버튼은 양 사이드로 배치되어 있고 터치패드 부분에도 일러스트가 새겨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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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HP Mini라인의 키보드 구성과 동일하게 92% 풀사이즈 키보드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HP가 처음 Mini라인을 런칭할 때부터 키보드 편의성에 세심한 신경을 써서 그런지 키보드 배열은 정말 효율적인 것 같습니다. 자세히 키보드를 살펴보면 손가락이 닿은 부분을 감안하여 키들이 살짝 오목하게 만들었다는 것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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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흰지 부분입니다. Mini 110과 동일하게 상판이 하판을 감싸는 형태로 설계되 었있군요. 두 흰지 사이를 보면 내장 스피커를 확인 할 수 있습니다. 모니터 하단에  한 면이 모두 스피커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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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터의 최대 각을 찍은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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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플레이는 두 가지 버전이 있는데, WSVGA(1024x600)과 HD(1366x768)입니다. 본 제품은 WSVGA버전입니다. 사진에서 볼 수 있듯이 눈부심 방지 LED패널을 쓰고 있습니다. 디스플레이에 반사광이 없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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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드를 살펴보겠습니다. 우측면에는 켄싱턴 락 슬롯과 전원A/C, USB 포트와 헤드폰/마이크 슬롯이 있습니다. 좌측면에는 2개의 USB 포트와 멀티 메모리 카드 슬롯, VGA 포트, 랜 포트가 자리 잡고 있습니다. 10인치 넷북에 3개의 USB포트라는 친절한 구성이 맘에 드는군요^^ 정면 부에 전원 스위치와 무선랜 on/off 스위치가 있습니다. 살짝 우측으로 튕겨 주듯이 움직이면 작동하게끔 되어 있습니다. 두 스위치 사이에는 환풍구가 있네요.

측면을 살펴보니 살짝 통통한 감이 있습니다. 이전에 Mini 110과 관련하여 디자이너 인터뷰 때 "왜 더 슬림하게 만들지 못했는가?"라고 물었을 때, "단가를 낮추고, 성능을 올리기 위한 선택이었다"라는 답을 들었던 적이 있습니다. 그래도 끝 부분을 깎아 나름 통통해진 것을 시각적으로 커버하려고 한 것 같습니다. 예전에 Mini 110을 보면서도 느꼈었지만, 왠지 여성분들이 더 좋아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렴한 가격에 리미티드 에디션을 제공하려는 의도는 좋게 보지만 전체적인 구성의 변화 없이 상판 디자인만 변형한 것은 조금 실망스럽기도 합니다. 하지만, 저렴한 가격에 유명 디자이너 에디션 제품을 보유할 수 있다는 것은 그 실망을 충분히 상쇄한다고 보입니다. ㅋㅋㅋ

HP Mini 110 토르트본체 스페셜 에디션의 가격은 50만 원 후반 대에서 출고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보도자료에 50만 원 후반대라고 나와있었는데, 인터넷 최저가가 599,000원 이군요! 그냥 60만원으로 수정하겠습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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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 Mini 110은 출시 당시 넷북으로서는 최적화된 성능으로 40만 원대의 저렴한 가격으로 나와 인기를 끌었던 제품입니다. 이전 미니 1000 모델들에 비해 부피가 살짝 커지긴 했지만, 가격과 성능이 만족스러워 반응이 좋았었죠. 가격과 성능의 가치를 높이면서 깎아 먹었던 디자인적인 요소에 힘을 싣기 위해 세계적인 디자이너와 콜라보레이션 한 것 같습니다. 실제로 제품을 접해 본 결과 HP의 넷북에 대한 도전은 제법 성공하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국내 메이저급 넷북들과 비슷한 성능과 가격대를 형성하면서 디자이너 에디션이라는 부가적 가치까지 제공하기 때문이죠.

모바일 컴퓨팅을 즐기는 분들 중 사람들의 시선을 끌어보고 싶으신 분들이라면 HP Mini 110 토르트 본체 에디션에 관심 가져 보시는 건 어떨까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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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년 11월 24일 09시 45분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짱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디어 토르트 본체 에디션이 들어왔군요.
    그런데 언제 부터 판매되나요?

    아직 판매 사이트에는 없던데~

    2009년 11월 12일 12시 45분
  2. 스마일맨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이쁘네요.
    하나 갖고 싶은데...
    어서 돈을 모아서 사야 할텐데 말이에요 ㅠㅠ

    2009년 11월 12일 13시 43분
    • WONSIDE  수정/삭제

      스마일맨님~ 반갑습니다.
      스마일맨 님 블로그에서 좋은 정보 많이 얻고 있습니다요~ㅋㅋ

      저도 서브로 넷북하나 장만할까 하는데, 요 분체녀석과 5310m 사이에서 고민 중이랍니다.ㅋㅋ

      2009년 11월 12일 14시 15분
    • 스마일맨  수정/삭제

      저는... 놋북 사고 바로 잃어버려서 메인을 사야 하기에... ㅠㅠ
      하지만 주머니에 돈은 없고...
      하악 하악... OTL...

      2009년 11월 12일 16시 32분
    • WONSIDE  수정/삭제

      ㅋㅋ 역시 돈이 문제죠..ㅠㅠ
      전 컴퓨터 그래픽을 배우고 싶은 열망에 그래픽 퍼포먼스 좋은 데탑을 사려고 마음만 먹고 있는게...3년이 다 되가네요..
      돈돈돈...ㅋㅋㅋ

      2009년 11월 12일 16시 39분
  3. 한량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50만원 후반대의 가격 항상 599,000원..ㅋㅋ 그냥 60만원대가 정직해 보이긴 하죠..

    미니 하나 갖고 싶은데.. 역시 아직 해상도가 아쉽긴 하죠..

    저도 리뷰해 보고 싶네요..ㅋㅋㅋ

    2009년 11월 13일 10시 03분
    • WONSIDE  수정/삭제

      ㅋㅋㅋ 1000원의 차이로 10만원을 좌우지하는 언론플레이가 좀 민망해서.... 요즘엔 미니들도 고해상도 모델들이 자주 나오고 있는데, 막상 쓰시는 분들 얘기들어보면 눈이 피로해서 평상이에는 해상도를 낮춰 쓴다는 분들이 많더라구요.. ㅋ

      2009년 11월 13일 10시 40분
  4. 밍기적  수정/삭제  댓글쓰기

    본체가 그 '본체'가 아니었군요..하하 요즘 미니노트북을 알아보고있는 hp제품이 눈에 띄는것같네요

    2009년 11월 16일 15시 05분
    • WONSIDE  수정/삭제

      ㅋㅋ 사람 이름이죠.. 분체라고 읽기도 하구요. ㅡㅡ;
      미니노트북 알아보고 계시는군요~ 예전 HP 제품은 가격/성능에만 포커스를 맞췄는데, 점점 디자인 퀄리티도 훌륭해지고 있답니다.ㅋㅋ

      도움이 좀 됬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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