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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 ZONE/HP NEWS! 2009년 10월 28일 10시 40분 Posted by WONSIDE
최근 PAVLO에는 제품관련 컨텐츠들로 꽉꽉 들어차고 있습니다.
사실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풀고자 하는 마음이야 굴뚝같지만, 대거 쏟아지는 신제품들이 여유를 안 주는 군요. 2009년 9월 싱가포르에서 대거 출시한 신제품들이 어제 국내에 정식으로 런칭됬습니다.

HP Thin&Light's Touch the Beau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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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런칭쇼의 스케치 포스팅을 하려고 하는데 키보드에 올려진 손이 천근만근이군요...
자그마치 10개가 넘는 제품이 소개되었으니, 어떻게 주저리 주저리 풀어야 할지... ㅡㅡ;

후~ 그럼 하나하나 차근차근 풀어 보겠습니다.



■ HP 하반기 신제품 발표회의 컨셉은?

간담회 오픈전 행사를 기획하는 담당자분과의 좌담(?)을 내용을 바탕으로 이번 행사 컨셉을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런칭쇼에서 소개되는 라인 카테고리는 "HP Thin&light PCs", "HP TouchSmart PCs", "HP Mini PCs"입니다. 이 세가지 라인을 모두 표현할 수 있는 타이틀을 구상한 것이 "HP Thin & Light's Touch the Beauty"라고 합니다. 여기서 Beauty는 디자인이 강화된 Mini 시리즈를 의미하는 것 뿐만아니라 하반기 신제품의 뛰어난 성능, 디자인, 모빌리티들을 The Beauty라는 단어로 함축화 한 것이라고 합니다. 기존에 키워드 단어였던 럭셔리, 스타일리쉬, 프리미엄 등의 단어에서 탈피한 새로운 전략 키워드라고 합니다. The Beauty라... 그  과연 스타일리쉬와 고급스러움을 넘어 아름다운 제품들의 등장은 가능할까요?  



■ 프라디아? 선상 파티 플레이스?

하반기 발표회 장소 소식을 접했을 때 조금 의외였습니다. "잠원동 프라디아!"
한강을 산책할 때 한 두번 봤던 프라디아... 강위에 둥둥 떠있던 프라디아... 항상 내부에 대한 궁금증을 품게 했던 프라디아에서 런칭쇼가 진행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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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호텔 컨퍼런스 홀에서 이뤄지는 런칭쇼와 달리 탁 트인 한강을 배경으로 진행되는 행사라서 만족스러웠습니다. 하지만 양지뒤에 숨겨진 음지들... 한강변에 있다보니 교통편이 여간 어중간한게 아니었습니다. 차가 없는지라 지하철과 택시를 타야 겨우 찾아 들어갈 수 있는 위치랍니다. 개인적으로는 선상 런칭쇼라는 점을 감안하여 패스하였지만, HP측에서 5분 단위 셔틀버스를 운영하는 센스를 발휘했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주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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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토록 궁금했던 프라디아의 내부 전경입니다. 고급스러운 테이블 세팅과 이번에 런칭한 HP 프레스티지 브랜드 ENVY로고가 인상적이네요. 좌측으로는 각 카테로리별로 제품군이 전시되어있습니다.
탁트인 전경과 고급스러운 공간, 셔틀버스와 같은 배려 측면에서 이번 행사 장소 선택은 만족스러웠습니다.



■ Thin&Light! Touch! Mini! 쏟아지는 제품들...

앞에서도 말씀드렸듯이 10종이 넘는 제품이 전시되었습니다. 자세한 제품 설명은 이전 포스트들을 링크걸어 드리겠습니다. 오늘은 현장소식을 전해드리는 것이 목적이라... 사진위주의 포스팅 전개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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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의 주인공인 HP New Sub Brand 제품인 ENVY 15입니다. 고성능 데스크탑의 성능을 커버하는 인텔 i7 프로세서 탑재 모델이죠. HP 컨슈머라인의 프레스티지급인 이 제품의 가격은 300만원 초반이라고 합니다. ㅎㄷㄷ...
[ENVY 15 제품 포스트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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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엔탐에 이어 새로운 디자이너 리미티드 에디션인 토르트본체 에디션입니다. 감히 말하지만 실제로 보니 더욱 탐납니다. 입체 상감기법 프린팅 (3D Imprint)을 실제로 보니 간지납니다. 정말로...
출시가격은 50만원 후반대입니다. 생각보다 저렴한가격이네요~@.@
[HP Mini 토르트본체 스페셜 에디션 포스트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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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i 라인에 HP Mini 110 _ Chic Pink 제품도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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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정색이 씬앤라이트 노트북 HP dm1이고, 흰색이 11인치 넷북 HP Mini 311입니다. 두 기종의 외형을 비교하면 구분하기 힘들 정도로 똑같이 생겼습니다. 하지만 dm1은 인텔 셀러론 또는 팬티엄 프로세서가 탑재되고 Mini 311은 아톰 프로세서와 엔비디아 아이온 플랫폼을 적용한 제품입니다. 추후에 두 제품의 자세한 비교 리뷰를 할 예정입니다. 기대해 주셔요^^
가격은 dm1이 80만원 중반대 부터 형성되지만 Mini 311은 60만원 후반대로 출시된다고 합니다.
[dm 시리즈 제품 포스트 보러가기]
[Mini 311 포스트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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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녀석이 제가 제일 유심히 봤던 제품입니다. 씬앤라이트 라인의 HP dm3입니다. 인텔의 CULV라인 프로세서와 AMD 네오 중 선택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 선택옵션이 다양해 사용상황에 맞게 구매하시기 좋을 것 같습니다. 슬림한 디자인에 메탈릭한 디자인이 훌륭한 제품이네요. 가격은 110만원 대부터 판매 된다고 합니다.
[dm 시리즈 포스트 보러가기]



그 외 비즈니스 라인인 Probook Mini 5101과 5310m도 전시되어 있지만 이미 실제품 리뷰를 했기 때문에 요 포스트에서는 생략했습니다.^^
쓰다보니 장문의 포스트가 되어 버렸네요. 독자분들의 스크롤 굴리는 검지 손가락의 노고를 생각하며 행사 내용, 부대행사, 데스크탑라인 제품들 소개는 다음 포스팅으로 미루도록 하겠습니다.^^

독특하게 한강 위 선상 런칭쇼에서 발표된 HP 하반기 신제품들을 실제로 보니, 기대 이상이 었습니다. 물론 아쉬운 점이 없진 않겠죠.^^ 하지만 다양한 사용상황에 맞춰 구매할 수 있도록 짜임세 있는 노트북 포트폴리오를 제시하는 HP의 강점은 유감없이 발휘된 것 같습니다. 곧 유익한 컨셉의 제품 리뷰 하나하나~ 들고 오겠습니다.


[행사 스케치 사진 보러가기 "사진으로 보는 다이나믹한 HP 하반기 신제품 런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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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포도봉봉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제 넷북이 저기 있네요~~HP미니 칙 핑크^^ 제 것도 대만족인데 그 위에 토르트본체 에디션은 정말 죽음이네요 ㅠ ㅠ 너무 이쁩니다.

    2009년 10월 28일 11시 59분
    • WONSIDE  수정/삭제

      포도봉봉님 HP mini 110 Pink를 쓰시는군요..
      개인적으로 가격대비 성능을 따졌을때 110이 참 괜찮죠~^^

      토르트본체를 실제로 보니 확 끌리더라구요~ ㅋㅋ

      2009년 10월 28일 13시 31분
  2. RedDUck  수정/삭제  댓글쓰기

    혹시 dm3 제품은 언제부터 판매되는지는 아직 모르시나요?? ㅠ

    2009년 10월 28일 19시 59분
    • WONSIDE  수정/삭제

      dm 시리즈는 11월 초에 시장에 풀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조금만 기다리시면 될 것 같아요^^

      2009년 10월 29일 13시 59분
  3. 헤이즐럿v  수정/삭제  댓글쓰기

    envy 15 11월 초에는 판매를 개시 할까요??
    지금 판매 하는데 아시는지요??

    2009년 10월 28일 20시 10분
    • WONSIDE  수정/삭제

      envy15는 아직 국내 시장에 풀리진 않았구요.
      예상하신대로 11월 초에 판매가 시작될 것 같습니다.^^

      2009년 10월 29일 13시 59분
  4. 영웅전쟁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잘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2009년 10월 29일 17시 44분
    • WONSIDE  수정/삭제

      영웅전쟁님 반갑습니다.~
      일전에 와인 정보 컨텐츠 재밌게 봤었는데... 직접 PAVLO를 방문해주셔서 더욱 반갑네요^^ 앞으로 자주 뵈요^^

      2009년 10월 30일 10시 00분
  5. 세렌티  수정/삭제  댓글쓰기

    mini311은 도대체 언제쯤 시장에 풀리는걸까요..-_-

    2009년 10월 29일 22시 22분
    • WONSIDE  수정/삭제

      Mini 311역시 11월 초에 시장에 출시됩니다.
      조금만 기다려 주셔요^^

      2009년 10월 30일 10시 00분
  6. 세렌티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리고 정말 mini311은 아이온LE를 장착하고 출시되는 건가요?
    행사장 스펙에는 분명히 nVida Ion(895)라고 적혀있었는데 몇 공동구매하는 카페에서는 보아하니
    윈도우 XP에 LE를 탑재하고 출시된다라고하더라구요. 그럼 정말 안습한데(..)
    대부분 윈7에 풀 아이온을 탑재하고 나오길 바랬거늘 과연 타제품들에 비해 얼마나 시장성이 있을련지 모르겠어요 ㅠ_ㅠ 아 정말 311 완전 기대했는데 물거품 와라락..

    2009년 10월 29일 22시 27분
  7. Clarence Gianopoulos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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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년 08월 04일 23시 35분
  22. Sang Upole  수정/삭제  댓글쓰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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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the lovely dragon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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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년 09월 22일 21시 06분
  24. the lovely dragon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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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년 09월 22일 21시 25분
  25. ท่อพีพีอาร์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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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년 11월 19일 10시 07분
  26. manicure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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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년 04월 25일 09시 10분
  27. manicure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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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o shoot me an e-mail.

    2017년 04월 26일 10시 07분
  28. manicure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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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so, thank you for allowing for me to comment!

    2017년 04월 26일 23시 49분
  29. armandinaaslett.wordpress.com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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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년 04월 29일 19시 51분
  30. manicure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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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년 05월 08일 16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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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년 06월 04일 05시 0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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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년 06월 21일 18시 1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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