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오늘 dv6000맡기고 왔네요.
메인보드 교체예정이고 20만원 좀 넘을 거랍니다.
윽... 피같은 내돈...
좀 더 넘었으면 저도 중고 알아봤을겁니다.
강북 좋네요.
바로 알아봐주고...
전 부천갔는데, 굉장히 작더라고요.
그냥 맡기고 가는 수밖에 없는 분위기 더라구요.
저도 인천 사는데 hp가 인천에 없는건 좀... ㅡㅡ;;
그래도 부천 주차장도 좁지만 있고 괜찮더라구요.
님처럼 아예 깨져서 LCD를 갈아야 한다면 차라리 속편하죠. 제가 노트북 인버터가 나가서 화면이 깜빡깜빡 거려서 HP 서비스센터에 갔습니다. 뭐라는지 아세요? LCD를 다 갈든지 아니면 그냥 가라더군요. 부품이 따로 안나온다고... 다음에 LCD다리(힌지)가 하나 부러져서 고쳐달라고 갔습니다. 뭐라는지 아세요? LCD를 다 갈든지 부분수리는 못한다고 하네요. 그래서 또 못고치고 지방까지 그냥 왔습니다. 이것이 HP서비스입니다. 한국 소비자 참 우습게 알더군요. 설마 미국에서도 그러지는 않겠지요.
제가 쓰는 모델이 아주 많이 팔린 흔한 모델인데도 그렇습니다. 시간나는대로 소비자센터에 고발하려고 합니다.
국내에서 HP를 대기업이라고 하기에는 좀..그렇죠..
특히 서비스 부분에서는 외산브랜드 중에서는 좀 좋을지 몰라도 국내 브랜드에 비하면 한참 멀었죠..
저도 일전에 케이스가 문제 있어서서 서비스센터를 갔더니 터무니없이 비싼가격이...ㅡㅡ;
그래서 전 용산의 사설 A/S에 맡겼답니다. 얘네들은 부품도 저렴하게 입수해서 그런지 완전 싼가격에 A/S가 되더군요.. 한번 알아보셔요~ㅋㅋ
ㅜㅜ 저도 깨졌습니다. dv3 2135tx 유저인데... 산지 두달도 안됬는데...이거 너무 당황 스럽네요... 가방에 넣고 다니다 led깨졌네요... 60만원정도 나온다고 하더군요... 혹 도움이 될만한 팁이 있다면 squire2002@hanmail.net 로 멜좀 보내주세요...
아 너무 속상해서 잠도 안오고... 검색하다 비슷한 사례가있어 들어와 봤습니다. 혹 도움을 받을수 있을까 해서요...
LCD가 깨지셨군요..ㅠㅠ
정말 배보다 배꼽이 큰 LCD수리비죠..
사적으로 드리는 얘기인데, LCD가 깨졌을 때, 일반적으로 이용하는 루트는 두가지인데...
하나는 정식 A/S를 받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사설 A/S를 받는 것입니다. 가격과 리스크를 잘 고려하셔서 선택하세요~
사설A/S는 용산에 많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HP mini 2133 을 두 대 구입해서 사용하고 있는데 한 대가 맛갔습니다. 보증기간이 3개월 지나서 당연 무상서비스 안되고 유상서비스는 요즘 시세보다 비싼 40만원 내라더라군요. 인터넷을 찾아보니 HP mini 2133 메인보드 불량은 전세계 이미 많은 사용자들이 겪고있는 잘 알려진 제품불량인데, HP는 이런 상황을 제품출시 이후 지속적으로 무시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몇백불 안되는 수리비로 소비자로부터 잃게되는 신뢰는 무엇으로도 회복이 불가하다는 점을 지적하고 싶습니다. 몇만불짜리 자동차의 사소한 불량이라도, 몇 년 지나도 제작사가 자진하여 리콜하는 요즘 세상에 일회(1년Warranty용)용 노트북에 대한 소비자 불만을 이런 행태로 무시하는 HP에게 대책을 세울 것을 정중히 요구합니다. HP 노트북 구매를 고려하시는 분께서는 다시 한 번 생각해보세요. 전 이제 인연을 끊으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역시 LCD 답이 없군요. ㅠ
2009/05/14 11:47속상함에 그저 눈물만 날 뿐 -.ㅜ
2009/05/14 17:41배보다 배꼽이 더 큰 LCDㅋㅋㅋ 보안 LCD 같은건 안만드나..ㅎㅎ
2009/05/14 15:06휴...... 저도 정말 튼튼한 LCD가 나왔으면 하는 소망이 있네요 :-(
2009/05/14 17:41씁쓸해 하던 흰제비꽃님의 표정을 잊을수가 없어요ㅠㅠ
2009/05/15 02:39여전히 씁쓸하답니다 -.ㅜ
2009/05/21 23:09HP는 다 좋은데, AS가 너무 힘들고 비싼것 같아요.. 몇번이나 경험했다는...ㅠㅠ
2009/05/19 23:44네네,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서비스센터도 많지 않고...... 그래도 머지않아 좋아지려니 하고 있습니다.
2009/05/21 23:11혹시 본체 파실 생각있으신지요..
2009/06/25 11:01제꺼두 dv2000인데 메인보드만 계속 고장나서 방치중이거든요....
메일 주세요.. jinhyun100@naver.com 제꺼 lcd 구입하셔도 되고요..
전 오늘 dv6000맡기고 왔네요.
2009/07/01 00:24메인보드 교체예정이고 20만원 좀 넘을 거랍니다.
윽... 피같은 내돈...
좀 더 넘었으면 저도 중고 알아봤을겁니다.
강북 좋네요.
바로 알아봐주고...
전 부천갔는데, 굉장히 작더라고요.
그냥 맡기고 가는 수밖에 없는 분위기 더라구요.
저도 인천 사는데 hp가 인천에 없는건 좀... ㅡㅡ;;
그래도 부천 주차장도 좁지만 있고 괜찮더라구요.
ㅡㅜ 메인보드..
2009/07/01 10:10그래도 괜찮게 생각해주시니 감사하네요^^
A/S부분에서는 앞으로도 더 개선해 나가기 위해 계속해서 노력하겠습니다.
님처럼 아예 깨져서 LCD를 갈아야 한다면 차라리 속편하죠. 제가 노트북 인버터가 나가서 화면이 깜빡깜빡 거려서 HP 서비스센터에 갔습니다. 뭐라는지 아세요? LCD를 다 갈든지 아니면 그냥 가라더군요. 부품이 따로 안나온다고... 다음에 LCD다리(힌지)가 하나 부러져서 고쳐달라고 갔습니다. 뭐라는지 아세요? LCD를 다 갈든지 부분수리는 못한다고 하네요. 그래서 또 못고치고 지방까지 그냥 왔습니다. 이것이 HP서비스입니다. 한국 소비자 참 우습게 알더군요. 설마 미국에서도 그러지는 않겠지요.
2009/07/14 21:23제가 쓰는 모델이 아주 많이 팔린 흔한 모델인데도 그렇습니다. 시간나는대로 소비자센터에 고발하려고 합니다.
국내에서 HP를 대기업이라고 하기에는 좀..그렇죠..
2009/07/15 10:00특히 서비스 부분에서는 외산브랜드 중에서는 좀 좋을지 몰라도 국내 브랜드에 비하면 한참 멀었죠..
저도 일전에 케이스가 문제 있어서서 서비스센터를 갔더니 터무니없이 비싼가격이...ㅡㅡ;
그래서 전 용산의 사설 A/S에 맡겼답니다. 얘네들은 부품도 저렴하게 입수해서 그런지 완전 싼가격에 A/S가 되더군요.. 한번 알아보셔요~ㅋㅋ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009/07/16 23:54용산 서비스센터에서는 전화도 안 받네요.....
2009/10/27 16:18A/S관련 코멘트들은 내부 관계자 분들께 전달해드립니다.
2009/10/27 17:14하지만 관련 영역이 아니다보니 블로그에서는 직접적인 해결책을 제시해 드리지 못하네요ㅠㅠ
아직 외산 브랜드로서 A/S개선이 많이 필요한 것은 사실입니다.
기업측에서도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ㅜㅜ 저도 깨졌습니다. dv3 2135tx 유저인데... 산지 두달도 안됬는데...이거 너무 당황 스럽네요... 가방에 넣고 다니다 led깨졌네요... 60만원정도 나온다고 하더군요... 혹 도움이 될만한 팁이 있다면 squire2002@hanmail.net 로 멜좀 보내주세요...
2009/11/04 23:44아 너무 속상해서 잠도 안오고... 검색하다 비슷한 사례가있어 들어와 봤습니다. 혹 도움을 받을수 있을까 해서요...
LCD가 깨지셨군요..ㅠㅠ
2009/11/05 09:49정말 배보다 배꼽이 큰 LCD수리비죠..
사적으로 드리는 얘기인데, LCD가 깨졌을 때, 일반적으로 이용하는 루트는 두가지인데...
하나는 정식 A/S를 받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사설 A/S를 받는 것입니다. 가격과 리스크를 잘 고려하셔서 선택하세요~
사설A/S는 용산에 많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감사합니다~ 이것저것 알아보고 다녀야 겠네요~
2009/11/05 23:55일단 센터에서도 좀더 힘써본다니까... 기달려 보려구요
그러시군요..
2009/11/06 09:38최대한 저렴하게 잘 수리하셨으면 좋겠네요^^
LCD 깨지면.. 정말 피눈물나죠.ㅡㅜ
HP mini 2133 을 두 대 구입해서 사용하고 있는데 한 대가 맛갔습니다. 보증기간이 3개월 지나서 당연 무상서비스 안되고 유상서비스는 요즘 시세보다 비싼 40만원 내라더라군요. 인터넷을 찾아보니 HP mini 2133 메인보드 불량은 전세계 이미 많은 사용자들이 겪고있는 잘 알려진 제품불량인데, HP는 이런 상황을 제품출시 이후 지속적으로 무시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몇백불 안되는 수리비로 소비자로부터 잃게되는 신뢰는 무엇으로도 회복이 불가하다는 점을 지적하고 싶습니다. 몇만불짜리 자동차의 사소한 불량이라도, 몇 년 지나도 제작사가 자진하여 리콜하는 요즘 세상에 일회(1년Warranty용)용 노트북에 대한 소비자 불만을 이런 행태로 무시하는 HP에게 대책을 세울 것을 정중히 요구합니다. HP 노트북 구매를 고려하시는 분께서는 다시 한 번 생각해보세요. 전 이제 인연을 끊으렵니다.
2010/01/28 15:00안녕하세요^^ 롸이언님
2010/01/28 18:14A/S 문제로 속앓이를 하셨군요.ㅠㅠ
우선 동일한 댓글을 내용과 무관한 포스팅에 올리셔서 하나는 삭제했음을 알려드립니다. 그리고 PAVLO블로그에서는 A/S 클레임에 대한 답변을 해드릴 수가 없어서 죄송하네요.
[HP 서비스 센터: 1588-3003]