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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RCIAL | SMB&ENTERPRISE/IT PARTNERS 2009년 05월 20일 15시 37분 Posted by WONSIDE

파블로 블로그에서 우리고 우리고 우려먹었을 것이라 생각했는데....
막상 리뷰 카테고리에는 HP Mini 비비안탐 에디션 제품은 쏙~ 빠져 있네요. 그래서 뒤 늦게나마 비비안 탐에 대해서 간략한 포스팅을 하나 할까 합니다.^^

작년 12월에 소개되어 올 2월 경에 국내런칭된 제품이고 노트북 중에서는 최초로 유명 디자이너(비비엔탐)와 협업작업한 제품으로 이슈가 되었었죠. 그리고 스페셜에디션이라는 타이틀을 보면 알다시피 국내 한정판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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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 MINI 1018TU



현재 HP는 5월 말에 있을 Touch the Future. Now” 라는 북경 프레스 행사에서 새로운 넷붓(미니북)을 소개할 예정이라고 하네요. 즉, 비비엔탐을 소개한다는게 뒷 북인 감은 있지만... 아직도 제품을 본 여성분들의 호감 사례들을 감안했을 때 좀 더 사랑받을 시간적 여유가 있지 않나 생각해 봅니다.




HP MINI 1018TU Vivienne Tam 의 스풱!!

사실 추측하건데 이 포스팅을 보고 있는 남성분들은 아마 여기까지 읽지도 않을 확률이, 제가 우산 없을 때 비올 확률과 맞먹을 것이라 장담합니다. (대부분 여기까지 안 읽을 것이라는 얘깁니다.^^)
즉 이 포스팅에 관심있을 분들은 대부분이 여성 분이실 것이고 여성분들은 대부분 스풱표따위 스킵해버리는 과감성을 보이실 것 입니다.  

하지만! 명색이 리뷰 카테고리인데.... 기본적 예의를 갖춰야 할 듯해서 스풱표를 첨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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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안보이시나요? 그림 클릭 한번 하세요^^


혹시... 보다 자세한 외관 리뷰, 성능 리뷰 등을 원하시나요?
그럼 아래 [전문가 리뷰 보러가기]를 클릭해보세요. 아주 상세한 리뷰로 이동할 것입니다.

[전문가 리뷰 보러가기] - 노트포럼

네이버에서 찾아보면 인터넷 최저가는 60만원 후반대로 형성되고 있네요. 거의 똑같은 스펙을 가진 HP Mini 블랙에디션 제품들보다 10만원 정도 디자인 값이 붙은 것 같습니다. 환율이 조금 안정을 찾아서 그런지 확실히 가격대가 많이 낮아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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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vienne Tam Edition in the CAFE!

요즘 데세랄로 갈아 타고나서 한창 사진촬영에 몰입 중인지라, 지인이 사용하고 있는 미니 비비안탐을 모델로 카페 촬영을 감행했답니다.
그럼 저의 올림푸스 유기농(E-620)으로 찍은 데세랄표 비비안탐 사진들을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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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떠신가요? 미숙한 내공이지만 이쁘게 찍느라 용 좀 썼습니다. 사실 남자라 제가 쓰기에는 부담스럽지만 카페에서 요녀석을 쓰고 있는 여성분이라면... 매력적일 것 같다는 생각이..^^

여기서 잠깐... 추가 잡담 한만디..드리고 넘어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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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스케치입니다.
가운데 보이는 놈이 요즘 제가 격하게 사랑하고 있는  올림푸스 E-620입니다. 유기농이라고도 하죠.. 저의 아마틱한 촬영 내공을 충실하게 커버해주고 있는 무기랍니다.
이 글을 읽으시는 독자분들께 비비안 탐과 더불어 소개드리고 싶은 놈이죠^^
겸사 겸사 구경하세요^^

올림푸스 유기농 사진들 보러가기 (클릭!)





요런거 아셨나요? (The Vivienne Tam Virtual Catwalk)

마지막으로, 재미있는 사이트를 발견했기에 심심풀이로 들려보시라고 링크 걸어둡니다.^^
예전 비비안탐 런칭 당시에 만들어 놨던 Eng 사이트입니다.
간단하게 설명하면 자신의 얼굴사진을 등록하면 비비안 탐이 디자인한 옷을 입고 워킹하는 모델 얼굴에 덩그러니 뜬답니다. ㅡㅡ;
사실 전 하면서 솔찬히 민망하더라구요. 끝날때쯤 친구들에게 요걸 메일로 선물하라는 메시지에.......GG~^^

심심하실때 들어가셔서 함성시켜보시고 친구들때 메일도 보내 보세요..재밌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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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he Vivienne Tam Virtual Catwalk 바로가기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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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시작하면 비비안 디자인한 옷들 중에 5가지 의상을 고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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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자신의 얼굴이 있는 사진을 업로드 합니다. 단, 여기서 강조하기를 캣워킹을 제대로 하려면 최대한 건방지고 포악한 표정이 필요하기 때문에 강렬한 포스의 사진을 선택해야 한다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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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로드가 끝나고 나면 얼구 부분만 빼고 나머지를 모두 지울 수 있는 페이지가 나옵니다. 보다 리얼하게 즐기시기 위해서는 최대한 깔끔하게 얼굴 형만 남기고 지워한다는 것! ㅋ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세팅이 끝나고 나면 다소 민망한 패션쇼가 연출되죠...ㅡㅡ;
회사에서 세팅하고 보는데... 어찌나 화끈 거리는 지요...

요렇게 다 끝나고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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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민망한 영상들을 친구들에게 메일로 보내라니... ㅋㅋ

암튼 정말 킬링타임이 필요하시다면 한번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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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NS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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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하수  수정/삭제  댓글쓰기

    넷북은 눈에 안 들어오고 카페만 구경했네요.^^
    함성사진 와방 귀여우삼~~~^^

    2009년 05월 20일 16시 26분
    • WONSIDE  수정/삭제

      날씨도 우중충하고.. 책상에 앉아서 이러고 있습니다..ㅡㅡ;
      넷북을 봐주셔야 합니다!!ㅋ 비비안 탐이요!ㅋㅋㅋ

      2009년 05월 20일 16시 40분
  2. 독코독담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기농의 힘이란...

    2009년 05월 20일 21시 35분
    • WONSIDE  수정/삭제

      올림푸스 유기농의 매력에 빠져들고 있답니다.^^

      2009년 05월 20일 22시 32분
  3. 웅대감  수정/삭제  댓글쓰기

    의외로 원피스가 좀 어울리시는군요... ㅋㅋㅋ

    2009년 05월 21일 01시 39분
    • WONSIDE  수정/삭제

      ㅡㅡ; 헛..
      제 취향은 아니라는 점!!! 강하게 강조하고 싶네요^^

      2009년 05월 21일 14시 05분
  4. 오렌지레몬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기농, 이름이 귀여워요 ㅋㅋㅋ

    2009년 05월 21일 11시 37분
    • WONSIDE  수정/삭제

      원래 E-620 육이공을 유기농이라고 부르더라구요..ㅋㅋ

      2009년 05월 21일 14시 04분
  5. 참가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런데 지난번에 HP 데스크탑 PC와 사랑에 빠진 7가지 이유 참가자 참가상
    스타벅스 커피 교환 기프티콘 왜 안주세요?

    다른 분들은 다 받으셨나요? 저만 못받은 건가?ㅠ

    2009년 05월 22일 07시 08분
    • PAVLO  수정/삭제

      헛.. 그러세요? 이벤트 담당자 분께 문의드리고 답변과 함께 신속하게 처리해드릴께요!!
      죄송해요^^

      2009년 05월 22일 09시 39분
    • 럭키스타  수정/삭제

      아뇨 저도 못 받았는데요;;;
      다른분도 다 같을거에요 아마...

      2009년 05월 22일 11시 18분
    • PAVLO  수정/삭제

      이벤트 담당자분께서 오늘 중으로 기프트콘 보내드린다고 하네요^^
      늦어져서 죄송해요~^^

      2009년 05월 25일 11시 10분
  6. 비밀방문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009년 05월 22일 08시 42분
    • WONSIDE  수정/삭제

      오늘 중으로 연락드릴께요^^

      2009년 05월 24일 12시 31분
  7. 호똘루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비안탐도 이쁘지만 wonside의 카메라가방이 더 탐나요!!!!!!!ㅋㅋㅋㅋㅋ

    2009년 05월 22일 14시 39분
    • WONSIDE  수정/삭제

      ㅋㅋ 화이트 스트랩~ 이쁘죠~^^

      2009년 05월 24일 12시 29분
  8. 에스현  수정/삭제  댓글쓰기

    캣워크사진- 신선하군요 ;D 남자분이 비비안탐을 들고다닐수 있을거라곤 생각못했는데, 용기와 감각이 최고에요ㅋㅋ 그리고 사진도 예뻐서 유기농에도 관심이 가는군요 히히

    2009년 05월 22일 22시 22분
    • WONSIDE  수정/삭제

      확실히 비비안 탐은 남성분보다 여성분이 들으셔야... 제맛이죠..^^

      2009년 05월 24일 12시 30분
  9. Carlota Grun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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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년 05월 31일 16시 27분
  10. Foks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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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년 09월 02일 15시 16분
  11. manicure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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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eople don't talk about these topics. To the next!
    Kind regards!!

    2017년 04월 07일 21시 24분
  12. BHW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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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년 04월 17일 03시 40분
  13. manicure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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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ill help, so here it takes place.

    2017년 04월 26일 02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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